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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지지 15% 정도의 남은 찌꺼기들의 한탄의 장 같다. (10)

by kik9492   2017-09-11 12:19 am

본 사이트 주류 네티즌들의 주장보니

한국인들중 고작 10-15% 남은 그 찌꺼기 생각을 가진 인간들의 집합소 같습니다.

자유한국당 애들과 100% 똑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의 소굴이군요.

 

그래봐야 이제 다 쫓겨나고 10-15% 정도 남은 마지막 찌꺼기들이죠,

지금 이 게시판의 주장들은 그 15%내외에 소수 하와이 섬의 고립된 인간들의 아우성 같네요.

 

이명박근혜 9년을 돌아보면

한국의 정치역사를 잘 아는 유수한 해외언론은 우려했습니다.

 

그 유수한 해외언론이란것은 1919년 3월1일 민족적 항일운동 3.1운동사건을

보도한 미국의 뉴욕타임즈의 역사만큼이나 오랜기간 한반도를 보아온 언론들입니다.

 

한국 언론보다 더 한반도를 객관적 정확도로 잘 이해하는 언론들이죠.

이런 언론들이 말하길

한국의 그 짧디 짧은 민주주의 역사가 일순에 역주행 알것이라는것이죠.

 

이명박근혜의 비밀경찰이나 공안을 활용한 통치 수법은 전형적인 독재적

관습의 연장선상입니다. 그 버릇이 그대로인 시대인겁니다.

 

한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1992년 김영삼 정권부터입니다. 25년 정도죠.

그런데 그 25년 중에서 9년이 이명박근혜 종미극우권력입니다.

그러하니 진정한 민주정권은 고작 16년입니다.

 

한국의 민주주의 경력은 고작 16년 뿐인걸 아세요?

적어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15년은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려는게 원칙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여는 그 모습입니다.

일본도 미국도 사형제가 있는데 왜 한국은 없어졌을까요?

 

바로 김대중 대통령때부터 사형제가 폐지된거나 같습니다.

저 종미극우 독재세력들이 얼마나 수많은 동족들을 죽이고 고문했는지 그 악행을 안다면

왜 민주세력들이 사형제를 없앴는지 알것입니다.

 

이나라는 너무나 많은 죄없는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고문한 역사랍니다.

거의 90%이상이 조작된 사건들이랍니다.참 암담하던 시대였죠.

 

그리고 이들 정권은 지난날 반세기동안 독재세력들이 지들 멋대로 강권한 잔재를

없애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이를 반발하며 마치 자신들의 정상적인 보통국가 권력이었던양

혹세무민 하는 인간들이 자유한국당 무리들입니다.비교 할게 따로있지요.근본이 다릅니다.

 

민주주의 전통이 고작 16년뿐인 나라가 사실상 한국입니다.

아직도 사회곳곳에 그 독재적 인습이 살아남아 청소되지 않고 있답니다.

바로 그것이 강자가 약자를 갖고 노는 갑질문화속에 깊숙히 자리잡습니다.

 

한국사회에 와서 오래되지 않은 탈북자들은 아직 모릅니다.

한국사회가 어떤 사회인지를 좀더 당해봐야 이해를 할것입니다.

 

과거 프랑스 기자 쟝 피엘이란 사람이 한국에서 취재하면서 4년간 들여다본 한국인들의

삶의 방식을 이리 비판합니다.

 

다른 보통 국가들과 좀 다른 특이함입니다.

그 제목은 “한국이란 나라는 꼭 사라지기 위해 태어난 나라 같다”라고 예리하게 꼬집습니다.

사라지기 위해 산다는 의미는 그만큼 이상한 나라란 말입니다.

 

민주주의 16년 뿐인 나라이니 당연한 지적일것이고 미성숙한 모습을 보고

정확히 집어낸 결과일겁니다.

 

한국인들 그리 썩 좋은 성징을 가진 인간들 집단이 아닙니다.

아직도 조선시대의 그 갑질문화 악질 지주가 무방비 소작인들 부리듯 하는 기질이 광범위합니다.

가난한 노동자들이 천대받고 장애인들등 약자들이 인간 대접을 못받는 사회입니다.

노동시간은 지구촌 최장인데도 물가대비 최악의 임금으로 허덕이는 나라죠,

 

그러나 중상층은 아무 이상없이 임금이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하층부는 정체되고 그대로입니다.이러니 빈부차가 하늘과 땅이고 따라가지 못합니다.

선진국 상류층과 필리핀 하층민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거기다가 비열한 한국의 갑질문화는 한국사회 전 부문에서 횡행합니다.

약자가 견디기 무척 힘든 구조입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한것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차별당하고 인간이하의 대접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한국인들은 특유의 이런 차별의식이 강합니다.

 

알고보면 과거 비러먹던 인간들이 돈 몇푼으로 겉치장하고 자기가 잘낫다고 하는

보잘것없는 외모의 엘로우들의 허접이죠.

 

탈북자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한국 애들을 믿고 신뢰치 마세요.

대단히 질이 않좋고 자기 밖에 모르는 모리배들입니다.

조심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더 검소하고 근면해야만 생존이 가능한 구조랍니다.

화려함은 이면은 언제나 썩은 고름 냄새가 진동하게 마련입니다.

 

실속있게 사셔야합니다.

하다못해 개독교 목사놈들도 신뢰해선 안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사실상 한국사회에서 살면서 “민나도로보데쓰”란걸 잊지마세요.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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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찰관

    곱게 미치자.

    리플작성 2017-09-11 01:12:07

  2. 감찰관

    돌대가리 애덜을 전교조가 가르치니까 이런 또라이들이 길러져서 문띨이를 찍은거다.

    리플작성 2017-09-11 01:28:11

    • 30대여자

      저 중학교때 미술샘이 전교조였는데 역사시간도 아니면서 북침이니 남친이니 맨날 이야기했었어요. 저 참고로 서울에서 굉장히 교육열 강한곳에서 학교다녔는데도요.

      그분 퇴근할때는 레인지로버타고 퇴근..

      전교조 정말 사회악이예요.
      요즘엔 전교조는 아니면서도 전교조같은샘이 많으세요 ㅠㅠ

      리플작성 2017-09-11 01:10:56

      •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전교조 선생들이 학생일 때는 전교조가 없었습니다. 박정희의 반공과 멸공 사상만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열 받아서 주체 사상을 공부하고 전교조가 된 겁니다. 자 이 번에는 거꾸로 됩니다. 전교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열 받아서 전교조에 빡치고 있는 학생이 늘어 납니다. 원래 10 대 학생들은 기성에 대한 반감, 저항이 있기 마련이죠. 뭘 어떤게 맞다고 강요하면 거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일 한심한 한국의 교육자들이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서 어떤 인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지네들이 과거에 주입식 암기식 교육을 받은 관계로 아이들에게 어떤 내용을 주입하면 된다고 하는 사고 방식이죠. 유교 꼰대나 전교조나 이점 둘이 똑 같죠. 한국인 혈통을 가진 이상…

        리플작성 2017-09-11 01:28:33

  3. sbt0092

    제가 60년소련에 사랐고90일동안KNDR(북조선)으로갔다왔지만 그것에는 혼토니 민나 도로보데시타가 일본에15년 대한민국에11냔동안에 도로보와 미타코토와 아리마센!!!!! 죄송 합니다

    리플작성 2017-09-11 02:38:24

  4. 사랑하며

    표면적으로는 한국의 진보세력의 탈을 쓴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두번 말하지만,

    이땅에 종미극우란 없음. 극좌 극우등은 자연스럽게 존재하게 마련이지만

    종북과 종미라는 말은 흑색 세력에의해 여론을 선동하기 위해 조작되는 단어임,

    리플작성 2017-09-11 07:54:19

  5. 저는 이분이 달래의 배다른 형 혹은 이란성 쌍둥이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듭니다. 설마 그럴리야 없겟지만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7-09-11 09:12:13

  6. toady

    이 분은 북한에는 갑질도 없고, 힘없는 약한 주민이 살아가기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삼십년 전 운동권 선배들한테 듣던 개소리를 지금도 들어야 하다니..
    우리같은 ‘수구꼴통’들의 주장으로 전술핵이 배치되면 이런 ‘정의로운 좌파’ 분들까지 보호받게 될 거라는 사실이 개탄스럽네요.

    리플작성 2017-09-11 09:34:07

  7. 시민k

    글 읽다 보니 어이가 없네요. 아예 대놓고 난 한국인이 아니고 북괴간첩입니다 하는 글이네요.

    리플작성 2017-09-11 10:26:57

  8. 작은의견

    한국 사라지기 위해 탄생한 나라(2000년 04월 출간)

    발제자는 오로지 “책제목”에 불나방 처럼 끌려 인용 했음이 거의 확실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저 그렇고 그런 에세이 비평서의 하나 일뿐인데 말입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여행 > 국내여행 > 국내여행일반

    프랑스인 기자가 몇 년간 한국을 취재하며 목격하고 느꼈던 것을 통해 한국이 안고 있는 모순에 대한 비판한 저서. 저자는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의 겉과 속을 뜯어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반성을 촉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삶의 태도를 질책하기도 했다.

    목차

    001. [과거의 도전과 미래의 도전]….(23)
    002. 새로운 유행어.세계화….(25)
    003. 자신과 다른 것 인정하기…(61)
    004. 과거 청산….(77)
    005. [경제개발과 사회변화]…(97)
    006. 아직 도시는 완성되지 않았다…(99)
    007. 소비하기 위해 사는 사람들…(113)
    008. 지금 당신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129)
    009. 일상.그러나 새로움이 있다…(151)
    010. [급격한 변화와 사회문제들]….(169)
    011. 교육의 위기…(171)
    012. 달동네 사람들…(187)
    013. 방황하는 젊은이들….(198)
    014. 저질 블루스….(208)
    015. [한국사회의불안.그 해결책]….(225)
    016. 영혼과 종교의 나라…(227)
    017. 관습의 무게…(252)
    018. ‘우리’의 나라…(268)
    019. 새로운 연대의식의 출현…(289)
    020. 그들만의 공통점…(301)
    021. Conclusion 한국은 ‘진행중’…(314)
    022. 역자후기
    023. 프랑스에서 돌아론 부메랑…(320)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프랑스 기자가 한국에 체류하고 있던 몇 년간 한국을 취재하며 목격하고 느꼈던 것을 우리가 아닌 외국인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외형적 목적으로 저술된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진술 대상은 외국인보다는 한국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따라서 어찌 보면 이 책은우리를 떠났다가 다시 우리에게로 돌아오는 부메랑과 같은 내면적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하겠다.

    저자는 한국이 안고 있는 모순점을 아주 구체적으로 짚어내고 있다. 10년이 넘도록 공사 중인 도시의 면면, 광적인 소비 행태, 전통적인 가족제도의 문제점, 위기에 몰린 교육제도, 소외된 달동네사람들의 비참한 생활, 방황하는 젊은이들, 저질 정치쇼, 범람하는 이단종파, 사적 이익을 챙기기 위한 집단 이기주의, 과거청산의 모순 등등, 예리 한 시선으로 우리의 겉과 속을 뜯어 보고 있다.

    그는 ‘고지식하기까지 한 고전적인 정신구조와 현대적인 경제구조사이에 커다란틈이 벌어져있기 때문’ 이라는 한국인의 말을 인용해, 한국이 안고 있는 문제는·미래의 한국의 모습을 우선적으로 설정하지 못한 채 너무 빠르게 변화했기 때문’ 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가 인용한 한 대학교수의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은 역설의 나라이다 한편으로는 급속한 경제개발이 진행 중이고,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찾아다니는 사람과 서구화한 젊은이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중세시대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사회문제에 대한 반응과 사회 관습이 있다 “

    리플작성 2017-09-19 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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