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젯밤에 문재인이 싸놓은 똥을 봤습니다. (65)

by 456476178048333   2017-09-22 11:36 am

사실 놀라울 것도 없기는 하지요.

이게 본인의 소신이라면 소신이고, 선거에서 공약한 대로입니다.

다만 지금같은 시기에 과연 유엔에서 발언한 내용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유엔에서 그럼 북한을 청소하자고 발언했어야 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트럼프만 욕 먹으면 되지, 같이 욕먹을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흠…….. 그래도 문재인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면, 대놓고 우클릭은 힘드리라 생각이 됩니다.

결단컨데, 문재인을 지지한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지지기반이 어디이며, 민주주의라는 제도에서는

지지자의 입장을 잘 대변해야 하죠.

트럼프만 하더라도 미국 백인 노동자계층의 표심을 사는데 성공해서 여기까지 오고 욕이라도 먹죠.

 

무슨말을 하고 싶냐고요?

듣자니 노무현이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을 해서 제대로 망한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대표적인게 한미FTA 라고 합니다.

어쨎든, 이걸 문재인이 측근으로서 봤다면, 지금 상황에서 우회전이 가능한가 하는 것입니다. 아마 본인은 우회전이 가능은 할 겁니다.

다만 리더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자살했으니, 본인은 이제 지지자를 살리기 위해서 무슨 자살을 해야 할까요?

 

다시 말하자면 문재인의 지지자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와 다른생각은 얼마든지 가질수 있으며, 자기가 전지전능하지 않은한 자기 생각만이 정답은 아니기 때문이죠.

다만 이 상황에서 글쎄요.

 

어젯밤의 유엔에서 연설은 실망이기는 했습니다. 다만 언제나 그렇지만 정답이란것은 없습니다.

뭐 단지 제 성향을 생각하면, 역시 맞지는 않다는 것이지요. 단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똥을 싸질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하러 평창 올림픽을…… 그것도 가치가 그다지 없을 이놈의 동계 올림픽을 홍보한다고 이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스포츠에 대해서는 한톨의 관심도 없어서 이러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글쎄요. 그냥 취소해 버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사소한 올림픽을 유엔이나 되는 곳에서 연설문에 올려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뭐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애초에 북한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무슨 사연이 있어서 건너간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 시점에서는 한국의 손을

떠나가 버린듯 합니다. 이 상황에서 해결책이 정상적인 범위에서는 대화밖에 없기는 한듯해 보입니다.

아니면 예방전쟁을 하기위한 상황을 조성해야 하거나, 한국의 민주주의를 뿌리뽑고 침략을 위한 군국주의 체제로 만들 방법이 필요하지만

둘다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긴 합니다.

 

다만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생뚱맞게 평창 올림픽은 왜 꺼냈지? 이건 실망스럽군.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1. 감찰관

    어제 연설은 정말 끔찍했다. 오죽하면 오늘자 신문들 1면 탑기사에서도 밀리고 있다.

    횡설 수설.. 촛불은 거기서 왜 나오는지..연설문을 전대협 출신이 쓰는지 속 마음과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하는 조현병 환자같은 느낌. 올림픽도 홍보가 아니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인민들이 단결하여 평화를 위해 시위하는 모습으로 묘사를 하던지..
    내용과 상황과 그걸 말하는 사람이 100퍼 겉도는 신기한 연설이었다.

    2017-09-22 12:08:34

    • rnrghk

      그러게 말입니다. 국제사회는 촛불 따윈 관심도 없는데…촛불 혁명 운운하면 자신이 마치 혁명가 대접이라도 받을 줄 아는 모양인지…제 자랑만 잔뜩 늘어놓고
      거기다 다자대화..운운하던데…쓸모없는 6자회담 하자는 건지? 중러 편인지 미국 편인지…이러고도 코리아패싱 안당하면 그게 이상합니다

      2017-09-22 12:15:56

    • 눈치 없이 때와 장소를 모르고 횡설수설 및 일구이언을 하는 것은 문재인이 “주특기” 아닌가요?

      위대한 촛불혁명, 위대한 촛불혁명… 전에 G20회담에서도, 이번 UN연설에서도 그걸 몇 번이나 자랑했는데, 그거 누가 속으로 한국인은 위대했다 라고 동의할 줄 알고 자랑했나 봅니다.

      솔직히 듣는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을겁니다. – “이 바보야, 그건 자랑이 아니야. 니네가 후진국이고, 니네 국민들이 이성이 없고 감정적이라는 증거야” 라고.

      혼자서 평화, 대화, 평화, 대화… 남들은 다 북한을 제재해서 망하게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혼자서 무한반복. 그렇게 말하면 누가 문재인은 참 착한 평화주의자 라고 생각할 줄 알고 자랑했나 봅니다.

      솔직히 듣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을겁니다. – “이 바보야, 입으로 해결되냐? 지금 혼자 달밤에 체조하냐?” 라고.

      세상 살다보면 마땅히 부끄러워해야 할 것을 자랑인줄 착각하고 떠드는 사람들을 보게 되지요. 갑자기 독일에서 질의응답했던 동영상 생각이 납니다. kang 말대로 치매 증상일지도 모릅니다.

      2017-09-22 12:28:34

      • 근데, 이번 연설에서 박수 몇 번 받았나요? 한국 대통령 연설하면 항상 박수 받은 횟수 나오던데…

        2017-09-22 12:30:51

        • 뫼등바위

          박수 숫자. ㅎㅎ
          60년대 웅변대회하면 그거 채우느라 막걸리 사주며 ㅂㅂ 부대동원 하던 걸 봤거든요.
          박수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2017-09-23 12:32:51

          • 시나리오

            60년대 선거때 막걸리 사주면 좋아라 박수치고 여당찍던 노인들..다 돌아가신 세대들이죠..

            여기 계신 분들은 유신.독재..80년대 민주화 시절 20.30대 고학력 대졸 인력들이 대부분입니다.

            혹 아직도 100세 노인이랑 농촌에서 생활하신다면 60년대 막걸리 세대 얘기를 어깨넘어로 들으실수 있을듯 한데..당최~ 일반인들은 감이 안오지요.

            2017-09-24 01:15:48

      • 친박척결 민주대한수호

        달래강/위대한 촛불혁명, 위대한 촛불혁명… 전에 G20회담에서도, 이번 UN연설에서도 그걸 몇 번이나 자랑했는데, 그거 누가 속으로 한국인은 위대했다 라고 동의할 줄 알고 자랑했나 봅니다.

        솔직히 듣는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을겁니다. – “이 바보야, 그건 자랑이 아니야. 니네가 후진국이고, 니네 국민들이 이성이 없고 감정적이라는 증거야” 라고.

        헛소리하고 자빠지셨네 어디 역적아니랄까봐 달래강이 너도 역시 반역질로는 한가락 한다 이거지? 니말은 촛불이 아닌 태극기든 미친것들을 상대로 그리말하면 딱 들어맞는거고 따라서 달래강 니 말은 촛불혁명에 관한한 니넘의 뇌내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지! 어디 전두엽좌뇌인가 우뇌측인가 거기 좀 다치셨나? 엉?세계가 촛불 인정하는건 사실이고 대한민국 그 자체이자 자랑이거늘 어딜 감히 촛불과 국민을 무시하고 역적패당 재건하려고 발악이셔? 아가리좀 꼬매시고 어디 정신병원 가보거라~

        2017-10-08 01:16:16

  2. 파마늘

    여그 게시판도 온통 극렬보수분들만 계셔서..
    심혈 기울여서 글올리는 것은 마치 똥통에 먹을 것 내던지는 기분입니다. 이런 글 올리는 것도 똥통에 음식 내던지는 기분입니다..헐~~

    모두 알바 뛰시는 분덜인지…먹고살기즘에 힘든 서민은 이런 글 읽고 쓰는 것도 힘든데…다덜 알바비 받아서 글올리는 건지, 아니면 먹고살만해서 시간 남아서 올리는 건지…모르겄습니다..

    아무리 자신과 견해가 달라도 칭찬할 것은 해주고 깔건 까야하는데… 대중없이 무조건 까니…참.. 제가 김일성을 맨날 까지만..그래도 일신의 안위를 위해서 사리사욕을 챙겼던 을사오적이나… 아니면 자신과 가족을 위해 그냥 그럭저럭 대충 살았던 서민보단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과는 내놓고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 이런 글도 몇번이나 쓸까? 지울까? 망설이다..올립니다.. 뭐 내용도 없고 허접하지만..
    대충 봐서 이따가 내리겠습니다..

    2017-09-22 12:30:19

    • 국제왕따

      “자칭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이 됬다고 하는데 득표율은 국민전체 3분의1에 못미친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국민들을 어떻게 껴 앉을 작정인가?”.

      이 질문을 문재인 대통령 한테 누가 했게요? 보수언론?..시사평론가?

      ㅋㅋ 국제무대에서 메르켈 한테 들었죠…메르켈도…한국 문슬람들 시각에서는 “극렬보수”인가 보네요.

      2017-09-22 01:15:05

      • 파마늘

        닉네임도 ‘국제왕따’, 적으로 적을 공격하는 이이제이식의 전법(화법?), ‘문슬람’이라는 한국인들의 무슬림에 대한 반감을 문재인의 ‘문’자와 연결해서 공격하는 말투… ‘국제왕따’님은 이미 대화의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 똥통에 또 음식을 던지자니 저 자신도 한심하네요.. 대화와 토론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잘 듣고 자신과 의견이 달라도 존중하는 자세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국제왕따’님과는 말섞고 싶지 않습니다..

        2017-09-22 02:00:43

        • 파마늘

          그나저나 여기 쓴글 어떻게 삭제해야 하는 겁니까?
          도통 첨이라서 그런지 알 수가 없네요..

          2017-09-22 02:02:38

          • toady

            로그인 하셔서 글 남기셔야 수정, 삭제가 가능합니다.
            저는 파마늘님과 반대의 입장이지만, 자주 뵙고 건전한 대화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2017-09-22 05:39:18

        • 국제왕따

          제가 님한테 대화를 건걸로 보이세요? 국제적 현실을 알려 드린 겁니다..거기에 거부감을 가지는 본인의 좌표를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ㅉ

          2017-09-22 05:05:15

    • 친박척결 민주대한수호

      파마늘/극렬보수라면 말이 그나마 통했을겁니다. 그들은 보수가 아닌 ‘반역자’에요. 우리국민 아닙니다! 공존 대상이 아닌 척결 대상이죠. 진짜 보수분들이 비판하는거야 경청해드려야 하지만 박근혜 결사옹위를 외치며 국민들 위에 서고자 하는 정신나간 작자들이에요! 진짜 보수로서 제대로 비판했다면 제가 여기서 이리 행동하진 않았을겁니다. 주기자님께 큰 민폐끼쳐 죄송한게 사실이긴 하나, 그렇다고 저 역적놈들 가만 놔둘순 없잖습니까! 저런놈들 설치는 꼴 보자고 지난 겨울 전국민이 다함께 촛불든게 아닌 만큼! 지놈들 스스로 반성할줄 모르니 공존은 물 건너갔고 저 치들
      이제 어찌 처리하느냐만 남은게죠. 계속 저리 정신 못차리고 지네들이 주인인 양 국민과 헌법을
      무시하고 그 위에 서서 나라를 망치려 든다면, 우리 자손들을 위해서라도 작살내야지 별수 있나요. 다 지들이 자초한 자업자득인 겁니다. 저것들 중에 누구하나 국민들 앞에 ‘박근혜가 대역죄를 지었습니다. 대신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최소한 고개라도 숙인 인간들 누구 있나요? 제 기억엔 오직 바른정당 외엔 없네요

      2017-10-08 01:26:52

  3. 감찰관

    어쩌다 보니 이 나이 먹도록 회사를 꾸준히 당기게 되다보니 참 여러 유형의 사장들을 옆에 두고 봐온 축에 속하게 되었다. 이젠 사장질 잘 할 사람인지 아닌지 대략 보면 감이 온다. 이제까지 나의 예상과 벗어나 정말 획기적인 결과를 낸 사장은 안타깝게도 ….. 없었다.

    사장은 주주이익의 대리인 이다. 그러나 경영 성과를 내게 해주는 것은 결국 고객이다. 그래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여 단기 이익을 주주에게 선물하고 잘하면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쌓아 올려 장기적 관점의 매출과 이익의 토대를 주주에게 줄 수 있으면 100점짜리 사장인 것이다.
    잘난 사장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곧 주주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다.

    못난 사장은 종종 주주들이 원하는 것과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충돌 시키는 우를 범하고 결국 양쪽에서 원성을 들을 뿐 아니라 그 와중에 브랜드 가치까지 까먹는 역적질을 하곤 하더라.

    문띨이는 내가 보기에 안될 떡잎이다. 게다가 뒷방 좌좀 대주주들 (민노총, 전교조, 이상한 원탁회의 및 정체불명 시민단체, 전대협출신들, 좌좀 종교계 등등 이 정권의 지주회사의 대주주들)의 리익과 고객 (일반 국민 특히 지지하지 않았던 60 프로의 국민들 포함. 그리고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무역 파트너들 ) 의 이익이 전혀 방향이 다르다.

    문띨이가 과연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회사의ㅜ가치가 높아지고 수익이 늘어납니다라고 주주들을 설득할 능력이 있을까? 없다. 임면권을 지닌 이 정권의 대주줒들은 80년대의 민족주의 콩깍지가 아직도 단단히 눈을 덮고 있고 언제든지 그 동안 장악한 자회사들을 통하여 고객들의 마음을 마음대로 가지고 널 수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살살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고객에게 전달할 가치는 가지고 있는가? 문띨이는 말로는 다 준다면서 제품으로는 절대로 못 내어 놓는다. 왜냐면 대주주들이 반대하기 때문이다. 이러면 고객은 떠난다. 마치 노통 때 그랬듯이. 그 때의 대주주들이나 지금의 대주주들이나 그 놈들이 그 놈들이다. 그들은 전향 못한다. 아니, 안한다.

    태생적으로 문띨이는 취임 때부터 레임덕의 운명을 타고 난거다. 똑똑한 놈이면 이런 상태에서 이 지주회사에서 시키는 사장 안 맡는다. 띨띨하니까 얼씨구나 사장 시켜준단다하고 맡아 보니 지가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으니 연설마다 횡설 수설.. 이 고객에게 욕먹고 저 고객에게 욕먹고 결국 못 믿을 회사 만들어 놓고 떠나지도 않고 사장 자리만 꼭 붙들고 있는 나쁜 사장 패턴과 너무 닮았다.

    회사 같으면 연말에 인사로 팽이나 시킬 텐데…그게 다르다.

    2017-09-22 01:42:40

    • 감찰관

      무능한데 대주주가 좋아해서 사장 시켜주는 놈 치고 회사 잘 되게 만드는 놈 못 봤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2017-09-22 02:42:10

      • 사랑하며

        그게 이명박근혜 였지

        소액주주들에게 사기쳐서 표를 모아 주총에서 간신해 선입되었는데

        거지 발사게 처럼 9년내내 회사를 거덜냈지,

        그래서 지분 20프로 가지고 대주주 노릇하던 세력이 80프로 개미 주주들이 성이나서 일어났지,

        그리고 80프로 소액주주들이 대표를 다시 뽑았더니, 20프로 주주들이 내홍에 반토막 났고,

        10프로의 지분가지고 아직도 대한민국의 대주주라고 큰소리 치고 과거 자신들의 영광을 찾고자

        발버둥치는것이고.

        감차라, 이제 욕심 내려놓고 여생을 즐기거라,

        2017-09-22 07:10:55

        • 감찰관

          회사를 거덜내긴 다음 사기꾼이 펑펑 퍼주도록 사내 유보금만 졸라 쌓아 놓고 지금 대주주들이 장악한 홍보회사애들에게 말려서 퇴출 된거지..
          말아드시는 시범은 문띨이가 학실히 보여줄꺼다..

          2017-09-22 07:36:56

        • 시나리오

          점점 나이가 들다 보니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모양이군요.

          김대중 정권의 imf 극복을 성공적인 정책이라고 찬양하면서..

          그와 똑같은 컨셉에서.. 노동시장 유연화.공공기관 부채감소. 구조조정.개방.을 추구한 보수정권을 비판하는 걸 보니. 결국 “치매”가 온 모양이군요.

          2017-09-23 11:10:25

    • 지나가다가

      처음으로 긴 글 올렸는데 수준이 별로.. 분발 하세요. 그간 이 수준으로 남들 글 그렇게 까내렸습니까?

      2017-09-22 03:31:01

      • 감찰관

        니가 평가할 수준이 되는지 부터가 검증이 필여하겠지..

        2017-09-22 03:43:01

      • 감찰관

        딱 이런 분이 대주주인 경우가 대략 난감..

        2017-09-22 03:52:27

        • 사랑하며

          남자로 태어나서 장 한번 해봐야지,,

          지가 못해보고 사장평가를 해

          옛날에 허구연이라고 야구 해설가 있었지,,하도 박사급으로 떠들어서 진짜 감독을 시켜줬더니 말아드시더만,

          필드에서 직접 작품을 만드는 사람하고, 남이 만든거 이러쿵 저러쿤 입만 떠드는 인간하고

          dna 부터 다르단다,

          넌 평생 달래 호위병으로 만 살겨 ?

          감찰이의 본성을 보여야지, 언제까지 마산이랑 손잡고 달래 호위무사 할겨 ?

          2017-09-22 07:14:57

          • 감찰관

            사업 말아 먹을 거 같으면 불러줘.. 살려주께..

            2017-09-22 07:32:06

          • 감찰관

            근데 좀 비싸다.. 감당할 수 있을 때 불러..

            2017-09-22 07:34:27

          • 감찰관

            글구 구멍가게 사장은 사장이 아님다..
            그런건 저그… 사무실 달랑 차려놓고 뭐시기 컨설팅구..라구 하시는 분들 소관이구…나랑은 시장이 좀 달라부려야..
            헛참이 사장이면 나는 회장급이염..

            2017-09-22 07:39:23

    • 허허허

      무슨 회사 다니능가요? 정상적으로 회사 다니는 사람이 위치 추적 피해서 휴대전화로 댓글 올리남요? 회사 이야기를 쓰는데 도대체 리얼리티라고는 하나도 없어요. 좀 자세하게 올려보세여. 피시 방에서 작문하자니 많이 힘들지요?

      2017-09-22 04:59:08

      • 감찰관

        ㅋㅋㅋ 닌 딱 봐도 회사고 뭐고 직장이 제대로 있어 본 적이 없어 보이는 구마.. 니가 리얼리티를 알어? ㅋㅋㅋ

        2017-09-22 05:36:04

        • 허허허

          하루 종일 이 블로그에 앉아 댓글 다는 댓글 알바 사장? 기가 차다. 니 말대로라면 오늘 일 많이 했네. 근데 요즘 알바비 끊겼을 텐데 밥은 묵고 다니나?

          2017-09-22 07:53:24

    • 감찰관

      가장 안타까울 때가 멍청한 사장 내 세운 대주주가 왕창 손해보고 회사 말아 먹을 때 인데.. 그 회사 임직원들만 불쌍터라.. 고객들이야 딴 회사꺼 쓰면 되지만 좀 비싸지는 것 감수해야 하는 거고.. 거래처 날라간 협력사도 좀 비참해 지더라..
      촛불키던 소액 주주님들.. 대주주 횡포에 맞서야 하지 않겠어요? 박근혜 띨띨이 정신차리라고 촛불 켰지 문띨이 사장 시키라고 켰던 건 아니었다는 걸 기억하셔야죠..

      2017-09-22 06:53:28

      • 친박척결 민주대한수호

        감찰관/ㅋㅋㅋ어디서 약을 팔며 촛불 폄하하고 물타기를 시도햌ㅋㅋㅋ 누가 역적 아니랄까봨ㅋㅋ
        머 그래도 마지막 말 니말대로 문사장 되라고 촛불든건 아니긴 하다 그건 맞긴한테….회사 말아드신건 박근혜 띨띨이지 이제 막 장이 된 문재인이 아니거든?! 여러번 말했듯이 문재인 비판하는건
        정말로 헌법이 보장한 자유니 그걸 내가 머라할수 없는데…니 말관 다르게 너는 그래서 이명박근혜가 계속 해쳐먹어서 나라 망쳐야지 머시기가 살아난다는 게 니 말 아냨ㅋㅋ그게 내 눈에 훤히
        보이니 내도 이리 맞대응 뻘글을 싸지를 쑤밖엨ㅋㅋ 그게 아니면 참된 보수우익분들도 함께하셨던
        진정한 민심인 촛불이 왜 너같은 역적넘 아가리로 더렵혀져야 되지? 응? 문재인 욕하고 싶으믄
        그거야 머 얼마든지 가능하다만 국민 그 자체라 할수있는 촛불을 모독한다거나, 반역자 역적패당인 태극기 모독부대를 조금이라도 옹호하시거나, 대역죄인 박근혜를 터럭만치라도 옹호하는건
        그 자체만으로도 대역죄라는걸 명심하거라!

        2017-10-08 01:40:49

  4. toady

    올림픽과 유엔의 기본 정신이 공통적으로 국제평화를 지향하는 것이므로, 평화가 중요한 시점에서 평창올림픽이라는 좋은 소재로 적절한 장소에서 발언한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기만은 전혀 적절하지 않군요.
    지금 남북공동응원단을 구성한다고 해서 국제사회가 ‘이제 한반도가 평화로워 지려나보다’ 라고 반기고 환영할까를 생각해보면 무소용한 일이죠. 한반도 문제에 큰 지분이 없는 유럽이나, 중/러 불량국가들은 좋아하겠지만요..

    그런데, 일견 생각해보면 미국에 대해 자주를 외치고, 북한에 대해 우리민족끼리를 외치고 싶은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에서 저런 것 밖에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지율을 의식해야되니, 최대한의 압박도 외쳐야 되고, 핵심지지층을 생각하니 대화와 평화도 외쳐야돼죠. 여기가서 이 말 하고, 저기 가서 저 말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문대통령한테는요..

    2017-09-22 06:03:32

    • 허허허

      비교적 동의 합니다. 저도 못마땅한게 속에서 부글거리만 지금이 복잡다단한 시기인 만큼 조금더 두고 보려 합니다.

      2017-09-22 08:02:43

      • toady

        네.. 그렇습니다.
        사실 운전수론을 내세우면서 뭔가 자주적으로 해보려고 좌충우돌하지만 대세에는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다고 해서 결론이 꼭 나쁘게 귀결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가 문대통령이 자신의 의사대로 안 움직여줄 거라고 결론을 내리면 문을 무시하고 핵심 북핵 시설을 타격해버릴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그리되면 돼지는 즉각 망명협상에 나설것이고, 남한에 보복타격도 못한다고 봅니다.

        어부지리로 북핵도 해결하고 통일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것이죠.

        그 흐름은 문대통령이나 그 지지자들이 원하지 않는 경로를 통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어느 순간
        갑자기 북핵이 해결되고, 통일에 바짝 다가서 있는 한반도를 보게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문대통령이 핸들없는 운전수로 우왕좌왕하는 게 꼭 나쁜 결과를 가지고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17-09-22 09:22:55

        • toady

          다만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전술핵 도입을 검토하거나 최소한 도입 가능성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충분히 우려먹어야 되는데, 그럴 기회를 다 차버리고 있는 점입니다.
          산적은 나날이 흉포해 지는데, 마을을 대표하는 촌장은 순수한 것인지, 어리석은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 지 불안불안합니다..

          2017-09-22 09:29:24

        • 허허허

          납득할 수 있는 진단입니다. 구름이 잔뜩 끼어 앞을 쉽게 진단할 수는 없지만 의연하게, 강단을 가지고 대처해야할 듯 합니다.

          2017-09-22 10:44:42

        • 평론가

          동감합니다.

          2017-09-22 11:40:37

        • 돌싱남

          국제정치에서 영원한 법칙이 하나 있는데, 승리한 자는 뭔가를 크게 투자한 자라는 겁니다. 그게 피건 돈이건 인풋하지 않는 자가 아웃풋을 가져간 적 없습니다.
          미국이 세계 유일의 패권국으로 행세할 수 있는 이유가, 2차대전에서 완승했기 때문이고 그 승리를 위해 투자하고 피 흘렸으며 학문과 기술, 정복자가 가져야 할 도덕 윤리까지 연구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승자인 동시에 자유세계를 풍요롭게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어떠했죠? 한국이 과연 통일을 할 자격이 있는 나라입니까? 고려왕국 이후 1000여년을 하나의 국가로 살았던 단일민족이니까 통일해 함께 살아야 한다는 걸 당위랍시고 내세우는 것 외에 통일을 위한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6.25 때 미군이 참전하지 않았더라면 단언컨데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인터넷 토론의 자유는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6.25 때 미군이 우리를 지켜주었으니까 앞으로도 미국이 우리가 국익을 개척하는 데 든든한 빽이 되어줄 것이며, 미군은 한국인의 목숨을 지켜줄 도덕적 책무마저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실로 웃기는 일입니다. 그간 한국은 운이 좋아도 너무 좋았습니다. 냉전이 가져다 준 그 행운은 두번 반복되지 않습니다.
          1950.10 때 국군이 압록강까지 진군해 수통에 강물을 뜨는 사진을 본 적 있는데, 아마 그 때가 통일이 가장 가까운 시절이었을 겁니다. 우리는 미군의 전력을 이용해 나머지 북한 땅도 점령했을 겁니다. 그러나 중공군 참전으로 물거품이 되었죠. 대륙과 해양의 절묘한 교차점에 있는 지역에서의 국제정치란 그런 겁니다. 국제정치란 파워폴리틱스일뿐 평화는 전쟁으로 표면화되지 않는 갈등의 잠복기인 것입니다.
          미국의 도움 없이, 중국의 개입을 저지하면서 우리가 자주적으로 통일을 실현한다고 해도 통일의 과정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통일의 열매는 먼 후손들이 따먹을 수 있을까 앞으로 최소 2세대는 통일 후유증 때문에 개고생을 해야 할 겁니다. 상이한 체제를 그대로 인정하는 연방제 통일? 인간의 욕망은 그런 상태를 못견딥니다. 그런 통일은 없습니다. 역사상 존재하지도 않았고.
          김정은이 드디어 김정일의 유훈을 달성했군요. 이제 통일은커녕 사유재산에 기반한 자유민주주의 체제 유지조차 가물가물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말할 자유는 커녕 내 몸 내 마음대로 할 신체의 자유조차 북핵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에 비해 몇배의 희생을 치르고 돈을 써도 누리기 어려운 시대가 되고말았습니다. 매일 마시는 깨끗한 수돗믈이 어느날 피와 오물로 범벅이 되어 내가 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에서 죽지못해 사는 것일까 멍 때리는 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목숨이 붙어있을 때나 할 넋두리입니다.
          미국 덕분에 우리는 의외로 손 쉽게 통일을 이룩할 지도 모른다고요? 공짜점심은 없습니다.

          2017-09-23 03:53:14

          • 지나가다가

            냉전이 가져다 준 행운은 뭔가요? 공짜 점심 아닌가요? 주한 미군 주둔은? 미국이 한국이 기신기신 일어설 때 떠먹여 준 건 뭔가요? 잘 찾아보면 공짜 점심은 가끔 있긴 해요. 선심 베풀다 보니, 지 먹기 싫어서, 지들끼리 싸우다 보니, 남 눈치 보다가 지 밥 남 주기도 하죠. 공짜 점심은 있다! 는 것. 주면 조용히 먹으면 되는 것.

            2017-09-23 03:19:21

          • 돌싱남

            어째 좀 삐딱하시네. 한국의 경제발전은 냉전으로 인해 중국이 자본주의 경제에서 배제되면서 가능했습니다. 자원도 기술도 자본도 없던 한국이 사람은 본시 입은 하나고 손은 둘이라 열심히 일하면 굷지는 않는다는 조상 말씀 믿고 외국에서 기술과 자본 들여다가 조립가공한 소비재를 선진국 시장에 내다 파는 것으로 생존전략을 세울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이거 잘하는 사람들이 중국인들이오.
            다행히 이승만 시절의 토지개혁으로 국내의 쥐꼬리만한 자본이 토지에서 벗어나 조립가공업에 투자할 계기를 열었고 가진 자들이 교육에 투자하도록 유도해 해방 후 수많은 사립학교가 국민의 열화같은 교육열을 흡수하도록 유도했죠. 그 기반을 잘 활용해 박정희는 수출입국으로 산업자본을 형성했고 원전과 중화학공업에 대한 무모할 정도의 투자로 오늘의 IT 제조업이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한 것입니다. IT 제조업은 전력 기계 화학의 기반 없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뿌리없는 나무 없습니다.
            해방 직후 국민의 65%가 농민이었는데 이래갖곤 근대국가를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두 지도자의 사심없는 네이션빌딩에 국민들이 잘 살아보세 동의해 실로 열심히 일해서 지금의 경제를 일구었는데, 이것이 6.25전쟁 후 30년 이어진 냉전이 가져다준 역설적 행운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행운은 이제 반복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나라에 반미에다 반기업 정서로 한탕하려는 자들이 국민들이 정신 못차리게 선동하고 우리의 머리 위에는 호시탐탐 남조선을 뜯어처먹으려 핵탄두에 기름칠하는 김조가 군림하고 있고 어린것들은 그 핵무기 통일되면 다 우리것인데 뭔 걱정이야 북핵 때문에 전쟁 안 나고 우린 군대 안 가니까 좋은 거잖아 이런 생각에 쩔어있으니까 그런 거요. 한국의 성공을 자켜본 후발국들이 한국 따라잡으려 기를 쓰는 중에 문가는 원전을 없애 동력을 끊어버리려 지랄을 해대고 있는 판이니.

            2017-09-24 03:21:37

          • mo6542

            돌싱남 님 !

            언제부터 돌싱?

            70년대 새마을운동 시대정신 아시는지?

            사촌이 논 사고 땅 사면 배가 너무 아프다 !

            마을마다 지기싫어 경쟁 불 붙었으며 이게 DNA 입니다

            북한이 남한을 먹을지도 모른다는 시니컬한 일부의 패배의식 DNA는

            존그레이 화성남자 금성여자, 지도조차 읽지 못하는 아둔한 남자들 아닐까요?

            2017-09-24 05:11:11

          • 돌싱남

            TV 드라마에 빠져 못돼처먹은 페미나치들 흉내나 내던 마누라와 이혼한 뒤부터 돌싱남이 되었죠. 새마을정신? 그 어디에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픈 게 당연하다는 정신이 깃들어 있었습니까? 내 중학교 시절 많이 들어본 구호 기억나는군요. 근면 자조 협동! 그 다 좋은 말이고 그 시절에는 열심히들 살았죠. 없이 살던 형편이었지만 미래의 희망을 품고 하면 된다 정신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은 희망입니다. 김가조선이 남한을 인질로 틀어쥐게 된 배경에 배 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참는 한국의 못난 dna가 작동하고 있다는 건 알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가 배 고픈 평등의 결과를 남탓으로 돌리는 증오의 체제라는 것도. 이제 국운이 끝난 겁니다.

            2017-09-24 05:30:34

          • mo6542

            그런 아픔이 있으셨군요 !

            국운 끝나지 않았습니다 !

            왜냐하면 반전은 ~

            우리는 하면 된다 ! 였지만

            그들은 되면 한다 ! 입니다

            우리의 일취 월장 있었듯이

            이제 젊은 세대 도래입니다

            그들 가르치고 키웠으니 잘 하리라 봅니다

            2017-09-24 05:48:23

          • 돌싱남

            행운이란 준비의 다른 말입니다. 내다보고 노력해서 마련한 자는 되는 게 세상이치요. 뭔가 덜컥 주어졌는데 나 안 해, 내가 왜 희생해 하는 자들에겐 국물도 안 돌아가는 것 역시 세상이치고. 한국은 내가 보기에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2017-09-24 05:55:33

          • mo6542

            귀납추론 인가요 ?

            대한한국은 기회의 땅입니다

            지구 1/2 여성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2017-09-24 06:04:25

          • 돌싱남

            지구의 1/2은 남자고 1/2은 여자인 것과, 사람이 허영에 차서 건실하지 못한 것은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지구의 1/6은 아동이고 1/6은 청년이고 2/5는 장년이고 나머지는 노년입니다. 그들 중에는 남한테 폐 안끼치고 열심히 살려 애쓰는 자들도 있고 매사 남탓하면서 정작 자신은 남의 짐이 되는 걸 보지 못하는 자들이 끼게 마련이죠. 기회의 땅이란 없습니다. 준비하지 않았는데 무슨 기회랍니까.

            2017-09-24 06:14:07

          • 상호부조

            그간의 고도 성장은 신분 상승 욕구를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킴으로서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전주 김씨 조선은 신분 상승 욕구를 호상 비판 숙청의 원동력으로 악용한 결과 헬조선이 되었습니다.
            한계 생산성 체감의 법칙에 따라 신분 상승 욕구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시대는 끝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분 상승을 넘어서는 공동체의 가치관이 정립되어야 할 시기라 봅니다.
            그게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017-09-24 06:23:22

          • mo6542

            저는 와인을 좋아합니다 !

            와인은 잔에 1/3 만 따루어 넣지요

            컵을 옆뉘어 굴려도 쏟아지지 않을 정도만

            더 많이 채우면 향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님을 모르지만 과거 화려함으로 복귀하셨으면 합니다

            2017-09-24 06:24:08

          • 돌싱남

            그런가요. 나는 구수한 숭늉이 좋습니다. 재산의 절반을 빼앗기니 이제 갈날까지 근검절약할 일만 남았군요. 차라리 잘 된 거죠. 그놈의 에스프레쏘 커피 질려버렸습니다. 지금도 변함없는 생각이 질박강인한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자는 빌어먹다 끝난다는 겁니다.

            2017-09-24 06:38:47

  5. multigary

    불쌍한 문띨이

    2017-09-22 11:03:28

  6. 뫼등바위

    프레지던트 문씨 우넉 써주는 사람이 두 갈래인듯.
    아침 연설과 오후 연설이 일맥상통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

    대화로 풀어야 한다 / 지금은 대화할 때가 아니라 압박.제재를 할 때다.
    완전 교차롭니다.

    2017-09-23 12:34:59

    • 뫼등바위

      정정, 우넉 – 원고

      2017-09-23 12:35:31

    • 감찰관

      쓰는 놈 정신 분열증 걸릴 지경일 겁니다. 읽어대는 놈도 그럴거구.. 자신들의 신념이란게 현실 앞에 휴지조각이 되어야 할 쓰레기 였다는 걸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걸 아마도 지금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빨리 방사선으로 통구이한 뽀얀 돼지를 금수산 돼지들과 함께 전시하는 날을 그려 봅니다.

      2017-09-23 10:30:41

      • 한국에 정부가 두 서너개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정부 부자(富者)입니당!

        2017-09-23 12:41:47

    • 태극기들고서

      박정희 대통령 땅크가 그립습니다. 그때 종신 대통령보다 유신헌법을 폐기 처분하고 욍으로 옹립했으면 박근혜도 여왕이되어 순실씨와 전국을 굿판으로 만들에 문화와 예술의 나라로 만들었을텐데. 아습다.

      2017-09-26 12:30:18

    • 옹달샘

      오늘에야 싸눟은 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똥같은 발제에 몰려든 똥파리 떼를 보았습니다.

      2017-09-26 12:33:11

      • 태극기들고서

        달똥 격똥은 알겄는데 9똥은 누구며 왜 나는 태똥으로 불러주지 않는가. 똥이란 호칭은 극우보수주의 라고 불러 주는 것이기에 좋은 거다. 앞으로 나도 태똥 으로 불러다오.

        2017-09-27 12:03:06

      • 옹달샘

        아마 9715님 아닐까요?

        2017-09-27 12:12:00

      • 관찰관

        똥장군 님 글 감똥 보다 재미있군요.
        똥장군이라는 닉은 김정은 패러디인 거 같은데
        이방 극우 노인네들은 그똥을 자신들에게 하는 욕인줄 아는 모양. 그게 아닌데.

        고맙습니다. 떠나지 마세요

        2017-09-27 11:05:35

        • 관찰관아

          너마저도 똥타령이냐. 똥장군을 김정은패러디라는 너가 똥장군이었구나.
          똥을 거름으로 쓰기위해 옮기는 농기구가 똥장군 아니냐. 모처럼 후리이드 뜯다가 존나 입맛만 버렸네 ㅅㅍ

          2017-09-27 11:39:12

        • 똥장군

          이방 경노당분들 에게 기짜뉴스 생산전문가 정재규는 성경말씀이자 복음이지요? 그런 탄핵이 마땅한특종에 와 주류언론들이 입닫고 있나요? 달똥은 그런 가짜뉴스에 잘 낚이지만 조금만 상식이 있어도 웃고 만답니다. 그런 뉴스에 장렬하게 목숨까지 바친 네명의 태극기 열사분들 동상세우는 운동 어떼요?

          왜 이런 현상이?
          달똥을 비롯 한 이방 오물 들은 그런 뉴스를 좋아하니까.
          지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지똥은 구리지 않다고 절대 믿는 똥 자체들 이니까요

          2017-09-28 08:56:45

          • 태극기들고서

            관찰관이 간만에 착한 소리했네. 모금 위원장은 나재준이 대통령출마선언했다고 3십만원 보냈다 자랑하다 출마 번복에 사기당한 달똥님이 맡아 주세요

            2017-09-28 09:01:32

  7. ㅁㅁ

    프랑스, 오스트리아 같은 데서 불참 얘기 까지 나오는거 보면, 평창올림픽을 평화적인 올림픽으로 만들려는 시도도 필요합니다.

    2017-10-02 04:51:28

  8. 감찰관

    민주독재의 뻘건 민낯..

    2017-10-08 12:32:03

  9. 친박척결 민주대한수호

    감찰관/ㅋㅋㅋ끝까지 닭대갈은 결사옹위하는거 보솤ㅋㅋㅋ정말이지 역적 아니랄까봨ㅋㅋㅋ
    김돼지 3대야 니보다도 내가 더 욕한바가지 거하게 해줄수도 있는데 너는 대체 머래냨ㅋㅋㅋ
    박근혜도 김돼지랑 똑같다니까 말을 못들어 쳐먹어욬ㅋㅋㅋ이래서 역적들은 척결이 답이지 암!
    그렇고말곸ㅋㅋㅋ

    2017-10-08 0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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