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북한 신문잡지에 오탈자가 없는 비결은? (82)

by 주성하기자   2011-07-13 7:00 am

전 세계에 존재하는 신문 중 오자(誤子)나 탈자(脫子)를 가장 찾기 힘든 신문은 어느 신문일까요?

 

물론 세계 모든 신문을 다 보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만약 제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주저 없이 “북한 노동신문”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노동신문만큼 교열 단계가 많은 신문은 세계에 아주 극소수 밖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혀 없다고 하지 않고 극소수라고 답한 이유는 위에서 쓰다시피 제가 전 세계 신문을 다 보진 못했기 때문입니다. 혹시 모르죠. 중국의 인민일보도 교열시스템이 아주 철저할 수도 있죠.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자를 냈을 때 처벌은 북한이 가장 심하다는 점이죠. 교열 기자들이 실수로 김정일 관련 기사의 표현에 오자를 냈으면 그는 바로 ‘혁명화’를 가야 합니다.

 

혁명화라는 것은 힘든 노동현장에 가서 단련한다는 의미로 쓰는 말인데, 쉽게 말하면 물 좋은 사무직에서 노동자나 농민으로 강등시킨다 이렇게 해석하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복직되는 경우도 있지만 영원히 농민으로 묻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북한에서 출판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한 탈북자는 ‘김일성 원수님’을 ‘김일성 원쑤님’이라고 잘못 나갈 뻔한 사례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에서 원쑤는 자기에게 원한이 맺힐 정도로 해를 끼친 사람을 의미하는 ‘원수(怨讐)’와 같은 의미입니다. 다행히 인쇄 직전에 발견돼 화는 면했다고 합니다.
 

또 한번은 한 작은 신문에 ‘로동신문(우리는 ‘노동신문’이라고 쓰지만 북한에선 ‘로동신문’으로 씁니다)’이 ‘로동신신’으로 인쇄돼 나갔는데 이 신문 주필이 6개월간 혁명화를 나갔다고 합니다. 
 

 작은 신문이 이 정도니 노동신문 같은데서 오자가 발견됐다는 것은 그야말로 아주 큰 대형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자는커녕 한국의 신문에서 다반사로 볼 수 있는 잘못된 띄어쓰기조차 찾기 힘듭니다.

 

북한 신문은 그 자체로 완벽한 북한 표준어 맞춤법칙사전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신문만 그런 것이 아니고 잡지와 같은 다른 출판물도 엄격하긴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신문들에서 교열은 대체로 4단계를 거칩니다. 우선 쓰는 기자가 자체 교열을 보고, 이어 차장과 부장이 데스킹을 봅니다. 그 다음 기사는 한국어 전문가들로 이뤄진 교열팀을 거쳐 최종 발행됩니다. 그렇게 4단계를 거친 기사도 다음날이면 잘못된 것들이 꼭 발견됩니다.
 

노동신문은 한국의 교열시스템에 더해 몇 단계의 검증단계가 더 있습니다. 우선 인쇄소에도 자체 교열팀이 있습니다. 기사가 인쇄소에 넘어가도 끊임없이 교열이 이뤄집니다.

 

인쇄 중에도 오탈자가 있으면 윤전기를 세웁니다. 각 교열단계마다 책임자가 명기되기 때문에 나중에 오류가 발견돼도 어디부터 처벌해야 할지 당사자들이 바로 정해집니다.
 

한국 신문의 경우 오류가 발견돼 윤전기를 한번 세우면 수백만 원의 돈이 하늘로 날아갑니다. 그러니 아주 중요한 기사를 끼워 넣는다거나 정말 명백한 잘못이 발견되지 않으면 윤전기를 세울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오탈자 잡겠다고 수백 만 원 날리기엔 너무 치러야 할 대가가 크죠.
 

그런데 북한 신문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오자가 발견되면 무조건 윤전기를 세웁니다. 인쇄소 교열이 끝이 아닙니다.

 

다 인쇄된 신문을 놓고 다시 교열에 들어갑니다. 이것을 후열(後閱)이라고 합니다. 후열에서 잘못이 발견되면 이미 출판된, 배포직전의 수십만 부를 전부 폐기하고 다시 찍습니다.
 

실제로 외국에 선전용으로 내보내는 외국어문헌이 각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배달됐다가 오자가 발견되자 다시 비싼 택배비를 지불하고 전량 북한에 반송된 사례도 있다고 탈북자들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건 북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신문을 언론이라고 보기보단 선전매체로 보기에 가능한 일이죠. 수령의 권위와 위신에 관해서 사소한 잘못도 용서치 않고, 선전선동의 가치를 돈으로 계산하지 않는 북한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북한 신문에 오자가 없는 비결은 또 있습니다. 바로 아주 적은 지면과 매우 많은 기자, 속보경쟁 없는 제작 시스템 때문입니다. 노동신문은 하루에 발행하는 지면이 6개에 불과합니다.

 

대조적으로 한국 메이저 신문들은 하루 평균 50개 지면을 발행합니다. 한국 신문에서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더라도 노동신문의 지면이 훨씬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동신문을 제외한 북한의 다른 신문은 4개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기자 및 편집원은 노동신문이 600여명에 이릅니다. 한국 메이저 신문이 보통 300명 내외의 편집국 인원으로 제작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정말 많은 숫자입니다. 그러니 노동신문 기자라고 해도 신문에 자기 기사가 한번 나가기 정말 힘듭니다.
 

노동신문은 이에 더해 각 지방에 ‘노동통신원’이라는 취재인력을 수백 명 넘게 별도로 두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노동신문에 소속된 기자는 아니지만,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주변의 미담 등 기사가 될만한 일을 짬짬이 기사형식으로 정리해 신문사에 보냅니다. 말 그대로 통신원이죠.

 

노동통신원의 기사는 1년에 한번도 실릴까 말까 합니다. 그럼에도 이중에도 자기 기사를 잘 통과시키는 수완 좋은 통신원들이 눈에 뜁니다.

 

이런 기사는 대개 그 지방 간부들이 잘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노동신문에 기사를 잘 통과시키는 통신원은 그 지방 간부들의 신임을 받을 수밖에 없죠.

 

1990년대엔 한남 단천 시의 모 농장 통신원이 1년에 기사를 3~4차례나 노동신문에 내더군요. 남들은 몇 년에 한번도 못 낼 때 말이죠. 
 

노동신문은 중앙당 선전부에서 내려 보낸 선전선동 자료를 받아 몇개 면씩 내보내는 날도 상당히 많습니다. 또 경쟁사가 없기 때문에 속보를 전달할 긴급한 상황도 많지 않고요.
 

그러니 기자는 자기 기사를 며칠 동안 다듬고 또 다듬을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선 노동신문에서 오자가 나온다면 그게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
 

다른 신문도 기자가 많고 지면이 많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더구나 다른 신문은 4개면 중 2개면 정도는 노동당에서 보내는 자료나 노동신문에서 보내온 기사로 채웁니다. 그러니 오자가 발생할 확률은 더욱 낮아지겠죠.
 

그럼에도 교열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저도 북에서 살 때 노동신문에 오자가 난 것을 한두 번 정도 보긴 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북한 신문이 아무리 오탈자가 없는 신문이면 뭐합니까. 비록 오탈자가 많아도 날마다 새로운 소식을 가감 없이 전하는 신문이 몇 백배로 소중한 것이 아닐까요.

 

(이 글은 한국언론진흥재단 블로그 다독다독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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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rry

    연합뉴스에 인용되어 보도되는 노동신문을 간혹 보면 해당 사안에 대해서 북의 공식적인 입장과 논리를 잘 알수가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나름 치밀하게 생각하고 글을 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국 신문 매체를 통해서 전달되는 것은 ‘각색, 윤색’이 되어 있어서 북의 입장 파악에 오히려 도움이 안된다는 인상이네요.

    기자나 신문사의 주관을 가지고 정치적 의도를 바탕에 깔고 어디까지를 믿어야 할지 말지 모를 헛소리를 하는 것은 한국 언론의 오랜 폐단이지요. ‘안보 장사’라고도 하지요. 북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겨 신문 팔아 먹는데 활용하는 것 말입니다. 어차피 거기에 반론할 사람들은 휴전선 넘어에 사니까.

    리플작성 2011-07-13 09:16:39

    • Garry

      북에 관한 남한 언론들의 보도는 해외 유수언론들도 잘 인용을 안한다더군요. 신뢰성이 없다는 겁니다. 챙피해야 할 일이지요. 체면이란게 남아 있다면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1-07-13 09:18:19

      • 남덕이

        눈꼽도 안떼고 벌써 나오셨네.
        아침 진지는 드셨어유?
        아자! 오늘도 나발 크게 틀고 시작합세다.

        리플작성 2011-07-13 10:11:45

        • 개리부인

          우리남편 눈꼽 절대로 안때요. 찐지는 내가 만들어야 하는디. 워찌 타박이 많은지. 찌랄꺝은 껏, 이혼소송했찌롱.

          리플작성 2011-07-14 05:29:14


      • 개리야, 부칸 신문엔 오탈자도 없단다.
        오탈자도 보내줘야 되지 않겠어.
        북한 주민들이 오탈자도 풍부하게 볼 수 있도록 잔뜩 보내주자.

        리플작성 2011-07-13 10:31:00

      • 벼리

        북한 언론들은 사실 관계 보도 따위는 안하고 당 정책이나 입장에 대해서만 사설 식으로 쓰지요.
        언론의 가면을 쓴 당 정책 홍보지와 우리나라의 신문, 방송을 비교하다니 개리님도 참 -_-

        그리고 어떤 언론이든 원본을 인용해야 신뢰성이 있지 다른 언론 거친걸 보도합니까? 우리나라도 그렇게 잘 안합니다. 원본 접근을 못하면 모를까 온세상에 어필하려고 안달난 놈들 주저리는 얻기 쉽지요.

        리플작성 2011-07-13 10:57:53

      • 개리

        이짓하는거 지겹지도않냐 하긴 이게 니생업이니

        리플작성 2011-07-13 07:51:06

    • 알았습니다

      이친구 글이 왜 재밌나 생각해 보니..

      그게 티븡리 개그 프로 달인과 같은 맥락이더군요.. 흐흐…

      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리플작성 2011-07-13 10:20:09

    • 천왕성

      남북언론 두 개 다 마음에 안 드네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Garry님이 별도로 언급을 안 하셔도. 그래도 남쪽이 훨씬 좋다는 사실은 불문가지.

      리플작성 2011-07-13 12:40:12

      • 유언비어

        남쪽이 훨씬 좋긴 뭘 좋아? 그런 상대적 우월성을 팔아먹는게 바로 조선일보다. 온갖 추문 사건 사고 다 감추고 어쩌다 한겨레나 오마이뉴스가 보도해서 전 국민이 알게되면 그제서야 겨우 특종 보도하듯 하는 신문이 민주사회에서 할 일이냐? 그렇게 따지면 남쪽에서는 생활보호 대상자들도 핸드폰 들고다니면 북쪽보다 훨씬 잘 사는 거니까 그 사람들도 남쪽에서 지상 천국에서 사는거냐? 비교할걸 해라.

        리플작성 2011-07-13 12:56:10

        • 벼리

          한괴뢰나 아바이뉴스도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만 보도하는건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종북삘도 흘리니 더 욕먹고 있잖습니까.

          리플작성 2011-07-13 01:00:29

        • 빈이네

          조선일보든 한겨레신문이나 경향신문이든 너무 좌우측이로 치우쳐서 자기들 입맛대로 기사올리고 논조를 바꾸는 것은 비일비재한 사실입니다만 자유언론은 이렇게 자기 입맛대로 펜을 휘두르며 독재나 사회부조리에 항거할수 있는 언론의 자유가 있습니다. 언론자유를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북이나 중국의 언론같이 정부의 꼭두각시역할을 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막는다면 그게 더 좋지 않은 것이지요.

          리플작성 2011-07-13 04:34:40

        • 개리부인

          내남편 개리 말고 또 미친사람있네. 하긴 세상이 다 미쳤응께. 나 개리 하고 이혼할건데. 빨갱이 남편하고 사는것 쉬운일이 아닝께요. ㅠㅠㅠ

          리플작성 2011-07-14 05:15:54

          • 개리부인

            우리남편 나 밥도 마음대로 못 묵게 한께. 하루에 통강냉이 10개씩 묵으랑께… 하긴 살뺄려고 맨날 10Km 뛰는 것보다는 낫지망요. 에고.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탈북이라도 할낀데.

            2011-07-14 05:40:31

    • 유언비어

      북에 대한 안보장사로 신문을 팔아먹는데 쓰는게 아니라 자기가 밀고있는 정치파벌을 홍보하느데 쓰는거죠. 가령 지금같이 이명박이 온갖 삽질로 나라안에서 원성이 자자할때 북한 관련 동향을 끊임없이 흘려서 6.25 전쟁을 겪은 세대들에게 끊임없이 극우주의 위주로 단결을 촉구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간접적인 선거운동인데 직접적으로 드러난게 없는데다가 선관위도 이명박 졸개들이라 단속을 안하는거죠.

      리플작성 2011-07-13 12:53:05

      • 빈이네

        당신이야말로 간첩들이 하는 소리를 하는군요. 요즘 때가 어느때인데 안보장사같은 소리를 합니까? 그럼 북이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아이디만 다르지 Garry 같은 소리만 하는군요. 김정일정권은 명백한 우리의 적입니다.

        리플작성 2011-07-13 04:42:25

      • 나여~

        게리의 아바타인가? 탕동회에보면 게리의 아바타가 20개는 넘던데?

        리플작성 2011-07-13 05:22:13

      • 개리부인

        유언비어가 쓰는 모든 글이 정말로 유언비어랑께. 그렁께 신경 쓰지 말여.

        리플작성 2011-07-14 05:18:03

    • 나여~

      김일성수령 생일행사로 바빳지? 한몫 챙겼냐? 공작금좀 내려왔어? 설마 수퍼노트??

      리플작성 2011-07-13 05:13:03

      • ㅎㅎ

        생일이 아니고 제사 지내러 갔겠져.

        리플작성 2011-07-13 05:16:13

        • 나여~

          생일맞아요..이른바 태양절 7월8일이죠.

          리플작성 2011-07-13 05:21:27

          • 나여~

            저의착오입니다. 제삿날맞네요^^;;;

            2011-07-13 09:54:54

        • seung

          김일성 시신 일년 관리비가 얼츄 $10억불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이 들까요? 그것이 사실이면 천문학적 거금인 그 돈으로 옥수수를 구입해서 배 고푼(굶은)인민에게 먹이면 어느정도 쥐꼬리 만 끔은 지은죄를 사할수도 있을건 디 …..
          맨날 인민생활 향상 을 위하여 떠들지 말고 조금이라도 실천을 해야지요.
          속고 살아가는 인민이 정말로 속터지게 답답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정일 정권이 좋아 하는 남쪽 신문 오막나이,한걸레 는 늘 괘뢰공산 정권이 두 신문을 인용해서 양념,장 다 빼고 자기들 이용 가치만 추려서 초점 카메라 고발식으로 남 조선은 이런 지옥이다고 헐뜻으면 서 사회주의 가 제일 좋다고 부화내동 하지요.
          우리 언론매처를 헐뜻는 인간은 먼저 북 언론을 헐뜻셈.

          리플작성 2011-07-13 08:58:11

      • 개리부인

        개일성왈 – 아이고 한심한 “나여”. 우리새끼가 나 사살했는디 그냥 가만히 썩어나는 관속에서 뭘 할쑤 있다고 내가 모 한다꼬 자꾸 놀리노? 기래도, 정일새끼 상판떼기 안봐도 된 이 무덤이 천국이라. 남북통일보다 훨씬 좋은기라.

        리플작성 2011-07-14 05:50:40

    • 개소리하다 개죽음의 말로

      “연평도 남한병사 개죽음”이라는 개소리 하고 까불다가, 죽을때는 늘 말하던대로 지도 “개죽음” 당하지 않을까요?

      리플작성 2011-07-13 06:07:13

    • 개리종간나의 개소리

      뭐가 인상이냐? ㅉㅉ.. 주접싸구 자빠졌네.

      인상이란 것은 통전부간첩 개리색희 너 주관적인 것 아니더냐?

      인상이란 것이 어차피 너 주관일뿐인데 ‘인상 운운’이라 하며 개소리하지 말아라.

      너가튼 간첩종자색희 남한사회 여론조작임무 댓글단다고 수고많다 북조선종간나색희!

      리플작성 2011-07-13 06:14:21

    • 장마당 똥거름값시세가 없잔니?

      장마당 똥거름값시세가 없잔니?

      개리는 소속땜에 속성상 북괴 신문이 마음에 든다고 하지만, 중요한건 저런 북괴신문들은 죽은 신문아니더냐? 천편일률적으로 한 소리 또 하고, 또 한소리 또 하고, 늘 지면에 실는 것은 김씨 3부자 및 공산당 찬양. 공산주의 체제선전, 거지처럼 빌어먹는 사회주의 우월성강조 등 뿐이고,

      반면에 반드시 지면에 실어야 하고 으례 있어야 할 장마당 똥거름값시세, 성도착증걸린 최고지도자 김정일 지도자동지 르포기사, 기쁨조의 화려한 외제팬티사진 첨부된 기쁨조환락세계 르포기사, 오랄섹스때문에 당부들에 이빨뽑힌 기쁨조에미나이의 절규고발기사, 김씨 3부자와 세습 및 공산당에 대한 비판, 비참한 사회 경제상, 인민의 경제적 고통, 각종 사건사고, 거지꼴로 작살난 비참한 시장현실, 화폐개혁후 무너진 국가파탄상황에 대한 처방 및 대책 기사등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것인바

      그래도 오탈자 많이 있고 왜곡보도도 좀 있어도 그래서 북개개리신문처럼 죽은 신문이 아닌 살아있고 역동적인 남한 신문들이 더 보기 좋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만큼 언론보도 매스컴, 신문들이 살아 있다는 것 아니겠느냐!
      참으로 저 개리자슥 보면 볼수록 스스로 등신이란 걸 스스로 인증하고 있는 꼴이다.

      리플작성 2011-07-13 06:46:12

      • 자유세계 신문편집국~

        오탈자 정정함

        오랄섹스때문에 당부들에 이빨뽑힌 기쁨조에미나이의 절규고발기사

        == 오탈자 수정

        오랄섹스때문에 당간부들에 이빨뽑힌 기쁨조에미나이의 절규고발기사

        ——————————————————————

        “북한괴뢰들아 우리는 오탈자있어도 아오지는 안간다.”

        리플작성 2011-07-13 07:04:05


  2. 개리에게 나쁜 소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3/2011071300893.html?news_Head2

    미국 간 일본 의원들 “북한에 식량 주지 마!” 강력 요구

    리플작성 2011-07-13 11:21:00

    • 개리부인

      2만 5천명 탈북자들 말이 절대로 북한에 식량 주지말라고 하고, 웬수같은 개리는 자꾸 주라카고. 내가 내남편 편들어도 아직도 2만 4천 999표가 모자라는디. 에라. 죽어버리자. 빨갱이 남편하고 사는기 지긋 지긋하당께.

      리플작성 2011-07-14 06:00:09

  3. R

    한때 국가기관지나 다름없었던 푈키셔 베오바하터 지는 한때 당의 공식적 입장과 당 수뇌부의 논리를 잘 알수 있어 훗날 그 시대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과 총통의 입장 파악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 기관지로써는 신뢰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당 기관지로서의 신뢰성이 언론사로서의 신뢰성과 동일어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개리의 논리대로라면 노동신문보다 더 입장 파악에 도움이 되고 신뢰성이 높았으며 해외 유수언론들이 인용을 했던 푈키셔 베오바하터지가 아마도 신뢰성이 더 높을 겁니다. 즉 개리는 언론의 기본적인 사명과 목적, 사회적 위치에 대해서조차도 제대로 모른다는 겁니다.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논리를 서슴없이 만들어내는 개리는 과연 이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일까요?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리플작성 2011-07-13 11:27:22

    • 천왕성

      이상한 논리로 접근하시네. 어렵게 생각 말고 상식에 입각해서 글을 쓰시지요.

      리플작성 2011-07-13 12:45:17

      • R

        일단 무엇이 이상한 논리이며 무엇이 님의 상식인지를 밝혀주시는게 먼저가 아닐까요.

        자꾸 여러 아이디를 써가면서 저에게 태클을 거는 분들을 위해 ‘상식’ 적으로 써드리자면, 한나라당 당보와 조선일보는 동일한가 아니면 동일하지 않은가의 문제라는 겁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 특정상황에 따라 동일한 것일 뿐이지 상황관계가 변화할 경우 전자와 후자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상식적인 내용에 상식에 입각한 설명을 굳이 해야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리플작성 2011-07-13 04:22:54

        • 천왕성

          아하 역시 예리하시네. 아이디를 바꿔 쓰는 건 맞는데. 뭐 생각이야 다 다르니까. 그래도 너무 이지메하는 건 보기 좋지 않아요. 다 인격을 존중해 줘야지. 누가 뭐라 한다 해서 현혹될 사람도 없고 남을 헐뜻지 말고 각자 자기 주장만 늘어 놓읍시다요.

          리플작성 2011-07-14 11:00:16

          • 벼리TM

            천왕성 님도 이 사이트 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도 가보셔서 개리 관련 글을 좀더 꼼꼼히 읽어보신다면 우리가 이지메하는 것이 아니라 개리가 혼자서 우리를 이지메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실겁니다.

            2011-07-15 12:01:28

      • 장마당 똥거름값시세가 없잔니?

        뭐가 이상한 논리냐? R님이 핵심을 찔러 지적한 대목이 뜨끔하더냐!

        상식찾는 너야말로 몰지각 비상식같다.

        너도 개리 친구구나.

        리플작성 2011-07-13 06:53:37

    • 천천히 근데 꾸준히

      정확한 지적이며 동감입니다. R님…
      언론과 선전매체의 구분이 때에 따라서 구분이
      모호할 때가 있지만, 노동신문은 언론이 아닌 확실한
      선전매체입니다. 그걸 언론이라고하니…

      리플작성 2011-07-13 02:57:10

  4. R

    검열을 하고 특정 정권이나 당의 시녀노릇을 하더라도 개별적인 독립언론사와 당 기관언론은 당연히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자는 당이나 정권에 ‘협조’ 하는 것이지만 후자는 어디까지나 당이 대변인 대신 출판물을 통해 ‘직접 말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미세한 차이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의 생각은 전부 다르고 언제나 돌발상황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후자는 언론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논리라면 한나라당 당보나 민주당 당보도 자칭 언론매체가 됩니다. 반면 전자는 소위 ‘오염된’ 언론이지만 여전히 언론으로써 기능할 여지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언론의 기본 취지가 점점 망각되어가니 개리같은 인간이 언론을 두고 어처구니없는 망언을 하는군요. 북의 공식적 입장과 논리를 말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있다. ㅋㅋㅋ

    리플작성 2011-07-13 11:33:35

  5. 고구려 깃발

    하긴 속보경쟁이 있나 경쟁사끼리 경쟁이 있나. 오직 윗대가리에게 잘 보이는 게 기자들과 신문사 주필의 유일한 목적이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겠군… 근데 재미있다. 김일성 “원수님”이 아니고 “원쑤님” 원쑤 뒤에 님 대신에 ㅅ ㅐ ㄲ ㅣ를 넣으면 더 좋았을 텐데.. 물론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까지 모두 요덕수용소로 가서 평생을 보내겠지… 하여튼 내년에 투표 잘 합시다. 동계올림픽 개최 된 이후에 야당 대표가 제일 먼저 한다는 소리가 남북 공동 개최라고 지껄이고 다니니….

    리플작성 2011-07-13 11:48:02

  6. 27사단

    혹부리 개성주놈이 원쑤 인 것 맞는 말이라.

    리플작성 2011-07-13 12:13:50

  7. 27사단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옛날 혹부리 개성주놈이나 그 아들놈 개정일이, 그 손주놈 개정은이 이놈들이 직접 제 주둥이로 씨부려댈 때 혹 맞춤법에 맞지 않는 따위의 실수를 하면 놈들도 곧바로 로동단련 대상인가? 응… 허허허

    리플작성 2011-07-13 12:18:14

  8. 000

    남한은 오자(誤字)가 없고 쓸데없이 영어를 쓰지 않는 북한의 신문 성향을 본받아야 한다. 요즘 남한의 신문과 인터넷에는 오자(誤字)와 잘못되고 왜곡된 단어들과 쓸데없이 영어단어룰 쓰는 경향이 매우 강햐다. 북한에서 말다듬기 윤동을 벌였듯이 남한에서도 ㅏㄹ다듬기운동을 강력하게 벌여야 할 상황이다.

    리플작성 2011-07-13 12:35:17

    • 천왕성

      맞습니다.

      리플작성 2011-07-13 12:48:41

    • 개리부인

      2번째 가표. 한국신문 모두 북한에 보내서 모든 오자를 정정한 후에 출판하자. 북한에서 인권비가 싸니까 신문값도 엄청나게 내리겠다용. 정정인들 하루에 통강냉이 열개주면 정치범 수용소 보다는 나은기라. 쩡일이가 못주는 것 우리가 준다. 아. 염장국도 잊지말고.

      리플작성 2011-07-14 06:05:30

  9. 유언비어

    글쎄 근데 국내에도 새로운 소식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는 신문이 존재하기는 하나? 서로 자기들 정치파벌에 유리한 소식만 내어놓기 바쁜데. 가령 조선일보 같은 경우 허구헌날 1면 헤드라인이 북한관련 동향인데 도대체 해외 소식은 차치하고서라도 그 수많은 국내이슈들 놔두고 왜 시시콜콜한 북한 관련 동향이 1면 헤드라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4대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사고들에 대한 기사는 조선 동아 중앙일보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 내 단언컨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언젠가 조중동 기자들이나 데스크 직원들 길에서 총격당하는 날이 온다. 언론인들이 양심을 잃은 나라에서 정의가 존재하려나?

    리플작성 2011-07-13 12:49:07

    • 천왕성

      그래도 남쪽에는 여러가지 다른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있지 않소? 100% 공정한 것은 꿈에도 꾸지 마시오.

      리플작성 2011-07-13 01:05:19

      • 벼리

        맞아요. 사람 하는 일에 100% 완벽한건 없겠지만 원천적으로 언론 자유가 존재 못하는 것과는 비교도 될 수 없지요.

        리플작성 2011-07-13 01:16:24

        • 전신주

          맞습니다. 비교 불가능이죠…. 어디서 그런것들하고 비교를 합니까? 베트남, 방글라데시보다도 못한 것들한테 아시아 최고의 언론자유가 보장되어 있는곳과 비교합니까?

          리플작성 2011-07-13 02:14:40

    • 빈이네

      조선일보만 탓하지 말고 한겨레 신문도 한번 보시지요. 당신 말대로 한다면 조선일보하고는 반대로 정부기관(청와대, 군, 검경찰 등) 폄하시키거나 잘못을 지적하는 얘기가 많지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조선일보나 한겨레신문이나 자기들의 사상과 여론형성 목적이 달라서 그렇지 양심없이 김정일 찬양이나 하는 북의 허수아비 같은 기자들은 아닙니다. 비난받아야 할것은 북의 김정일과 그 충성스런 졸개들이지 우리측 기자들이 아닙니다.

      리플작성 2011-07-13 05:00:37

    • 나여~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못하는 길동이처럼 3대세습을 세습이라부르지못하는 한겨레도있고, 60년독재를 독재라 부르지도못하는 ‘오마이’도있고… 도낀개낀이긴하지만 그나마 경향은 종북은 아닌것 같드만..

      리플작성 2011-07-13 05:20:06

  10. 개리 대변인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개최해야 한다. 평양에 아이스 링크 10곳,백두산에 스키장 10곳

    남쪽에서 지어줘야 한다. 완전 무상으로.

    리플작성 2011-07-13 03:07:54

    • 개리 대변인2

      교통 편의를 위해 개성-평양과 평양-백두산 간에 10차선 고속도로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평양 공항도 인천 공항 수준으로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완전 무상으로.

      리플작성 2011-07-13 03:14:44

  11. 이명우

    본문 글속에도 벌써 오자가…^^

    “1990년대엔 한남 단천 시의…” 한남이 함남(함경남도) 아닌가요?

    리플작성 2011-07-13 03:23:16

  12. Paul

    대단한 북한…ㅎㅎㅎㅎ

    리플작성 2011-07-13 04:05:59

  13. 윤영민

    기자님 얼마 전 북한 우리끼리민족끼리 해킹사건 때 북한이 입장을 발표한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북한 기자가, “인터네트 카페” 라고 적은 것을 봤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카페라는 개념은 “다음” 즉 남한 업체가 만든 말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걸 써놓고 걸리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리플작성 2011-07-13 04:17:40

    • Garry

      PC방은 남한에서만 쓰는 말이고, 국제적으로는 Internet cafe가 더 일반적인 말이죠.

      리플작성 2011-07-13 04:20:46

      • 간첩맞아

        난 한국에서 태어나서 우리나라를 한국으로 부르지 남한 남쪽으로 부르지 않고,
        북한을 북한 혹은 북쪽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 남한, 남쪽이라고 쓰는 것을 보니
        간첩 혹은 북한 골방에 숨어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사람들이라는 확신이 드네

        리플작성 2011-07-13 05:37:40

        • 적발

          아래는 탈북자동지회에서 적발한 종자들의 공통점이라는데…

          http://www.nkd.or.kr/community/forum/view/2712/#25561

          개리,park5286,아라조앙,불철주야,소주한잔,

          위의 닉을쓰는 종자의 공통점

          1.게시판을 떠나지 못하는 꼴로 보아 북의 사이버 공작조, 모당의 사이버 대책팀이다

          1. 게시판에 등장할땐,탈동회에 우호적인 성향을 보이는 척 하면서 슬쩍 끼어든다

          1.서서히 태도를 바꿔 엉뚱한 소릴 혼잣말로 지꺼리기 시작한다,(태도돌변의 전조증상)

          1.탈동회에 회의를 느낀다는 등 불만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1.탈북자에게 않 좋은 경향의 각종 기사를 퍼다 날르고 갈등을 조장한다

          1,자신의 글 밑에 스스로 댓글을 달아 마치 동조 세력이 있는 것처럼 위장한다

          1.처음엔 존대말에 깍듯한 예의를 갖춘 양 처신하지만,그리 오래가지 않고
          욕질을 시작할땐 쌍욕에 주어 담지 못할 욕질을 마구 쏟아내는 2중성을 드러낸다

          1.욕질을 한 후엔 닉을 바꾸던지 한동안 안 나타난다

          1. 입으론 정일이를 욕하는척 하지만,내용을 상세히 읽어보면,정일이가 좋아할 내용들이다

          결론적으로 이곳을 근거로 활동하며 그 댓가를 받아 먹고 사는 불쌍한 종자들이다

          리플작성 2011-07-13 06:58:07

          • 윤영민

            디씨인사이드에서는 북괴 확인법으로,
            김정일병신써봐 김정은돼지새끼 써봐 이런식으로 쓰라고 한다죠 ㅋㅋ 실제로 그렇게 해서 구별된 유저가 있었습니다.

            2011-07-14 01:17:32

          • 벼리TM

            아하, 항공전 갤러리의 라최 동무 말씀이군요. 유명했죠 ㅇㅇ

            2011-07-15 07:43:30

      • 윤영민

        잘못이해하셨네요 게리씨,
        외국에서는 인터넷 클럽이라고 하는겁니다 혹은 그룹, PC방을 말한게 아닙니다. 네이버 카페 다음카페 등을 지칭하는겁니다.

        리플작성 2011-07-14 01:13:00

  14. 김정일역적패당

    간단한 질문이 있는데 답변좀요.. 제발 꼭 해주세요. 답변 안해주시면 김정일 20년 더살아요. ㅜ
    북한 로동신문이 오늘날에는 컴퓨터로 인쇄를 하나요?
    그렇다면 북한 로동신문은 언제부터 활자 인쇄(활판 인쇄)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인쇄로 바뀌었나요?

    리플작성 2011-07-13 04:31:33

  15. 바람소리

    자유민주사회의 신문관으로,,,노동신문은 신문일수가 없지요.

    김씨왕조와 노동당의 의견을 인민에게 전달하는 기능,,,

    인민교양 세뇌 도구로서의 기능,,,

    대외 선전 성동 공작 기능,,,

    신문(新聞) 은새소식인데 노동신문은 새소식이 실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속보경쟁 자체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몇년전 용천 폭발사건때 노동신문 민주조선 등에 보도가 됬는지 모르곘습니다. 보도됬다면 몇일후,,,어떻게,,,

    리플작성 2011-07-13 04:56:59

  16. 79마산

    노동신문 …
    인민들 화장지 대용입니다 워낙 종이가 귀해서리
    어이동무…! 인쇄기 기름좀 작게 쳐발르라우
    똥꼬 새까매져 빤스에 다 뭍지않나 젠장 비누도없어 빨기힘들구만

    리플작성 2011-07-13 05:27:00

  17. df

    이런 말 하면 그렇지만 게리님은 지나치게 북한에 온정적이고 다 믿는 거 같고.. 다른 분들은 지나치게 북한을 증오하는 거 같네요.. 공격엔 단호하게 대처하되 기본적으로 통일을 원하고 같은 민족이라는 천륜?하에선 적어도 대화의 끈은 이어지게 되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북한주민들이나 그분들 돕자고 하거나 인도적 식량지원 그리고 정부정책 반대한다고 좌빨이라는 오명은 안하면
    좋겠습니다만.. 좌빨은 솔직히 국가정책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게 아닐까요? 북한주민이나 간부가 김정일에게 그러는 것처럼.. 반대하는 게 김정일 사형시키자는데 반대한다면 모를까..

    리플작성 2011-07-13 06:47:50

    • R

      1. 저는 북한이 아닌 김정일을 증오하는 겁니다. 수백만명을 굶겨죽인 인간은 더이상 인민을 대리하여 국가를 통치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데 김정일은 스스로가 곧 북한이며 자신이 없이는 북한도 전세계도 없다고 하니 김정일=북한의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저뿐만이 아닌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2. 단순히 정부정책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가 님을 좌빨이라고 그러면 님도 그냥 보수꼴통이라고 하시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눈에는 눈이고 이에는 이입니다. 그렇게 반응하기가 내키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3. 진보일각에선 북한추종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통일운동을 호도하네 운운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북한빠들이 맞습니다.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인민들을 굶겨죽이는 김정일 정권에게서 일말의 온정적 협상이나 민족정기를 느끼지 않아야 정상이라고 보기 떄문입니다.

      민족담론에서 화해를 통한 통일로 나가다 그것이 궁하니 인도주의로 네임택만 바꾸었을 뿐이라는게 너무나도 눈에 뻔해서 별로 밀어주고 싶지가 않습니다. 평소 인도주의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갑자기 북한에 인도주의 운운하는게 꼴불견입니다. 적어도 인도주의 관련업무를 장기간 해온 NGO단체라면 선의의 취지라고 이해해주겠습니다만…

      리플작성 2011-07-13 07:24:09

      • 개리부인

        그 수백만 굶어죽은 사람들이 바로 수백만을 한국전쟁때와 그 후에 많은 사람들을 죽인 같은 사람들 입니다.

        리플작성 2011-07-14 06:07:49


        • 개리부인은 퀴리부인하고 어떤 사이인가여? 동생 쯤 되나여?

          리플작성 2011-07-14 02:12:55

          • 개리부인

            I go, “흠”씨도… “마담퀴리”는 얼굴이 백지장 같은 유럽여자공, 나는 통강냉이도 제대로 못 묵어서 황당색깔이 되버린 “마담개리”영. 얼굴색이 다르니껭 마담언니 마담동생 하는 것은 안 되는 것 같은딩. 그런디 말이젱, 고 “미스터퀴리”께서 “마담퀴리”의 생일날 마차에 치어서 죽었다는거 정말인강? 와 묻는기냐공? 내 생일이 내일 모래인딩, 고란데, 마차가 없는디 우찌할꽁? I go.

            2011-07-23 01:27:41

  18. 게리딸

    저런 애비 에미두고 사는 내가 한심하오,,
    어쩜 구국의 소리를 판단 분별도 못하는 애비 에미가 있느냐?
    애비는 떡치고 에미는 죽쑤고,,
    딸뇬은 뱉어 버리고,,
    게리같은 애비들은 다 처단해 버려야 한당께,,
    민중의 방망이 타도대상 게리.
    이런남편 밥해주고 빨래해주며 사는 게리부인,
    동네민원이 싫어서 가출해버릴 딸,

    와~김정일이는 특공대 키워서 뭣하노?
    게리네 집안 끌어다가 중앙당 간부나 시키지,,
    괜히 전기세 없애가며 컴이나 두드리지 말고 아오지 탄광에서 곡괭이 차구 일좀 하라구 하지..

    리플작성 2011-07-14 07:50:32

    • ㅋㅋ

      개리네 식구들이 총 출동 했네요. 개리부인, 개리 딸, 개리횽,……

      리플작성 2011-07-14 11:02:22

    • 개리부인

      I go, I go, 내 딸이냥? 니 지금 워디 있는공? 니 집나가길 아주 잘 했대잉. 니 에비가 하루에 10알씩 주는 통강내기로 니하고 갈라 묵을께 없는기랑.

      그래도 말이다… 아무리 그래도 말이제 내 딸년앙, 입은 삐뚜러져도 말은 바로 하라꽁 얼마나 가르쳤는딩, 워째서 니 애비 애미를 모함 한다냥??? 니도 공산당 다 된기영?

      니 애비 떡친적 없고, 내 죽쑨적 없다잉. 한번 계산해 봐라잉. 하루에 통강냉이 10알 X 10년해도 떡 커녕 죽도 못 묵는다니껭 워찌해서 떡치고, 죽치고, 밥을 할 수 있간딩? 그라고, 니 애비 한번도 옷을 안 갈아 입는디 워째 빨래를 할 수 있간디??? 모함도 작작 하래잉. 니 그랄라 카몽 집에 다시는 들어 오지 말라카잉!!! i go. I go, 내 8짜양. 내 뱃속에서 나왔단 것이 전력이 억수로 남아 돌아가는 남조선에서 지 애미가 컴좀 한다고 지랄인껭, 너무하다잉. 자본주의 딸년아 그라지 말고 돈 좀 보내래잉.

      리플작성 2011-07-23 01:57:53

      • 개리부인

        그리고 내 딸년앙. 니 자꼬 “김정일 특공대” 쏘리 하지 말아양. 우리 아오지 타광가몽, 니는 안 갈 쭐 아능강? 삼대를 몰살 시키는 것 몰라서 하는 말 아닝젱? 니 지금 보이프렌드하공, 보이프렌드의 헤어진 걸프렌드하공, 니 먼저 헤어진 보이프렌드하공, 헤어진 보이프렌드의 헤어진 걸프렌드하공… 다 간다캐일.

        리플작성 2011-07-23 02:21:49


  19. 이 글은 제일 첫 줄부터 오자가 발생해 있군요. 주기자님을 혁명화 보내야 되겠습니다.ㅎㅎ

    “오자(誤子)나 탈자(脫子)”가 아니고 “오자(誤字)나 탈자(脫字)”가 맞습니다.

    리플작성 2011-07-14 07:53:50

    • 천왕성

      주 기자님이 일부러 틀리게 한 번 올려본 거지요? 찿아내나 못 찿아내나 보게

      리플작성 2011-07-14 10:54:28

    • 혁명화

      주기자는 이미 남조선에서 혁명화하고 있잖아요~ ㅎㅎㅎㅎ

      리플작성 2011-07-14 06:42:04

  20. 종로 나그네

    7월이면 북한은 김일성 영생을 기원하는 각종 행사를 벌인다. 이는 김정일의 세습통치를 김일성의 유훈으로 미화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권력은 부자간에도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김정일과 김일성과의 권력 갈등은 그 어느 세습정권보다 심했다.

    김일성 사망날짜는 1994년 7월 7일이다. 그 마지막 날짜까지 김일성은 김영삼 대통령과의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하다 사망했다. 당시 김일성이 얼마나 통일 환상에 빠져있었으면, 김영삼 대통령의 평양방문 후 답례로 서울에 가서 읽을 연설 원고까지 이미 써놓았다.

    “서울 시민여러분! 백두산의 김일성이 왔습니다.”로 시작되어, “북조선은 주먹이 강하고 대신 남조선은 잘산다. 이 둘을 합치면 우리 민족은 무서울 것이 없다. 나진-선봉, 청진 황금의 삼각주를 왜 남들에게 주겠는가? 남한에 개방한다는 내용”이다.

    김일성의 그 자필연설 원고는 유품과 함께 고려연방제통일업적 선전용으로 한때 금수산 기념궁전에 공개 전시되기까지 했다. 또한 에서 출간한 김일성의 마지막 7월을 주제로 하는 장편 소설에서도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다. 그 소설에선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백두산의 호랑이 김일성이 왔다”고 수정하도록 부추기는 묘사가 있다.

    그런데 실상은 정 반대였다. 편찬 자료들 중 그와 비슷한 시기인 1994년 7월초 김정일이 직접 주관한 당중앙비서회의 문서가 있다. 그 문서는 “지금의 정세상황에선 조국통일보다 사회주의 수호를 위한 실천적 발전방안들이 더 모색되어야 할 때”라고 강조하는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김일성은 김정일의 이 체제불안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왜 무리하게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했을까? 그 이유는 김일성에겐 외교 권력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즉 ‘김일성 유일 지도체제’ 명목으로 그동안 사실상의 ‘당 조직비서 유일지도체제’를 구축한 김정일에 밀려 금수산 기념궁전에서 여생을 외로이 보낼 수밖에 없는 처지였던 것이다.

    1980년 10월에 열렸던 6차 당 대회 이후 2009년까지 북한이 단 한 번도 당 대회를 가지지 않았던 그 공백이유에 대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일각에선 북한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며 당 대회명분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잘못된 해석이다. 북한 노동당이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인 것은 다름 아닌 김일성-김정일과의 관계가 비정상적이었기 때문이다.

    권력암투 초기 김일성은 김정일의 과도한 권력집중을 견제하기 위해 김평일을 평양으로 불러들이는 한편, 당정치국 회의에서 당 조직비서(아들 김정일)에게 여자가 너무 많다고 공개 비판한다. 그러자 권력불안을 느낀 김정일이 ‘김일성의 당 총비서 권력’이었던 정치국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그렇게 유명무실해진 당 중앙기능에 의해 당 대회가 이어질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당 조직비서 유일비준제도’ 때문에 모든 권력을 상실한 김일성은 당 총비서로서 당회의 소집제안을 할 수 있는 형식적 권력마저도 가질 수 없게 됐다. 년 중 단 한 번 김일성이 공개 발언을 할 수 있는 신년 연설도 생중계가 아니라 녹화편집 중계를 걸치도록 제한받았다.

    하여 말년에 김일성은 궁여지책으로 통일외교를 통해 정치적 실권을 조금이라도 회복하려 했다. 그 기회를 제공했던 것이 바로 미국의 전 대통령 지미 카터의 평양방문이었다. 김정일은 김일성의 외교를 내세워 북핵 문제를 완화시키도록 지미 카터 대통령의 평양방문을 추진하려 했다.

    하지만 김일성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카터 대통령과의 사석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제안한 남북정상회담을 수락한다는 돌출발언을 하게 된다. 김정일은 당황했으나 이미 세상에 알려졌고, 또 북핵 해결 연장선에서 남북화해 카드를 이용할 수도 있다는 정치적 타산으로 처음엔 이를 수용하게 된다.

    그러나 점점 기정사실로 발전해 가고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통일 분위기는 김정일의 권력명분을 위협했으며, 이를 누구보다 잘 알았던 김정일은 김일성이 묘향산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업무를 교묘하게 방해했다. 김일성의 영생을 기원하는 북한 기록영화에는 사망 당일인 7월 7일 김일성이 직접 내각 상들을 불러 회의하는 장면이 나온다.

    처음엔 철도상이 일어나 발언하고, 이어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는 김일성에게 김복신 여 부총리가 무엇인가 열심히 설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장면의 실체는 이렇다. 김일성이 철도 상에게 김영삼 대통령이 육로로 오게 하려면 개성부터 평양까지 지금의 단선철도가 아니라 복선철도를 놓아야 하는데 6개월이면 가능하냐고 물어본다.

    철도상이 불가능하다고 대답하자, 격노한 김일성이 그 이유를 따져 묻는다. 노동자들에게 쌀을 주면 가능하다는 철도상의 말에서 배급이 중단된 사실을 처음 안 김일성은 즉시 회의장 밖으로 나간다. 북한 강연 자료들에선 김일성이 그날 ‘업무 과 부담’으로 유달리 담배를 많이 찾았다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게 바로 그 상황이 있은 직후부터였다.

    다시 회의장으로 돌아온 김일성이 탁자를 치며 몹시 흥분해 있자, 김복신 부총리가 김일성을 위로하기 위해 4월에 주지 못했던 학생들 교복을 7월이면 공급을 다 끝낼 수 있다고 대답하게 된다. 그날 오전회의는 끝내 더 하지 못하고 오후 회의를 위해 회의장을 다시 찾았던 김일성은 그 자리에서 첫 심장 발작을 일으키게 된다.

    김정일의 지시로 내각 상들이 모두 평양으로 호송되고, 회의장은 텅 비어있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 헬기는 도중에 추락되고, 두 번째 헬기가 도착했을 땐 이미 김일성의 심장은 멎어 있었다. 그 시간대에 평시 앙숙관계였던 김일성 경호 과 김정일 경호 사이에 일부 무력충돌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를 계기로 이 의 무장해제를 단행하게 되며, 다음날인 7월 8일, 김일성 사무실을 통제하던 김정일 측근들에 의해 김정일의 세습통치가 김일성의 유훈교시로 조작 선언된다. 아직도 김정일이 김일성을 암살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지만, 김일성의 사망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장진성 / 시인, 본지 객원논설위원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북한 前(전) 통일전선부에서 근무하다 2004년에 脫北(탈북)해 남한에 정착했다. 저서로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서사시 ≪김정일의 마지막 여자≫가 있다.

    그는 김일성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서 대남 공작기구인 통전부에 발탁됐다. 탁월한 필력으로 김정일의 각별한 관심을 받았다.
    이 글은 그의 통전부 근무 경험에 기초한 것이다. 김일성-김정일 권력투쟁을 북에서 직접 목격한 경험에서 나온 글인 것이다.
    따라서 그 누구의 글보다 생생한 관찰과 사실을 기초로 작성됐다고 평가할 수있다.

    리플작성 2011-07-14 11:27:54

  21. Norad

    오탈자가 없으면 뭐합니까. 어차피 90%이상은 객관적이지 못한 노동당의 선전선동물과 10%의 지

    도자동지 찬양 아닙니까? 노동신문이 일을 잘해서 오탈자가 없는게 아니고, 사회주의 특유의

    비효율의 산물로써 오탈자가 없는거지요. 10명이 해도 되는 일을 30명 100명이 매달리는게 그들

    의 방식 아닙니까. 저 정도 매달리면 오탈자가 있는 것이 더 이상할 테지요. 전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리플작성 2011-07-14 11:33:49

  22. 바람처럼

    때론 흐리멍텅한 자본주의보다 자유주의라고 철저하게 교육시키고 단속을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글을 지키는 노력만큼은 남쪽보다 북쪽이 훨씬 더 낫습니다. 온통 영어에 도배되어….영어는 당연히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건 영어로 쓸 때의 일이지 우리말의 자리에 영어가 들어서서 우리말과 글을 없애 버리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열이 뻗칩니다. 그저 그렇게 흘러가려니 할 수도 있지만 이 땅에 피땀을 흘리며 지키고 사라진 선열들을 생각하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특히나 연예방송, 홈쇼핑(이건 뭐라고 해야 하나?)을 들으면 정말 불러내서 매라도 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공부를 한 사람들이 외국의 자료를 옮기거나 들여올 때에 주체의식을 좀 가지고 우리글과 말로 바꾸었으면 좋겠는데 예전에는 한자공부들을 많이 하니까 바로 떠오르는데 요즘은 한자공부룰 하지 않으니 말을 만드는 능력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입니다.

    리플작성 2011-07-14 12:45:04

  23. 장미

    안녕하십니까. 나는 한국의 어떤 연구원에서 영문에디터로서 근무하는 미국사람입니다. 북한RT를 즐겨 읽고 한국어 공부하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외국인도 볼 수 있도록 영역해서 내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이의 있으시면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http://tasotyosotbosot.blogspot.com/2011/07/north-koreas-incredible-typo-free.html

    리플작성 2011-07-14 02:17:10

    • 장미 한송이

      Hello~ 장미

      Wow!! Very nice good job.

      *_* fluntly Korean! ! ^__________^

      장미 장미 한송이~~
      장미 장미 한송이~~

      리플작성 2011-07-14 06:50:18

  24. 犬리 시조

    댓글수정 삭제안됨 싸이트의 정책땜에
    자아분열 정신분열 병진인증 개호로새

    똥글쓰다 김일성의 제사날에 토껴놓고
    다시나와 병진인증 만인에게 웃음선사
    사실관계 파탄나고 논리지식 전무하니
    오락가락 횡설수설 갈팡질팡 개호새리

    이명박이 믿음이라 뭐라고라 뭐라ㅋㅋ
    니란놈이 이명박이 마음속에 갔다왔니
    이명박이 니놈보면 소설인지 망상인지
    황당무계 횡설수설 정신분열 욕하긋다

    국제정세 늘살피고 촉각세운 김정일이
    중국인들 외국인들 환승하고 우글대는
    인천공항 미사일로 깐다하면 호금도가
    그래까라 승낙하냐 니말대로 항미원조
    중국없음 전쟁못해 연명힘든 괴뢰국가
    호금도도 욕하긋다 개정일에 개정은에
    개호로새 까지출현 대가리에 쥐난다고

    병신인증 호로새리 미틴소리 작작해라
    인천공항 니말대로 박살나면 또라이야
    전면전쟁 자동돌입 평양인들 무사하랴
    장군동상 융단폭격 김정일이 종말이지
    김정은도 통꼬치돼 굴비엮듯 엮어져서
    통도야지 구이되고 사격표적 과녁신세

    비행기도 안탄다는 겁쳐많은 김정일이
    벙커폭탄 지죽을까 무서워서 공갈치는
    쌩양아치 개소리엔 자금줄을 끊어놓고
    쫄쫄굶겨 국제지원 왕따시켜 공급중단
    고사시켜 주석궁에 흑표전차 진격시켜
    태극기를 꽂는길만 정답이다 병진놈아

    집총거부 군대폐쇄 병역의무 거부해야
    전쟁반대 평화온다 씨불대는 여호와의
    증인같은 개호로야 대가리에 총맞았냐

    양아치가 금전갈취 와잎상납 협박공갈에
    경찰서장 굴종해야 편안하고 평화온다
    개헛소리 지껄이네 니란놈은 정신분열

    경찰막론 누구라도 쌩양아치 잡아가야
    주민보호 사명인걸 누구라도 아는사실

    연평해병 “개죽음”이란 개소리로 까불다가
    니도역시 죽을때는 지말대로 “개죽음“

    리플작성 2011-07-14 06: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