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의 여신’ 이수정, 옥타곤걸 데뷔하던 순간

 

 

‘시구의 여신’ 이수정, 야구면 야구!

  

이수정은 2011년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SK와이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었죠. 당시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로 빨려 들어가는 시구를 선보여 큰 화제였죠. 

 

사진은 스포츠동아 김민성 기자가 수고해주셨어요. 

 

 

농구면 농구! 자세가 이에요.. !  

 

  사진은 스포츠동아 임진환 기자가 수고해주셨습니다

(2011년 시즌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UFC 코리아 파이터 1호 김동현 선수 이런 모습 처음이야..

 

K1은 수퍼액션‘UFC in Japan’ 출정식 취재건으로 상암동CJ E&M을 찾았어요.

 

 

로드FC 챔피언 강경호, UFC 코리안 파이터 1호 김동현, , 동급 최강 리치 임현규. 

 

앗! 파이터 사이에 한 미녀! 시선 고정!!

 

 

시구 여신 이수정씨 아닙니까? 반갑습니다.

 

 

 

 

UFC 출정식보다 이수정의 옥타곤걸 데뷔로 K1의 카메라는 향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가볼까요?

 

 

 

17555 가장 ‘핫’한 몸매!

 

 

그림자 마저 섹시미가 철철..

 

 

그녀는 나에게로 와서 하나의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의 꽃이란 시가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그녀의 몸짓 손짓 하나 하나에 의미가 담깁니다. 사진기자들의 플래쉬세례가 터지는 순간이기도 하죠. 

 

 

위풍당당하지만.. 근육질 파이터 앞에선 수줍은 소녀 같은 모습이네요.

 

 

포토타임을 마친 이수정. 대기실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워보이네요.

 

 

라운딩이 시작됐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퍼펙트.. 걸어다니는 인형이 따로 없네요.  

 

 

라운딩 시범 끝낸 이수정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네요.

  

영화 ‘퀵’에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고, 레이싱모델,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이수정.

 

그녀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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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은 보도 업무 외에도 작가적인 시각으로 연예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댓글(2) “‘시구의 여신’ 이수정, 옥타곤걸 데뷔하던 순간”

  1. 운영자 2013-03-06 at 5:32 P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메인에 소개 되었습니다.~☆

  2. kaze23 2013-03-13 at 8:28 PM #

    당당하네요 ㅎㅎ ufc에서도 더 빛나는 주목 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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