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리설주 신상까지 털어낸 무서운 북한의 꽃제비들 (90)

by 주성하기자   2012-09-04 6:52 am

[라디오 세상] 북 꽃제비, 내부 정보 메신저 역할 증대

 

북한에 계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을 중심으로 미국과 한국 등 국제사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 북한의 정치와 경제, 사회를 엿보고 흐름과 의미를 살펴보는 노정민의 <라디오 세상> 시간입니다. 노정민의 <라디오 세상>, 오늘의 초점으로 시작합니다.

 

 - 요즘 먹고 살기 어려워진 북한에서 어른 꽃제비가 많이 늘어났는데요, 이들의 언행이 자유롭고 활동 범위도 넓어 각종 소식의 메신저, 즉 전달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에 관한 정책과 각 지방의 소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정책을 비판하면서 여론몰이도 하고 있는데요, 북한 당국은 이들에 대한 단속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중국의 김준호 특파원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을 알아봅니다.

 

- 요즘은 국제 곡물가격의 상승과 함께 비싼 운송비용이 민간단체의 대북 지원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파르게 오르는 기름값이 운송비용을 높이고 있는데요, 오히려 곡물가격의 상승보다 운송비용이 대북 지원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다룰 <오늘의 초점>입니다.

 

 북한에서는 19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으면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어린 꽃제비가 많이 생겨났는데요, 요즘도 경제 사정이 점점 나빠지고 가정이 파괴되면서 꽃제비가 줄기는커녕 오히려 꽃제비로 전락한 어른도 많다고 합니다.

 

 어른 꽃제비를 가리켜 일명 ‘청제비’ 또는 ‘노제비’라고 부르는 신조어까지 나왔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비록 북한 사회에서 최하위층에 속하는 계층이지만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주민보다 언행이 자유롭고 활동 범위도 넓어 각종 정보를 접하는 것이 빠르고 또 이들의 입을 통해 정보가 신속하게 전파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북한 사회에서 꽃제비들이 정보의 메신저, 즉 전달자 역할과 함께 여론몰이를 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폐쇄된 북한 사회에서 정보의 유통과 관련해 꽃제비들의 어떤 역할을 하는지 중국의 김준호 특파원을 연결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중국의 김준호 특파원을 불러보겠습니다. 김준호 특파원, 안녕하세요.

 

 [김준호 특파원] 네. 안녕하세요. 여기는 중국입니다.

 

 - 최근 북한의 최하위층 주민이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견디다 못해 집도 팔고 꽃제비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소식을 종종 듣는데요, 실제로 꽃제비가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지요?

 

[김준호 특파원] 네. 그렇습니다. 특히 역전 주변이나 장마당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열차를 타고 다니며 구걸행위를 하는 원정 꽃제비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꽃제비들을 가장 엄격하게 단속하는 수도 평양 지역에도 지방에서 올라온 꽃제비들 때문에 북한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북한 주민이 전하는데요, 특히 대도시 지역에서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 즉 구걸행위를 할 수 있는 곳에는 어느 지역이라고 특정 지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북한 전역에 꽃제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네. 앞에서 잠깐 언급을 했는데요, ‘북한의 꽃제비들이 정보의 메신저 역할을 한다’, 당장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김준호 특파원] 네, 잘 아시다시피 북한은 외부세계는 물론 내부에서도 정보가 차단된 나라로 유명합니다. 요즘은 휴대전화가 많이 보급돼 각 지방의 소식과 정보의 소통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야기는 도청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게 주고받을 수 없거든요. 게다가 북한의 고질적인 전력난으로 텔레비전에서 발표하는 소식마저 제때 접하지 못하는 주민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가운데 ‘꽃제비’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소식들이 빠르게 전달된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거주지가 일정치 않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기 때문에 각종 소식을 접할 기회가 많고 전파 속도도 빠르다는 겁니다. 특히 중국이나 한국 소식도 이들의 입을 통해 장마당에 퍼지면 다시 이 소식이 입소문을 통해 빨리 그리고 멀리 전달되고 있습니다.

 

 -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꽃제비들이 일반적으로 어떤 소식을 전하나요? 이들이 접하고 전달하는 정보에는 근거 없는 뜬소문이거나 북한 사회에 대한 불만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김준호 특파원]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는 매우 정확하고 또 북한 당국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나름대로 분석해서 퍼뜨리는 내용도 많다고 합니다.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중국에 나온 함경남도의 한 주민과 대화를 나눠봤는데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면요,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청진 사람이고, 은하수 관현악단 출신 가수라는 사실을 많은 북한 주민은 꽃제비를 통해 알게 됐다고 합니다. 한국 언론에서는 이미 보도가 됐지만 많은 북한 주민이 잘 모르는 사실이었죠.

 

또 지난 5월에 탈북자 박정숙 씨가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 기자회견을 했을 때도 ‘박정숙 씨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보낸 스파이였을 것이다’라는 소문이 북한에서 떠돌았는데요, (그렇죠. 저희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한 바 있죠) 이 이야기도 꽃제비들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북한의 조선소년단 창립 66주년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제1비서가 2만 명의 어린이를 평양으로 초청해 관광을 시켜주고, 푸짐한 상품도 주지 않았습니까?

 

그때 꽃제비들이 “그런 행사를 할 돈이 있으면 꽃제비들에게 밥 한 끼라도 먹이지,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불만을 쏟아내 북한 주민의 공감을 사기도 했습니다. 다시 말해 북한 사회의 민감한 문제를 언급하거나 북한 체제에 대한 비판 등으로 주민의 여론을 형성하는 도화선 역할을 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도표>

 


- 그렇군요.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220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을 때 ‘앞으로 북한 내부에서 외부 정보가 확산하는데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수단’을 물어봤더니 10명 중 4명 정도가 ‘입소문’이라고 답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거든요. 그만큼 아직은 북한 사회에서 ‘입소문’이 정보 확산의 중요한 수단이고, 그 가운데 꽃제비가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군요. 그렇다면 북한 당국이 꽃제비를 단속하지 않나요?

 

[김준호 특파원] 네. 꽃제비들이 전하는 내용 중에는 자칫 북한 당국으로부터 크게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내용도 있는데요, 일반 북한 주민은 고발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이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꽃제비들은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거침없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낸다는 겁니다.

 

 북한 주민의 말을 들어보면 사실 꽃제비는 북한 당국도 골치 아프게 여기는 계층이고, 꽃제비 스스로 ‘잡아갈 테면 잡아가라’며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북한의 보안 당국도 이들을 단속하는 것을 오히려 귀찮아한다는 겁니다. 또 보안 당국 요원들이 꽃제비가 하는 말을 옆에서 들어도 오히려 못 들은 척하며 자리를 피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북한 당국이 농촌의 대규모 협동농장을 소규모 단위의 분조 형태로 바꿀 것이란 소식이 있었죠. 꽃제비들은 이에 대해서도 “몇몇 가구가 일종의 동업을 하라는 말인데, 옛말에 부자지간에도 못하는 동업이 제대로 될 리가 있느냐?”며 당국의 정책을 비판해 주민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고 북한 주민은 전했는데요, 이처럼 북한 사회에서 꽃제비는 힘이 없는 최하층의 사람들이지만 이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각 지방의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의 역할이 확대되고, 북한 정권에 대항하는 세력으로 커질 수 있다고 분석하는 주민도 적지 않습니다.

 

- 네, 아직도 북한 사회는 ‘입소문’의 역할이 큰 것 같은데요, 특히 꽃제비가 정보 전달의 전달자 역할을 한다는 내용에 대해 김준호 특파원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준호 특파원, 고맙습니다.

 

[김준호 특파원]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는 노정민의 <라디오 세상> 듣고 계십니다.

 

워싱턴-노정민 nohj@rfa.org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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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꺼벙이

    첫번째이네요

    리플작성 2012-09-04 09:54:06

  2. 음~.

    북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주민들을 직접 통제하는 보안당국도 귀찮아서 피할 정도니… 주민들이 겁을 상실하게 되고… 점점 하부 통제는 형식적이 되고… 주민들 불만은 더 노골적이 되고… 이런 상승작용이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윗 대가리들간의 불화나 사소한 충돌이 있으면, 그게 몇 번 반복되면… 그대로 자스민혁명이다… 이명박 대북정책 만세!

    리플작성 2012-09-04 10:35:17

    • 꺼벙이

      능력 부족으로 토론에는 참여치 못하나, 님을 위시한 여러 논객 분들의 글에 탄복하며 지지를 보냅니다. 부디 Garry라는 자를 개박살내셔서, 혹시라도 저처럼 토론 능력이 없어 눈팅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와 그들의 속을 시원하게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2-09-04 10:58:58

    • 목포

      계명산님.

      님에게 처음 댓글을 답니다.

      이명박 대북정책 만세를 외치다니요….
      자스민 혁명이 좋아 보이는가 본데요,,
      혁명의 역사는 성공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멸망당하고 쪼개지고
      다른 나라에게 오히려 발전의 기회를 주게 되는 것이 혁명의 부작용 아닌가요 ?

      저는,
      갈등보다는 화합하는 길로 나가야 하며,
      북체제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한심하기도 하지만,,,
      내정간섭은 또다른 분열의 씨앗을 심을 뿐임을 생각할 때,

      북한 체제의 안정이
      실질 북한 주민의 생활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여깁니다.

      무릇 한 사회에는
      님처럼 강경론자가 있어야 하고,
      그래야 다양성 속에서 변증법적 사회진화가 이뤄지는 것인데요,,,,

      강경론은 소수가 되어야
      그 사회의 건강한 발전이 있게 되는 것이죠.

      님.

      진정 북한을 사랑한다면,
      혼란이 생기는 혁명적 방법보다는
      체제가 자생력을 가지고 내부 진화를 돕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

      님.
      소리없는 온건론자가
      우리 사회의 주류여야 함을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2-09-04 11:09:24

      • 잘 읽었습니다만, 목포님 댓글은 주장만 있고 논증이 없으며, 그 주장도 서로 연결이 안됩니다. 한 마디로 실망입니다.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수고를 해 보겠습니다.

        - 초장부터 이명박 대북정책 만세를 어이없어 했는데, 탄식만 있을 뿐 왜 그런지 논증이 없습니다.
        - 자스민 혁명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근거가 멸망, 분열, 타국 이익이라는 부작용 때문입니까? 그런 부작용 사례는 어디에 있으며 또 그런 가능성은 얼마인가요? 오히려 이슬람권 자스민 혁명에서 보듯이 그런 가능성이 거의 없는게 역사적 사실 아닙니까? 단순히 님의 뇌 속에만 있는 가능성만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추락 가능성이 있는 비행기는 왜 타시는지 묻겠습니다.
        - 갈등보다 화합으로 가야 한다? 그렇게 10년 했더니 무엇이 돌아왔습니까? 핵무기와 북 주민의 기아 연장이 아니었나요? 그걸 부인하십니까? 때깔좋은 구호라고 해서 진실이 아님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내정간섭은 또 다른 분열의 씨앗이라… 강경론자는 소수여야 사회가 발전한다?… 진정 북한을 사랑한다면 북한 진화를 도와라…? 참, 어이 없군요. 님이 우려하는 사례도 들어 논증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냥 구호만 외치고, 구호에 안 맞으면 틀린 겁니까? 그리고… 나는 강경론자가 아니고 현실론자입니다. 현실을, 현실을, 현실을 냉정히 생각해보세요. 현실은 구호와 다르답니다.

        종합적으로 말씀 드리면… 님의 글은 “구호의 나열”에 불과합니다. 거리에 걸려있는 플래카드 문구를 모아놓은 구호집일 뿐입니다. 앞으로 이런 식으로 댓글 쓰시면 다시는 답변 안할 겁니다.

        리플작성 2012-09-04 06:16:56

        • id

          목포”라면, 일전에 오마이뉴스의 얼치기 미국제 진보주의자 계집의 북한 거짓 기행문을
          구구절절히 추천하던 자 아닌가? ㅋㅋㅋㅋ

          리플작성 2012-11-12 08:01:23

      • 디디

        “목포”라면, 일전에 오마이뉴스의 얼치기 미국제 진보주의자 계집의 북한 거짓 기행문을
        구구절절히 추천하던 자 아닌가? ㅋㅋㅋㅋ

        리플작성 2012-09-04 07:32:06

      • 27사

        공산주의자놈들과 흉악범은 그 본질에 있어 동일하다. 그런 놈들에게는 모든 사람들이 강경론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일찍이 빨갱이들이 설치던 기간에 그 정체를 숨긴 빨갱이들이 인권론자를 가장하여 사회를 엉망으로 만든 결과 온갖 흉악범이 횡행하고 사형조차 집행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렸다. 그대같은 호구들이 많으면 국가는 결국 망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바보, 호구 노릇하려면 혼자서나 해라. 남에게 권유나 강요하지 말고…

        리플작성 2012-09-05 01:37:30

      • 정종수

        목포님에게
        화합을 좋아하는 분인데… 늘 그동네는 화합을 위선이라는 용어된지 모르시는 군요!
        아웅산 사건, KAL 폭파사건, 최근의 천안함사건, 비무장 중년여인 관광객 총살사건등 야만적인 세습정권에 맨날 얻어터지면서 사과한번 제대로 못받으며 “화합” 소리하는거요, 북의 과거 무차별 만행에 그 유가족과 자손들이 평생을 한이 맺히고 눈물로 어렵게 사는 사실을 애 써 외면하는 것은 야수 세습정권을 두둔하고 자기만 그런 재수없는 피해 없었으면 된다는 비인간적인 또다른 야수인간이 아니고서야……..

        리플작성 2012-09-07 02:05:56

      • 김태영

        목포님 화합이라 그랬나요? 화합도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일방적인 화합이 성립되는것을 보았나?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이가 10년동안 화합 한 답시고 천문학적인 돈을 가져다 바친 결과과 무엇었나요? 빌어먹을 결과는 핵폭탄만 안겨다주고, 연평도 제1,제2 해전과 죄없는 금강산 관광객 박영자씨의 민간인에 대한 총질과 천안함 침몰로 아까운 40여명의 젊은 목숨을 빼앗고,영평도 포격등의 만행을 저질렀는데 화합이 됩니까? 아마 목포님댁에 포격으로 몰살되었다면 그때도 화합을 주장할 것입니까?.당신도 미친 김대중이의 정신을 이어받았군요

        리플작성 2012-09-07 03:34:02

      • 아무개

        흠 꽃재비들이 쿠데타(아니 혁명)을 일으켜 북한이 망할 것 같군

        리플작성 2012-12-29 06:58:01

      • sujin3235

        위의 리풀보니 목포님 완전개박살이네 깨저도싸답니다 왜 씨알데없는 글올려서그래요 모두가 김대중선생님 신격화할려고하다보니고렇탕께 앞으로는 신안앞바다어떻탕가요?

        리플작성 2013-05-06 02:14:57

    • 참지당한말씀

      중국에서도 이명박 대통령님의 소문이 자자합니다 이명박대통령께서 인내성있게 일를잘하신다고
      목포님 .북한이못사는것과 이명박님과 무슨관게까있습니까? 우리이명박 대통령님을 헐뜯지 마세요 외국이다 인정하는 우리나라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분입니다.
      山 님의말씀이 정답임니다 저도 이명박대통령만세 입니다 고맘습니다

      리플작성 2012-09-14 09:43:16

  3. Garry's an agent of 225..

    제도 언론이 진실을 가릴 수록 입소문의 위력은 창대해 지기 마련…

    이제까지는 북의 제도 언론과 탄압이 “다른 진실” 이 있다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역할을 해 왔지만 이젠 “다른 세상” “다른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

    여기서 이미 game은 끝난 것..

    리플작성 2012-09-04 10:37:30

  4. 장쾌

    이야.. 이건 또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기발하게 정보통 역할을 하고있군요.
    때때로 너무 고정관념에 빠져 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도 눈이 튀오나오는 기분 ㅎㅎ

    리플작성 2012-09-04 10:43:05

  5. 목포

    새삼,,, 안타까운 기사이군요….

    통일비용이 아무리 엄청나다고 하더라도,
    북한이 통일파트너이다는 관점에서 볼 때, 어서 북한 체제가 안정되고 성장하기를 바래 봅니다.

    북한 정권이 안정되어야 주민들이 성장할 여건이 마련될 것임을 생각할 때,
    개혁과 개방 정책을 어서 펼치기를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2-09-04 10:57:05

    • id

      이런 미친자를 보았나,
      역사의 단죄를 받아 마땅한 악마 정권이 안정되길 바란다고?
      그 혐오스러운 역사의 찌꺼기가 어떻게 우리 한국의 통일 파트너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이 자보다 차라리 Long live the Satan 을 외치는 사탄신봉자들이 더 정의롭겠군.

      리플작성 2012-11-12 08:02:39

  6. 에고… 가뜩이나 불쌍한 꽃제비들 쓸어다가 수용소에 쳐 넣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ㅠ

    리플작성 2012-09-04 11:35:09

    • 아무개

      길바닥에서 개고생하고 쫄쫄 굶느니 차라리 수용소가서 개고생하고 조금이라도 얻어먹는게 낫지 않으리?

      리플작성 2012-12-29 07:00:35


  7. 한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언론과 네티즌들이 재확산하듯이 북한에서는 꽃제비들이 재확산하는듯 하다.
    그런데 꽃제비들이 퍼나르는 입소문의 진원지는 어디인가? 한국의 대북방송 아닌가?

    리플작성 2012-09-04 12:06:28

  8. Garry

    다시 말해서 위 기사처럼 식량 부족 등으로 북의 최하층이 더 굶고 애들이 장애인이 되고 꽃제비가 늘어나고 질서가 혼란스워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래서 뭘 어쩌자는 겁니까?

    그것과 북 체제 붕괴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90년대 북의 대기아도 북 체제를 붕괴시키지 못했습니다.

    백만번째 말씀을 드립니다만 역사적으로 한 체제가 붕괴가 되려면, 주민 봉기가 군사쿠데타, 외침이 있어야 합니다. 얼마 전에 중동의 리비아는 그 모두가 나기도 했었고, 시리아는 주민봉기가 났는데도 여태 건재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그런 일들은 굶주림 없이고 일어나기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설혹 백번을 양보해서 북에서 크나큰 혼란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이 남한 위주의 흡수통일로 절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북이 아무리 큰 혼란이 일어나도 한국군이 북진해서 북을 장악해야 하는데 이는 반드시 인민군과의 교전으로 전쟁이기 때문이지요. 또한 천번을 양보해서 이런 교전없이 동서독식으로 북 주민들 수백만이 남하해서 통일을 청원한다 하더라도, 이들을 받아들이면 남한의 경제, 사회, 정치가 동반 붕괴되어 버릴 것이므로 어떤 남한의 정부도 통일을 선포할 수 없으며, 도로 분단을 회복시키고 탈북자들을 북으로 돌려보낼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북이 중국처럼 10% 씩 중단없이 경제적으로 성장해도 지금의 남의 수준에 도달하려면 40년은 걸리며, 북은 그런 고성장을 시작도 못했고 언제 시작할지 기약조차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장래에 관한 모든 시나리오 아래서 우리 살아 생전의 흡수통일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명박이 말한 ‘통일은 도둑같이 온다’란 말은 잘못된 현실인식인 것이지요.

    굳이 통일을 하겠다면, 6.15 합의대로 2국가 2체제의 연합국가를 구성하는 과도기적이고 단계적인 통일 방안을 수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명박이가 북을 봉쇄하고 주민들을 굶주림으로 모는 것은 전혀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무고한 주민 학살 행위이고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일 뿐입니다.

    리플작성 2012-09-04 12:09:12

    • 매일그대와거시기를

      남한을 욕하지 말고,,,

      네 재산 팔아서 식솔 대리고 북으로 가라.

      그리고 그 사람들을 구하라..

      리플작성 2012-09-04 12:28:55

    • 게리 이 쉐리 이거.. 장애인이란 말은 그 어디에도 없구만 혼자 추측해서 설레발친다.. 어른제비라지않니? 눈구녁이 어케된거가?

      리플작성 2012-09-04 12:41:38

    • 남한사람

      이명박대통령이 북을 봉쇄 하다니…. 국경못넘게 총질해 대고 가둔건 돼지3마리잖아?
      한마디로 도덕성 이라곤 눈 씼어도 없는 3마리 돼지들에게 식량 안준걸 봉쇄라 한 모양인데…
      야이 썩을 놈아 ~ 너같으면 포쏘고 함정 부수고 무수한 우리 국민들 죽이고 있는데…
      주것냐? 정신이 나갔구만… 얻어 쳐 먹고 싶으면 돼지들 인성교육이나 잘 시키라우~~

      리플작성 2012-09-04 01:00:42

    • 크게보면

      진짜 천인공노할 죄는…

      강제성 김교주 숭배체제…언제 어디에서나 사진,동상참배 강요…요거 거부하면….
      무고한 주민학살행위 벌이고…
      전혀 아무런 가치없고 의미도없고 먹고사는데 전혀 영양가없는 범죄임.
      해봐야 굶주림 밖에 없지요.

      그래서 김교주 타파 통일 방안이 올수밖에… 필연적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읍니다.

      한시라도 빨리 정신 차리는게 현명할듯..

      리플작성 2012-09-04 01:11:26

    • 파도

      백만번째? 중국영화를 너무 봤나 왜이리 뻥이 심하냐.

      허파터진애가 만번이라고 따라해서 도매급 취급당하려니 자존심이 상했나 보네. 그래도 심하다. 좀 줄여봐라.

      리플작성 2012-09-04 04:40:35

    • 난민해결

      개리님의 글들을 보면 두세 가지가 눈에 띄더군요.

      하나는 북에서 큰 혼란이 일어날 경우 5백만(2천만 명 중 25%) 명이 남하를 해서 한국이 무너진다는 것과, 그들 모두에게 기초생활수급자 정도의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그렇게 되지 않도록 쌀 등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님의 말처럼 된다면 서로 재앙이 되므로 피해야겠지요. 저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님의 말이 이루어지려면 실제로 북의 주민들이 남하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품어보았습니다. 방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북한 주민들의 마음에 남쪽으로 남하를 할 마음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야 북한 주민이 아니니까 그들의 마음을 알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의 방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즉, 남한과 북한의 입장이 정반대라면 남쪽에서 살던 내가 어떻게 할까(북한으로 넘어갈까)를 생각해보았지요.

      그래서 남과 북의 입장이 현재(실제)와는 반대라고 상정하겠습니다.

      첫째는 현실과는 반대로 남한이 북한과의 대결에서 졌고, 그것이 쌓이다 보니 어떤 이유에서든 큰 혼란이 왔습니다.
      둘째는 남한이 그 동안 받아온 사상교육입니다. 북한 주민이 받아온 세뇌교육과는 반대로 6.25는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했고, 지금의 북한 지도자는 남한국민을 굶겨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라고 말이지요. 나이 든 사람은 북한이 헐벗고 못 살고 있다고 믿고 있겠지요.
      셋째는 정치 및 지정학적 관계입니다. 중국이 미국 대신에 세계 제1의 강대국이고, 남한을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고, 일본은 지금의 중국처럼 한반도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강을 사이에 두고 연결이 되어있으며, 우리의 든든한 우방이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휴전선엔 지금과 마찬가지로 양쪽 모두 많은 군사력이 배치되어있고 대인지뢰도 무수히 깔려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남한이 큰 혼란에 빠지고 먹을 것이 없어서 어디론가 가야만 한다면 저 같으면 어디로 갈까 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민족의 적이고, 이명박 같은 역도가 다스리고 있고, 군사력이 밀집되어있는 휴전선을 넘어서 북한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강만 건너면 되는, 전통적인 우방인 일본으로 갈 것인가? 이 블로그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 아니, 개리님은 어디로 가고 싶습니까? 남한 주민 5천만 명 중 1천2백5십만(25%) 명이 북한으로 넘어가려고 할 것인가? 아니면 일본으로 갈 것인가?

      저 같으면 분명히 일본으로 갈 겁니다. 저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겁니다. 국경수비도 허술하지요, 일본도 나름 잘 살지요, 전통적인 우방인데 넘어가다가 잡히더라도 설마 죽이지는 않겠지요. 굳이 위험한 휴전선을 넘어, 혹은 배를 타고 목숨을 걸고 북한으로 갈 이유가 없지요. 실제로는 북한이 잘 산다는 소문을 들어 알고 있어서 1천2백5십만 명이 넘어갈 정도의 상황이라면 그 전에 벌써 무언가 일이 벌어졌을 겁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북한에서 큰 일이 생겼을 때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남쪽으로 한꺼번에 넘어온다는 가정은 현실성이 거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이제 남쪽으로 넘어올 마음이 없는 북한주민들이 택할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이지요. 님의 주장을 원용해서 만일 5백만 명이 넘어간다고 합시다. 그럼 중국에는 비상이 걸립니다. 그 많은 난민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북한으로 돌려보내지도 못합니다. 돌려보내보았자 또 넘어올 것이니까요. 그럼 중국은 우리에게 요청을 할 겁니다. 너희 민족이니 너희가 해결하라. 혹은 너희도 도와라. 그럼 우리는 그들과 협상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일정한 수만큼만 보내라.

      그리고 그 사이에 우리는 서해안의 무수한 섬 중에서 일부를 난민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영종도를 만들듯이 섬의 산을 깎아서 바로 바다를 매립하는 것이지요. 만일 섬에 45도 각도로 산이 있는데, 수심이 10미터이고, 땅의 높이를 또 수면 위 10미터로 해서 시공을 한다면 섬 넓이의 두 배 정도의 면적이 나옵니다. 서해안에 주민이 거의 살지 않고 높은 산으로 되어있어서 활용도가 낮은 섬들을 고르면 땅값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토목능력은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스피드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바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그 동안 우리나라의 건설회사가 초스피드로 공사를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할 겁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의 땅이 확보되면 일단은 그곳에 수용할 수 있을 만큼만 받아들입니다. 신의주 근처의 어느 항구에서 배로 실어옵니다. 그 동안에 또 섬을 깎아서 난민촌을 계속 건설합니다. 이렇게 해서 땅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강원도 어느 지역에 옥토나 산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 섬에 지으면 그들을 감시하기도 쉬어집니다.

      이제 난민에게 지급할 예산을 보겠습니다. 섬에 모아놓은 난민들에게 지급하는, 혹은 필요한 모든 물품은 100% 면세입니다. 그러므로 시중에서 살 수 있는 가격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 비용이 줄어듭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싼 가격에 시장에 파는 것과 같은 이윤을 남길 수 있는 엄청난 시장이 생기므로 영업이익이 증가합니다. 여기에 세금을 매깁니다. 그럼 예산이 더 확보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필요한 정도의 예산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각 섬마다 기술학교를 세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자립해서 살 수 있는 각종 산업기술을 가르칩니다. 교육을 마치면 산업체로 보내서 인력으로 활용합니다. 여기서부터는 국가 예산이 필요 없게 되고 기업이 부담을 하는데, 외국인노동자 정도의 임금을 주면 됩니다. 기업으로서도 환영할 일이지요. 정치권에서도 대환영할 겁니다. 또한 난민촌 건설에도 많은 인력이 투입됩니다. 그건 경제활성화와 직결되지요. 이왕 할 것 같으면 가능한 많이 건설할수록 좋습니다. 청년 실업란이 해소됩니다.

      이제 직업을 얻어 난민촌을 빠져나가는 사람이 어느 정도 생기면 그 자리를 또 중국에서 보낸 난민들로 대체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는 땅 문제, 예산문제 등에서 큰 충격이 없이 난민들을 다 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중국에 대규모 난민 파송은 유보를 요청하고, 또 긴박하게 필요한 물품 등은 국제접십자사를 통해 지원받고, 통일을 앞두고 전세계에 호소를 해서 차관이든 뭐든 돈을 빌려오거나 축하금으로 받아오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간과하기 쉬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난민을 수용하기 위해 건설한 땅입니다. 이게 우리나라의 국토를 엄청 넓혀준 효과를 가지게 되고 국가는 그 땅을 팔거나 임대, 혹은 관광자원화해서 그 동안 들인 세금을 충분히 되찾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세수증대까지도 노릴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땅값까지 하락시킬 수 있는 일입니다. 엄청난 일이지요.

      그러므로 이상을 종합하면 개리님이 염려하신 북한 주민의 대량 이입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국가적으로는 더 잘 될 수도 있습니다. 휴전선으로 넘어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올 마음도 없을 뿐만 아니라, 혹시 넘어오더라도 시범적으로 총 몇 번 쏘면 못 넘어옵니다. 그래도 넘어온다면 위에서 제가 적은 대로 섬을 메워서 난민촌을 만들면 됩니다. 다만 중국을 거쳐가는 완충효과만 없다 뿐이지요.

      이제부터 개리님은 두 발 쭉 뻗고 안심하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2-09-04 04:42:21

      • 파도

        난민을 수용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라 보입니다.

        가능성 여부를 떠나 님의 글중 한 가지 지적을 드리면 난민지원예산을 기업세금으로 충당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구호물품 생산회사가 정부에 면세로 판다고 하더라도 원가는 똑같이 들어갑니다. 물론 새로운 시장(대규모 바이어-정부)이 생성되지만 거기서 나오는 이윤이란 법인세인데 정부가 구매하는 비용을 거두어 들인 법인세를 빼봤자 별로 영향을 받지는 못합니다. 어쨌든 정부로서는 구호물품 구매비가 (비롯 저렴하겠지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비용은 다른 부문의 세금으로 충당해야 함이 맞습니다.

        난민촌은 중국이든 한국이든 국경지방을 중심으로 북한내 지역을 이용하는게 가장 현실적이라 봅니다. 즉 압록강/두만강 부근과 휴전선 부근의 북한지역에 군사지역을 설정하고 보호시설을 운영하려고 할 겁니다. 500만 난민이 발생했다는 것은 이미 북의 군사력은 붕괴된 후이고 UN이 미국 중국 한국군이 포함되는 평화유지군을 파견하는 상황이 도래할 것입니다.

        개리는 군사가 들어가면 전쟁이라고 설래발치는데 비무장 자국민들이 토끼는것도 못잡는 군대의 전투능력과 의지가 얼마나 될 지 안봐도 뻔한 겁니다.

        리플작성 2012-09-04 05:27:37

        • 난민해결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 점에서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개리님이 염려하는 바와 같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해야 할 만큼의 돈보다 훨씬 더 적은 돈으로 난민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국가의 예산이 안 들어간다는 것은 그들이 기술을 배워서 기업에 취직할 때부터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예산이 전혀 안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들기는 드는데 면세가격이라 생각보다는 적게 들고, 세금으로 다시 걷는 것이 조금이나마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리플작성 2012-09-04 05:34:49

        • 난민해결

          군대란 것이 지휘계통이 바로 서고, 최고 지휘자(왕이든 대통령이든 수령이든 반란군지도자든)가 건재할 때나 군대지요. 있더라도 유명무실하면 아무 힘이 없는 것이 군대 아닙니까? 군대란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 있는데, 자기 목숨을 바쳐서 지켜주야 할 대상이 없는데 무슨 군대이겠습니까? 투항하거나 도망 가거나 하겠지요.

          리플작성 2012-09-04 05:40:45

      • Garry

        현실성이 없는 방안이세요. 간단히도 대량 탈북자들을 섬에만 강제로 가둬둘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일시 수용은 가능하나, 결국에 사회에 방출해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2-09-04 06:49:24

    • Garry's an agent of 225..

      하여간 이자식 글은 연방제 통일론을 주절 주절 씨부리는 범위를 못 벗어나.. 찌질해..

      리플작성 2012-09-04 06:28:24

    • 27사

      이놈아 아직도 쌀장수 하고 있니? 너 자꾸 까불면 잡아다 주둥이와 사타구니 붕알과 혓바닥에 곤장 친다!

      리플작성 2012-09-05 01:40:47

    • 정종수

      Garry의 말같잖은 소리 ….그래 굶주리고 탈북자처형등 지옥같은 집단에 사는 동포를 뭘어쩌자고 그러냐고 ?..혼란으로 무너지면 옆 중국의 패권주의는 지금도 동북공정이다 뭐다 해서 틈만 호시탐탐 노리는 판국인데…..같은 동포가 지옥같은 생활에 국제미아되어도 뭘 어쩌자고라고라고라…….남한 자유대한에서 내배만 따스면 된다는 괘씸사고에 지옥에서 목숨걸고 탈북하는 현실을 외면한체 다급한 북해방으로 북동포 구하기보다 남한 자유대한의 합법정권뒤집기에만 미쳐있는 좌익인간들의 무책임한 2체제2국가의 분단영구고착화 주장은 국민 분통터지게 하는 얘기요

      리플작성 2012-09-07 02:31:08

  9. 그렇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

    리플작성 2012-09-04 03:57:58

  10. 그렇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

    리플작성 2012-09-04 03:58:00

  11. Garry

    장차 북 주민들에게 자유가 생기면 통일이 안되도 수백만이 남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하신 것 같군요.

    그런데 오해하지 말아야 할 일은, 북 주민들의 대량남하는 다시 말하지만 그들의 ‘사상’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강력한 경제적 유인으로 인해서 필사적으로 남하한다는 말입니다. 그때가서 뒤늦게 북에 식량을 줘고 생활이 안정되도 여전히 남하합니다.

    어떻게든지 남에 오면 뼈 빠지게 하루 종일 일하고도 개성공단에서 받는 130달러의 3배에 달하는 기초생활비를 아무 일도 안해도 머리숫자대로 주는데도, 북에 그대로 남아서 푼 돈 받아가면서 일하려 들 바보는 거의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이미 한국에는 말도 잘 안통하고 문화가 전혀 다른 다른 140만 외국인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남한에서 돈을 충분히 벌면 그들 중에 한국 사회의 하층에 편입되어진 많은 사람들이 다시 북으로 많이들 되돌아 가겠지요. 한국서 번 돈이면 북에서 중산층 생활은 될테인데, 물가가 높은 남에서 천대 받으면서 여생을 보낼 이유가 없으니까요.

    중국 동포들도 그런식으로 들락달락 하면서 평균 40~50만명의 국내 체류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지요.

    비슷한 인구당 비율이라면 북 주민 5백만명 이상이 장래에 남한에 유입될 것입니다. 그들은 상당수가 너무 못 먹고 못 배워 사회적응력이 없고, 엄청난 의료비를 소비할 것이므로 남한은 붕괴와 거의 붕괴될 거라는 겁니다. 정치적, 법적 통일은 앞서 말한 이유로 여전히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에 우리 이명박 정부나 극우 분들의 희망사항은 ‘북한의 붕괴로 인한 흡수통일’이나, 현실은 그와 거의 거의 정반대로 ‘남한의 붕괴와 대량탈북으로 인한 엄청난 부담, 그럼에도 정치적 분단의 유지’로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휴전선은 생각보다 쉽게 뚫립니다.

    어떻게 중무장한 군인들이 지키고 있고 지뢰로 뒤덮힌 이곳이 뚫리랴? 선입관을 가지기 쉬으나,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남과 북 어느 한쪽이 내부의 심한 무질서나 혹은 ‘의도적인 방관’으로 인해서 휴전선에 대한 통제를 완화하면 바로 뚫리게 되어 있습니다.

    북의 비난해 마지 않는 지구상 최악의 억압체제와 현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란 공생, 공멸의 관계인 것이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저는 북에 식량을 주라는 말이 식량을 주면 북 체제가 유지가 되고 안주면 빨리 망한다는 말이 다시 말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다만 북이 망하고 말고는 어차피 우리의 재량이나 식량지원 여부와 거의 아무 연관이 없으니 주민들 괜히 굶주리게 놔두지 말고 그냥 충분히 주라는 거지요.

    이는 북 주민들이 북에서라도 잘 먹고 잘 배워서 나중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의료비를 줄이 것이며, 향후에 북에 큰 혼란에 빠지더라도 북에 어느 정도 우리 영향력을 투사시킬 신뢰를 만드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이 어떤 혼란에 처하더라도, 북의 지배층은 그대로 남을 테니까요. 그들의 환심을 사둘 필요가 있는 거죠. 굶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면 얼마나 고마워 하겠습니까?

    이명박은 그 가장 값싸고 손쉬운 것을 오히려 안해서 대북 압박의 지렛대로 삼다가, 어마어마하 규모의 군사도발이나 당하고 귀중한 시간 낭비나 하니 어리석음의 극치를 달린다는 거죠.

    어떻게 청와대에 들어간 사람들이, 인터넷에 돌아다기는 신문 쪼가리나 보고 판단하는 저 보다도 분석력이 없을 수가 있는 것일까요?

    그들이 보수적인 것이 문제 라기보다는, 지능이 남들보다 떨어지는 겁니다.

    나라의 안보 보다는 나중이야 어찌되건 정권의 안보를 우선하는 것이고요.

    중국 국견선 보다 휴전선이 탈북하기 쉬운 이유.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17962

    리플작성 2012-09-04 06:44:30

    • Garry

      로그인을 안하고 써서 오타가 많아도 못 고치는 군요. 귀찮아서..

      리플작성 2012-09-04 06:54:35

    • 개선개리

      이 자슥은 지복을 지가 차는군.
      성인이 되어 혹부리옆에 눕는 방법을 알려줘도 딴소리만 나불데네..
      얌마 너 개시키로 살다 그냥 죽을거니?
      이놈 상태는 개선 기미가 안 보여..

      리플작성 2012-09-04 09:28:17

    • 앗싸리

      통일을 무조건 해야 한다??
      안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북한인을 안 받으면 누가 우리를 처벌할까요?
      안 받으면 공멸 안하잖아요.

      리플작성 2012-09-04 09:38:01

    • 가슴속 비수

      그렇지요! 보세요! ㅋㅋㅋ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신문쪼가리로 판단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때론 그것도 크게 공부가 됩니다만,
      개리씨! 그게 당신이 이렇게 글 올릴정도의 실력은 쌓여질까?
      잘 모르면 댓글 달지말지?

      리플작성 2012-09-04 09:50:23

    • 이건 뭐야?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남하한다는것은 침략입니다.

      국경을 (휴전선)을 막고 있는데 그들이 맨손으로 남하를 한다는 생각은 아니시겠지요.

      그중엔 군인도 있을것이고 그들의 남하를 막는 세력도 있을것 아니겠습니까?

      남하를 막는 세력들이 설마 맨손으로 하지는 않을거고

      그러면 남하를 하기위해서는 남하세력들의 무장이 있을거고

      무장한 북 주민들의 대량남하는 곧 침략이지요.

      인민들로 가장한 북 군인들이라면 더더욱 명명백백 하지요.

      이런일이 과연 일어난다고 보시는 개리님 참 선견지명이십니다.

      리플작성 2012-09-04 11:42:09

    • 파도

      난민이 발생해서 북의 행정력과 군사력이 붕괴된다는 것은 인정하는군.잘 모르나본데 이말은 정권이 붕괴된 것과 100%동일한 거란다. 이런 상황에서는 짱게나라 똥개들도 제집드나들 듯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 땅이 된다는 거지.

      그렇게 무법천지가 되면 난민탈출하는 것을 북 내부에서는 못막게되고 이 역할을 외부에서 하게된다. 즉 한국과 중국이 국경을 봉쇄해서 외부에서 탈북자를 일차적으로 막게되고 한국군 중공군 미군으로 구성된 UN군이 무주공산 북한에 들어가 질서를 잡게되는 거다.

      난민촌은 당연히 북한내 지역에 설치되고 안전, 식량, 치안이 제공되는데 이것은 북한내 생존이 보장되는 튼튼한 울타리 역할을 할 것이다. UN군이 질서를 잡게되면 이것은 없어지게 되는 것이지.혹시그전에 빠져나간 난민은 어떻하냐구? 당근 북한내 난민촌으로 모시는 것이지. 비행기값이 조금 들긴하겠다.

      즉 자네가 이렇게 목빠지고 고민하지 않아도 북한붕괴 후 난민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단다.

      리플작성 2012-09-05 10:44:17

      • Garry

        6.25때 미군도 유엔군으로 참전한 것이다. 북이 혼란에 빠지면 인민군이 질서를 장악할 것이며, 최소한 그 잔당들이라도 남아 군대가 진입하면 반드시 전쟁이 난다. 동맹인 중국군만은 예외이고 그러므로 미국은 궁색하게도 중국에게 북의 안정의 핵 무기 제거를 부탁해야 할 것이다.

        그럼 북은 중국의 식민지가 되고, 탈북자의 대량남하로 인해서 남도 같이 거의 멸망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건 매우 논리적인 귀결이다. 희망이 아니라 있든 그대로를 봐야지.

        미군은 무슨 명목이든지 간에 북에 못 들어간다고 그렇게 설명을 해줘 봐야 여전히 못 알아 먹고 같은 오류를 반복하고 있으니 돌머리는 어쩔 수가..

        리플작성 2012-09-05 12:02:25

        • 79마산

          개대갈아 걱정이 많아서 어떡하냐..
          북한에 혼란이 생기면 유엔이들어간다 유엔군속에 자연히 미군, 중국군 .기타국군, 등등 질서유지를 위해서 그들이 들어가서 혼란이 수습되면 처리를 어떡할지 회담을 할것이고 . 인민을 대변할만한 세력이 있으면 그들을 중심으로 신탁통치를 할것이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민주적인정부가 선거를 통해 집권할것이고 , 남한은 이들과 협력하면서 통일문제를 논하면되는것이고 .
          변수가 많긴하지만 적어도 똥돼놈들의 압제에서 벗어난 북한은 중국과 남한과 의 관게에서 도 비교적 여유가 있을것이고 새로운 진로를 스스로 모색할수있지않겠냐..
          너의 문제는 모든것이 똥돼놈들의 권력이 무너지면 좀비들이 내려와서 우릴 괴롭힌다는 좀비 시나리오가 똥돼들과 내통하고 인민을 압제하는데 영양제를 준 뒈중이의 과오가 드러날까 전전긍긍 한다는데있는것이야. 그래서 절대상수는 똥돼놈이 한강물이 마를때까지 해먹어야하고 또 그것의 성공이 코란(슨상이즘) 의 실재라는 망상적 믿음이 마치 올무처럼 스스로를 조이는것이지.
          이제그만 무거운짐을 내려놓아라 너의 망상적 궤변이 더이상은 통하지않는다 .이명박이후 똥배는 죽었고 상상못할 변화가 북에 일어나고있는데 새우눈을 뜨고 옛날 환상에 젖어 세월가는줄 모른다면 더이상 이땅에 살가치가 없다..

          리플작성 2012-09-05 12:23:40

        • 파도

          너무 군대안갔다온거 티내는거 아니냐?

          잔당들과 총질하는 것을 두고 전쟁이라 하지 않는다. 비무장 난민도 통제못하는 군대가 정규전투부대와 상대가 되겠나. 일부 잔당이 있을것이나 그들의 가을철 힘없는 날파리 신세이면 파리채 한방에 납짝포가 될 운명일 뿐이다. 반격은 무의미하단 뜻이지.

          UN이 진입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잔당들의 핵탈취를 막기 위해서이고 이는 미국이 가장 바라는 상황이기도 하다. 안그래도 항상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핵통제력을 보여줄 절호의 찬스아니냐. 중국이 북한핵하나 통제못해서 쩔쩔매는거 그나마 중꿔의 큰덩치 입장이 있으니 가만 두고 보고 있었던 건데 궁색하게 그런 중국에 부탁을 한다? 갑자기 웃음이 ㅎㅎㅎ.

          그리고 요즘세상에 식민지가 어디있냐? 최악의 경우 가정할 수 있는 것이 친중정권 수립정도 이다. 그리해서 친중정권이 수립되면 당연히 개혁개방을 의미하는 것이고 정권교체가 일어나면서 통일논의가 생길 것이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통일도 가능한 것이다.

          최악의 경우 그렇다는 것이고 최선의 경우는 UN진입도 하기전에 그들 내분으로 정권이 무너지고 당장 한국에 흡수를 제안하는 것이다.

          리플작성 2012-09-05 12:26:06

          • Garry

            다 논의가 앞서 된 것이다. 꿈 깨라. 미국은 한반도에서 한국 위주의 통일을 위해서 전쟁을 해주고 큰 희생을 치뤄줄 이유가 전혀 없다. 도대체 뭘 위해서? 그 보다는 어쩔 수가 없이 북한의 안정과 핵 제거를 중국이 개입해 해결해 줄 것을 부탁 할 것이라 보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다.

            그래서 일단 북이 중국의 사실상의 식민지가 되면 중국의 일부와 우리가 통일할 방법은 없다. 통일 중국이 다시 분열 할 2백년 동안에는.

            북이 아무리 큰 혼란에 놓여도 북의 지배층은 유지될 수 있는데, 그들은 자기들 애들이 굶주릴 때 이명박 처럼 식량도 안주고 조롱하고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남한보다는 자신들의 지위를 인정해 줄 중국을 신뢰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2012-09-05 01:29:58

          • 파도

            논의는 무슨 논의 그냥 자네 혼자 주절거린 것이겠지.

            자네가 인정하지 않고 실지로 가능성도 없지만 그래도 미국은 한국위주의 통일을 위해 전쟁도 불사할 수 있다. 붕괴한 북의 인민군잔당과 장난질 수준의 총싸움 조금 하는 걸 전쟁이라 격상한다면 더더욱 미국이 가만 있을 이유가 없는 거다. 무서워걸 무서워해야지 말이되는 것 아니겠냐.

            경영학을 조금 해봤다니 매몰비용이란것도 알겠지. 더 많은 비용이 덜더라도 손절매를 해야함에도 실지로 지금까지 든 공로와 비용이 아까워서 포기못하는게 인간세상이다. 60년전에는 남한을 대신해 전쟁도 했고 그 이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비싼돈 들이고 욕듣고하면서 미군주둔시킨 비용이 있다. 그게 북한때문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와 대적해보려고 지출한 비용이고 이는 지금도 유효하다.

            지금까지 이런 노력과 막대한 비용을 짬밥처리하고 북한이 무너져 똥개도 들락거리는 수준의 무주공산에 잔당이 무서워 꼬리를 내린다? 이게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냐.

            확률은 없지만 행여나 미국이 무서워할 정도로 인민군잔당의 화력이 세면 중국은 더 무서워해야하는게 맞다. 알지? 북한애들이 언제든 중국애들 손봐주려 하고 있다는거 말이다. 잔당들이 베이징가서 공산당 당사 점령하고 협상하자고 하면 할텐데 말이다. 중국으로서는 그런게 무서워 구차하겠지만 미군의 참전을 부탁하게 될거다. 물론 미국은 그런 부탁받고 안받고를 떠나 무작정 들어오고 나서 생각하겠지만 말이다.

            북이 400만 난민을 발생할때는 정권은 없는 것과 같은것이며 따라서 그들의 지배층이란 것도 이미 없는 상황이다. 지배층이란 지배를 하는 것인데 말빨이 먹지 않는 지배층이 무얼 할 수 있는데?

            내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자네의 일부주장이 맞다고 쳐서 중국이 겨우겨우 친중정권을 세운다 치자. 그게 얼마나 갈 것 같은가. 그 과정에서 한국과 미국을 무시하고 중국마음대로 뭔가를 할 수 있나?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과 미국은 친중정권에 직간접적 영향을 행사할 수 밖에 없고 종국에는 통일논의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이 200년도 아니고 맥스 20년정도 밖에는 되지 못한다.

            설사 통일이 안된다고 우리한테 불리할 건 없다. 그들이 친중이든 친한이든 통일않고 살겠다면 그대로 살면된다. 최소한 핵폭탄으로 위협하면서 돈달라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천안함 연평도나 비행기폭파따위의 미친짓은 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즉 최악의 경우도 우리한테 절대로 유리한 것이다.

            그리고 주겠다는 밥그릇을 작다고 걷어찬게 누군데 자꾸 조롱했다고 그러냐. 넌 개도 안키워 봤구나. 나 어릴적 우리집 개가 밥그릇 걷어차서 밥알 흘리면 하루치는 굶겼다. 3번정도 그렇게 하니 밥 한톨도 안남기고 잘 받아먹더구나.

            2012-09-05 02:13:48

          • 79마산

            크…요새는 세월이좋아서 키우던 개가 밥을 안먹으면 호텔에 모셔서 특별식을 제공해야되는데 혹시 우리 개주둥이도 그런 대접을 해주길바라는겨..? 아서라 바랄걸 바래야지 언강생심 ..
            밥주는 손 물어뜯는 개는 솥에 들어가는 일 밖에없다..

            2012-09-05 02:26:08

        • 기 가 차

          Garry ! 도대체 이 인간은 어떻게 생겨 먹은 인간인지 쌍판대기를 한대 갈겼으면 좋겠네 !

          리플작성 2012-09-07 02:36:17

    • 앗싸리

      동의는 개뿔… 만약 그렇다 치더라도. (동의)

      리플작성 2012-09-05 03:09:35

    • 참..

      이미 한달이나 지났긴 하지만 어이가 없어 댓글 씁니다.
      300만이나 되는 사람이들이 국경을 넘어 오는것을 태평스레 ‘남하’라고 하는것과 중국인을 ‘중국 동포’라고 표현하는 것 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사람인게 보이네요. 공부를 하시려거든 신문쪼가리로 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책을 읽으세요. 사회니 문화니 전혀 관심없는 이공계 대학생인 저도 님보다는 많이 알겠네요.

      리플작성 2012-10-04 01:51:08

  12. wow

    꼴통이 되어야 하는군요 흐킨들앗

    리플작성 2012-09-04 09:11:33

  13. 짱깨다

    주성하 기자도 말햇죠… 10여년동안 대북정책을 봐왓지만

    북한은 변한게 하나두 없엇다구 그랫죠.

    답은 하나입니다 전쟁입니다 ~!!!

    어차피 썩어빠진 북한의 지배층을 쓸어버리기 위해서는

    피를 봐야합니다

    시간을 끌면 북한에게 더 유리하겟죠 언제 일어날지 모르겟지만

    일어난다면 한국을 점령할 기회도 높아지고

    북한이 먹고 살만하면 한국이 위태로워 집니다….

    즉 북한이 개혁을 하면 한국은 더 위험하다는 소리입니다

    리플작성 2012-09-05 01:25:05

    • R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북한이 못사는 이유가 과거의 북한의 행동들이 누적된 결과라는 점을 볼때 북한이 먹고 살만해지는 상황 자체가 북한정권의 근본적인 붕괴 혹은 점증적인 자체소멸을 의미합니다. 북한은 근본적으로 아프리카나 동남아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소득 3~4천은 찍어줘야 할 국가임에도 오직 기형적인 정치체계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북한이 먹고살만한 상황은 그러한 발전을 막는 정치체계가 변화하거나 사라질 경우에만 가능하고, 그렇게 된다면 북한은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리플작성 2012-09-05 09:55:47

      • 짱깨다

        과연 북한이 R 님의 생각처럼 지식이 통하는 나라일까요??

        그나저나 요즘에 또 굶어 죽는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진실인지 거짓인지….

        북한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이다 보니

        리플작성 2012-09-05 10:27:02

        • R

          물론 님 말씀대로 북한은 상식 자체가 통하지 않는 나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적어도 김정일 때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정은이 갈피를 못잡고 저러고 있고 김정일을 모시던 늙은이들도 수명이 다되어 가는데 저놈들도 영원히 사회통제를 하지는 못할 겁니다.

          김정은이 아직 저러고 있는 것이 우리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저놈들이 더이상 통제를 못하게 될 상황에 대비하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북한이 잘살수 있게 되는가라는 대안을 제시한다라면… 음… 그래도 그 이후는 어디까지나 가정에 불과하기는 합니다만…

          리플작성 2012-09-05 10:35:09

  14. 탄도미사일 협상하는 썩을 놈들

    탄도미사일 협상을 사거리 700Km, 중량도 700kg정도로 하는 방안을 협상중이란다.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또 없고, 배포라고는 코 딱지 만큼도 안되는 써글 인간들,
    인간아 왜 사니.
    옜날에 박통은 원자탄도 만들려고 했다.

    주변국들은 ICBM에, 핵폭탄까지 수백기, 수천기 갖고 있는데,
    이런 형편없는 협상을 하는 것은 뭐하는 조찌랄인가?

    우리가 미국의 식민지냐. 이 식충들아.

    만약 우리가 미사일 협정을 파기하여
    미국이 반발하더라도 이 미사일이 ICBM도 아니고 핵무기도 아닌만큼,
    미국측에 명분이 없고.
    그래서
    미국의 반발은 일시적일 수 밖에 없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뜨는 한국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데,
    미사일 사거리 갖고 관계를 틀겠느냐. 이 쓰발 놈들아.

    미국이 미사일 사거리 문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실 중국이나 북한을 고려하는 것보다
    일본 때문이다. 미국이 일본을 배려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본질이 파악된다면, 미국한테 찾아가서 일본한테도 장거리 미사일 허용해주라고 하고
    우리도 장거리 미사일 개발하면 되는 것 아닌가 ?
    왜 우리가 일본 때문에 우리의 안보 문제를 포기해야 하는가?

    이 노예 근성이 뼈속같이 스며든 놈들아.
    우리가 자주적인 안보를 확보하려면 그 핵심은 미사일과 핵무기이나,
    핵무기는 사실상 미국 등의 견제로 어려운 것인만큼,
    미사일이라고 자주권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왜 그렇게 겁이 많은가.

    우리가 현재 겁낼 이유가 뭐 있나.
    중국과는 교역을 통해 어느때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단지 중국이 순망치한이라며 정치적으로 북한을 지지하고 있지만, 실제 중국은 북한보다
    정치, 경제적으로 남한을 수십배 중시하고 남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제때문에 중국이 남한을 적대시할 수가 없다.

    러시아는 극동개발을 위해 남한을 너무나 원한다. 러시아는 미국, 중국, 일본을 다 싫어한다.
    오로지 동북아에서 남한을 좋아하고 남한과의 관계를 좋게 가져가고 싶어한다.

    일본과는 최근 독도 문제가 불거지긴 하였으나, 연먈 양국의 총선, 대선이 끝나면 당연히 관계가 복원된다.

    미국이 중요하고 어느 강국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가야 하겠지만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가 미사일 주권마저 포기하면서 미국에 기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우리를 적대시하는게 아니지 않는가.

    이 어리석은 십사끼들아.
    미사일 협정 한번 개정해놓으면 최소 10년 이상 가는데,
    그렇게 안보를 굴종적으로 해 놓고 싶으냐.
    지손 만대로 매국노로 살 인간들아.

    미사일 협정을 개정함에 있어, 최근의 동북아 정세 전체적 흐름, 미사일 협정의 중요성 등을 고려하면, 협상의 우위는 미국이 아닌 우리에게 있다.
    지레 겁먹고 노예 정신 좀 내보이지 마라. 역겹다.

    ICBM이 아닌 경우 사거리, 중량에 아무런 제한을 두지 말도록 요구하고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의 논리를 만들어 미국이 잘못하고 있다는 점을
    미국의 정관계 고위직에 집중 설득하고,
    은근히 한국 언론과 미국 언론에 우리의 당위성을 퍼뜨리고,
    만약 미국이 수용하지 않을 경우 미사일 협정을 폐기해버려야 한다.
    협상실패 책임은 미국의 미사일 협정 담당자들로 국한시켜
    그 놈들이 짤리도록 해야 한다.
    일본 배려한다고 동맹국을 아예 좆 취급하는 이런 쓰레기 샊끼들은
    한 번 혼이 나야 한다.

    협정을 폐기하더라도 길어도 1년 이내에,
    한- 미 양국간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험 관계가 회복된다.
    이 겁쟁이 새끼들아.
    제발 굴종적으로 살지 마라.

    리플작성 2012-09-05 10:30:02

    • R

      해리티지 재단의 선임 연구원 브루스 클링너의 대북문제 해결책 제시에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게 남한 미사일 사정거리 제한의 해제입니다.

      이런 식으로 미국내 여론도 대부분 우호적인데도 아직까지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을 보면 미국과의 단독협상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수도 있습니다. 즉 남한과의 미사일 사정거리 협상 테이블에서 미국만이 모든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3의 X맨은 아마도 중국과 일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테이블을 과감하게 엎어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론이 될 수 있습니다.

      리플작성 2012-09-05 10:41:24

      • mikeryu

        맞습니다. 제 생각에 미국은 왜 한국이 미국의 반대에 매달리고 있을까 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 있을 겁니다. 한국이 1000 Km 짜리 사정거리 미사일을 가지고 중국은 위협할 수준에 있으면 미국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겠죠. 그러나 겉으로는 중국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미국이 이를 허용하면 중국에게 영향력 약화를 (이미 많이 약해졌지만) 초래할 까 봐 눈치보는 거죠.

        일본은 미사일을 가질 수 없는데, 독도를 무력 점령하려고 해도 한국은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여기에 자신들의 구멍을 발견하고 새삼스레 미사일 개발론을 들고 나올 참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미국은 공식적으로는 한국에게 사거리 연장을 합의 해 줄 수는 없는 입장이죠.
        미국의 허락없이 한국이 사거리나 탄도 중량을 늘리면, 그 순간에는 미국과 약간 관계가 약화되지만, 장기적으로는 다시 관계가 복원될 수 있습니다.

        베이징을 겨누는 미사일을 확보한 한국과 동맹 관계는 더욱 강력하기때문이죠.

        리플작성 2012-09-05 11:20:42

    • 님의 말투가 너무 강경하진 하지만, 내용엔 100%+1% 동의합니다.

      미국도 속내론 한국이 강경하게 나와주기를 바랄지도 모릅니다.
      일본이나 중국 눈치보느라 미기적 거리는데, “한국이 너무 막나가서 동의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핑계거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외교관들이 통찰력과 담대함이 부족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님의 말대로, 우리가 파기하면 미국이 어쩌겠습니까? 그걸 이유로 한미 동맹 깨겠습니까?

      리플작성 2012-09-05 12:29:19

  15. 탄도미사일 협상하는 썩을 놈들

    이번 미사일 협정 담당하는 색끼들이 누군인지 나중에 좀 알아나 봐야 겠다.

    리플작성 2012-09-05 10:33:31

  16. 탄도미사일 협상하는 썩을 놈들

    보나 마나 미국이 옆에만 와도 오줌을 지리는 그런 색끼들이 아닐까

    리플작성 2012-09-05 10:35:37

  17. 탄도미사일 협상하는 썩을 놈들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를 잘 설정해야 우리가 번영한다. 이 말은 미국과 대등하면서 밀도 당기기를 잘 하란 말이다. 미국앞에만 가면 오줌을 지리고 꼬리를 살랑 거리는 부류들이 미국과의 협상 전면에 나서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앞으로 미국 통들을 미국과의 협상에 나서지 말도록 해야 한다.
    이 자들은 너무나 굴종적이다.

    하여튼 이번 미사일 협정은 앞으로 우리의 자주 안보에 엄청난 분수령이 될 것이다.
    독도 방문하고는 차원이 다른 주제다.

    배포있게 대응하자.

    리플작성 2012-09-05 11:00:19

    • 짱깨다

      참 답답한 현실…

      리플작성 2012-09-05 12:47:13

    • 크게보라

      문제는 “힘” 입니다.

      제일 센 힘은 국방력 입니다…그다음에 “돈”(경제) 이겠죠..
      힘있으면 모든게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할수 있읍니다.
      주변 이웃(일본,중국.소련,미국…)들이 힘이 없으면 찝적거리고 간섭합니다.
      조금이라도 힘을 키우는 쪽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고로,우리 지도자들은 세계 최강의 자체국방 개발 기술을…
      총력을 다해 확보추진해야 합니다

      결론은..

      긍극적인 최종 목표는..세계최강(미국)을 능가하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세계최강 이란…사정거리 제안없는 미사일과 핵무기는 기본이겠죠.
      그래야 지구상에 모든 국가에 밀리지 않고…
      비로서 진정으로 지구상에서 우뚝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넘어 지구를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 만세!..

      리플작성 2012-09-05 01:10:46

      • 디디

        힘으로만 따지자면
        미국,,,,,,,,,,,,,,,,,,,,,,,,,,,러시아,,중국,,,,,,,,,,,영,프,,,,,인도,,,,독,,,,,,,,,,,,,,일본,,,,,,,,한국

        아무리 발버둥 쳐도 미국은 고사하고 일본도 넘어서기 힘든 처지인데, 마약 하셨나요? 이건 마치 초등학생 꼬마에게 꿈을 가져! 너도 노력하고 근육단련을 열심히 하면 최홍만을 이길 수 있어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소리군요.

        리플작성 2012-09-05 03:39:18

        • 크게보라

          알죠!…공감…음!

          근데 마약은 사절!

          현재 대한민국 힘은 꼭 대기에서 보면 솔직히 쪽팔리는 단계죠..일본에도 질질매는..
          정말 강력하게 추진력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지도자가 현재로선 잘 안보이니 문제죠..
          지금 돈 조금 있다고 우쭐대는 느낌 입니다…이것도 꼭대기에서 보면..우수운 단계.
          경제 대통령 보다 안보 대통령 필요한 때라고 생각 됩니다.
          요번 대선에서 나올라나?…휴
          갈 길은먼데 북쪽은..깜깜하지..ㅎ
          에잇! 일단 김교주 부터..갈아치우고..
          한걸음 두걸음 세계최강으로 전진!
          대한민국 화아팅!

          리플작성 2012-09-05 04:39:29

          • 크게보라

            그리고..

            더 쪽팔리는 것은..

            일본은 이지스 6척 보유하고…2척 더 건조해서 8척으로 증강 한다는데..

            한국은 이지스1척보강 3척 보유…원래 6척 계획 이었는데 3척은 캔슬..으으

            계속해서 밀리겠죠..계속해서 찝적거리고..

            그러니 일본놈들 특유의 근성인 약자는 철저하게 발아주는 행태가 일어나죠.
            일본애들 실직적이고 착실하게 우리보다 한발앞서 “힘”을 키우고 있죠.
            이지스 8척, 미국 스텔스기도입,인공위성,..등등..

            게다가 중국은 핵무기,스탤스,항공모함등..무지막지하게 “힘”을 키우고 있고..

            우리지도자가 인식하고 있나?..으으

            현대전은 장비전인거 누구나 공감 하시죠..
            용감한 해병대 백병전은 결코 아님니다.

            4대강 우선이 아니고 이지스및 첨단 스텔스전투기,미사일이 우선입니다.

            즉 경제정책보다 안보정책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안보 통일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현재 통일 외치는 대선주자는 하나도 안보이고..으

            통일만 되도 일본이 찝적 거리지 못할 것입니다.

            통일이 강대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통일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읍니다.

            한반도 통일 만세!

            2012-09-05 05:40:38

          • 이제 적당히 마치시게.
            그러다가 우리도 선군정치해서 북한꼴 나자고 하겠네.
            그 정도면, 하고 싶은 말은 다 한 것 같고 방문객들도 아 알아들은 것 같네.

            2012-09-05 05:53:35

          • mikeryu

            이지스 함은 방공 구축함입니다. 방공구축함이 나오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차대전에서 막강한 전함들은 야마토나 비스마르크에서 보여주듯이 힘 한 번 못쓰고 침몰당했습니다. 이런 거대한( 4 ~6 만 톰급으로 당시 항모와 체격이 같았음) 전함들은 함포전에서 당한 것이 아니라 항공전력에 의해서 맥없이 당합니다. 그 후로 전함들은 없어지고 맙니다.

            대신에 미국은 항공모함을 발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항공모함에는 아킬레스 건이 있는데, 다른 부분은 장갑을 할 수 있었는데, 갑판은 그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갑판을 강판으로 만들었던 항모는 너무 무거워 쓸모가 없었습니다. 항공모함은 결국 스스로 장갑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립니다. 대신에 주변에 방공구축함들이 호위하여 항모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함정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방어 무기입니다. 누군가가 어떤 무기로 공격해도 막아낸다는 것입니다. 공격무기라는 것은 함대함이나 어뢰등이 있는데, 그것은 다른 함정에도 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해상전력은 미 해군과 연동되도록 되어 있어서 알고 보면 미 해군 방어용입니다. 대신 일본이 공격받으면 미군이 대신 공격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함대지, 지대지 같은 미사일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함정들이 나타나면 피해서 돌아다니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영해의 면적 대비 일본 영해는 수십 배 큽니다. 면적대비로 보면 우리 이지스 밀도가 높아지는 셈이지요.

            현대전은 스펙전이기도 하지만 특수전 시대이기도 하지요. 특수전이라면 한국은 2 만 명이 있으나 일본은 수백 명도 안 됩니다. 더구나 그 질에 있어서는….

            2012-09-05 06:00:51

          • 79마산

            이런 댓글을보면 밀덕 들이 얼마나 재미있어하는지 짐작이갑니다..
            일본 ..사실상 나라 꼴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나란데 .. 군대도없어 무기도 허락받고 써야하고 .우리도 그런적이 있었지만 전범국가와는 격이다르다는..

            2012-09-05 06:31:10

      • 천왕성

        맞아요. 글로나마 큰 소리 한 번 쳐보자구요. 세계 최강을 넘어 우주 최강!!!! 대한민국 만세억세, 경세!!!

        리플작성 2012-09-05 04:58:03

        • 천왕성?

          미쳤군…

          리플작성 2012-09-05 05:52:48

          • 천왕성

            농담도 모르나, 미쳤군.

            2012-09-05 06:06:38

          • 천왕성

            대한미국에 저주를 퍼붓는 자, 미쳣군

            2012-09-05 06:14:32

  18. 대세

    ‘惡靴는 良靴를 구축한다.’ 주 기자는 죽었다 께어나도 이말이 뭔 말인지 도통 모를거야.

    리플작성 2012-09-05 05:37:23

  19. 홍서영

    그 꽃제비는 천국의 국경을 넘다에서 그 낙후되어서 그 단독주택도 아니고 그 초가집인데. 그 일제시대 조센진들 사는 듯한 그래서 일제시대때 재패니즈들이 학살한 조선사람 숫자보다 그 북한정권이 아사시킨 슬레이브(로버트 박) 노우쓰 코리안이 더 많타는 것도 이해가 되구요,..
    그 강아지를 줄테니까 원 달러를 달라고 그리고 그 지폐에 모델이 탕웨이 왕치아즈.. 그 양택조님 마더시라고. 지붕뚫코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잘 보살피면서 경기도 파주 mbc 통일 전망대에도 데려다 드리면서 랭면도 드렸는데.. 그 마이 트루 스토리에서 덴티스트로 서울에 잘 정착을 하시면서 네코 간식을 사려 슈퍼마켓에 갔더니.. 그 그랜드 마더꼐서 당신 정도의 처지의 북조선 탈북여성이라면.. 그 대충.. 그 김혜영님 정도가 아니겠냐고 러브 인 아시아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신부 정도면 되지 꼭 그 해외동포 스페셜에서 덴마크 코펜하겐 북유럽 교포를 선택했어야 했냐고 그 남남북녀에 대해서 말한 재일교포에게.. 그 성형수술로 교정을 해서 미인이 된 여성분들도 서울에는 많타고 또 추가로 마이 트루 스토리인데 두만강에 슬로우 스위밍 세븐 미닛.. 떠밀려 하싼에 왔을떄 조선족 친척 할머니꼐 단순히 여동생의 교복의 옷 감을 구하러 온것이었다고.. 그 크라이스트쳐취 그 새터민분들이 전부 모여 있는데.. 방현주 아나운서꼐서도 계셨고 목사가 탈북자를 도아야 하는 건 당연하다고. 그 아가짱을 보고 베어갔다고.. 그 박선영으로 개명한 소녀가 그 액센트가 조선족 갔다고 애들이 놀려서 그 검정고시 준비중이라고..

    리플작성 2012-09-05 10:14:19

    • 태풍

      뭐라고 쓰신 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주어가 뭔지 동사가 뭔지…

      리플작성 2012-09-06 06:24:11

  20. anonymouh

    러씨아 우주무기로 한방 쏠까나아 버튼누르기 한방에 갈려고 김쩡은 돼지이 추우즈 하시오 에스 노오

    리플작성 2012-09-08 04:12:02

  21. ehk

    붙잡혀 들어가나 그냥 길거리를 떠도나 힘들고 지친 삶이 똑같은데 뭐가 무섭겠어..
    북한은 주민들 삶이 힘들어질수록 그들을 제압할 힘이 점점 없어질 수밖에..

    리플작성 2012-09-08 09:45:11


  22. 북한과 우리가 얼마든지 통일할 수 있었는데, 온건론자의 탈을 쓴 종북주의자들로 인해서 우리는 통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통일을 했더라면, 남한의 남아도는 물자가 북한을 살리며, 남한의 공급자들도 활황을 누렸을 겁니다. 또한 남한에는 남아도는 노동 일자리들이 있는데, 이곳을 북한 노동력이 충족시키며 한국은 경제발전을 했을 겁니다.

    적화 통일 앞에서는 민족 통일을 외치다가, 자유민주적, 자본주의적 통일 앞에서는 북한 정권 감싸주기 급급하며, 통일을 반대하는 자들이 누굽니까?

    그들을 믿지 마세요. 그들로 인해서 북한은 아사 위기이고, 한국은 혼란스럽습니다.

    리플작성 2012-09-08 08:30:45

  23. 테스트

    테스트

    리플작성 2012-09-11 10:24:01

  24. 바람처럼

    무협지의 구파일방이네요.
    소림 무당 화산 아미 점창 공동 청성 모르겠네요.
    그리고 거지연합 개방.
    개방의 정보망이 최고라고 했는데
    소설과 현실의 일치니 설실일체라 해두죠.

    리플작성 2012-09-14 02:34:02

  25. id

    종북자들은 그냥 북한을 추종하고 남한이 싫으면 보따리 싸서 북으로 가라. 가타부타 떠들지말고.
    동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이대고 땡크로 중무장해서 쳐 내려와서 수많은 이산가족을 만들고 수많은 고아를 만들었으며 엄청난 인명피해를 만들어낸 천인공로할 괴뢰도당들이다. 현재 종북자들의 보모나 그 조상이 분명히 북한괴뢰도당의 총에 맞아서 죽은 조상이나 부모도 있을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북을 추종한다는 것은 이미 한국이 싫다라고 드러내놓고 좌빨행세를 하는 것이다.
    정치 경제 모두 좋지만 가장 으뜸은 국가안보이다.. 나라없는 경제도 없을 것이며 나라없는 정치가 어디 있으랴??

    리플작성 2012-11-12 08:13:37

    • id

      참고로 남한 태생이 북의 지령을 받으면서 간첩할동 하는 좌빨좀비들이 많지? 그런데 웃기는 적화통일이 됐서 이 좀비드이 북에가면 환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오산이다. 이미 사상이 자본주의에 물들었다고 모두 총살이다.. 이런 개념도 없이 일성이, 정일이에 이어 아들 뻘 정도밖에 안되는 귀떼기 새파란 정은이를 추종하는 인간들의 두뇌에 과연 뭣이 들어있는지 쪼개보고 싶을 뿐이다.

      리플작성 2012-11-12 08:18:05

      • 크게보라

        그리고..더 웃기는것은
        김교주 교시에..”한번 변절한 자는 또 변절할수 있음으로 무조건 처형하라”..라는
        이 김교주 본질을 모른다는 겁니다.
        고로, 자기가 죽을지 모른다는 겁니다…쪼개보면 정답은,,더러운 냄새나는 “똥뇌” 입니다.

        리플작성 2012-11-12 09:10:56

  26. 아무개

    아 평양에다 원폭 한마리 갈리면 딱 좋겠다
    공감하는 인간?

    리플작성 2012-12-29 0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