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문재인 대통령은 역시 부자 (44)

by 呵呵   2017-07-06 8:46 pm

(퍼온글) 진짜 부자 

2012년 18대 대선 당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극우 세력들이

“과거 부산 문현동에 있던 어뢰 공장에 일제가 숨긴 금괴 1,000톤을 문재인이 몰래 탈취했다”는 내용의 루머를 한 인터넷 게시판에다 퍼뜨렸다.

거기에 자기앞수표로 약 20조 원의 비자금을 갖고 있다는 뜬소문을 퍼뜨리기도 했다.

 

문재인 본인도 그 뜬소문을 안다는 듯이

“진짜로 금괴가 꼭 나에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을 것 같다.”라는 비슷한 말로 직접 쓴 책에서 해명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하나 뜯어 보면 우선 자기앞수표 건은 20조라는 터무니없는 금액.

일단 자기앞수표라는 물건은 추적이 쉬워 비자금으로 적합한 수단이 아니다.

201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큰 민간은행인 신한은행과 KB은행이 총 자산이 각각 400조, 380조쯤 되는데, 총 자산의 5% 이상을 즉시 빼가는 일이 일어난다면 그 은행은 모든 업무가 사실상 완전히 마비될 것이다.

은행에서 이 정도 돈이 빠져나가면 대한민국 검찰청 추적이 문제가 아니라 해당 수표를 발급한 은행이 뱅크런이 난다. 또한 국가도 이 정도 돈을 처리하려면 한국은행으로는 택도 없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총 의결을 거쳐야 할 사안이다.

 

그리고 금 1,000톤이 진짜로 있었다면 진보세력 측에서 주장하던 재벌개혁은 손짓 한 번만 해도 아주 쉽게 해낼 수 있었다. 포브스에서 매년 측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목록에 러시아 대통령, 중국 국가주석, 일본 총리 이상으로, 영향력이 셌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금 1,000톤(약 한화 41조 원)이라도 빌 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의 재산보다 더 적다고 생각하겠으나, 주식형태의 불안정한 재산과 유동성의 끝판황제인 금과는 차원이 다르다.

괜히 일개 현금을 다루는 헤지펀드 매니저가 자기 자산의 수십 배는 되는 거대기업을 휘어잡는 게 아니다. 금보다 가치가 훨씬 떨어지는 동전/지폐쪼가리 끽해야 몇 장 내지 몇 박스 움직이는 것도 그 정도인데 진짜 이빨로 깨물면 자국이 남는 금괴가 그 정도 양이라면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다.

 

그리고 역사 관점에서도 가능성이 낮다. 문제의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는 중앙은행(일본은행)에 보유한 금괴가 광복 이전 최호황기였던 1925년 기준으로 860톤이 조금 넘었고, 세계 대공황과 중일전쟁으로 경제가 개막장이 된 1940년에는 중앙은행 금 보유량이 겨우 145톤으로 수직낙하해 버렸다.

 

만일 일제가 1,000톤에 이르는 금을 비밀리에라도 가졌더라면 세계 대공황에도 끄떡없었을 테고 그랬으면 군부의 폭주도 막았을 테니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루머를 처음 제창한 극우 세력도 자신들이 오버했다고 느꼈는지 슬그머니 숫자를 200톤으로 줄였는데, 이것 또한 말이 안 되는 게 위에서 언급했듯이 1940년 기준으로 일본은 금 보유량이 150톤도 안 되는 형편이었다.

 

2016년 기준으로 중앙은행에 문재인이 가지고 있다고 카더라는 금 1,000톤 이상을 보유한 국가는 세계에 미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스위스 딱 이 6개국밖에 없고, 금이 200톤만 있어도 문재인은 세계 21위의 금 보유자가 된다.

참고로 21세기 우리나라의 금 보유량은 104톤, 영국의 금 보유량은 310톤이다.

 

그래서 일부 누리꾼들은 오히려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찍어야 제대로 된 복지 국가가 만들어질 것”, “엄청난 재산으로 평생 동안 놀고 먹을 수 있음에도 헬코리아의 황제대통령을 하겠다는 금괴왕 대인배” 라면서 보수 누리꾼들을 조롱하기도 했다.

 

2015년 12월 30일 오전 9시경에 부산 사상구에 있는 문재인 의원 사무소로

한 50대 남성이 흉기와 시너를 들고 난입해 사무실 직원들을 인질로 잡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이 알려진 초기에만 해도 “금괴를 노리고 괴한이 침입했나?”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농담 따먹기나 했는데… 실제로 인질범은 사무실 소화기로 유리창을 깨고 “문재인 대표가 금괴를 훔친 도굴범이므로 문재인 대표를 즉각 구속해야 한다” 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내걸었다.

 

태극기부대 끝판왕이다. 이 인질범은 출동한 경찰특공대와 대치를 벌인 끝에 오전 10시 16분 경 결국 경찰에 체포되었는데, “부산 문현동에 있던 일본 어뢰 공장에 금괴가 숨겨져 있었다는 진실이 참여정부 때문에 가려져 내가 피해를 봤기 때문에,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표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뜬금없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다행히도 사건 당시 문재인 대표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타계 4주기 추모 행사에 참여해서 지역구 사무실에 없었고, 이에 정씨는 문 대표의 특별보좌관인 최 아무개 씨를 인질로 잡았던 것이다. 인질극은 1시간여 동안 지속되었으며, 정모 씨가 스스로 인질을 풀어주면서 막을 내렸고 체포되었다.

 

경찰은 정모 씨가 정신 이상자인 것으로 본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다른 기사에서는 경찰이 이 인질범의 정신상태가 정상이라고 본다는 소리도 나오는 데다가, 이 자가 과거 부산항 금괴 450톤 이야기로 투자자를 모았다가 사기 혐의로 실형을 산 정 씨의 동생이라는 소리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서 일부 언론에서는 피해자인 문재인 대표를 향해서 ‘부산 민심이 흉흉하다’며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 아니냐’며 마녀사냥식으로 성토를 했다. 그중 MBN은 더불어민주당 당명 개정 이후 1호 입당 인사인 표창원 전 경찰대학 교수를 초대했는데, 표 교수에게 문재인에게 잘못이 있는 것 아니냐며 묻기까지 했다.

 

이에 표창원 교수는 “2006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면도칼 테러를 당한 건 (그 범인이 정신병자였기 때문이지) 박근혜 대표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냐?”고 반박했고, 앵커는 음, 오, 아, 예만 되뇌었다. 음오아예 패러디 영상이 당시 인기를 끌었다.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문재인 금괴왕 설’은 정치에 관심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나 유명한 ‘아는 사람만 아는 루머’였다. 이 사건이 터진 직후 정치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졌다. 덕분에 2016년 1월 27일 문재인이 당 대표에서 물러나면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미디어국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는데, 금화 모양 초콜릿 한 상자였다.

더욱이 “금괴는 댁에 많으실 테니 초코렛으로 대신합니다.”하는 드립으로 주변을 웃겼다. 금으로 퇴직금(?)을 받은 문재인 의원은 매우 기뻐하며, 회식 중 직원들에게 그 금화(?)를 뿌리기도 했다.

 

이것으로ㅠ 끝이 아니었다. 영국 브렉시트로 금값이 폭등하자 ‘재산이 단 하루 만에 6천억 원이나 늘었으니 브렉시트의 최대 수혜자는 문재인 전 대표다!’라는 구호도 등장했다. 실제로 오래 전부터 어떤 노인이 이러한 내용의 루머가 적힌 내용의 피켓을 들고 서울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기도 했다.

 

2016년 탄핵 촛불 집회도 문재인이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금괴를 뿌려 사주한 일이라고 한다. 비슷한 드립으로 2015년부터 더불어민주당에서 각계 인사들을 영입할 당시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문재인이 금괴를 뿌려서 인사들을 꼬셨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제는 이런 금괴 사건은 문재인 지지자들도 유머로 사용할 정도로 많이 퍼졌다. 사실 이건 최소한의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실소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것이기에 이런 여유가 가능한 것이다.

보여준 적 없다는 것이 숨기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라 카더라.#이 만화는 YTN에서 금괴 루머를 퍼트린 가짜 뉴스의 예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원 내용은 이런 루머를 비꼬는 표현에 가깝다.

 

19대 대선 후보 시절에는 금괴 루머가 스타크래프트 게임으로도 만들어졌다. 게임 이름은 문터스. 부제는 ‘작전명: 금괴왕 문재인을 차지하라!!’

……………………….

태극기 부대에서는 이런 가짜 뉴스 대문에 4명의 의사자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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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 읽었고… 감찰관님 질문에 대답은 해야지?

    리플작성 2017-07-06 08:58:10

    • 呵呵

      질문? 다 했는데요?
      오씨 두 명의 딸? 평양에서 잘 살고 있닧하네요.

      천문들의 리더하기 고달프지요.
      푸들이 되어 재롱을 떠니 내치지도 못하고..
      그게 리더의 보람이지요.
      힘들겠지만 좀 더 분발 부탁드립니다.

      요즈음 이 방 천물들은 변성기가 다시 온 거 같군요.
      개는 개답게 짖어야 하거늘
      즈그들이 무신 사람인 줄 착각하고

      “종북~! 종북~! 종종북~!”
      문대통령 무력 시위는 폭죽놀이쯤으로 보고
      최순실 닮은 푸닥거리로 “망해라~! 제발 망해라~!”

      하하, 그 망한 나라 국민이 되고 시퍼 푸닥거리 해대는
      천물리더 달래강님을 비롯 감찰관님과 구질이오님.
      그리고 잘난체 하며 스스로 고질이라고 주장하다
      알고보니 저질임이 들통나자 잠수를 탄 모 님을 비롯 극우분들.

      최순실은 박근혜님 구속이라도 시켰지
      나라 망하라는 설익은 푸닥거리는 선무당짓인지 약효가 읍써요.

      왜?
      지난달 사상 최대의 수출기록
      외환보유고 사상 최고
      혼나라고 푸닥거리를 한 효과도 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격을 벋어 난 환대

      망하라는 거와 반대로 가는 게 눈에 확~! 보이니
      이방 10대 천물들은 고생스럽지만 더 열심히 해 주세요.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조국을 위해 힘 내세요^^

      리플작성 2017-07-06 09:11:12

      • 그건 까까나 먹는 사람들의 수준에서 보는 것임을 오등은 선언한다네.

        까까가 그래도 닉 안바꾸는건 좋은 점이라고, 방금 전 닉 바꿔 왈왈거리는 으쒸에게 칭찬했음도 알린다네.

        칭찬 받은김에 으쒸에게도 한 마디 좀 해 줘. “당신같이 닉 바꾸고 아웅~ 하는 자들 때문에 찐뽀가 욕 먹는다”고.

        리플작성 2017-07-06 10:20:38

        • 으라차차

          아즉 발제는 못읽었지만 댓글은 달지.내가 누구든 뭔 상관.딸씨 당신은 뉘기요? 한두번 닉을 바꿀수도 있는 거지.그 사실 밝혔으면 되었지,팩트가 딸리니 딴소리나 하고 안되었소.난 상관 안해요.으라차차를 그냥 한번 써보았는데 감찰관이란 가짜가 이게 무슨 뜻이 있다고 하네.이 닉을 바꾸어야겠어.근데 난 한입으로 두말 안해.내주장은 똑같단 말이지.대한민국의 민주시민.과거에 운동권이었던 적이 없고,지금도 아닌.최순실의 테블릿피씨가 진짜라고 믿고,탄핵이 잘 되었다고 믿는.

          리플작성 2017-07-06 10:36:12

          • 으쒸. 닉 바꾼거 누가 뭐라 하남요? 나도 바꿨는데.

            문제는 난 누구였습니다 라고 밝히라는 거지요. 워낙 싸질러논게 많아서 힘들겠지만, 용기를 내요. 용기를! XX미씨! ㅋ

            2017-07-06 10:41:57

          • 으라차차

            나,그전에 중도였소.담에 바꾸면 나 으라차차였다고 소개하죠.됐소?그 정도야 뭐…..

            2017-07-06 10:46:27

          • 이제 곧 부꾸미씨가 나타나겠네요. 그래야 물타기가 된다고 생각할테니… ㅋㅋ

            2017-07-06 10:52:37

          • 으라차차

            맘대로 생각하세요.그래도 대빵 소릴 들으니 기분은 좋지요?

            2017-07-06 10:55:14

          • 내가 누구 누구 누구였다고 밝힐 용기는 읎지요? ㅋ

            2017-07-06 10:57:33

        • 으라차차

          나, 닉 바꾸겠소.영 맘에 안들어.형이나 성, 뭐 이런 걸로.글고 달래강 댁은 자위를 좋아하든데,특별히 닉을 선사했소.딸.딸씨.부디 마음에 들기 바라겠소.그래도 딸씨가 이방 극우중 두목이니 가끔 이바구 나눕시다.감찰관이란 푸들은 영 내용이 없어서.저건 가짜에다 천물중에 천물이지라.대꾸하기도 싫소.급똥(격변)선생도 이제는 연로하셔서 흔들기도 그렇고.그러다가 혼자 설사하시겠지.여튼 극우 두목으로 소문이 자자하니 기회되면 함 놀아봅시다.

          리플작성 2017-07-06 10:43:35

          • 으라차차

            파도님/처음이라 님자를 붙입니다. 님의 말을 듣고보니 그렇소. 이쯤에서 자중하지요. 댓글 달다보니 재미가 붙어 그렇게 되었소.나 부꾸미란 닉이 전혀 아니고 75학번은 맞소. 서로 반말은 하지 맙시다.왜 이런 댓글을 달고 있는지 좀 황당하오.그만합시다.

            2017-07-06 11:17:11

          • 부X미도 그 정도 학번이었수.
            근데 웬 파도? ㅋ

            2017-07-06 11:32:09

      • 呵呵

        선무당 대장님

        정확한 수치도 종북으로 보이세요?
        그것에 대한 반론이 필요한데, 뭔 하마가 담배피우느 소리^^

        으라차님은 이 경노일베당 중에 정신 제대로 있는 귀한 분임다^^

        리플작성 2017-07-06 10:32:52

        • 정확한 수치? 아닌 밤중에 뭔 홍두깨같은 소리?

          오! 알겠다. 본문에 써놨나부네. 근데…

          나 아직 본문 한 자도 안 읽었어! 읽을 맴도 읎구.

          리플작성 2017-07-06 10:44:40

          • 呵呵

            그러니까 최순실 무당 점괘보고 극우들은 옳소를 외치는 거지요.
            옳소?
            테플릿 피시가 가짜?
            탄핵이 가짜?
            천물 십걸 보다는 으차차님이 더 소중한 이유요.
            딸? 급똥? 한참 웃었어요.
            달래강님은 복 도 많으시지.
            내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스므가지가 넘어요.^^ 추카 ㅎ
            으차차님이 의외로 고수이신 거 같으니 조심 조심. ^^

            2017-07-06 10:57:47

          • 呵呵

            발제는 안 읽어도 됩니다.^^

            해도 너무 한 극우골통들이 문재인 대통령 망하라고 푸닥거리하는 거
            그거 못 마땅하여 가짜 뉘우스 하나 퍼 온 것이니까요.

            세상에~!
            이런 가짜 뉘우스에도 흥분하는 감찰관류의 꼴통님들.

            세상에~!
            이런 가짜 뉘우스에도 진자라고 믿은 인간이 인질극까지 벌이고^^

            딸, 급똥… 구질이오님과 감찰관님 별칭도 부탁해요.

            2017-07-06 11:17:33

          • “부꾸미 스따일”이란 말은 삭제되는데 “극우꼴통”이란 말은 삭제 안되나부네. ㅋ

            2017-07-06 11:36:18

          • 呵呵

            우리 이 방 천물 컨테스트 한 번 하면서 여유를 즐기는 거 어떼요?
            물론 내가 압도적으로 표가 나올테니까 나는 빼놓고^^

            달래강님이 우승후보가 아닙니다. 3등.
            아마도 일등은 사…아니 감찰관님 일거라는 데 오백원^^

            2017-07-06 11:46:59

      • 감찰관

        오씨는 1992년 10월 북한의 요덕수용소를 탈출한 안혁, 강철환으로부터 북에 있는 가족의 소식을 듣게 됐다. 이들은 “부인 신숙자씨와 두 딸은 요덕수용소 대숙지구에 수용돼 있고, 신씨는 몇 차례 자살을 기도하는 등 산나물을 뜯으며 인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오씨의 가족은 최근 앰네스티가 북한의 요덕수용소를 비롯한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행방불명자들의 명단을 파악할 때 포함 됐다. 오씨는 “솔직히 미국의 여기자 구출을 보면서 가슴이 울렁거렸다”며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지만, 혹시 아이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실낱 같은 희망을 부여잡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리플작성 2017-07-07 08:59:05

    • 쯔쯔, 하루라도 핥지 않으면 쎗바닥에 가시가 돝나?아무리 문베충이라고 해도 너무한다.^^
      물론 읽어보지 않았지만, 오데서 쓰레기 모아와서.베충의 용천가를 불렀겠디?^^
      희안하게 문베충이 핥을 수록 문씨가 더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것 같이 보여.
      착시현상인지 모르지만, 베충이 핥는 분은 약간 반바퀴 정도 돌아간 분으로 보이니 말이야.^^

      리플작성 2017-07-07 01:26:56

      • 呵呵

        오늘은 구질이오님에게
        이 땅 청년들 따끈한 생각하나 배달이요~!^^

        …………………..
        정관용: 뭐라고 얘기했어요?

        이동수: 예를 들어서 방금 말씀하셨던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런 얘기도 했었고요. 제 주변에 좀 멀쩡한 생각 가진 청년 중에 자유한국당 지지자 없다. 자유한국당이 과연 청년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냐. 이런 얘기들 주로 했었습니다.

        정관용: 그 발언하고 특히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라고 질타했다는 게 보도가 쭉 나가고 나서 주변 반응이 어때요?

        이동수: 그런데 저는 처음에는 걱정했던 거는 어린 친구가 버릇이 없다, 이런 욕을 먹을 줄 알았는데 그런데 인터넷 댓글들을 살펴보니까 거기에 간 것만으로도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자리를 왜 갔냐. (웃음)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자유한국당이 제가 체감하던 것보다 훨씬 더 민심이 안 좋구나 이런 것을 좀 느끼게 됐고요. 이건 의원님들께서도 좀 반성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태극기 온 몸으로 감싸고
        가짜뉴스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틀딱들보면 절망하게 되는데
        이런 청년들이 이 나라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에 미소가 나옴니다.
        참 기뜩한 청년이고군요. ^^

        리플작성 2017-07-07 08:27:46

        • 감찰관

          지들 끼리 기특하니 뭐니… 지들끼린 오글 거리지도 않나..ㅋ

          리플작성 2017-07-07 09:05:00

          • 呵呵

            사이다님이란 젊은이에게도 욕을 먹더니
            아예 젊은 것들하고는 안 놀 생각이시군요.
            청년들은 이제 큰 일 난건가요?^^

            으라차님이 감찰관이라는 사찰 냄새 나는 못 된 닉보더
            훨씬 더 좋은 닉을 하사할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7-07-07 09:12:00

          • 감찰관

            사이다가 너고 너가 사이다 아니냐…ㅋㅋ

            2017-07-07 09:28:07

          • 呵呵

            사이다님 처럼 젊어 진다면 영혼이라도 팔겠어요. ㅎ

            감찰관님 처럼 틀딱이 될까 나이 먹는게 무서워요^^

            2017-07-07 10:11:06

          • 까까 머리가 사이다 머리처럼 돼도 좋은가부네?

            영혼 많이 팔어.

            2017-07-07 12:45:54

          • ㅎㅎ..까까는 맨날 긁어 오는 것 밖에 모르네.
            이번 돼지의 도발로 문씨는 그동안의 모든 구상들이 슈렉이었다는 것이지..
            그렇더라도 한번은 외치고 죤망해야되지 않겠어? 베츙들이 설칠수록 가속도가 붙어.^^

            2017-07-07 01:50:43

  2. ㅋㅋ

    스위스 은행에 박정희 비자금 10조.최순실 은닉재산 10조…소리 듣고 최순실 왈..”진짜 그돈 있었으면 좋겠다”. 최순실도 bbal지 왜….멍충아.

    리플작성 2017-07-07 12:33:35

  3. 감찰관

    근디 문달이는 돈 도 안된다는 인권 변호사 한 거 밖에는 뭐 뚜렷하게 한 것두 없는디 뭔 돈이 넘쳐나서 아들래미 뉴욕 한 복판 학교에 유학도 보내고 부산엔 아방궁 지어 놓고 글케 사는 감? 진짜 금괴라도 얻어 걸린 거 아녀?

    리플작성 2017-07-07 12:51:43

    • 법무법인 부산인가가 사기쳐서 떼돈 벌지 않았나요? 부산 저축은행 사태.

      저도 물린 사람 중 하나였는데, 사람들 데모할 때 전 마누라에게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것은 우리 책임이다라고 말하면서.

      리플작성 2017-07-07 02:03:54

  4. 呵呵

    가짜 뉘우스를 진짜로 믿고 싶은 극우 할배 종북합창단에서 선물 드립니다.
    오매불망 그대들이 원하는 뉘우스니 돋보기 돗수를 올리던지
    손자에게 읽어 달라시던지 하세요.
    하긴 냄새나는 극우할배 좋아할 손자는 없겠지만 서두^^
    ………………………………..
    “문재인 정부 임기는 내년 2월 까지” 가짜뉴스 확산…대법관이 말했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라는 출처불명의 가짜뉴스가 17일 인터넷에 돌고 있다.
    입력 2017-05-17 16:00수정 2017-05-17 16:55 동아일보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지라시 글에는 “충격발언, 최명진 대법관의 말을 인용하자면, 우리 헌법상 문재인은 보궐선거로 당선이 되었기에 박근혜대통령의 잔여 임기인 내년 2월 18일 까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국회의원이나 도지사 등 보궐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라는 것이보편적인 관례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공직자의 보궐선거와 동일하게 대통령의 잔여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로 보는 것이 헌법적 해석”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문 대통령의 임기는 18대 대통령의 잔여임기인 2018년 2월 25일 0시 까지”라는 것이다. 또 “만약 선관위에서 보궐 선거로 당선된 자의 임기를 마음대로 정한다면 이는 위법성을 갖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현 대법관의 이름은 ‘박병대(사법연수원 제12기)’ 이며, 최명진이라는 이름은 역대에도 없었다. 이와 관련해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트위터에 “최명진 대법관,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내년 2월까지다”는 제목글이 SNS로 급속히 유포되고 있는데 이건 가짜뉴스”라며

    “최명진이라는 이름의 대법관은 현재도 과거에도 없었다. 대통령 임기 5년은 헌법 사항이다. 헌법 어디에도 탄핵 이후 당선 대통령은 잔여임기만 한다는 조항 없다. 제발 가짜뉴스 퍼뜨리는 보수가 되지는 말자. 팩트에 철저하다는 건 보수의 핵심 가치 중 하나다”고 글을 올렸다.
    …………………

    달래강님 얼릉 푸들들 동원하여 태극기 들고 시청앞으로 집합시키세요.
    이 기사 중 믿고 싶은 것만 발라서 믿는 일베경노당 당수시잖아요 ㅎ
    살아 사회에서, 가족에게 천대 받는 감찰관님은 이번 기회에 열사가 되심이? ^^

    리플작성 2017-07-07 12:51:46

    • 감찰관

      국민들의 여망이겠지.. 얼매나 답답하믄 그런 생각들을 해 냈늘꼬..

      리플작성 2017-07-07 12:53:35

    • 呵呵

      이런 생구라 가짜뉴스를 또 올렸네~!
      국민들의 여망을 알아도 모른 채 견강부회(문장대 출신이 이 한문을 알려나?)
      가짜뉴스로 선동을 하시나요?
      80%를 넘나드는 여론 조사도 가짜 뉴스?

      얼매나 답답하믄 이런 가짜뉴스를 생산해 내는지 이해는 가지만
      사람들이 잘 안 속거등요.

      이 방 10대 천물분들에게 모금을 하고 내 돈 30만원 보태어
      위안부 소녀상처럼 멋지게 대한문 앞에 세워 놓을 테니
      감찰관님은 나라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이번기회에 열사로 등극하시지요.^^

      리플작성 2017-07-07 01:03:21

      • 감찰관

        부꾸야.. 애쓴다.. 위기지?

        리플작성 2017-07-07 01:58:41

    • 까까 얜 이런 기사 왜 가져와서 남의 이름을 부르지? 누가 여기서 그런 주장이라도 했나?

      젊음 얻으려고 영혼 팔았다가 머리까지 사이다 머리로 바뀐 모양. ㅋ

      리플작성 2017-07-07 02:12:12

      • 감찰관

        제네들 특기 자나요. 지네가 떠들고 옆에 있던 사람이 한 걸루 기정사실화 하는 거..

        리플작성 2017-07-07 02:21:24

  5. 呵呵

    특보!!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가짜 같은 진짜 뉴스입니다.

    갈 수록 틀딱들이 암담해 지는군요^^

    한국일보 등록 : 2017.07.07 11:58
    외교도 선방, 문재인 대통령 83% 고공행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80%대 초반을 꾸준히 유지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 잡음에도 불구하고, 한미정상회담에서 선방하는 등 내치와 외치에서 공히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실시해 7일 발표한 여론조사(전국 1004명, 응답률 18%,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3%포인트 상승한 83%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이 ‘잘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 대비 2% 하락한 9%에 그쳤다.

    취임 이후 6월부터 조사한 직무수행평가에서 문 대통령은 79%(6월 4째 주)로 떨어진 것을 제외하면 8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는 데는 기존 지지층의 전폭적 지원에 더해 선거 당시 지지기반이 약했던 지역과 연령층이 정권 출범 이후 긍정 평가로 돌아선 덕분이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도 73%가 지지를 보냈고 60대 이상 역시 66%로 절반 이상이 문 대통령을 지지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긍정평가(44%)가 부정평가(35%)보다 앞서고 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대국민소통 능력이 18%로 가장 높았고 외교가 12%로 껑충 뛰어 올랐다. 한미정상회담 등 첫 외교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인사문제가 32%였고 북핵 안보 대응이 11%였다. 다만 인사문제의 경우 부정평가가 전주 대비 10% 포인트 줄어들었다.

    정당 지지율에서도 민주당의 독주가 계속됐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2%포인트 오른 50%로 다른 정당들을 압도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텃밭인 호남(63%)을 포함한 전 지역ㆍ세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문준용 취업 특혜 조작 사건으로 풍비박산이 난 국민의당은 4%로 곤두박질 쳤다. 자유한국당 10%, 바른정당 8%, 정의당 6% 순이었다. 특히 보수 야당의 경우 새 당 대표를 선출하는 등 전당대회를 치렀지만 컨벤션효과는 미미했다는 평가다.

    리플작성 2017-07-07 02:56:04

    • 안 읽어봤는데, 보나마나 까까가 제일 좋아하고 믿어 의심치 않는 기레기들 기사겠지?

      리플작성 2017-07-07 03:03:43

    • 가가님의 머리는 단순합니다.

      여기 많은 분들 (다는 아니지만) 문재인의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지, 문재인을 디스하는게 목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문재인을 비판하면, 님은 문재인을 옹호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게 참 한심해 보입니다.

      우리 가족이 밖에 나가서 사고치고 왔으면 무조건 가족 편을 들어야 합니까?

      님의 사고및 정서는 딱 그 수준입니다.

      우리편, 상대편으로 딱 나눠 놓고 상대편 말은 무조건 전부 반대, 우리 편이 하는 것은 무조건 전 부 찬성. 이런 식입니다.

      물론 여기 나이드신 분들 중에도 이런 진영 논리를 펴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분들하고는 상종을 하고 싶지 않고요. 님은 그래도 진보라도 진영 논리에 휘말리지는 않을 수 있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잘하는 것은 잘했다, 잘못했다고 하는 것은 잘못했다라고 말해 왔습니다. 이것을 왔다리 갔다리 라고 생각하는 것조차 진영 논리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7 03:05:15

      • 사이다 젊음을 얻고 싶어 영혼 팔았다가 머리까지 바뀌어서 그런 듯.

        리플작성 2017-07-07 03:07:17

      • 呵呵

        문재인의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런 마이커님 머리는 참 단순하니다.

        여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문재인을 디스하는게 목적인 사람들입니다.

        합법적으로 , 정확하게 뽑힌 대통령은 인정합니까?
        당신도 그런 부분이 조금은 보이지만 들딱 범위는 아닙니다.

        북한과 대화를 하지 말라고요?
        아예 독일선언에서 전 세계를 향하여 대화한다고 햇지요?
        그게 무엇이 잘못 된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아니, 대선 선거운동 기간에 대화를 한다고 공약을 했고
        그걸 사실화하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물론 나는 문재인을 옹호하는 습관이 아니라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주장처럼 진영논리에 함몰된 시각은 아닙니다.
        왜 당신이 진영논리의 시각을 가졌다고 보느냐 하면
        팩트에 기초한 비판을 왜 막습니까?

        당신도 보다시피(살아 있는 글이 그 중겁니다) 사실관계가 아닌
        소설적 허구로 대통령을 폄하하고 갈갈이 찟으며 즐기는 게 보이지요?

        난 그런것에 저항할 뿐입니다.
        온라인에 걸어 놓고도 이런 사실관계를 한 없이 투다닥 할 수있는데
        당신이 진영 논리, 맹목적 문재인 편들기라는 말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7-07 03:48:27

        • 지금 글은 아주 좋습니다. 바로 그런 논점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요. 왜 대화론이 잘못된 거냐 하면서 논리 전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도 설득 좀 당하고 싶어요. 논리적으로 왜 그렇게 해야 되는 설명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수파들은 합리적인 설명만 해 주면 이해하고 잘 하면 태도를 바꿔서 지지를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가가님은 진영 논리에 함몰되지 않는 분으로 믿습니다.

          리플작성 2017-07-07 03:59:00

      • 呵呵

        당신이 글이 좋다해서 기쁠것도 없고
        나쁘다고 해서 화를 낼 일도없습니다.

        한 나라의 합법적 대통령을
        종북숙주나 되는 것처럼 폄하하고 음해하고, 저주하는 분들.
        당신도 그런 점을 좀 즐기는 편인지는 모르나
        다시한 번 강조하거니와 그런 부분에 저항하는 겁니다.

        여기서 틀딱들에게 문재인이 대통령입니까?
        주딩이고 문달이며, 날라리인 동시에 나라 들어 먹을 을사오적 닮은 꼴 아니던가요?

        리플작성 2017-07-07 04:02:38

        • 대세

          가가씨/
          문 대통령이 한 말을 지난 연말부터 전부 종합해 보세요.
          얼마나 모순되고, 왜곡되고, 위험한지 말입니다.
          트렘프, 시진평 어느 한 사람도 설득하지 못하고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았나요.
          이는 김정은에 세뇌되고 말았다는 직접 증거가 됩니다.
          결과는 숙이고 들어가지 않고는 뽀쪽한 수가 없어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인된 실패를 멍청하게 재현하고 있을 뿐이오.
          안보와 경제도 구분 못하고 그런다고 이번에도 노벨상이 주어질까요.
          가가씨가 히히득 거리는 지금도 국가 경제와 나라 안보는 망가지고 있는 겁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어요.

          리플작성 2017-07-07 0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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