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온천마을 곳곳이 아기자기

카테고리 : 흥미로운아시아 | 작성자 : [뭉게구름]

이우산은 유후인에 명물중 하나로 빗방울이 떨어지면 벗꽃이 우산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벌꿀이 들어있다는 유명한 아이스크림집,고로케 가게는 비가와서 다른날에 비해

사람이 매우많지 않다는 날인데도…줄이서 있네요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특히 민예촌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의 서민들의 도구를
전시해 놓은 곳으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들과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민예품이 전시돼 있어,
오랜 전통의 공예품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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