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한번 이런 구두를!

 

 

빨간 구두! 나는 죽기 전에 이런 새빨간 구두를 신을 수 있을까?

 

빨간 구두와 블랙 스키니진, 분홍 립스틱의 주인공은 74세 할머니 패티 김이다.

 

 

 

 

“석양이 질 때 노을빛이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죠. 그런 태양과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의 기억에 남고 싶어요.”

 

일흔이 훌쩍 넘은 그녀는 2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은퇴선언 기자회견에서도 ’태양 같은 모습’ 이었다.

 

 

 

 

 

 

 

 

 

그녀는 은퇴 후에는 평범한 할머니, 자연인 ‘혜자’(본명)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자연인 ‘김혜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댓글(1) 죽기 전에 꼭 한번 이런 구두를!

  1. soft bread says:

    패티 김씨 정말 젊어 보이네요.. 빨간 구두 신으려면 용기가 필요할꺼 같아요..ㅋㅋ 저도 더 나이먹기 전에 도전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