큐슈는 가는 곳마다 온천이…

카테고리 : 흥미로운아시아 | 작성자 : [뭉게구름]

일본 큐슈에 가는 대부분의 여행객은 유명한 온천지라는 기대를 품고 유후인, 구로카와에 도착하면 다소 당황하게 된다. 첫인상은 우리나라의 시골과 크게 다름이 없다.
구로카와는 깊은 산속에  한없이 조용하기만 하기 때문이다.유황재배지 인근 가마도지옥으로 이동한다.일본에선 뜨거운 증기가 솟구치는 곳을 지옥이라고 칭한다.유노하나 유황재배지 ‘온천의 꽃’이라 불리우는 유황을 재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후인, 벳푸와 함께 규슈를 대표하는 온천 여행지이다.열기로 진흙이 끓어오르는 곳을볼수있다.그날 따라 일본 남단 섬 큐슈섬은 해무로 길앞 5m도 보기힘들어 차가 다니기조차 조심스러웠다.대부분 숙소에 목욕탕이 온천으로 되어있어 이곳을 이용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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