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 무엇보다도 가장 우려되는 것, 그리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것 (29)

by 456476178048333   2017-07-05 4:38 pm

적화통일요? 글쎄 저는 이미 그럴 여력이 북학에게 없다고 단정합니다.

이미 돈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지고 말았는데, 핵가지고 핵한발 맞으면 무조건 항복할 줄 압니까?

오히려 전 그 다음이 북한 사람들에게 더 재앙일 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에 의한 조선인 식민지화

 

농담같이 들리시죠? 하지만 이미 인명피해는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럼 이에 대해서 단순히 김정은 하나 죽인다고

사람들의 정서가 풀릴 것 같은지요?

인류의 역사를 보시면, 시에라리온이라는 아프리카의 작은 국가가 있습니다. 이 나라는 놀랍게도 미국 흑인 노예들이

해방되어서 아프리카로 돌아가서 새운 나라입니다. 심지어 국기를 보면 완벽히 미국 국기와 같습니다.

거기서 무슨 일이 벌어진 지 아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백인의 눈으로 아프리카를 말하지 말라]라는

책에 의하면

 

흑인에 의해서 흑인 노예부리기

 

그것도

 

흑인 노예였던 자들에 의해서

 

이게 한반도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지요? 같은 민족? 그런 말도 어디까지나 한국에 그 어떤 인명피해도 안 줄경우나 가능하지, 과연 서울에 핵을 떨구고 나서도 한국 사람 모두가 북한 사람들을 잘 대해줄까요?

오히려 이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면 새터민에게도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는데, 인명피해 나서 모두들 증오가 서린 상황에서 무슨 좋은 대우겠습니까?

 

학살이 몇번 일어나면 다행이요, 살아남은 북한사람-조선인들은 아마 2등 국민으로 대우를 받을 것이 확실합니다.

지금 당장 김정은이 암살되어서 통일이 된다고 해도 저 북한사람들에 대한 2등 국민 대우는 심각한 일이 될 것인데,

김정은이 만에하나 남한사람들을 죽이는 일이라도 벌어지면, 이후는 묻지 말아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게 아니라, 그렇게 벌어질 것입니다. 다만 이 글을 올리는 글쓴이도 이에 대해서

무얼 할 힘은 없기는 없습니다.

다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북한 사람들의 2등 국민화를 생각해 보았으며, 남한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식민지화]시키는 가혹한 대우를 생각해 보았는지요?

 

물론 현대에 무슨 식민지냐고 하시지만, 핵심은 식민지라는 소리가 아니라 바로 [가혹한 대우]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과연 남한에 인명피해를 내고서도, 우리가 북한인들을 잘 대우해 줄지요?

저만해도 제 친척이 죽었다는 이유만으로 북한사람들의 학살에 찬성할 사람입니다.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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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찰관

    우리의 적은 북한 인민이 아니라 김 돼지와 그 놈을 싸고 도는 노동당 군부 그리고 북한 내각의 민족 반역자들 입니다. 북한 민중은 죄 없습니다. 다만 총들고 대들면 할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4:54:49

  2. 격변

    6.25가 나자 고모 한 분이 갑자기 여맹 위원장 완장을 차고 나타나 지역 우익청년단장이셨던 선친의 이력을 증오하여 우리 가족을 공개처형대상으로 올려 놓고 눈이 벌개 피난한 우리 가족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니 무슨 정이 있어 이산가족 상봉을 하고싶겠습니까? 아마 박헌영이 숙청될 때 같이 세상을 떠나셨을 겁니다. 이런 비극의 가족사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총부리를 맞댔던 인민군 까지도 자유 대한민국으로 전향하면 모두 용서하고 도와줬던 일도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즉 우리 자유 민주주의 이념적 가치는 용서와 관용이지 증오와 복수에 있지 않습니다. 만약 반대로 남한이 적화된다면 그 답은 분명합니다. 남한 주민들은 2등 국민이 아니라 철저한 출신 성분상 최하위 그룹에 속할 뿐 아니라 자본주의 물을 뺀다고 천만명 이상이 처형될 것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5:30:49

  3. 감찰관

    헤게모니 싸움의 달인들이신 남쪽의 자주파들은 통일이 되도 북조선 김돼지 종파들과의 헤게모니 싸움에서 승산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디다.

    그 싸움의 방법을 가르쳐준 선생님을 이기겠다는 패기는 좋은데 조직지도부 선생님들은 조용히 미소만 짓습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5:46:32

    • 고향생각

      참고 되시라구요,조직지도부가 아니라 서기실 놈들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7:18:22

      • mikeryu

        서기실 아닙니다. 조직지도부가 맞아요. 서기실은 두뇌 집단이 아니라 모든 정보의 스합 정리 보고 그리고 지시 사항의 배달,그리고 진척사항 체크하여 보고하는 기능 밖에 없습니다. 나이는 20-30 대가 주류이고요

        리플작성 2017-07-05 07:38:04

  4. 으라차차

    이 발제자의 속생각은 모르겠지만….하여간 이글이 사리에 더 맞습니다.섬에다 핵 한방떨어뜨리면 항복?기본이 안된 생각들입니다.콩나물같은 뿌리를 바탕으로, 고목덩글에 잎사귀만 무성한 부실한 논리들이 판을 치니.. 쯧쯧.

    리플작성 2017-07-05 05:56:22

    • 항복의 의미를 좀 더 폭넓게 생각해야 하죠.

      울릉도나 태백산맥에 핵 한 방 떨어지는 순간, 수 천 수만이 죽는 순간부터, 대한민국은 주전파와 화전파 간의 내분에 휩싸이고, 미국이 보복하려고해도(보복 안할 것이라고 보지만), 오히려 미국이 전쟁을 부추겨 한국인들 다 죽인다고 반미데모가 절정에 달할 것입니다.

      중국도 말리는 시누이 역할을 하면서 북한편 들을겁니다. 일본도 북핵 처맞기 싫어 참전하지 않을겁니다. 결국 좌빨이들이 주도한 화전파가 이기면서 대한민국은 거의 항복수준의 협상을 할겁니다.

      그 때 가서 님같이 “희망에 근거해서 현실을 착각하는 아뒤 바꾸던 사람들”이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군요.

      리플작성 2017-07-05 06:31:57

      • mikeryu

        동의함. 심리학을 도외시
        하고 정치학을 논하면 안되죠. 핵 한 방의 심리학으로 온 국민, 적어도 서울 시민들은 공횡에 빠집니다. 무순 이론 윈리 이런 거 아무 소용없습니다. 북한은 심리전에는 우리보다 훨씬 대가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6:46:28

      • 으라차차

        대한민국 영토에 북한 핵이 떨어졌는데 반미데모가 절정을 이뤄? 이게 말입니까?허— 대꾸할 가치가 없는 댓글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10:24:18

  5. 뭘 믿고 북한에 적화통일할 여력이 없다고 자신하는지 원… 적화 후 한10만 명만 총살시켜 보세요. 한반도 전체가 조~~용해 집니다.

    “북한은 핵개발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 대화하고 퍼주면 북핵은 포기하게 되어있다” 에서 지금은 “북핵은 기정사실이다”로 180도 바뀐 것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네.

    리플작성 2017-07-05 06:14:41

    • mikeryu

      이부분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숫자의 싸움에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10만명을 죽이는데 가만히 앉아서 당한다고요? 일단 한국에 총기류가 수 백만 정이 있고 극우 세력이 준동할텐데 이를 진압하지 못하면 기능한 일이 아닙니다. 남한에 도착하는 인민군들은 교전 상태에 빠집니다. 한국군의 무기와 무장은 이미 시민군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6:53:07

      • 감찰관

        바퀴벌레가 한 마리 보이면 보통 그 수십배의 바퀴벌레가 숨어 있다고 합니다. 이석기 하나 겨우 잡았는데 헌재소장할 놈은 그게 간첩인지 아닌지 그 놈 당이 간첩당인지 아닌지 정치적으로 판단해서 헷갈린다는 놈입니다.

        교문 부총리는 내놓고 사회주의자이시고요..

        자 이런 상태에서 핵폭탄 몇개 던지고 밀고 내려와서 숨식간에 서울 경기도만 점령하면 우리 인구의 반 이상 입니다ㅡ 10만명 까지도 필요 없고 통행금지 시켜 놓고 동네마다 총소리 좀 울려대고 어디선가 빨강 완장 찬 놈들이 설쳐대고 하면 과연 일반 시민들이 무기를 구해서 봉기할 가능성 그리 높을 까요? 무기고의 무기가 일반 시민들에게 풀어져 나오기 전에 뻘갱이들이 조직적으로 접수 할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05 07:40:22

    • 으라차차

      김정은이한테 적화통일을 당해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김정은에게 당할 사람이 누가있습니까? 왜 당하냐구요?그 젓비린내나는 애숭이에게.김정은이는 지 목숨부지하기에도 바쁜 인간입니다.이거야 원…..

      리플작성 2017-07-05 10:29:04

      • 50배나 잘 산다는 대한민국이 왜 “젖비린내 나는 애숭이”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지 어니 대답 좀 해 보실래요? 그런걸 주디파이터라고 하죠.

        리플작성 2017-07-06 07:29:36

        • 으라차차

          수천배나 더 강한 미국도 당장에 어쩌지 못한 건 괜찮나요? 입만 열면 주디, 주디… 대통령도 주디… 품위 좀 지킵시다.

          리플작성 2017-07-06 10:42:51

          • 돈많은 부자가 함부로 행동을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북한의 망나니 짓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고 해서 남한이 적화될 것이라고 보는 것은 오바인 것 같군요.

            2017-07-08 03:28:37

    • ..

      10명만 죽이면 조용해지긴 무슨 광주에서 백명 넘게 총살하니까 더 들고 일어났고 시민군까지 조직해서 저항했고 87항쟁도 이한열 죽음이 계기가 됐는데 한국 사람들이 제일 혐오하는게 자유에 대한 억압이야 의식수준이 북한 개돼지 수준인줄 아나

      리플작성 2017-07-08 03:24:12

  6. 4146521

    전쟁이 길어지면 사람이 잔혹해집니다.
    제2한국전쟁은 그렇게 길어질 것 같지가 않아서 글쎄요..
    남한의 피해는 둘째치고 북한은 순식간에 쑥대밭 후 적당히 점령되겠죠, 중국이 끼여들면 골치아파지겠지만 전처럼 남북 군사조직이 오랫동안 기능하며 대치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전향자에 대해서 린치가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전)북한정권 옹호자에 대해서는 어떨지 예상하기 어렵네요.

    그것보다 염려되는 건 언급하신 2등시민 대우인데..
    차별 이전에 북한주민 대다수가 현대사회에 필요한 노동 능력, 사회적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세대 정도는 건너야 해결될만한 문제라고 봐서 정말 골치가 아프네요

    리플작성 2017-07-05 08:17:05

  7. 벨과 세바스찬

    시에라레온은 1961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했고 미국의 해방노예들이 건국(1847)한 나라는 시에라레온 옆에 있는 라이베리아. 당시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먼로였으므로 수도를 먼로비아로 했고, 독립 후 미국에서 온 자들이 원주민을 극단적으로 차별해서 종족 갈등으로 번져 20세기 후반에만도 사무엘 도, 찰스 테일러같은 인간 말종에 의해 극단적인 참상이 벌어지기도 했음. 지금은 좀 안정된 상태지만 워낙 내전의 상처가 깊어 경제 상황은 여전히 안 좋음.
    개인적으로 통일은 서둘 필요가 없고 시장경제체제라는 원칙만 보장된다면 후손들이 우리 이제 합쳐서 살자고 합의하여 1국 1체제로 통합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갈라져 사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생각. 통일은 북한 사람들보다는 남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부담을 요구할 것이 분명함.
    모든 통일이 다 선한 것은 아니고 오직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통일만이 유효.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들이 누리는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희생을 겁먹는다면 통일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핵을 가진 김씨왕조에 굴복해 노예로 사는 길만 남을뿐.
    북한 출신은 통일 후 차별대우를 우려하지만 남한 사람들은 북한 사람들이 같은 대우를 요구할 자격 자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시간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보며, 그 때까지는 우호적 공존상태로 지내는 것만이 대안.
    분명한 것은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통일은 분단의 고인 물이 팍 트이는 사회적 격변을 야기할 것이므로 북한 출신들이 남한 사람들보다 하층민으로 고정될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거니와, 남한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북한 출신보다 잘 나가는 일이 일반화되지도 않을 것이라는 점. 결국 변화하는 환경과 조건에 적응하는 자는 흥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는 출신 지역에 상관없이 뒤쳐지게 될 것.

    리플작성 2017-07-05 10:51:53

    • 오뚜기

      공감합니다

      리플작성 2017-07-05 10:56:29

    • 내손엔아이폰

      공감하면서 돈도 안줄거고 주는거 없이 통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차라리 평화 협정을 맺고 북한과 대한민국 양국을 인정하고 그 후에 자연스럽게 경제 교류를 왕성하게 해서 후손들에게 통일 결정권을 맞기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7-06 07:17:56

      • 전농로

        돈이라는 게 아니라 벌어야 돈 아닌가요. 헬리콥터에서 뿌려대는 돈은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 급변사태가 일어나 사람들이 굶주리고 전염병 돌아 죽어나가도 그들을 모두 배불리 먹이고 다 살려낼 길은 없습니다. 그저 조금 도와주는 것뿐이고 약골이라 죽을 사람은 어차피 죽는 겁니다. 그런 자연선택의 과정을 거쳐 살아남은 강인한 이들이 새 역사를 쓰는 거죠.

        리플작성 2017-07-06 09:25:29

  8. 내손엔아이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거 같은데요 2등 시민이면 다행이고 3등 4등 시민이 되어도 이상할게 전혀 없다고 봅니다 남한 북한 같은 사람이지만 같은 사람인가요? 전혀 다른 사람이죠 주기자님이 어제 쓰신 글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한 과정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정도 갈등없이 북한이 성장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독일은 꾀 오래전에 통일했지만 아직도 동독과 서독의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리플작성 2017-07-06 07:14:24

    • 전농로

      자식들에게 좀더 나은 삶을 남기기 위해 고생을 낙으로 여기는 유전자는 원래 남쪽보다는 북쪽 사람들에게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투정이나 부려대던 남쪽의 자칭 흙수저들, 북쪽 사람들과 경쟁하면 게임이 안 될 겁니다.

      리플작성 2017-07-06 09:32:41

  9. 871917297736318985

    솔직히 북의 사람들이라는 게 민족감정만 때고 보면 유럽 유입되는 시리아인이나 리비아인들하고 비슷한 사람들일텐데 이런 사람들이 잘 대우 될리도 없고 4차혁명이 비숙련노동공이 나라에 있는 거 자체가 짐만 되는 걸 생각하면 저 사람들 받으면 오히려 짐만 되지 국력이 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그냥 애초에 통일이라는 걸 하려면 한국에 북한 사람이 가는 걸 중국 사람이 홍콩 가는 거 급으로 어렵게 하던가 그냥 독일-오스트리아 관계 같은 2국1체 (두 개의 국가, 하나의 (친미 민주주의) 체제) 가야합니다. 물론 독일-오스트리아 관계 일때나 중국-홍콩 같은 체제 일 때나 불체자로 국경 넘고 하면 추방하고 재입국 영구 금지 시키고 말이죠.

    유럽에서 시리아나 리비아인들 동정심으로 받다가 테러도 나고 그 땅에 있으면서 자기네 식으로 샤리아 법한다고 하고 이것저것 날뛰던데 북한 사람만 유난히 그 사람들 보다 더 선할거라고도 생각도 안되고 서로 얼굴 붉히기 전에 그냥 분명히 ‘우리는 다른 민족, 다른 나라다’ 박아두는 게 낫습니다.

    리플작성 2017-07-06 09:39:52

  10. 북한 정권은 남한을 접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면서 남한에 친북좌파정권이 들어서서 대북조공을 하는 정도가 최선의 시나리오겠지요. 그런데 그게 쉬울까요? 이미 북한은 침몰하는 난파선일 뿐입니다. 다만 언제 완전히 침몰할지 그걸 예측하기 어려울 뿐입니다.

    리플작성 2017-07-08 02:12:37

  11. 816516353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탈북 청년들이 나왔던 sbs 다큐가 있습니다.
    거기서 한 탈북 청년이 통일은 반대 한다면서 자신이 북한 주민의 입장이라면 왜 우리(북한)의 인력과 자원을 남한한테 싸게 줘야 하냐고 강변하던 장면이 있는데 그게 캡쳐로 탈북자들의 생각 뭐 이런 제목으로 각종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면서 개발은 거저 하는거냐 우리가 낸 세금으로 하는거 아니냐며 욕 무지하게 먹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하는 청년이 탈북을 했는지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북한 주민들 입장에서는 통일이 된다면 남한에게 점령을 당했다라고 느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들더군요.

    리플작성 2017-07-08 03:47:06

  12. mikeryu

    약 드세요. 독해도 안 되고 있네요

    리플작성 2017-07-05 07:17:55

  13. 呵呵

    줘도 못 먹습니다.

    북한이 거저 먹으라고 해도 남한은 아직 받을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
    2500만 의료보험, 사회보험, 의무교육, 일자리, 주거공간 등 대 혼란입니다.
    그러므로 보,혁을 떠나 역대 정권과 지금 정권도 점진적 통일을 주장하는 거죠.

    반대로 남한을 북한에 주면 먹는다?
    더 못 먹지요.
    아마 되치기 당할 겁니다.

    이 이야기는 이방 쥔장 주기자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리플작성 2017-07-06 1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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