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 동물의 날'

2009 세계 동물의 날 (World
Animal Day 2009
)

매년 10월 4일은 ‘세계 동물의 날(World Animal Day)’. 1931년 시작된 ‘세계 동물의
날’은 동물들의 세계과 인간과의 관계, 전 세계 동물의 삶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2009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해 선정된 사진입니다.

2010년 새해,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따뜻한 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다.

 

우리도 동물도 모두모두 Happy New Year~!

 

 

 

 

2009년 10월 16일 독일 뒤스부르크의 한 동물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기린이 사육사가
주는 젖병을 빨며 우유를 먹고 있다. (REUTERS/ Ina
Fassbender)

 

 

 

쿠바 카리브해 인근의 한 악어농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새끼 악어들. 악어농장이
있는 쿠바의 이 국립공원은 세계 최대의 습지 국립공원인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국립공원에
상응하는 훌륭한 서식환경을 제공한다.(AP Photo/Franklin Reyes)

 

 

 

2009년 10월 10일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World Dog Show’
에 참가한 한 견공의 달콤한 휴식시간. 이날 행사에는 세계 60여 개 나라에서 3만마리가
넘는 견공이 참가했다.(REUTERS/Petr Josek)

 

 

 

생의 마감을 준비하는 불치병환자가 비둘기를 만져보고 있다. 불안과 고독감에
시달리는 불치병환자들은 비둘기와의 접촉을 통해 정신적 안정과 행복감을 맛보게
된다. (John Moore/ Getty Images)

 

 

 

벨로루시의 수도 민스크 북서쪽 마을에 노루 한 마리가 서있다.(REUTERS/Vasily
Fedosenko)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야이엔산동물원에서 25살된 고릴라가 치료를
받고 있다. (AP Photo/Sean Anglum)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동물원의 독수리 트레이너가 멸종위기에 처한 독수리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훈련을 시키고 있다.

(AP Photo/Natacha Pisarenko)

 

 

 

1996년 이후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케냐의 야생동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타사보웨스트국립공원에서 죽은 채 발견된 들소.(REUTERS/Thomas
Mukoya)

 

 

 

러시아 야말반도에서 순록으로 연명해 온 네네츠 부족. 볼셰비키혁명과 1990년대
혼돈의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이들에게 삶의 터전인 야말반도는
세계 최대 천연가스 매장지로 곳곳에서 가스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REUTERS/Denis
Sinyakov)

 

 

 

필리핀 마닐라 동쪽 리잘 일대를 강타한 태풍으로 집을 잃은 한 여성이 고양이와
함께 임시 대피소에서 새우잠을 자고 있다.

(REUTERS/John Javellana)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겨진 새끼 거북이들이 니카라과 마나구아 남쪽에 위치한
자연보존구역에서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갈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REUTERS/Stringer)

 

 

 

2009년 9월 비엔나 Schoenbrunn 동물원에서 태어난 긴팔원숭이가 엄마품에
안겨있다.(REUTERS/Zoo Vienna/Daniel Zupanc)

 

 

 

 ’아프리카 펭귄의 날’ 행사에서 방생을 기다리고 있는 상자 속 펭귄들.
REUTERS/Mark Wessels)

 

 

 

 할로윈데이, 꽃으로 장식한 강아지들. (AP Photo/Richard Vogel)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로 알려진 라이거 헤라클레스와 그의 주인이 서로
꼭 끌어안고 있다. 헤라클레스의 몸무게는 무려 900파운드.(Joha Tlumacki/Boston
Glob Staff)

 

 

 

로테르담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 하마가 울타리에서
엄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AFP/Getty Images)

 

 

 

아프가니스탄 남부지역에서 순찰 임무를 맡고 있는 미국 해병대원과 순찰견의
달콤한 휴식시간.

(DAVID FURST/AFP/Getty Images)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동물원의 개코원숭이(SAMUEL KUBANI/AFP/Getty
Images)

 

 

 

세르비아에 새로 문을 연 동물보호소. 갈 곳 없이 버려진 동물들에게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ANDREJ ISAKOVIC/AFP/Getty Images)

 

 

 

시베리아의 강바닥에서 발견된 4만년 전 아기 매머드. DNA 분석 업무를 수행할
국제 과학자 팀이 완벽한 상태로 냉동 보존된 아기 매머드의 부검 준비를 하고 있다.
(RIA NOVOSTI/AFP.Getty Images)

 

 

www.boston.co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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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2009 세계 동물의 날'

  1. 고소미 says:

    사진 한장으로 움직이는 마음. 이게 바로 사진의 위력인가 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 EXIT says:

    긴팔 원숭이는 꼭 사람 같아요~

  3. PRESIKE says:

    음… 글을 읽기전에는 호랑이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큰 고양이가 있었군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다양한 사진들 참 마음에 와닿네요

  4. UFO says:

    OKSALT님의 첫 글인데
    반응이 뜨겁군요..
    내용때문인지…
    등록자 인기도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