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전기차 시대… (89)

by oosm55   2017-07-09 10:09 pm

올해 출시된 gm의 전기차 볼트의 주행거리는 380킬로입니다.. 한번 충전해서 가는 거리인데..아시다시피 전기차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충전이 되기 때문에 실 주행거리는 500킬로가 넘고 잘 타면 600킬로도 이동 가능합니다..서울

에서 부산까지 gm전기차를 타면 충전없이 논스톱으로 목적지 까지 갈수 있습니다.. 전기차 시대가 오면 기존의

카센터는 다 문을 닫습니다.. 주유소 다 파산하고요.. 운전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전부 실업자로 전락합니다..

엄청난 폭풍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전기차의 단점은 충전시간과 가격뿐입니다. 밧데리 가격이 매년 20%씩

떨어지니까.. 앞으로 3년이 지나면 내연기관의 모든 장점을 전기차가 씹어먹고 전기차만 팔리는 세상이 옵니다.

 

지금 수소차에 막대한 투자를 한 도요타와 현대차는 전기차 시대가 오면 노키아처럼 사라질지 모릅니다.. 왜냐면

전기차는 기술이 필요 없습니다.. 구조가 너무나 간단해서 아무나 만들수 있지요.. 핵심은 모터와 밧데리 그리고

소프트웨어입니다.. gm전기차의 경우 lg전자가 11종의 부품을 팔고 있고.. 중국의 지리 자동차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이제  lg전자의 주 사업은 가전이나 스마트폰이 아니라 전기차입니다..매출이 매년 50%씩 증가

하고 있고.. 내년 매출이 5조원 정도이고 대중화가 되면 수십조원의 매출을 올리게 되어 가전을 뛰어넘는 lg전자의

핵심 돈줄이 됩니다.. 전자업체인 lg전자나 삼성전자가 전기차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를 팔겠죠.. 한미디로 조립pc와 같은 경우가 됩니다.. 결국 현대차는 삼보콤퓨터 처럼 껍데기만 만들

다가 퇴출될 운명에 처한거죠..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세계1위의 이익을 내는 도요타의 영업이익이 고작 16조

원에 불과합니다.. 올해 애플과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이 50조가 넘습니다.. 삼성전자나 애플이 전기차 시장에 뛰어

들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기존 자동차 회사는 전자산업이 없어서 결국 사라지는 운명이죠.. 한국에 전기차

충전소가 없는 것은 현대차의 로비 때문이죠.. 이미 미국의 gm자동차나 테슬라는 없어서 못 팝니다.. 한국도 충전소

를 많이 깔면 내연기관은 곧바로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전기차는 핵심부품과 싼 제조공정 그리고 소프트웨어 그 이외엔 돈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1%를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전기차는 달리는 컴퓨터 이기 때문에 반도체 회사가 떼돈을 벌고 자율주행

을 기본으로 장착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미국 회사가 떼돈을 벌겠죠..거기다가 모터같은

기술을 가진 lg전자 그리고 핵심 밧데리 회사만 이익을 내겠죠.. 저 싸가지 없는 현대차 노조넘들의 눈에 피눈물이

날 시기가 점점 다가옵니다.. 기존의 엔진 자동차는 기술 장벽이 너무 높아서 진입할수가 없었지만 전기차는

그냥 조립만 하면됩니다.. 밧데리에서 타이어까지 손실없이 전달되기 때문에 효률도 아주 높습니다.. 한떼 세계

1위였던 노키아가 이젠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게 스마트폰 세상이 와서 그렇죠.. 코닥도 한때 세계1위의

기업이었지만 지금은 망했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하니까.. 망해버리잖아요.. 지금 카메라가 비슷한

모양으로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화면을 안정적으로 찍을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버리니까 기존 카메라는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올해 일본의 카메라 회사들은 구조조정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것뿐만 아닙니다..게임도

다 스마트폰에서 해 버리죠.. 리니지도 이젠 스마트폰에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모든게 스마트폰으로 집합이

되다보니 일본의 카메라와 게밍회사가 망할 지경에 놓이게 된거죠.. 이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시대가 오면

기존 자동차 회사들은 다 망하고 없어집니다.. 필연입니다..

 

융합시대라고 하잖아요.. 자동차회사하고 전자회사하고 1:1로 싸움을 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기존 자동차회사는

생존 가능성이 없습니다.. 왜냐면 전자회사가 훨씬 치열한 경쟁을 했고 기술 축적이 높기 때문이죠.. 기존의

자동차 회사는 지들끼리 나누어 먹기 때문에 편하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전자회사는 자동차 회사보다

훨씬 강력한 존재일뿐 아니라 엄청난 경쟁속에 살아 남은 회사들입니다.. 하나만한 싸움이고 현대차의 운명은

미안하지만 도요다처럼 역사속으로 사라질 운명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부품도 만도나 보쉬같은 회사보다 lg전자

나 lg화학 아니면 삼성전기같은 전자회사가 부품회사로 바뀌게 되고 기존 회사는 다 사라질 운명입니다..

엄청난 변화속에 있는 세상입니다.. 현대차가 수소차에 올인할때 부터 저 회사는 도요다처럼 망하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전기차는 차에서 알아서 관리해 줍니다.. 화면에 수리해야할 사항을 다 알려주고 모든 일정까지 관리해줍니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은 이미 증명한 기술입니다.. 지금 차 스스로 운전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기능을 이용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람들이 실업자로 전락할 것이며 실업대란은 필연입니다. 당장 주요소가 몇년 안에 사라질

판이며 카센터도 없어집니다.. 전기차는 부품이 몇개 없습니다..소모품도 얼마 안되고요..  나중에는 트럭.택시.버스

심지어 철도 기관사까지 다 짤리게 되는 세상이 옵니다.. 보험 회사도 그렇게 돈 벌이가 안됩니다.. 무서운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월 40만원에 내연기관 자동차를 몰다가 월 3만원에 전기차를 몬다고 생각해보세요.. 테슬라는 충전

비가 공짜입니다.. 공짜로 교통비 충당이 될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실업자들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조심하세요.. 여러분들의 직업도 곧 사라질지 모릅니다.. 전기차 다음은 더욱 혹독한 세상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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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 글은 에러도 덜하고 재미도 있네요.

    리플작성 2017-07-09 10:13:24

    • 그런데 이번 글은 잘 나가다 또 삼천포로 빠지네요. 전기자동차 하고 실업자가 무슨 상관이랍니까? 직업이 사라지는 혹독한 세상은 발제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9 10:18:33

  2. 呵呵

    우리가 못 본 부분을 발제해 주셨군요.
    물론 다 동의 할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신선한 발제였습니다.

    그런데 테슬라가 양산을 하고 있나요?
    나도 들은 이야기로는 테슬라 자동차는 혁명이랍니다.
    내연기관이 없고 바퀴가 따로따로 동력을 받는…

    좋은 발제였습니다.
    그 뜻을 아는 사람은 고마워하는데
    문법 따지고 실업 이야기만 눈에 보이는(자신이 그러니까^^)
    강님이라는 분 이야기는 패스하세요.

    이 방의 모든 사람들이 신뢰를 하지 않는
    자칭 일인연구소장이자 손님하나 없는 가계 주인이니
    쓸데 없는 말에 상처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7-09 10:25:46

    • 까까답게 낚싯글에 잘도 넘어가는군. 그럴듯해 보이지? ㅋㅋ

      지금 발제자는 전기차와 무인차를 혼동하고 있어.

      그리고 마치 낼 모레면 무인차가 시판될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까까눈엔 그럴둣 해 보이지?

      내 하나 갈켜줄게. 무인차 판매하려면 주행시험만 1억 회 이상 해야 돼. 그게 얼마나 오래 걸리는 시간인줄 알어?

      1년이 3.14 곱하기 10 의 7승 초니까 한 3천만 초 정도 되거든? 1회 주행시험을 1초마다 끝낸다고 해도 주행시험에만 3년이 더 걸리는 횟수여. 알겠어어어? ㅋㅋㅋ

      리플작성 2017-07-09 10:48:27

  3. mikeryu

    사업에는 Core Biz 가 있는데, 기존의 자동차의 경우는 엔진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전기차의 경우 그 산업의 핵심은 배터리에 있습니다. 모터의 경우에도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따라 올 수 있는 범용이 되겠고요. 전기차가 세상에 퍼지면 핵심 산업자는 배터리 제조자가 될 겁니다. 테슬라가 공급 받고 있는 것은 구형의 무거운 배터리들입니다. 테슬러는 약간의 선점 효과가 있을 뿐 곧 후발 주자에게 자리를 내 주게 됩니다. 자신이 만들어 팔고 있는 제품의 Core가 남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이나 소프트 웨어는 IT 분야인데, 테슬라를 능가하는 IT 전문 업체들이 넘쳐 나죠.

    벤츠니. BMW니 기존의 명문 자동차 회사가 전기차로 가는 순간, 자신의 브랜드 력은 사라지게 되어 있어서 어차피 망하는 것은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런 회사들이 다 미적거리는 겁니다. 수소차는 수소 엔진 기술을 자신이 갖고 가기때문에 해 본 거죠. 이제 배터리 전기차로 가면 자동차 회사의 생존은 베터리 회사의 손아귀에 달린 문제가 됩니다.

    아마 50 년 쯤 후에는 LG가 자동차 회사로 되어 있을 겁니다. 지금 LG 화학 주식을 사세요.

    리플작성 2017-07-10 12:27:40

    • 呵呵

      전기자동차는 말이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든 것이지
      혁명적인 탈 것입니다.

      테슬러가 발주한 부품이 이미 한국에도 작년부터 생산을 시작했죠.
      다만 일억이 넘는 전기 탈 것이 보급이 쉽겠느냐…

      그러나 효율은 늘 비효율을 물리치듯 앞으로는 대세가 될 걸 믿슙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41:40

      • 나도 까까에게 질문.

        1. 문달이가 공식연설에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에 맞아 1,368명이 죽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했는데 워떻게 생각혀?
        2. 지진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다고 시뻘건 “거짓말”을 했는데 워떻게 생각혀?
        3. 그러므로 원전 더 안 짓고 수명연장 운전도 허가하지 않겠다고 탈핵선언을 했는데 워떻게 생각혀?
        4. 기념식장에서 주인들 밀어내고 반핵단체 “애”들 잔뜩 불러 중앙에 앉혀놓고 탈핵선언을 했고, 그러자 남 장례식장에서 “애”들이 환호성을 질러댔는데 워떻게 생각혀?
        5. 탈핵 대책이 뭐여?

        상당히 “곤난”한 질문이라 쪼께 미안.^^

        리플작성 2017-07-10 08:37:47

        • 계몽상

          전부 가짜 주장

          리플작성 2017-07-10 09:02:21

          • 감찰관

            뭐가 가짜인지 자세히 주장해 보더라고. 잉..

            2017-07-10 10:01:37

        • 呵呵

          우선 이 악으적 질문에 대한 무례를 지적합니다.
          하긴 이런 인간들에게 뭐를 기대하겠냐만 서도.

          한수원ㅇ에서 밥 빌어 먹는 달래강님이니
          뭐 직장 잃을까 걱정하는 편견도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그 수준에서 ‘곤란’한 질문이라는 전제를 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답.

          1, 모른다. 나는 찬반 양론 모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공도 아니고 거대 담론이기에 일절 원자력에 관한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

          2. 진짜 모르니까.

          3. 그러나 문대통령은 안다. 그 양반도 모르는 걸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5.6호기 공사를 멈춘 것이지 취소는 분명히 아니라고 누누히 밝혔다.

          4. 그리고 달래강처럼 이권이 걸린 사람들은 배제한 민간인 전문가들로
          공사재게에 대한 토론과 여론을 모으겠다는 게 문통의 발언 요지다.
          (달래강님 주장은 그러므로 가짜다)

          5. 이렇게 나처럼 말하는 게 건전 보수가 할 일이다.

          6. 당신들처럼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가짜 뉘우스를 생산하고 거기에 편승하고, 열광하며, 태극기 휘날리듯 비장함으로 선동을 해 봐야, 바른정당 설명대로 ‘극우가 설 땅은 없다’ 이다.

          달래강님
          당신의 음해성 질문에 이만하면 성의 껏 답변을 한 건가요?

          리플작성 2017-07-10 11:19:13

          • 이런 사이코와 대화를 하는 것이 사이버세상의 필요악인지 요즘 헷갈립니다. 수십개의 유동닉으로 익명의 닉마져 숨기고 변신을 해대는 저런 비겁한 자까지 대화상대가 된다는 것이 말입니다.

            저걸 답변이라고 번호까지 매겨서 써질러 놨군요. 하루종일 원룸에서 쐬주를 마시는 이혼남인 처지는 십분이해하지만, 최소한의 룰도 지키지 않는 무뇌충까지 글을 써대니.. 정말로 개리는 이 쥐새끼에 비하면 정정당당한 양반입니다.

            2017-07-10 11:28:59

          • 呵呵

            꼴 값을 떨어요^^

            제발 글이나 지우지 마세요.
            지우고 도마가니 내 답글만 허공에 매달려 있잖아요.
            그리고 술 좀 줄이세요.
            알중(알콜 중독자)이니, 깨고 나면 쓴 글이 부끄러워 지우는 겁니까?

            4차산업혁명도 모르는 개뿔(댁이 즐겨 쓰는 용어)이 무슨 고질? 고질병이지 ㅎ

            내 사무실 한 번 놀러 오실래요? ^^ 조망이 죽여 줘요~

            2017-07-10 11:35:41

          • 입만 벌리면 거짓말, 걸리면 도망갔다 다른 닉으로 변신해서 자위행위를 반복하는 저런 비겁한 자까지 상대해야 하는 부작용을 감수해야 하는 곳이 사이버세상인가 봅니다.

            사실 나한테 걸려서 망신 톡톡히 당하긴 했지요. 그동안 수많은 닉으로 변신하면서 쌍욕을 해대다가 가가란 닉으로 돌아와서는 발제질을 해대는 진짜 싸이코의 정체를 제가 까발린 셈이니 말입니다 아마 평생 가슴에 한으로 맺힐 겁니다.

            2017-07-10 11:44:41

          • 呵呵

            그러니까 강님은 이 방에서 더 이상 논객 대접을 못 받을 겁니다.
            원래 논객이 아니라 농객이니 그 정체가 들어 나는 건 시간 문제였지만.^^
            몰론 나 역시 같은 케이스구요 ㅎ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는 강님.
            내가 가가라는 닉으로 당신보다 먼저 가입했다는 게 사실이지요?

            일관되게 극우 박멸에 나서 제법 알려진 닉인데 왜 다른 닉을 사용해요?

            4차산업혁명도 모르면서 홀로 차치고 포치는 무신 연구소장이
            궁지에 몰리니 그런 소설도 믿고 싶은신 모양입니다 ㅎ

            사실 나한테 걸려서 망신 톡톡히 당하는 바람에 강님 신용 강등이 되었지요.
            더 혹세무민을 방지 한 게 나는 자랑스럽답니다 ㅎ

            제발 쓴 글 지우지 마세요.
            많은 사람이 당신의 진실을 읽고 싶어 하잖아요 ㅎ
            지우고 도망가니 내 답글만 허공에 매달려 있는 불상사 방지!

            2017-07-10 12:02:11

          • 가가야 넌 이미 종쳤어. 내가 널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네 스스로 망가졌다는 점을 꼭 명심해라. 나는 단지 너의 추한 몰골을 까발린 것에 불과한 것이니 나에게 원한을 가질 필요는 없는거다.

            네가 유동닉으로 변신하며 온갖 욕설과 거짓말 심지어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아무도 너를 지금과 같이 등신취급하지 않는다. 그걸 왜 나한테 탓을 하니?

            이 세상에는 비밀이 하나 있다. 모든 루저들은 망가진 삶에 대해 꼭 남탓 한다는 점. 좋은 하루 되기 바란다.

            2017-07-10 12:12:55

          • 呵呵

            강님, 유동닉을 사용하세요?
            왜 그런 짓을 합니까?

            극우꼴통에 홍준표 안 찍었다고 자식에게도 구제불능 정신병자라는
            당당한 강님이라는 닉이 있는데?

            나 역시 가가하는 닉에 애정이 많아 전혀 다른 닉엔 관심이 없어요^^
            (*신… 그렇게 경고했을 때 알아 듣지. 그래도 걱정 마셔 같이 망가져 줄테니깐^^)

            2017-07-10 12:37:53

          • kang님/까까가 유동닉으로 들어와 욕하고 사라지거나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느낌이지만 까까는 그런 짓은 안할 것 같아요.

            팩트로 승부해야 합니다.

            2017-07-10 12:38:45

          • 呵呵

            ㅎ 달래강님이 정확히 보신 겁니다.

            아무리 가명이지만 글으생산하는 자존심이 있는데
            유동닉으로 들어 올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이 방 쥔장은 아이피를 알 수 있기에
            누가 유동닉으로 접속하는 지 다 알것입니다.

            강님 같은 뻔번한 얼굴이야 들켜도 그만이라고 그런짓 하겠지만
            난 존심 상해 그런 구라는 못 치네요^^

            달래강님 원전에 대한 내 대답이 어떻습니까?

            2017-07-10 12:44:39

          • 이미 저에게 인정했습니다. 유동닉(전라도)로 저에게 쌍욕으로 시비걸다가 걸렸거든요.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닉 예를 들어 사이다 과거의 쿡 등도 가가일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17-07-10 12:44:57

          • 呵呵

            공개적으로 그 동안의 잘못을 빌면 함께 이 블로그 서버업체 가 주께^^

            2017-07-10 12:54:03

          • 다시 한번 레이스 합니다. 1000원 받고 9000원 더 합이 만원이요.

            2017-07-10 12:57:26

          • 이정도 저질인 것을 저는 진즉에 파악했던 겁니다. 사실 저에 대해 상당히 호의를 갖고 있던 가가에 대해 강한 태클을 건 이유는 가가를 무시해서가 아닙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특정 닉을 대상으로 발제를 하여 공격을 해대고 자신의 의견이나 컨텐츠는 전혀 없는 속빈 깡통이었기 때문입니다. 여기는 동호회 친목회가 아닙니다. 누구나 글로서 자신을 표현하고 글로서 비판받는 곳입니다.

            아무런 내용도 없이 특정인을 비방하고 유동닉으로 변신하면서 쌍욕까지 해대는 저런 자들은 인터넷이 낳은 사생아일 뿐입니다. 당연히 강한 질책이 있어야 했던 것이지요. 가가는 왜 나는 너에게 호의를 가졌는데 나를 욕하냐고 억울해 하지만, 그건 가가의 유치원생적인 패거리 사고방식일 뿐입니다.

            저한테 혼이난 수많은 닉들 중에서 가장 크게 당한 자가 가가일 겁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인간적인 연민이 조금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2017-07-10 01:04:37

          • 呵呵

            그러니까 강님은 나르시스트인 거죠.
            아무도 강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홀로 유아독존 하다 추락.

            나한테 혼이난 수많은 닉들 중에서 가장 크게 당한 자가 강님일 겁니다.
            지금도 진행형이고요.

            강님에게는 조금도 연민을 둘 이유가 없습니다.
            몇 번이고 서로 망가지니 말조심하자고 사정 겸 부탁을 한 걸 고참들은 다 알겁니다.
            그럼에도 “개 뿔”로 돌려 주니 화가 날 만도 했지요.

            보혁을 떠나 글을 쓰고 평가 받고 공유하는 게 제한없는 이 블로그 아닌가요?
            그런데 내가 읽기엔 턱도 없는 이론을 진리인양 주장하다
            반론이라도 나오면 금방 원수가 되는 가짜 지성.

            욕은 또 얼마나 창조적으로 잘 하는지요.
            우리가 쓴 글 아이디를 누르면 그동안 써 온 글 다 읽을 수 있을 겁니다.
            그걸 검색해 보면 호불호가 갈리 지언정 강님이 가짜라는 게 알려 질겁니다.

            강님이 먼저 나에게 호의르 보내 주었지요.
            자신도 와인 좋아 한다고.
            글에 내공이 엿보인다고.
            변절하기 전에는 그랬지요.

            아마 그 증거도 옛글에서 찾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사실 강님이 이 방에서 어느 여자와 주고 받는 패악질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사람으로서 경계는 늘 가지고 있었지요.

            저 사람 도 언제 돌변할지 모르니 가능한 말섞지 말자고.

            이게 사실인데도
            뭐? 내가 강님은 먼저 좋아했다고?
            나르시스트 답습니다.
            그렇게 사세요^^

            2017-07-10 01:16:32

          • 내가 어느 여자 뿐만 아니라 여러 분들 하고 쌈박질 했던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가가 특정닉을 발제하여 능욕하는 짓이 정당화 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다만 누구를 비판하거나 비난을 하더라도 거기에 어떤 컨텐츠가 있다면 그건 다르다고 봅니다.

            사실 그 특정닉과 제가 오랫동안 다퉈왔었기에 가가의 발제에 대해 초창기에는 호감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패거리를 나눠서 싸우는 곳이 아닙니다. 무뇌충적인 지식으로 무장하여 끊임없이 특정닉을 욕하고 비아냥함으로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려는 저질하류들까지 존중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초기에는 유동닉까지 넘나들면서 온갖 쌍욕과 거짓말을 하는 등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가가가 열이 받으면서 이성을 잃기 시작하니까 그동안 가려졌던 추한몰골들이 모조리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러니 가가는 나에게 특별히 원한을 품을 필요는 없습니다. 스스로 저지른 비겁한 행동과 거짓말 그리고 무식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는게 도리일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흠이 있게 마련입니다. 지금이라도 가가가 변하여 정상적인 글질을 한다면 아무도 가가를 욕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이유는 단 하나 스스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가가는 변하기 바랍니다.

            2017-07-10 01:27:12

          • 呵呵

            사필귀정.
            강님은 나에게 특별히 원한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소원은 그대와 함께 이 방을 떠나는 일이니가요^^

            스스로 저지른 창조적 욕과 굳어진 극우의 머리.
            홍준표 찍지 않았다고 젊은이들은 모두 구제불능 정신병자로 보는 시각.
            그리고 거짓뉴스를 믿고 광분하는 말.
            내가 볼 때는 많이 무식한데도 홀로 유아독존이라 주장하는 점.

            이런 부분에 있어 깊은 성찰과 반성을 하는게 도리일 겁니다.
            나 역시 흠결 많은 인생인데 누구를 훈계하겠습니가마는
            강님의 극우적 행태의 글은 글이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그런 걸 써 놓고 논객이라고 하면 코미디언들 밥줄 빼앗는 일이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흠이 있게 마련입니다.
            지금이라도 홀로 유아독존이라는 미망과 건방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겸손을 보인다면 누구도 강님을 욕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 말도 공염불이 되겠지만.

            2017-07-10 01:36:00

          • 거짓말 그만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거짓말로 나를 매도한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세상이 비록 사이버세상이지만, 자신의 흔적이 데이타로 그대로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흔적은 여러사람들 머릿속에도 메모리 되어 있습니다. 그걸 잘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유동닉을 쓰면서 거짓말, 쌍욕, 자위행위를 했겠지만, 그것조차 전부 들통이 나는 곳이 바로 사이버세상인 겁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개리가 여기를 떠난것은 특정닉과의 싸움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리가 빈 상태로 끊임없이 과거 이야기를 반복해대는 녹음기 신공을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했기 때문인 겁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개리는 충분히 논객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부족하면 채워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또한 인생에 대한 기본적인 도리나 경륜도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특정닉을 대상으로 비아냥을 하면서 존재를 과시하는 저급한 유동닉까지 존중할 수는 없는 겁니다.

            가가는 나에대한 깊은 원한을 풀고 자신의 냄새나는 몰골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정상이 됩니다.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

            2017-07-10 01:45:11

          • 呵呵

            나는 거짓말을 못 합니다.
            강님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성향이 다르기에 서로 듣는 말을 내 스타일로 거르는 경우는 있겠죠.

            당신이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다 아는 척할 때
            그걸 기정 사실화 하여 다른 사람들 말이나 글을 하류로 규정했을 때
            내가 얇은 박도 있다고 경고 한 적이 있습니다.

            자비 출판 책한 권 냈다고 고질이 되는 건 아닙니다.
            나도 내 계통 책이 당신보다 훨씬 많고 돈 받고 쓴 거라면 어쩔건데?
            하며 제발 겸손하라고 은유를 한 적도 있습니다.

            당신이 특정닉을 대상으로 비아냥과 욕을 할 때도있었지요.
            그때는 무언가 그 말에 화가나고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었기에 그랬겠지요.

            내로남불?
            당신이 한 건 괜챃고 내가 하면 안 된다?
            그리고 당신이 멈추었으니 나도 멈춰라?

            나는 못 멈춥니다.
            그 전쟁에서도 공개적 사과를 요구했었고요.
            슬그머니 구렁이 넘어가듯 넘어갈 수는 없다는 데
            왜 당신에게 욕을 먹어야 됩니까?

            당신이 그만두었으니까?
            당신 생각이 바뀌었으니까?
            내가 당신에게 맞출 이유를 말해 보세요.

            그리고 자꾸 유동닉을 들먹이는데
            당신이 그런 재주와 뻔뻔함이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아닙니다.

            강님과 오늘 댓글 배틀을 했는데 천천히 일별 해 보세요.
            얼마나 당신이 천박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당신을 존경하기에 천박한 말에도 경어를 쓴다고 생각하세요?

            당신을 천박한 인성의 소유자라는 걸 알기에 더 존중어를씁니다.
            자신의 경박함과 남에게 상처를 준 잘못을 깊이 반성하여 거듭나시기를.

            2017-07-10 01:59:38

          • 뭐 이정도까지 이야기했으면 서로 다 밝힌 셈이니 판단은 여기계신 논객들이 하겠지요. 좋은 하루 되시길.

            2017-07-10 02:01:10

          • 呵呵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17-07-10 02:07:02

  4. 상호부조

    전기차 시대의 도래는 석유산업을 석탄산업 수준으로 만들 것…
    록펠러는 이미 석유 산업 지분을 처분 했다던데…
    원유값 상승은 불가능해보임…

    리플작성 2017-07-10 12:48:30

    • 10년차

      화학공업의 기본 원자재로 석유가 불필요한 시대는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겁니다. 첨단산업일수록 화학공업 기반 없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전기차 시대가 된다고 해서 에너지원이 사라질 일은 없죠. 충전용 전력은 뭐로 만든답니까?

      리플작성 2017-07-10 06:09:41

    • 10년차

      화학공업의 기본 원자재로 석유가 불필요한 시대는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겁니다. 첨단산업일수록 화학공업 기반 없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전기차 시대가 된다고 해서 에너지원이 사라질 일은 없죠. 충전용 전력은 뭐로 만든답니까?

      리플작성 2017-07-10 06:09:41

  5. 바다호수

    얼마전 알파고가 바둑을 제압 하더니
    이제는 4차원의 혁명 시대로 세상은 변할 것이라고
    전세계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네요.

    저는 공부하는것이 과거로 여행을 파고 들고 있지요.

    우주만물의 기원
    인류의 탄생
    지구 생명의 기원

    너무 오래 외국살아서 이런것들만 생각하니 그런가 봅니다.

    이제 전기차가 나온다 하니…

    가뜩이나 쫍아진 내 영혼 과 몸뚱아리

    내 아이들은 내가 정년퇴직하면 부모에게 효도 할려나?

    리플작성 2017-07-10 04:36:13

  6. 사랑하며

    전기 자동차에 대한 산업 여파에 대해서 알려주는 글입니다,

    전기 자동차가 대중화 되고 가격이 싸지면 자동차가 늘어나겠네요, 그러면 카센타는 더욱 영업이 잘되겠죠. 내연 기관의 엔진은 카센타가 수행하지 못하고 지정 공장으로 들어가는거고,
    윤할유 교환, 타이어 교환, 범퍼 교환 등등 엔진이 모터로 바뀔 뿐이지 일은 더 늘어낙겠죠..

    기술이 발전할 수록 사라지는 직업도 생기겠지만 새로 창조되는 직업도 많아질겁니다,
    프로 게임, pc방 등등 수없이 많지요. 인간은 필요에 의하여 직업을 얼마든지 창출해 냅니다,

    새로 창조되는 직업은 설명없이 사라지는 것만 설명하니 모순이 되지요,

    그러나 전기 자동차가 중국에겐 기회네요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이 전무한 상황에서 전기 자동차는
    남들과 동일한 출발선에서 경쟁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전기자동차가 약진한다면
    밧데리에서 세계1등인 한국이 승산이 있겠네요. 차체와 차량의 껍데기는 카본이나 한국에서 개발된 티타늄 대체 합금이 활용될 것이고,

    테슬라가 방향을 제시했지만, 향후 그 열매는 얼마든지 한국의 먹걸이 산업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율 주행 시스템이야…미래에는 독점 기술이 아닌 오픈 기술이 될터이고..
    문제는 자율주행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 즉 타이어 밧데리 차체 차량 껍데기 반도체 등등의
    산업이 커질텐데,,,

    전부 한국이네요…한국 화이팅,

    리플작성 2017-07-10 09:37:01

  7. 전기차 자체는 4 차 산업이라는 분류에 들어가는 항목이 아닙니다. 4 차 산업의 핵심은 인공지능이죠. AI 가 앞으로 발전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질 겁니다. 이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를 일으키는 산업이라서 4 차 산업 (혁명)인 겁니다.

    일단 요즘 니오는 인공지능 왓슨같은 것은 의사, 주식 투자 등등을 대체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법원의 판사까지도 역할이 가능할 겁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지식 기반의 직업들 상당수가 설 땅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이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바로 자율 주행차입니다.

    차에게 임무만 제시하면 스스로 완벽하게 운전해야 합니다. 구글은 10 년이 넘는 자율 주행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최근 포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정말 아무리 완전한 처리를 하는 시스템도 실제 일어나기 어려운 확률의 문제가 일어났을 때 오작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사람이라면 용서가 되는 데, 기계는 용서가 안 되고 미국의 경우에는 징벌적 벌과금이나 보상 소송을 당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별 요상한 사고라는 정말 어쩌다가 일어나거든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래강님 말씀대로 1 억 Km의 시뮬레이션과 실험이 축적되어서, 또는 일부 한계를 고지하고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테슬라 처럼) 하면, 여기서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자율 주행차는 단순 알고리즘에 의한 연산에 의헤서 차를 작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면서 학습도 하기때문에 스스로 모든 작동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는 건설기계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한정적인 범위에서 작동하는 건설 기계는 그 현장에 무인화를 만들면, 설사 사고가 나도 인명 피해가 없어지므로 더 적용이 쉬워집니다. 중장비들이 무인 운전으로 건설을 할 수 있으며, 코레일 기관차, 지하철도 무인 운전이 됩니다. (이건 인공 지능이 없어도 가능한 수준임), 농기계도 자율 운전 됩니다. 더 많은 종류의 자율 운전되는 농기계들이 나옵니다. 선박, 비행기조차도 (비행기의 경우는 아주 늦게 도입되겠죠?) 자율운행이 가능해 집니다.

    배송하는 트럭들도 자율 운행을 하겠죠. 자율 운행하는 지게차와 자동창고 시스템, 그리고 자동 선적 장치가 작동합니다. 택배 아저씨들은 살아 남겠네요. 로봇이 하기게는 비용이 많이 들 겁니다.

    정말로 놀라운 것은 공장들의 무인화죠. 안 그래도 상당수 무인화된 수 많은 공장들이 이제 아예 사람이 필요 없을 정도가 됩니다. 인간들이 종사하는 곳은 연구소나, 디자인, 기획(기획도 상당 부분 AI에 도움을 받음) 뭐 이정도가 되겠죠.

    여기에 엄청난 수요가 들어 가는 것이 반도체입니다. 자율 주행차는 1 초 안에 각 센서들에서 들어는 정보가 10 기가 바이트가 된다는 겁니다. 초당 10 기가가 들어 옵니다. 이걸 처리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용량과 스피드의 반도체가 무더기로 필요해집니다.

    전 세계의 모든 장치들에 지금 이 시대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의 양과 고도화된 반도체들이 필요하죠. 그런데, 반도체 시장에서 2 등이 전혀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나간 기업은 삼성 반도체네여.

    이런 엄청난 자율 장치들도 거의 전기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데, 역시 배터리입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이런 인공지능의 주도는 미국이 아도를 할 것같고, 거기 들어가는 주요 하드웨어는 한국이 아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 집니다.

    좀 더 오래 살면 굉장히 멋진 세상을 볼 수 있을텐데요. 아마 나를 포함한 여기 사람들이 죽고 난 다음에 일어날 일일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1:34:55

    • 4차혁명은 누군가 마케팅용으로 만들어낸 용어에 불과합니다. 4차혁명 관련 책이 어느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지 아시나요? 한국입니다. 정체불명의 용어를 가지고 정책을 입안하고 썰을 풀어대는 정치인집단이 바로 문재인 친북좌파세력들입니다. 그런 말을 해야 뭔가 미래를 걱정하는 신세대 같이 보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떨거지들일 뿐입니다.

      최소한 여기서 논객흉내를 내는 우리들은 신문지상에 떠돌아 다니는 쪼가리 지식 정보에 너무 현혹되지 말고 그것의 안쪽에 진실은 무엇인지 한번 더 고민하고 토론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42:04

      • 呵呵

        이러니 반쪽짜리 지성이지요.

        고집부릴 걸 부려야지요. 강님.
        그리고 5.16혁명처럼 4차혁명이 아니라
        4차산업혁명이 정확한 리딩입니다.^^

        온 라인 검색한 번 만 해도 알 걸
        우리가 만든 신조어가 아니라 다보스포럼에서 발표문에 인용한
        그때부터 고유명사가 된 단어라는 것.

        지 혼자 고집부리는 당신글이 그리하여 점점 신용을 잃어 가는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50:59

      • 거서간

        강님/
        4차산업은 과학화 산업입니다.
        인공두뇌 인조인간, 인공두뇌 자동차 등 혁명적 산업입니다.
        진보던 보수던 과학화를 부인하면 우리는 회망된 내일이 없습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2:49:11

        • 거서간님,
          인공두뇌 등으로 향후 산업에 커다란 변화가 올 것임은 저도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4차산업혁명에 해당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산업의 커다란 변화트렌드 정도로 머물것인지는 별도의 이야기인 겁니다.

          인류 역사의 큰 획을 그려왔던 1,2,3차 혁명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어야 전세계 지성들에 의해 4차혁명으로 메겨질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움직임은 없습니다. 신문에 나오는 수많은 기사들 정치인들이 지껄여 대는 광란의 포퓰리즘은 단지 작은 현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2:52:32

          • 거서간

            제가 보기는 4차산업혁명에서 혁명은 하고 과학은 너무 경시한다고 봅니다.
            사드 설치부터가 그렇습니다. 사드는 우리 시대에 꼭 해야 할 과학입니다.
            과학을 너무 경시하는 이 정권에 실망을 넘어 내일이 걱정스러워서 입니다.

            2017-07-10 06:32:16

          • 좋은 말씀입니다.

            2017-07-10 06:38:40

        • 呵呵

          강님은 지가 한 말은 절대 옳다는 고집을 언제쯤 버릴까?
          낮술 먹었어요?
          누구에게 공부를 권해요? 본이인이 해야할 처지인데.

          영원히 구제불능 임은 알지만 왜 사는지 고민 좀 해 보세요.

          리플작성 2017-07-10 03:06:27

        • 呵呵

          강님 덕분에 하루가 망가졌으나 고마워요.
          소를 물가로 데려 갈 수는 있으나 먹일 수는 없는 법.
          물 멕일 한 가지 방법은 소를 끌고 물속 깊이 들어 가는 것.

          내가 그러고 있어요^^
          같이 죽자는 거지요^^

          오늘하루 버렸지만 나름 성과는 있어요.
          강님 정체를 은연중 까발리는데 성공했다는 점.
          물가까지 몰고는 갔다는 것.

          입만 열면 고질인척 주변을 하류로 규정하는 천박함.
          정말 그런 지성이 그러면 좀 봐주겠는데
          자비 출판 한 권 한 거로 고질이라 스스로 세뇌시킨 환자.

          팔리지도 않아 여기저기 자비로 붙여 주는 박애심.
          그거 변희재의 검증위원회에 보내
          어디까지가 표절인지를 밝혀내야 하는데과연 그럴 가치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물속으로 끌고 들어 갈 수도 있을
          희망이 보여 오늘 제일 중요한 일을 했으니 그런대로 만족하네요^^

          리플작성 2017-07-10 03:21:38

          • 사이다 나올 때가 됐는데 이상하네?

            그리고 내가 한마디만 충고 해줄게. 니가 날 이기려면 너의 글에 진정성과 정당성이 있어야 하는거야. 그냥 아무 의미없는 수준 낮은 글을 무한반복한다고 이기는것이 아니고 말이다. 공부해라. 그러면 언젠가는 이길지도 모르지.

            2017-07-10 03:39:20

        • 시나리오

          4차산업혁명이 이미 선진국에선 산업의 한 부분이고 현실적인 미래 먹거리로 등장한지 오래인데 한국이닌까 아직도 “혁명”으로 바로보는 거지요.
          그만큼 늦고 있다는걸 모르고서 거기에 책임있는…”공공”부문은..자기들이 마치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세대인양 개꿈 꾸고 있다는 거지요

          과학화는..천재들이 이끄는 거고..그들을발굴해서 투자하는건 “자본가”들이 하는 겁니다..
          이 원리를 부정하면…보수건 진보건 미래가 없습니다.

          교육제도에 있어서 선택된 인재들을 위한 “수월성교육”..금융업에 있어서 선진국 수준의 규제 일관성…이부분이 없이는..과학 혁명은 불가능 합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5:13:18

  8. 시나리오

    그래서 현대차..주식 눈물을 머금고 15만원 중반대에서 죄다 처분하고 삼성 sdi 고점에서 미친척 불타기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안타깝네요. 한국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현대차가 이렇게 쓰러져 가는 모습이…”팔로워”경영을 하기에도 이미 늦은것 같고.

    그런데 이건 현대차 오너들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밧데리 충전같은건.”인프라”가 깔려야 하는데.정부를 움직이지 않는이상 한계가 있는거죠. 정부 입장에서는 “유류세”가 세수의 주요부분이다 보니.”음모론”차원이기는 하나 일부러 전기차를 안키운다는 소리도 있고.

    미국등 현지 화 전략을 위해서 해외진출도 많이 하는데..이건 지금껏 한국기업들이 스스로 보인 원칙 “국내에서 1등 못하면 해외에서도 1등 못한다”는 경험을 간과하는것 같습니다.
    하여튼…재벌들..투자 안하면 안한다고 G-ral….투자했다 망하면 망했다고 g-ral….
    등등… 만일 전기차 못 따라잡아서 현대차가 망하면 이건 어떤 경우 보다…정부도 일정부분 책임반….현대그룹의 “대관업무”능력 미비도 반…

    삼성이 의료산업 진출할려고 한미 fta까지 노무현 정부를 때 “컨설팅”해줬던 그런 “대관업무”능력..오너경영의 장점인데 전혀 못살리고 있지요.

    리플작성 2017-07-10 11:58:21

    • 전기자동차와 자동차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전기자동차가 생기면서 기존 자동차 회사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란 예상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자 결국 파산해 버린 코닥과는 다르다고 보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째, 자동차의 내연기관 엔진이 핵심부품이긴 하지만, 단지 부품일 뿐입니다. 자동차는 그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그 기능은 점 점 더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오고 있는 무인자동차도 한 예일 겁니다. 이 말은 전기자동차가 많이 보급이 되더라도 그 중심에는 기존 자동차회사가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둘째,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의 전통자동차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여러가지 단점이 많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취향이라는 기능과는 다른 부분을 완벽히 만족시키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들이 경쟁적으로 발전하면서 이런 전체적 기술을 보유한 기존 자동차회사가 더더욱 성장할 가능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셋째, 2차전지 기술 자체는 매우 Conventional한 것으로 기술개발이 되면서 충전시간도 단축되고 거리도 늘어나겠지만, 결국 그 기술은 어느 특정회사가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개나 소나 누구나 범용으로 사용가능한 기술로 오픈될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결국 바테리 기술은 범용이 되고 누가 더 싸게 공급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경쟁력이 좌우되는 General commodity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동차 산업은 디자인, 자동운전, 조향장치, 안정성 등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가지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아주 중요한 산업으로 최소한 앞으로 150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고 저는 진단합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08:14

      • 시간의 문제입니다. 미래에는 자동차(전기로 가는)가 별 게 아닌 상품일 거에요, 일반 중견 기업체에서 값싸게 파는 물건이 될 겁니다. 결국 전기 자동차가 대세가 되는 이유는 연료비때문이죠. 연료비가 정말 거의 안 들죠. 그 미래에서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면, 지금 말 한 마리 가진 것같이 정말 부자들이 갖고 있는 아이템이 될 겁니다. 150 년 후에는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17:17

        • 연료비가 지금과 같이 계속 저렴할까요? 지금 연료비가 싼 이유는 전기값을 파격적으로 할인해 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차량들이 전기차로 바뀌는 경우 전기값은 당연히 정상화되겠지요. 그리고 내연기관 자동차의 장단점을 경제성만으로 판단다면 왜 비싼 BMW를 타겠어요? 전부 현대차를 타지.

          자동차는 특히 승용차는 더이상 운송의 기능만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거기엔 멋과 기능 그리고 디자인의 품격을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강한 욕망이 있다는 겁니다. 그건 싼 연료 (싸지도 않지만)만으로 취향을 바꾸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통 자동차는 우리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까지 계속 번창할 겁니다.

          물론 전기자동차가 지금보다 더 많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겠지만, 그걸 가장 경쟁력 있게 생산하는 회사는 기존 자동차회사들이 될 겁니다. 그러니 현대자동차 주식을 전기차가 나왔다고 팔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12:22:20

      • 呵呵

        4차산업혁명 개념도 모르는 강님이
        이런 구라를 번호까지 매기며 썰을 풀어요?

        매우그럴듯하게 보일 지 모르지만 다 헛소리.
        노르웨이 등 북구 유럽은 2020-5년 사이
        아예 내연기관 차르 규제한다고 발표했어요.
        그런데 기존 자동차가 150년이나 가요?

        몇 대 만들지 않는 테슬라가 지엠 싯가 총액을 넘고
        중국이 이미 전기 자동차 반 수를 생산한다는 거…
        강님 구라를 치려면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투다닥 할 수 있는
        공부나 좀 더 하세요. 하긴 그 머리로…

        내가 반도체 연재를 하다 말았는데 태클 없었으면
        이 부분에서 신문에 안 난 이바구 재미있었을텐데요 ^^

        리플작성 2017-07-10 12:21:49

        • 넌 좀 빠져라. 여기저기서 성가시게 끼어들어서 개소리나 찍찍 해싸다가 다른 닉으로 자위행위하고 쌍욕하다 뺨맞고 울지 말고 말이다. 너같은 등신이 낄자리가 아니야.

          리플작성 2017-07-10 12:23:19

        • 呵呵

          글 지우지 마세요^^

          그리고 구라치지 않으면 반박글 올릴 이유가 없잖아요.

          리플작성 2017-07-10 12:25:09

          • 거짓말 그만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니가 제일 좋아하는 짓이나 해라. 말상대 한번 해주면 계속 달려드니 참으로 성가신 미물입니다만 저것도 짐승은 아니니 최소한의 도리로 대꾸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2017-07-10 12:27:31

          • 呵呵

            이거 점심 먹으러 가야 하는데
            강님이 무슨 구라를 칠 까 저어되어 일어서지도 못하네요 ㅎ

            그래고 손가락 힘을 위하여 밥먹고 오겠습니다.
            글 지우지 마세요^^

            2017-07-10 12:29:22

          • 정말 병신스런 말만 하는군요.

            2017-07-10 12:32:19

    • 시나리오

      현대차 전기차 경쟁력 때문에 주가 논란은 작년부터 있어왔습니다
      .애플이 전기차에 뛰어든다느니 테슬라가 국내 진출 한다느니…등..등.
      그래도 브릭스 국가 판매율 호조를 기대하고 지금껏 꾹 참고 있는었는데 결정적으로 지금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소비부진의 원인이 비 체계적이라는 거지요.
      단지 경기개선이 늦어디는 차원이 아니라…다른 부문의 소비는 늘면서 자동차 부분만 지지부진 합니다.
      특히 미국등 선진국일수록..할부로 사는 경향이 강한데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가시화 되면 자동차 할부구입도 늘어나야 정상인데 사람들이 안~삽니다…
      그 이유중하나가 차세대 자동차에 대한 기대라는 거지요. 저도 지금 뉴아반떼 연식이 오래되서 바꾸고 싶어도 요즘 누가 새차사냐 그러죠. 지금 차 사봤자 나중에 5년뒤엔 잔존가치가 빵원 된다는 건데…

      일단 증시에서는 지금 못나가면 앞으로도 못나갑니다.
      뭐 몇년 묻어 두고 보초서서 장기투자하는 논리는 지금의 현대차에 맞지 않는 거지요.
      장기투자 방법은 어떤 기업이 새로운 신종 사업을 시작하면서 초기에 부채.적자 증가 감수하고 확장투자를 한 결과..주당이익이 떨어질때.그 구간을 참고 기다리다가 나중에 흑자로 돌아서면 ..수확을 거두는건데. 지금 현대차 가 처한 상황과는 다릅니다.

      크게 두가지 논점으로 본다면 기전 전통 자동차 회사들의 주도권을..전자.전기 반도체 회사들이 가져가는가?…그리고 또하나는 자동차 회사들이 살아남아도 현대차도 살아남을까? 라는 점에서 본다면…전자는 잘 모르겠고.후자는..반쯤 장담 합니다..
      현지화 전략을 서둘러 본들…”국내에서 선방 “못하면 해외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일본이 잃어버린 20년간 내수가 죽쓰면서 수출경쟁력도 떨어진 이유와 같겠지요. .

      충전인프라 문제.현대차 노조의 생산라인 교체 구조조정 문제 등..극복 못하리라고 봅니다. 유류세가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장난 아닌지라 정부가 손쉽게 유혹을 거두고 대대적인 인프라 확대를 서두를지..그리고 현대차 노조 문제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저 같은 경우 불과 10년전까지만 해도 수동기어가 더 편할 정도로 “변속감”을 즐기곤 했는데
      전기차의 경우 요즘 사람들이 가속시 변속할 필요가 없는 “안착감”에 굉장이 만족해 하더군요. 보조금-선착순 지원때문에 못사는 거죠.안사는게 아니라.
      충전소 인프라 문제와 충전시간 문제가 해결되고 전기차가 대량 공급되면은 글쎄 내연기관차에 대한 특별한 수요가 그리 일반적일지 의문이군요.

      과거 수동에 적응한 세대로서 요즘 오토만 해도..거의 뭐 자전거 처럼 느껴지는데
      요즘 같이 차가 잘나와도 버벅대는 사람들 보면 저는 이해가 안되죠.
      그런데 어쨋든 요즘 세대들 기준에서 ..변속시 안착감 마저 해결되는 전기차가 나오면..내연기관이 선택받기란 쉽지 않을 것 같군요. 디자인이나 명품 같은건..어차피 지금도 현대차가 차지하지 못하는 수요 입니다..다들 외제차로 때우죠.

      리플작성 2017-07-10 03:17:23

      •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기차가 과연 내연기관차를 몰아낼 것인가 그렇다면 언제쯤일까?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물론 저는 위의 제 의견대로 당분간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는 공존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핵심인 바테리는 범용부품으로 전락할 것이고요. 결국 자동차라는 본질적 가치에 가장 접근해 있는 기존 자동차업체에게 오히려 더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 내연기관차 이외에 전기차 한대 더 사고 싶은 수요창출이 가능하니까요. 솔직히 저만 해도 전기차를 한대 더 살까 생각중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3:22:47

        • 그리고 현대차의 위상이 BMW만 못한 부분은 논점에서 조금 벗어난 말씀입니다. 제가 주장한 말의 본질은 바데리를 얹은 전기차가 연료값이 싸다고 해서 무조건 사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의 본질적 가치는 연료값이외에 여러가지가 있다는 주장이었을 뿐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3:24:36

          • 시나리오

            일단 전기차가 어디까지 진화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내연기관과 전기차의 관계가..철기-청동기…스맛폰-피처폰 관계가 되느냐… 둘다 구입하는 오토바이-자전거/ 자동차-오토바이 관계가 되는가는..두고봐야겠지요.
            저로서는 일단 충전시간이랑 주행거리 문제는 기술진화 “시간”의 문제 같고 ..지금 지자체 보조금이 사라져도 만일 같은 중형차 가격보다 약간이라도 싸면서 승차감이 세단수준이면 이건 뭐..일반 대중들 입장에서는 답 나오는거죠.

            참고로 현대차 문제는….현대차가 망하길 간절히 바라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덧붙인 논점입니다ㅠㅠㅠㅠㅠ

            2017-07-10 04:05:55

          • 현대차 투자했다 절손하셨나 보네요. ^^

            2017-07-10 04:11:55

          • 시나리오

            저는 작년에 14만원에 샀다가 20만원대 이상 바라보고 지금껏 기다렸는데..etf 보다 상승률이 못해서 실망입니다. .. 지금 같은 .”대 인플레이션 시대”..수익이냐 손실이냐는 옛날 기준이고 ..다른 자산 대비 얼마나 “초과”수익을 냈는가가 관건입니다. .

            앞으로 한 5년뒤 .설렁탕 한그릇 3만원 시대 대비할려면 기준을 높여야죠.
            다들..뭐라도 사셔야 합니다.

            2017-07-10 04:21:33

          • 요즘 같은 시절에 주식투자하면 돈 벌기 쉬운가 봅니다만 저는 청개구리형이라 해외채권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앞으로도 주식은 더이상 안할 생각이고요. 저의 주식투자는 작년 초에 끝났습니다. 많이 버시기 바랍니다.

            2017-07-10 04:52:43

          • 시나리오

            .. 선진국 채권은 금리인상 구간인지라 이제 역사이클로 접어듭니다.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게 ..브라질 채권같은 이머징 채권이 짭짤할 것입니다.

            아뭏튼 건투를 빕니다~

            2017-07-10 05:03:43

  9. 까까/ 그쪽에서 싸우는것은 싸우는 것이고… 일단 내 질문에 대한 까까의 대답은 예전에 많이 보았던 회피신공, 초점흐리기 신공일 뿐이다. 그렇게 비겁한 사람은 아니라고 봤는데, 좀 실망이다.

    질문이 많이 어지러우니 1,2번 질문 문제로 한정하자.

    1,2번 질문은 “후쿠시마 방사선으로 1,368명이 죽었다”는 문달이의 연설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지진 때문에 일어났다”는 문달이의 연설은 새빨간 거짓말인데 이에 대해 까까는 워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었다.

    근데 까까의 대답은 “난 몰라 잉. 양쪽 모두 일리가 있겠지잉.”이라는거다. 언 놈의 말이 맞는지 모르니 빠지겠다? ㅋㅋㅋ 이거 왜 이러시나? 난 “문달이 연설에 대한 자한당의 찬성 성명에 대해 워떻게 생각하느냐”는 까까의 질문에 대해 “정신나간 놈”이라고 분명, 정확하게 대답했음을 상기해라.

    빠져나가지 못하게 다시 정확하게 질문할게.

    “(저 문달이가 예로 든 1,368명 얘기와 지진 얘기가 완전히, 100퍼센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간주했을 때) 문달이의 저 연설을 워떻게 생각혀?” ㅋ

    리플작성 2017-07-10 02:15:36

    • 呵呵

      흐흐~~ 제일 좋은 게 쌈 구경이라는 말이 맞나요?
      오늘 즐겁게 해 주었으니 오백원~!

      정확한 답 ‘모르다’를 주었는데 또 무슨 답?
      그 연설문을 퍼와 보세요.
      읽고 답 할 가치가 있다면 해 드릴 게.

      리플작성 2017-07-10 02:20:53

      • 이게 바로 가가의 수준인 겁니다. 최소한 상대방의 질문에 대해 성의있는 비판 혹은 답변을 하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이렇게 무성의하게 답하고 나서 다른 데서는 끊임없이 극우라고 욕을 해싼다면 그걸 정상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인터넷이 낳은 흉물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2:27:26

      • 呵呵

        강님 그만하자고 하더니 또 나타나섰나요?

        맞아요
        내 수준입니다.

        원본도 안 읽고 논평을 하는 당신처럼 얼골이 두껍지 않으니까요.
        최소한 어디서 쓴 원문인지 읽어는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고질님?

        리플작성 2017-07-10 02:33:50

    • 음,몽달이의 발언이 비록 페이크라도.원전이라는 거대 악을 무찌를 수 있다면.
      양심의 가책없이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지도자의 품격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몽베충은 몽달이가 찬합에 뜽을싸도. 작전이라고 생각한다에 500원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2:30:20

  10. 123

    단언하는 것을 보니…. 너무 주장을 단정적으로 하신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점쟁이가 아닌다음에야 스스로를 너무 높게 평가하시는 것 아닌가요….

    리플작성 2017-07-11 12:12:07

  11. 4146521

    예전엔 사람 필요할 일이 참 많았죠.
    대중교통만 해도 버스 하나에 안내양 두 명, 정거장에 회수권매점, 지하철 발권 담당 여러명..
    공장쪽 자동화로 가면 더 하고요.
    지금도 정말 일자리가 줄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게 더 극단적일거라는 예상이 많죠

    노동 뿐 아니라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기계가 인간의 창의력을 뛰어넘는 시대는 옵니다. 물론 그것을 움직이는 의지만은 반드시 인간의 것으로 남겨둬야겠지만, 결국 노동 기반의 자본주의 구조가 유지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11 05:04:59

  12. 4146521

    그렇다고 기본소득제에 완전히 찬성하기도 어려운게-
    사람은 결국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면 움직이지 않게 될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노동, 다른 말로 노력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고, 충분히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아둥바둥 일 하지 않는 사람이 늘고 –
    일하겠다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 사람이 나뉘고 -
    결국 많은 사람이 주체성이랄지, 자기 인생을 결정할 수 있고 생존할 수 있다는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어째 좀 추상적이네요.

    리플작성 2017-07-11 05:09:59

  13. 4146521

    그리고 사보험 다들 몇개씩 들고 계시죠?
    예전에는 평생 보장(말 그대로) 항목이 있었는데요,
    요새 잘 보시면 약관에 100세(또는 110, 120) 보장이라고 써 있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그게 왜 그럴까요? 왜 굳이 그렇게 바뀌었을까요?
    우리 생각보다 불로기술이 눈 앞에 와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늦어도 다음 세기 내에 인간들 중 일부는 늙지 않는 기술을 몸에 적용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리플작성 2017-07-11 05:14:58

  14. s5577

    이런 급박한 시기에 삼성 오너 이재용 부회장을 별스런 죄목으로 감옥속에 쳐넣은 현 정부는 각성하고 당장 이재용 부회장을 석방하여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7-07-11 01:56:38

  15. 착각의 결과

    전기자동차의 장점만 보시고 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으시군요

    전기자동차는 과도기의 차량 입니다.

    전기차는 다음의 문제가 있습니다.

    1. 급속 전기 충전문제
    2. 자동차 파워 문제 ( 승용차는 괜찬지만 화물차의 영역에서는 힘듭니다.)
    3. 냉 난방 문제… 특히 난방의 경우에는 전기소모율이 엄청나서 주행거리가 절반으로 줍니다.
    4. 환경오염문제 –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만들때 많은 환경문제를 유발합니다.

    수소차로 가기위한 전단계의 차 입니다.

    이럴수는 있습니다.
    승용차 부분에서는 전기차의 각광을 받아서 기존의 자동차 메이커를 몰락시키고
    테슬라 같은 전기차 메이커에서 친환경 수소차를 만들어서 시장을 장악할 수 잇다고 봅니다.

    힘든세상이네요

    리플작성 2017-07-12 11:36:37

  16. 빛 소금

    음…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더욱 무서운건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 내수 시장이 큰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겁니다.
    기존 부품력이나 회사 브랙드파워는 사라지게 되고 결국 규모의 경제 속에서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춘 나라가 소프트도 안정적이고 내수에서 충분히 검증된 후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시장 질서가 형성 될 것입니다. 오히려 생산 체제도 분산이 아닌 지금보다 특정국가로 원가 절감을 위해 더욱 집중화되는 현상이 나타날겁니다. 참고로 현대차는 아마도….더 쓰지 않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7-12 05:40:44

  17. 그동안 가가의 댓글과 발제글을 보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가가에겐 그런 질문에 답을 할만한 정보나 데이타가 뇌수 속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2:47:36

  18. 呵呵

    이런 황당한 질문이…
    “만약 거짓말이라면” 이라는 조건문을 넣었으니 찬반을 이야기하라?
    당연히 거짓말이면 잘못 된거지요.

    그러나 다툼은 양쪽 의견을 청취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원본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느닺없이 “만약 거짓말이라면” 이라는 조건?
    그 질문 조차 거짓일 수도 있는데 무슨 답변?

    비아냥은 내 주특기지요.
    그걸 누구는 깊은 촌철살인이라고도 하고요^^
    저질 욕은 예전에 강님에게 바가지로 들었으니 그걸 상기하세요.
    이렇게ㅜ 꼬박꼬박 경어를 사용하듯 나 욕은 못 합니다. ㅎ

    리플작성 2017-07-10 02:51:53

  19. 呵呵

    뇌수가 문학적?
    그럼 골수는 미학적?

    강님
    자꾸 댓글 달 때마다 가면이 하나씩 더 벗겨 지는 거 같네요.
    조심하시고

    당신이나 유도닉을 선호하겟지만 난 아니네요.
    이 방 주인장이 아이피를 보면 내 말을 알텐데

    내가 당신 얼골처럼 쫒겨났다 다시 들어 올 만큰 두껍다고 보세요?
    유동닉을 썼으면 서도 안 섰다고 하는 뻔뻔함이 내겐 없답니다^^

    한 번 써 봐? ^^

    리플작성 2017-07-10 03:02:17

  20. 니가 하는 그 수많은 거짓말 중의 하나가 유동닉을 안 쓴다는 말이다. 내가 단정하마. 만약 니가 제안한 대로 유동닉을 안 썼다는 확증을 가지고 온다면 내가 정식으로 사과하마. 그런데 그렇게 못할 것이라는데 100원을 건다.

    리플작성 2017-07-10 03:04:27

  21. 呵呵

    100원 내 것. ㅎ

    믿던 안 믿던 그건 당신 마음이고
    정말 한 번 써 봐야겠다.

    가가소소로

    리플작성 2017-07-10 03:07:55

  22. 呵呵

    정보저장이나 활용은 뉴런이라는 신경계 입니다.
    4차산업혁명도 이해하지 못하는 강님은 뇌속에 찬 물에 데이타를 저장?

    이렇듯 이제 이 방에선 강님의 글이 신용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강가까지 끌고 간 소에게 물 먹일 희망을 봅니다

    리플작성 2017-07-10 03:43:00

  23. 그렇지? 잘못된거지?

    까까가 눈부시게 쳐다보는 문달이가 그런 수준이야.. 왜냐하면… “만약 거짓말”이 아니고, “완전히, 100퍼센트, 새빨간” 거짓말이거든. 사기꾼처럼 사기를 쳤던거야.

    문달이는 새빨간 거짓말로 국가 에너지 정책을 농단하고 있어요. 다른 경제나 외교, 대북 정책도 그런 식으로 농단하고 있고. 국정농단! 오케이?

    까까 눈엔 이런거 안 보이쥐?

    리플작성 2017-07-10 03:04:58

  24. 생각을 다시 수정해야겠구만.아무리 정황상 가가 이놈이 달래라고 단정지었지만 오늘같은 싸움에서는 자기의 문체와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마련인데 … 아무리봐도 달래 문체로는 안보인다말이야. 변희재를 무한 신뢰하는거나 뭐 탈북자니까 달래처럼 사드를 배치해서 중국을 자극하라고 할수있겠지. 변희재와 친한놈이라?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야겠네.그 뮤지컬 개새끼로 말이야 ㅋ

    리플작성 2017-07-10 04:24:00

  25. 시나리오

    4차산업혁명하고 좌파하고는 밀접한 “역”관계가 존재합니다..

    모든 산업의 업그레이드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서 일어나느 거지 모든 기업들이 미리 미래를 예상하고 기존 업종을 순탄하게 전환해서 적응하는게 아니죠..뒷쳐지는 업체들은 대량해고를 동반하는 구조조정을 해야..적응할수 있습니다..

    그런데…삼성이..방산업체,해외건설등..비주력계열사 몇천명을 순탄하게 해고하고..주력사업을 재편했듯이..현대차.현대중공업드으 다른 대기업들도. 대량해고를 동반하는 생산라인 교체.업종 구조조정이 가능할까요? 그랬다간 폭동이 일어나지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미국은 겪지 않아도 될 문제를 우리만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첨단산업의 기술적 화려함 이면에 있는 “금융”산업을 보지 못합니다..애플같은 혁신기업을 배출하는 실리콘 벨리의 벤쳐생태계도..그이면에는 고위험의 벤처투자를 감행하는 금융자본이 있기 때문입니다…한국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벤처기업들을 바란다면 그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돈쟁이”들 풀어 놓을 준비가 되 있어야죠.
    그런데 세금 올리고 규제강화하고 모든걸 정부가 하겠다고 설치는 좌파정부 하에서 뭘 제대로 할수 있겠습니까?..
    4차산업혁명과 좌파가 무슨 상관이냐고요?…그럼 대체 무슨..”연관성”으로 둘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겠습니까? 안티도 보통 안티관계가 아니죠.

    리플작성 2017-07-10 04:55:07

  26. 감찰관

    이미 5월 초에 현기차 민노총 노조께서 연봉 3천 인상을 내 걸면서 오지랍 넓게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를 잃을 것 같으니 고용을 보장 하랍시는 요구를 하셨습니다..
    4차 혁명 참 나쁜 겁니당.. 그쵸 가가님.?

    리플작성 2017-07-10 06:28:47

  27. 상호부조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하는 시대가 도래…

    리플작성 2017-07-11 12:14:35

  28. 사이다

    강씨
    내가 가가님이라구요?
    그렇게 믿으시는건 자유지만
    많이 빗나간 헛소린 좀 그치세용

    리플작성 2017-07-12 01:33:32

  29. 呵呵

    승질 좋으십니다.
    댓글에 젊어 보이든데 그래도 점잖으시군요^^
    강님에게 강씨라고 하느 걸 보니그래도 균형이 있어 보입니다.

    내가 당신처럼 젊어 진다면 영혼도 팔겠다는 발언에
    강님…강가… 강씨가 가 흥분한 거지요. ㅎ

    이 사람 분명히 양아치가 맞습니다^^
    내가 이 가짜 인생을 한 번 발제 할테니 응원 부탁^^

    리플작성 2017-07-13 12: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