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소리’왈츠’가 들려오는 수타사 ‘산소길’

카테고리 : 우리나라 | 작성자 : [뭉게구름]

고요한 숲속에 졸졸졸 물소리 도심에서는 들을수도 맞볼수도없는 공기,어디선가 봄의소리 왈츠가 들려온다. 고요함,공작산 수타사 생태숲 이곳 수타사는 성덕왕7년[708년]에 창건된 1300여년의 고찰로 보물 제745호 월인석보와 보물 제11-3호 범종등을 소장하고 있는 역사와 문화적으로 매우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있는 사찰입니다.


이와같이 천년의 불교문화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불교성지에
홍천군이 대한불교조계종 수타사와 협의를 거쳐’ 공작산 수타사 생태숲’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앞으로 이곳은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의 교육의 장이 될것입니다.

석가탄신일이 몆일안남았으니 사찰마다 신도들의 발걸음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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