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연기자 성유리가 31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엠버서더호텔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무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순백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로 오른 성유리, 자꾸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동료연기자 주상욱도그녀의 초미니에 시선이 고정됐네요.
무대 왼쪽으로 잠시 퇴장하는 성유리, 연신 걱정어린 표정이네요…
걱정의 했던 이유는?
노출 참사를 예견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분명 스타일리스트도 있을텐데? 워킹도 해봤을텐데? 그녀는 ‘핑클’ 멤버,,,, 프로 중 프론데.
마지막 남은 기자간담회 또 한번 무대에 올라야 하는데,,,, 긴장합니다.
ㅋㅋㅋㅋ…
‘신들의 만찬’은 우리나라 전통 궁중 음식의 메카인 가상의 ‘아리랑’을 배경으로,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천재적인 요리 능력을 바탕으로 무섭게 성장하는 주인공 준영(성유리 분)과 어머니를 닮고 싶은 바람과 준영을 이기고 싶은 욕망으로 극한의 노력을 보여주는 인주(서현진 분)가 자신의 자리를 찾으며 운명에 도전하는 이야기.
성유리, 주상욱, 서현진, 이상우, 전인화, 김보연, 정혜선 주연으로 오는 2월4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2012년 1월 31일 그랜드 엠버서더호텔에서 비니파파
[저널로그 추천글]
알고보면 몽클레어는 MB 가족 유니폼!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11724
북한 여대생 시절 경험한 6개월간의 군복무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22826
효린이 부러워? 효린 가슴에 시선 뺐긴 강소라
http://blog.donga.com/pdad9/archives/1045
이부진 사장이 만든 ‘아티제 빵’이 그립다?
http://blog.donga.com/laputa4/archives/394
‘나꼼수’ 비판한 김동호 목사는 이런 사람
http://blog.donga.com/jonk78/archives/5261















이거 여성 연예인들 노출 도가 지나칩니다.
이러다가 겉옷은 없어지고 속옷만 입고 나오는거 아닙니까?…
오늘 서울 기온이 영하14도라는 데……
뭐하자는 건지 ㅉㅉㅉㅉㅉ
발표회는 거의 호텔에서 치뤄지줘 조명 열기때문에 아마 꽤 덥죠. 더워서 그런걸지도 ㅎㅎ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성유리 똥꼬 귀엽다^^ 허가낸 기생인데, 이정도는 애교아이가!
죄송하지만 님이 표현한 xx는 안보이네요
binyfafa님의 즐거운(?) 사진 잘보고 갑니다.
바로 즐겨찾기 추가^^
사진에 블러처리해서 자신의 추종자들에게만 원본 보여준다는 리뷰스타 기자(블러처리에 대해 뭐라고했더니 ip 차단시키는 꼼생이)라는 사람 사이트보다 훨씬 좋네요.
유리양은 비치는 소재의 드레스라 속바지를 착용하고 이날 행사에 자리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조금 야하게 표현됐으나 핫팬츠를 입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껍니다.
속바지로 안보이는데…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와~, 오랜만에 보는 굉장한 각선미네요… 동양 탈렌트에게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멋진 각선미로군요.
뒤에서 킥킥대며 웃는 동료배우들이 이사진 보면 좀 민망하겠습니다…ㅋㅋㅋ
부담스러워하면서 왜 입었을까? 여자의 마음 알면서도 모르겠에요. 실망입니다.
엉덩이 골이 보이도록 짧은걸 입히다니 감사하긴한데 너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