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북한 주민을 어떻게 볼 것인가? (67)

by mikeryu   2017-09-28 1:53 pm

우리는 몇 십년 동안 대개 북한의 독재 권력층들과 일반 북한 주민을 구분해서 보아 왔는데,  이제는 이 점에 대해서 논의하여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물론 나는 이제 그 관점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는 남한인이고, 당연히 북한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아마도 남한 사람의 경우에는 아무리 대북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조차도 북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리라는 것이 제 판단이죠.  아마 지난 10 여 년간 거의 모든 북한 관련 프로그램을 섭렵했고, 그 중의 한 사이트(주성하 블로그)에는 활동도 하고, 대개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라면 아마도 거의 섭렵한 듯 하지만,그러나 내가 내린 결론은 별로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오늘 자 동아일보에는 주성하 기자의 칼럼이 실려 있고, 댓글을 보면 아주 욕을 많이 먹고 계신데 아마도 그 기사는 곧 여기에도 등장할 것을 보여집니다만,  그 기사때문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전 부터 이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얻는 정보는 거의 탈북자들을 통해서인데,  여기에 많은 왜곡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탈북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접경지대 출신입니다.  3만명 탈북자 중에서 평양 출신은 수 백명도 되지 않습니다. 황해도, 강원도 출신 역시 극소수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양강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출신이다라고 보면 되지요.  이 지역은 중국과의 밀수로 중국과의 교류가 있어서 이른바 “깬”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반면에 자강도나 평양북도 역시 접경이지만 탈북자가 매우 적습니다.  자강도는 군수 기지가 밀집된 곳이라서 압록강 폭이 좁은 곳이 있어도 경계가 강해서 그런지 탈북자들이 많지 않고, 평양북도 쯤 되면 강폭이 너무 넓어서 그런지 탈북자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덜 “깬” 사람들은 좀 더 내륙 깊숙히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귀에 내륙 깊숙히 살았다가 탈북하신 사람들의 의견은 거의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북한 주민의 대 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국경 연선 지역이 아닙니다.  3 만 명 탈북자 중 거의 90 % 가 국경 연선에서 많이 깬다음에 탈북하신 분들이고, 이 분들의 의견이 북한 주민 전체의 의견이 아닌 것입니다. 

 

많이 깬 국경 연선 사람들이 내륙 쪽 사람들을 보면 답답한 먹통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들(내륙쪽)은 정말로 북한 정권에 충성심이 강합니다. 물론 세뇌 교육의 결과죠. 중국과 교류가 많았던 국경 연선 사람들은 자신들이 속았다거나 세뇌를 당했다거나 하는 의식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내륙 쪽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북한 주민의 또 하나의 특성은 “엄청난 일반화의 오류”를 들 수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북한은 원래 이래.”

 

탈북자들은 단정적으로 큰 소리로 자신있게 말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살았던 그 시기 그 지역에 한정된 이야기일 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죠.  어떤 사람들 말을 들으면 북한 주민은 전부 꽃제비인 것 같고, 전부 굶주린 것 같지만, 그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잘 살다가 온 분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가난하다고 하는 것을 그리 잘 체감을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 머리 속에 엄청난 AI를 작동시켜 보면, 힘든 사람은 탈북했고, 힘들지 않은 사람은 거의 탈북하지 않았다. 힘들었던 사람이 굉장히 많았지만, 어쩌면 대다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탈북자들의 이야기에서 잘살고 못 살았던 것에 대한 정보는 잘 정리 하기 힘든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의 공통된 기류는 엄청난 억압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억압을 억압으로 미처 자각하지 못하는 충성도 높은 총폭탄은 전국민의 반 이상은 넘는다는 제 결론입니다.  그래서 무너지지 않고 버티는 겁니다.  만약에 북한이 국경연선 주민들처럼 “깬”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면 벌써 무너졌을 겁니다. 

 

수 백만명 사는 평양에서수십년간 탈북하신 분은 수는 겨우 500 명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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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나이퍼라는 영화를 보면 (이 영화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주인공인 카일은 저격수인데, 미군이 지나가는 통로에 여자와 어린이 서성이는 것을 봅니다.  그는 여자와 어린이가 자살 폭탄 테러범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조준합니다.  그러나 저격수 카일에게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었습니다.  여자가 쓰러지고 아이는 RPG를 꺼냅니다.  미군이 다가오면 쏘려고 합니다.  카일은 멀리서 그 소년의 심장을 조준하고 있습니다.  카일은 신을 외치고 부들부들 떱니다.  그는 아이에게 조준 사격을 하여야 하는 입장입니다.

 

다행히 영화에서 그 소년은 RPG를 버리고 도망감으로써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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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에 호랑이 우리에게 갇혀서 호랑이와 나랑 단 둘이 마주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가정해 봅니다.

우리는 친해 질 수가 없습니다.

이 우리에는 먹을 것이 없고, 호랑이는 다쳐서 피를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상처는 뼈가 보일정도 심합니다.  놓아두면 얼마 못 가서 죽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항생제, 주사기, 간단한 수술 도구가 있고 나는 수의사입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랑이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나서 호랑이가 회복기에 접어 들면 맛있는 식사로 “나”를 제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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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은 자신들은 자기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다 시켜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도 피해자라고 하네요.

그들은 굶주리고, 억압당하고, 강제 노동에 시달린다는 거죠.

유사시에는 총폭탄이 되어 스스로의 목숨을 버릴 각오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누구를 향해서죠?  남한 사람을 상대해서 입니다.

 

그러나 내가 총알이 되어 너의 심장을 박아도 너는 이해해 주라. 나는 어쩔 수가 없었다. 

 

이게 북한 주민의 입장이 되어야 할까요?

 

호랑이가 무슨 나에게 원수진 일이 있어서 복수하는 것도 아니고, 그 녀석이 원래 태어나길 남들을 잡아먹고 살아가므로

나를 먹이고 내던져 주는 것은 내재적 접근법으로 이해 못할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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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8 살짜리 초등생 살인 사건으로 두명이 여자 청소년이 재판을 받았습니다.  두명이 공범인데 알고 보니 주범은 20 년형, 공범은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공범은 나이가 좀 많아서 무기징역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들의 사건을 들여다 보면 공범이 거의 교사범이고, 살인을 실행한 17 살 짜리는 주범입니다.  17 살 짜리는 19 살 짜리가 시키는대로 한 겁니다. 우리는 이 둘 사이에 포커스를 맟추면 안 됩니다.

 

죽어서 몸통이 절단난 8 살 짜리 아이를 생각해야 합니다.

 

죽인 사람들이 알고 보니 어린 아이였거나 심신이 미약했거나, 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시를 받았거나 하면 죄가 없는 게 아닙니다.

 

판사의 입장에서 보지 말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우리 안에서 호랑이를 마주 보고 있는 수의사입니다.  호랑이는 치료되어야 하고, 호랑이가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비난할 수 없지만, “나”는 죽게 된다면….  그 상황은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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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는 핵 무기가 없고, 북한은 핵 무기가 있는데 그래서 북한을 제재하게 되어 북한 주민들이 힘들게 되면, 북한 지도부가 욕 먹어야 합니다.   남한 군대가 그들을 풀어주기 위해서 북진하면 총폭탄이 되어 항전할 120 만 명의 군대의 기반이 북한 주민입니다.  자신들은 자각하지 못한 살인범과 같습니다.  우리가 제3 자이면 판사 역할을 수행하겠으나 우리는 잠재적인 그들의 살해 피해자 대상입니다.  

 

북한 정권과 주민을 구분해서 생각해 왔던 우파 좌파 정책은 모조리 실패였습니다.  원래 구분이 되는 게 아니었던 겁니다.  300 만명이 굶어죽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러나 수 많은 정보를 들어 본 바에 의하면 그 정도 인명이 죽어나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서 놀라운 것은 무려 수백만 명이 굶어서 죽어가고 있는 그 순간에도 정권에 저항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전 세계 어떤 나라 국민들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이 현상이 북한에서 일어났고, 그것은 북한 조국에 대한 충성도는 굶어 죽어가는 순간에도 바뀌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이제 북한 주민을 구분해서 대응하는 전략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을 도매금으로 한통속으로 몰아야 합니다.  북한 주민은 김정은과 동일 운명체인 겁니다. 그래서 같이 죽고 (같이 죽는 게 아니라 결사 옹위) 같이 살 사람인 것을 우리가 인정해 줘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제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할 겁니다.  

 

주성하 기자에게는 죄송하지만, 이제부터 북한 주민은 절대로 북한 권력자들의 피해자가 아닌 공범자로 보겠습니다.  행동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한 말이죠. 

 

우리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에 몰려 있습니다.

카테고리 : 통일논단
  1. 정착성공탈북민

    북한동포…???
    분단 70년은…진화론적으로…새로운 인종을 만들기에 충분한 기간이다
    북한주민들은…남한 사람들과 다른 새로운 인종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한국계…북한인종..정도로 표현하는것이 적덜하다고 생각함
    개와 늑대와 같이…뿌리는 동일하나…새로운 인종으로 분화된…새로운 한민족정도로
    생각한다

    2017-09-28 02:15:23

    • 정착성공탈북민

      북한주민은…우리와 생각도 다르고…
      상식과 예절도 다르고…문화도 다르다…
      삶의 방식과 목표 또한 다르다…
      강도마적단-적화통일- 조선김씨왕조에 충성 등등….
      서양 사람들도 모두 백인이지만…문화가 다르면…이민족으로 본다
      북한사람들도…외모는 같지만( 실제는 외모도 차이가 있다..피부색깔-키-몸무게 등)
      문화가 다르다면…다른 새로운 한민족의 분류로 보는 것이 맞다
      특히…공짜를 바라는 것과 불평불만..남을 헐 뜯는 것이…
      남한과 다른…북한주민의 민족적 특징이다
      또한 오랜 강도마적단 생활로…생활방식이…
      생산이 아닌…강탈-강간-폭력-공갈협박-약탈-납치등으로…다르다
      분명 새로운 민족으로 진화되었다
      나는 이들을….한민족의 새로운 지류인…”북조선민족”이라고 부르고 싶다

      2017-09-28 02:23:39

      • 정착성공탈북민

        북조선민족은..
        키도 작고- 몸무게도 적고-체형도 왜소하고-
        성격도 직선적이고-공격적이고-폭력적이고-
        호전적으로 싸움을 좋아하는 민족이라고
        定義하고 싶다

        2017-09-28 02:25:56

        • 정착성공탈북민

          아참 또 다른 특징은…여성들은…
          눈썹이 없거나…눈썹문신을 검게하고
          입술 또한 붉게 문신하여…아프리카 흑인과 비슷한 문화도 가지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된나다나…???)…
          아무튼 한민족(남한+해외교포)과 다른 눈썹모양을 가지고 있다

          2017-09-28 02:29:52

      • 그런데 님은 정말로 탈북민이신지요.

        나는 탈북자 분들을 폄하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분들은 분명히 태도를 바꿔서 행동으로 보여 주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고의적으로 상황을 왜곡시킨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일반화의 오류”라는 인식론의 문제일 뿐입니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것입니다. 뭔가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탈북을 하든지, 저항 운동을 하든지, 아니면 남한보고 해방을 시켜 달라는 뜻을 보이든지 뭐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저 총폭탄이 되겠다고 하면서 도와달라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도와주면 훌륭한 늑대나 호랑이로 변모 할 게 아닙니까?

        엄청난 억압때문에 도저히 저항을 못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도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누군가가 내 뒤에서 총을 겨누고, 나에게 살인을 하라고 한다고 해도 내가 사람을 죽이면 내 책임인 겁니다.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그 요구는 들으면 안 되는 거죠.

        누군가가 내 뒤에서 총을 겨누고 어떤 사람을 죽이라고 하는데, 그 죽을 운명의 상대자가 반대로 나를 죽여야만 한다는 것을 나는 이해를 합니다.

        북한 주민들은 경제제재를 당할 때 이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를 하여야 합니다.

        북한 주민들은 지금 피를 흘리더라도 해야 할 일이 있는 겁니다.

        2017-09-28 02:34:35

        • 정착성공탈북민

          저는 탈북자들은…김정은을 반대하여 탈북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아닌 사람도 있지만….???
          탈북자들은…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그들은…키-몸무게-피부색깔-체형- 말씨-문화가
          북조선인민들과 다릅니다…
          탈북자들은 이미…북한인민들이 아닙니다…저는 탈북자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비하할 이유도..없고…욕할 이유도 없읍니다

          2017-09-28 03:00:40

  2. 정착성공탈북민

    주성하기자에게…죄송할 것도 미안할 것도 없읍니다
    주성하기자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주민과 정권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말로는 가능하지만…실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말장난에 불과할 수 있읍니다
    북한주민=김정은 정권이라고 보는 것이 맞읍니다
    다만…북한주민들 사이에..김정은정권에 반대하는 주민이 있다면..그들은 보호되어야 합니다
    하지만…김정은정권에 반대하는 주민들은…아주 무시해도 될 정도로 극소수입니다
    따라서…북한주민=북한정권으로 보는 것이 맞읍니다
    동포라는 특별한-동질적 존재보다는..
    인간이라는 보편적차원에서…일반적 접근을 하면 됩니다

    2017-09-28 02:39:29

    • 정착성공탈북민

      인간적-보편적 접근이란…
      상대방도 인간이라는 전제하에….
      상대방이 나를 죽이려 하면….내가 먼저 죽어야 하고…(정당방위)
      상대방이 굶어 죽으면…불쌍해서 도와 주어야하고( 빈곤국가를 원조하듯이)
      상대방이 굶어 죽을 정도 불쌍하지만 나에게 피해를 주면..도움보다는 무력으로 제압하고
      (소말리아 해적과 같이..원조는 고사하고..무력으로 해적을 섬멸제압시킴)..
      이처럼…상식적으로 대하면 됩니다
      이것 만으로도..충분하게 그들을 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은 도와주고..나를 해치려고 하는 사람은..무력으로 대항하고..”
      북한 주민들은…???
      남한을 해치려고 하지요..그러면 무력으로 제압하면 됩니다

      2017-09-28 02:46:53

      • Qkqhdi

        다른 건 사칭하더라도
        탈북민은 사칭하지 맙시다
        아닌게 너무 티납니다

        2017-09-28 07:58:19

        • 정착성공탈북민

          저는 다른 나쁜 의도는 없읍니다….
          단지 정착성공한 탈북민의 입장과 관점에서…의견을 말하고 싶었읍니다…
          내가 만약 정착에 성공한 탈북민이라면…???

          2017-09-28 09:44:02

  3. 낙엽지는 소리

    통일을 왜하지요.김정은은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여야한다는 생각은 아예없는 독재자이고,
    북한주민은 김정일의 충실한 노예들입니다.
    이 노예들과 어떻게 살려고하지요?매일 싸우면서? 흡수통일이나 탈북자를 받아 들이는건 이해를 합니다만 평화적방법으로 애시당초 정권잡으려고 했던거에 패야 말듣는 한국국민들의 모자란 생각 아닌가요?
    싸우면서 같이 살바엔 그냥 이대로 삽시다.
    시끄럽게 굴지말고…..주기자도 그만하지요?

    2017-09-28 02:53:49

    • 정착성공탈북민

      최선이 불가능하다면…차선이라도….공감합니다

      2017-09-28 03:02:01

  4. corean

    참 되지않는 북한 이야기로 시끄럽게 구는군…북한을 나라라고 봐주는 한국인들 마음은 곱지?
    모자라던지? 말도 안되는 소리들로 서로 당파 싸움이나하고….
    쥐뿔도 이념에 대해서 생각도 안해본 국민들이 값싼 동정심에 눈물 흘리고…

    가끔 한국을 가는데….이젠 한국에 가서 느끼는것
    호텔비는 비싸고 순 모텔이라는게 러브모텔,시간방으로 한국인들은 불륜,색마들만 있나?라는 생각
    이 들만하고
    술한잔하는게 클럽이니 룸싸롱이니 건전치 못한데가 오랫동안 유지되고..
    국민들이 전부 정치애기나하고 그게 공통 관심사에요.먹고사는 이야기나 세상돌아가는 큰그림은 그리지도 못하는 무식한것들이 설치는 사회가 되였고.
    노동운동한다는것들도 정치애기나 세대간갈등 이야기나하고 건전한 이야기는 없어진지 오래 되었지요.
    옛날에는 소소한 물건 사올게 많았는데…이젠 살것도 없어요…..이베이에 보면 중국제는 비슷하고 가격이 싼데 한국에서도 똑같은 중국산 팔면서 가격만 비싸니 원…차라리 일제를 사지요…
    일제도 같은 중국산이라도 가격도 그렇고 품질은 더나은것같고…
    거기다 한국가면 서비스도 많이 나빠져서 불쾌하기까지해요.
    한국의 괜잖은 물건은 외국인 상대로는 삼성의 cellula phone,tv 와 lg의 냉장고,에어콘,현대기아의 자동차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하여간 이런 한국으로 싸우는것도 보기싫고…..

    한국오지말고 거기서 영원히 살아라? 바보들이 오라 오지마라 ? 지네가 뭔데 오라 오지마라.
    하여간 잘되긴 틀린 나라로군 생각납니다. 흩어져서 매일 싸우고 경제에 노력하지 않으면 자원도 없는 나라…쉽게 무너집니다.
    미국에서 이념투쟁하는 놈들 다거지입니다. 먹고살거 없으니까 정치인들쫒아다니며 거지짓거리 하고 계신거 아시지요? 미국에서 교수했다는것들,초청교수라는것들 다 놀고 먹는 월급이 거의없는 연구교수란거 아시지요? 무슨 신은미같은거나 노길남같은것들 북한에서 몇푼 받아먹으려고 악착떠는 종류들 외국에 많아요.
    한국도 곧 앞아 보이는것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크게 한국갈일도 없어지고 불친절한 모습에 혀를 차게 되네요.
    옛날에는 동남아시아에가면 꼭 고국이라고 한국을 들렀었는데 이젠 아예
    대한항공을 안타게 되네요.그만들 싸우지요.명분없는 싸움입니다.
    미국과 한국 동맹은 설로의 책임과 의무가 따릅니다.북한편드는 한국을 미국보다 우선으로 두는
    나라는 세상에 없습니다.그런동맹도 없다고 봅니다.

    2017-09-28 03:32:51

    • 413125

      옛날이 좋았다
      지금의 한국은 타락했다

      이민가신분들 이런 말씀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2017-09-28 03:56:22

    • Qkqhdi

      열린 나라 미국서 사시는 분도
      이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데
      북한 주민들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2017-09-28 07:55:19

      • 414215

        미국으로 이민 가신 분들이랑 그 2세는 가정 내 다툼이 꽤 잦습니다..
        그 이유는 1세대의 사고가 떠날 당시의 한국에 고정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자녀는 미국식 사고를 갖고 자라거든요.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해도 이국에서 자리잡고 생계를 꾸리는 ‘경제 적응’에 바빠서 문화 적응 같이 사치스러운 것에 시간을 쏟을 여유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비극이죠.. 2세대가 1세대를 조금씩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마음 모르고 부모는 자식마음 모르는 게 만고의 이치죠.

        북한이탈주민께서도 자녀들과 꼭 좀.. 이해하고 나누고 같이 적응하실 수 있도록 마음속 깊이 응원합니다.

        2017-09-28 08:00:55

  5. rnrghk

    주성하 기자 입장을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지만…소련 붕괴되고 북한이 고난의 행군시절에 김대중이 햇볕정책 한답시고 잔뜩 지원했더니.. 지원안했으면 굶어죽었을 어린애들이 이젠 장성해서 핵폭탄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김정은의 총폭탄으로 무럭무럭 자라나 남한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굶어죽을 지경에 놓인 어린아이들… 인간적으로보면 참 불쌍하죠. 근데, 저 아이들이 살아서 장차 내 아이들의 목숨을 위태롭게 할수도 있겠다…는데까지 생각이 미치면 인간은 얼마든지 잔인해 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인도적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종청소가 그렇게 해서 일어났습니다. 내 아이들의 안위와 미래를 위해서 적의 미래를 없애는 겁니다.
    내가 일단 살아야 통일이고 뭐고 있는거지…내가 죽고 무슨 통일이 있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김정은을 어버이 수령님으로 떠받들어야 할지도 모를 그런 암울한 미래를 안겨주느니…안됬지만 대북제재해서 북한의 어린애들이 죽는편이 낫습니다. 그게 싫으면 핵포기하든가. 선택은 북한인들에게 달렸습니다

    2017-09-28 03:51:06

  6. 감찰관

    한가지 희망은 있습니다.

    사람은 한번 속지 두번 속지 않습니다. (물론 두번 속으려고, 심지어는 남들도 속이려고 헛 소리 남발하는 뭔 특보 비스무리한 저열한 인간도 있습니다만 )

    그래서 북의 인민들도 다시 한번 대량 아사자들이 발생할 상황이 되면 이번에는 순진하게 굶어죽는 상황을 앉아서 맞이하지는 않을 것이란 것입니다.

    이젠 저항이 있을 것이고 탈출도 대규모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면 중국과의 연선에 있는 군대부터 무너질 것입니다.

    하루빨리 북한 인권법에서 규정한 인권센터 제대로 작동시키고 대량 탈북을 유도할 수 있도록 중국과 협조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김돼지도 머리는 있는지 벌써부터 중국에서 옥수수오 밀을 사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겁을 먹었다는 증거 입니다.

    문가 브러더스가 헛 소리 하는 남한보다 김 돼지도 북한 이민이 더 두렵다는 겁니다.

    2017-09-28 03:54:04

  7. 413125

    인민을 일부러 굶긴 효과가 있죠.. 배고프면 딴 생각 못하거든요

    2017-09-28 04:25:21

  8. 난지광

    이 글을 문정인씨가 봐야 하는데….
    문씨는 동맹을 깨더라도 전쟁은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데…
    동맹이 깨진 다음의 순서는 생각을 해봤는지…
    동맹을 깨고나면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항복해야 된다고 하려나…
    항복한 다음에는 경제의 파멸이 기다리겠지…
    통치집단에 속한 사람은 다음 순서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2017-09-28 06:11:34

  9. 고향생각

    마이커님 선포하신 “적”개념 속에는 마음 아프지만 저의 가족들 즉 형제,친척,불알친구 등 고행과 조국을 개념짓는 두고 온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만.
    슬프지만 인정 하겠습니다.
    저 역시도 언제부터인가 그런 생각들과 끊임없이 싸워오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정리 해 주셔서 아이러니 하게도 그 사실을 인정 해야만 될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평화가 오고 진정한 통일이 올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2017-09-28 06:12:50

    • mikeryu

      마음이 아프네요. 님과 견줄만 하지는 않지만 저도 실향민 2세로서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들. 고종사촌들 줄줄이 북한에 계십니다. 얼굴도 모르고 살아계신 지도 모릅니다. 저는 확신컨대 우리 친척분들은 북한 정권에 저항하다 다 잘못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17-09-28 06:50:11

  10. 이런 생각에 반대합니다.

    우선 북한주민들을 2가지 경우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가 현실적으로 나를 죽이려는 적, 둘째가 그래도 동포이자 향후 나의 이웃이 될 가능성.

    마이크류님은 첫째 경우가 지속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한 번 적은 영원한 적이고 한 번 악마는 영원한 악마다? 그런거 없습니다. 즉, 북한주민들을 죽어가는 호랑이에게 비유한건 잘못됐습니다.

    북한주민들은 둘째로 변할 가능성이 큽니다(어찌 북한주민들 뿐일까요? 대부분의 세계인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또 그렇게 변할 것이고, 그렇게 변하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인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인류보편적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2017-09-28 06:24:31

    • 고향생각

      달래강님 생각에도 역시 공감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것은 저들은 저 체제하에 있는 한은 핵이 한국땅에 떨어지기 전에는 절대로 안 변하고 못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온 많은 탈북자들 중 초기 탈북의도가 김씨일가 “반대”및 “저항”이라는 거창한 개념의 명분으로 탈북한 사람들 몇 안 됩니다.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은 아사위기나 경제적인 위기로 수세에 몰리자 그 혼란에서 빠져 나오려 몸부림치다가 김씨체제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중국으로 불법월경을 목숨걸고 강행한 케이스가 대부분 입니다.
      중국에 나오서 자신이 살던 내부를 되돌아 보니 그제서야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비디오 보듯이 보게 되었고 동시에 김씨 체제에 대한 혐오가 생기다 보니 한국행을 시도하게 됩니다.
      이렇게 놓구 볼때 마이커님의 “적”이라는 개념에는 상당한 자료 및 현실 파악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장담컨대,마이커님 같은 “知彼知己”만이 김씨왕조 몰락의 지름길입니다.

      2017-09-29 07:00:09

  11. 허허허

    북한 주민 전체를 죽어가는 한 마리의 호랑이로 단정한 것은 가벼운 판단이다. 2차 세계 대전 중의 일본과 나치는 어떠했는가. 전쟁이 끝나자 그들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이런 글은 시류에 영합한.. 지성이 결여된.. 스스로의 감정을 증폭한.. 어떨 수 없는 한계를 드러낸 글이다.

    2017-09-28 06:48:24

    • 413121

      저는 이 의견에도 동의하고 마이크님의 발제에도 어느 정도 납득합니다.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은 제국주의 시대의 패배자이자 10년 이상, 50년 미만으로 인간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만 언론과 결사, 발언의 자유는 일부 있었고 특히 일본의 경우 식민 반대운동 등도 작게나마 있었죠.

      그런데 북한의 경우 인권, 언론, 교육, 사상의 자유가 극히 제한되고 식량도 별로 없죠.
      그 기간도 이제 60년이 다 되어갑니다.

      북한은 한 세대를 죽인 겁니다.

      호랑이 우리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바깥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다시 호랑이 우리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두 가지 글 모두 의미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합의점이 있을 것도 같은데 머리가 잘 안 돌아가네요.

      선선한 날씨, 좋은 밤 되세요.

      2017-09-28 07:10:32

      • 허허허

        일본과 독일은 주변을 제압할만한 강국이었습니다. 당시 가치관으론 나름 자부심과 명분이 있었고요. 중국과 프랑스를 단번에 쓰러뜨렸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그런 힘이 있나요? 3대 세습으로 이어지며 명분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생각 보다 쉽게 끝날 수 있다고 봅니다. 가장 위험해 보이는 충성계층이 오히려 총구를 거꾸로 할 가능성도 있고요. 뭘 모르는 주민들을 적대시하는 건.. 더 이상 생각하기 싫어서 쉬운 답안지를 내놓고 시험장을 떠나는.. 머리는 좋지만 준우등생 정도의 수준이란 생각이 듭니다.

        2017-09-28 07:32:58

        • 허허허

          아, 님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발제에 대한 이야깁니다.

          2017-09-28 07:35:33

          • 414215

            국가의 힘 여부라기보다는 국민의 자세에 대해 말하고자 한 것이라..
            괜찮습니다.

            저는 북한 주민의 근본적인 반란 어려움은 지도부가 인민을 ‘일부러’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은 것과 ‘일부러’ 궁핍한 상태에 둔 것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2017-09-28 07:50:08

          • 414215

            근본적으로 조선때부터 학문을 높게 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해방 전이나 후나 학구열이 높았죠.

            남한이 그것을 자유롭게 놓아두고 육성했다면(먹물들은 좀 눌렀지만) 북한은 죄다 찍어눌렀고
            결국 한국의 독재 마감은 대학생과 직장인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북한..
            역시 독재 유지에는 무식하고 배곯은 국민이 최고입니다.

            2017-09-28 08:05:52

          • 허허허

            그 ‘일부러’에 해당하는 사람은 지속성, 다시 말해 지식인의 덕목인 일관성의 모순을 안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힘에 승복하는, 논리의 세계 보다는 살아남기 위한 생존 의식이 가장 큰 것이죠. 더 큰 힘 앞에서 곧 수긍하리라 봅니다. 그런 계층까지, 그것도 모두를, 쉽게 적으로 단정해 버리는 것은.. 그동안 이 블로그에서 왜 열띤 토론을 했는지 그 의미를 갑자기 망각해 버리는 반 지성적 행위라고 생각이 듭니다.

            2017-09-28 08:06:02

  12. 격변

    헌법상 북한 주민도 우리 국민입니다. 그렇지만 적대적 관계에 있는 특수성 때문에 귀순할 때에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법적 지위를 갖게 되죠. 이는 북한 주민이 양면성을 내포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즉 같은 국민이지만 적도 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대북 정책에서 달리 구별할 때가 있고 통칭할 때가 있게 마련입니다. 쉽게 표현한다면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데 같은 국민이라고 인정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대북 정책과 전략적 고려가 필요한 것입니다. 만약 대북 선무 공작이 필요한 때가 올 경우 이때는 적과 총부리를 마주 대해서는 안되므로 동포로서 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군사적 충돌이 벌어졌는데 동포 운운하다가 등뒤에서 총맞을 우려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북핵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싯점에서는 동포이기 전에 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북한 체제가 붕괴되고 북한 주민들이 남한과의 통일을 원한다면 우리는 동포가 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과거 좌파 정부가 북한 주민도 같은 동포라는 개념으로 인도적 지원을 한답시고 햋볕 정책을 추진했던 것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시에도 북한은 우리와 총부리를 맞댄 적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때문이죠. 지금은 더더욱 북핵의 완성단계에서 피차에 목숨을 건 승부를 하는 싯점입니다. 그런데 동포라는 명분으로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야 말로 넌센스가 되는 것입니다. 적에게 군자금 지원하는 짓이 무슨 인도적 지원일까요? 이때는 북한 주민과 북한 정부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한 묶음 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전에 미국의 북폭이 있더라도 우리 군은 휴전선을 지키면서 귀순하는 북한군과 난민들을 수용하는 작전에 전념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견해를 밝힌 바 있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세뇌된 북한 주민들의 무장 저항도 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현장에서도 김부자 초상화를 안고 죽어가는 주민들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잠재적인 적에 대해 경계를 늦추면 안됩니다. 이렇듯 북한 주민은 동포이면서 잠재적 적이 될 수도 있는 대상입니다. 따라서 북한 주민을 북한 정권과 한묶음으로 봐야만 하는 것도 아니며 항상 분리해서 판단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2017-09-28 07:07:40

    • 정착성공탈북민

      참으로 좋은 의견입니다…항상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7-09-28 09:47:25

    • 정답 중의 정답을 격변님이 제시하셨습니다. 이보다 더 훌륭한 대북한주민 관점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북한주민들을 적대시 하는 마이크류님 류는 비인도적 관점이라 틀렸고, 대책은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제재반대를 외치는 주기자류의 비현실적 관점도 모두 틀렸습니다. 두 분 모두 격변님 관점을 몇 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금 “누가 더 냉정한가, 아니면 누가 더 착한가” 하는 내기를 하고 있나요?

      2017-09-29 07:31:34

    • 감찰관

      명쾌한 개념 정리 입니다.

      2017-09-29 09:31:09

  13. 지나가다가

    어제와 다른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득도한 건 아닙니다. 내일, 또 다른 생각이 들 수도 있으니 까 요. 그때그때 생각 날 때마다 자기 머릿속을 청소하듯 털어내는 건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일 뿐 이죠.

    2017-09-28 07:09:15

  14. 조비

    돼정은이 공범까지는 모르겠지만 방조죄는 된다고봅니다.
    돼정은이의 핵공갈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지만
    박수치고 찬양한죄는 있다고봅니다.
    돼정은이를 방치한죄도있죠.

    돼정은이를 단죄할때 북조선인민도 덩달아 피해를 입을수밖에없죠.
    그건 행동안한 업보라고봐도 무방합니다.
    한국과 미국이 북조선인민까지 고려한 군사작전을 할 이유도 필요도없어요.
    결국 돼정은이와 북조선인민은 분리가안된다는 말이죠.

    2017-09-28 08:27:28

  15. 456476178048333

    그러니까 이제 망설일 것도 없이 crispr-cas9을 이용해서 유전자 조작으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를 만든 다음 북한에 뿌리면 됩니다.
    그냥 가볍게 감기+에볼라로 만들면 북한 군인과 우민들을 청소하는 데 아주 좋을 것입니다.
    거기다가 이 무기는 성공만 하면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최대의 청소효과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뭐 이게 남한까지 오면 어쩌냐고요? 그냥 미국더러 핵으로 ‘소독’해 버리면 될 겁니다.
    핵이 아깝다면 전 북한 영토에 ‘백린’으로 불태우거나 ‘네이팜’으로 데우면 될 문제입니다.

    2017-09-28 09:43:37

  16. 돌싱남

    북한은 지구 역사상 최강도의 전체주의 사회일 것입니다. 전체주의 사회의 특징은 지도자와 최상층 지도계급이 이해관계로 철저히 결합되어 있고, 통치자의 퍼스낼리티가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는 거죠. 지도자의 인성이 사회의 성격을 형성하고 지도자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2차대전 초기까지 대다수의 이탈리아 주민들는 베니토 뭇솔리니의 흉내를 내면서 그의 꼭두각시 역할을 즐기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뭇솔리니는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는 개그맨에 지나지 않지만, 당시에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DUCE에 대한 존경심이 사회 전반에 팽만했던 것입니다. 유럽의 지성을 대거 배출한 독일 역시 히틀러에게 홀려 독일인들은 충성 맹세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약간의 저항이 없지는 않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히틀러 암살계획은 늘 빗나갔고 이것이 히틀러에 대한 맹목적 추종을 더욱 견인하였습니다.
    김정은은 대중 앞에 나설 때부터 김일성 모드로 이미지를 구축했고 이제는 잔인함과 대범함을 퍼스낼리티로 확립했습니다. 그의 성향이 곧 북한 사회심리의 기반이라는 것은 어렵지않게 짐작됩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퍼스낼리티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데 비해, 김일성과 김정은의 그것은 김여정의 연출에 의해 좁혀졌다는 것이 북한 연구가들의 인식입니다. 그런데 김정일과 김정은의 닮은 점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남한에 대한 시기와 질투입니다. 이건 배 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인간의 어떤 속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겁니다.
    배 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참는 성질은 한반도 주민들에게서 널리 나타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내용의 속담은 한국어에만 있다더군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친척이 성공하면 축하해주고 덕 좀 보겠구나 기대까지 하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이건 남의 발전을 보고 분발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독특하기까지 한 성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북한은 김정일이 사실상 집권하던 시기에 남한에 경제적으로 완전히 뒤졌고 김정일은 갈수록 벌어지는 남북의 차이를 지켜보며 이를 악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계자에게 철저히 그 성향을 교육하고 물려주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은, 김정은이 하는 짓을 보면 드러납니다. 정권 차원의 걸그룹 흉내나 마식령 스키장 같은 게 그 대표적인 사례죠.
    북한 주민들은 남조선에 대한 질시와 증오에 있어서는 김정일과 김정은이 보여준 그 퍼스낼리티를 아무 내적 갈등 없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나는 탈북자들의 대화를 보면서 그 점을 확실히 느낍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들은 동포로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점잖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여기 댓글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데요, 일단 내가 살고나서 내가 안전한 곳에 있고나서 그런 말을 해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2017-09-28 09:49:23

  17. corean

    무식해서 모르고 죄를 지었다.
    배운게 없어서 몰라서 살인을 하였다.동정과 이해는 가지만 무죄는 아니지요?
    놔두면 모르기때문에 또 살인하고 죄의식도 못느낀다면?
    북한주민은 몇몇 동물농장의 돼지들 빼고는 개인당 gdp500-600불 정도의 거지들이다.

    즉 개인당 한달 수입이 평균40-50불되는데 거기서핵폭탄 개발할것 김정은 먹고살걸 뺀다면
    인간 수준 일까요? 거지도 인간이라구요?

    주민들 머리 수준은 다 비슷하겠지요.똑똑한 사람도 있고,둔한사람도있고 그러나 교육수준은
    대부분 북한 사람들 참으로 낮습니다.물론 쓸데 없는거 많아 알고 잘난체하는 남한 사람과 비길만 하지요.김돼지 사상으로 정신무장된 무식한 사람들을 수입한다면 수입하겠습니까?

    이성은 거의 없고 감정으로 선악을 구분하는 인간들이라면 그래도 인간 대접을 해줘야겠지요?
    덜떨어진 정신년령어린애의 프로레슬러가 있다면 이게 프로레슬러로 가치가 있을까요?

    몰라서 저지른 죄도 죄고 이해는 되지만 값싼 동정심으로 대의를 망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시마십시요 총칼이 되어날라오고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르면 웃을걸요?

    이제까지 수십년을 북한 주민을 동정해보았지만 그냥 대한민국 국민가슴에 비수를 갖다꽂은
    짐승들일뿐입니다.

    2017-09-28 11:58:25

  18. corean

    김돼지를 신성시하고 김돼지 우일 사상이 머리 속에 남아 있는한 북한주민은 그냥 개,돼지수준이라고 생각하는게 무리일가요?
    개한테 개권,돼지에게 돼지권리를 주장하는 수준으로 인간 대접을 해주어야할겁니다.
    대한민국에 계신 종북이나 탈북자분들,종북 해외교민 다 같은 수준이겠지요.
    얼만큼 김일성유일체계사상이 빠졌느냐에 얼만큼 인간이냐라고 척도로 삼아도 무방할만큼이요.
    지금 북한에 정신이깬 사람이 얼마나되는지는 몰라도 대부분 개,돼지수준으로 개,돼지의 권리이상은 불필요하지 않겠어요?
    노길남이를 인간으로 봅니까?물론 인간적인면도 있겠지만 나는 개,돼지로 봅니다.

    2017-09-29 12:23:32

  19. mo6542

    문통은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서 열린 건군69돌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

    우리의 평화의지 꺾을 수 없으며 전작권 환수해야 북한이 더 두려워할 것이라 천명했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

    미국이 세계 어디서 타국 결재받고 군사작전 벌리더이까?

    핵무장 전술핵 보유없이 미국 전략자산 보장조차 없이 전작권 달랑 가져와 어디 쓰려고요

    주야장천 평화만 외치며 전쟁은 절대안된다면서 무용지물 전작권가져와 어디다 쓰시게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닌다는 헌법조항 있습니다만 ,,

    국가의 안위가 위태로울 때는 국민 안전과 인권 못지않게 개인의 희생도 필요한 법입니다

    국가의 공동체 이익과 개인의 이익이 상충할 때는 국가를 상위개념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

    2017-09-29 03:34:36

  20. mo6542

    문정인은 한술 더 나갔군요 (본인 미영주권자, 아들은 미시민권자)

    한미동맹 깨지더라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고 .. (문통의 복심인가?)

    한미동맹 깨지는 순간 남북전쟁 일어난다는 건 모르는 모양이지요

    핵과 마주한 군인들과 국민들부터 죽어 나간다는 생각은 없겠지요

    그 전 국가신인도 하락에 해외자본부터 썰물처럼 빠져 나가겠지요

    북한 인민들 구분할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

    김정은 없애고 평양200만명 몰살시키면 나머지는 북한동포입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

    2017-09-29 03:51:42

    • 감찰관

      한미동맹 깨자..= 미군철수.. 이 벌갱이들은 죽거나ㅠ살거나 참 꾸준히도 통일전선전술로 밀어 붙이는데 이골이 나 있어여..

      2017-09-29 09:33:22

  21. 돌싱남

    어제 ‘KBS 스페셜’에 김정은에 대한 노골적인 찬양이 방송되었다. 갈 데까지 갔다는 소감이다. 김정은이 그리도 유능하고 비젼 있다면 시진핑과 푸틴은 왜 김을 만나지 않는 건지. 자유세계의 지도자들 중 김정은을 평가하는 이는 단 1명도 없고, 국익을 위해 김조 붕괴를 마지못해 막아주는 중국과 한반도에 한 다리 걸쳐보려는 러시아의 위정자들도 김정은 하면 콧방귀부터 뀌는 현실이 그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가. 도대체 뭘 먹었길래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어이가 없다. 평양 가서 기쁨조 접대 좀 받았길래?
    며칠 전 미군 폭격기가 북한 내부 깊숙히 비행했고, 문정부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NSC를 소집했다. 어제는 문가가 작통권을 환수해야 북이 우릴 무서워한다며 당최 앞뒤 안 맞는 발언을 했다. 미군 있을 때도 협박질을 일삼던 자들이, 미군이 연합작전에서 빠지면 한국군의 전력을 두려워할 것이다? 소가 웃다 코뚜레 터질 모양이다. 청와대 비서실장이 직원들 폰에 감시용 앱을 깔라고 지시했다는 뉴스가 떴다. 청와대 안의 정보가 직원들에 의해 누출된다고 판단한 것 같다. 급기야 문정인이 한미동맹을 파기하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며 외마디치고, 손학규는 이제 북핵을 용인해야 한다며 본색을 드러냈다. 썰에 나온 유시민은 핵무기 수천발 갖고있는 미국이 김조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국제법에 없는 것이라고 희대의 개드립을 날렸다.
    미군 폭격기의 내행을 탐지하지 못해 입 다물고 있는 김정은을 감싸는 게 목작인지, 그들의 앙상블이 사방에서 연주되고 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해볼 때 굉장히 급박하게 돌아가는 게 확실하고 CIA에서 지난 1월 가동시킨 Korea Mission 그룹이 본격적으로 문정부를 조이고 있다는 증표인 듯싳다. 사드 임시배치로 접힌 듯했던 한미FTA 파기의 조짐이 다시 워싱턴에서 솔솔 피어오르고 있다. 미국이 한국 경제를 아작낼 수 있는 수단은 중국이 갖고있는 한국 경제 타격용 수단보다 훨씬 다양하고 강력하다. 문정부는 미국과 한국의 국력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제 남은 것 중에 주목할 부분은 미국이 일본과 협력하여 동해에 잠입시킨 잠수함에서 평양을 향해 토마호크를 날리고 미해군의 항모 전단이 공격 목표지점을 향해 작전에 돌입할 때, 과연 문정부는 어찌 나올 것인가가 아닌가 싶다. 주한 미국인 요인을 인질로 잡거나 미군기지를 공격하여 미국의 뒷통수를 치는 가능성도 상상 가능할 것같다. 문가 여태까지 한 짓을 보면 그렇다. 그런데 그들의 초조해하는 기운이 너무나 역연해 사지로 몰렸다는 느낌이 자꾸 든다.

    2017-09-29 09:20:11

    • 감찰관

      그들의 남한 내 조직이 거의 궤멸 직전까지 몰렸다가 기사회생 하니 이젠 미국이 파헤치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무척 초조할 것 입니다. 한반도는 바야흐로 마지막 초읽기에 들어 갔습니다. 미국이라도 이 쓰레기들의 본색을 먼저 밝혀내고 처리하느냐..아니면 북의 핵과 한남콩 양동작정이 먼저 먹히느냐..

      들러리서준 멍청한 촛불들이야 남아서 고생 좀 해야 하겠지만 촛불 반대한 사람들은 뭔 죄로 같이 고생해야 하냐ㅡㅡ

      2017-09-29 09:39:54

      • 태극기들고서

        옳소! 먹히기 전 먼저 처들어가 먹자는 감찰관님 발언에 적극 찬성. 태극기두르고 진격하면 예전 동학군궁궁을을 부적붙이고 조총알 앞으로 진격했듯 북한군 총알이 비껴갈지도 모르니 돌격. 이러 결과 밖에 없다는 게 우리의 주장이 맞네요. 감찰과님 사이즈는 스몰? 아님 미디움? 몸에 두를 태극기 크기 주시면 선물할게요.

        2017-09-29 09:52:00

        • 감찰관

          이런 식으로 남의 말을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건지..

          2017-09-29 02:30:37

    • 오성

      친북 성향의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자유대한민국 내에서 암약하던
      적잖은 수의 종북이들의 커밍아웃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내 각계 각층에서 그간 ‘우리민족끼리’에서나 보고 들을 수 있었던
      희한한 친북성향의 목소리를 내는 자들의 면면을 취합해 보면
      그간 누가 김가왕조의 지령을 받으며 또는 자발적으로 김가왕조를 위해
      암약하고 있었는지 다 파악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혹 현 정부에서는 소위 ‘블랙리스트’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다 죽고 없어진 친일파를 찾아내서 작성한 명단은 ‘블랙리스트’가 아니고
      현재 진행형인 친북파 명단이 ‘블랙리스트’가 된다면 이야말로
      ‘내로남불’의 전형이 되겠지요.

      2017-09-29 02:37:06

  22. 시원

    아주 시원한 글입니다. 북한지도부와 북한 주민을 분리해야한다는 주장은 궤변이지요. 한 통속입니다.
    세뇌되었던 어떻든 우리의 적입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 죽여야 합니다. RPG 든 어린아이도 죽여야 했던 것입니다. 안 죽이면 내가 죽고 내 가족이 죽고 내 이웃이 죽습니다. 언제까지 한민족 타령할건지… 착한사람 코스프레이는 이제 짜증을 넘어 분노가 치밉니다.

    2017-09-29 06:41:59

  23. ghgg52h1f

    김정은 정권을 떠받치는것도 북한주민들입니다…..우리의 적은 북한 주민들입니다……..전쟁나면 우리의 머리 가슴에 총을 쏘는 사람들이 북한 주민들입니다….내형제 부모 아들딸들에게 총을 쏘는것도 북한 주민들입니다…….

    2017-09-29 11:12:56

  24. mo6542

    서평 독자여러분 !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

    오늘 천신만고 끝에 롯데자이언츠 오렌지점퍼를 109,000원에 확보했습니다

    엘지트윈스 유광점퍼 128,000원 장만해 놓고도 몇년째 동네편의점 갈 때 조차 못입었는데 말입니다

    본론입니다 !

    이 곳 댓글 다시는 몇 몇분 (옹달샘, 태극기, 변스타)

    하고자 하는 말씀 많아 남들처럼 반론제기해서 멋진 글 올리고 싶은데 잘 안되지요?

    도무지 머릿속에 정리정돈이 아니되어 입속에서만 뱅뱅 맴돌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러다 거시기를 표현할 어휘선택 부족해지고 남의 글에 비아냥이라도 다는거지요?

    그런 현상에 본인들 가슴이야 그 얼마나 답답하고 더부룩하시겠습니까?

    그렇다고 여러분들에게 눈팅만을 권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

    다만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시 한 편을 권합니다 ^^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 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중 략)

    2017-09-30 12:10:01

  25. mo6542

    문정인에 고합니다 !

    학자로 돌아가실 것을 감히 권고합니다 !

    동맹의 목적은 전쟁을 막자고 맺는게 아니라 함께 지키고 함께 물리치고자 맺는 겁니다

    금번 미태평양사 주도한 북한공역 신포전개 미공격편대군 작전서 50개좌표 추가찍고 왔다지요

    미국에게 바랍니다 !

    기존750개+신설50개, 합800개 좌표 폭격후 부칸을 넘겨 준다면 ~

    지구촌 최후 분단국의 폐허(평양과 금수산궁전 포함)를 고스란히 남기어

    향후 30년간 관광자원 활용하고 그 수익금 50% 미국에 할당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파잇 투나잇 (Fight Tonight) ! !

    2017-09-30 01:03:04

  26. ㄴ드

    탈북민들에 대한 연민은 항상 있어왔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이들은 정권과 뭐가 다를까??배고파 넘지 않았다면 한국에 돌을 던졌을꺼 아닌가?
    이런 생각이 미치더군요
    그렇다고 한국인들처럼 자기의사결정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라면 하라는데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는 진짜 막말로 스스로 외치는 인간총폭탄일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왜 하필 북한만 저러고 사는가??이런 자괴감이 많이드네요
    북한주민…군인마저도 그들 모두 민족이고 동포고 사람이지만…
    북한이란 나라는 너무 이상한나라입니다
    허용하고 받아들이는것도 정도가 있는것인데 북한같은 모든것이 이해불가인 환경이
    마음속에서 결국엔 적일수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김일성가문 찬양하고 자유억압당하고 어찌 살아요
    절대불가죠

    2017-09-30 11:02:31

  27. 고려인과탈북자비교

    국내거주 고려인은 4만명…조선족은 70만명…탈북자는 3만명으로 추산한다

    북한(탈북자)는…한국전쟁-kal폭파-아웅산-청와대공비사건-연평도포격 등등

    한국에 준 피해가 어마어마 하다

    조선족과 고려인들은 한국에 어떠한 피해도 주지 않았다

    조선족과 고려인들은..만주와 러시아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아주 많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적으로 자료로 많이 남아 있다

    중국과 만주..그리고 러시아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국가독립과 건설에 대한 공헌도에 따르면..이들이 탈북자들보다 더 대접받아야 한다

    하지만 당연이 대접받아야할..고려인들에 대한 정부지원은 미미하다.

    이들 대다수는 한국정착에 필요한 한국말도 잘 하지 못한다

    가장 기본적인..한국말교육지원조차도 거의 없다

    하지만…이들의 불평불만은 거의 없다

    다만 조그만 것만을 원하고 있다

    남한에 와서 일할 수 있도록 입국과 비자걱정 없이 해달라는 것이다

    남한에 와서 살수 있도록 국적문제만 해결해 달라는 것이다

    고려인/조선족이므로…당연이 받아야할 국적임에도..

    이들에게는 이루고 싶은 꿈이자 희망이다

    이들은 국적만 받아도 감사해 한다( 아무런 경제적 지원없이)

    정부에 대한 지원만 놓고 보면

    고려인/조선족은 입국이 조금 자유로운 외국인일 뿐이고

    탈북자는…금테두른..특별지원을 받는 특별계층이다

    정착금과 임대아파트…각종 무상교육-의료지원등을 하여도….

    하나재단등 각종사회단체가 지원하고..

    경찰이 1대1로 담당하여 보호해주고…

    남한에도 이처럼 특혜지원을 받는 남한사람은 없다

    숫자로는 탈북자들(3만명)이 고려인(4만명)보다 적은데…..

    사건/사고와 관련된 뉴스는 훨씬 더 많다( 개인추정 5-10배..??)

    지원도 더 많이 해주는데…왜 문제가 더 많은 것인가…???

    탈북자들은..본래..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서…???

    같은 동포라고 하는데…왜 유독 탈북자들만..이처럼 다른가…??

    탈북자에게 이처럼 세계최고수준의 정착지원을 해주어도

    탈북자들은…불평불만이 많다

    탈북자들의 요구와 불만은 끝이 없다

    우리는 탈북자들의 이러한 불만과 불평을 어디까지 받아 주어야 할까????

    중진국수준의 한국이 탈북자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남한에 와서 불평불만할 탈북자들이라면…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다

    행복하려고 남한에 오는 것인데…

    남한이 행복할 수 없는 곳이라고 한다면…

    탈북자들은..한국에 올 이유가 없다

    탈북자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한국 대신 다른나라에 가서

    행복해 지는 것이 좋다….

    탈북자들이여…당신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나라에 가서

    행복하게 살아라..그것이 당신들에게 좋다

    당신들은 목숨걸고 탈북했으니..

    당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에 가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 불평불만하지 않는 탈북자는 적극 환영한다….)

    고려인-조선족-남한-해외교포…그리고 북한주민 비교를 통하여
    북한주민을 생각해 보았다
    정답은..각자..내리기 바란다..과연 북한주민을 우리 동포로 보아야 하는지…???

    2017-10-02 11:16:39

    • 고려인과탈북자비교

      함께 살아도..우리가..그들의 불만과 불평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면
      즉 행복할수 없는 북한 주민 또는 탈북자들이라면….
      함께 할 이유가 있을까요…???
      각자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요…???
      함께 행복하게 살수 있는 고려인들이 진정한 우리들의 동포가 아닐까요…???

      2017-10-02 11:21:58

  28. zenerkant

    정답이네요. 북한정권과 북한주민을 분리해서 봐야한다는
    멍멍이 소리들 많았는데 북하주민은 어차피 북한정권의 톱니바퀴들일뿐입니다.
    그냥 박멸이 답입니다.

    2017-10-04 01:15:33

  29.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할 능력이 읎는 사람(?)이니 이해합시당.

    2017-09-29 12:30:41

  30. 정착성공탈북민

    Your comment is awaiting moderation…..바른말…고은 말을 사용하자고 했더니…
    반대로…나보고…바른말…고우말을 사용하라고 하네요…이것이 컴퓨터체크의 한계…???
    이래서…리플에도 수정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2017-09-29 01:38:22

  31. 정착성공탈북민

    아니면…삭제기능이라도 주어서…삭제하고…다시 재작성할수 있도록하던지..
    삭제도 안되고…수정도 안되고…
    글자 1자 실수하면…칭찬이 욕이 되고…
    글자 1자로 욕이 칭찬이 되는 문제…시정되어야 합니다

    2017-09-29 01:40:02

  32. 리플 수정은 블로그 가입해세 쓰면 가능합니다.
    욕설은 컴퓨터 체크가 아니고 수동체크를 할겁니다.

    그러다보니 관리자가 일일이 읽지 않고 삭제부터 해서 실수할겅우도 많아요. “학살씨, 욕하지 마십시오” 라는 리플도 삭제되기도 하니까요.

    바쁘다보니 그런줄 알고 이해하는 수 뱎에요.

    2017-09-29 02:09:41

  33. 오성

    위에 쓰신 글의 내용 중
    ‘블로그 가입’의 의미는 논객분이 이 블로그에 로그인 하신 후
    쓰시면 된다는 의미이지요?

    2017-09-29 02:24:20

  34. 좌상단의 저널로그 홈에 들어가 가입한다는 의미입니다.

    2017-09-29 02:39:45

  35. 정착성공탈북민

    Your comment is awaiting moderation…….영어로…블라블라..하면..탈북자들은 이해할까?
    음…엉어터리 영어실력으로…네이버에 알아본바….
    리플을…조금 순하게 하라는 것 같은데…맞는가요…???

    2017-09-29 02:46:51

  36. 오성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29 02:53:18

  37. 낙엽지는 소리

    태극기들고서한테 한 이야기입니다

    2017-09-30 01:11:12

  38. 변스타

    극우든 극좌든 긴 휴가 잘 보네세요. 다만 모처럼 가족들 모였는데 정치이야기 안 해야하는 거 잘 아시죠? 나이들면 입은 닫고 지갑만 열어야 한다는 이야기 기억하시고요.
    그 동안 한바가지 씩 퍼부은 거 뒤집어 쓴 유저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변스타를 바꾸어 말하면 똥장군이 되잖아요. 그럼 기분 좋은 추석 되세요.

    2017-10-02 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