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재구성,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

최근 PD 수첩 무죄 판결로 인해 법원과 검찰의 갈등상황이 정점을 치닫고 있다. 이에 앞서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에 대해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법원과 검찰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 시작했다. 검찰은 ‘비상식적 판결’이라며 발끈했고 법원은 ‘법대로 판단한 것’이라며 맞섰다.

검찰 관계자는 ‘국민이 다 보았는데 무죄냐, 이것이 무죄면 무엇을 폭행이나 손괴, 방해 행위로 처벌할 수 있겠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법원관계자는 "검찰의 무리한 법 적용으로 무죄를 선고할 수밖에 없었다"고 반박했다.

사건의 유무죄에 대한 판단을 떠나 2009년 1월 5일 당시 현장에서 직접 사진을 찍었던 기자로서 당시의 상황을 시간 순으로 재구성해 보았다.

디어법과 경제 관련법 등 쟁점 법은 놓고 민주당이 국회를 점거하면서 여야의 대치상황이 지속되고 있었던 1월 5일. 이날 새벽 국회사무처는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농성 중이던 민주노동당 의원과 최고위원, 보좌진 등을 강제해산 시키기
위해 경위와 방호원들을 동원했다.

 

로덴터홀
앞에서 농성 중인 민노당 의원들에게 국회 경위들이 해산해 줄 것을 요구하자 민노당
당직자가 항의하고 있다.

 

수차례에
걸친 해산 요구에 불응하자 경위와 방호원들이 정문 앞에 걸려있던 현수막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민노당의원과 당직자들이 현수막을 사수하기 위해 국회 경위들과 몸싸움이
시작되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격렬한 대치는 계속되고 이들 주변에 기자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현수막을 붙잡고 경위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가을
운동회 때 청백으로 나뉘어 하던 줄다리기 경기가 연상된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국회의 풍경. 현수막 줄다리기. 영차~영차~ 청군 이겨라, 백군이겨라~~!!!

 

줄다리기를
계속하던 양측의 균형이 깨지고 민노당이 수세에 몰리자. 회심의 한방. 반격의 어퍼컷
한방이 국회 경위 얼굴에 꽂혔다.  

 

줄다리기
경기가 끝나고 2라운드 시작. 육탄으로 돌격. 멱삽잡이와 헤드락 등 기본 기술을
연마한 청군과 백군은  K1, 권투, 프로 레슬링, 유도 등  다양한
격투기 기술을 선보이며 상대를 제압해갔다.

 

줄다리기와
종합 격투기에서 모두 패한 민노당. 결과에 승복할 수 없었던 강기갑 의원은 축지법을
사용해 단숨에 국회사무총장 사무실에 도착. 나는 맨발의 청춘~~. 강기갑 의원은
사무총장실에 들어서자 마자 집무실 책상 위의  집기류를 쓸어버리고 응접 테이블에서
신문을 보고 있던 박계동 의원에게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계동 의원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 의원이 괴력을 과시하며
테이블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천하장사의
포효, 으~~아~~!! 음향효과를 극대화하며 테이블 뒤집기를 시도했지만 원목으로 만든 테이블은
생각보다 무거웠다.  

 

                                

결국
테이블 뒤집기 실패. 대신 거듭되는 항의 표시로 테이블 위를 주먹으로 내리치고
있다. 이일로 인해 며칠 뒤강 의원은 오른 손에 깁스를 하고 국회에 등원하게 된다.
 

 

강화
유리였나 보다. 수차례의 주먹 다짐에도 불구하고 유리는 끄덕도 하지 않았다. 후속
작전으로 강의원은 맨발로 테이블 상륙작전을 감행한다.  

 

국회
사무처 직원들이 강의원을 제지했진만 속수무책. 강 의원의 전매특허인 공중부양이
시작됐다. 이 사진이 일명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으로 명명되었던 결정적인 증거물이
되었다.  

 

국회
사무처 직원들의 제지로 테이블 위에서 끌려 내려가는 강 의원.

 

1대
3의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강 의원의 기세는 꺽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숫적인
열세를 감지한 강 의원은 몸싸움을 멈추고 손가락을 치켜들며 국회사무총장에게 거듭 항의
하며 다음 장소인 국회 의장실로 향하게 된다.

 


의원이 떠나간 자리. 어지럽혀진 사무실에서 허탈한 표정을 한동안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박 의원.

 

                                     

3라운드
시작. 국회의장실로
달려가던 강의원. 복도에 있던 안전 경계 봉을 뽑아 들었다. 잠겨있는 국회의장실을
강제로 열고 들어갈 목적이었던가? 경위들의 제지로 일단 무기를 내려놓았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역시
전투에서 백미는 백병전. 강 의원은 결국 맨몸으로 의장실 진입을 시도한다. ‘국회의장
나와라~~’ 오른 발로 수차례 의장식 문을 두들겨 보지만 결국 허공의 메아리. 국회의장은
부재중….이 사실을 감지한 강의원은 의장실 문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다
마침내 퇴각 결정을 내렸다.

 

                                     

1월
7일 국회사무처가 국회의장실과 사무총장실에서 폭력을 행사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공개사과하지 않으면 강 대표를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마침내 12일 오후
오른손 손가락 골절상을 입고 깁스를 하고 나타난 강기갑 대표가 민노당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회 폭력사태’와
관련해 공당 대표인 자신이 연루돼 국민께 걱정을 끼친데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국회
폭력 사태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한지 두 달 뒤. 오른 손 깁스를 한 강의원은 또 다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며 한나라당 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인다.

 

미디어법
처리와 관련, 100일 논의후 표결처리라는 여야 합의에 반대하며 2일 오후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민노당 강기갑 대표 등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면서 한나라당 당직자
등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오른
손 깁스. 강 의원의 무기. <동아일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오른손 없으면 왼손으로 하면 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오른손에
깁스를 한 강 의원은 상황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국회 경위의 넥타이를
날쌔게 잡아채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사건 이후 1년이 지난 2010년 1월 21일.

강기갑 의원은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에서 무죄가 선고된 데 대해 "국회 내 문제를 법적으로 제재하고
야당을 탄압하려는 한나라당의 무모한 생각을 사법부에서 바로잡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지역구인 경남 사천시 사천읍 정의 1동 사무소에서 열린
마을 주민과의 모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 앞으로는 온화하고 따뜻한 장인
상을 만들어가겠다" 며 "국회에서 난리를 치고 펄펄 뛰는 행동은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국회에서 펄펄 뛰는 행동을 자제하겠다"는 강 의원의 선언이 잘 지켜질지 두고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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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6) 사진으로 재구성, '강기갑 공중부양 사건'

  1. 카몬요 says:

    폭력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강기갑의원이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일절 언급이 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물리적인 폭력만 과연 폭력일까요?

  2. 안티빨갱 says:

    강기갭은, 미친 dog(도꾸)!

  3. 강아지 says:

    저 자식
    강아지 강씨로군
    그것도 완전히 광우병에 절은 미친 강아지!
    개판사를 살처분해야
    미친개도 잦아질 듯!

  4. 광해대왕 says:

    원래 지버릇 개주지 않는다..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일뿐…행주가 되지를 않는다….

  5. 사람같이 says:

    맞아.이시키들.왜 저래야만 했는지는 쏙 빼고..기자 자석 나쁜자석

  6. 비열한 says:

    비열한 방식으로 사람을 조롱하고 있군요.
    저널리즘에 대해서 고민 부탁드립니다.

  7. 개나리 says:

    에라이…이상한 사진만 올리는…그럼 나도 동아일보 이상한 사진좀 올려줄까…내용은 생략하고…더러운 장면만…글은 이리 올리는 것이 아니다…..참 한심하군

  8. 걸래일보 says:

    걸래일보군..퉤

  9. 닝길 says:

    아래글인즉, 폭력에도 이유가 있다. 그에 따라느 처벌이 틀려져야한다.. 자기 자신이나 자식이 어떤 누구의 사정에 의한 딱한 연유로 공중부양에 당했다면 잡아주긱고 저런색히는 합의 안해준다고 길길이 날뛸게 100%롭니다. 자신이 할수없는 일을 남에게 바라지말라. 인간아. 강기갑이 좀 안보고싶다..

  10. 죽일놈 says:

    저것도 국회의원이라고..세비 꼬박 꼬박 받아가겠지..후손들에게 부끄러울줄 알아야지..반성은 커녕 언론 탓 하는 인간들..이 나라가 너희들만의 것이냐?

  11. 김종수 says:

    신문보고 있는데 공중부양하였다고 공무집행방해죄?
    그래서 무죄!

  12. = says:

    동아일보에게서 뭘 바라겠는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왜곡, 확대, 조롱하는게 주특기인 것을.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찍고~ 보도하고~

  13. KMI says:

    사천시민 여러분 똑똑히 보세요..강기갑…참 의원님 스타가 되고싶으세요? 개콘으로 가시죠? 제발 저질 코메디 그만하시고, 연세에 맞게 국민과 지역민을 위한 건전한 정책 좀 개발하시죠? 국회의원 뺏지 달고, 환장 달고, 공중부양 할려고 국회의원되고…손자, 손녀들한테 폭력은 이렇게 하는거고, 내가 하는 폭력은 무죄고, 할아버지 대단하지? 우~쭐…제발 국민을 위해서, 서민을 위해서 라는 말 쓰지 말고, 공중부양, 3단 옆차기, 망치로 때려부스세요..어디 그 정도로 화 풀리겠어요? 성질 나는데 참지 말고 국회 불이라도 질리시지요?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 도덕, 바른생활, 기본부터 갖추세요..자질이 문제지요..민노당의원들, 당직자들까지 다 욕 먹이지 말고..

  14. 서민 says:

    그럼 약간에 물리적 처리 있었던 모든 국민들 벌금 내고 약식기소 되고 이런사람들 다 앞으로 못하겠네요
    어찌되었건간에 폭력은 폭력입니다. 앞으로 자라는 애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강의원처럼 행동해도
    처벌이 안된다는 거 보았으니, 경찰서 가서 경찰이 신문보고 있으면 집기 부시고 난리처도 공무방해죄도
    아니고 폭력행동해도 아니니깐 아무런 죄 없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번주 핫이슈인 이혁재씨 사건도 무죄 아닙니까? 경찰은 왜 입건 합니까
    이혁재씨 공포조성하고 욕설하고 따귀 몇대 때렷는데 그게 죄가 됩니까

  15. d says:

    카몬요 동감입니다. 이건뭐.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 이유는 없고 죄다 욕할려고 올렸군요…
    혹시나 이유라도 있을까 글읽는데 읽을 가치도 없는글이네요.. 이유찾아봐야지

  16. ss says:

    염산뿌려도 될만한 이유있으면 뿌려도되고,
    쇠파이프로 때려도 될만한 이유있으면 때려도 되는게 좌파들이 항상 하는 말이죠,
    그러면 조폭도 이유가 있어서 시민들 패면 무죄겠네요

  17. 웃기네 says:

    적당한 이유만 있으면 저래도 된다는 거냐?
    저질스럽게.
    민주주의 뜻이나 제대로 배워라
    안쓰럽게 핑곗거리 찾아 감싸지 말고…

    앞으로 누가 사무실에 도끼들고 들어오면 못본채 일이나 해라.
    화장실도 가믄 안돼~~~
    공무나 업무만 해.

  18. ㅇㅇ says:

    좀 쳐 맞아야 정신 차릴 듯…..
    무죄 판결 내리는 정신 나간 판사들도 빠따 좀 맞아야 될 듯…

  19. 그런가 says:

    저 행동이 어떠한 이유로 옹호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ㅉㅉㅉ

  20. 미친조중동 says:

    ㅋㅋㅋ 어딘가하고봤더니 역시나 동아구만;;;
    왜 알만한사람이 저래야만했을까…
    기자라면 그런 핵심적인곳에 포커스를 맞춰야하는건데..ㅉㅉ
    불쌍하다..그러고도 기자랍시고 사진찍고다니겠지???

  21. 이러면 안되지. says:

    여론몰이용 자료같습니다.
    언론인이면 객관적인 관점에서….

  22. 아쉬움 says:

    부정적인 이면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런 상반되는 문제는 외면하니 안타깝습니다~~

  23. 돈조아 says:

    이보세요 기자양반,강의원이 왜 그랬는지도 설명이 있어야 할거같습니다. 판결문에도 있듯이 먼저 잘못한건 한나라당이기 때문데 무죄 맞습니다.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 대한민국에 몇 안됩니다. 강의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24. 바른눈 says:

    걍기갑 옹호하고 동아 비난자들 보시오.
    걍기갭이 부대와 그 떨거지당들의 울분과 의분이
    국민의 의식과 정서에 먹혀 들었다면 왜 지지율이
    고작 3%미만 인가?

    한번 답해 보셔들
    아주 아주 소수의 대변으로 다수를 횡포 할려는 어거지.
    그렇게 라도 해야 극소수의 지지 덕분에 의원 뺏지
    자랑스럽게 달고 억대 연봉에 먹고 살겠지

    국민위한다고 다수는 국민 아니고
    소수 너의 지지자만 국민
    민주주의 민자도 모르는 무식쟁이
    수염이나 깍아라.

  25. ㅇㅇ says:

    참내 강기갑을 옹호하는 인간들 얼굴 좀 보고싶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니들이 일반국민이 보기에도 안좋은 행동도 무조건 옹호를 하니 욕을 먹는 거다

  26. 운영자 says: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관련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27. 안성민 says:

    기자가 아니군.ㅋㅋㅋㅋㅋ 니가 기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땡뻘 says:

    개그맨 이네 ㅋㅋㅋ ㅋㅋ 아 웃겨
    미국 존내 비판하면서 씨바쓰리갈 쳐물고있는ㄱ ㅓ 말고도 재밌는 사진 많네 ㅋㅋㅋ 저런 사람이 어떻게 좌우파 떠나서 국회의원이 됐는지미스테리다 미스테리 ㅋㅋㅋㅋ

  29. 균형감 says:

    폭력을 정당화하는건 결코 아니지만…
    이 기사를 보면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30. 한나라면 불륜, 민주당하면 로멘스?? says:

    3당 합당을 수구, 골동보수, 유신 잔당과 합당이라 맹맹 비난하던 민주당과 DJ가 자신은 쭁필이 끌어들여 정권잡고 초대 총리 세웠는데 정권 쟁취위해 유신 악당과 합당이 니그들은 무죄? 그렇게 해서 인제가 500만표 가져가도 겨우 30만표 차로 이겼으니 더욱 민주적인 결선 투표제 했으면 턱도 없었겠다. 좌파 두번의 집권이 결선 투표제 있었다면 집권 완전 불가능. 앞으로도 마찬가지.. 광주 영령원수 물태우에 20억+ 알파도 무죄? 보수 조중동 신문이 왜 한겨레 독자 보다 많은가? 독자가 바보라 그러겠지 나도 한겨레 창간독자다. 88년5월15일창간 날자도 기억하고 아직 창간호 가지고 있다. 항상 남탓 자신은 의인?

  31. 다른의견 says:

    소수정당으로서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강기갑이 아니면 누가 저렇게 최선을 다해 맞서줄 것인가~

  32. qq says:

    콧털이랑 점 싹뽑아버리고 싶다
    별꼴이야 정말

  33. 내눈을바라봐 says:

    넌 할 수 있고..
    뜬다.. 공중부양한다.
    ㅋㅋㅋ
    너가 허경영이냐???
    ㅋㅋㅋㅋㅋ

  34. 나그네 says:

    냐하하하하~~~~~~~~~~~~~~~~~~~~~~
    우리가 언제부터 국회의원 몸싸움 그렇게 엄격히 처벌했다구….냐하하하~~~
    저 정도로 처벌 받을 것 같으면,,,
    지금 국회의원들 모조리 철장에 있을듯,,,
    냐하하하~~~~~~~~~~~~~~~~~~~~~~~~

  35. 김천광 says:

    옹호할게 따로 있지 저런 행동 옹호하는 것은 보기 안좋습니다. 이유가 있으니 그래도 된다?? 그건 이해가 안되네요.

  36. 한번 생각해봐 says:

    미디어법 통과대비하여 언론 기자들이 미리 밥그릇 준비한는거다.(정말 공정한 기사를 바란다.)
    미치도록 답답한 일인으로..그렇다고 폭력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독자들이 정확한 판단을 할수있도록 객관적인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37. 꺄하하 says:

    여긴 이대통령 빠돌순이가 많군요 ㅋㅋㅋ

  38. 최성일 says:

    무죄판결 되감기 하는 식의 지면 낭비 말고,왜 그랬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야지요.동아일보 회원 탈퇴합니다.
    휴지는 화장실에서 요긴하게나 쓰지.자식들 한테 부끄럽지도 않소?

  39. gofordong says:

    동아일보는 정녕 주간지 가십거리로 의미있는 진실을 깔아뭉게는구나.. 일개 지방월간지 수준도 안되는 저질기사로 지면낭비에 혈안, 대다수 상식있는 국민수준무시해시 엠비한테 귀여움 좀 받으셨습니꺄? 여론왜곡의 총대를 잘도매는 앞잡이 황색언론의 기수.. 재발 여론하라!

  40. 저널리즘을 똥아에서??? says:

    똥아일보 기자들아 니들이 처음에 기자되려고 했을때의 초심으로 돌아가라. 초심때로 이런 생각이었으면 할말없고… 똥아일보에서 저널리즘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리인가???

  41. 금수강산 says:

    이런기사는 기자가 올린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식의 테마는 초등학생의 눈높이도 안되는것 같네요.. 기사보고 씁슬합니다…기자의 자질이 약간은 …..

  42. 김광식 says:

    배웠다는 사람이 이따위 기사밖에 못쓰다니., 폭력도 문제지만 본질도 모르고 줄다리기니 머니 초딩틱하게 짜집기 해서 기사쓰려면 나도 쓰겠소.,
    역사와 자식들에게 부끄러운줄 알고 삽시다.,
    난 당신같은 사람들하고 같은 시대를 산다는게 심히 부끄럽고 원통할뿐이다.,

  43. 유준상 says:

    여기도 언론에 놀아나는 인간들 많네.
    저럴수 밖에 없었던 이면의 사정은 언급하지 않고 현상만을 드러내놓은 동아일보에 단순한 인간들 넘어가서 열내고 있네.

  44. 미국가서는 --- says:

    미국가서는 — 꼼작도 못하고 법을 정확히 지켯다고 하는데 한국은 만만한가 봅니다

  45. 한날당 says:

    mb와 한날당 하는짓 보면 열불나 못견딜 지경이다.
    대통령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검찰은 MB 비위맞추기 경쟁하고 한날당,언론 모두 mb어천가나 부르고 국민 억압하고, 부자 더부자되게하고 가난한사람 더 가난하게 하고…
    소신껏 한다고 하면서 국민의견 무시하고 4대강사업으로 환경파괴하려하고 세종시도 결국 유야무야하게 만들려 하고 있는 현 시국을 볼때 다 엎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강의원의 행동 백 번 이해하고도 남는다.

  46. 00 says:

    공중부양하면 다 죽일놈이고 미친놈인가요. 사진을 아무리 봐도 위법한 사항이 안보이네요. 이런 편향된 사진으로 호도하지 맙시다.

  47. 김승옥 says:

    완전 깡패구먼, 저런걸 무죄라고 판결 내린 판사놈은 더 이상한 놈이야! 판사놈 두들겨 패도 무죄?

  48. 강개똥 says:

    강기갑이는 의원자질이 없는 놈이야. 기갑이 하는 짓을 폭력이라 안 보는 놈들은 눈깔이 비틀어졌던지 한거야. 저런 폭력휘두른 놈에게 무죄판결을 한 판사놈의 면상을 한대 갈겨두 무죄판결 내려야 할것이야!

  49. 123123 says:

    이거 꼬라지 보아하니 알바돌리나? ㅋㅋㅋ

  50. 댓글 보고 씁쓸~ says:

    어떠한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한들
    자기 주장을 막무가내식 폭력으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것은 본인 수준이 초딩수준밖에 안된다는 증거지요

    우리나라 국회에서 이런 모습은 정말 사라져야 됩니다
    그러니 외신에서 우리국회 비웃는거 아닙니까

    한나라당가 정권을 잡든, 민주당이 정권을 잡든
    이런 꼴사나운 모습은 유죄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51. 에라이 says:

    그래도 마지막 남은 양심있는 국회의원이다!

    도둑놈들 하곤 질이 다른 사람이야!

  52. 동아일보 says:

    역시 동아일보답네

  53. 동아일보 says:

    역시 동아일보답네

  54. 동아일보 says:

    역시 동아일보답네

  55. 동아일보 says:

    역시 동아일보답네

  56. 진실은? says:

    사진의 재구성이 글쓴이의 인격에만 치중한듯해 안타까울 따름임니다. 깊은 이유는 파고들지 않은 미디어의 한계를 보여주는 듯 하네요.

  57. 야이빨갱이들아 says:

    강기갑이가 무슨 이유가 있다고 옹호하냐
    딱봐도 빨갱이구먼 폭행이나 저지르고
    못배운것인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기본
    정의를 모르고 정의정의를 운운하는데 역겹다

  58. rkdrlrkqQkfroddldhka says:

    사천군민들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것같다 이런자가 구케원이면 사천에는 변변한 인물이 있을리 없지 그나물에 그밥이라 사천에는 뻘건물 섞인 자들이 많이도 득세하고 있을 것으로 사료됨 기업에서는 사천출신들 채용에 신중해야 할 것같다 사천에서 나는 토산품및 생산품들도 구입하는 것은 빨간것들을 돕는 행위가 될 것이다

  59. 이양호 says:

    깡패냐. 너.

  60. 동아 says:

    미친 놈이 굿판에서 개거품을 무는구나. 너희 집에서도 또라이 짓 하니. 정신차리고 정신병원에서 치료나 받는게 좋것다. ㅋㅋㅋ

  61. 미친 놈아 says:

    또라이 조지랄 하냐. 조물이라도 싸라. 공중에서 조박았냐. 세균이 주둥아리에 조물이나 싸지. 미친놈.

  62. 개나리 says:

    왠? 개가 똥싸네…. ㅎㅎ

  63. 처벌자 says:

    이런 자는 처벌하면 안된다. 계속 조리돌림을 해야지. 강강아지야. 병원에 좀 가라.

  64. 쪽팔린다. says:

    판사넘하고 조리돌림이 어떠하신지….ㅋㅋ

  65. 완전 또라이 says:

    완존히, 또라이셰키네. 더 붙일 말이 없다. 근디 무죄여. 허허. 언놈이 판결해서까.

  66. 공평 says:

    공평해집시다~ 세상은 우리의 것만이 아니며 후세에게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편견은 세상을 망칩니다. 욕하기 전에 상황을 판단하고 욕합시다

  67. 기겁 says:

    일단 물리적인 폭력은 싸구려 폭력이지요

  68. 알바들아 돈받고 이런데다 뎃글달고 살 says:

    이딴댓글알바들좀 그만써 여당아저씨들아;; 이게여론이니?? 이게민주주의니??

  69. ㅎㅎ says:

    강기갑 진짜 강아지강씨다 ㅋㅋㅋㅋㅋ
    미치게따 국민들 생각하는 척 하는 그지같은..
    북한에 보내버려 그냥..
    죽이고싶다
    정말고 저격수가 되어 죽이고 싶다

  70. 똥아일보 says:

    똥아일보는 똥 닦을때 써야지요
    그런데 요즘 우리집 강아지도 휴지를 가리는지 똥아일보로는 안 닦겠다고 짖네요.. 휴..

  71. 정신들 나갓구만 .. says:

    미쳣냐? 강기갑 옹호하는 사람들? 이유가 잇건 없건 폭력으로 해결하려는게 제정신이냐? 국회의원 시켜서 돈 벌게해서 운동 배우게해서 써먹게 하려고 국회의원 시켯냐? 어떤 이유가 잇건 없건 저런 개같은 행동은 정당화 되서는 안되는거야 ….. 무기같은거 하나 들면서 자신 의견 내세우는거 밖에 못하는 사람을 머하러 옹호 하냐? 저렇게 난리통을 피우면서 한나라당이 계속 안좋다 안좋다 하니까 솔직히 정치에 별로 관심없는 국민들이 선동되는거야 ……. 언론이 선동질 한다고? 내가 보기엔 저딴놈들이 선동질 하는거 같은데? 다음 선거에 자신들의 생각과 비슷한 민주당 끌어올려서 자기도 한 몫 하려는거지 ….. 권력 잡을려고 하면 뭔짓 못하겟냐?

  72. 정기홍 says:

    다때려 부수라 무조건 무죄다
    세상 좆도 올바른세상 지릴하고 자빠졌네
    대한민국 우스운 나라야

  73. Sunlim says:

    유죄가 모죄가 되고 무죄가 유죄가 되는 법이라면
    그런법은 폐기하고 새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74. 기자는어떻게뽑는거지? says:

    딴건 필요없고 이 기사를 쓴 기자 이름을 알고 싶음.

    이런 “글” 이나 쓰는 분들은 스스로 “기자” 라는 말은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기자”는 어떻게 뽑는지 궁금함.
    최소한의 자격조건은 있는건지.. 참나..

  75. 하하하 says:

    무슨 기사가 이따위야…..

  76. 참참참 says:

    밑에 댓글 중에서 민주주의 외치는 분들 제발 민주주의가 먼지 생각 좀 해보세요! 당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북쪽 국가의 이름에도 민주주의가 들어가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북쪽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단언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당신들의 행동이 그쪽이랑 비슷해 보이네요.

  77. 좀비들난리났네 says:

    사건을 있는 그대로 서술해줘도 난리네. 진실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이상에 부합되지 않으니, 왜곡했네 뭘했네 열린 입이라고 함부로 떠드는데, 지금 70년대 아니다. 법치무시한 폭력데모 깽판짓을 해도 공권력에 정당성 자체가 부재한 연유로 영웅이 될수있었던 군사독재 시절이 아니란 말이지. 난 정말 차제에 아무리 국회의원이라도 폭력행위를 행했을 경우에 3진 아웃제로 해서 즉각 구속하여 의원직에서 제명하는 제도가 반드시 생겨야한다고 본다.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현행법과 제도는 아예 무시하고 깽판을 치는 저 구태한 좌파 운동권의 고질병은 추상같은 법치로 다스리지 않으면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다.

  78. 화장실 갈때도 안쓴다는 동아일보 아닌 says: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저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쓰지 않은체 단지 표면적으로 눈에 보이는것만으로 조롱하고 비판하는 글이라니
    1차원적인 눈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구나 ㅋ
    동아일보의 수준이란 역시 ㅋㅋㅋ

  79. 정당방위 says:

    중립적인 의견을 가지신 자들의 생각은 기사의 내용이 너무 편향되어 있고 왜 그런 폭력적인 행동을 강기갑의원이 했는지 궁금해한다.
    만약 단순히 폭력을 썼다고 해서 다 처벌된다면… 형법을 뜯어 고쳐야 한다… 정당방위 없애야 한다는 소린데… 조폭이나 강도가 폭행을 하고 있어도 앞으로 맞고만 있어라… 강도를 주먹으로 때려 잡으면 안되요… 폭력이라 구속당해요… 이런 상황은 너무하지않은가…
    생각 좀 하고 살자!

  80. 아오웃겨 ㅋㅋ says:

    물론 기사가..좀 웃기게 초딩틱하게 써졌고
    마구마구 비꼬는게 심하긴한데..
    …저기나오는 분도 참….어지간히..-0-

  81. 김용찬 says:

    강씨아저씨 무척 무섭다 열 진짜받으면 어떻게나갈지몰라,혹시 국회에 열받게한다고 휘발류에 나이타불키면 어떻게해 이점을 고려하여 국회출입을 통제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군대를 기갑부대 추신인가?

  82. 괴력사용 ㅋㅋ says:

    무슨 이런기사가 다있어….
    수준하고는….
    밥은 먹고 다니는지…

  83.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 says: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테이블 위엔 강기갑이 떠있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현상
    국민끼리는 서로 싸우지맙시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쟁취를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하지않습니까?
    잘생각하십시오~ 내가 어느정당이나 어느 의원을 지지한다고해서 내가 원하는 그런나라 오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조화를 이뤄나갈때 살기좋은 나라가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이 서로 존중하고 하나되면 국회의원들 지들끼리 싸우고 난동부린다 한들 재미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을까요?
    국민들이 서로 니당 내당 지지하고 힘을 실어주니까 더 저 난리를 치는겁니다
    저들의 권력쟁취욕에 속지맙시다
    멍설깔아 주지 맙시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국회의원들에게 달려 있는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에게 달려있습니다
    언제쯤 국회의원들을 신뢰할 수 있을지….
    언제쯤 아~ 대한민국을 신나게 부르게 될까?
    씁쓸하구만~

  84. 그래서? says:

    ‘왜’그랬는지 그 다음을 얘기 해 보라구~
    어떻게는 충분히 알겠으니!
    동아일보 쒸레기~

  85. 방건창 says:

    “동아일보에게서 뭘 바라겠는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왜곡, 확대, 조롱하는게 주특기인 것을.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찍고~ 보도하고~”

    위에 달린 댓글입니다.
    이 댓글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PD수첩 무죄판결과
    그걸 옹호하는 좌익 여러분들은
    더이상 조중동을 욕할 자격과 이유를
    상실하셨습니다.

  86. 망신망신개망신 says:

    일본에 있는 일본 친구가 우리나라 국회는 참 활동적인것 같다고 편지 왔더라 시밤 내가 쪽팔려서…..

  87. 역시 says:

    지조를 지키는 나라의개 동아일보의

    일편단심은 분명 본받아야합니다

  88. 사실을 있는그대로 says:

    전달해도 개좀비들은 자신들에게 불편한 진실이면 언제나 왜곡했다고 생떼를 쓰지-_- 어디 사진을 합성을 했냐, 시간관계가 왜곡이 됬냐. 저쉐리들이 저리 폭력행사하는 이유는 단 하나뿐, 소수인 자기의견이 관철되지 않았고, 최종방식인 다수결 원칙이 자신들에게 불리하니 저리 깽판을 치는거지. 뭔 다른 이유가 있는데. 절차대로 하면 지들이 불리해지니 저런 70년대식 시대착오적 깽판을 치는거지. 쌍용차 노조사태때 철제 새총및 대포같은 가공할 살상무기까지 동원해서 백주대낮 무법천지를 만들어놓았지만, 어디 방송이나 니들 개좀비들이 추앙하는 찌라시 진보언론에서 제대로 보도한적 있었냐? 그래놓고 사실관계 꼼꼼히 추적해서 보도하면 왜곡이네 날조네라는 뻔한 x소리를 하지. ㅋㅋ

  89. thisguy says:

    그놈 꼬라지 싸움 꾼이네 그여

  90. 몽둥이 says:

    이런넘은 밤길에 몽둥이로 자근자근 조져버려야 한다. 개박살 내버려야 합니다.

  91. 이야기를 안들어주고 무조건 힘이 없다고

    무시함 당했으리라

    오죽 했으면 혼자서 힘이 많이 그래도 그방법이

    최선이 었는지 본인에게 물어볼 문제로 기타 부타는

    좀…………..

  92. 외국에서 says:

    외국에서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도 상당히 비중있게 다루어져서 국위선양(?)한 사건입니다. 무죄라니… 제가 잘못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제 상식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판결입니다.

  93. says:

    기자가 강의원을 살살 놀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의 행위 일체를 무시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국회의원이 국민들에게 욕먹는 것과는 별개로 기자는 과연 그럴 자격이 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난 개인적으로 덮어놓고 의회 욕하는 것에 강한 반감을 갖고 있음.
    대의민주주의의 선출 의원들이 동물원 쇼를 해도 실제 동물원으로 착각하면 민주주의는 자연스럽게 정지된다.
    우아하게 놀 수 있는 행정부와 사법부, 사기업이 국가를 주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뒤따르고 물 흐르듯 국가는 국민과 괴리되어버리지. 그 악순환을 깨뜨릴 역할에서 언론은 중요한 일익인데, 오히려 악순환의 윤활유가 되고 있고 동아일보 사진기자께서는 마찬가지로 생각없는 혹은 영악한 그 무리의 하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94. 안티 says:

    사람같이-야! 글 서두에 농성중인 의원들에게 국회 경위들이 수 차례 해산을 요구 했 다쟎아.카몬요 걍**이 날 뛰라고 뉘 자극 하더이 시골 골 창에서 농사나 할일이지 어디 국회에는 나와서 에이 쪽 팔려,,,,,,,

  95. 박경연 says:

    강기갑 의원님 아주 잘 했읍니다.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속이 시원 합니다.

  96. 아몬드 says:

    참!꼴물견이다…….저런주먹으로 국회의원생활을 할수있다면 나도할수있다!!!
    그런데 코수염이없어서 공중부양을할수없어 고민이군요!! 참왜들그런지 한심스럽군요 좀 !국회의원의 자질을 갗주시기바랍니다……………………………………….

  97. 멍이 says:

    코수염에다! 한복누비에다! 양말신은 맨발에다!! 기브스에다!!!!장발에다!!!!눈미점에다???한국망한다망해///
    어디누구없소!!저사람좀살려요!! 저사람어느지역 국회의원이요!!! 국회의사당 에있는사람 온전치못한사람 몇명있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므조록 국민편하고 나라잘되게 천지신명께빌겠소이다//합장

  98. aaa says:

    강기갑이가 국회 본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한미 FTA 공청회장에 못들어가게 하자 유리문을 발로 걷어차서 박살낸 적이 있는데… 이거 생각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강기갑이가 길거리에 소를 끌고나와서 행패질 부린적도 있지요. 강기갑이 매우 상습적인 반 사회적 악질 폭력 정치 깡패일뿐입니다. 폭력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법 배우신 분들 중에 진보 좌파라면 온정을 베푸시는, 그러니깐 사람을 죽인 깡패도 법정에서 눈물을 질질 짜대면 형량을 감형해 준다는 온정 주의 재판 그것처럼… 위대한 판사들이 있단깐요~

    여기 댓글들도 보면, 강기갑이 입장에서 글을 쓰지 않았다고 욕하는 댓글 있는거 보세요~

    이게 다 그 옛날 80년대 386이란 집단들의 저항과 전복의 역사, 민주화 폭동의 역사 때문이란거지요~

  99. 바로보기 says:

    대법원에서 국회에서 절차상 하자가 있던 법안 통과, 물리력에 의한 날치기 법안 통과 등은 위법이라도 국회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할일이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강기갑 의원의 공중 부양을 위법으로 판단 하더라도 국회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라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대법원 판단이 이러한데, 법원이 스스로 뒤집을 수 있습니까?

  100. aaa says:

    이번 강기갑 무죄 판결은 미친 판사의 미친 판결이 맞습니다.
    진보 좌파라면 엄청나게 관대하고 온정주의를 베푸는 미친 판사들 있습니다.

    강기갑이가 사전선거 운동인가로 1심과 2심에서 의원직 사퇴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았을때 강기갑 지역구 난리 법석이 났었지요. 강기갑 패거리들(물론 그들은 극구 부정하겠지요)이 법원 앞에 몰려가서 난동까지도 부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의원직이 유지되는 형량이 선고 되었지요. 더 웃긴건 뭔지 아십니까? 이런게 강기갑이한테만 벌어진 일이 아니라 권영길이한테도 벌어졌었지요.

    한나라당 명패를 집어 던져 벌금형, 50만원 낸 민노당 이정희… 한나라당 명패를 집어 던져 박살을 냈습니다.
    국회 난동과 그들 특유의 정신상태인 저항이란 흉기로 무장된 민노당 국회 당직자들 벌금형 받았습니다.

    국회내에서 벌어진 폭력은 국회내에서 해결하라구요? 대한민국 국회는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진보 좌파에 온정을 가지고 있는 미친 판사의 미친 판결이 맞습니다.

    대한민국 진보 좌파라는 집단들 폭력이 일상화 되어 있는 집단일 뿐입니다.
    국회로 민노당이 처음 들어왔을때, 교육부인가에 수천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를 요구하고는 차로 실어서 가지가더니 결국엔 자기네들과 같은 편인 시민단체에 그 정보들 같이 나눠보던 집단들 아닙니까?

    강기갑이는 저런 거짓말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101. aaa says:

    그 예전에,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노태우시절이 있었지요.

    그때 선포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 시절에 살던 판사들이 아직까지도 정신상태를 고치지 않고 지금까지도 폭력이란 범죄를 판사란 권력으로 남용하고 월권해서 용인해주고, 화가 나면 주먹 휘둘러도 된다고, 진보 좌파라면 더더욱 주먹을 휘둘러도 된다고 판결 내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젠 정신차려야 할때라고 봅니다. 대법원장 이용훈씨는 이 상황에 사법부 독립 지키겠다고 합니다. 사법부 독립해서 국민들과 별개로 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사법부 죽었습니다. 대법원 죽었습니다.

    판사 잘 만나면 무죄 판결 받을수 있는 필요도 없는 1심 판결 거부 운동이 진짜 거세게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102. 슈퍼액션 says:

    강기갑 화이팅
    요즘 개콘 잘 보구 있어요 힘내세요 ㅋ

  103. 미확인 says:

    강의원님이 왜그러셨는지
    기자님이 잘 이유도 언급했는데…
    사실을 사실이라고 그날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는데
    이게 뭐가 문제지?

  104. ㄱ0 says:

    저분보다 더한 패싸움이나 국회점령하면서 지들원하는데로 대통령개무시하고 무고한사람 고소했다가 무죄면 아니면말고식이고 결국엔 전대통령까지 서거하시게 만든 장본인들은 왜 아무말도 안하는거죠? 촛불시위의 주동자를 색출하듯 살인지시한 자들이나 기사로 쓰세요.

  105. aaa says:

    조금 매정하게 말하면… 아프고 괴롭겠지만 지금의 운명을 긍정하고 고통의 길을 걸었으면 한다.
    지금이야말로 그의 예전 장기였던 ‘사즉생 생즉사’의 자세가 필요한 때다, ‘나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깨끗이 목을 베라’고 일갈했던 옛 장수들의 기개를 한번 발휘해 볼 일이다. 그가 한때 탐독했던 책이 마친 < 칼의 노래>가 아니던가.

    하지만 그는 죽더라도 그의 시대가 추구했던 가치와 정책, 우리 사회에 던져진 의미 있는 의제들마저 ’600백만달러”의 흙탕물에 휩쓸려 ”동반 사망’하는 비극은 막아야 한다.
    그의 ‘마지막 승부수’는 아직도 남아 있다.

    [아침햇발] 비굴이냐, 고통이냐/김종구

    너희들 신문 한겨레…

    도둑놈 노무현이를 죽인게 누군지 잘 생각해 보자.

    참고로 한겨레가 진보 좌파냐? 자기편이라고 생각되면 덥썩 물고, 실컷 부려 먹고 사용하다가 필요 없어지면 죽으라고 하는… 예전 80년대 “어제의 친구, 어제의 동지 뒷통수 냅다 후려치기…” 그거잖아~~~

  106. .... says:

    이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는 뭘까?

  107. 소시민 says:

    정말 창피합니다.

  108. 운지 says:

    아따 성님들 나가 하면 알바고 성님들이하면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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