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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종북좌파들의 논리 (29)

by isor   2017/08/13 6:55 pm

  1:북한정권은 같은 민족이니 무조건 지원해야 하고 다소 잘못하더라도 참아야 한다?반박:살인을 해도 同族(동족)이면 용서해주는가? 독일사람들은 히틀러를 용서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가?   2:전쟁하자는 거냐? :그렇다면 항복하자는 거냐?   3:북한정권을 지금 지원하지 않으면 중국에 넘어간다:이미 중국에 넘어갔다. 중국의 비호로 延命(연명)하는 북한이다.   4:통일비용이 많이 든다.:分斷(분단)비용이 더 많이 든다. 통일하면 북한의 엄청난 지하자원과 2400만 명의 人力을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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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자들로 포진한 대한민국 (41)

by isor   2017/08/11 5:10 pm

현 정부의 문제점은 민족주의자들로 포위되어 있다는 것이고, 거기에다 대통령은 자칭 도덕주의자이죠. 안봐도 가는 길이 눈에 보입니다.   우리나라 운동권은 김일성의 민족주의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역사적으로 백제와 고구려가 다 신라에 먹혔지만 우리는 그냥 삼국이 통일되었다고 하지 같은 민족끼리 합쳤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이야기 하지 않지만 그 당시에 고구려와 백제의 지배층과 엄청난 유민이 일본으로 넘어갔지요.   북한주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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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통일의 기회가 물건너 가나 봅니다 (23)

by isor   2017/05/09 2:28 pm

해방 분단 이후로 우리 나라의 유일한 통일기회가 한 번 있었지요.그게 96~98년 북한의 고난의 행군때 였습니다.   제가 황장엽씨가 이런 말씀을 했지요.  “나는 내가 남한 오면 2년안에 통일이 될 줄 알았다. 북의 가족이나 피해를 볼 지인들이 2년만 버텨주면 내가 다시 들어가서 통일의 주역도 되고 가족들도 살릴 수 있다고 봤는데, 정권 바뀌고 남한에서 돈과 식량이 들어가면서 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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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의 종북들 (15)

by isor   2017/04/25 9:34 pm

대통령 선거전에서 ‘종북’, ‘빨갱이’ 논란이 뜨겁다. 워낙 오래된 얘기고, 그 동안 많이 입에 오르던 얘기여서 유권자들 반응도 시원찮은 것 같고, 공격당하는 쪽도 아무것도 아닌양 넘어가고 싶어한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이걸 무시하고 그냥 넘어가도 될 정도로 사상적 안전지대에 살고 있을까?   팩트로만 얘기해 보자. 멀리갈 것도 없이 우리가 통일에 관해서는 금과옥조로 삼는 독일의 예를 한 번 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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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후보들의 대 북한 대화재개 가능성에 대하여 (25)

by isor   2017/02/05 4:32 pm

오래 전 황장엽 선생이 말씀하셨던게 기억난다.   “나는 2년안에 북한이 망할걸로 생각하고 대한민국에 넘어왔는데, 정부가 바뀌고 북한에 돈과 식량이 들어가면서 김 정일이 완전히 살아났어요. 특히 배급이 없으면 굶을 수 밖에 없었던 평양시민들이 가장 어려웠는데, 대한민국 식량이 평양을 제일 먼저 살렸고, 그 다음에 군대를 살렸소. 이제는 대처 능력이 생겨 다시 굶는 일이 생겨도 그런 기회는 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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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풀어 주자는데… (21)

by isor   2015/01/02 8:16 pm

요즘 신문에 연일 기업가들을 가석방하자고 떠드는 소리가 나온다. 보수 여당에서 운을 떼고, 몇 몇 신문이 군불을 지피고 있다. 기업가들이 나와야 기업이 살고, 역차별은 안된단다.   역차별이라니? 그러면 대기업 오너들이 일반인보다 형량을 더 많이 받았다는 말인가? 아니면 사면시킬 요건을 갖추었는데 아니시키고 있다는 말인가?  또 아니면 주식회사를 개인기업처럼 취급하다 감옥소에 들어간 사람들이 역차별을 받고있다는 말인가?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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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6)

by isor   2014/12/24 10:33 pm

발제 글들 중 중국의 성장이 한계에 부닥쳤느냐, 아니면 계속 발전하느냐는 문제로 많은 분들이 글들을 쓰시는데,   저는 중국이 문화를 바꾸지 않는한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 일국이 발전하려면 그 구성원들에 통용되는 문화가 성장지향적이고 예측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통용되는 문화가 일방적이거나, 예측 불가능하거나, 신뢰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면 장기적 성장과 발전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합니다. 중국의 왕조는 대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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