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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어보는 것이지만, 아마 실제 새터민만이 대답해 줄수 있는 것입니다. (23)

by 456476178048333   2017-09-14 12:00 am

어쩌다 보니 글의 제목이 곧 내용이 될 것이지만, 그렇게만 쓰면 너무나 성의가 없으므로, 하는 수 없이

뭐라도 장문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다른게 아니고 혹시 ‘취업성공패키지’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간단히 말해서 지역별로 있는 고용센터에서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거두절미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새터민-탈북자라는 말에는 저는 약간이랄까요? 거부감이 있습니다. 차라리 새로운 터전으로 오신것에 더

의미를 주어서 ‘새터민’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아무튼 새터민 여러분의 이 ‘취업성공 패키지’ 이용률은

얼마나 되는지요?

 

왜냐하면 15~24세 청소년의 경우에는 지원이 제일 빵빵한 취업성공 패키지 1번의 자격이 있고요

그외이면 아마 69세까지 제한이 있는 취업성공 패키지2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기는 하지만 직업적성검사와 상담을 진행하며, 부지런히 ‘상담기관’의 상담에 응하고

하면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2년전인가요? 그때 3D 프린터를 배우고 영 시원치

않아서 PLC를 배우고자 다시 도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잘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 것 같은데, 그냥 다니려면 학원에 등록비등을 내고 다녀야 하지만, 이 제도를

이용하면 학원비를 국가에서 지원하고, 소량의 수당도 나오기는 합니다.

거기다가 결정적으로 ‘남한’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곳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모르겠는데, 일단 새터민도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얼마나 이용하는 지요?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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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호수

    간단한 겁니다.
    먹고 자는 것이 편하게 만드는 것이 1차 리듬

    1차 리듬이 안정이 된다면

    그다음

    나가고 들어가는 것이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2차 리듬
    돈을 쓰고 벌고 쓰고 벌고 하는 것이 2차 리듬

    2차 리듬이 안정이 되고 잘 돌아 간다면

    그다음 3차 리듬

    3차 리듬은 불꽃을 피우는 영혼 들

    내 영혼은 무한한 우주와 같은것이다….

    1차 리듬 2차 리듬 안정이 된 사람
    로마의 네로 황제가 3차 리듬 자신의 영혼만 강조 하다가 망했지요.

    1.2.3차 리듬중 제일 중요한것은

    1차 리듬

    이거 안정 안되면 2차 리듬이나 3차 리듬 이야기 하면안됨니다.

    만약 이야기 하면 그는 나사 빠진 로보트

    리플작성 2017-09-14 06:27:19

  2. ㅁㅁㅁ

    탈북자는 취업 성공 패키지보다 훨씬 더 좋은 혜택의 비슷한 직업 훈련 제도가 이미 있습니다.
    탈북자 고용 기업은 지원금도 많이 받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4 04:45:51

  3. 고향생각

    님!
    일단은 새터민 남한적응 훈련(이라고 해야 되는가?)은 여러분야에서 여러가지 수준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적응훈련(직업훈련) 100%참가하고 거의 엘리트급(?)으로 이수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목돈(정착비용)과 취업까지 했었습니다만.
    그 때를 생각하면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한국사회와 국민들께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던지 마음으 북받쳐 오르더이다.
    초지일관으로 살려고 지금도 그 마음 유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상 제 주변 새터민들 보면 급전이 필요한 나머지(여러가지 개인 사정 있죠)차례지는 그 훈련(상당금액에 해당되는) 자기발로 차 버리고 자기고집대로 나가고 있죠.
    시간이 흐르며는 그 때에야 후회하는 지인들 많아요.
    제 자신도 그런 모습 보며 생각되는게 정말 많고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그들(우리)이 몰라서 그걸 안 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하고서는 이 사회를 불평하고 욕해 댑니다.
    “새터민이라서 안 받아주고 외면 한다고…”
    다들 이러는데 그래서 제가 가는 곳 마다 물어 봅니다.
    “여기서도 새터민이라서 외면한적 있나요”구요.
    그러면 돌아오는 대답은”이 남한땅에 누가 그런짓을 합니까?”입니다.
    물론 그런사람 그런 집단(직장이나 회사)가 없다는건 아닙니다.
    여기 사람들은 그런 차별을 못받아 봤겠습니까?
    다만 그들은 못사는 나라에서 살다가 잘 사는나라에 낙하산처럼 뚝 떨어져서 적응하자니 괜히 자격지심과 근거없는 열등감이 발동되다보니 지나가는 말 한마디라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거죠.
    즉 사회주의 체제와 자본주의 체제의 차이가 이토록 사람들의 심리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되죠.
    언제부터인가 가렵던 곳을 긁어 주셔서 흥분한 김에 좀 많이 주절 댔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첨언 해 드릴게요.
    새터민들 많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주제 즉 “탈북자”냐 “새터민”이냐 입니다.
    사실 거기서 거긴데 정작 옳고 그름을 따지는 타이밍이 되면 되게 예민한 주제 입니다.
    확실치 않지만 탈북자들 사이에서는 김대중이 김정일을 만나면서 김정일이 요구 했다죠.
    “탈북자”라는 호칭 귀에 거슬린다구요.
    물론 제 개인적으로는 미확인 된 사안입니다마는 그 이후로 김대중이 돌아와서 “새터민”으로 개명했다는 소문이 자자 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4 06:38:01

    • 내귀에도청

      이 사람 잘나가다 누구처럼 기승전대중으로 끝나는군요. 탈북자보다 고심끝에 공모를 통해 선택한 새터민이 더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당신 고향을 탈출했다는 어감보다 새롭게 터를 잡았다는 표현이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리플작성 2017-09-15 06:24:25

      • 고향생각

        내용 잘 보슈.내가 그랬다는게 아니고 새터민 사회 흐름이 그렇다는 내용.
        그리고 당신이 느끼기엔 부드러울지 모르지만 정작 당사자 본인들은 또 다르게 생각 한다는걸 왜 모르실가?

        리플작성 2017-09-15 07:23:56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새터민 문제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습니다. 북한주민은 모두 헌법상 한국인입니다. 다만 한국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서 야만적테러집단의 통치를 받고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 남한에 오는 모든 북한주민은 간첩이라고 판명되기 전에는 전원 국적을 취득합니다. 이뿐 아니라 수많은 혜택도 주어지고요.

      혜택의 과다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첫째 새터민들의 각오 둘째 남한주민들의 포용력입니다. 새터민들 중에 수많은 롤모델들이 나와야 합니다. 국회의원도 되고 기자도 되고 기업가도 되어서 이 나라의 오피니언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탈북인(탈북자가 아니라)이란 용어를 썼었는데 앞으론 새터민으로 바꾸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6:51:17

  4. 격변

    탈북민이나 새터민이란 용어에 너무 천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개념적으로는 탈북민이 새터민보다 분명해 보입니다. 새터민은 탈북민이나 외국인이나 심지어 귀촌하는 사람들 마져도 포함하는 넓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 도시에서만 살다가 은퇴하여 귀촌했으니 시골 사회에서 보면 새터민과 같습니다.
    새로운 커뮤니티에서 적응하기란 귀촌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터줏대감들하고 갈등도 발생하고 견디다 못해 다시 도시로 회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어느 사회든 눈 높이도 바뀌어야 하고 관습이나 대인관계도 전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귀촌의 경우는 탈북민과 반대의 경우라고 볼 수도 있는데 토착민들이 위화감을 느껴 불화나 적응이 어려운 사례가 많습니다. 즉 이질적인 원인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발생하는 갈등입니다. 탈북민들은 북한이란 사회가 남한 사회보다 낙후되었기 때문에 느끼는 열등감이 존재합니다.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민을 가면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서울에서 살다가 시골로 귀촌을 하면 도시민의 경우는 그런 의식이 없는데 토착민들은 그 도시민에 대해 열등감을 느껴 적대시합니다.
    저 역시 은퇴후 귀촌을 결심하면서 이런 경우를 예상하고 대처했기 때문에 10년 넘게 시골 생활에 적응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토착민들의 질시와 위화감을 없애려면 눈높이도 맞추고 지역 정서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해야 합니다. 제가 한 첫번째 조치는 자동차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평소 가졌던 생각은 은퇴하면 경차를 타겠다는 것이었고 이를 실천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 어울리지 않는듯 했지만 주민들의 나에 대한 위화감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만만하게 보여진 것입니다. 두번째는 열심히 노동하는 것입니다. 주변 농부들은 하루 종일 밭에서 사는 나를 처음에는 의혹의 눈초리로 봤습니다. 그러나 몇년째 한결같은 자세를 보고는 같은 농부로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세번째는 가까운 이웃에게 만은 허물없이 왕래하고 문병하는 일이었습니다.
    일방적인 손해라고 꺼리면 영원히 왕따가 됩니다. 같은 동네 분들에게는 아프면 문병을 가고 경조사에도 동참을 합니다. 이미 나는 도시에서의 인간관계로 품아시할 대상은 대부분 도시에 삽니다. 따라서 시골 동네는 일방적으로 나가기만 하죠. 그러나 그 정도는 시골 사는 월사금으로 생각하면 속이 편합니다.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같은 이웃으로 인정하고 왕래합니다. 진정성도 세월이 흘러야 통하는 것이죠. 이제는 아들이 차도 좀 더 크고 안전성이 있는 차로 바꾸라고 성화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경차에 적응해서 좋습니다. 남이 외제차 타고 폼을 잡던 큰 차가 내 차를 추월하면서 으시댄다고 화가 나지 않습니다. 결국 아들은 새로 나온 기아 모닝으로 11년 만에 경차를 또 다른 경차로 바꾸는데 동의했습니다. 이미 현직에서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녔으니 차에 대한 욕망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나 승차감이 다른 경차를 탈 때의 결심은 쉽지 않았습니다. 개념적으로 가능한 것도 막상 자기가 할려면 쉽지 않은 것이죠. 제가 했던 결정 중에 역시 가장 어려웠던 것이 차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공직자가 남에게 보이려는 쇼는 역겹습니다. 그러나 은퇴후 바닥으로 내려 앉았다는 것을 실감하려면 차를 소형차로 바꾸면 됩니다.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갈 때도 어렵지만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갈 때 역시 적응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죠.

    리플작성 2017-09-15 07:39:55

    • 달래강

      제가 이런 말 잘 안하는데, 격변님 존경스럽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 사셔서, 우리사회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7:51:59

      • 격변

        말씀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소견을 피력하면서 지혜를 모으는데 동참하려고 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8:04:22

      • 장수시대

        격변의 만수무강을 빌려면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설사같은 극우 발언을 줄이는 수밖에 없
        지요. 그게 안되어 만수무강 틀렸고 그게 나라의 미래에 크게 도움이 돌거네요.

        리플작성 2017-09-15 11:22:23

        • 격변

          남을 위해 복을 빌면 자신도 복을 받지만 남을 저주를 하면 자신에게 그 저주가 되돌아온다고 하죠. 님은 무탈하게 장수하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2:25:51

          • 장수시대

            격변님 감사합니다. 그러데 그 공자같은 말씀은 본인에게 하시는거죠? 입만열면 이정부 씹는데 시간을 다보내시기에 하는 말입니다.

            2017-09-15 05:53:14

      • 달인이 누군가를 존경하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과거 어느 심술 궂은 우생학신봉노인은 존경하다가 그 분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쫓겨나자 자신이 대장되겠다고 줴쳐대다가 결국 수많은 논객들로부터 매질을 당하고 지금은 겨우 연명하는 처지로 전락한 상태에서 다시 누군가의 가랑이를 붙잡고 생존하겠다는 얄팍한 생각이 아닌지 의심됩니다만, 의심보다는 믿음이 먼저겠지요. 달인님은 누군가를 존경만하지말고 그분을 롤모델로 하여 따라야 합니다.

        우선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란는 주장이 90%는 맞았다고 희희낙낙하는 야만적 정신세계를 스스로 고쳐야 합니다. 그게 고쳐지지 않는다면 여기서 영원히 몰매를 맞아야 하고요.

        리플작성 2017-09-15 06:55:17

        • 그건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고, 가슴 깊은 곳에서 쓴물만 우러나오고, 품격과 격조가 아울러 없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이제 쐬주 한 고뿌 할 시간임. 땀부터 좀 빼고…

          굿 나잇. 가슴 깊은 곳에서 쓴물만 우러나오는 양반!

          리플작성 2017-09-15 07:00:21

          • Kang

            주디파이터님 니 주디때매 고생 많다. 그 주제비에 논객흉내 내려니 말이다. 열쭈웅 쉬어!!!

            2017-09-15 07:34:23

    • 상호부조

      탈북민 단어 자체를 비하의 의미로 받아들일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8:25:07

    • 외국인근로자한마디

      탈북민은 탈북자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단어입니다
      본래는 탈북자라는 단어에 나쁜 이미지가 없었읍니다
      그런데…대량탈북사태 이후 여러 종류의 탈북자들이 유입되면서…
      통계적으로 보면…쓰레기같은 인간들이…항상 15-20%는 존재하고…
      탈북자 3만명중에도..,쓰레기같은 인간들이 15-20%가 포함되어 있고
      이러한 인간들이 나쁜 짓과…무상지원을 더해달라고..불평불만을 하다보니…
      탈북자의 이미지가 나뻐진 것입니다
      하지만…대랑탈북10년이 지난 지금에는…정착에 성공한 탈북자들의 숫자와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되고 있어…탈북자간에도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바….
      조만간…정착에 성공한 탈북자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15-20% 정도의 쓰레기 같은 탈북자들의 불평불만은 작아 질것으로 예상합니다
      쓰레기 같은 탈북자들은…정착에 성공한 탈북자들에 의하여 비판받고…
      자신의 잘못과 게으름을 남한사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에 대하여…
      비난 받고 잦아들 것입니다…
      동시에..탈북민의 이미지도 좋아질 것이고..
      탈북자라는 단어의 이미도..좋아질것으로 예상합니다
      새로운 단어를 만들 필요가 없읍니다
      탈북자-탈북민 이상의 정확한 단어가 없읍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0:28:00

  5. 탈북민

    개인적으로 누군가가 옆에서 쟤는 탈북자래 하며 수군거릴때 좀 귀에 거슬리지요. 딱 내가 뭘 잘못한 죄인처럼 얼굴이 확 달아오르지요. 탈자를 대체로 죄인들에게 붙히지 않습니까? 탈세자, 탈옥자, 등등.

    나는 북괴의 착취와 억압을 피해 그 지옥같은 감옥을 탈출했으니 탈옥자가 맞는데 탈옥자, 탈북자라고 하면 또 귀에 거슬리고.

    피난은 왔는데 외국인이 아니니 피난민은 아니고.

    사람답게 살곳을 찾아왔으니 새터민은 마음에 들지만 탈북자라는 내 신분의 정체성을 가리우는것 같아 허무한 감이 들고.

    일전에 새터민이라는 닉을 썼는데 언제부터 글이 안올라가더군요. 그래서 탈북민이라는 닉을 지금 쓰지요.

    할수 없지요. 내 고향은 저기 북쪽이지만 그 누군가가 나에게 어디 사람인가고 물으면 저는 당연히 서울사람 하고 대답하지요. 그러면 서울사람얼굴에 먹칠한다고 서운해하려나? 하하.

    리플작성 2017-09-15 07:16:47

    • 서울 살면 서울사람입니다. 저는 어디출신이냐고 물으면 황해도라고 해요. 제 선친고향이거든요. 그런면에서 저도 탈북민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7:44:31

  6. 감사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1:16:55

  7. 아 네 감사합니다. 흐흐흐

    리플작성 2017-09-15 11:27:16

  8. 평론가

    그만 합시다. 보기 민망해요. 문 대통령은 간첩이 아니다, 라는 것이 그 내용 아닌가요? 공격하는 것도 어느 정도이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1:50:58

  9. 이블로그의 특수성인 익명의 중요성 때문에 유동닉을 허용하는 댓가라고 봅니다. 모두 불금되세요.

    리플작성 2017-09-15 11: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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