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마지막 기회가 남아 있다. (81)

by 달래강   2017-08-05 9:16 am

김일성 때부터 김가 3부자는 절대, Never, 핵을 포기하지 않았다. 수 없는 대화와 지원과 합의가 있었지만, 그들은 단 한 순간도 핵개발을 포기한 적이 없다. 아직도 이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세계 최고 바보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중국은 북핵을 해결할 능력이 있지만 해결할 의사는 절대, Never, 없다. 아직도 이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세계 두 번째 바보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지난 2-30년 동안 우리와 세계는 세계 최고와 둘째 바보 그룹원으로 살았다. 특히 김대중, 노무현 이 두 사람은 두 그룹의 리더이자, 세계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기를 쳤다. 이거 인정하지 않으면 세번 째 바보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다. 이건 정말 마지막 기회이고 시간은 금년 말까지다. 이 마지막 기회를 또다시 김정은과 중국을 설득해서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초울트라 수퍼 바보다. 중국이 할 의사가 있었다면 진작 했다.

 

마지막 기회에 써야 하는 수단은, 모든 경우가 그렇듯이, 물리적 수단이다. 다른 수단은 마지막 기회가 아닐 때만 쓰는 것이다. 물리적 수단이란 김정은 제거와 북폭 뿐이다.

 

우리는 물리적 수단을 쓸 능력이 없다. 미국만이 쓸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미국을 조르던지, 얼르던지, 돈으로 처바르든지,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든지, 아니면 자폭하겠다고 위협하든지, 아무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미국이 물리적 수단을 쓰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외의 일은 해서는 안된다.

 

그런데도 운전석에 앉은 운전수는 또 다시 대화로 해결하겠단다. 심지어 그동안 두 사기꾼 북한과 중국의 일관된 주장 – 미북이 서로 양보해서 평화협정 맺고 대신 북핵 포기나 동결을 하자 – 을 외치고 있다.

 

이런 상 중의 상, 최고 중의 최고, king of kings 급 바보가 운전하는 버스에 우리가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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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격변

    저는 코리아 패싱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이나 대미 외교를 역설적으로 접근하죠. 과거 김영삼 대통령 시절 코리아 패싱이 통할 수 있었다면 당시에 북핵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전쟁의 피해가 미국과는 무관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 문재인이 트럼프와 어깃장을 놓을 수록 코리아 패싱은 정당화될 뿐입니다.
    사드 문제나 대북 대화 및 대중국 로선에서도 이미 미국은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신뢰를 접은 것으로 보이는데 굳이 대북 무력 동원에서 거리낄 일이 없어야 할 겁니다.
    마침 중국도 마지막 기회를 한 번 더 얻었습니다. 미국이 아직은 중국에게 대북 영향력 행사 의지를 시험해볼 이유가 있었을 테지요. 그러나 그 역시 별로 기대는 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트럼프는 중국이나 한국의 대응 태도를 면밀하게 지켜 보면서 나름의 계산기를 두드려 볼 것입니다. 이미 북핵은 어떤 형태로든 해결될 것으로 예정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지금 그 이후의 상황을 미국에게 유리한 좌표로 만들기 위해 중국과 한국을 어떻게 요리할까를 궁리하고 있겠지요.

    리플작성 2017-08-05 10:22:25

    • toady

      코리아 패싱이 아니고 코리안 레짐 패싱이군요.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세요…

      리플작성 2017-08-05 10:34:48

    • 문재인이 코리아패싱을 정당화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오히려 미국의 북폭이나 김정은 참수작전 실행에 있어서 미국의 부담을 덜게 하고 있다는 의견이신 것 같은데, 분명히 그런 면이 있습니다.

      미국으로서는 문재인이 삐딱하게 나가면 나갈수록 “이제 한국 사정 안보고 결정한다”는, 아주 홀가분한 기분이 들겠죠.

      우리의 운명 결정에 우리가 제외되는, 그러면서도 그 결과가 오히려 우리에게 바람직한, 이런 역설적 상황을 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0:41:38

    • 격변

      또 하나 역설적으로 다행인 것은 북한의 전략적 선택이 오히려 회복할 수 없는 자충수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북한 판 코리아 패싱은 통미봉남입니다. 남한의 보수 정권과 상대할 시기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와는 대화에 적극 나서야 미국의 강력한 압박을 희석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여전히 통미봉남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얕본 것이라면 매우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껏 대남 공작한 열매를 썩게 만든 꼴입니다.
      더우기 성급하게 미국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ICBM을 핵완성 보다 먼저 시행한 것은 순서가 바뀐 실책일 것으로 봅니다. 핵에 집중된 압박에 눈치가 보여 미뤘겠지만 투발 수단이 완성되지 않으면 미국의 군사력 동원을 늦출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핵실험 보다 더 미국은 과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핵 완성에 대한 위협도 가중되게 만든 것입니다.
      어쨋든 북한은 미국만 바라보다가 올무에 얽힌 꼴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남한으로 부터 경제지원도 얻기 어렵게 되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우회하려면 중국이나 러시아에 매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중국 역시 과거와 같은 패턴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남은 것은 기왕에 통미봉남으로 오로지 미국만 바라본 대로 마지막 핵실험으로 핵보유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폭삭 망하는 길로 가게 될 것인지 트럼프에게 운명을 맡기는 길 밖에는 없게 된 것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0:44:13

      • 그 말씀도 동의합니다. 김정은은 문재인을 이용해서 시간을 벌거나 미국의 강공책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기회를 발로 차내고 있습니다.

        아마 김정은은 “모 아니면 도”라는 도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에게 “북폭할래? 빅딜할래?” 라고 요구하고 있는거죠. 어리고 어리석은 탓일겁니다.

        어? 이렇게 보니 “김정은은 저능아다”는 개리 말이 맞게 되는건가?

        리플작성 2017-08-05 10:59:50

        • 재미한국인

          그런 면에서 김정은이 지혜롭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독재자는 자신이 대단하다고 믿는 과대망상증이 있습니다. 김정은에게 문재인씨는 상대할 거리도 못됩니다. 적어도 문재인씨가 김정은이 만나는 첫번째 외국 수반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푸틴정도는 되어야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1:11:52

          • 격변

            북한이 비핵화를 포기하지 않는한 김정은이 유일하게 정상회담을 할 수 있는 상대는 문재인 뿐일 겁니다.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푸틴은 창피해서라도 만나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햄버거 먹으면서 만난다고 했던 것도 그냥 조롱하는 말이었죠. 더구나 평양에 가서 정상회담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다름니다. 평양에서 라도 만나길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건방진 김정은이 그런 성의도 무시하니 아주 방자한 녀석입니다.

            2017-08-05 02:22:21

    • 트윈스

      저는 북핵에 대한 트럼프의 결심은 이미 확정되었다고 보고, 더 큰 변수는 과연 한국 정부가 미국의 행동에 대해 다음 중 어떤 대응을 한 것이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1. 한국이 미국과 합세하여 김조를 붕괴시킬 가능성
      2. 한국은 방관자로서 미국과 북한의 싸움을 말리는 척하다 결국 미국과 보조를 맞추게 될 가능성
      3. 한국은 방해자로서 미군 작전을 방해하고 미국인들을 인질로 잡아 트럼프 발목을 잡을 가능성
      4. 한국 정부가 미국을 적으로 선언하고 김조와 연대할 가능성
      지금 국면은 2번에 해당하는데, 3,4번이 될 경우 트럼프는 김정은과 직거래 딜하게 될 것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2:36:10

      • 격변

        2번, 3번 모두 미국의 동맹국으로서는 결코 신뢰할 수 없는 태도지요. 그렇다고 미국이 북한과 단독으로 딜을 하기는 단독으로 북폭하기 보다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단독으로 딜을 한다면 결국 평화협정을 맺고 주한 미군 철수도 각오해야 하죠. 그렇다면 굳이 문재인 정부를 소외시킬 이유가 없어집니다. 더구나 평화협정이 고려연방제 합의 단계로 이행하는 관문이란 것도 미국이 모를 리 없습니다. 좌파 정권과 북한의 조합은 결국 비핵화가 물거품이 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나아가서는 비핵화 무산 뿐 아니라 한미 동맹의 파기와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 마져 포기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북미 직거래 딜은 북한이나 남한 좌파의 희망사항이 될 뿐이라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2:15:52

        • 트윈스

          격변님은 트럼프 정부는 문재인을 뽑은 한국인들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그들이 미국의 세계 전략과 한반도에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틀에서 보다 나은 미래를 결단할 때까지 인내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허면 전략적 인내는 이번에는 한국에게 적용되고 있다고 봐야 되나요?
          저는 미국인들이 트럼프의 의지와 상관없이 지구촌 경찰의 짐을 지겨워하면서 왜 미국만 돈 쓰고 피까지 흘려야 하지 이런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식량 에너지를 자급하고 과학기술, 신개념 제품 설계를 자체 개발할 수 있는 패권국입니다. 새로운 제품의 소비도 미국이 주도하죠. 셰일가스 혁명 이전의 미국과 이후의 미국은 세계전략이 같을 수 없습니다. 미국의 독점적 지위는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한국을 포기하더라도 태평양에서의 미국의 사활적 이익을 지킬 방안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911 사건 이후 미국은 키다리 아저씨의 이미지를 벗고 보통국가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한국사람들은 미군이 한국의 안보를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책임질 것이라고 낙관하면서 미국에 앙탈 좀 부린다고 뭐 달라지겠냐고 낙관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자유국가이고 자유의 가치를 인식하고 지킬 생각 없는 나라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6.25 때 초라한 신생국 한국을 수호하기 위해 수만명의 미국인들이 목숨을 잃은 이유는 한국인들 스스로 자신과 체제를 지키려는 의지를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월남에서는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손 털고 나간 거죠. 결국 한국이 자유국가로 살아남으려면 납세자들이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에 달려있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3:50:53

          • 관찰관

            미국은 절대 손해 안 봅니다.
            솔직히 한국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짝 사랑 소설 그만 스세요.
            자강, 스스로 강해져야 합니다.

            2017-08-05 04:07:07

          • 격변

            저도 트럼프의 신고립주의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북핵은 결코 인정할 수 없는 것 역시 미국의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트럼프가 북핵을 인정하는 딜을 할량이면 해결이라는 표현 자체를 못하죠. 이는 신고립주의와 미국 우선의 정책과도 상치되는 선택입니다. 즉 미국은 북핵을 해결하는 것이 곧 미국 우선주의적 경제 정책을 수행하는데도 크게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북핵을 압박하는 카드로 중국과 한국에게도 무역 제재의 빌미를 발견할 수 있씁니다. 겉으로는 고립주의를 표방하지만 세계 경찰로서의 대우를 제대로 받아야 하겠다는 심산이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이죠. 힘이 없으면 대외 협상도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트럼프는 바로 그 힘을 바탕으로 북핵이나 중국과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북한의 비핵화를 믿거나 아니면 핵을 인정하는 딜을 한다면 미국의 위상은 여지없이 추락하고 신고립주의에 의한 경제적 이익도 기대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즉 힘을 포기한 댓가는 협상에서도 종이 호랑이 취급을 받게 되는 때문입니다.
            더구나 북핵 문제는 한미관계의 차원을 넘어 미국의 안보에 직결됩니다. 북핵에서 미국이 후퇴하는 순간 트럼프는 미국 내에서도 설 자리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결론은 트윈스님과 거의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국의 태도 역시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2017-08-05 04:36:48

          • 시나리오

            911 사건 이후 미국은 키다리 아저씨의 이미지를 벗고 보통국가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 반대로 생각됩니다. 미국은 오히려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 판을 벌려서 . 핵도 없는 이라크를 상대로 전쟁해서 힘자랑 합니다…다시한번 글로벌 “경찰국가”로서 위상을 다지지 위해서 쇼를 하는 계기로 삼지요. 팩트만 가지고 따져봐도 충분이 신빙성이 있는 9.11 자작극 설도 지지받는 이유가 있죠..
            9.11 테러 이후로 미국은 급랭한 경기를 살리겠다고 금리를 인하하고 경기를 부양하면서 달러유동성을 팽창시키는 기회로도 활용하지요. 달러 이자가 워낙 싸지면 .사람들은 달려 빌려다 투기를 하고..그럼 자본거래의 보편화폐로서 달러화의 위상을 또 다시 지키는 겁니다.
            이머징 국가들 처럼 경제위기때 혹독한 구조조정을 겪지도 않도 그냥 종이에 잉크 찍어서..발행해서 경기부양하면 그만 이죠.. 기축통화닌깐요.
            세계경찰국가로서 힘자랑 또한 “달러화”의 위상을 지키기 위한 외부적 하드웨어 구축의
            일환이 랍니다. .
            그런데 트럼프가 나타나서 미국의 이 달러 생태계를 건드리는 위험한 주장을 하죠.
            “무역적자.일자리유출”. 타령하면서 대통령이 됬는데 .이건 본인이 미국경제의 진짜 영업비결을 모르는거죠. “달러풀기” 장사를 할려면. 첫째도 둘째도 물가가 안정되야 하는데 그럼 저가품을 수입하고 해외생산을 늘리는게 필수입니다..
            세일가스 개발도 이미 수십년 전부터 필요할때 써먹을려고 세팅해 놓은 거죠.
            유가를 잡을수 있으니 달러 대량공급 시기에 같이 터뜨리면 물가안정에 직빵이 됩니다..
            어쨋든 미국은 무역적자가 중요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냥 종이에 달러 찍어서 수입하면 그만인데 무역적자가 뭐가 문젠가요?.오히려 이 비법이 공론화되면 곤란한 입장이 되죠.

            그러니 자꾸 철없는 소리하는 트럼프때문에 미국의 주류사회는 골치아픈 겁니다.
            유태인 금융자본가들이 장악한 언론과 문화.지식계급이 트럼프를 밤 낮으로 공격중인것도. 이유가 있지요. 이들은 미국사회의 주류가 국수주의로 막아고 다문화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달러장사”의 밑천이 “세계주의” 기 때문입니다.
            세계경찰국가 미국의 세계 보편화폐 “달러”~..고로 필요하면 마구 찍어내도 노 터치…

            앞으로도 트럼프는 고립주의를 떠들면 떠들수록 대통령 자리를 위협받고 점점 지지율이 떨어질 악재들을 직면하게 될 입니다. 고립주의를 취하는 미국은 더이상 미국이 아니게되죠.

            또한 앞으로도 미국이 한반도는 포기할수 있어도 세계경찰국가의 역할은 포기할수 없습니다. 만일 한반도를 포기하면 동북아의 균형은 상실된다???…다른 방법으로 중국을 견제하겠죠. 때가 되면 붕괴시키거나. 아뭏튼 미국이 가진 무기는 다양합니다…거기 한국이 동참하는가?..불뚱튀기는피해자 신세가 되는가는 한국 하기 나름이지요.

            2017-08-09 02:38:15

          • isor

            좌파들이 하는 얘기로 미국은 결코 한국에서 철수 못한다고 얘기하는데, 헛소리 입니다. 미국은 주둔지 국가가 기지를 제공할 의사가 없다고 하면 즉각 철수 합니다.

            필리핀의 경우 남지나해 방어상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예전의 식민지 였고 엄청난 원조를 주고 있었음에도 하나의 미련없이 철수를 단행했습니다. 당시 필리핀인들 조차 놀랐을 정도로요.

            그리고 미국은 일찌감치 일본을 방어하기에는 바다를 끼고 하는게 돈이 훨씬 덜들고, 방어하기도 쉽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둔은 여로모로 돈들고 더 쉬운 전쟁노출을 감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파들이 주장하는 미군 절대 철수 불가론은 미군 철수할 때까지 땡깡부리려는 속임수에 불과한 것입니다. 문제집단이자 정권을 잡은 집단입니다.

            2017-08-11 05:29:56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키스탄이나 터키 기지들은 미국이 사정사정하면서 주둔하는 기지입니다. 파키스탄 핵 개발해도 찍소리 못하고 그리고도 돈도 주고 그럽니다. 터키 에르도안 독재가 되어 가고 있는데 역시 찍 소리 안 합니다. 지정학적 위치때문입니다. 한국의 기지는 지정학적으로 중국으로 견제하기 꽤 좋은 위치에 있어서 그냥 나갈 리는 없습니다. 한국이 말 안들으면 강제 점령해서라도 주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을 적대국가 진영으로 가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옛날하고 많이 틀립니다.

            2017-08-11 05:38:54

    • ㅋㅋㅋㅋ

      요즈음 젊은이들이 늙은이 잔소리 듣다가 한마디.
      그래서 어쩌라구?

      리플작성 2017-08-06 03:10:18

  2. 트럼프를 조수석으로 밀어내고 지가 운전석에 앉겠다고 키를 받아가더니만, 거기에 정은이가 앉아 있는 중입니다. 밀려난 문통이 뒷 좌석으로 밀려나고 앞 좌석에 앉아 있는 정은이랑 트럼프가 뭔가 속닥거릴지 트럼프가 한 방 쥐어 박을 지 알 수 없는데, 그 냥 뒷자리에 앉아 있어서 뭘 해 볼 처지가 아니네요.

    리플작성 2017-08-05 10:34:03

    • 그렇게 앞좌석에 앉은 트럼프와 김정은이 상호 합의해서 차를 몰고가는 것이 바로 미북 빅딜입니다. 그럴 가능성도 있죠.

      근데 밖에 있는 관계로 본문을 폰으로 썼는데, 글자 크기를 선택할 수가 없네요. 원래 저는 PC로 쓸 때는 14포인트로 써서 읽기 쉽게 하는데, 폰으로는 글자 크기를 확인할 수가 없네요. 너무 작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0:45:01

    • 격변

      문재인도 기어이 앞좌석에서 운전대를 잡아 보겠다고 나서는군요. 대북 풍선 날리기를 차단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입니다. 대북 확성기 방송 철회는 군사회담의 카드로 쓰려고 했는데 북한이 걷어 차 버렸고 사드는 배치한다고 태도 전환을 했다가 중국이나 북한으로 부터 핀잔만 들었으니 어영부영 세월호 타령만 부를 것같습니다. 가장 난제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것인데 아무리 군사회담 테이블에 올려 놓겠다고 해도 북한 자신이 믿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문재인이 용을 써도 앞자리 운전대에 앉기는 글렀다고 봐야 하겠죠.

      리플작성 2017-08-05 11:02:23

      • 참 우리 운전수 끝내줍니다.

        운전석에 앉았다고 자랑하더니만 다음날 운전할 힘이 없다고 하지를 않나, 싸드는 국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환경영향평가 해야 한다고 하더니. 바로 배치하라고 하다가, 이제는 성주군민 설득해서 배치하겠다고 하고… 언제는 또 충격을 받았다고 하고…

        독일에서는 “미국에게 노우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시진핑 얘기만 장황하게 떠들고, 대북압박과 핵잠개발 하는 것처럼 말하다가 대북풍선 금지조치 강구하라고 하고.

        충격은 국민들이 받고 있는줄도 모르고 지가 충격 먹었다고 떠드니… 참으로 끝내주는 운전수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1:24:43

      • 내귀에 도청

        제일먼저 처단해야할 대상 급한똥 격변. 두번째 달래깅 세번째 캉.
        그외는 살아 있어도 시체이니 코리안 패싱

        리플작성 2017-08-05 11:27:56

      • 트윈스

        대북전단 살포금지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할 겁니다. 그건 박근혜 정부같은, 본격 반김 권력이 남한을 장악할 때에나 김조의 구미를 당깁니다. 이미 남조선을 절반쯤 먹는 데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는 김정은으로서는 문재인이 대북전단 살포금지 조치 내렸으니까 이제 대화 좀 하자고 하면, 아직도 처지와 주제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만 하고 코웃음이나 치겠죠.

        리플작성 2017-08-05 12:41:51

      • 상호부조

        언론 출판의 자유를 정면 부정하는 위헌…
        이런 식이면…

        리플작성 2017-08-05 10:25:49

      • 상호부조

        위헌입니다.

        헌법 제3조의 본문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제18조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21조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리플작성 2017-08-05 11:18:40

  3. 오뚜기

    트럼프가 판을 키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후보시절 부터 트럼프는 중국을 통해서 북핵을 해결하겠다고 여러번에 걸쳐서 공언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아직 트럼프가 북폭을 하지는 않을것으로 봅니다…저는 트럼프가 미중 경제전쟁으로 중국을 몰락시키기 위해서 북한을 이용하는게 아닌가 느낍니다….이제 본격적인 미중 경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1:09:18

    • 한 큐에 여러 효과를 거두려는 계산은 당연한 계산입니다. 다만 저는 잘 모르지만 아직 양국이 이익을 보고 있으므로, 아직은 미국이 중국을 주저앉혀야 할 급한 상황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 좀 더 키워서 잡아먹겠죠.

      리플작성 2017-08-05 11:32:54

      • 내귀에 도청

        일본이 한국을 키워 잡아 먹은 향수를 이직 못있어 그 시절을그리워 하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위안부를 가짜라고 하는 인간은 사람이 이니다. 위안부가 가짜면 너는 진짜냐?
        정체가 뽀록난 그런 주제에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냐? 니 말대로 한국을 키워 잡아 먹으려는 일본의 속셈을 말하는거냐?

        리플작성 2017-08-05 11:44:06

    • 시나리오

      트럼프의 극우주의 성향과…미국의 “세계경찰국가”역할이 겹치는 유일한 부분이 바로 북핵 문제죠..
      미국 본토의 안보문제와 인류 정의가 일치하는 문제닌깐요.

      트럼프의 극우주의는 국수주의를 바탕으로 두기 때문에 고립주의와도 연결됩니다..
      그럼 미국 주류사회의 “세계주의”에 반하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어려운 길을 가게 되지요.
      그래서 ..트럼프는 유일하게 자신의 정치노선과..미국의 주류사회간에 일치하는 유일한 접점 고리인..북한을 계속 건드리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져 나갈 것입니다.
      “한국이야 어떻게 되든 미국 안보가 우선이다” 이런 소리하면 자신의 지지층이 열광할꺼고..
      북핵문제 해결은…미국의 글로벌주의를 떠받히는 세계경찰국가 역할과도 일치하고

      리플작성 2017-08-09 01:02:24

  4. rnrghk

    현 시점에서 우리 정부가 해야할 일은 철저히 남한을 미북간의 대결 구도에서 배제시키는 겁니다.
    미북간의 긴장관계는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도발로 미국을 자극하여 발생한 것이니 북미간의 문제이지 남한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에게 북한을 공격할 때는 남한의 미군 전략자산을 동원하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남한 내 미군 자산으로 북한을 공격하면 북한도 당연히 남한을 공격할테니…정 공격하려면 주일미군기지나 오키나와, 괌, 미 본토 자산으로 북폭을 하고 남한내 미군 자산은 순전히 방어용으로만 쓰도록 미국에 말해야 합니다.
    미국은 항모 5척만 끌고와도 충분히 북한을 공격할 수 있을테니…괜힌 주한미군 전략자산을 동원해서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북한에도 비공식 채널로 얘기해야 합니다. 미군의 북폭시 남한군은 북진하지 않겠다고요. 정 미국의 공격으로 미국의 동맹국에게 보복을 하려거든 남한 말고 일본에게 하든지 하라고..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북한이 보복능력이 무력화 되면 그때 유엔 평화유지군 차원으로 안정화 작업을 위해 들어갈 순 있겠죠.
    근데, 문재인 정권이 트럼프를 상대로 이런 협상력을 발휘할수 있을지 회의적이네요. 미국은 근본적으로 좌파정권을 불신하는데 말입니다. 미국한테 못하면 북한한테라도 좀 협상력을 발휘해 보면 좋으련만….그것도 못하는 거 같아요. 할줄 아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1:54:29

    • 재미한국인

      미국에게 두드려 맞으면 질 것이 뻔한 김정은입니다. 남한을 쳐서 남한으로 하여금 미국의 손을 묶도록 할 것 같습니다. 남한은 미국과 북한의 분쟁에서 빠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빠지려고 해도 안될 것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1:03:16

      • rnrghk

        좌파정권이 유일하게 잘하는게 대화,퍼주기,햇볕정책 이런 건데…북한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하고 미국에겐 더더욱 그렇고…박근혜나 홍준표 같은 사람이었으면 미국한테만이라도 확실한 신뢰를 얻었을텐데….도대체 문재인 정권의 존재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북미 양쪽으로부터 다 왕따당하는 문재인정권이라니

        리플작성 2017-08-05 01:41:00

        • 감찰감

          그러게 말 입니다. 퍼주는 거 좋아하는 좌빨답게 폭탄도 신나게 퍼부어 북진통일 이룩하자! 북진통일을 위하여 이나라 태극기 부대들은 결집해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2:19:25

          • 감찰관

            부꾸야.. 정신차려..

            2017-08-05 03:07:26

          • 감찰관

            이 방 논객들은 부꾸의 선동에 속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쑥스럽지만 제법 이름이 나 있는 나의 유명세를 이용하려 나타난 짝퉁 감찰관.
            짝퉁아 이 방 논객들 만만하게 보지 말아라.
            큰 코 다친다.

            2017-08-05 04:11:29

          • 요즘 이 방에서 남의 아이디를 도용해서 개판치는 정신 나간 넘은, 좀 전문적으로 말한다면…

            [신뢰구간 3 sigma(99.73%)에서 부꾸미일 가능성이 95%다.]

            2017-08-05 07:45:25

          • 매난국초

            아이디 바꾸는 것이야 자기 맘이지만, 아이디 도용은 하지 맙시다. 아무래도 이건 좀…

            2017-08-05 10:03:27

          • 감찰관

            부꾸야 정신차려 밑에.. 또 도용이군요.

            2017-08-05 11:30:05

          • 명박2

            감찰관님이 소신을 지키는게
            정말 어려운
            가시 밭길을 지나는 것 갑습니다.

            관찰감부터 시작해서
            관찰관,
            감찰감,
            감칠감 등등

            온갖 짝퉁이 등장하는 게
            다 감찰관님을 시샘해서
            하는 짓들 아니겠습니까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가십시오.

            돈도 벌고
            얼마나 좋습니까

            문재인 애들은
            몰라도 너무 몰라요

            권력을 쥐었으면
            휘둘러야지
            스스로 포기하다니요

            남 밥줄도 끊을려하고
            나쁜 사람들이에요

            2017-08-06 07:53:48

          • 감찰관

            세훈이가 이런 것들을 잡아 쳐 너었어야 했는데..

            2017-08-06 08:55:10

  5. 어디로 끌고 가든 운전수 맘대로이고 그놈에 버스는 한 대밖에 없는게 문제임. 맘씨좋은 운전수라면 승객에게 다른차를 타고 갈 수 있도록 조치할텐데 그놈에 운전수는 그럴 생각도 없는게 두번째 문제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2:51:52

    • 내귀에 도청

      넌 이 차에서 내려.
      그리고 잘난 네 판단 따라 너가고 시싶은 대로 가라. 달래강 빼놓고 아무도 널 따라 갈사람 없응께. 너같은 국민을 위하여 좃재하는 정부가 블쌍타

      리플작성 2017-08-05 02:23:52

      • 감찰관

        이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네.
        새도우가 진짜가 되는.
        진짜 감별법. 너 김정은 똥돼지라고 해 봐!

        리플작성 2017-08-05 04:13:39

        • 감찰관

          이놈도 도용. 아주 맘 먹었다는 거지? 국정원 국내 파트의 폐지의 효과를 여기서 보는구나.

          리플작성 2017-08-05 11:31:08

          • 명박2

            심리전단 임무 수행하느라
            정말 수고 많습니다

            세훈이가 시스템 하난
            정말 잘만들었어

            의견도 개진하고
            돈도 벌고….

            2017-08-06 07:46:02

        • 감찰관

          너 김정은 똥돼지라고 해봐.
          짝퉁이지 좌좀이라 못하지?
          못하지?

          리플작성 2017-08-06 12:09:45

          • 감찰관

            이놈도 가짜임.

            2017-08-06 01:29:03

          • 감찰관

            이 놈도 가짜임

            2017-08-06 02:30:34

  6. 북벌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이 핵미사일 완성하더라도 북폭,김제거는 하지 않을듯 합니다.
    문정부나 트럼프 정부의 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는 무력 군사 동원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줍니다.94년도 북핵 위기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북한의 핵미사일은 실전배치되고 미북간 평화협정으로 갈 확율이 높습니다.
    이방에서 6개월 혹은 1년내에 미국이 군사적 동원을 할수 있을걸로 예견하는데.. 전 미국의 트럼프는 그냥 비지니스맨이지 강단있는 지도자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중국을 신뢰한다고 했다가 중국을 믿지 못하겠다 이제 또 중국과 협상하는 단계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트럼프정부가 과연 북한의 핵포기를 이끌어 낼수 있을까요?
    이랬다 저랬다 간보기만 하는 문정부나 트럼프정부에게 북한의 핵포기는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만 받습니다.
    북한이 한국을 침공하지 않는한 미국의 군사대응도 결국 할수 없다는 메세지가 이번 중국과의 비밀협상으로 이루어 진듯 합니다.
    결론은 우리 스스로 핵미사일을 개발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핵미사일을 100% 막을수 없다면 핵미사일 개발이 유일한 해답이 될듯합니다.
    그런데 여당이나 야당이나 우리 스스로 핵미사일 개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없다는게 참 한심할 뿐입니다. 여당은 머.. 야당도 미국에만 의지할려고 하니 말 다한거죠..
    목에 칼이 들어와야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을 가하고 공격하고 나서 수많은 희생자가 나와서 뒤늦은 후회해봐야 소용없다는 사실을 정치인이나 국민들은 알야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9:04:07

    • 북벌

      전 그래서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여당과 야당의 정치인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다 물가리 하고 진정으로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를 중요시하는 정치인들이 나서길 바래봅니다.

      먼 미래에는 이런 정치인보다 차라리 인공지능이 정치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권력투쟁을 하고 권력에 아부하는 정치인들이 대다수인 인간세계에서 인공지능이 차라리 정치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9:14:16

    • 오뚜기

      우리가 핵을 개발해야 한다는 결론은 제 생각도 님과 비슷하지만 북미평화협정은 어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미국이 평화협정 맺는 일은 네버 전혀 없을 것입니다…미국을 몰라서 하는 말씀입니다….하지만 대륙간 탄도가 실전배치 되면 미국이 더 이상 한국사태에 개입하기 어려워집니다…시간이 얼마 없습니다…빨리 마무리 해야 됩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9:16:49

  7. 오뚜기

    이 블로그의 많은 분들의 기대와 달리 북폭은 없을 겁니다….저는 제한적으로나마 북폭이나 참수를 바랬던 사람인데 지금 트럼프가 하는 꼬라지로 봐서는 중국과의 신경전에만 몰입할 뿐 북폭은 어림도 없다는 생각입니다…그렇다고 북미협정도 없을 것입니다…이제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위기가 닥칠것으로 봅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9:18:00

    • 북벌

      저도 첨에 트럼프정부에게 신뢰를 햇던건 사실이지만.. 이번에 중국을 재제하지 않고 북핵완성의시간을 주는 협상을 한 사실을 볼때 이런 트럼프가 하는 꼬라지로 봐서는 북핵 해결의 기대는 접었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5 09:31:17

  8. mo6542

    미국이 예방타격(북폭)하면 부칸은 한국을 친다?
    완성됐다는 ICBM 알래스카에라도 띄워야지, 왜?

    평양에서 뺨 맞고 한강에다 분풀이 한다?
    쑥대밭 평양은 물론이고 2500만 인민들 모두를
    저승으로 보낼생각 아니라면 그리하지 못 할 것입니다
    베트남전 용맹저돌적이며 잔인했던 군대 한국군이었습니다

    미국이 예방타격(북폭) 몸 사린다면
    미군은 정찰자산 제공과 배후를 커버하고
    한국군이 예방타격(북폭) 선봉에 나서면 됩니다

    만에 하나 부칸이 도발조짐 보인다면
    그때야말로 선제타격(킬체인) 기동하면 됩니다.

    왜 못합니까?
    오금 저리고 간이 오그라 들어서?
    기고만장 김정은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리플작성 2017-08-05 10:21:18

    • mo6542

      헤르만 헤세 데미안에 이런 구절 나옵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 싸운다, 그 곳이 아프락사스다

      궁민 여러분!
      헛껍데기 부칸 한번 파헤쳐 봅시다
      이참에 학실히(YS버전) 밟아 줍시다 !!!

      & 사드 다른지역 옮깁시다!
      대한민국 땅 좁지 않습니다

      75%가 산지이고 구릉지입니다
      소리소문없이 쥐도새도 모르게

      아니면 충남 전개된 이스라엘산 애로우미사일과
      성주골프장 사드를 맞교환 배치토록 하십시다 !!

      성주 70~80대 노인네들 추태 더 이상 보기가 민망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5 11:43:19

      • 길은 하나다

        당장 북한을 깨부수자.디른 길은 없다.다소의 희생은 감수하고 태극기 휘날리며 쳐들어가자. 우리야 늙어 전쟁에서 젊 은군인 먼저 죽고나서 제일나중에 죽을 확율이 높으니 전쟁 겁내지 말자.

        리플작성 2017-08-06 12:33:24

        • 감찰관

          짝퉁 등장에 짜증이 났는데 오랜만에 애국적 발언을 들으니 속이 시원 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6 12:37:28

          • 감찰관

            이놈도 가짜.

            2017-08-06 01:28:01

          • 감찰관

            이놈도 가짜

            2017-08-06 02:28:50

          • 명박2

            감찰관님이 대단하긴
            대단하신가 봅니다

            온갖 가짜가 판을 치니 말이죠

            다 능력이 출중하고
            인기가 많아 생기는
            현상이라 자위하세요

            그래도 세훈이가 지정한
            임무는 수행해야 합니다

            2017-08-06 07:58:23

          • 감찰관

            간첩이 방첩을 잡는 민주화 시대라 이거지?

            2017-08-06 08:24:18

          • 감찰관

            요즘들어 감찰괌을 사칭하는 아이디들을 조직적으로 운용하는 패거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이 누가 봐도 명확하게 이 방의 보수 논객들을 야지 놓고 물을 흐리는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과연 국정원이 정리해야 하는 쓰레기가 누군지 명확한데 지금 국정원은 좌좀생이들에게 점령당했나 봅니다. 어디 감첩 잡는 일은 계속한다고 말은 했으니 이 방에서 조직적으로 암약하는 놈들의 줄기를 잡고 그 뿌리에 뭐가 있는지 혹시 효자동쪽하고 연결되지는 않았는지 그 동안 받아 쳐먹은 월급값 좀 해 보지?

            2017-08-07 11:10:56

          • 산을 보호하자

            길은 하나다 라는 사람주장처럼
            당장 북한을 깨부수어 무찌르자. 별쑈를 다하뵈야 약효가 없잖아. 그러니 디른 길은 없다. 남한 인구도 고밀한데 희생은 감수하고 태극기 휘날리며 북진통일.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로강에서 강물에 발담그고 먹자. 늙어 노망든 이야기 가 아니다. 전쟁을 줄곳 주장해온 감찰관이 제일 앞장서라. 그뒤에 달래강 제일 나중에 격변. 북진통일

            2017-08-08 12:08:42

        • mo6542

          자녀는 키워 봤나 ?
          현재 군문의 자식은 있나 ?
          생때같은 자식 전장 보내고자 하는 부모는 없다.

          하지만 주머니에 손 넣고 사다리 오를 수 없으며
          움직여야할때 움직이지 않으면 움직일수 없으며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

          리플작성 2017-08-06 12:42:15

          • mo6542

            겁에 질린 미필이신가?

            주전의식 상실하면 백전백패 일 뿐이야 !

            알바비 차곡채곡 모아 이스라엘 함 다녀와라

            보딩패스 증빙하면 총경비80% 보상해 줄께!

            2017-08-06 01:15:14

  9. 시나리오

    미국의 해법은이미 결론 났습니다..그냥 코리아패싱하구 미.중간의 합의로 북한정권 교체하기~~.

    사실 북핵자체로 인한 미국의 안보 위협보다 더 미국의 수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이스라엘의 안위지요.
    북한의 핵기술이 고도화되면 되서 중동의 이슬람 원리주의 세력이 핵 배당을 손에 넣가나..반 이스라엘 진영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을 손에 넣으면..중동의 판도가 바뀝니다.
    그래서 유태인 대부 키신저가 나서서 미.중간의 딜을 제시한게 아닌가 합니다. . .
    “통일 한국에 미군 주둔 안시킬 테닌까 북한 정권교체 해라~”..

    이번의 딜 마저도 결렬되면 세컨더리 보잇콧이 실시되면 중국경제가 입는 피해도 심각할꺼고…
    그걸 고려하면 .중국은 키신저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수 없을 겁니다..

    이제 우리가 걱정해야할 문제는.. 미군 없는 통일한국…그리고 미군 없는 북진통일입니다.
    최악의 경우 미국은 중국과 협상해서…북한 급변사태시 미군은 진군하지 않는다는 협약을 맺을수도 있고…
    중국더러 알아서 다 처리해라고 협약을 맺을수도 있습니다..

    미군 없는 지금의 안보~도.엄청난 코리안 디스카운트 요인이지만..
    미군 없는..미래 한반도…특히 북한 급변사태 와중에 미군없는 한반도 상황역시 .충분한 코리안 디스카운트 요인이 될수 있구요. .이젠..국가 경제 신인도가 한단계 이상 더 레벨다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주 증시는 06년 북핵실험,2012년 김정일 사망 이후 진짜 오래간만에 지정학적 요인으로 증시가 내렸습니다. 전세계 달러가 다 내리고 주가가 오르는데 한국만 달러가 반등하면서 주가가 내렸죠.. 실로 오래간만에 국가리스크 가지고 고민하게 되는군요.

    이렇듯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한국을 제끼고 엿먹이는건 참으로 쉬운 일이라는걸 몸으로 체득하네요. 중국처럼.관광객 틀어 막는 따위의 치졸한 복수 하지 않곳도 미국이 한국을 세련되게 엿먹이는 방법은 앞으로도 많을 겁니다..

    이러닌까 .진작 부터 미국 바짓가랭이라도 잡고서.코리안 패싱을 막았어야 하고 .항상 한미공조를 강조했어야 하는 겁니다.. 미.중간의 갈등에서 한국은 사실상 선택자의 위치에 있지 않아요.
    그런데 한심하게도 병자호란 당시 명.청 관계의 명분vs 실익 론을 오늘날 미.중관계에 적용해야 한다는..
    수능 국사선생 수준의 사고를 외교전략으로 택한 결과. ..한국은 이제 골든타임을 놓쳤씁니다..
    코리안 디스카운트~~ 한번 맛 보면 정신을 차릴려나.

    통일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지 않겠다?..즉 통일과정에서 미군은 참여하지 않겠다는것~~
    이게 얼마나 미국이 한국을 기브업~한것인지…정말 실감들 안나시는 걸까요.?
    이젠 주한미국은 한국에 있어도 이들의 역할을 자기들에게 필요한 .”대중경계”..미일-방어선의 전초기지 일 뿐…
    한반도의 안위와는 ..완전 멀어지는 겁니다.

    리플작성 2017-08-06 06:02:45

    • 오뚜기

      일리있는 주장입니다…키신저의 이번 발언은 시사하는 바가 크죠…만약, 님의 주장대로 아니 키신저의 주장대로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하는 조건으로 북한정권교체와 핵폐기가 이루어진다면 다음과 같은 사건이 벌어지리라 예상됩니다…

      1.한반도는 중국의 영향권으로 완전히 기울어진다 ==== 이걸 미국이 용납할수 있을까요?
      이건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아주 어려운 문젭니다…

      2.북한에 친중정권이 들어서면 영구분단 된다

      3.미국과 동맹이 깨진 한국에 일본은 적대적으로 변한다

      4.미국이 빠진 한반도 독도를 일본해군이 점령한다( 일본해군과 한국해군의 전력은 넘사벽입니다…일본해군을 상대로 한국해군이 단 하루를 못버틴다고 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6 07:32:26

      • 격변

        키신저의 제안이 내포하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로 집약됩니다.
        첫째는 시나리오님도 지적하신 것처럼 키신저는 유대인의 대부 역활을 할 수 있는 인물이며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미국의 정책 판단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다는 점입니다.
        북한의 이란 커넥션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강력한 대응이 작용될 소지가 있죠. 과거 용천역 폭발 사고 역시 이스라엘의 공작이었다는 설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이스라엘은 북핵에 대한 반감이 우리를 앞섭니다. 트럼프 역시 오바마 보다 더 친이스라엘 로선을 표방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만큼 미국의 대북 정책에서 이스라엘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이제 북핵 문제는 어떻게 제재하느냐에 대한 차원에서 북핵 문제 해결 후 어떻게 할 것인가로 주제 이동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북핵 문제는 분명히 해결되는 것이며 그 후의 한반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로 논점이 바뀐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누가 무슨 방법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느냐의 협의가 미중 간에 진행중이라는 말도 됩니다. 아직도 공은 중국에 있고 중국이 해결할 수 있도록 미국이 모종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데 아직은 상호 미흡한 상태에서 미봉책인 제재에만 의존하고 있는 셈입니다. 바로 그 조건이 한반도 통일 후 미군 철수인지 북핵 해결후 미군 철수 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는 여전히 트럼프와 키신저와의 이견일 수도 있고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해가 엇갈릴 수 있는 부문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은 북핵 자체가 관심의 대상이지만 미국은 북핵 차원을 넘어 한반도 안보 지형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더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 모두 모종의 합의에 이르더라도 북한 체제의 붕괴로 인한 한반도의 안보 상황은 전혀 예상 밖의 변화를 수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모든 상황 전개를 각자의 시각에서 저울질 하기 때문에 섣불리 극단적 선택을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기다릴 수는 없을 일이며 이는 북한의 도발과 미국의 안보적 위기감이 그 시기를 결정하는 데 결정적 역활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8-06 08:33:32

        • 전 키신저가 그런 제안을 했다는걸 몰랐었는데 세 분 얘기를 들으니 모골이 송연해지는군요. 키신저야 뭐 세계 외교를 주무르던 사람이고, 또 월남 제끼고 파리협정 맺었던 전력이 있는 사람이니, 그럴만도 합니다.

          약소국 제끼고 강대국끼리 거래하는 것은 사실 비일비재했고, 어떤 면에서는 모든 외교가 그런 흐름으로 흘러왔습니다. 이거야말로 코리아 패싱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구한말에도 딱 그랬습니다. 강대국 간의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줄도 모르고, 우물 안에서 정권투쟁과 굿판만 벌였던 상등신 고종과 민비가 떠오릅니다. 국가 운명이 걸려있는 청일전쟁의 승패를 점쟁이에게 물어서 예측하고 외교전략을 짰다고 하니…

          나중에 일본에게 먹히게 되니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루즈벨트에게 특사 보내서 도와달라… 이미 일본은 그 몇 달 전에 가쓰라-태프트 조약을 맺어 조선을 먹기로 합의를 한 상태였고, 그 이전에는 영일동맹을 맺어 세계최강 영국의 양해도 받아놓았는데, 그것도 모르고 뒤늦게 도와달라 사정하니, 누가 도와줍니까?

          루즈벨트가 이렇게 대답했다죠. “자국 방위를 위해 팔뚝 한번 휘둘러보지 않은 나라를 누가 도와주겠나?”

          월남패망의 원인이었던 파리회담 뿐만 아니라, 2차대전 전 전쟁을 막거나 국가의 안보를 위해 이루어졌던 그 수많은 평화조약, 불가침 조약, 동맹, 약속… 모두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약소국 패싱은 비일비재했었구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지금 우리 운전수는 트럼프와 전화통화도 안되고 있고, 그래서 오해를 살까봐 일부러 아베와도 통화하지 않고 휴가를 갔다는 설도 있습니다. 참 끝내주는 운전수입니다.

          리플작성 2017-08-06 09:53:51

        • 트윈스

          대한민국의 국가적 운명은 1939.8.23 몰로토프와 리벤트로프가 협상하고 스탈린과 히틀러가 체결한 불가침조약 당시의 상황을 방불케 합니다. 당시 폴란드는 지금의 북한과 비슷하고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는 한국과 비슷하다는 거죠. 폴란드 제2공화국의 독재자 필수트스키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인을 혼합한 인물이고 라트비아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카알 울마니스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리플작성 2017-08-06 10:34:48

          • 그렇군요. 전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그게 독소불가침조약이었죠?

            2017-08-06 01:20:43

    • 시나리오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면 철수 하고 지정학적 유리성을 포기하는것~
      그리 어려운 결단이 아닙니다. 동북아 말고도.동남아.인도 중앙아시아 등
      대중국 포위망은 잘 짜여져 있고. 일본의 재무장을 허용한것도..동북아의 본진은 “일본”이라는 거지요.
      정권바뀔때 마다 맨날 “대중국 견제기지”역할에 대한 논란이 생기는 한국이 그렇게 매력적인 기지일까요.

      그리고 미국이 중국을 상대할려면…땅을 차지하고 군사훈련 등을 통해서
      읏샤 읏샤 거리는것 만이 방법은 아닙니다. .
      미국을 움직이는 집단이 마음만 먹으면 중국을 내부에서 해체하는건 쉬운 일인데 .
      .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지요. .
      .세계의 공장~~ 세계의 수입시장으로서…세계경기의 한 축을 떠받히는 역할은 아직 유효합니다.
      중국 관료가 국가 내부 기밀을 누설했다간 “사형”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중국의 실제 경제지표 중에 구라들이 많습니다..그거..다 봐주는 거지 작정을 하고 건드렸다간 중국 부도내는건 쉬운 일입니다. .
      즉 한반도를 둘러싸고 강대국간의 힘자랑을 하고 무기를 어디에 배치하고..그런건 중국.일본.러시아 한테는 중요한 게임의 룰일진 모르난 미국한테는 하나이 옵션일 뿐인입니다…진짜 미국의 무서움은. 사무실에서 결정하면 그게 현실이 된다는거죠.

      리플작성 2017-08-06 01:51:28

    • mo6542

      [코리아패싱 3종 메뉴]

      1. 헨리키신저 전국무장관
      북한정권 붕괴이후 주한미군 대부분을 철수시키겠다고 중국에 약속해 주라 !

      - 북한이 사라진 후 중국 러시아 등 군사강국에 둘러 싸이게 되므로 동의할 수 없음
      다만 통일 대한민국 핵보유와 미군철수를 상계처리 할 수는 있겠음

      2. 레프코위츠 전북한인권특사
      한국주도 통일을 골자로 한 ‘하나의 한국’ 원칙을 버려야 한다 !

      - 북한 존속을 용인하고 남북분단 고착화를 가져오므로 동의할 수 없음

      3. 로버트게이츠 전CIA국장
      북한정권 교체포기와 평화협정체결 및 한국내 군사구조 일부를 변경하여야 한다 !

      - 이 또한 남북을 영구분단하는 발상이므로 결코 동의할 수 없음

      (본인의 최종견해)
      북핵폐기를 위해 주한미군축소, 평화협정체결 등으로 아직도 중국을 움직여 보자는 생각들인데
      순망치한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중국을 신뢰할 수 없을 뿐더러, 중국도 미국의 약속을 의심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들이 미국의 정책으로 채택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됩니다.

      리플작성 2017-08-06 03:14:47

      • 시나리오

        이번에 안 받아들이면.세컨더리 보이콧 들억고..미국도 중국에 대한 “하나의 중국”원칙을 접을수 있습니다. “대만에 무기제공”~..

        리플작성 2017-08-07 07:41:29

        • 감찰관

          니가 시나리오짜서 대통령해라

          리플작성 2017-08-07 03:26:03

          • 시나리오

            빈민. 그지의 아들도 대통령이 될수 있어야 민주사회 입니다. .희망을 가지시길.

            2017-08-07 10:48:53

          • 감찰관

            이놈 봐라.. 가짜가 너무 나대네…

            2017-08-07 11:03:05

          • 산을 보호하자

            시나리오/그래서 니가 대통령이 될수도 있다는 주장을 믿으면 니가 그지 자식이도고 주식하다 깡통 되었다는 니 고백도 진짜가 되네? 그런 주제에 뭘 그리아는체를 엄청나게 히나?

            2017-08-08 01:26:39

          • 시나리오

            지금 님 주장에 대해서 반론하는게 아니죠. 그냥 님한테 새로운 충고를 하는 겁니다.
            더불어 충고 하건데 정신병원에서 임의로 퇴원하시기 마시고 평생 집이다 생각하시고 계시길 바랍니다..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

            2017-08-08 02:24:23

          • 감찰관

            요 바로 위에 감찰관도 가짜.

            2017-08-08 09:38:02

  10. Aldo

    좋은 글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현 정부는 북한과 한통속이 되어서 그런거 절대 못할거고 국민들이라도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저 자신도 힘이 없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의원들에게 북폭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시간 나는대로 수시로 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아직 트럼프나 의원들이 내 편지를 읽었다거나 내 의사를 반영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트럼프가 최근에 내 편지에 쓴 논조와 비슷한 발언을 해서 혹시 내 편지를 보고 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것은 순전한 착각일 가능성이 많겠지요. 당연한 주장은 나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했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의원실에서는 내 편지에 대한 답장이 옵니다만 내 의견과 전혀 무관한 자기 당의 정책 설명과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거의 전부입니다. 높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북한 문제에 별관심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지면 미국의 높은 사람도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 대통령과 의회에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민권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지에 뭐라고 쓰면 좋을까?

    간단합니다.

    편지의 내용은 이 사이트에 미국은 미국의 안전과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북한을 무력으로 공격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그 내용과 논리를 그대로 이용해서 미국은 미국의 안전과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북한을 무력으로 공격해서라도 김정은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로 바꾸면 됩니다.

    미국이 그런 것도 모를까봐 그것도 맗 해야 하는가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지만, 사실을 말씀드린다면 미국의 극소수의 극동아시아 전문가를 제외하면 미국 사람들은 물론 정책을 결정하는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도 대부분 그런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있고 많이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뜻있는 우리 한국 사람들이 미국의 높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의견을 제시해서 높은 사람들이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때 꼭 같은 말을 들으면 한국 사람들도 전부 그렇게 말하던데 전문가들도 그렇게 말하는 것 보니 그게 맞는가 보다, 그렇게 하자 라고 할 정도가 될 때 까지 많은 사람들이 대북 무력사용을 해서라도 김정은을 제거해야 한다는 편지를 높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자꾸 보내야 할 것입니다.

    이 기회에 평소 영어가 안 되던 분들은 영어공부도 하시고.

    구국의 열정을 가지고.

    리플작성 2017-08-07 11:07:18

  11. Aldo

    https://www.nytimes.com/video/us/politics/100000005346140/north-korea-trump-threat-fire-fury.html

    오늘 발언은 평소 트럼프에 대해서 말뿐이고 무능하고 등등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같은 사람도 트럼프가 북한에 대해서 뭔가를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이제까지 트럼프 믿었다가 개피본 사람들이 워낙 많기는 하지만.

    아무튼 트럼프가 북한을 건드릴 생각이 없다가도 사람들이, 특히 한국 사람들이, 군사력을 사용해서라도 북핵문제를 해결해야 한반도 뿐 아니라 미국도 안전하고 앞으로 재선에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계속 하면 트럼프도 김정일 제거작전을 실행에 옮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리플작성 2017-08-09 06: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