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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동결은 금지어인가?? (35)

by 봄빛   2017-09-13 6:03 pm

북핵동결은 금지어인가??

 

북핵동결은 금지어인가??

 

-Feat. 아수라백작과 콰지모도의 2인조 병신춤을 보며…

 

 

 

요며칠, 전번 내 게시글에 댓글 달렸나?? 볼려고 들어 왔다가 아수라 백작과 정신병자 콰지모도의 2인조 병신쇼를 보다보다 한마디한다.

 

“그래…니들 즐겁냐??”

“사람 가지고 노니까 즐거워?”

 

여기가 보수 싸이트라 그런지, 이 둘의 병신쇼를 다들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한사람 제지하는 사람이 제대로 없네요…좌파 진보 싸이트에 저런 쪼다 2인조 도덕성을 결여한 막가파 깡패 조폭 둘이 있으면 다같이 나서서 제지하고 강퇴 먹일텐데… 확실히 우파는 감정면에서 절제를 잘하고 남이야 어떤 수모를 겪든지 말던지 제 앞길만 챙기나봅니다.

 

여러분들은 도덕성들이 혹 결핍된거 아닌가요?

 

같은 보수로써 지난 몇 년간 한솥밥을 먹고 지내신 이 블로그의 보조 주인장 같으신 분이 어디서 굴러먹다 온 뼈다귀인지 간첩인지 애매모호하고 일관성 없는 유사 한국인의 손에 저렇게 놀림을 당하고 수모를 겪는데에 대한 분노가 안치미십니까?

 

북핵 동결…이 한마디 한거, 또는 그 어떤 다른 박사모에 대한 애정…박근혜 전대통령에 대한 미련을 보이면 이렇게 놀림을 당하고 모욕을 당해도 괜찮은겁니까?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남 눈치보면서 자기가 할말을 제데로 못하고 사는 나라였나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두다 편집증에 망상증이 뼈속에 각인된 정신병자의 현란한 말솜씨에 세뇌라도 되었답니까?

 

현실적으로 보았을때엔 북핵 동결은 가능한 시나리오이고, 현재 문정권이 추구하는 것도 북핵동결이지 않나요? 북한이 핵동결만 시키면 경제 협력한다고 나오고, 북핵은 동결될 수밖에 없는 것도 충분히 미래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이런 미래 청사진 하나 올렸다고 해서 이리도 오랬동안 저 2인조 조폭 깡패 정신병자 싸이코들한테 휘둘린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같은 보수 맞나요?

 

내가 우리나라의 미개성에 대해 성인비디오를 금하는것도 유교 탈레판적 미개성이다…한마디 한 것을 몇날 몇 달동안을 AV한번도 본적도 없을뿐더러 남 나체사진 한번 본적 없는 나보고 온갖 성인동영상 중독자니 뭐니 개나발을 불면서 단어 하나…하나의 문맥에 꽂혀 지푸라기 하나 냅다 물면 죽을 때 까지 떨어지지 않는 미친 개처럼 물고 늘어지는 저 편집증 망상병의 불구자 꼽추를 이용해서 갖은 패악을 부리며 상대를 모욕하고 놀리고 장난치는 저 악덕함에 분노하지 않는게 정상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도, 전 진보 좌파요..보수로써 항상 그분과 대척점에 서있던 입장이라지만, 여러분은 같은 보수로써 대부분의 사안에 입장을 같이한 동지이자 말동무요, 한솥밥 식구라면 식구아닙니까?

 

보수들은 왜 이리도 도덕성에 불감증인가??

 

그저, 내가 할 말을 대신 해주고 가려운 곳 긇어 주기만 하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까?

 

정치적인 목적 달성만하면 그저 좋아서 희희낙락하는 겁니까?

 

동기는 필요없고 과정은 어때도 좋다는 말인겁니까?

 

그사이에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의리나 우정이나 의협심은 정말 가치가 없는 것입니까?

 

왜 저리도 어디서 굴러먹다가 온 국제 부랑자 떠도는 잡초, 자기의 소원이 북한 일반 인민들이 전부 2300만 남한으로 내려와서 돈이나 벌어 그 돈만 가지고 북한으로 돌아가는 것이 최대 행복이요, 목적이라는 오로지 남한 대한민국 국민은 상관없고, 북한 인민들 편에서 남한국민들 죽던지 말던지 북조선만을 생각하는 아수라 백작 같은 Kang을 제지 하는 인물이 없답니까?

 

그냥, 그 어떤 사안이든 재깍 물어와서 신문 잡지 그 어떤 매체든 여기 보수들의 입맛에 맞는 글 긇어와서 살살 X나 긇어 주면 그게 그렇게 황홀합니까?

 

왜, 북핵동결이란 이야기를 못하게 막고, 아니 북핵 동결이나 아니면 북미 교섭이라든지…

 

그 어떤 사안이든지 그 가능한 모든 옵션을 말하지 못하게 애초에 원천 봉쇄하는 저 노략에 놀아들 나십니까?

 

여러분의 수준은 딱 이겁니까? 에라이 툇!!

 

진짜, 제가 안 믿을지 몰라도 태어나서 단 한번도 침을 뱉은 적이 없었는데…오늘만은 침을 뱉고 싶네요.

 

 

 

 

이 블로그는 그 어떤 북한과 남한…그외 국제문제에 대해서 그 어떤 사안이라도 허심탄회하게 발제하고 댓글을 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려진 글이 내 생각과 맞지 않고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그누구도 상대방에게 인신모독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게 바로 도덕성이죠.

 

허참님이나 마이크류님이나 달래강님…이방의 그 어떤 분도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인신 모독을 당한 다는 것은 보수의 수치입니다.

 

보수들의 도덕성이 이정도 밖엔 못된다는 실증입니다.

 

전체의 맥락과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갖혀 망상병 편집증을 앓고 있는 정신병자를 이용해 먹어서도 안됩니다. 이분은 그냥 이러고 살게 냅둘수는 있어도 이런 환자를 이용하는 것은 패륜이죠.

 

여러분들도 이런 이상한 흐름에 침묵하는 것은 공동의 죄…집단 가해자들입니다.

 

범죄를 보면서도 침묵하고 동조하고 제지하지 못하는 것은 똑같이 처벌 받아 마땅한 공동의 가해자란 말이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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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아수라 백작과 정신병자 콰지모도의 2인조”가 캥캥이와 학살이를 지칭하고, 인격모독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는 사람은 달래강을 지칭한 것인가요? 그렇다는 전제 하에 대답을 하겠습니다.

    학살이가 나를 지칭해서 욕하면 저는 분명히 법적인 대응을 한다고 공언했고, 언젠가 그렇게 할 가능성이 크니, 차츰 괜찮아지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요즘 학살이의 욕설을 보면 직접적으로 달래강을 거론하지는 않으면서 하고 있지요. 나름대로 머리 굴린 것입니다만. ㅎㅎ

    캥캥이는 “께임 꺼리”가 안돼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나를 포함해서 대적하는 사람들에 대한 캥캥이의 묘사가 거의 모두 거짓말인데(본인도 확신 못하면서 주장하는게 한 두개가 아님), 그런 식으로 설쳐봐야 본인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만 떨어지니, 그냥 냅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답이 되었는지요?

    리플작성 2017-09-13 06:29:21

    • 달인님의 댓글은 제가 잘 읽지 않다보니 지금 봤네요. 봄빛의 정신나간 발제는 읽지 않았지만 달인님의 댓글로 추정컨데 봄빛이 달인님 편을 들었나 봅니다. 둘은 잘 어울려요. 한 분은 위안부를 자발적 창녀라고 주장하고 나중에는 90%는 맞았다고 희희낙낙하고 한 녀는 북한주민 대부분 죽이고 나서 통일해야 한다고 하는 정신병력의 고백녀입니다. 이런 분들이 여기서 아무런 꺼리낌 없이 글질 해대는 것이 싸이버월드의 현실이고 또 장점이기도 합니다. 평등한 세상이 구현된 것이니까요.

      그러나 그것들을 그냥 놔두면 악취가 진동하는 곳으로 바뀌는바, 저는 비록 내 몸이 좀 고달프더라도 이 둘을 반드시 잡아서 매질을 해야하겠습니다. 그게 소위 말하는 작은 정의의 실현 아닐까요? 흐흐흐

      리플작성 2017-09-15 08:42:38

    • 관찰관

      봄빛님과 달래강 조합을 욕하기전에 이방의 공적 학살이와 강님의 조합에 대하여 반성하시길

      리플작성 2017-09-15 08:49:57

      • 관찰관

        나는 봄빛을 조앟해여. 증말루 만나고자푸요.

        리플작성 2017-09-15 08:52:47

  2. 뫼등바위

    북핵동결 ?

    그런 말은 20년 또는 적어도 15년 전의 상황에서 나왔다면 올바른 선택이었겠지만……
    북이 핵무장을 완성 또는 완성직전의 상황까지 이룬 상태인데 여기서 북핵동결을 조건으로 합의를 해주면 모든게 북의 뜻대로 된 것 아닙니까?

    리플작성 2017-09-13 06:31:58

  3. 북핵동결도 가능한 시나리오긴 하지요. 전쟁도 가능하고 적화통일도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가만 있으면 핵공갈에 의한 적화통일의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북핵동결과 핵무장이 내용상에서 뭐가 다른지 모르겠군요.

    리플작성 2017-09-13 06:47:16

  4. 감찰관

    금지어다. 여기서 동결이란게 말이 되나? 완전 비 가역적 핵 폐기가 아니면 대화고 뭐고 없어야 하는 거다. 협상론 1장 1절 말쌈이니라.

    리플작성 2017-09-13 07:15:49

    • mo6542

      감찰관님 !

      외람되지만 한가지 묻습니다 ^^

      이 블로그 유입되는 젊은(?) 세대들에도

      부연 설명없이 주야장천 단문 충고만을 하시는 이유 딱히 있으신지요?

      한 때는 님의 왕팬으로 저마저 지쳐갑니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3 10:07:16

      • 감찰관

        저는 오직 휴대폰 만으로 글을 씁니다. 그리고 일단 좀 바쁘기도 하고요. 길게 쓰시는 분들은 저 말고도 좋은 분들 많아서 자제하고 있습니다. 짧게 하고 싶은 말 간단하게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발제를 안하는 이유는 로그인 하기 싫어서 이고 철저히 익명으로 남고 싶기 때문입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여 잡으라는 키키는 냅두고 저를 찾아헤멜 놈들도 있을지도 모르잖아여? ㅋㅋ

        리플작성 2017-09-13 10:11:36

        • mo6542

          네!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조금 비겁하신 듯 합니다 !

          노출 우려하신다면 지켜보는 것 만으로 족하지 않겠습니까?

          유사닉 출몰로 안티팬만 양산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리플작성 2017-09-13 10:34:54

          • 감찰관

            비겁한 것은 유사닉이겠죠..ㅋㅋ

            2017-09-14 09:20:47

  5. 탈북민

    국제정세의 흐름과 한반도지역정세 및 정치구도에 대해서 많이 모르시는것 같군요.

    북핵동결과 북미평화협정 및 수교가 왜 안되는지 좀 더 연구하시던가, 하기 싫으면 이런 수준 낮은 발제글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건 다 몰라도 한가지만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북괴의 수령 김정은정권을 믿을만하고 신뢰할만한 대한민국과 대등한 국가상대로 보입니까? 그렇게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기에 그놈이 그토록 원하는 북미평화협정 북미수교 아니면 대화를 위해서 북핵동결 (해석: 동결은 핵폐지 핵무장해제가 아님)을 하여 김씨왕조의 핵무장을 인정하자 이거입니까?

    리플작성 2017-09-13 08:28:14

  6. mo6542

    북핵동결은 금지어 맞습니다 !

    북핵동결 이후 발생가능한 몇 수만 내다 보신다면

    북핵동결이 왜 금지어가 되어야 하는지 예측하실 수 있을 겁니다

    구 소련과 미국이 핵을 순차적으로 감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

    미소 양국 공히 핵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며 상호확증파괴 원칙이 성립되었기 때문입니다

    북핵동결이 금지어에서 풀릴려면 한국 또한 전략핵을 보유한 이후에나 허용되어져야 한다 봅니다 !

    리플작성 2017-09-13 09:29:20

  7. 북핵 동결은 금지어인가 라고 질문을 하면 대답은 그렇다라고 끝내서는 안 됩니다. 그게 왜 금지어인지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북핵 동결을 하기로 서로 합의 했다고 생각해 봅니다. 실무자로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결은 여기서 멈추고 다시는 안하겠다는 것입니다. 동결은 그 말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서 동결시키는 겁니다.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아니고요. 동결한 음식물은 꺼내서 해동시키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해동시키는데 몇 분 걸리나요? 한 시간? 두 시간?

    갖다 버린 것이 아니므로 그대로 손상없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안 먹기로 했는데 갖다 버린 것이 아니므로 마음만 바뀌면 거의 즉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하나마나인 겁니다.

    자 합의를 했습니다. 뭔가를 주고 대신에 동결하기로요. 냉동고에 넣었는지 않 넣었는지 우리는 모르죠. 그들이 넣었다고 하면 넣은 것입니다. 사실은 냉동고에 안 넣고도 넣었다고 할 지 모르니 우리가 직접 너네 집에 가서 냉동실 문을 열어 보겠다고 합니다. 그들이 OK 합니다. 그러면 이제 사찰단을 꾸려서 보냅니다. 사찰단 단장이신 봄빛님은 냉동고를 열어 봅니다. 과연 거기에는 음식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물을 냉동실에 넣어놨음 하고 확인이 가능하죠. 그런데 사찰단 단장님은 이렇게 보고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냉동고에는 음식물이 냉동되어 보관되어 있다.” 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이렇게 질문합니다. 모든 음식물이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는가? 아니면 일부인가? 그러면 봄빛 단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그집을 구석 구석 다 뒤져본 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 고

    그러면 그 집을 압수 수색하듯이 다 뒤져야 합니다. 그들이 숨겨 놓았을 지도 모르는(그게 있는 지조차 알 수 없는) 금고까지 뒤져야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집이 하나의 나라이면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디에 일부를 숨겨 놓으면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개발된 핵 무기는 25 개다 라고 이야기하면 그걸 믿어야지, 그게 맞는지 틀리는 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핵무기가 동결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는 일이죠. 또한 다 동결이 되었더라도 일단 정은가 빡치는 순간 불과 며칠만에 해동시킬수 있는 일입니다.

    동결은 하나마나인 겁니다.

    그러면 핵 폐기를 해야 합니다. 핵 폐기라는 것은 핵 무기도 폐기하여야 하지만, 핵 물질도 폐기하여야 하며, 핵 물질을 만드는 시설도 폐기하여야 하고, 공장도 폐기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폐기된 것들이 금방 재 사용이 될 수 없도록 폐기, 즉 비가역적(Irreversible) 폐기를 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폐기를 하게 되면 역시 사찰단 단장이신 봄빛님이 북한 구석 구석을 다 뒤져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국가의 주권 침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떤 나라가 이를 허용하겠습니까?

    북핵 폐기라는 것은 거의 항복 수준의 조약을 만들어야 이행이 가능한 액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의 핵이 완전 폐기되어야 하는 입장이죠. 그것이 한반도 비핵화의 완결이기 때문입니다. 북핵 동결은 북핵 폐기의 첫 발자국이 아닙니다.

    문재인 대톨령은 북한이 스스로 동결하겠다고 발표만 해 주어도 동결로 생각하겠다는 위험 천만한 말을 했습니다. 북한의 두목이 김 정일이었다면, 얼씨구나 이게 웬 떡이냐고 생각하고 동결을 하겠다고 했을 겁니다. 속으로는 계속 개발하고 말이죠.

    그러나 정직한 김 정은이 이를 거절하여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만약에 김정은이 저희 아버지처럼 사기를 치기 시작했으면 우리는 지금 개판이 되어 있었을 겁니다. 북한의 핵 개발은 계속 되고 있는데 개성 공단 2000 만평 준비 작업 들어갔을 겁니다.
    이점은 김정은에게 깊이 감사해야 할 만 합니다.

    그러면 북핵 동결이라는 거대 담론이 실무에서는 이게 얼마나 엉터리인 줄 아시겠죠. 그러면 청와대에 들어 가 있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서 이럴까요?

    봄빛님처럼 순진하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많기때문에 이런 작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그 밑에 일부 주사파 출신들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이고요.

    문재인 지지자들은 반드시 하나 해결해 주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문재인을 감싸고 있는 일부 주사파 출신 참모들을 제거하는 일입니다. 이들이 계속 대통령을 가지고 농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4 10:19:13

    • dkdlel

      북핵 동결에 관한..잘 설명 해주셨내요 동감 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4 02:10:38

  8. toady

    당면한 문제에 대해 열린 사고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상대의 입장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경도되어 있고, 그 파장이 너무나 클 경우에는 선택지가 많이 줄어들죠..

    북핵동결은 금지어인가..

    성폭행 전과자가 내 집 담을 넘으려고 하고 있고, 건넌 방에는 딸들이 자고 있습니다.
    가장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담을 넘기 전에, 집앞을 서성일 때 부터 물리쳐야 하지 않을까요?

    가장이 성폭행범에 대응하는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 ‘저놈이 성폭행범이기는 하지만 내 동생이다.
    성폭행을 하지 않는 전제로 사랑방에 하숙을 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고 하며 ‘사랑방 하숙’이 금지어이어야 하는가…
    라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상황. 그 집 딸들이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북핵동결’을 고민하는 순간 뒤따라야 할 수수많은 전제조건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 전제조건을 성립시키려는 것은 너무나 비현실적이라는 결론에 곧 도달하게 됩니다.
    ‘북핵동결’ 이라는 말조차 못 꺼내게 하는 것은 기존의 많은 국제정치학자들, 정치인들, 일반 시민들의 앞선 고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의 지적과 같이 북핵 동결을 고려할 시기는 이미 십수년 전에 지나갔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8:35:23

  9. 평론가

    오늘의 논쟁을 분석해 보자면… 강님의 북한 관련 글을 읽어보면 그래도 오픈된 측면이 있습니다. 이 방의 무지막지한 ‘적화 논리’ 보다는 진일보된 내용이지요. 개리님과 80년대 의식에 머물러 있는 극우들의 중간 정도의 담론을 보이고 있어 읽을 만합니다. 단지 현 정권을 지나치게 공격하는 부분이 우려 됩니다. 그래도 강직한 성격에 그때 그때 바른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긍정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오류에 대한 반성도 하는 걸 보면 거짓말을 하고도 시침을 딱 떼는 인사들 보다는 낫습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극우와 일뽕 극우와의 말싸움에서, 이 방의 뿌리 깊은 일뽕 극우들(1)과 현 정권에 대한 가장 가혹한 비판에 대한 반격(2)과 개인적 원한 등에 뿌리를 둔(3) 좌파 연합의 공격을 지금 받고 있는 셈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1:01:36

  10. kdwon

    바보 아닙니까?
    동결은 지금까지 개발한 핵무기는 인정해주는 겁니다. 지금 북한에는 핵무기가 많이 존재하죠. 앞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안해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북의 핵 위협에 살아가야 되는 겁니다. 문재인이 말하는 동결은 대가리에 똥이 차지 않은 인간으로는 표현 할 수 없는 단어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7 09:05:21

  11. 두 분은 조합이 아닙니다. 봄빛과 달래가 조합이지요.

    리플작성 2017-09-15 08:57:02

  12. 부적도사

    근데 금세 부적도사가 새로 나타나셨네. 이건 딴 닉이여. 무시라. 이건 뭐여. 난 사라질 랍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06:43

  13. 유동닉들의 이런 난장질은 쓰레기 글인줄 금방 알기 때문에 불쾌지수는 높이나 피해는 없는 반면에 달래나 봄빛의 매국적 싸이코 글은 깊은 내상을 줍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11:13

  14. 부적도사

    아, 그런가요? 관찰관은 그만 닉을 바꾸시오.

    리플작성 2017-09-15 09:08:08

  15. 많은 논객들이 떠난 이유가 학살이 때문이 아니고 달래와 봄빛 같은 악성종자들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욕을 하는 학살이는 항상 댓글이 삭제되니까 짜증은 나지만 익숙해지는 반면에 달래와 봄빛은 애국자와 비슷한 소리를 한다는데 큰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요즘 가짜와 짝퉁이 진짜 뺨치는 시대입니다. 이게 인터넷이 만든 시대의 조류인지 아니면 세상의 패러다임이 정말 확 바뀐건지 저도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러나 세상이 두동강 나도 확실한 것은 가짜는 가짜고 진짜는 진짜입니다. 매국노가 애국팔이 하는 것은 매질을 해야 하는 겁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19:17

  16. toady

    가짜와 진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진짜일 수도, 가짜일 수도 있는 중간지대, 회색지대.
    이 부분이 세상에 융통성과 다양성을 부여하는 중요한 세상입니다.

    중간지대가 국가나 정치적 상황에 따라 자류를 이루기도하고, 양쪽 모두로부터 외면을 당하기도 하죠.
    우리 나라는 후자이구요..

    저는 경제적으로는 왼쪽에, 정치적으로는 오른쪽에 가깝습니다.
    가는 데 마다 욕얻어 먹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24:58

  17. toady

    봄빛님과 달래강 님을 ‘중간지대’ 회색지대에 계신분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25:41

  18. 많은 분들이 저의 댓글을 보고 자제했으면 하는 생각일 겁니다. 어차피 익명으로 떠드는 블로그인데 왜 그래 설치냐는 반감과 함께요.

    그 이유는요. 달래의 변명 때문입니다.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라는 주장이 90%는 맞았다고 희희낙낙 했던 말을 보셨을 겁니다. 여기서 통일과 안보를 위해 글을 쓰는 우리들은 최소한 상식과 도리를 갖춘 자이기를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 해도 최소한 싸이코이거나 주폭 수준은 아니어야 합니다. 그런 자들이 글을 써대면서 애국팔이를 한다면 여긴 정말 난장판이 되니까요.

    지금이라도 달래가 진심으로 반성을 한다면 저는 더이상 비판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5 09:26:58

  19. 관찰관

    달래와봄빛은 들으요 부적ㄷ과 부채도 들으라 우리미팅하버고 ㅎ

    리플작성 2017-09-15 09:34:08

  20. 부적도사

    저는 달래와 봄빛을 사랑하요. ㅋ

    리플작성 2017-09-15 09:38:57

  21. 평론가

    toady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객관적 측면에서 공정한 글을 올리면 공격을 받죠. 나라를 걱정해 글 한줄 올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 공간을 극우와 극좌들이 점령한 것이지, 글 올리는 게 피곤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0:21:57

  22. 평론가

    이 블로그의 글을 읽을 때마다 주기자님이나 탈북민 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겉으로는 김정은을 욕하지만 속 마음은 오히려 남한내 반대편에 더 적대감을 드러내는 인사들이 여럿입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논리도 딸리고, 글빨도 안되고 해서 적극 참여는 못하지만 읽다보면 끼리끼리 노는 모습이 너무 심합니다. 자신이 적폐인데도 여전히 애국자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아 오히려 걱정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0:38:34

  23. 옹달샘

    말씀은 과격하지만 여러 면에서 동의 합니다. 강님은 좀 자중하세요. 그래 가지고야 옳은 사회생활이 가능하시겠습니까?

    리플작성 2017-09-15 10:40:30

  24. 관찰관

    개소리가. 그래도 구러지 봄빛을 노려. 이간나야. 여기가 니 연애하는대야 쓰레기

    리플작성 2017-09-15 10:46:50

  25. 옹달샘

    저거도 가짜. ㅠㅠ

    리플작성 2017-09-15 10:48:12

  26. 봄빛

    부채도사는 봄빛이 아닙니다.

    리플작성 2017-09-15 11:02:01

  27. 부채도사

    부채도사는 봄빛이 아닙니다. 나는 봄빛향기가좋스니거

    리플작성 2017-09-15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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