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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토론자 얼굴 굳게 만든 돌직구녀의 질문은?

  어제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100분토론을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통진당 사태를 보면서 그동안 믿지 않았던 ‘주사파의 존재가 과연 실존하는가’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통합진보당 측에서 나와있길래 그동안의 파문에 대한 해명을 하겠구나 싶어서 채널을 고정하게 되었는데 진보진영의 사람이 평소에 정부측 인사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앉아있곤 했던 사회자의 오른편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 글 더보기

북송반대 시위 중인 중국 대사관 앞 가보니…

탈북자 문제가 이슈화가 되는 듯하다가 주말동안 좀 사그라드는 느낌입니다. 저희는 일상과 똑같은 주말을 맞아 일상으로 돌아간 사이 그 곳에서는 31명의 탈북자가 목숨이 오가는 지옥같은 주말을 보내고 있을겁니다.   마음은 있지만 딱히 도움이 되지도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중국대사관 앞을 한번 나가보았습니다. 금요일 늦은 저녁이었지요. 효자동 올라가는 길 중국 대사관이 평소에 어디있는지도 … 글 더보기

고물가시대, 점심시간이 두려운 김팀장의 3가지 해결방안

        오늘도 점심시간은 영락없이 돌아옵니다.   직장인들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 누군가 그랬다죠? 범죄자는 교도소에 갇혀 하늘을 그리고, 직딩들은 사무실에 갇혀 하늘을 그린다고… 그래서 우리 직딩들은 수감자가 허가받은 교도소 앞마당을 오가며 산책 시간을 즐기듯 허가받은 한시간 남짓의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사 근처를 열심히 배회하며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먹어야 … 글 더보기

‘반짝 반짝’ 송편집장 변심 예고한 스포일러 현실되나?

요즘 특별히 눈길을 끄는 드라마가 없는 가운데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가 ‘반짝 반짝 빛나는’ 입니다~ 처음 시작은 출생이 뒤바뀐 두 여자의 진짜 가족찾기 정도의 가벼운 터치의 드라마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딱 한 사람의 존재감 때문에 ‘막장’논란까지 가게 만드는 점점 심각한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네요.   사채업자임을 감추기 위해 위장용으로 … 글 더보기

뉴스에 나온 삼성 불량 에어콘, AS 받아보니

  그동안 빌트인 에어컨이 있는 곳에만 살다가 처음으로 에어컨이 없는 곳으로 이사왔습니다. 계속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겁먹고 5월 중순에 에어컨을 질러버리고 말았는데 갑갑한 디자인이 싫어서 보기만해도 시원해진다고 김연아가 광고하던 삼성 스마트 에어컨을 샀죠. 무엇보다 아담한 사이즈 때문에 샀습니다.   그동안 쓰던 빌트인 천정형 에어컨은 공간에 대한 압박이 없어서 좋았는데 벽 한쪽을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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