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전술 핵 재배치, 산 넘어 산이다 란 글을 보면서 (17)

by kik9492   2017-09-12 12:50 am

세상을 읽고 보는 눈의 수준차가 이리도 크다니? 참 깝깝합니다.

“객관화”란 의미가 있습니다.

 

동서양의 차이가 이리 크게 나버린 근본은

누가 객관화에 다가갔느냐의 차이가 만든겁니다.

 

동양에서 가장 객관화에 성공한 국가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동양에서 유일한 선진국이 된겁니다.

 

중국과 한국이 경제력에서 따라가지만 여전히 일본은 진흙 같습니다.

그 누구도 일본 열도를 넘보기는 불가능 할 정도로 탄탄한 나라죠.

 

한국과 중국은 아직도 모래알같습니다.아직도 불안한 사회 문화입니다.

미성숙합니다.

 

일본은 상하계층이 서로 신뢰하는 조화로운 사회를 소유합니다.

한국이나 중국과 반대입니다.

 

미래를 짊어질 절은 공직자들이 해외나가 근무할때 한국에서온 공직자들은

숙소와 근무처만 뱅뱅 돈다고합니다.

 

반면에 일본 공직자는 가방을 매고 그 나라의 여러곳을 이잡듯이 돌아다니며

그나라 문화를 접하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 다닌답니다.

 

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면 보는 눈이 달라지게 마련인겁니다.

 

세상을 읽는 눈이죠,

 

오늘날 선진국이라 함은 세세한 디테일에서 앞선 나라라고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완벽하게 파악하고 대처를 한답니다.

 

반면에 한국은 그때 뿐인 경우가 태반입니다.디테일 히지 못하고

주먹구구식 흉애만 내다가 맙니다. 이러니 같은 문제가 자꾸만 재발해도 똑같습니다.

그 대처능력은

 

체바퀴만 돌 뿐입니다.

 

일본이 선진강국인것은 디테일에 능하다는겁니다.

그러니 일본 제품들은 손톱깍기류까지도 하찮은 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전방위적인 기술 능력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반면에 중국과 한국은 아직도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뚫린 불완전입니다.

 

어느 분야는 일본보다도 앞서고 어느 분야는 후진국인 불균형이죠,

사회현실도 이와 같습니다.

 

내가 암만 잘나가도 그에 만족치 않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더 나아지려

남을 알려고 한다는 자세지요.내가 잘난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이 잘난것을 

더 탐내는 욕구지요. 이게 객관화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이래야 높은 수준이 되는겁니다.

 

지구촌에서 한국은 아직도 그리 높은 평가를 받는 국가는 아닙니다.

그리고 선진국에서는 무관심한 나라일뿐입니다. 동양하면 중국과 일본만 주시합니다.

 

하기사 만날 야만적 군사독재에 데모에 학살 지들끼리 총질해서 죽이고 살리는등 개판 오분전 나라였으니

보나마나죠. 경제가 좀 높아졌다고 한국을 높이 보는건 아닙니다.

 

유럽의 지식인들은 수준이 대단히 높습니다. 한국이 발전할때 그들은 더 멀리 발전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경제만 가지고 대단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럽 지식인들이 놀란게 김대중 노무현시대에 이룩한 선진민주주의를 이루어

나가는걸 보고 한국인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만날 고문하고 탄압하고 그 야만의 혼란상 군사독재국가로만 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선진민주질서를 만드는걸 보고 깜짝 놀란거죠.

 

그들은 솔직히 자신들이 가끔쓰는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삼성인것도 모를만큼

한국에 어둡답니다. 마치 우리가 지금 중국의 큰 기업을 잘 모르듯이,,

 

그런데 이명박근혜 9년간 개판되는 한국 즉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일” 국정원 댓글사건등을

보고서 역시나 니들은,, 그랬답니다.

 

오늘도 한국인들은 객관화에 대단히 취약합니다.

그리고 더 솔직히 한국인들은 자기만을 위해 삽니다. 공동체 의식이 무너진지는 오래전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근면검소합니다.

졸부들이 크게 각광받지 못합니다.돈만으로 행세 못하는 사회가 선진국 사람들의 정신수준입니다.

한국과 반대죠.

 

성형왕국이니 명품 광소비등은 선진국에서는 유치한 노릇이됩니다.

겉으로 간판만 깔아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입니다.

성숙한 어른스러운 사회에서는 웃음거리가 됩니다.

 

그러나 한국은 그게 통하지 않습니다. 그럴듯하게 치장만 하면 통합니다.

한국인들은 겉만 그럴듯하고 간판만 깔면 그냥 인정해 버리는 세태에 몰입합니다.

 

아직도 촌놈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미성숙해서입니다.

치밀하지 못하고 만날 오류 투성이입니다.

 

그러니 첨단 무기 만든거 치고 제대로 완벽한게 드물고 만날 고장이거나 불량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선진국의 무서울 정도로의 디테일 습성은 먼 훗날에나 기약해야합니다.

 

이런 허술한 사회에서 전쟁이라도 난다면 참 끔직하게 상상이 듭니다.

아마도 구멍 숭숭일겁니다.

 

이명박근혜 9년은 그야말로 주먹구구식의 전형적 통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지겨운 미국에의 사대주의는 극에 달합니다.

미국에의 사대주의를 자랑으로 아는 세력들입니다.

 

그래서 외신들이 부시에 매딜린 이명박이를 보며 푸둘개라고 호칭했엇습니다.

외신들 눈에는 그리 보인것이고 사실입니다.이들세력들은 한미동맹을 수도없이 외우며

100% 사대주의를 펼친 세력들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즉각 안할 정도 수준입니다.

일언반구 반대란 없습니다.미국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천군만마인것입니다.

하라는대로 잘 따르니,,

 

그런데 한국 진보 성향이 등극하면 이게 좀 달라집니다.

미국이 짜증 나는 소릴 내는 이유가 됩니다. 이명박근혜는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니들은 왜 짜증나게 그리 노냐?입니다.

 

문재인에 짜증내는 트럼프의 속내를 알것 같습니다.

이명박근헤는 하라면 기기까지도 하는데 문재인은 왜 안그러느냐? 입니다.

 

중학교때인가요? 세계사 선생님이 한탄하며 말하길

폭탄하나 사용하는데에도 미군 사령관의 결재를 받고서야 가능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더 완전 예속화된 군사력입니다.

 

그러면서 언제나 우리는 자주국가가 될려는지 원망하더군요.

 

미사일 사거리 300km 이게 전두환이가 미국의 명령에 그대로 따른 수치입니다.

그게 이제야 겨우 500이니 800km니 하는 처량한 몰골이죠.

 

한국의 군사력이 북한에 공세적이지 못하고 수비형이 된 진짜 이유는 미국이

철저히 통제해서입니다. 이게 사대주의 군사력의 참화죠.

 

미국의 푸들개들이 무방비로 미국이 하라는대로만 해서 생긴 버릇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근혜입니다.

 

지난 9년간 북한 핵핵핵만 헐떡거리던 이명박근혜입니다. 주로 주둥이만요.

실체적으로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맞써 강력한 대응력을 스스로 키울 생각은 아예 허지도 않습니다.

9년의  무방비 허송세월동안 북한의 미사일 기술은 엄청난 발전을 이룹니다.

 

묻고자 함은 니들 뭐한겨? 핵무장은 그렇다하더라도 미사일은 북한에 대응할 정도는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던가? 이스라엘은 미국에 신세지더라도 미국이 뭐라카든지 

자기들에게 필요한것은 강력히 해버리고 맙니다. 그러니 미국에서도 불만의 소리가 나옵니다.

 

이게 이스라엘과 한국의 차이가 됩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지난 9년간 뭐하고 자빠졌다가 정권 뺏기고 나서야

전술핵무기 배치니 핵무장이니 설레발 떱니다.

자신들에게 그 좋은 기회가 있었고 막강한 권력이 있었슴에에도

 

만날 국정원 장난질에 뒷돈 챙기기에만 열둥한 정신나간것들이죠.

4대강이나 해외자원개발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돈으로 미사일을 개발했어야지

 

박근혜 한 짓거리보세요. 저런 칠푸니를 믿고 따랏다면 우리들의 운명은?

눈앞이 캄캄합니다. 

 

“핵무장”

약소국가가 강대국에 둘러쌓여 가장 최소의 비용으로 자기를 지킬수잇는 무기입니다.

특히나 만날 강대국들의 각축장으로 당하기만한 한바도 입지상 핵무장은 절실합니다.

 

그러나 핵무장은 강대국의 보호를 받는 나라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자주국가만이 가능합니다. 이스라엘처럼 강한 자주의식의 나라만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오지랍 사대주의 맹신의 자유한국당이 핵무장 하잡니다.

참 지나가던 개도 소도 웃을 일입니다.

 

미국가서 미군 업어주고 큰절만 하던 애들이 핵무장이라

미국이 안돼 하면 옛설 할 애들이 말입니다. 미국의 예스맨들 아니우?

 

진짜 안보사기꾼들이 누군지 아직도 모르세요?

진짜 무능한 뼈골까지 사대주의자들이 누군지 아직도 모르세요?

 

보세요

중국과 러시아는 여전히 북한의 최후 보루요 보호국가입니다.

미국이 북한을 치면 러시아 중국은 보나마나 북한을 밉니다.

 

곧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전이 아니라 장기전으로 간다는걸 의미합니다.

장기전은 지금의 시리아 내전같은 양상이 되고맙니다.

 

엄청나 파괴와 살상만이 매일 벌어질것은 분명합니다.

 

미국이 6.25때 북한 전지역을 초토화해서 풀한포기도 남기지 않았다고 할정도입니다.

북한의 인명 살상은 250만명에 달합니다. 그런다고 북한이 졌나요?

 

결국 대화 이외에는 해결의 방법이 없는게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상입니다.

당신들처럼 만날 욕질만해대가지고 대화가 됩니까?

 

객관화해서 보세요.

상대를 인정해야지 대화가 되지요.

 

그렇다고 능력이나 있으면 내 말을 안합니다.

빤한 허접한 실력으로 입만 살아서는 쯧쯔,, 

 

엉뚱하게 지들이 못났었으면서 100일된 문재인보고 무능이니 뭐니 남탓입니다.

당신들보다 더 무능하고 미련한 인간들이 어데잇다니?

 

문재인에 떠다 넘기기 이전에 너 자신을 먼저 알라

카테고리 : 통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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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샌생

    음.. 이글의 70%는 맞는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틀린 30%가 심각한 오류라는 생각이 드네요.

    리플작성 2017-09-12 01:07:20

  2. multigary

    탁월한 논평이군.
    그냥 인민민주주의로 가자.
    혁명역사를 달달 외우고

    리플작성 2017-09-12 01:11:16

  3. 아이큐 80 이 지가 듣고 싶은 것만 열심히 줏어 들으면 이렇게 된다.

    장담하건대 학교 다닐 때 국어와 수학은 낙제했을 거다.

    일단 중고교 때 교과서를 다시 꺼내서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다시 공부를 해 봐라.

    이런 필력으로 요즘 아이들한테는 안 통한단다.

    20 년전 쯤에는 통했겠지만…..

    리플작성 2017-09-12 02:50:54

    • mochart

      기승전”문재인 옳소”&”딴나라당 까기” 입니다.
      디테일 등등하면서 뭔가 아는 척을 하나 수박겉핧기 수준의 천박한 지식입니다.
      논리흐름도 엉망입니다. 고수님들은 이런 자의 글을 읽으실만큼 한가하지 않으실텐데 아예 이자의 발제문은 안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님들이 자꾸 댓글을 다시 신나서 저런 듯 합니다. 아예 똥개가 짓는구나 하고 무시하시길…

      리플작성 2017-09-12 10:30:56

  4. 평론가

    이야기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아무리 그래봐야 꽝인 게.. 북한의 3대 세습을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전 인민이 노예처럼 살고 있는 현실은 뭔가요? 김정은이 같은 어린애가 핵장난질을 치고 있는데 그걸 옹호하시게요. 택도 없는 이야기를 하며 자신이 진보 혹은 문빠인 것처럼 위장을 하지만.. 킼님은 그냥 종북인 겁니다.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

    (추신) 님 말중에 맞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래서요? 뭐 어쩌라는 겁니까? 수만 명의 탈북민들이 안 보이세요? 목숨 걸고 넘어온 분들은 도대체 뭔가요? 정신 차리라고 한들 정신 차릴 리도 없는 딱한 분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2 03:34:49

  5. 화산

    허접한 실력으로 입만살아서라
    실력이 없으면 주둥이라도 잘놀리는 것도 괞찮아요
    문제는 머리가 이상한 정신병자가 문제죠
    누가 잘났다고 판정말아요
    다 그물에 그물고기 아니면 다 훌륭한 사람들이죠

    리플작성 2017-09-12 07:11:38

  6. 바다호수

    전세계의 모든 나라는 법과 도덕이라는 것으로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숫자놀이로서는

    법이라고 하는 것은 2 라고 합니다. 컴퓨터 식인것이죠. 0과 1

    도덕이라고 하는 것은 3이라고 합니다.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기계가 아니고 컴도 아니라는 뜻이죠.

    1과 2중에 3이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는

    1과 2와 그리고 3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회주의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렇게 기본적으로 3으로 니뉠수가 있는 것이죠.

    뭐~~~

    아무 것도 아님니다.

    배부른 돼지가 좋으냐?

    생각하는 소크라 테스가 좋으냐?

    아니면 둘다 좋으냐?

    이런 거지요.

    리플작성 2017-09-12 07:12:45

    • 바다호수

      작금의 상황으로 봐서 생각해 보건데

      인간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아주 멀리 있는 것이 아님니다.

      아주 멀리 있는 미국이나 러시아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북한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한민국에 답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곳 유럽사람들에게 이집트 의 태양신 파라오에 대해서
      그 파라오 앞에 있는 사자에 대해서
      그 파라오 안에 있는 멍멍이에 대해서 무슨 뜻이 있는가?

      아무것도 아님니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자랑을 하는 것이고
      사회주의는 사회주의 자랑을 하는 것이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자랑을 하는 것이다.

      리플작성 2017-09-12 07:18:10

      • 바다호수

        내가 내 아이들이 셋인데…
        내가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108가지의 충고를 할수가 없다라는 것이죠
        이랫거나 저랬거나…
        내 가정이 편안하면 되는 것입니다.

        왜냐???

        내 가정의 내부의 적은 내가 컨트롤 할수가 없지요.

        하지만

        내 가정의 외부의 적은 언제던지 물리칠수가 있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2 07:40:46

  7. 격변

    과거 60년대 우리가 치루던 국어 대입 시험에 矛盾 이란 한자의 유래를 묻는 항목이 기억납니다.
    창 모 방패 순이죠.
    어떤 방패도 뚫는 창이라고 선전을 하고 나서 어떤 창도 막을 수있는 방패라고 떠드니 관객들이 그 유치한 선전에 따끔하게 훈계한 이야기가 모순의 유래죠.
    일본과 미국의 유착은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데 그런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치켜 세우고 우리는 친미 굴종하는 정부였다고 한다면 그게 바로 모순입니다. 일본의 노조는 기업을 살리는 노조라 역시 따라 배울 만한 선진국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노조는 어떤 모습인가요? 그 노조가 걸핏하면 나대는 떼법이 대한민국의 민주팔이입니다. 그게 그렇게 자랑스럽습니까? 일본의 장점을 자랑질했으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그 반대되는 현상을 비판해야 하는데 오히려 자랑을 한다면 그야 말로 모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섞어찌게를 자주 먹다 보면 뒤죽박죽도 먹을 만 하다고 느끼는 것이 천박한 입맛입니다. 무엇을 선전하려고 하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되나깨나 좋은 말로 모으기만 한다고 말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2 07:44:36

  8. 달림이

    일정부분 가슴에 와닿고 아울러 동감합니다
    그러나 일정부분 매도 측면이 있군요
    전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님의 의견과는 다릅니다
    4대강 사업이 일부 대기업 위주 토목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일부 폭우만 쏟아지면 인명피해 및 가뭄등에 대처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 개선이 되었고 자전거를 타는 마니아와 실제 농사를 짓는 분들은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풀뿌리 민심을 고려하세요
    농사도 짓지 않는 환경단체 말만 듣지 말고 그러면 외면받습니다

    리플작성 2017-09-12 09:29:48

  9. 마산79

    글을 쓴다고 했는데.
    신작로 중앙에 소똥을 갈겨놓은 모양?
    말인지 뜽인지 알 수 없는 모양.

    리플작성 2017-09-12 12:48:19

  10. 감찰관

    전교조가 멍청한 애들을 이렇게 가지고 노는 구나..

    리플작성 2017-09-12 01:20:50

  11. 왜 나오는지는 달인님이 정답을 갖고 계십니다.

    리플작성 2017-09-12 12:05:21

  12. 어? 내 댓글이 뭐가 잘못됐길래 삭제됐지요? 정말 자꾸 이렇게 할겁니까?

    내 댓글은, 캥캥이가 댓글 내용과 전혀 무관하게 엉뚱하게도 또 나와 까까를 거론하자 내가,

    [참 잘 놀고 있다. (니 댓글에) 왜 달래강과 까까가 나오느냐?]

    라고 캥캥이에게 말한 것 뿐입니다.
    이게 삭제될 내용입니까?

    리플작성 2017-09-12 12:46:50

  13. 흐흐흐 얼라가 선생님한테 투정하는 것도 아니고 낫살이나 먹은 달인님께서 왜 이러시는지 모를 일입니다. 유치하긴…

    리플작성 2017-09-12 01:25:02

  14. 선생

    강님. 달래강님의 불행은 님의 행복인가요? 그런 비뚤어진 인성으로 세상살기 불편하시지요? 똥이 된장 나무란다고 댁은 좇겨 나적도 있는 전과자 아닌가요? 심성좀가다듬으시길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9-13 01: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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