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땅 인도 히말라야 산중에서 만난여인들

인도 우타르칸트는 북쪽의 땅이라는 뜻으로 히말라야와 연결된 북부 산간지대를 통틀어 일컫는말이다.겹친 산들사이로 흐르는 아름다운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진하게 적시는 이 우타르칸트는 산속깊숙히  인도 북부에 위치한 사원들을 찿아가는 길은 계속 낭떨어지를 옆으로 보며 구불구불 그자체가 고행이다.이들 계곡안에는 옛부터 흰두의 순례지로 유명한 성스러운 사원이 숨겨져있다.이곳 사원을 순례하는 것은 흰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 글 더보기

서울근교에 ‘시흥갯골생태공원’이야기

제 11회 시흥 갯골 축제[2016.9.23[금]-9.25[일]까지 넓고넓은 갯골생태공원을 무대로 열리고있었다.   우선 확트이고 넓은 부지에 놀랐고많은 아이들이 엄마,아빠,할아버지 가족들이  와서‘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 놀이터 ‘라는축제에 걸맞게 곳곳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흙대신 소금 위에서 소꼽 장난을 하는것을보니이곳이 과거에 염전 이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시흥갯골이야기[1]바닷물이 육지로 뱀처럼 구불구불 들어온 이곳 갯골은 꼬마 방게와 농게의 놀이터 … 글 더보기

심청각에서 인당수를 바라보며 ‘백령도’[2]

현실에 못한 효도를 꽃으로/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심청이 가 몸을 던진 곳 인당수가 보인다. 심청각은  -심청전의 배경무대인 백령도를 알리기위해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와연봉바위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름이 가려 그곳이려니] 관련 판소리,영화,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아래사진/천연기념물 제393호인 ‘감람암 포획 현무암 분포지’ 아래사진/물범바위[천연기념물331호]사자바위,이구아나바위 … 글 더보기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백령도’두무진[頭武津]

인천항연안여객선터미날 에서8시30분 코리아킹 배를 타고소매물도를 거쳐 대매물도를 거쳐 백령도까지 4시간 걸려 도착한다.백령도는 1945년 8월15일 경기도 옹진군에 편입 1995년 3월1일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의 박람회장이다. 먼져 배를 타고 섬 주위를 돌아본다.아래사진/백령도 물범[천연기념물331호] 기암중에서도 으뜸인 두무진은 [백령도 명승8호]마치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것 … 글 더보기

몽골 수도의 울란바토르’붉은광장’은

몽골의수도 울란바토르 [Ulaanbaatar]는 몽골어로 ‘붉은 영웅’이라는 뜻이다. , 1924년까지 성벽을 뜻하는 쿠룬[庫倫]이라 했고, 유럽 사람들은 우르가라고 한다. /정부청사 맨중앙에는 징기스칸의 동상이 있다.오르콘강의 지류인 툴라강 이 흐른다., 해발고도 1,300m의 초원성 고원에 있다.[울란 바토르 시내 에는 한국 시내뻐스들이 한국어를 그대로 '봉천동,수유리등 번호를 그대로 달고 달리고있다.] 기온은 여름에 27℃, 겨울에 -46℃까지 떨어져 연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 글 더보기

108개의 탑으로 둘러쌓인 ‘에르덴조 사원’

카라코룸은 강물을 이용한 금속 제련의 중심지이자 13세기 약 30년간 몽골 제국의 수도였다. 카라코룸에는 또 동서양 건축 양식이 녹아 있는 몽골 최초의 라마불교 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이 남아 있다. 1235년 몽골제국의 제2대 황제 오고타이가 몽골고원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오르강(江) 상류 우안에 건설한 지역이다. 1889년에 유적이 발견되고 1948∼49년 러시아 고고학자의 조사로 전모가 밝혀졌다. ]몽골 ‘울란바타르’ … 글 더보기

몽골 높은곳에 위치한 승전탑

자이승 승전기념탑은 울란바토르에서 [차로20분 정도] 있다. 가장 높은곳에 있어서 시내 전경을 내려다 볼수있다. 몽골과 소련 연합군과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구소련군을 기념 하기위해1971년 조성된 기념탑 이다.울란바토르 톨강 주변 자연 경관을 볼수있다. 톨강은 맑고 깨끗하고 물쌀이 상당히 빨랐다 주변 풀섭에는 제법 부유해 보이는 가족들이 많이 있었다. 여름에 몽골은 10시30분이 넘어야 온 하늟이 … 글 더보기

몽골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자연 ‘텔레지 국립공원’

울란바토르에서 자동차로 동쪽으로 1시간 정도 벗어나면 테렐지국립공원에 닿는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맑은 강 . 몽골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 찾는 필수 코스다. 테렐지란 이곳에서 많이 자라는 식물 이름 이라고 한다. 여름에는 초원에 들꽃들이 피어 매우 아름답다  관광객들은 대게 말타기에 열중하느라.낮게 깔린꽃을 잊어버린다. 말세마리가 어찌나 사이좋게 맛있게 풀을 뜯어 먹는지 그 소리가 … 글 더보기

울란바트르 시내만 벗어나면…

몽골은 아직도 청정 무공해 지역이 많다.울란바트로 시내에서 무작장 뻐스를 타고 종점 까지가서  초원에 겔을 찿아가보니 아이들이7명 마유차와 빵을 대접 하더니 양고기 를 삶아 고기를 대접한다.[도시 에서온 몽골여인도 2명이 객으로 온것같았다]사람이 귀한 초원에서는 누구든 나그네를 극진히 대접 하는 풍습이[떠나올때 얼마간의 사례를 했다] 아이들은 배불리 먹고 나더니 밖으로 나와 마음껏 딩굴며 논다.졸졸 흐르는개울가에 … 글 더보기

몽골의 바다 ‘홉스쿨호수’

                             몽골의 북부에 위치한 ‘홉스골호수’는 몽골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워 몽골의 스위스라 불린다. [겔숙소 외에는 일반인이 2개의 겔에 살고 있었는데 양을키우고 여행자들에게 말을 태워 호수주변을 관광 하는일로 살고있었다.] 심심할때는 그곳에서 말동무하며 시간을 보냈다. 홉스골은 바이칼호수와 같이 지각변동에 의해 생긴 호수로 바이칼호수와 형제이다.                                                           호수 주변에는 2000m가 넘는 12개의 산이 있고 울창한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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