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은 제가 아주 어렸을때 살던 동네입니다. 중학교 들어가면서 강남으로 이사간 후 20년 넘게 온 적이 없는 동네 그 곳을 정말 오랜 만에 찾은 이유는 이 곳에 맛집이 하나 있다는걸 알면서 부터입니다. 창신시장은 굉장히 오래된 시장이예요 어렸을 때는 이 골목에 팔던 떡볶이를 먹으면서 학원을 다녔었지요 어른이 된 지금은 그땐 … 글 더보기
창신동은 제가 아주 어렸을때 살던 동네입니다. 중학교 들어가면서 강남으로 이사간 후 20년 넘게 온 적이 없는 동네 그 곳을 정말 오랜 만에 찾은 이유는 이 곳에 맛집이 하나 있다는걸 알면서 부터입니다. 창신시장은 굉장히 오래된 시장이예요 어렸을 때는 이 골목에 팔던 떡볶이를 먹으면서 학원을 다녔었지요 어른이 된 지금은 그땐 … 글 더보기
올 여름 휴가는 설악산 문턱의 척산온천으로 갔습니다. 남편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다니던 할머니 한분이 운영하던 작은 온천이었는데 지금은 자손들이 물려받아 증축하여 지금은 제법 규모가 큽니다 물이 좋기는 좋은지 린스도 안 쓴 머리카락에 윤기가 좌르르 흐르더군요~ ^^ 그래서 대부분의 식사를 속초에서 해결했지요 체류한 동안 같은 집을 두번 간 횟집이 있어 … 글 더보기
장마도 끝나고 이제 날이 더워졌습니다. 점심으로 냉면 한그릇 땡기는 요즘 여러분은 어떤 냉면을 좋아하시나요? 굵은 메밀면에 시원한 육수를 곁들이는 평양식 냉면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가는 면발에 진한 홍어회나 묵직한 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흥냉면을 즐기시겟죠 ‘냉면’ 하면 보통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겁니다 그런데 이북출신이나 탈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도통 … 글 더보기
장마도 끝나고 이제 날이 더워졌습니다. 점심으로 냉면 한그릇 땡기는 요즘 여러분은 어떤 냉면을 좋아하시나요? 굵은 메밀면에 시원한 육수를 곁들이는 평양식 냉면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가는 면발에 진한 홍어회나 묵직한 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흥냉면을 즐기시겟죠 ‘냉면’ 하면 보통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겁니다 그런데 이북출신이나 탈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도통 남한에서 … 글 더보기
장마도 끝나고 이제 날이 더워졌습니다. 점심으로 냉면 한그릇 땡기는 요즘 여러분은 어떤 냉면을 좋아하시나요? 굵은 메밀면에 시원한 육수를 곁들이는 평양식 냉면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가는 면발에 진한 홍어회나 묵직한 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흥냉면을 즐기시겟죠 ‘냉면’ 하면 보통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겁니다 그런데 이북출신이나 탈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도통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