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Author

강대국과 약소국의 차이 (25)

by onsung11   2017/08/15 12:54 pm

                문재인의 8.15 연설을 보며 세계적인 위대한 리더 중 한명인 윈스턴 처칠이 생각이 났습니다. 1940년 5월 13일 영국하원 본회의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하였습니다.   “내가 바칠 수 있는 것은 다만 피와 노력과 눈물과 땀뿐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우리의 정책이 무엇이냐고. 나는 대답하겠습니다. 싸우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바다에서, 육지에서, 하늘에서 우리들이 가진 모든 [...]

[전문]

겁쟁이 한국인들 (114)

by onsung11   2017/07/31 7:03 pm

                    현재 북한문제가 심각해 진 것도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정권들이 무능하고 어리석었으며 용맹하지 못한데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설명했지만 6.29선언 이후 대한민국은 점점 좌초되기 시작했습니다. 6.29선언 이후 대통령들이 하나같이 겁쟁이에 무능했으니 대한민국이 좌초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나마 대한민국이 이나마 발전한 것도 박정희, 전두환 두 대통령의 공적 덕분입니다. 두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은 여전히 보릿고개에 허덕이고 있을 [...]

[전문]

한미동맹 파기가 불러올 후폭풍 (166)

by onsung11   2017/06/18 8:35 pm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을 보좌하는 문정인이가 역적 발언을 하며 미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부처나 보살이 아닙니다. 미국이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역적질을 해도 미국은 대한민국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은 엄청난 착각에 불과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민족을 미국이 무엇이 아쉬워 붙들고 있겠습니까?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대한민국이 어느 약소국을 망국의 위기에서 피를 흘리며 [...]

[전문]

대한민국은 어디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나 (25)

by onsung11   2017/02/12 7:22 pm

    요즘 대한민국 사회가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한심하고 죽음의 길로 가고 있다는 근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대로 가다가 온 국토가 김일성-김정일 동상으로 도배가 될 것이 자명합니다. 작금의 현실은 김정은을 죽여버려야만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데 눈과 귀를 막은 언론들은 연일 박근혜 때리기에만 열중하며 안그래도 우매한 일반 시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

[전문]

한국인은 진정으로 평화를 사랑하는가? (26)

by onsung11   2016/10/09 9:12 pm

                 제가 보는 한국인은 세계적으로도 호전적이고 가식적이며 난폭한 민족입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문화나 학교폭력, 군대폭력, 직장폭력 등을 보면 약자를 짓밟기를 좋아하고 폭력을 쓰는 것을 훈장처럼 생각하는 천박한 사상이 만연한 사회입니다. 단지 죽는 것을 세계의 다른 민족보다 겁내는 것 뿐입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속담이 한국인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간 비겁한 평화가 전쟁보다는 낫다는 [...]

[전문]

이제 적화통일을 걱정해야 할 때 (16)

by onsung11   2016/09/11 8:25 pm

                        5차 핵실험으로 대한민국의 안위가 위태롭기 시작했습니다. 저 만의 걱정이 기우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자유통일의 가능성이 점점 멀어지고 적화통일의 가능성이 점점 가까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기적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중 한 명이 될 것입니다. 세 명 다 하나같이 김씨봉건왕조체제에게 조공을 바치자는 햇볕론자들입니다. 김씨봉건왕조체제와 중국은 1년 3개월 뒤면 쾌재를 부를 것입니다. [...]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