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름축제,물의나라 화천 쪽배축제 로 오세요

일찍 찿아온 무더위로  모두들 지쳐  여름휴가,여름방학 아이들과 어디로 갈까2017년 7월29- 8월13일[16일간] 강원도 화천군 붕어섬 에서2017 물의 나라 화천 쪽배축제 가  더위마져 잊게하는 여러가지 즐거운 체험을 마련해 놓고 있네요.먼져 강으로 가서 수상자전거 를,카약,카누,범퍼보트를 타고 분수옆으로 가서 물에 흠벅 젖어본다.붕어섬은 춘천댐이 담수하면서 만들어진 작은섬이다.시내에서 가까운곳에위치 화천 군민들이 아침 저녁 산책을 즐기는 친근한 섬이다. … 글 더보기

화천여행,토마토 속의 황금반지를 찿아라

화천군은 8월5일~ 8월7일[토~ 월까지]화천군 사내면 문화마을 일대에서 토마모축제를 하고있다.축제에 사용하는 토마토는 농가가 수확한 물량중 상처가 나는 등 상품 가치가 없어폐기해야 하는 비품들로 농가에서는 처치곤란한 토마토를 팔수있어 농가에서는 수익이늘고 매년 축제에 10만명 이상이 찿는 토마토 축제도 큰 성공적 개최로 농가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있다.//행사기간중에는 토마토 축구,유아물놀이장,물총 대여소, 군인아저씨들의 휴가가는께임등 다양한 놀거리 … 글 더보기

무더위 북한산계곡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오늘은  오래된 산우들과 구파발1번 출구에서 오전 9시 만나  버스를 [704번]타고 20분정도 가서국사당길에서 내린다. 이제 북한산 효자길구간에서 밤골로 들어선다.그간 장마 국지성 폭우로 산 계곡에는 여기저기 크고작은 폭포가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물소리를 들으며 계곡을 따라 올라간다.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여기저기 버섯들이 숨어있다. 오늘은 구름이 하늘에 드리워서 햇살은 없으나 무덮다. 이구간은 오르락 내리락 바위를 힘들게 … 글 더보기

오백년 도읍지의 역사 ‘제주성읍민속마을’

남제주군(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이 마을은 조선 세종 5년(1423)부터 군현제가 폐지되는 1914년까지 약 500년 동안 정의현의 현청 소재지1)였으며, 해발 100m에서 300m 사이에 분포된 구릉 평야지역에 자리한 중산간마을의 전형적인 특색을 간직하고 있다. 한편 아직까지도 제주의 독특한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온 제주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비교적 원형대로 지니고 있다.   이곳에서는 옛민가, 향교, … 글 더보기

제주여행,비자림 천년숲을 걷는다.

비자림은 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 제374호)이며 500~ 800년생 비자나무 3천여그루가 자생하는 천혜의 수림 지구로서 2005년 제6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최근 웰빙시대를 맞아 산림욕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비자림은 고려시기까지 거슬러 가는 비자나무가 아직까지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최근 올레길 등 건강을 생각하는 관광객의 증가로 인지도가 … 글 더보기

산과 바다호수가 함께하는 화진포해수욕장

아래사진/강원도 동해안 고성에 화진포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소나무숲에 둘러쌓인 화진포성[城]은 당초 선교사 셔우드홀 부부에 의해 1938년 독일망명 건축가 건축했으며,처음에는 예배당으로 이용1948년 이후에는 북한이 귀빈 휴양소로 운영 하였고,김일성과 그가족들이 묵고 간적이있어’김일성별장’으로 알려져있다.   고성군에 오니 볼거리가 많아 어디부터 들려야 -~~ 아름다운 ‘화진포’에 맺은 사랑아’대중 가요로 널리 알려졌던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와 현내면 … 글 더보기

고령 대가야고분군 능선길따라 걷기

경상남도 고령군 에는 대가야읍을 병풍처럼 감싸는 산 위에는 대가야시대의 주산성이 있다. 그 산성에서 남쪽으로 뻗은 능선위에는 대가야가 성장하기 시작한 서기 400년경부터 멸망한 562년 사이에 만들어진 대가야 왕들의 무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 왕릉인 지산동44호와 45호 무덤을 비롯하여, 주변에 왕족과 귀족들의 무덤이라고 생각되는 크고 작은 704기의 무덤이 … 글 더보기

제주 숨은비경 기우제를 지내던 ‘쇠소깍’

쇠소깍이란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은’소가 누워 있는 모습의 연못’이라는 뜻의 ‘쇠소’에 마지막을 의미하는 ‘깍’이 더해진 제주 방언이다.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른다는 효돈천의 마지막 자락은 최근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이었다. 쇠소깍은 유네스코가 생물권 보호지역으로 지정한 효돈천 끝지점에 위치한 깊은 소로서이 쇠소[沼]에는 용[龍]이 살고있다 하여 용소라고도 전해 오는데 가뭄이 들어기우제를 … 글 더보기

평화와 생명의 땅 DMZ 는 세계인의 유산입니다.

평화와 생명의땅 DMZ,는 세계인의 유산입니다. 두손을 마주잡은 조형물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Dmz 박물관’은 분단의 역사를 올바로 알리고, 냉전과 갈등의 아픔을 평화와 화합의 미래로 승화 시켜 나가는 통일의 이야기를 새롭게 쓰고자 2009년6월 개관되었습니다. Dmz 박물관 상설전시실 에는 -해방과 6,25전쟁으로 고통받는 장면들이 사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평화와 생명의땅 DMZ 는 비극적인 6,25전쟁의 산물이자 지난 60여년간 … 글 더보기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산나물 두메향기’

사계절 어느때 가도 다채로운 얼굴은 보여주는’ 산나물두메향기’ 싱그러운 초여름 6월 월초 찿아간 두메향기는 봄나물 향기보다는 이제 오색꽃들이 피어 향기 그윽하게 어서오라 손짓하네요.오늘은 ‘에움길’을 천천히 걸어보기로 한다. ‘산나물두메향기’는 오대산의 중앙맥이 이어진 청계산 자락에 위치해있다.에움길은 두메향기 전체를 한바퀴 도는 힐링 트레킹코스로 바람마루부터이어지는 아름다운 두메향기를 빙둘러가는 길이라하여 명명되었다. 아름다운 야생화와 함께 자연의 향기가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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