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밀림은 울고 있다 (51)
by 산소백심 2011-06-06 11:26 am
몇 십 년 전부터 김정일의 지시로 감행되어 중국을 향해 넘겨 보내진 수출 원목은 북한 땅 전 영토의 기둥을 통째로 뽑아 버리는 천추에 용서 못할 대역죄였다.
온 나라를 민둥산으로 만들다 못해 이제는 자기의 고향집이라고 자처하는 백두산 근처의 대삼림을 중국인들에게 헐값으로 팔아먹는 인간이 나라의 최고 권력자로 둔갑하고 있어 국민들은 물론 그 동토의 땅에서 나서 자란 산천초목마저 지금 이 시각도 울분에 몸부림만 치고 있다.
백두 자연은 서서히 죽음의 전주곡을 노래한지 오래다. 귀가 뚫린 김정일을 향해 들려주려고, 그러나 자연의 메시지는 너무도 요원하다.
아직도 체감으로 크게 느끼지 못하는 그들에게 이미 병들어 신음하는 백두산을, 막차를 탄 김정일의 운명이 닿을 황량한 종착역에 맞이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아첨꾼인 노동당 간부들은 김정일이 현지 시찰이나 하는 길옆의 나무는 다치지 않고 100미터 안으로 들어가면서 큰 나무들은 모조리 베어버렸다.
이제는 그 도수가 지나쳐 고향집이라고 자처하는 김정일의 생가주변에까지 도달했다. 그리하여 잡관목밖에 남지 않은 백두밀림은 너무도 많은 파란만장한 시련을 일찍이 맞이하고 말았다.
간부들은 좋은 나무가 자라는데 방해가 되는 나무들로 중국에 팔아먹는다며 김정일에게 오래전부터 사기보고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중국인들이 나쁜 나무도 가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들인가?
간부들이 말하는 나무들은 70~100년 이상 자란 아름드리 고목들로서 40여 미터 이상의 높이와 말구직경 200미리 이상의 나무들이었다.
중국인들은 길이가 무려 4미터에 달하는 그 나무들을 6삼 제곱미터에 3등급짜리 썩은 밀가루 1톤만 주군 하였다. 그리고는 그 좋은 나무를 가공하여 다시 일본에 3배의 값으로 팔아먹고 있다.
간부들은 중국인들이 주는 썩은 밀가루를 입이 넓적해 받아 안고는 지들만 나눠 가지며 폼을 잡았다. 그들은 온갖 부정부패로 집에는 처먹을 것이 하도 많아 그 가루를 재래시장에 풀칠조차 하기 힘든 백성들만 상대하며 비싼 가격으로 팔아먹곤 하였다.
그러고는 부어오른 기름진 배를 달래우지 못해 국민들의 딸자식들을 마음대로 성폭행하고 아무런 법적제재 조차 받지 않고 있다.
지금 북한간부들의 파렴치함과 반복되는 악순환은 김정일 정권이 빚어낸 무너져가는 공산북한의 진 모습이다.
그리하여 일본의 통치에서 살아 왔던 어르신들은 백두의 원시림이 하나하나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나머지 가슴만 쓸어내리고 있다.
빚더미에 헤매는 가정이 마지막에 팔아먹는 것이 목재로 만든 가구들이라면, 수 십 년의 세월을 말없이 품어준 깊고 깊은 이 땅과 함께 뿌리내리고 아지를 내린 나무에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독재의 칼날로 베어 팔아먹는 것은 망조가 든 나라라는 것이다.
그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오늘도 수많은 중국산 트럭들이 백두밀림으로 종횡무진하며 엔진을 가동시키고 있다.
중국 길림성 화룡 시 숭선 진(건너에는 북한 량강도 대홍단군 삼장)의 두만강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나무보관 장소인 토장은 이 시각도 백두밀림의 가해자들을 저주하며 산증인으로 몸부림치고 있다.





sunny1
진실로 답답한 현실입니다.
2011-06-06 12:21:14
Garry
그러니까 주민들 쓸 연료주고 식량을 지원해 줘야 있는 나무라도 더 안밸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주지 말라고 가진 악을 쓰면서 동시에 나무를 밴다고 또 그건 욕하니 웃긴다는 거죠.
2011-06-06 12:36:38
강성대국
이봐 개리 저거 다 거짓말이야. 북한 장군님의 은혜로 조금은 힘들지만 다 잘먹고 잘 살거든…여기선 쌀 한톨 줄 수 없어.안줘도 되.잘사니깐.강성대국이니깐.
2011-06-06 01:27:23
성환섭
강성대국 운운하고 그런 사람은 북한 공산당인가, 민족이 두갈래로 갈리고, 민족의 슬픔을 아는가, 검은 구름이 온 하늘을 덮었다고 그 구름이 항상 있는 진리일 수 없듯이, 푸른 민족의 푸른 정기는 언제나 살아날 것이다. 소련을 등에 업고 먼저 한반도에 진주하므로 남북이 갈리고,
나의 삼촌도 잃었습니다. 이 민족의 한 비극을 마음에 새기며… 눈물로 옷깃을 여미며… 분단의
통한의 한을 달래고 싶다.
2011-06-07 04:06:29
워털루 생수
개리 오늘도 뒷목 잡고 가네…ㅋㅋㅋㅋㅋ
2011-06-06 01:33:24
과객
개리/
역시 난독증이로세. 본문에 개정일의 졸개들이 뒷돈 챙겨 빼돌리기 위해 벌목한다고 써놓은거 안보이지? ㅊㅊㅊ
2011-06-06 01:37:20
고구려 깃발
개리야.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는 그렇게 많이 주었는데도 왜 나무를 베었다니…결론은 김정일과 김정은이 빨리 죽어야 한다는 거다.
2011-06-06 10:58:54
안동호
이제 눈뜨고 중국에 뺏기는 것만 남았지
정일이랑 정은이가 죽으면 끝나는 걸로 보여요?
우리나라사람들 참~; 순진해~ 어차피 정일이를 지지하는 세력들은 살려면 중국에 북한을 넘기는게 자신들에게 이득인걸 알지.. 뭐하려고 남한에 북을 넘겨서 재판받으려고 하겠수..
2011-06-07 12:57:46
개리(개소리꾼)
개(소)리야 아주 남한을 다 주라고 해라 정말 꼴통도 너보단 머리 좋을꺼야…넌 꼴통축에도 못낀다. 그냥 조용히 복날 된장맛사지나 해라.
2011-06-07 11:04:45
개리 헛소리하네
개리야. 저 나무는 북한 간부가 부수입원으로 베어서 파는 용도란다. 북한주민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야. 북한주민에게 연료와 쌀을 지원한다고 해서 북한간부가 저 나무를 안 베지 않는다는거다. 생각하고 연결짓는 꼬라지 하고는. 너의 발상자체가 어이없다.
2011-06-07 09:14:51
대한민국 사나이
중국에 나무 주고 얻은 밀가루 간부들이 나누어 가지고 장마당에 판다고 하쟎아요
인민들 먹으라고 …
팔아서 챙긴돈은 간부집 안방 장농으로 들어가겠지요…
나무팔아 얻은 밀가루를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다가 아닌 인민들이 먹게 할려고
장마당에 비싸게 팔았다..입니다
오늘도 개리는 나무 못베게 여전히 퍼주란다
개리는 몰라도 한참몰라..ㅉㅉㅉ
2012-03-25 07:44:48
미친자들아
왜 우리가 줘야하지? 뭐가 없어서 그지가 아닐텐데….뿜빠이는 간부만 평민은 주기만 하는 개똥같은..이미 망한 공산정권에 썩어빠진 3대세습의 부정부폐…이게 그들을 힘들게 하는거지….
2011-06-08 12:45:29
바람처럼
정말 미치겠네요. 저 아까운 우리나라의 나무들.
2011-06-06 12:45:09
R
같은 인간인 인민들이 무더기로 죽어넘어져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 김정일과 간부 똘마니들이 푼돈에 나무를 넘기는 것 정도야 눈하나 깜짝하겠습니까.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야말로 누가봐도 김정일정권인데 이곳에 매일마다 출근하는 개모씨는 연료와 식량타령을 하며 추하게 울부짖고 있군요. 그동안 10여년이 넘게 남한과 국제사회에서 준 식량하고 연료는 전부 어디로 갔는지 모를 일입니다.
마치 장애인 등쳐먹는 일부 사회복지단체 인간들처럼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는 모습이 근본적인 인성이 썩어문드러졌음이 느껴집니다. 마치 공금횡령 건으로 보조금이 끊어지자 자신이 보호해야 할 장애인들을 굶겨놓고 보조금이 끊어져 장애인들이 굶고 있다고 선전하는것 같아보이지 않습니까.
정말 지구상에서 영구히 없애버려야 할 족속들입니다. 이런넘들 때문에 일견 불필요해보이는 사형제도가 없어지지 않고 있는겁니다.
2011-06-06 12:56:38
Garry
니 인성부터 걱정해라. 연료 주고 쌀 주면 나무 밸 필요가 없는거 아냐 이게 어려워?
김정일이 근본문제이니 뭘 어쩌자고? 지난 60년 간은 뭐 했는데?
2011-06-06 01:35:23
R
그래서 그동안 10여년이 넘게 남한과 국제사회에서 준 식량하고 연료는 전부 어디로 갔는데?
내 댓글 읽는게 그렇게 어려워?
2011-06-06 01:37:54
R
그리고 예전엔 쌀과 비료라더니 이젠 쌀과 연료냐. 구걸하는 놈이 뭐 그렇게 바라는게 많아.
2011-06-06 01:43:34
바른소리
Garry 이사람 사체업자 수준이네.
날이면 날마다 뭘 내놓으래?
쌀+비료+ 고기+중고 차량+중고 세탁기.또 뭐? 이젠 연료?
우리도 기름 수입해 쓰느라고 허리 휘구만.
아무것도 주면 안됩니다.
주면 줬다고 폭로 할꺼야요
2011-06-06 02:01:16
북한사람이니
국제적 각설이 나셨네…ㅋㅋㅋㅋㅋ
2011-06-08 12:47:45
kyung
제가 살고았는 카나다에서는 임업이 중요한 사업입니다.
산에 크고 좋은나무들이 많은데 그중 스프르스 라는 수종 은 키가 수십미터 올라가고 쭉 곧게 자랍니다,
또 red cedar 라는 나무 는 어른 한아름 이상 돼는 굵기를 자랑하지요.
임업회사에서 clear cut (완전벌목) 방식으로 바리깡으로 머리를 싹 밀듯이 산의 나무를 잘라냅니다.
그리고는 임업회사 에서 어린나무 묘목을 산 전체에 심어줍니다.
몇십년후 산의나무가 옛날모습을 되찾더군요.
환경단체의 항의도 있으나 체산성 때문 에 선택적 벌목을 하지않고 완전 벌목 을 계속 하는것 같습니다.
백두산은 민족의영산 이란 상징성 때문에 여러분 이 안타까워 하시는것 같으나,지금 처럼 선택적 벌목 방식 이면 회복이 비교적 빠르지 않을까 십습니다.
2011-06-06 01:46:44
여보세요
제가 이 곳에 와서 느낀 것 중에 제일 감탄한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폭 넓고 깊은 우리나라의 역사, 그리고 세계의 역사에 대한 옳바른 인식과 삼림의 무성화였습니다.
히타이트족, 헤브르왕국, 아시리아제국, 페르시아제국, 마케도니아왕국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민족들과 제국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약탈의 대상으로 그들의 흥망성쇠를 겪었던 수메르민족의 운명이 오늘 날, 서아시아 5천년역사의 굳건한 모태가 되었습니다. 보리빵에 맥주를 즐겨마시는 수메르민족은 기원전 3천년 경, 벌써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 치수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세계 최초의 도시국가를 건설하였으며 쇄기문자로 점토에 자기들의 삶을 기록, 보존하고 달력과 청동기, 점성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그들에 의해 동양과 서양의 중간에 위치되었던 비옥한 메소포타미아지역을 이민족들과 제국들이 가만히 놓아 둘리는 없었겠죠.
암튼 역사는 수메르민족이 발전 풍부화시킨 문화를 세계4대문명의 하나로 기록하였습니다.
제가 이 곳에 와서 배운 역사는 이처럼 그 내용과 깊이가 북한과는 달랐습니다.
삼림도 그렇습니다. 어쩜 한 나라, 한 강토의 삼림이 이렇게까지 천지차별입니까? 벌거숭이 산만 바라보다가 푸른 숲이 우거진 남한의 삼림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님의 말씀하신 카나다나 러시아, 중국의 임업은 이미 전에 벌써 세계가 그 정당성을 시인했습니다.
중국 암질러 임업을 계단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철저한 감시통제로 삼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마구잡이식 도벌로 이미 전체 삼림면적의 80%를 황페화시켰습니다.
오죽하면 최고권력자의 생가 주변에까지 그 영향이 미쳤겠습니까? 치산치수사업은 한 마디로 말해 국가경제의 기본 밑천에 기인됩니다. 가득이나 먹지도 못하는 국민들이 제한된 묘목으로 나무를 심어보아야 1달도 넘기지 못하고 말라죽거나 시들어 죽습니다. 그 것도 강제로 동원되다시피 내 몰린 치수 사업에서 자기 양심을 바쳐 정성 껏 나무를 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나도 산에 올라 해마다 나무를 심어보았지만 묘목을 물도 주지 않고 땅을 파서 심어 놓곤 하였는데 그러면 그 어린 묘목이 그 열악한 환경에서 절로 살아갑니까?
북한도 임업절과 식수절이라는 명목하에 민둥산을 비롯한 여러 산지들의 황페화를 막아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는 사람보다 정부자체가 마음대로 찍어버리고 베어버리는데 제한된 묘목으로, 또 살아남지 않는 식수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악순환의 근본 원인은 김정일 정권이 개방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방으로 연료문제를 해결하면 현재 주민들이 땔감으로 사용하는 나무도 보호할 수 있고 배고파 허덕이는 식량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김대중이나 노무현정권시기 김정일의 지시로 감행된 중국으로의 수출원목은 지금보다도 가장 활성화되던 시기였습니다. 남한에서 연료를 주지 않아서 그런다는 개리님의 이론은 황당하기 그지 없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개혁, 개방만 하면 북한은 살아 남습니다. 국민이 살고 자연이 살고 환경이 삽니다. 그리고 미래가 열립니다.
2011-06-07 05:25:06
Garry
연료가 없으면 나무를 배어 때는 수밖에 있습니까? 연료를 도와주면서 배지 말라고 해야지. 남북 공통의 종묘사업은 개성 등지에서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역시 이명박 들어서 중단되었겠죠.
개방을 북이 혼자 하면 된다는 님의 생각은 완전히 틀린 겁니다.
개방이란 외부에서 봉쇄를 풀고 투자를 해준다는건데, 외부에서 안하겠다는 것을 무슨 수로 어떻게 북이 혼자 합니까? 남이 도와줘야 가능한 거죠.
2011-06-07 07:16:38
나라사랑
물론 돈도 없고 정일이가 땔감도 안주니 산에 가서 나무를 베어다 태울수 밖에 없지만
이 글의 주제는 정일이가 인민들을 굶겨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오래된 질 좋은 나무를
귀한 것 인줄 모르고 짱깨 새끼들에게 헐값에 넘긴다는 것이며 결국은 통일이 되었을 때에
그 피해가 우리들의 몫이기 때문에 안타깝다는거 아닙니까? 도와준다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50년을 한결 같이 국제 거지가 되어 빌어 먹는 저 인민들은 분명 저주받은 것이며
그 원흉은 김일성과 김정일로도 부족하여 정은인가 하는 대가리 피도 안마른 어린 새끼에게
넘어가도록 놔두고 있는 당 간부 새끼들은 물론이고 인민들의 책임이지요 한마디로 말해서
요새 장비가 얼마나 좋은데 정일이 하고 정은이와 그 주변에 있는 몇 놈만 갈겨버릴수 있는
애국자 한명만 있어도 저렇게 국제 거지 노릇은 안하지요 그러므로 저들은 공산당에 길들여진
무익한자들이므로 마땅히 받은 고통을 받는 것이며 훗날 대한민국의 역사에서는 기록되기를
오천년 역사에서 제일 가증스럽고 악한 놈들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 백정이였다 라고
기록 될 것입니다
2011-06-07 10:53:29
봄빛세상
정말이지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김일성 김정일과 그 돼지새끼들의 더러운 새끼인 정은이….공산당 간부들….그 보위직 공무원들,….다 쳐죽일 놈들이지요…그것은 너무도 명명백백한 사실이구요….60년이 넘도록 노예짓에 길들여진 저 섞어 문드러진 북한 노예백성도 저주 받은 인간들입니다. 구테타나 혁명….아무리 외쳐봐야 북한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희망사항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탈북자들에게 듣곤 하지요…그 꿈도 꿀수 없는 암울한 역사를 만든것은 저 노예들의 아버지, 할아버지요…그저 무능력하게 권력에 굴종하고 맹종하는 노예놈들의 자손들이기에 저렇게 속수 무책으로 노예짓만 하는겁니다….저는 때로는 북한 인민들이 가엾기도 하지만….그것은 그들이 왜 공산주의가 잘못된 사상이고 더 나아가 김일성의 주채 사상인지 뭔 개똥인지가 잘못된 것인지를 모르고 잘못된 것에 목숨 걸고 싸워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려진 천벌이요,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사람들 불쌍해 할것 조금도 없습니다. 저들의 선택이요 저들의 한계입니다…다 굶어 뒈져 버렸음 좋겠네요….아….시원해……탈북해 오신 분들은 용기있는 멋진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2011-06-08 02:28:12
anavante
님이나 도와주쇼 실컷도와주면 도발을 밥먹듯이 하는몸들한테 자기영토 마음대로 나무를 베던지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먹을거주면 쳐묵고 배불러서 할짓없으니깐 군사도발하는것들은 매로다스려애됨~
2011-06-07 02:06:02
개리 헛소리하네
개리야. 원료 타령좀 그만해. 나무를 베는건 북한 내수용 원료조달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란다. 중국에 팔아서 넘기는 용도다. 글을 읽을줄 모르니 뇌에 주름이 없니? 간부가 취하게되는 이익은 주민에게 배분조차 안된단다. 그만 좀 억지를 부려라.
2011-06-07 09:22:14
kyung
반갑습니다. 여보세요님 .
님 은 진리를 배우는것을 즐기시는분 이군요.
북한은 좋은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질않고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는것 을 가르침으로 학생들의 귀중한 시간을 허비시키는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진리를 배우시는 즐거움을 누리시고 민족의 통일 을 위한 큰일군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1-06-07 10:34:27
Garry+정신병자
Garry,
한민족의 원수 이며 수백만을 학살한 김일성/김정일 도울 생각말고 너나 잘 살고 너 자신이나 돕거라.
Garry 너는 정신병자 수준을 넘어 사이비교주를 하늘로 받드는 광신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구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배터지고 먹어 온갖 성인병에 걸려 다 죽어가면서도 그넘의 권력의 맛을 잊지 못하고 썩은 동아줄 잡듯 잡고 있는 김정일 일당에게 돌아갈 쌀은 한톨도 없다.
북한은 이미 갈데까지 갔으니 마지막 발악을 하겠지만 국제 거지짓도 한두변이지 이제는 바닥을 치고 결국 대한민국에 항복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11-06-07 08:49:51
콜롬보
얼른 통일해서 찾아오자….흑
2011-06-07 10:01:05
wisi
제가 듣기로 mb가 정권잡은 뒤로 너무 지원이 사라져서(거의 거지취급당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머지 고육지책으로 (팔 데는 중국밖에 없고…) 중국으로 이것 저것 팔아 넘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나라가 그지경이 된 데에는 북한의 책임이 가장 크겠죠. 북한이 뭘 좀 많이 몰랐었죠. 하지만 북한의 경제를 옥죄는 미국과 팔짱끼고 욕이나 해대는 우리도 거기에 일조했습니다. 길거리에 고양이가 죽어가도 불쌍히 여길 줄 알아야 하는데, 하물며 같은 나라였던 같은 사람들이 굶어죽어가는데에도 “너는 더 당해야돼, 엎드려 꿇어”라고 외치는 유치한 나라 대통령을 우리가 뽑았답니다. 요새는 바뀌었다죠” 야, 미안하다고 해바바, 좀 줄께”로…
2011-06-07 10:12:34
삼백초
어디가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문제란 말야!
지난 60년 동안에 뒷통수 처 터지그서도 이런 것들이 있으니
저것들이 저지랄 하는거 아니냐?
짐승도 살려주면 고마운 줄 알고 고개 숙이는 법인데
북한 것들은 도리어 하이에나 새끼들 처럼 주면 줄수록
하이에나 새끼들 처럼 우리 국민들을 물어뜯고 살상을 하지 않느냐?
그것은 너같은 골빈 놈들이 있기 때문이다
돕는 것도 도움을 받을 만한 것 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지
하이에나와 같은 것들을 도우면 도리어 물려 죽은다는 것도 모르는
돌대가리 애들은 나가 놀아라! 알 았 제?
세상 물정 모르는 놈이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다치게 하지 말고!
2011-06-08 04:06:45
콜
콜~!!
2011-06-10 02:23:12
카페라떼
정말 기가 막히게 시원 ~ 시원한 말씀입니다. 적극 추천 + 호감 100%, 그러나 저 위에 있는 정신병자 + 국제적 각설이 대변자 Garry와 wisi 는 비호감에 사라져야할 인간들, 여태껏 보고 들은것에서 교훈도 하나 못 얻는 난독증 x 무뇌아적 생각..영문명은 북괴공작원 암호명??
2011-07-02 09:52:24
ㅎㅎ
그래서 대북지원이 필요한 것이죠. 북한을 봉쇄하려고 하니 살기 위해서 중국에 붙을 수 밖에요..
2011-06-07 10:24:05
WW
지원해줘봤자.. 받으면 쌩까는게 북한인데.. 개돼중이 뇌물현때 격어 봣잖아
2011-06-08 07:20:06
카페라떼
동감…콜! …. 숨쉬는 것 빼고는 전부 거짓말인 개돼중 + 논두렁에 억대 시계 버렸다고, 자식 미국집 사주기 위해 거둬들인 뇌물을 외교행낭으로 운반한 뇌물현….지들이 뭔데 내 세금을 퍼부어 주지? ….Garry 딸은 곧 김정은이 기쁨조로 간다던데 ! 찬성 찬성
2011-07-02 09:57:18
동왕공
도움도 안주는 놈들이 말은 제일 많네~
해주는 것도 없이, 남의 나라가 어떻게 하던지 말던지 신경쓰지 마세요!
혹시 북한이 우리나라가 될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2011-06-07 10:38:42
잘났다
잘 났다
2011-06-07 10:55:49
바로알자
국제 거지 근성을 타고난 정일이와 그 아들놈과 그 언저리에서 빌붙어 처먹고 사는 것들의
대가리가 그것 밖에 안되는데 어쩌냐? 요새 장비가 여간 좋아! 그 주자놈과 그 언저리에서
빌붙어 처먹고 사는 놈들 몇 명만 해결하면 역사에 영웅이 되는데 그런 것들은 없고 맨날
공갈치고 엉까서 처먹고 사는 저것들 도와줄 것 있으면 낙농업에 사료 값으로 줘서 그거 키워
수출해서 대포 한대라도 더 사놔라 분명히 말하지만 저들은 얻어 처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천날을 도와줘도 고마운 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라는거 알고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2011-06-07 11:04:40
쓴소리
여기서 도움을 안준다고 앙탈을 부리는 자들도 국제적인 거지근성이
농후한 자들이구먼! 망해가는 저 쪽의 삼대를 보면서도 그게 그렇게 부럽냐?
그러면 그렇게 되거라 그게 소원인거 같으니까!
2011-06-07 11:10:24
야랑
떡줄 놈 생각도 없는데………뭐 북한이 남한땅이냐? 돈 없으면 나무 자원 다 파는 짓을 북한만 하냐? 없으면 다 판다. 북한을 걍 이웃나라 정도로 생각해라 머리 아프게 우리가 어떤 권한도 행사하지 못하는 땅에 감놔라 배놔라 그 자체가 더 웃기는 소리다.
그리고 정일이 졸개 팔아서 착복하는지 정일이가 시켜서 파는지 니들이 조사했냐? 북한처럼 통제된 국가에서 나무를 엄청나게 잘라서 팔면 들통 안나? ㅋㅋㅋ 북란 주민의 거동을 완벽하게 파악하기 때문에 사상유래 없는 독재가 가능하다고 나발 불면서 백두산에 산림이 황폐해 질 정도로 몇놈들이 착복해도 모른다는 말은 너무 모순아닌가?
확실하게 증명 할수 없는 카더라 통신 그만 해라
2011-06-07 11:14:40
통일
북한 주민의 거동을 완벽하게 파악한 시대는 15년전 얘기구여.. 지금 북한은 이런 통제시스템이 많이 약화되 있는 상태.. 그리고 산림이 황폐해진다고 정일이가 눈하나 깜짝하겠어여.. 어차피 국민들이 수두룩하게 굶어죽어도 콧방귀도 안낀 정일씨인데.. 착복한넘들은 정일이를 비롯한 윗선들에게 꾸준히 뇌물을 주면 되구여…
정일씨도 북한사회에 뇌물문화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있어서 본인도 어떻게 해볼수가 없지여..
체제에 위협이 되지 않는 이상… 정일이는 신경쓸 이유도 여력도 없지여…
2011-06-07 02:07:45
won
왜! 한민족은 남만탓하는가? 근본적인 이해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토론하고 어떻게 할것인가는것고 그제 남을 헐뜨고 욕하고 이것이 정말 한민족의 문제점입니다. 사춘, 사돈, 주변사람이 잘되는 꼴을 보지못하는 우리현실입니다. 국민들은 통일을 원하지만 정치인들은 절대로 원치않습니다.
말로는 국민들 앞에서는 하자고 하지만 밤에 자기들끼리 요정에서 술 먹으면서 허지랄하고 있어요. 정치판을 바꾸어 됩니다. 정치인들은 자기 밥그럭만 챙기는 더러운 쓰레기들입니다.
그쪽에 빌부터서 살고있는 기자들… 처음에는 기사를 진실된 기사지 아니면 일단쓰고보자는씩의 쓰지요. 위에서 손가락으로 지시하면 말도 못하는 세상에 입니다. 말을 듣지않은면 어디로 보내지요. 진실을 알수없는 세상이지만 요즘은 그래도 인터넷이 있어 보고 판단 할수가 있지요.우리모두가 제일중요한 자기 자신 입니다. 남도 믿고 남을 욕하기전에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대한민국을 바뀌고 북한 사회도 자연적으로 붕괴가 되도록하여야합니다. 우리민족은 너무간석하면 더합니다.
지금 전세계를 보세요. 자연적으로 붕괴됩니다. 우리가 잘살고 보수니 진보니 따지지말고 서로국민을 위하여 협력하여야 우리민족이 전세계를 지배할수있습니다.
2011-06-07 03:59:58
자주국방
지극히 옳으신 말씀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려는 것을 정확히 말씀하여 주셨네요.
2011-06-08 12:10:28
걍가자
개리의 시체를 연료로 주면 딱 좋을 듯
2011-06-07 11:09:44
개방
모든 것의 해결책은 개방이다. 허나 정이리는 개방되는 날이 자신의 제삿날이 되는 걸 알기 때문에 결코 개방하지 못한다. 개방을 못하는 한 이런 어이없는 일은 계속 벌어질 것이다. 그리고 여기 게리라는 불쌍한 인간에게 적선하듯이 상대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신병자와 상대하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상대 안하면 제풀에 꺽일 듯 한데…
2011-06-08 12:21:31
oseong(오성)
“Garry”팀원들이 정신병자 또는 전형적인 위선자 수준의 글을 쓰고 있음은 그들의 글에 응대하는 분들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들의 글에 응대하지 않았을 때 자칫 이들의 글이 옳아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 블로그의 방문객도 있을 것임이 우려되는 것이지요.
병원균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을 때 이 병균이 결국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키게 됨을 생각하면 사회에 병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을 쏟아내는 ‘Garry’팀원들의 병원균과 같은 글을 없애기 위해 누군가가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응대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06-08 11:33:55
김창로
백두산 밀림이 울고 나도 울었다. 아~ 슬픈 모습이여!
2011-06-08 09:18:29
자주국방
그저 내 탓이오, 내 탓이오
2011-06-08 11:27:27
자주국방
남의 나라이야기는 하질 말고 당신네 나라나 걱정하시구려. 수십년동안 남의 나라군대를 진주시켜 그 피해가 이루말할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차후 언제인지는 모를 그 머나먼 시대의 일(통일)을 걱정하십니까? 소련놈들에 빌붙던 중국놈들에게 빌붙던 어차피 이 모든것은 그저 그쪽나라의 입장이니 이만 하시고 우리네 정치가들에게나 제발 나랏돈 헛되이 쓰지말고 정신좀 차리라고 하세요. 국방비로 술처먹고 나랏돈으로 흥청거리는 우리네나 신경써요
2011-06-08 12:18:53
나여~
일제시대에고 버티어온 백두산 밀림이 김가왕조에 와서 그 수명을 다하는구나. 어쩔것인가..백성이 못난탓이지.
2011-06-08 05: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