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한미동맹 파기가 불러올 후폭풍 (166)

by onsung11   2017-06-18 8:35 pm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을 보좌하는 문정인이가 역적 발언을 하며 미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부처나 보살이 아닙니다. 미국이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역적질을 해도 미국은 대한민국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은 엄청난 착각에 불과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민족을 미국이 무엇이 아쉬워 붙들고 있겠습니까?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대한민국이 어느 약소국을 망국의 위기에서 피를 흘리며 구해주고

경제발전까지 도왔다고 봅시다 그런데 그 약소국은 먹고 살만해 졌다고 대한민국을

업신여기고 심기를 거스르는 행동을 했다고 칩시다. 대한민국이 계속해서 약소국을

보호해줘야할 가치가 있겠습니까? “그래 네들끼리 잘해봐라 다시는 도와주지 않겠다”

라는 반응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한미관계를 이렇게 흘러가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의 발발 원인은 애치슨 라인의 설정으로 남한을 미국이 보호해 주지 않을

거라는 김일성의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는 존재가 될 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사라져도 일본을 완전히 부활

시키면 중국은 태평양 진출은 꿈도 못꾸고 오히려 일본에 의해 아시아 패권을 빼앗기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한민국은 착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약소국이며 미국이 없으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수가 없습니다.

 

 

한미동맹이 파기되어 미군이 철수함과 동시에 미국자본을 비롯한 외국자본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빠져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이를 감당할 수 있습니까?

미군이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핵개발을 하면된다는 주장도 참으로 유아적인 발상에

불과합니다. 한미동맹이 파기되어 미군이 철수한 대한민국이 핵개발을 시도한다면

미국은 즉각 해상봉쇄를 하고 석유 금수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게다가 중국 역시

미군이 없는 대한민국이 핵개발을 하면 주저없이 핵개발 시설에 대한 폭격에 나설

것입니다. 미군이 없어도 핵개발을 하면 된다는 발상은 우물안 개구리의 시각에

머문 것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한미동맹이 파기되면 미일동맹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이 될 것입니다.

미국은 한일 갈등에서 철저히 일본의 손을 들어주게 될 것입니다. 동해는 국제적으로

일본해로 공인될 것이고 그나마 동해 병기도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독도 역시

일본에게 침탈 당하게 될 것입니다. 김씨봉건왕조체제의 도발도 날이 갈수록 수위가

높아져만 갈 것이며 대한민국이 사면초가의 위기에서 망국의 길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월남이 미군철수 후 2년 만에 패망한 것을 보면 대한민국도 미군철수 후 빠르면 수개월

늦어도 수년 내에 패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 때문에 핵개발을 할

시도조차 하지 못할 것입니다. 미국을 배신한 대가는 매우 혹독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유일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거의 없고 대한민국을 대체할 나라들은

많기에 대한민국은 오히려 미국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하는데도 점점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 덕에 일본식민지에서 해방되었고 김씨봉건왕조체제의 지배를 받는

망국의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 그런데도 은혜를 망각하고 배신을 때리려고 합니다.

한번 배신한 사람은 언제든지 또 배신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믿지 못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백악관 내부에서는 조건없이 사드 배치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미련없이

사드를 철수한다고 합니다. 미국입장에서는 미군을 보호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대한민국을 보호해주는 미군의 안위가 위태로운데 미치지 않고서야 보호막 없이

무방비의 상태에서 미군을 계속 주둔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사드 철수는 미군 철수의

방아쇠가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의 의지가

있다면 철저히 친미국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양다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중국을

버리면 버렸지 미국을 버릴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을 걷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카테고리 : 통일논단
  1. 댓글남기기

    일단 환율부터 박살낼겁니다

    2017-06-18 08:52:50

    • 7235

      한국 정도야 박살낼 건수는 넘칩니다. 미국 수출에 태클(반 덤핑 규제)만 걸면 경제 박살나지요. 금리도 있고, 환율도 있고….
      위대한 수령께서 해결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2017-06-19 04:41:31

  2. 미군 철수 후 한국이 핵개발한다고 중국이 한국에 폭격을 가할까요? 미군이 철수한 후에 북한이 핵공격을 하면 한국이 패망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한국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 아닙니다. 중국이 한국 우습게 봤다간 큰코 다칩니다. 북한도 아무리 핵무기 있다고 해도 그것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의 선제 핵공격으로 한국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나서 전쟁에 이긴들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 때문에 우리에겐 미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겁니다.

    종북좌파세력은 지금 물 만난 고기 같더군요. 문정인인가 하는 양반 평화운운하며 맨날 남북대화 주장했던 전형적인 좌파교수였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과연 대북문제를 가지고 국제분란 한미갈등을 안 일으키고 슬기롭게 혹은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에 대해 매우 심각한 의문이 드는군요.

    2017-06-18 09:00:28

    • 呵呵

      강님.
      입은 구라가 체질화이지만 말은 바르게.
      당신은 이미 이 방에서 신용을 잃었어요.

      “북한의 선제 핵공격으로 한국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나서 전쟁에 이긴들 무슨 소용”

      이 말이 내가 주구장창 이 방에서 떠든 말의 핵심입니다.
      유치원 생 북한과 대학생 한국이 쌈을 하는 게 우습지만
      북한의 그 조막손 마저 한국이 맞지 말자는 주장이었죠.
      지금은 핵핵 거리니 좀 더 어려워 졌지만…

      그것도 뻬껴 온 겁니까? 땡큐~ 우.

      문정인이라는 사람은 당신처럼 돈으로 박사과정
      그것도 수료 과정을 겨우 한 사람이 아닌
      짝뚱 당신과는 비교 불가한 연대 특임교수입니다. ㅎ

      구라… 더 이상 안 통합니다.
      그 똑똑한 논리로 발제 한 번 하시죠?
      검증을 통과할 자신이 없죠? ^^

      2017-06-19 12:10:03

      • 만년병장

        문정인이가 그렇게 대단합니까.중국에 대해 분석하는거 보니 순 엉터리든데.중국이 머지않아 미국을 압도할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데.저전제가 잘못됐으니 사고나 치고 다니는건데.
        정말로 뛰어난 학자라면 중국의 승리에 판돈을 걸진 않죠.

        2017-06-19 01:08:33

  3. rim1728

    한미동맹의 파기라는 전제하에 쓰신 글이지만 매우 간결하고 설득력이 있는 글이라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한미동맹의 파기가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전무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정치구조가 그런 일이 벌어질때까지 구경이나 할만큼 허약하다곤 보지 않으니까요.
    일전에 비슷한 주제에서 제가 몇 글자 적은 바 있습니다만, 미국에서 그런 식으로 협박이 들어오면
    문재인정부는 알아서 꼬리를 내릴 겁니다. (물론 정치적으로 무수한 상처만 남긴 상태로)

    가정론이지만, 한미동맹이 파기된 상태에서 우리나라가 핵개발 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에 상당부분 공감하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차피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믿었기에 그런 상황은 미처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당혹감도 듭니다.

    무슨 막장드라마 같은 설정이지만, 정말 한미동맹이 파기되는 상황이 온다면 우리나라가 살아남을 방법은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초밀착하는 것 밖에 없겠군요. 말 그대로 처참한 조공국가 신세가 될 겁니다. 그러니 아무리 문재인 정부가 오락가락 혼수상태라 할지라도 그런 상황을 초래하진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2017-06-18 09:08:58

    • 난해

      문재인이가 혼수상태라면 문정인이가 당연히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주변을 꼬득이겠지요.
      왜 문재인이가 혼수상태에 가지 않을 거라고 상상하는지요? 길가다가 차를 세우고 싸인해 주고 셀카찍고 …많은 사람들은 그런 최면에 걸려 좋게들 평가하겠지만 주변의 인간들이 혼수상태로 몰고 들어가면 어이 해 볼 것이 별로 없지 않을까 싶소. 벌써 전기요금은 생각도 하지않고 원전 정지했고 농민들 가뭄에 타는 속은 생각하지 않고 물을 내려 보내고 있지 않소. 이런 일이 처음이니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조금은 심각한 일에 이런 식을 발상을 적용한다면 점점 심각해 지지 않을런지…
      그것이 안보문제고 핵문제 그리고 대미관계라면 어떤 식으로든 국민들에게 폐를 끼치게 될거요.

      내 젊잖은 체면에 막말은 삼가하겠소만 막말이라도 하면 문재인이가 혼수상태에 들어 가지 않는다면 소리라도 지를 각오가 되어있다오.

      2017-06-20 10:26:07

      • 상호부조

        머리가 좋아 보이지는 않아서…

        2017-06-20 11:18:39

      • 감찰관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지요.

        2017-06-20 11:21:10

  4. 역설적으로 핵개발은 한미동맹이 공고할 때 해야 가능할겁니다. 김정은이 핑계거리 잘 만들어주고 있는데 말입니다. 누구 말씀대로 핵개발한다고 깨진다면 그게 동맹입니까?

    2017-06-18 10:01:17

  5. ㅁㅁ

    1. 한국이 무슨 사소한 잘못을 한다고 한미동맹이 깨지는게 아니라,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으면 미국이 한미동맹을 깨거나 후순위로 미루겠죠. 지금은 중국이라는 제1 가상의 적이 있어서, 미국이 먼저 한미동맹을 깰 가능성은 없습니다. 중국의 전략은 동아시아, 서태평양에서 미국을 몰아내는건데 미국이 중국 원하는대로 순순히 해줄 것 같습니까?

    2.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해서 한국이 패망하지 않습니다. 월남-월맹하고 북한-남한은 전혀 상황이 달라요. 월남, 월맹은 둘이 고만고만한 수준이었다면, 남한이 북한보다 국력이 월등히 앞섭니다. 또한 중국, 러시아 등 북한의 우호국 조차 어떤 방식의 한반도 통일도 결사 반대하기 때문에 북한 주도 통일은 막을겁니다. 북한 주도로 통일된다는 주장은 현실성이 전혀 없습니다만, 설사 그렇게 된다고 해도 통일 한국이 중국, 러시아에 적이 될지 누가 압니까.

    2017-06-19 03:06:53

  6. 격변

    한미 정상 회담에서 사드가 주요 잇슈가 되겠지만 양측 모두 철수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처럼 갈등이 잠복된 상태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한미 동맹이 내부적으로 와해된 것과 같은 태도로 문재인 정부를 대할 것입니다. 즉 코리아 패싱이 일반화 될 것입니다. 주요 정보는 결코 한국과 공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보복 수단은 경제 압박에서 찾을 것이라고 봅니다. 환율, 국제 신용평가, 자유무역협정의 파기나 조건 수정 등이 거론되겠죠.
    즉 안보적 고립과 경제적 환경이 악화되므로서 문재인 정권은 선택지가 협소해질 것입니다.
    문제는 이때 문정권이 친미보다는 어깃장을 놓을 가능성이 더 우려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무력화하고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등의 방식으로 친북 행태를 노골화 할 가능성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북핵 완성도는 높아지고 동시에 남한 내에는 친북 세력들이 더욱 확산 조직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보수 우파는 지리멸렬하여 제대로 대처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우선 국회내에 자유한국당이 여론의 지지를 한데 모을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그나마 집권당에 대응하는 제1야당이기 때문에 그 책임이 막중합니다.

    2017-06-19 08:15:34

  7. 감찰관

    오랫동안 뭔가 이상한데 명확하게 정리가 안되는 때가 있다. 그 기간이 상당히 오랫동안 가기도 한다. 뭔가 연결이 될 듯 말듯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는 말이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모든 것이 연결 되면서 아 그랬구나하고 퍼즐맞추기가 딱 끝나는 상황을 살면서 한 두번 씩은 겪어 보셨을 것이다.

    문달 반정의 시작은 난수방송이 시작 되던 시기와 묘하게 겹쳤다.

    그리고서는 북한은 대 놓고 핵실험에 미사일 발사에 이제까지 자신들이 개발해 온 패를 굳혀가는 작업을 아주 뻔뻔 스럽게, 보란 듯 진행 하였다. 심지어는 시간에 쫒기듯 급히 서두르는 정황도 보여왔다.

    미쳤나 싶었다. 당연히 미국은 사드로 받아쳤고 다시 난수방송은 시작 되었다. 난수 방송에 의해 행동하는 세력이라고 의심 받을 만한 집단은 당연히 사드 반대를 기치로 걸고 상주를 접수하고 빨간띠 두른 운동가들이 군 유류트럭을 검문하는 해방구를 만들어 버렸다.

    북의 목적은 명확하다. 이미 개발된 핵과 미사일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킨다는 것이다. 또하나 명확한 것은 대화를 통해 시간도 더 벌고 빙신들이 돈 준다면 당연히 보급투쟁 차원에서 웰컴인 것이다.

    문정인이 미국에 가서 푼 썰은 이 모든 정황상 화룡점정이다. 북의 핵과 미사일을 기정사실화 해 주고 앞으로 도발행위만 안해주면 돈 주기 위한 대화를 하겠단다. 그래서 결국 북의 핵을 인정해 주고 미사일도 인정해 주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대화 비용으로 얼마나 챙겨줄 것인지는 이야기도 안 끄냈다.

    문달이가 취임힌 직후 부터 지속된 도발행위가 짜고치는 고스톱이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아니할 수 있나?

    서훈이는 이 걸 조사해야 할 위치인데 제일 먼저 갈아치운 것도 서훈이고 국내는 손 떼라는게 선임 조건 이었다.

    그림이 너무 딱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가?

    2017-06-19 10:10:58

  8. 감찰관

    문재인 + ㄱ정ㅇ = 문정인. 우연의 일치임 그러나 재미있음.

    2017-06-19 10:24:29

    • 응?

      정인이가 아니라 정은이일 텐데요. 풉.

      2017-06-19 10:58:07

  9. 대한민국은 지금 선무당이 춤을 추며 사람을 잡고 있습니다. 선무당의 칼춤을 막아야 하는데도, 선무당을 불러들인 어리석은 백성들은 무당춤에 얼이 빠져 뭔짓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긴 역사로 볼 때 해방 이후 지금까지의 발전이 오히려 비정상적이었습니다. 이제 과거에 그랬듯이, 대한민국은 조선처럼 앞으로 장구한 세월 동안, 미국을 등에 업은 강대국 일본과 깡패국가 중국에 치여, 약소국으로 살아가야 할지 모릅니다.

    다 우리의 선택이니 누구 탓할 수도 없는데도, 나중에 남탓 잘하는 한국인들은 또 “미국이 한국을 버려서 그렇게 되었다” 라며 미국을 원망할겁니다. “마치 태프트-가쓰라 조약 때문에 한일합방이 되었으니 미국놈이 나쁜 놈이다” 라고 원망하는 좌빠리 역사가들처럼 말이죠.

    2017-06-19 10:50:48

    • mac250

      한반도 5000년 역사에서 고려 말 200년 정도와 조선 후반기 200-300여년 정도가 비정상이고 지금이 정상입니다
      나라 사랑하는 맘은 알지만 솔직히 자학도 심하면 병입니다
      역사를 사료를 직접 보아야 한다는 것이 정말 실감나는…
      조선 몾지 않은 사대주의로 욕먹는 신라도 김춘추에게 태종 묘호를 올리고 당나라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개긴 역사가 있는데…

      2017-06-19 09:22:14

      • 댓글남기기

        한반도는 2000년 역사요
        요서기자산융시절까지 쳐줘도 3000년요

        2017-06-20 08:15:33

        • 으음… 맞는 말인데.

          그런데 말을 싸가지 없게 하시네.

          2017-06-20 08:29:36

  10. 그 전에

    한 가지만 확실히 합시다. 애초에 스탈린과 야합해서 한반도를 분단하기로 한 자들이 누굽니까?

    미국이 대한민국에 엄청난 영향, 주로 이로운 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분명히 감사를 표해야 할 부분이지만 미국에 전적으로 종속되려는 태도는 참으로 한심합니다. 마치 재조지은을 부르짖던 조선의 수구들과 유사하네요. 그래서 그 끝이 어떻게 되었었죠?

    2017-06-19 10:56:41

    • 감찰관

      스탈린과 야합한게 아니고요. 그나마 반쪽이도 자유민주주의 하게 합의해 낸 겁니다. 2차대전 내내 동쪽엔 관심도 없다가 원자탄으로 정리되어 가니까 발빠르게 먼저 군대 진입시킨 쏘련보고 나가라고 그랬으면 나갔겠어여…
      진보는 맨날 상식 상식하는데 그 상식은 어느나라 상식이용?

      2017-06-19 12:40:30

      • 글쓴이

        ㅋㅋㅋ 미국이나 소련이나 자기들의 세력권을 조금이라도 더 넓히겠다고 포기하지 않다가 여기까지 온 것 아닙니깤ㅋㅋㅋ
        서로 한반도를 갈라먹겠다고 한 게 야합이 아니면 뭐라고 불러드릴까요? 외교적 성과?

        2017-06-19 02:45:57

        • 감찰관

          그 “야합” 덕분에 김정은 밑에서 안 사는 것만이라도 난 너무 행복하오.

          2017-06-19 02:50:57

          • 글쓴이

            저도 김정은보다는, 부패한 대통령도 국민의 의지대로 탄핵할 수 있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서 사는 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답니다!

            2017-06-19 02:59:19

        • 시나리오

          한반도를 갈라 먹겠다?

          미국 입장에서 한반도에 석유가 있나요? 금광이 있나요?
          일제의 식민지배 처럼..쌀.생산기지..대륙진출을 위한 병참기지용으로 써먹을려는 건가요?..

          혹 “전략적 기지”로 써먹을려고 ..그건 “일본”이고요.
          6.25 전에 애치슨 라인 긋고 미군 철수시킨것만 봐도 알죠.

          .미국이 한반도에 들어온건..공산주의의 남하를 막아서 “일본”을 보호하기 위한 “이익선”개념으로 들어온겁니다..
          그 덕분에 한반도는 소련으로 부터 통째로 안 먹힌거고~~..

          님이 배운 전교조 교사가 그것도 안갈쳐 주던가요?

          2017-06-19 02:58:55

          • 글쓴이

            일단 제 역사 선생님은 굉장히 수구적인 분이라 4.19, 5.18, 6월 항쟁은 학기말 분위기를 타서 진도조차 안 나가셨던 분이라는 걸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박정희 전 대통령 찬양은 엄청 하시더군요.

            그래, 그래서 이익선이 미국의 이익선이지 한국의 이익선이던가요? 결과적으로 수혜를 받기는 했지만 저는 그 이익선이 미국의 이익선이라고 확신합니다만은.

            2017-06-19 03:02:33

          • 시나리오

            미국의 이익=공산주의의 남하 방지 ~~이게 왜 한국의 이익과 일치 하지 않쵸?

            이익인지 아닌지는 그 내용과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지

            ~마음곳 깊은곳에서 우러나는 ..나만을 돕기 위한 너의 순수함~~..

            이건 여자들이 남친들 애태울때나 써먹는 논리죠.

            2017-06-19 03:12:33

          • 글쓴이

            제가 쓴 거 읽어보시기는 하나요? 전 한국도 수혜자라고 말했는데. 다만 부차적인 수혜자일 뿐.

            2017-06-19 03:13:53

          • 근데 글쓴이 님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추구하는 국제적인 이익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2017-06-19 03:16:22

          • 글쓴이

            당연히 자국의 현실적인 이익에 대한 고려와, 고귀하고 이상적인 명분상 사이의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요.

            2017-06-19 03:19:23

          • 시나리오

            부차적인 수혜든..주된 수혜든 그게 왜 중요하죠.??
            수혜면 수혜인겁니다.

            죽다가 살아나도

            .”~마음곳 깊은곳에서 우러나는 ..나만을 돕기 위한 너의 순수함~~”
            으로 날 도움게 아니면 그건 의미없어~ .

            투정부리는 여친을 많이 두셨나 보군요. …

            2017-06-19 04:07:44

          • 벨과 세바스찬

            어떤 한국인들은 미국은 한국에 대한 무한책임을 진 나라라고 착각하고 삽니다. 원자탄으로 일본을 굴복시켰으니 이제부터는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죠. 미국인들은 한국이 미국을 위해 해준 게 월남전 파병뿐인데, 그 정도 갖고 한국이 미국에게 받을 채권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심한 착각이라고 입술 비죽이 내놓고 있는데

            2017-06-20 07:55:37

    • 시나리오

      스탈린과 야합해서 한반도를 분단하다니..당최 무슨 소리…

      소련이 부동항을 얻기위한 한반도 진출의 필요성은
      19세기 말부터 호시탐탐 노렸던 숙원이고 미국보다 훨씬 절실한 목표였답니다.
      어떻해서든 남하를 막고 38선이라고 그은게 다행이지..
      전 국토가 스탈린 동지와 김일성 장군님 손에 들어가면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재조지은”은 과거의 은혜에 대한 보답을 말하는데 한미동맹의 유효성이 과거 형일까요?…
      역사상 대륙의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어떻게 대해왔는지 역사속에서 교훈을 얻으십시요.
      멀리 있는 강대국과 가까이 있는 강대국..누가 더 위험한지.
      혹 미국과 멀어진다고 중국이 우리를 더 높여준다??..국사책을 보니 그렇던가요?

      2017-06-19 12:56:39

      • 글쓴이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는 아시겠지요. 가짜 엄마는 아기 몸에 칼질도 불사하고, 진짜 엄마는 차라리 포기한다는.
        미국이나 러시아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죄다 가짜 엄마라고밖에는 할 수 없고, 우리는 그 중에 그나마 더 잘 대해줄 나라 편을 들으면 됩니다. 그게 실리외교가 아닐까요.

        2017-06-19 02:48:30

        • 감찰관

          문정인 같은 책상 물림의 생각이오. 찬바람 쌩쌩부는 국제 외교 시장에선 니 무공과 내공이 뭣이냐를 먼저 물어 본답니다. 뭐 가지고 계신가요.

          2017-06-19 02:52:25

          • 글쓴이

            실리를 보지 않으면 대체 뭘 보고 외교를 한답니까? 궁금해지네요.

            2017-06-19 02:58:03

          • 시나리오

            실리외교라는건..

            대체 무슨 실리를 볼수 있는지 “실리”적으로 생각할줄 아는게 “실리” 아닌가요??….

            중국이 한국 대하는 꼴 봤죠??.

            .미국과 거리를 둔다고 해서 중국이 한국을 “”존중” 해 줄것 같은가요?

            우리가 중국에 밀착하면..중국이 북한 문제 해결에 신경써줬나요?
            ..중국이야 말로 오리지 실리적으로 자기들 국익만을 위하죠
            사대배치는 우리 국방에 관한 문제인데 그런것 까지 눈치보고 빌빌 거린다고
            그걸 “실리”외교라고 착각하시는건 아니시죠?

            실리외교라는건..진짜 우리가 얻을 실리가 뭔지를 실리적으로 판단하는걸 말하지…

            기존의 것을 일단 바꾸고 보자는게 “실리”외교가 아닌겁니다.

            2017-06-19 03:06:50

        • 시나리오

          한반도를 왜…아이의 생명~체 하나와 비교하지요?.

          한명의 아이는..몸통이 잘리면..죽지만..

          아이 둘이 있는데 ..둘다 못구하면 하나라도 구해야죠..

          그런다고 “가짜엄마”인가요?

          님은 .분단된 조국에서 사는게 죽는것 보다 더 불행한가요??..

          그럼 통일된 김씨왕조하에서 살아볼 자신은 있으신가요?

          2017-06-19 03:00:00

          • 글쓴이

            전 당연히 김씨왕조보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미국이 한국이 뭐가 예쁘다고 남쪽이나마 구하려고 애썼겠습니까. 당연히 소련의 세력권 확장을 저지하고 자신들의 영향권을 늘리기 위해서가 아닙니까. 부인하지는 못하시겠죠.
            아이를 사랑해서 구해줘야 진짜 엄마지, 이해득실을 따져서 반으로 잘라버리는 게 가짜 엄마가 아니면 뭡니까. 물론 다른 쪽과는 다르게 그 반쪽이라도 대체로 잘 키워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려나요.

            2017-06-19 03:08:06

          • 시나리오

            소련의 세력확장을 막고 자기들 영향력을 넓힌다~~

            왜 부인합니까? 당연이 부인 안하죠.

            ..미국의 영향력 하에 들어가지 않고서…중공.러시아 바로 밑에 붙은 한국이 어떻게 공산화를 막을수 있었겠습니까?..천만 다행한 일이지요. .

            아이를 사랑해서 구해줘야지?….

            미국한테 왜 엄마노릇까지 기대하죠?..

            한 개인이 살아가면서 “엄마”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받을수 있는 겁니다..

            그 결과 내 입장에서 잃는것보다 얻는게 많으면 그건 “도움”이라고 하지 “거래”라고 하지 않고요. 개안간 재산거래 같으면 “증여세”대상인거죠. .

            아이 둘다..죽을뻔 한것을

            한명이라도 구했으면 그것만으로 다행인거고 …

            비록 반쪽이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번영한 대한민국을

            왜 몸통이 잘려 죽은 아이에 비유하죠?

            그럼…몸통이 잘려 죽은 ..반쪽짜리 대한민국 보다.

            하나의 몸통으로 살아 있는 김일성 왕조가 더 나을수도 있으시겠군요…

            .

            2017-06-19 03:19:02

          • 글쓴이

            전 여러 차례 북한보다 대한민국이 말할 수 없을 만큼 낫다고 말해왔는데 정말 듣고 있기는 한 건가요?
            그리고 당연히 미국한테 뭐하러 친엄마 노릇을 기대한답니까.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공동체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 일본, 어쩌면 이제 북한조차도 그저 남이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 중에 하나만을 전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좀 위험하다고 해야겠죠. 투자가들도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하잖습니까. 일단은 미국이 우리나라에게 가장 이로운 영향을 끼치니 미국을 가장 많이 바라보기는 해야겠죠.

            그리고 님, 저한테 앞으로 했던 말을 계속 하게 하면 귀찮아서라도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좀 했던 말 좀 안 하게 해주십시오.

            2017-06-19 03:23:37

          • 우리나라의 가장 빨간 종북좌파세력들이 가장 포도주를 좋아하고 룰싸롱을 좋아합니다. 당연히 남한이 좋지요. 맨날 김정은 훈시 달달외우고 동원훈련을 일삼듯 하는 북한을 누가 좋아합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나라 외교력은 전적으로 미국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이라는 친북좌파세력은 가장 중요한 동맹인 미국은 개무시한다는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국민 목숨 내놓고 러시안룰렛 게임하는 바보에게 나라를 맡길 수 있나요?

            2017-06-19 03:29:07

          • 시나리오

            지금의 남.북한을 비교하는 질문 한적 없는데요? 대체 뭘 읽으셨는지

            분단=”몸통이 잘려나간 아이”에 비유하는 님 논리대로라면 .

            분단만 안되면…어떤 체제가 들어서든지…”살아있는” 아이인거고..

            분단된 대한민국은. 몸통이 잘려나간 “죽은” 아이 겠군요..

            “통일된” 김씨왕조가 ..”분단된” 대한민국보다 더 낫다는 발상이 아니시라면…

            분단된 나라라고 해서 무조건 “몸통이 잘려나간” 아이에 비유하는건

            택도 아닌 비하라는것~~이게 요지죠. . .

            똑같은 말 듣기 싫으면

            애당초 말귀를 제대로 이해하세요.

            2017-06-19 03:35:13

          • 글쓴이

            한낱 비유에 굉장히 목을 많이 매시네요.

            2017-06-19 03:46:45

          • 시나리오

            솔로몬 재판 까지 끌고 와서 구구절절 비유를 하셔놓고 “한낱 비유”라..

            그럼 진짜 비유는 어떤건지 무지 궁금하군요~`.

            그때도 실컷 써놓고..나중에서야 “한낱”소리 하실려면….걍. 처음부터 생각을 더하고 쓰시고요. .

            2017-06-19 03:53:51

          • 글쓴이

            날파리한테 신경쓰시느라 수고가 퍽이나 많으셨습니다.

            2017-06-19 03:55:47

          • 시나리오

            일단욕은 안하셨으니 저도 그런 비유는 지우고 다시 썼습니다..

            이상..더 펴실 논리는 없으신듯 하니…다른 비유더 연구하셔서 오실때 뵙죠~

            2017-06-19 03:58:06

        • 님은 집단주의 시각이 있습니다. 집단주의라는 것은 해병대 같이 전부 같이 생각하고 하나의 운명체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입니다.

          반대 되는 개념으로 개인주의가 있는데, 민주주의는 바로 개인주의를 바탕으로 하지요.
          집단주의를 기준으로 (맞는 것으로 보면) 개인주의가 잘못된 겁니다.

          우리 나라를 한 덩어리로 생각하는 경향은 집단주의 입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기때문에 집단의 목표때문에 개인을 희생시키지 않는다는 주의입니다.

          집단주의 중에 사회주의도 있고 공산주의도 있지요.

          2017-06-19 03:06:42

          • 글쓴이

            그래서 뭐 어쩌란 말입니까?

            2017-06-19 03:09:16

          • 하나의 관점으로만 보고 주장하시면 좀 안 된다 이겁니다.

            2017-06-19 03:14:45

          • 글쓴이

            그럼 모든 관점을 모아 평균을 내서 그거에 맞춰서 의견을 개진해야 하나요.

            2017-06-19 03:16:19

    • 오성

      ‘그 전에’님의 역사관이 바로 1990 년 이후 지난 27년 동안
      전교조 노동자들이 순진한 학생들에게 주입시켰던 (종북)좌파적 역사관이자
      한국 내 (종북)좌파들의 역사관이라 생각되네요.

      1. 6.25 동란 시 유엔군이 개입하여 좌파들이 입만 열면
      떠들어 대는 소위 ‘김일성의 통일전쟁’이 자유대한민국 주도 하에
      자유민주체제로의 통일로 달성되게 되었을 때
      무단으로 개입하여 통일을 방해한 나라는 도대체 어디입니까?

      2. 미국에 ‘전적으로 종속’되려는 태도를 한국 내의 보수우파들이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전적으로 종속’된 나라가 ‘모체’인 나라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무역에서 수 백억 달러의 흑자를 보이고
      그 과정에서 국민소득 100 달러에서 국민소득 28000 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3. 6.25 동란 때 중국군의 무단 개입으로 인해
      한국의 통일이 좌절되고 북한 주민들은 결국 최악의 인권말살과
      경제 파탄 속에서 질곡의 삶을 살게 됐는데,
      결국 이 꼴이 되고 말 북한을 위한답시고 중공군이 참전한 것에 대해
      중국은 지금 어떤 책임을 지고 있습니까?

      4. 한국 정부가 사드를 배치한 결정에 대해 경제보복을 하는
      중국에 편들면서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위를 벌였던 사람들이야 말로
      중국에 ‘전적으로 종속’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들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5.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혈맹’으로 표현하는데,
      ‘혈맹’이란 어떤 관계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까?
      ‘혈맹 관계’가 오로지 눈 앞의 국익만을 앞세워
      외줄타기 식의 외교 정책을 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2017-06-19 02:48:12

      • 글쓴이

        1. 전 중공을 비호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요. 지금 북한이 연명하는 것도 다 중국 탓이 아닙니까.

        2. 전 한미동맹이 지금까지 대체로 우리나라에 이로운 영향을 끼쳤다고 분명히 말했는데요, ‘이익을 보다’와 ‘종속되다’가 상반되는 표현이었던가요?

        3. 네, 아무런 책임을 지고 있지 않지요.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 제가 뭘 어떡했으면 좋겠습니까?

        4. 개인적으로는 친중사대주의자들은 한심하게 보는 입장이지만 하여간 표현의 자유는 보장해야겠죠.

        5. 외교사에서 영원한 동맹이 있던가요? 혈맹도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야죠. 당연히 눈 앞 또는 더 먼 미래의 국익을 보고 외교 정책을 펴야지, 그럼 뭘 보고 편답니까.

        2017-06-19 02:55:56

        • 종속이라는 말은 말 장난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쌩떽쥐베리가 어린왕자에서 말한 “길들여짐”입니다.

          서로 친하고 익숙해지면 서로 영향을 미치고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거죠.
          그걸 종속이라고 하니….

          2017-06-19 03:01:48

          • 글쓴이

            미국은 한국이 없으면 조금 불편한 정도겠지만 한국은 미국이 없으면 아주 많이 불편해질 겁니다. 그걸 종속이라고 말 안하면 뭐라고 말해야 합니까.

            2017-06-19 03:05:00

          • 감찰관

            그럼 미국하시든가..ㅋㅋ

            실력이 안되면 안되는 것도 있는 겁니다.

            2017-06-19 03:09:36

          • 많이 불편하다고 종속은 아닙니다. 종속이란 우리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타인의 의사에 따라야 하는 겁니다. 지금 한국은 미국에게 그런 상황은 아니지요. 요즘 젊은이들이 크게 착각하는 것이 문재인의 사드반대를 하나의 외교적 협상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2017-06-19 03:11:30

          • 종속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속해서 그 지시를 받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조선이 명나라 신하 국이 되었다고 하면 외교적으로 종속된 겁니다. 그러나 문화적으로 독립적이었으니 종속된 게 아니죠.

            부자집 아들이랑 친구를 하면, 그 녀석이 돈도 많이 쓰고 하니까 그 녀석이랑 같이 다니면 좋은 거 얻어먹고 좋긴 한데, 그 녀석이 먹고 싶은 거 그 녀석이 하고 싶은 거를 따라하게 됩니다.

            요 때 부아가 나는데 이 경우 내가 종속된 거 아니냐 하고 화를 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단지 영향을 많이 받는 상태이지 종속된 것은 아닙니다.

            종속은 그 녀석이 두목을 하고 나는 부하가 되어 심부름하게 될 때 종속인 거죠.

            단지 종속적이지 않는가 하는 문학적 느낌과 실제 종속인가 하는 엄격한 정의는 많이 다른 거죠.

            2017-06-19 03:12:46

          • 글쓴이

            당연히 우리는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죠. 그래서 실력이 부족하면 그에 맞춰서 뭐라도 해야지 미국 하나만 쳐다보고 있을 겁니까.

            2017-06-19 03:13:01

          • 우리는 미국만을 쳐다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등신이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주위의 열강들을 글쓴이님이 말하듯 실리적으로 잘 활용하고 협상해서 국민들의 생존을 지키는 든든한 정부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의 생명에 직결되는 안보는 FTA와는 다른 성질의 것입니다. 이를 하나의 협상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가 미국보다 훨씬 불리한 입장에 있을 겁니다. 왜냐면 협상에서 가장 불리한 처지에 있는 국가가 협상에 지면 묵숨을 잃는 상황에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한미동맹을 지렛대로 해서 FTA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자 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FTA협상 자체도 현재까지는 미국보다는 한국에게 훨씬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이데올로기는 시장(Market)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미군이 한국에 수십년 동안 주둔하는 것을 단지 패권주의의 단면으로만 보는 시각이 지금 만연되어 있기에 문재인과 같은 닭질이 나오는 겁니다.

            2017-06-19 03:20:10

          • 시나리오

            미국 하나만 쳐다보다뇨…냉전시대 부터 제 3세계 국가들과 수교를 맺기 위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달려 왔는데요.

            다만 중국.러시아 .일본,북한 미국 사이에서 어떤 처신을 할것인가를 놓고 봤을때.

            자주니.균형이니 실리니 하는건..스스로의 국력으로 어느 한쪽을 맞짱 뜰 힘이 있을때..

            “카드”를 가지고 이쪽 저쪽..조율하면서 실리를 챙길수 있는 겁니다…

            언제까지 믹구을 바라봐야 하나고요?.

            미국의 핵우산 없이도 북한의 핵을 상대할수 있고.

            미국의 첨단전력 없이도 북한의 남침시..개전초기 초전박살 낼수 있는 자주국방력을 갖추면 가능하겠지요. 그외 중국.일본하고도 마찬가지~~..

            그날이 오길 바라는 분들일 수록….”능력”을 발휘해서 돈 잘벌어서 세금 많이 내고 Gdp 창출에 기여하십시요~.

            2017-06-19 03:31:46

          • 글쓴이라는 분이 유동닉으로 들어와서 욕부터 하고 나가는 분들 보다는 수준이 높아 보여서 몇 말씀드린 겁니다만, 뻔한 상식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갖고 너무 장황하게 말을 했군요.

            2017-06-19 03:33:51

          • 글쓴이

            저도 일단은 한미동맹이 우리나라에 매우 이롭다고 생각하며, 또 미국과의 무역이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만약 왜곡된 생각에 빠져서 친중, 친북(아무래도 친미의 반대라면 이 두가지이겠습니다만)을 해서 국익을 깎아먹으면 굉장히 멍청한 짓이겠고, 지지받지도 못하겠죠.

            저는 다만 미국 하나만을 지나치게 바라보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엇이든간에 우리가 외부에 휘둘리는 피동적인 객체가 아니라 자주적인 주체(설마 이 단어 가지고 트집잡을 정도로 저급한 인간은 없겠죠)가 되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제가 너무 지나친 걸 바라는 건가요?

            2017-06-19 03:34:55

          •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만, 박근혜 정부 때도 지나치게 중국에 편향되는 정책을 펴다가 결국 이런 사달이 난겁니다. 중국과 불필요한 감정대립에 경제재제국면까지 온것이고요. 그 이유는 일관성있는 사드정책을 펴지 못하고 우왕좌왕했기 때문입니다.

            사드는 복잡한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을 지키려고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생명과 한국인들의 생명을 지키는 무기를 한미상호방위협정에 의해 반입한 것인데 왜 문제가 될까요? 생명권은 돈보다 훨씬 중요한 겁니다. 그거 갖고 장난치면 정말 죽습니다.

            2017-06-19 03:38:38

          • 첨언합니다. 문재인 세력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성향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더군요.

            미국인들은 중국인들과 근본부터 다릅니다. 미국인들은 매사 직선적(straightforward)이고 단순한 것을 좋아 합니다. 반면에 중국인들은 전략적(겉과 속이 다름)이고 복잡합니다. 미국인들은 사드와 관련하여 문정인이 하는 발언을 진심으로 이해도 못할 뿐만 아니라 머리끝까지 화가 나게 됩니다. 왜 화가 나냐? 한국 지키겠다고 무기 배치하는데 한국정부에서 지랄하니까 화가 나는 겁니다. 둘째 말을 자꾸 바꾸니까 더 화가 나는 겁니다.

            사드문제 가지고 환경평가 운운하고, 절차 운운하고 국회동의 운운하면 미국이 오~~ 한국은 정말로 절차가 중요한 민주국가니까 그렇구나 라고 이해할까요. 지나가는 개새끼가 웃는 말입니다.

            2017-06-19 03:49:56

          • 시나리오

            지금도 국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자주는 가능합니다..

            일단..그만큼 부담을 더 짊어 져야겠지요..

            미국의 핵우산을 빌리지 않을려면..자체적으로 핵개발을 해야할수도 있고..

            그럼 국제 npt를 탈퇴하지 않는이상 엄청난 국제제재가 가해지고…탈퇴해도 마찬가지..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자주”를 이룩하기위해서 북한 주민들이 감수하는 고통의 딱 100분의 1만 감수하면 …어려울것도 없을듯 하군요..근데…불편해서 할수 있을런지~~
            전기세 오르면 아우성 치는 요즘 국민들 데리고서리~이런것 까지 생각하고서 “자주”를 외치라는건 지나친 기대일까요?

            2017-06-19 03:51:06

          • 그리고 제가 감히 결과를 예측합니다. 문재인은 똥 싼 강아지맹키로 낑낑대면서 주인(미국)에게 변명하고 사죄하고 절대 그런 일 없다고 다짐하게 될 겁니다. 미국에 가서 말입니다. 그게 문재인이 말하는 자주외교인가요? 정말 한국이라는 이름을 더럽히는 매국노입니다.

            2017-06-19 03:52:10

          • 글쓴이

            아… 제가 슬슬 노트북 앞을 떠야 해서 이것까지만 올리겠습니다.

            왜 화가 나냐? 한국 지키겠다고 무기 배치하는데 한국정부에서 지랄하니까 화가 나는 겁니다. 둘째 말을 자꾸 바꾸니까 더 화가 나는 겁니다.: 솔직해지죠. 사드는 근본적으로 미국의 이익에 맞추어서 벌이는 일이 아닙니까. 잡음이 좀 있기는 하지만 당연히 우리나라도 수혜를 보기는 보겠죠. 다만 미국의 이익이 더 우선할 뿐 아닙니까. 그리고 민주적 절차를 중시하겠다는데 그거 가지고 신경질을 내면 어떡합니까. 그게 자유민주주의의 일부 아닙니까. 설마 자유민주주의의 본진을 자처하는 미국이 민주적인 의회(북쪽의 거수의회와는 다르다는 건 인정하시겠죠)주의를 하겠다는 데 그거 가지고 뭐라 하다니, 우습지도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저는 여기 있는 분들과는 달리 미래를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은 없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말을 잘 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봅니다.

            2017-06-19 04:02:57

          • 글쓴이님에게 참으로 길게 설명을 드린 내용의 핵심이 바로 안보는 시장(Market: 곧 이익)의 상위개념이라는 겁니다.

            둘째 한미동맹은 시장의 상위개념이라는 겁니다. 미국은 단지 패권주의 때문에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오히려 미국이 먼저 미군철수를 선언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왜냐면 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라는 주장을 하는 대통령이 당선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중국이나 러시아와 달리 자유와 정의를 위해 돈과 국민의 목숨을 바칠수 있는 그런 나라입니다. 왜 그럴까? 그게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한 국가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여기까지. 끝

            2017-06-19 04:10:51

          • 시나리오

            “자주”를 생각하는 정신 못지 않게 팩트에 대한 공부가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사드레이다는 순수 요격용 레이다지 장거리 조먕용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 대만 하와이에 설치된 장거리 레이더 보다 더 짧고 . .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의 전략적 목적”도 일부 있겠지만
            그 이유 “뿐” 이라는 논리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그럼 영남권에 있는 미군 기지를 지키기 위한것 아닌가?.당연이 맞고요. 그 일대 울산 원전지역.포항제철..부산 군수기지등.한미 연합군의 주요 전략 자산들이 다 몰려 있습니다.
            혹시 이걸 두고서 어쨋든 미군 자산을 지키기 위한거닌까..미국 좋으라고 하는거다~~.
            음 그 미군이 뭐하러 한국에 들어 왔는지 부터 먼저 생각하셔야 하고요. .

            민주적 절차라~.미사일 기지 설차하는것 까지 국회의 동의 사항이라는건 굉장이 창의적인 논리 같습니다. 민주국가에서 선거를 거쳐서 행정부가탄생되면 행정부는 행정부의 권한으로 많은 일들을 할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 안보에 관한 국방정책들중.입법의 개정을 요하는것이 아닌다음에야 어디..국회의 동의가 필요한가요?
            노무현 정권때 용산 미군 2사단.평택에 이전할때..국회 동의 얻었나요?.

            .

            2017-06-19 04:14:38

          • 시나리오

            그리고 여기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순 없습니다
            다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할수 있으 뿐이지요.

            딱 친구분께서 15년전 대통령 되셨을때 보인 외교보다
            한층 더 진화된 ..”자주.균형”외교를 선보일듯 합니다.
            중국..미국..양쪽에서 다 뺨 맞기~~..이것도 자주외교 맞죠?

            2017-06-19 04:32:30

          • 예측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그 정확성을 담보할 수 없을 뿐이지요.

            2017-06-19 05:03:08

      • 오성

        ‘그 전에’님의 글에 답글을 달았더니
        ‘글쓴이’님이 다시 답변을 했네요.

        이 두 분은 같은 분인가요?

        그리고 ‘전적으로 종속’ 관계에서
        한국이 일방적으로 무역흑자를 달성하고
        최악의 후진국에서 인류역사상 최초로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가 됐다면, 이런 것도 ‘전적으로 종속’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인가요?

        ‘전적으로 종속’이란 표현에서 ‘모체’ 역할을 하는 미국은
        ‘천사 국가’라도 됩니까?

        2017-06-19 03:53:53

        • 똥과 오줌을 분간하지 못하는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는 것이 요즘 종북좌파들에게 수업받은 일부 젊은이들입니다. 그 애들은 재교육도 안 됩니다. 심각한 문제에요.

          2017-06-19 03:55:25

        • 시나리오

          일단 가가씨나…애정결핍 재일교포 아저씨 같은 분들과 달리 욕설이나 인신공격 안하나는 “자주”청년이 들어오셨으니 무조건 막대할껀 아니고요. 한 번 어떤 논리를 펴는지 구경해 보는것도 괜찮쵸.

          2017-06-19 04:00:23

          • 네 사실 저런 젊은이들이 많이 들어와서 논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위의 지나친 표현 취소합니다.

            2017-06-19 04:12:36

        • 글쓴이

          네, 저 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재교육’도 안 된다고 치부하는 건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설득을 해보기라도 해야죠 설득을…

          2017-06-19 04:04:28

          • 네 그러시죠. 자주 오셔서 논쟁하시죠. 여기 출몰하는 유동닉들의 횡포가 너무 심해서 잠시 과한 표현을 했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

            2017-06-19 04:13:28

          • wlskrkek

            어쩌다 중간입장 취하는 사람 하나가 등장하면. 동네가 들썩. 구경 잘 했습니다. 이블로그 실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듯.

            2017-06-19 05:16:13

          • 시나리오

            문빠 블로그에 가서 “중간”입장 취하는 글한번 올려 보시지요.
            여기는 그래도 일단 욕 안하면 최소한 매너는 지키지만
            거기선 “누더기” 됩니다~.

            그리고 저분은..중간도.좌도.우도 아닌 그냥 네티즌 이십니다.
            “자주”를 해야 한다고 주장은 하시나 내용이나 대안은 없으닌깐요. 그냥 고귀한 한분의 시민이신겁니다.

            2017-06-19 05:23:39

          • wlskrkek

            미안합니다.여긴 홍빠 블로그였는데 몰랐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7-06-19 05:28:37

          • 시나리오

            사드즉각 배치~…북한은 주적~ 이런건 안철수+유승민+홍준표…공통의 의견입니다.
            그외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재정적 대안없는 공무원 증원 반대 도 마찬가지.

            이건 “문까~” 죠. .

            2017-06-19 05:31:17

          • 감찰관

            문빠 블로그에 가서 똑 같은 글 한 번 올려보시지요. ㅋㅋ
            당장 욕지거리 부터 붙는다에 500원 겁니다.

            2017-06-19 05:34:32

          • 시나리오

            상대방이 욕하지 않는이상..먼저 욕하지 마세요..우리는 “문베충”이 아니라 교양을 가진 “인간”입니다.

            2017-06-19 05:35:54

          • 감찰관

            80년 대 386들이 주사에 흠뻑 취해 있을 때 식민지 경제론이니 종속경제론이니 하는 것들이 그들의 세계관이었습니다. 당시의 제3세계에서는 절대로 선진국이 나올 수 없다라는 것이 주 요지 였던 것이죠. 서울대 경제학과의 안 뭐시 교수가 사회주의 경제론은 대 놓고 못가르치고 살짝 돌려서 가르치던 주제이기도 했고요.

            근데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르면서 그 학설의 기반이 되었던 중남미 국가들의 문화적 문제이지 종속관계 때문은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나 버렸죠. 안교수도 용감하게 학자적 양심으로 자신이 근 30년간 견지하던 논리를 부정했고요.

            프레임의 끈질김을 여기서 다시 봅니다. 아직도 종속이라는 구 시대의 용어를 가지고 생각하는 젊은이가 있군요.

            2017-06-20 11:31:19

          • 시나리오

            미국 눈치보는 비굴한 조국이 맘에 안드시는 자주청년들은..

            하루빨리 부국강병한 조국을 만드는데 기여하시면 됩니다.

            애플 같은 벤처기업 하나 차려서 대기업으로 급성장 시킨다음..세금 많이내고 고용창출 많이 해주면 됩니다.

            혹 한국에선 벤처.중소기업이 크기 힘들다? 그럼 미국가서 회사 키우신 다음에
            성공하고 나서 한국으로 본사 옮겨주세요.
            그리고 한국에다 세금내고 고용창출 해주시고..
            노조데리고 “사회적 상생경영”해주시고요.

            맨날 미국에 종속된 비굴한 조국을 탓만 하기 보다는 실천으로 바로 잡아 주시길.

            2017-06-20 12:44:37

          • 감찰관

            김상조도 작금의 재벌들을 매판자본으로 보는 시각이 짖게 깔려 있더군요. 대학 다닐 때 몇 번 본 기억이 있거든요.

            대한민국에 지금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에 대칭 되는 질문으로 지금 대한민국에 매판 자본 매판 재벌이 어디 있냐고 물어 보고 싶네요. 상조는 뒷북인 겁니다. 매판자본으로 큰것으로 혼자 생각하는 재벌들을 혼내줘야 하겠는데 그들이 과연 매판자본 일까요 아님 제3세계 시장을 쥐고 흔드는 선진 독점 자본일까요. 우리는 제국일까요 식민지 일까요? 식민지 청년이 드디어 공정거래 위원장이 되셨는데 어쩌나 이젠 우리거 제3세계 파먹고 살아야할 위치에 왔네…어랏..? 상조는 뭐하지?

            2017-06-20 01:12:15

          • 시나리오

            매판 자본은 없고 해판 자본은 많쵸.

            해외에 스마트폰 하고..현다이차 팔아서..돈버는 대기업들…

            어쨋든..빈부격차 확대에 일조하닌까 나쁜 기업인가요?

            그럼 해외 지사들 전부 현지법인으로 전환해버리죠..세금도 해외에 내고..주식도 현지증시에 상장하고..

            한국의 국부가 팍 줄고 나면..”양극화 해소~” 되나요?.
            한국경제 장례치를때 되면 “보람상조”~ 불러주세요. .

            2017-06-20 01:56:21

          • 감찰관

            녹조를 없애기 위해 아예 물을 없애야 한다는 특별한 바보 (특보) 들은 충분히 신념을 가지고 실행 할 수 있겠지라…

            2017-06-20 02:56:03

          • 김상조위원장에 대해 오해가 있군요. 김위원장은 생각만큼 반재벌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재벌의 불공정행위만을 반대할 뿐입니다.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룰을 지켜야 한다는 것 그리고 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2017-06-20 03:00:53

          • 감찰관

            뭐가 공정한지를 김상조가 판단한다는 게 핵심 입니다. 학창시절의 김 위원장 분명 식민지 경제론 종속이론에 푹 빠져 있었던 걸루 기억합니다. 얼마나 극복했는지 앞으로 감강할 예정입니다. 박원숭이류가ㅜ아니길 바랍니다. 착한 친구이긴 했는데 그 때 시류가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한국 재벌은 일제 재산 불하 받은 매판 자본이다라는 시각이 강했어요.

            2017-06-20 03:05:13

          • 학창시절에 어땠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2017-06-20 03:08:21

          • 감찰관

            두고 봅시다. 나도 그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변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뜻을 관철할 수 있는 강단도 있길 바래요. 주변에서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을 냅 둘리 있겠나 걱정도 되고요. 그리 강단이 있지는 않은 조용한 스타일 이었는데..

            2017-06-20 03:12:42

  11. 문재인의 멘토이자 대표적인 친북좌파학자인 문정인의 반미친북 발언에 미국정부가 격분을 하자 문재인이 또 다시 꼬리 자르기에 나선 형국입니다. 문정인의 발언은 청와대와 무관하다. 문정인에게 엄중 경고를 했다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문정인이 미국에 가기 전에 청와대에 들러서 어떤 발언을 할지 심도있는 사전조율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가관이네요.

    미국한테 종속되는게 싫다, 그래서 우린 미군철수를 원한다. 사드부터 철수해라. 우린 지금부터 개성공단 오픈한다. 금강산도 오픈한다. 모든 경제제재 해제한다. 차라리 이렇게 시원하게 속내를 드러낸다면 차라리 당당한 종북좌파라는 소리정도는 듣겠습니다만, 똥을 싸놓고 저건 내가 싼 똥이 아니라고 내 친구가 내 허락없이 싼 똥이라고 주인한테 울고불고 악다구니를 써가면서 거짓말을 하는 똥개와 다름이 없는 문재인.

    참으로 부끄러운 2017년 6월의 한국 대통령의 민낯이었습니다. 저런게 대통령 맞나?

    2017-06-19 11:50:15

    • 격변

      국민의 당 사람들 말에 의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사람 질리게 하는데는 매우 탁월한 재주가 있다고 하더군요. 아마 트럼프도 혈압 올라 자빠질런지 모르죠. 사드야 말로 질리게 하는 본보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017-06-19 12:03:19

      • 지지율 높다고 그거 믿고 까불다가 역대 모든 대통령들이 어떻게 됐는지 왜 모를까요? 자기는 다를 것이라는 저 착각과 오만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문재인의 지지율이 매주 3~4프로씩 떨어지면서 한국당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상당히 하락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문재인을 위해서도 좋은 일입니다. 지금같이 설쳐대면 제명에 못살지요.

        2017-06-19 12:09:25

    • 뭐~~ 지금까지는 하늘을 나는 기분일 겁니다.
      혈액속으로 주사기의 뽕이 밀고들어오면 순식간에 슈퍼맨으로 변하는데.뽕의 위력이 대단함을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죠.그러나 깼을때의 허무함을 견디지 못해서 또다시 뽕을 찾습니다.
      문씨는 저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심지어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2017-06-19 12:25:35

      • 문씨의 뽕행각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그 사이에 나라가 거의 절단날 상황이네요. 친북좌파세력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는지 본인들은 모르니 저럴 겁니다.

        2017-06-19 12:30:17

    • 감찰관

      경악은 이럴 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글구 안가놈 결혼 사기 건은 보고누락으로 조꾹이 조져야 되는 거 아닌가? 수가 얕아도 너무 얕아요.

      2017-06-19 12:37:24

      • ㅋ,폴리페서의 폐해를 꾹이가 몸으로 보여주네요.

        2017-06-19 12:48:32

    • ㅁㅁ

      문재인 정부에 우호적으로 분석을 하면, 문정인의 발언이 아주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닙니다.

      미국은 사드나 한반도 안보를 이유로, 한국으로부터 경제적 양보를 얻어내려고 하는 모양인데 한국은 거기 대항할 수단이 마땅치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나 문정인이 역으로 사드 가지고 쇼를 벌여서, 사드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 원해서 배치하는 것이라는 모양새를 갖추는거죠.

      문재인 정부는 실제로 한미동맹을 전면적으로 깨거나 사드를 철수하려는게 아니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물밑 싸움한다고 봐야겠죠.

      2017-06-19 01:21:43

      • 좌파들 치고 걍제에 대한 이해가 밝은 자들이 별로 없던데.
        그렇다손 치더라도 단지 돈 몇푼을 위해. 안보라는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장난친다는 것이.
        쉽게 이해가 됩니까?

        2017-06-19 01:34:08

      • 呵呵

        문재인의 대선지지도가 10%대 였을 때부터 지켜보자.
        문재인의 지지도가 20%대를 찍고 30%대로 올라가도
        지지율 답보상태라며 홍준표 압도적 당선을 예언하며 했던 방

        3-3% 빠졌다고 78%이상의 지지도를 보이는
        문재인을 향한 압도적인 민심을 축소하고 싶은 극우들 소망은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 방을 눈팅하는 분들은
        더 이상 당신들의 ‘악의적인 프레임’에 속지 않습니다.

        아직 출전도 시작하지 않고 락커룸에서 몸 풀고 있는 대통령에게
        ‘주딩이’ ‘이게…’하며 물건 취급하는
        강한 우익을 주장하는 극히 저질인 자가 끼어드니
        4종 천물 회담은 더 저질이 되어 간다는 건 확실합니다.

        그러나…
        꺼진 불도 다시보자, 고질 흉내가 깊어 고질병 된 인간 믿지 말라^^

        2017-06-19 01:52:30

        • 라카룸에서 몸만 풀면 되는데 함부로 주딩이를 놀리니 주딩이라고 하는겨. 까까. 입도 그런 소리 듣기 전에 조심혀. 요즘 너무 심혀.

          2017-06-19 02:10:53

          • 呵呵

            달래강님 나도 말 좀 높여 드릴가요? 기두리세요^^

            2017-06-19 02:15:48

          • 맘대로 혀. 까까가 언제 남 말 듣고 가~악 가~악 거렀남?

            2017-06-19 02:30:00

        • 감찰관

          곧 관화문에 문재인 out 팻말이 등장 할 겁니다. 박원숭이는 집회허가 안 내줄 거고요.

          2017-06-20 11:33:30

      • ㅁㅁ님 말씀처럼 아마 많은 한국인들도 문재인의 사드정책을 이해할 겁니다. 그런데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문재인은 물론 자기 입으로 직접 사드를 철수해야 한다고 선언한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를 지지하는 세력들(여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목소리로 사드배치를 반대해 왔습니다.

        문재인의 사드반대는 단지 협상용이 결코 아닙니다. 그게 협상용이라면 저렇게 어설프게 꼬붕(안보실장, 안보특보)들 시켜서 미국 열받게 하는 헛소리 지껄이게 하다가 급히 꼬리자르는 민망한 짓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면 협상으로 친다면 아주 최악의 협상이기 때문이며, 문재인 일당들 이 아무리 빨갛고 흉해도 저정도로 어설프게 협상하는 바보들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건 협상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Ideology)의 문제인 겁니다. 한국의 현정세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그 원인은 무엇이며 대책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라는 거대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 그들의 뇌수 속에는 전혀 다르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상한 해답을 정답이라고 확신하는 자들을 우리는 친북좌파라고 부릅니다.

        2017-06-19 02:01:58

        • 시나리오

          만일 “협상용” 이라면 그 방법이 대단이 잘못된 거죠.
          정 사드배치를 좀 연기하거나 중국과의 관계때문에 조절할 필요가 있다면
          특사를 보내서 정식으로 미국에 의사를 표하거나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메시지를 공식 또는 비공식 적으로 맹백하게 보내는게 먼저입니다.

          그게 아니라 국내에서 정치 게임 하듯이 측근들 동원해서 이소리 저소리 떠벌리면서 슬슬 여론을 만들어 간 다음에 미국과 줄다리기 하는건…한-미 관계를 풀어가는 방식으로서 근본을 못 갖춘겁니다. 일단 북핵문제는 우리의 당면 위기고 사드배치는 미국의 협조 입니다.
          .미국의 힘을 빌려쓰는 입장에서…마치 대등한 국가간에 서로 줄다리기 하듯이 이렇게 언론플레이 부터 먼저 풀어 놓고..쪼았다 풀었다 하면서 .접근하는건…글쎄요 우리가 미국이라면 이런 나라는 “캐”같짢을듯 하군요. 스스로를 위해서 피를 흘릴 각오도 없으면서 자존심은 오질나게 쎄니 .

          2017-06-20 06:15:23

          • 매우 좋은 지적입니다. 마치 오퍼상이 가격협상 하듯이 혹은 대규모 개발하는 땅에 알밖이 해놓은 양아치가 뒷통수전법으로 가격 올리듯이 저렇게 서동격서 격으로 까불다가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문재인은 크게 망신당할 겁니다. 문재인이 미국인들의 성향을 잘모르거나 아니면 미국을 막 대해서 한미동맹에 치명타를 입히겠다는 심산이겠습니다. 전자라면 바보고 후자라면 매국노입니다.

            2017-06-20 07:38:54

          • 문가는 국제정치, 특히 한미관계를 무슨 시장판의 흥정거리로 보는 것같아요.뭐 자주파적 몸부림이라 치부하겠지만 북한에게 비굴하게 급실거리는 것을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집단이 시정잡배들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미국과의 관계는 특히 진실과,겸허한 자세로 대해야 합니다.시장판의 네다바이꾼들의 수법은 절대 안통합니다.

            2017-06-20 08:24:14

          • 속된 말로 미국한테 엉겨붙는 것을 자주외교라고 생각하는 질 떨어지는 양아치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뭐가 중요한 것인지를 망각하고 미국에게 저런 개망나니 짓을 하다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일본에겐 위안부 갖고 개지랄 떨고 미국에겐 자주외교한다고 망나니짓하고 중국한텐 맨날 쥐어터져도 꼬랑지 흔드는 이런 골 때리는 외교가 자주외교라니 말입니다.

            2017-06-20 08:34:27

          • 사랑하며

            어제 저녁에 속보가 떳습니다, 미국인 대학생이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코마상태로 돌아와서 사망했다, 일본의 언론은 북한에서 사람을 죽이는 어떤 약물로 생체실험을 했다 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제가 잠시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전략자산을 총 동원해서 북한을 폭격할 겁니다, 대통령은 취임선서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것을 첫번째 사명으로 하고 있지요,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도 미국의 보복에 대응할 명분이 없습니다,

            조용히 몇개월 안에 북한은 쑥대밭이 될것이 확실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번엔 적극 미국에 협조해야 합니다,

            코마상태로 돌아온 대학생, 그리고 사망, 내 아들 같은 감정에 치가 떨립니다.

            2017-06-20 08:46:02

  12. 시나리오

    3% 빠진게 아니라…갤럽조사 최초 지지을 83%에서 75%~~.이속도대로라면 올해말까지
    기대됩니다~. 인수위가 없는 시기라 사실상 정권의 역할 수행도 못했는데 이정도면..
    이제 본격적으로. 색깔 드러내면서 정책들 추진하면.
    …4대강 철거논란 되풀이..탈원전. 전기료 폭등. 자사고 특목고 폐지.강행…동성애 합법화.등등..
    아무생각없이 잘생겼다고 찍은…중도표들 부터 이탈되겠지요

    2017-06-19 02:01:17

    • 지지율 하락에 가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워낙 닭질을 많이 하고 있어서 정말 상식을 가진 시민들에겐 정신을 빼놓을 정도이기 때문이지요.

      4대강 보 상시개방, 건설 중인 핵발전소 건설 중지, 사드반대, 북한과 닥치고 대화, 추경예산으로 공무원 대가릿수 늘리기, 범죄자를 법무장관에 임명시도

      아마 앞으로 끊임없이 이런 무시무시한 닭질이 끊이질 않을 겁니다. 사람들은 이러겠지요. 다 이유가 있겠지. 설마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그 측근들이 바보는 아니지 않겠어… 뭐 이런 부질없는 기대와 믿음 말입니다.

      조만간 참담한 참사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국민들은 맞아서 살갗이 찢어져 봐야 매 맞은 것인지 알게 됩니다.

      2017-06-19 02:06:37

      • 呵呵

        강경화를 보면 세상을 압니다.

        옛 보수 정권 장관들이 여야 가리지 않고 전부 지지를 보내는데
        이 방 극우꽅통들은 그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아마 시작도 하지 않은 정권에 대하여
        저질 원조답게 악담을 퍼 붙는 그 ‘주딩이’를 후회할 날이 곧 오겠지요^^

        2017-06-19 02:18:34

      • 시나리오

        사드배치찬성..57. 반대 32
        . 4대강보 철거반대 56 찬성 43
        원자력은 아직도 필요하다는 국민은 89%…

        근데 왠 강경화 하나보면 세상을 아니..

        일반 국민입장에서 외무장관 인선이랑 식수.용수.에너지.핵 안보문제 어는게 더 중요한 가치일까요? .
        문느님만이 빛이요 진리인양 하루종일 빨아대는 극좌 문베충 한테는 어려운 질문일까요? .

        강경화도 찬성이 60%지만 반대도 32%.
        국민의 3분의 1을 극우 꼴통으로 몰아 붙이는..완장찬 홍위병들…
        저들 말대로 이들 3분의 1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노후자금 뽑아서 애들 등록금 대주는 부모들 부터 싹 사라지면 젊은애들..
        알바천국 되겠군요..
        근데 낫살 ㅊ드시고도 철이 없어서 문빠질 하는…노친네는 어떻게 봐야할지. .

        대통령 뽑아도 싫으면 비판하고 저주하는것~ 그게 바로 민주주의 인겁니다..
        이명박근혜정권 10년간.임기초부터 흔들어 재낀 바로 그것~~

        뿌린대로 거두리라~ 극 좌 레기들은..기억력이 chicken head 수준이라 기억을 못하는 듯 하군요. .

        2017-06-19 02:29:41

    • 사랑하며

      이 부분에서 약간 찬성할수 있겠습니다

      원전이라는 부분은 한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중대한 에너지 대책입니다, 이 부분은 국민적 공감대로 장기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야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한마디로 좌지우지 해서는 않될 말입니다, 가장 친환경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원자력을 무조건 중지한다는것은 너무도 무책임한 발상입니다,

      4대강 보 철거,,이것 또한 절대 금물입니다,
      4대강과 관련되어 탈법 위법한 내용이 있었다면 그것은 별도로 처리되야 하고, 분명 잘 만 이용한다면 50조원의 가치를 만들어 낼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미 대한민국 내에 수 많은 곳에서 em박테리아를 통해 농지도 수자원도 최악의 상황에서 복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주도는 바다도 살려냈고, 일본의 후쿠오카 시 오키나와도 그 넓은 바다도 em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살려냈습니다, 지금은 청정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수십 10메터 정도 길이 수백미터 정도의 4대강 수질관리를 과학적으로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정치적인 잣대를 이용해서 허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않될 일입니다,

      4대강이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이첩된다고 하니 환경부 공무원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해야 하는데 정권에 부역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여러분도 em이 얼마나 위대한 박테리아 인지 아셔야 하고, 이미 30년간 세계 곳곳에서 4대강 보다 더 큰 면적도 복원한 실적을 보셔야 합니다.

      이미 20조원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민주당은 성크코스트 ( 메몰원가 )로 취급할 모양입니다.
      이미 투자된 20조원은 우리과 과학을 믿으면 3-4년 안에 50조원 짜리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우곳의 우파 여러분도 정치적 판단을 버리고 과학을 한번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4대강에 대해서는 과학적 신념이 있기 때문에 절대 문재인 정권의 4대강보의 파괴를 묵과할 수 없습니다.

      2017-06-20 08:36:24

      • 이 세상에는 수많은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한국에도 그것만 연구하는 회사가 여럿 있고요. 말씀하시는 em인가 하는게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이세상에 아무데서나 적용 가능한 박테리아는 없습니다. 박테리아라는게 원래 온도 등 생장조건이 정확히 맞아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몰살합니다. 그리고 이미 하수처리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를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기적같은 솔루션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의 대부분은 무지에서 나온 과장이거나 혹은 사기입니다. 사랑하며님의 주장은 예외이길 바랍니다만 그렇다면 왜 오수처리장에서 em을 아직까지 덜 사용하는지 확인해 보는게 순서겠지요.

        2017-06-20 08:42:51

        • 사랑하며

          박테리아는 모두 특허가 걸려있습니다, 개발자는 그것을 이용해서 엄청난 돈을 법니다,

          오키나와가 망가졌을때 대학 교수가 우연히 연구중 개발된 박테라이 군집입니다, 이 박테리아로 오키나와를 치유했고 후쿠오카를 치유했습니다,

          당연히 이 교수는 큰 부자가 되어야 했는데, 이 교수는 지구를 살리는데 써 달라고 무료로 전 세계에 오픈했습니다, 20년전 부터 제주도에 em이 보급되었고, 일본인 교수는 모든 기술을 한국에 무료로 사용권을 허락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수 많은 성공사례가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지금도 대한민국 전역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배양하여 무상으로 농민 축산인 수산인 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 친환경 농산물을 드셨다면, 바로 em 농법으로 재배된 농산물입니다,

          제가 여러번 말씀 드리지만,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을 공무원들은 좋아라 합니다.

          제발, em박테리아에 대하여 1시간만 시간을 내서 유투브에서 성공사례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청계천도 비싼 미국제 박테리아로 수질관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인류가 개발한 박테리아는 인간이 살수 있는 환경에서는 그리고 인간이 살기 힘든 최악의 상황에서는 모두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다만 특허 사용권을 지불해야 하나 ? 무료로 사용할수 있나 ? 하는 돈의 문제입니다,.

          사업자 마다 자신들이 취급하는 박테리아를 최고라고 합니다, 그것은 돈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em은 무료 입니다. 오키나와에 있는 교수의 신념으로…

          여러분, 된장이 수십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발효균이 부패균을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셨습니까 ?

          em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모르는 부문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경험하고 실험하고 검증한 사람이고,

          누가 무지할까요 ?

          2017-06-20 08:56:39

          • 특허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더이상 특허가 아니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고급 박테리아는 특허신청도 하지 않습니다. 제조하는 방식이 노출되기 때문에 오히려 특허가 모방의 기회를 준다고 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하나 무료라면 왜 현재의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해 보고 사대강 바닥에 뿌려라 마라 주장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가 무슨 지하철 안도 아니고 말입니다.

            2017-06-20 09:01:41

          • 사랑하며

            여러분과 em 논쟁은 그만하겠습니다, 어차피 자신들 정치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분들이니.

            강님은 글속에 타인의 인격을 비방하는 말들을 즐겨 사용하십니다, 본인이 그걸 아셨으면 합니다.

            강님하고 토론할 이유 없어졌습니다, 이만, 건필하시길

            2017-06-20 09:16:01

          • 잘 알지도 못하는 박테리아 가지고 너무 오랫동안 떠들었던 본인을 돌이켜 보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여기는 지하철이 아닙니다.

            2017-06-20 09:18:18

          • 사랑하며

            건필하세요.

            2017-06-20 09:20:28

          • 헛참이/ EM 박테리아 동영상 나도 봤는데 중학생들이 ‘EM흙공’을 만들어서 하천이나 강에 던지는 행사같은 것을 하더군. 그거 보고 내가 느낀 감정은 “학생들에게 환경보호를 하고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면서 학생들에게 사기치고 있다”는 감정이었다.

            일단 EM 박테리아는 강물에 희석되면서 씻겨나갈 것이고, 강물에 붕붕 떠서 마구 떠내려가고 있는 EM박테리아는 먹을게 없어서(EM입장에서 보면 “그 넓은 강물” 속에 유기물이 하나도 보이지 않음), 금방 몰살할 것이기 때문이지.

            박테리아도 생물이므로 선호하는 서식환경이 박테리아별로 다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우리 몸 안에도 수 많은 종류의 수십 조, 수백 조 마리 박테리아가 있지만, 그게 몸 밖으로 나오면 바로 몰살해서 번식을 못하잖아? 서식환경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야.

            이건 생물인 이상 어쩔 수 없는 것이란다. 마치 남미 개미핥기를 시베리아에 풀어주거나 시베리아 북극곰을 아프리카에 풀어주면 생존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만약 어떤 박테리아가 어떠한 환경조건에서도 모든 유기물을 분해할 수 있다면(즉 마구 번식할 수 있다면), 그 박테리아 때문에 지구상 생물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살아있는 생물이건 죽은 생물이건 모두 다 그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야.

            물론 EM박테리아가 유기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조금 더 뛰어나고 다른 박테리아보다 생존력이 조금 더 좋을 수는 있지만, 헛참이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생존력이 수퍼급이라면, 특별히 배양하지 않더라도 지구상에 엄청 퍼져 있어야 하는 거야.

            그렇다면 온 세상에 EM박테리아가 널려있을 것이니, 그냥 EM박테리아 몇 마리(?), 예를 들어 퇴비 한 웅큼 집어다가 화장실에 뿌려주기만 하면, 화장실이 EM에 의해 모두 정화될거야.

            그런데도 일본인 모 박사가 EM배양 특허를 받았다는 사실은, 오히려 EM도 특별한 배양환경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그 박사는 그런 배양환경을 만들어서 특허를 받았다는 얘기가 되는거야.

            EM박테리아는, 조금 우수할 수는 있지만 박테리아야. 아주 좋게 말한다면 그냥 다른 박테리아보다 유기물을 조금 더 잘 분해하고, 조금 더 생존력이 뛰어난 박테리아라고 보면 돼.

            ‘영구기관’이란 말 들어봤지? 물레방아로 발전기를 돌려 생산된 전기로 다시 물을 퍼올려 또 다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에너지 공급이 없어도 영원히 돌아간다는 그 영구기관 말이야.

            공학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영구기관’ 가지고 사기치는 사람들 말을 믿지 않아. 에너지는 전달되거나 변환되는 과정에서 반드시 극소량이라도 소실되게 되어있으므로, 에너지보존법칙에 어긋나는 영구기관이 불가능하다는걸 잘 알기 때문이야.

            난 EM도 영구기관 같다고 본다.

            2017-06-20 09:57:46

          • 사랑하며

            달래야 너도 건필해라,

            난 이곳에 꼴통들이 국가 걱정하는 척 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온갓 논리 쥐어 짜는거 다 알고 있단다.

            당신들은 진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호주머니 진실을 만들고 있는것이거든,

            땀흘리며 일해도 부족한 시간에 하루종일 이곳에서 댓글 놀이 하는 십여명 정도의 노인들과
            무슨 논쟁을 하겠니.

            em 이 좋던 말던 소모성 논쟁할 이유 없다는걸 알았다, 너희들은 너희가 모르는 것은 그냥 갖은 단어를 들이대고 부정해 버리는 그런 재주들이 뛰어난 사람들이니까 ?

            그냥 악취나는 4대강 바라보며 정치논쟁이나 하거라,

            철거되는 4대강 보를 바라보면서 정치논쟁이나 하거라

            20조원이 아니라 40조원 50조원이 그렇게 정치논쟁에서 사라질것이다,

            왜냐구 ? 좌파든 우파든 나라살림 거덜나는거 보다 중요한게 자신들 진영의 이익만을 위하니까

            트럼프가 반듯이 몇개월안에 강력한 대북 제재를 가할것이고 ( 공화당 의원들이 그냥 넘어갈 리가 없다 )..먹구름이 몰려오는데 너희들은 그때도 여기서 정치판 노릇이나 하겠지.

            그렇게 시끄럽게들 사시지요,

            나중에 좋은 대화거리 있을때 그때 봅시다,

            2017-06-20 11:57:25

          • 헛참아/ 내 호주머니보다 진실이 중요하기 때문에 했던 말이니, 너도 잘 생각해 보거라. 난 정의보다 진실을 우선하는 사람이다.

            2017-06-20 12:24:31

          • 사랑하며

            불쌍한 달래,

            네가 추구하는 진실이 대중이 추구하는 진실과 다른거 어찌하오리까.

            건필하시고, 행복하세요,

            2017-06-20 12:36:38

          • 사랑하며

            동두천 신시가지 맞은편 양주시 하패리 축사 주변에 하얗게 내뿜는 살포 트럭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동두천시가 신시가지 악취저감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부터 시작한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한미생물) 사업이다.

            ▲ 축산악취저감을 위한 EM전용차량에 의한 EM살포.

            동두천시는 양주 하패리 지역의 축산악취냄새로 신시가지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제기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악취발생지역이 양주시라 속만 태우면서 많은 탈취제를 공급했지만 효과가 미비해 고민해오다 근본적인 대책인 축사이전까지라도 미생물을 이용한 EM사업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추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경기도에서 받은 2,500백만원의 시상금으로 EM사례 조사와 환경사업소에서 쓰지 않던 스탠통을 관리전환 받아 1.8톤짜리 EM발효기 2대로 월7.2톤의 EM발효액을 생산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 수돗물에 녹슨 못(왼쪽)과 EM발효액에서 황산화작용에 의해 녹슬지 않는 못.

            EM의 효능은 유용미생물이 만들어낸 황산화물질에 의해 환경을 소생시킨다는 원리로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다.

            우선 8개소의 시범대상을 선정하여 EM발효액을 공급하자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아 점점 EM수요가 늘어나게 되었다.

            이에 동두천시는 2008년 10월23일 EM사업설명회 및 각 동별로 시민교육을 실시하였다.

            ▲ 공무원대상 EM교육.

            전국적으로 보면 그동안 제한적으로 EM을 활용하는 몇 개의 지자체는 있었으나 악취, 수질, 생활EM분야 등 EM을 체계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곳은 동두천시가 최초여서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하러오는 실정이다.

            악취저감을 위해 양주 하패리 축산농가에 월 120톤의 EM생산량중 46%를 무상으로 공급한 바, 축산농가의 입소문을 타고 하패1리 22농가뿐만 아니라 하패2리 17농가 까지도 EM무상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모이수와 청소수로 사용하고 있다.

            ▲ 축사악취저감을 위한 EM살포시설.

            구제역이 돌던 올해 4월에도 축사외부는 소독차로 소독은 하지만 EM의 효과를 아는 일부농가들은 축사내부에서 꾸준히 EM을 먹이고 살포한 일도 있었다.

            그 결과 하패리지역 복합악취가 EM사업전인 2008년에는 14.6이었으나 2010년에는 6.5로 55%가 감소되었다. 하지만 근본적인 축사이전이 없는 만큼 축산악취는 매년 발생하고 있어 동두천시는 양주시, 경기도와 함께 환경행정협의회를 통해 하패리 축사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변 10개소에 상시 방류통을 설치하여 0.4톤을 매일 신천과 상패천에 방류하고 있으며 상패천의 경우 사업전인 2008년에는 BOD 14PPM이던 것이 2010년에는 8.2PPM으로 41%의 수질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 부영2단지 신천 유입지천의 EM 상시투입통.

            또한 동두천시에서는 유류등 수질오염사고시에 고분자를 저분자로 분해하는 EM의 특징에 따라 오염현장에 EM차량으로 살포하여 하천복원력을 촉진 시킬 뿐만 아니라 악취도 저감하고 있다.

            ▲ 기름유출사고시 기름분해촉진을 위한 EM살포.

            EM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때 효과가 나는 만큼 생활EM을 추진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2주간의 EM 시민전문가 과정인 EM아카데미를 개설하여 2009년에 1기 32명, 2010년에 2기 38명의 시민 EM 전문가를 양성하여 자율적으로 시민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였다.

            ▲ 동두천 EM 아카데미.

            EM 교육 결과 각 동사무소마다 설치한 무료 EM 보급통의 사용량이 꾸준히 늘어 300세대이상 아파트에서 설치신청이 있을 만큼 지금은 16개소의 무료 EM 보급통에서 매일 1.1톤의 생활EM을 동두천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 까지 가져다 사용하고 있다.

            ▲ 가정에서 EM설겆이.

            동두천시에서는 본격적인 EM사업 추진을 위해 2009년 9월 7일 전국 최초로 EM전담부서를 두었을 뿐 만 아니라 동두천동 432-1번지 일원 시 재활용쎈터부지에 483.3㎡의 2층으로 된 ‘동두천시 EM센터’를 건립하고 2010년 8월30일 개관하게 되었다.

            동두천시 EM센터에는 1층에 주민홍보를 위한 홍보실과 월120톤의 발효액 생산시설을 갖추었고 2층에는 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실과 EM비누 제작실을 두었다.

            EM센터 건립에는 EM을 레미콘에 투입 타설하여 시멘트 강도와 새집증후군을 개선 하였을 뿐 만 아니라 시간당 6㎾의 태양광시설을 설치하여 EM센터내의 전기를 자체 조달할 수 있도록 저탄소 친환경건물로 EM센터를 건축하게 되었다.

            시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세재와 함께 사용함으로써 세재의 독성으로부터 하천의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도움을 주고 악취나는 곳에 살포함으로써 악취를 저감시켜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지행역의 와이드광고 등 시민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환경교실에 EM교육을 포함시켜 흙공만들기와 EM비누보급을 확대하여 EM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전 시민이 EM을 사용함으로써 환경과 건강을 함께 지키도록 할 계획이다.

            ▲ EM센터에서 EM비누를 제작하는 EM아카데미 수료자.

            동두천시는 EM사업의 기반시설인 EM센터를 건립함에 따라 시민교육을 확대하여 생태환경 뿐만 아니라 주거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저탄소녹색 도시뿐만 아니라 ‘청정 동두천’ EM 대표도시를 향해 나가고 있다.

            2017-06-20 01:25:46

          • 사랑하며

            EM용액으로 수질정화를 한 사례는 다양합니다.

            몇몇의 사례들이 있습니다. 포항시에서 악취와 적조현상이 심해 EM을 뿌려 악취발생과 모기유충이 없어지는 사례도 있었고,제주도 창고천에 BOD 7.4였던 수치가 1.5까지 떨어지게되어 1급수에만 산다는 옆새우가 서식하게 된 사례도 있습니다. 또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고가 났을 때도 EM이 많은 도움이 됐었는데요.

            현재는 전국적으로 많은 곳에서 EM을 이용하여 수질정화에 나서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EM흙공 이란 것을 만들어서 수질을 정화시키는 곳이 진해, 제주도 하천녹조제거, 강원도 속초시 등 많은 곳에서 수질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emplaza 여기서 EM소식이라는 곳을 참고하시면 EM에 대한 다양한 소식 접하실 수 있으시고 , 수질오염이 아닌 다른 것에 대한 활용법도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2017-06-20 01:28:36

          • 사랑하며

            EM 흙공으로 영랑호 오염원 수질 정화 시켜요”

            EM생명살림강원운동본부, 25일 영랑호 친환경 운동 선포식

            기사본문

            댓글 바로가기

            등록 : 2009-07-24 15:03

            ▲ 7월25일 오전10시 행사에 앞서 홍보 전단과 행사 안내 프랭카드가 속초시내 전역에 걸려있다.

            속초에 본부를 둔 EM생명살림강원운동본부는 속초, 양양, 고성지역의 하천 및 수질 환경오염에 쌀뜨물 발효액으로 수질을 정화 시킨다는 야심찬 도전에 나섰다.

            환경오염의 주원인인 생활하수 중 쌀뜨물을 수거해 환경 수질 및 생활쓰레기 배출의 주체인 여성들의 생활습관 변화 유도와 버려지는 쌀뜨물 재활용 방안 제시, 쌀뜨물 발효액으로 하천 및 수질을 정화하는 친환경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흙공던지기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 쌀드물발효액을 설치하고 시민 홍보 게시판을 만들어 안내하고 있다

            동해안 석호 중에 하나인 영랑호, 청초호를 우선 정화 한다는 목표를 두고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영랑호 화랑 동상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흙공던지기 대회를 시작으로 진행되는데, 흙공은 진흙에 EM 발효액을 섞어 야구공만한 크기로 빚은 것을 7일에서 14일정도 응달에서 양생하면 하얀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며, 이것을 영랑호 호수 바닥에 던져 1년 정도 호수바닥에서 침전물(오니층)을 분해하며 정화작용이 일어나게 된다.

            또한 EM생명살림강원본부 사무국장은 “지난해에 7월 발족하여 꾸준히 EM발효액을 영랑호 유입 하천인 장천 상류와 동부아파트 밑에 200ℓ 살뜨물 발효액 통을 2기를 설치하고 꾸준히 살포한 결과 악취가 발생되지 않았으며 유입하천도 많이 정화되어 영랑호로 유입되고 있다”고 했다.

            ▲ 장천마을 입구에 200L 통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쌀뜨물 발효액을 살포하고 있다.

            ▲ EM원액과쌀뜨물을 이용한 유용한 미생물을 정기적으로 영랑호 유입되는 곳에 뿌려지면 강바닥층에 있는 오니층을 분해하게 된다.

            이어 “경기도 안양천, 서울 잠실천, 제주도 창고천 등이 7급수에서 3년간 시민단체에서 꾸준히 뿌려진 결과 1급수에 서식하는 참게 우렁이 민물새우 등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면서 “영랑호가 점점 썩어가고 고기가 죽어가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시민운동으로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속초시에서 물 부족 현상으로 많은 예산을 확보해 시설 투자를 하지만 기본적인 물을 아끼고 활용하여야 한다면서, 일본 오키나와의 구시카와시 시립도서관 중수도 이용사례를 설명하며 수도요금을 연간 120만엔 정도 지불하였는데 실제로 6만엔 정도밖에 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대폭 수도요금을 절약한 사례를 들기도 했다.

            ▲ EM생명살림강원본부회원들이 삼삼 오오짝을 지어 흙공을 만들고 있다.

            정화조 제1차 부패조에 EM 발효액을 투여하면 마직막 펌핑조에서는 마실 만큼 정화능력이 뛰어나서 이것을 화장실에 재이용하면 물을 그만큼 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속초시 물 부족 현상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EM이란(Effective Micro – organisms)의 머리글자를 딴 약자로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이며, EM에는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방선균 식품의 발효 등에 이용해 왔던 미생물이며, 이러한 미생물은 항산화 작용을 강화,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여 서로 공생하며 부패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악취제거, 수질정화, 금속과 식품의 산화방지, 음식물 쓰레기의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생활에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미생물제제이다.

            ▲ 흙공은 진흙에 EM 발효액을 섞어 야구공만한 크기로 빚은 것을 7일에서 14일정도 응달에서 양생하면 하얀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며, 이것을 영랑호 호수 바닥에 던져 1년 정도 호수바닥에서 침전

            EM을 개발한 일본 류큐대 히가 테루오 교수는 EM이 소수의 영리추구 보다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M과 쌀뜨물 발효액을 만드는 과정은 간단히 가정에서 만들 수 있으며, 쌀뜨물 1.5ℓ 패트병에 80%쌀뜨물을 채우고 당밀 혹은 설탕(병마개3뚜껑)과 EM원액(병마개 3뚜껑)을 혼합하여 따뜻한 곳에서 7일에서 14일 동안 밀폐 보관하여 냄새가 시큼하면 발효가 정상적으로 발효된 것으로 EM 쌀뜨물 발효액과 물을 100배에서 1000배정도 희석해서 청소, 악취 제거 등에 사용을 하면 악취 제거 등 수질정화를 하여 하천 및 샛강, 호수를 살려 보다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켜낼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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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01:36:07

          • 사랑하며

            도랑 정비 거창 지내마을 2년만에 수질3급 → 1급

            최승균 기자
            입력 : 2014.11.05 21:05:23

            5일 오전 11시 경남 거창군 가지리 지내마을에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바로 국내 최초로 이뤄진 도랑 유역 살리기 사업 준공식이다.

            이날 열린 행사는 거창군과 낙동강유역환경청, K-water 경남부산지역본부 등이 협업해 지내마을 일대로 들어오는 도랑 유역 전체를 정비하는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날이었다.

            지내마을은 합천댐 상류에 위치한 마을로 그동안 축산폐수와 생활하수, 쓰레기 등으로 도랑과 하천이 몸살을 앓아 왔다.

            특히 이곳의 오폐수가 합천댐으로 흘러들면서 상수원이 오염되는 것은 물론, 마을 도 악취와 쓰레기 등으로 골치를 앓았다.

            이에 거창군, 낙동강유역환경청, K-water 경남부산지역본부 등 3개 기관과 비정부기구가 머리를 맞대고 이 마을 일대의 도랑을 예전 모습으로 복구하기로 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됐다.

            도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랑이 흘러들어오는 길목마다 소와 보를 설치했고, 수질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EM(유익한 미생물) 발효시설, 오수 정화시설, 마을 습지, 폐기물 집하장까지 설치했다.

            또 전국의 도랑 살리기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도랑 살리기 홍보 교육관을 마을에 설치하고, 영상 기록물·가이드북·리플릿을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2년 만에 마을 도랑의 수질이 3급수에서 1급수로 복원됐고, 생태계가 살아나면서 마을의 최고 자랑거리가 됐다.

            안효준 K-water 경남부산지역본부장은 “여러 기관과 마을주민 등의 협업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된 건 처음”이라며 “과거 새마을운동처럼 이번 사례를 계기로 전국적인 물 환경 운동으로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거창 = 최승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6-20 01:42:36

          • 사랑하며

            본의 아니게 기사로 도배를 해서 죄송합니다,

            강님 달래강님, 이런 사례 수백개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떤 팩트를 원하시나요 ?

            2017-06-20 01:43:32

          • 사랑하며

            화학비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북한이 지향해야 할 농업 축산업 수산업이,

            바로 em 농법입니다, 비용도 들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주성하 기자가 한번 관심을 가지고

            북한에 잘 전달하여 북한 인민들이 식량난에서 벗어날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2017-06-20 02:03:07

          • 사랑하며님이 뭘 오해하셨군요. 박테리아를 활용한 기술은 매우 오래된 것이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박테리아를 가지고 미치 수퍼항생제나 되듯이 만능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관련 지식이 부족하거나 관련업계에 경험이 없는 아마츄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EM을 통해 4대강 녹조현상이 해결 가능한데 공무원들이 비싼것만 좋아해서 안 하고 있다는 주장은 한마디로 무지의 소치일 뿐입니다.

            2017-06-20 02:13:59

          • 사랑하며

            강님, 건필하세요.

            2017-06-20 02:17:15

          • 사랑하며

            저는 지난 십년간 특별한 분야를 다뤘고 그 분야가 박테리아를 통한 수질개선 관련 분야였습니다,
            첨엔 미국 독일 등에서 개발된 값비싼 박테리아를 다뤘고, 그 분야는 em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문명생활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각종 오폐수 농업 목축업, 등과 관련된 사업폐수들은 em으로 탁월한 효과를 낸다는것을 직접 체험한 전문분야입니다,

            저한테 수퍼항생제네 뭐네 하며 따지시는 분들,,, 이 분야 아마추어시죠 ?

            그냥 외우세요. 따지지 말고,

            2017-06-20 02:25:36

          • 박테리아로 수질개선 하는 사업을 10년 동안 한 사람은 EM이라는 박테리아로 4대강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지 못합니다. 수질전문가에 일본에서 60명을 고용한 사업가에 골프와 온천여행을 수시로 다닌다는 어느 슈퍼리치의 주장은 구라일 뿐입니다.

            2017-06-20 02:31:08

          • 사랑하며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친환경 보호를 위해 유용한 미생물인 EM(Effective Micro-organism)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 구미시의회 박세진(기획행정위원회)의원은 지난달 29일 제16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세계 120여 국에서 일상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EM을 구미시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며 “EM은 현재 제주, 경주, 군산, 동두천, 창원 등 많은 지자체에서 구제역 예방과 친환경 보호에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M은 김치, 된장 등 우리 고유의 발효 식품에서 추출한 미생물로 지난해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성분안전성테스트’를 통과해 승인 받은 것으로 사람과 동물이 마실 수 있는 유용한 미생물로 알려져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발생한 구제역 예방방지를 위해 관내 축산농가 1790여 곳에 하루 1000만원이 넘는 소독약과 석회석이 뿌려져 구미시의 흙이 썩어 가고 지하수 역시 오염되고 있다”며 “최근 EM 활용방안을 총괄부서인 선산출장소를 방문, 정책 도입을 요청했으나 상부의 안전성 지침이 내려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아무런 도입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활용방안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타 자치단체 EM 사용실태 조사를 통해 제주시는 오래전부터 천지연폭포에 EM을 투입해 수질을 개선하고 있으며, 군포시는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당정천에 EM을 투입해 환경을 개선해 물고기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창원시도 친환경 녹색마을을 만들기 위해 EM을 사용해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고 있으며, 함안에서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EM비누는 물론 세탁사업에까지 EM을 사용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경주시도 KTX 신경주역 앞에 있는 양돈농가의 악취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으나, EM을 투입해 악취를 93%정도 감소시켰다고 밝혀 EM 사용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지난해 4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EM을 사용해 축사를 소독하고, 2차 오염인 감염확대 방지와 살처분 매몰 때에도 EM을 넣어 악취를 제거하는 등 침출수 정화와 가스 발생을 대폭 줄인 사례가 있다”며 “이처럼 EM이 구제역 예방과 가축 사육에 유익한 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구미시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는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박 의원은 “최근 쌀뜨물에 EM을 활용한 발효액의 효과가 오염된 하천을 정화해주고, 폐수로 인한 악취제거와 부패를 억제해 씽크대 배수구나 화장실 변기 냄새를 제거해 주는 등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효과가 검증됐다”며 “앞으로 관공서 건물에 쓰고 있는 락스 대신 EM을 사용토록 하고, 낙동강과 금오지, 대성지에 EM 사용으로 물을 보다 깨끗이 정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0 03:04:32

          • 감찰관

            20조 들여서 보 무너뜨리는 바보 짓 보다는 나을 듯하니 헉참이가 열심히 해 보도록 합시다. 나도 집에서 싱크대 하수구 변기에 씁니다. 좀 잘 내려가는 것 같기도 하고 ..

            이런게 효과 측정이 어려운게 예방으로 쓰는 거라 안 썻으면 막혔을 거란 것을 증명하기가 난감 하다는 거..

            막혀보고 썩어봐야 효과가 드라마틱 한 건데…

            2017-06-20 03:10:19

          • 사랑하며

            em이 무료로 사용할수 있고, 여러문야에서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했더니,

            슈퍼박테리아냐, 슈퍼항생제냐, 화산근처의 박테리아가 어떻거 저떻고 하며 비야냥 거린 사람이
            누구입니까

            사람이 주거하는 집안의 구석 구석,,쓸수 있습니다,
            농사에 이용하면 천연 비료가 되고 항균효과 황산화효과로 농산물의 병균이 살아지고 소실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땅도 비옥하게 됩니다,
            축산물에 사용하면 부패균이 사멸되고 부산물이 전부 부가가치 높은 천연비료가 됩니다,
            축산유출물도 정화됩니다,
            가정폐수가 흘러내리는 하수관도 이 박테리아를 흘려주면 정화됩니다,

            이것은 전세계에서 30년간 입증된 것입니다,

            em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그래서 4대상 문제는 충분히 큰 예산없이 해결할수 있다고
            보는겁니다,.전국민이 각성도 해야 합니다,

            자신들이 버린 오염원으로 4대강이 아픈데, 남 탓만 하는 것이 안타깝죠,
            국민들 스스로 유럽이나 일본인정도의 의식을 바꾸면 과학지식을 터득하면 별 문제 없는겁니다.

            자신이 모르는것을 알려주면, 감사할일이지, 비아냥거릴 일이 아닙니다,

            강님, 달래강님,

            내가, em을 수퍼박테리아다, 수퍼항생제다 한적 있나요 ?

            당신들이 나를 비아냥 거리며 사용한 단어 맞지요 ?

            그만 합시다, 과학에 왠 가정법 논리를 들이데는지, 데이타는 수백가지 있어요,,

            데이타를 보고 반론하려면 하십시오

            2017-06-20 03:18:43

          • 사랑하며

            감찰관님,,,스프레이로 신발장 냄세 나는 곳에 뿌려보세요.

            2-3일 만에 냄새가 살아질것입니다,

            무좀있는 사람 일주일에 한두번 발닥을때 이엠을 넣고 해보세요,,1-2주 만에 무좀살아집니다,
            특히 발톱무좀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건 약도 없죠..em 써보세요..

            일단 써보고 반론을 해 보세요..

            탈모도 예방됩니다,

            이런 죈장.,..내가 약장사 같네

            달래강이 나 대통령 안시켜준데서,,,4대강이 썩던 보를 무너뜨리던 이제 상관 안할라요..

            감찰관님, 식용 em 주기적으로 드십시오,,장이 편해집니다,,

            2017-06-20 03:27:04

          • 사랑하며 님,

            나는 님 말을 믿습니다.

            나도 내 동생한테서 이골이 나도록 세뇌가 된 상태입니다.
            이런 소리를 스테레오로 들으니 그 말이 확실히 맞는 거 같네요.

            em이 다 좋은데 몇 가지 문제가 되는 점은 건너 뛴 느낌이네요.

            em이 가격은 싸지만 엄청난 양(보통 양동이 단위로 희석을 함) 을 살포해야 한다는 점이고 살포하기 전에 물에 타야되고 어쩌구 저쩌구 상당히 귀찮더만요.

            둘 째는 em이 이상하게 생명력이 약해서 2~ 3일 지나면 약효가 다 되어 또 뿌려야 한다는 점이죠.

            힘세고 부지런만 떨면 괴장히 효과는 좋다는 거죠.

            미리 희석하여 용액을 만들어 제품으로 시판이 불가능한게 문제입니다.

            2017-06-20 03:45:34

          • 감찰관

            식용도 있군요..

            누가 줘서 주기적으로 사용은 하는데 물에 타서 쓰고 하는게 좀 귀찮기는 합니다. 신발장에 뿌려 봐야겠네요. 효과는 일주일 후에 올립니다.

            2017-06-20 04:05:10

          • 음,헉참이의 눈물겨운 해명에 em을 한번 써보고싶은 마음이 드네.
            다만 번거롭지는 않다면 말이야.여름인데 목욕물로 한번 써보고싶다. 댓바가지 끼얹으면 피부도 좋아지겠지?

            2017-06-20 04:06:59

          • 사랑하며

            ㅋ 불편한것을 개선하는것이 발명이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제품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편리하게 배양할수 있는 제품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박테리아지만, 발효의 나라 한국답게,,먹을 수 있는 em도 개발되었습니다,
            요즘엔 김치에 넣는 em도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실생활에 사용하게 되면, 4대강 수질은 맑아집니다.

            현재 제가 관리하고 있는 호텔의 노후화된 파이프 라인과 오폐수 정수장 모두 em을 넣어주어
            해결하고 있습니다, 악취도 살아졌고, 막혔던 노후 파이프 라인도 다 뚫렸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나오는 쌀듯물로 일주일에 1.5리터 짜리 30개씩 제조하게 해서 쓰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김치냄새등 잡냄세 날때도 이거 뿌려줍니다,

            잘 사용하세요. 그냥 가정에서 조금씩 사용만 해주면,, 우리의 하천은 맑아지는겁니다,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 막걸리,,이런데 들어있는 유익한 박테리아 80종이 건강하게 사회를
            이루면서,,.부패균을 몰아내는것 뿐입니다,,,머리카락으로 꽉 막힌 하수도 관도,,이것을 1주일 정도 지속적으로 흘려주면,,머리카락을 분해해 버립니다,,,뻥 뚤립니다,,

            발효의 나라 한국이 모르던 분야입니다,
            그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극 소수 입니다,

            한강의 녹조가 걱정이 된다면,,가정에서 em을 조금씩 사용하십시오,,그것이 애국입니다,
            효과도 어떠한 화학 세제보다 뛰어납니다,,

            아주 작은 노력으로 생활환경은 개선됩니다,

            제가 주무장관 정도만 되어도,,,5년안에 우리 강산에 반딧불이가 돌아올수 있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이곳은 반딧불 축제가 곳곳에서 열립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따이 이따이 병으로 강과 바다가 썩어 사람이 죽어나가던 국가 였지요…그런데 전국 산야에 반닷불 축제가 열립니다,.,.

            아주 작은 관심하나를 국민에게 심어주고 지자체들이 무료로 만들어 무제한 베포하기 때문에,,,,

            2017-06-20 04:08:54

          • 사랑하며

            마산이,,

            em을 사용할때 일반 em을 사람몸에 사용하면 안됨, 일반 em은 청소할때 쓰고,
            식용 em을 가지고 음료수 만들어 마시기도 하고, 식용 em 으로 배양된 것만, 사람몸에 써야됨,

            양치할때 마지막 헹굼물로 em 넣어주면, 구취 충치 치주병 예방되고 치료되고,.효모의 작용으로

            사워할때도 쓰면 몸에 곰팡이 종류 질병있는 분들, 곰팡이균 사멸됨.

            너무 광범위하게 이야기 하면 또 나를 약장사 취급할테니,.위 세분께서 적극 써 보시고 피알 잘해주세요,..

            그리고 주기자,,꼭 em 농법을 관심가지고 자료화 해서, 북한에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화학비료보다 훨씬 소출이 늘어나고 품질도 좋아지고 병충해로부터 강한 농작물을 키울수 있습니다..

            에휴 힘들다,,,딴지 때문에,

            2017-06-20 04:15:59

          • 미생물은 우리 생활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고부가가치산업입니다. 그런데 특정 미생물이 마치 모든 환경문제를 해결할 만능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질못된 겁니다. 특히 수처리에 사용되는 미생물은 매우 엄격한 환경 즉 용존산소량 유기물 농도 온도 등이 통제 가능해야 효과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통제에는 상당한 환경적 제약과 비용이 발생하게 되지요. 특히 하천의 오염물질을 미생물로 해결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이 들고 효과는 별로입니다. 처리용량이 너무 크고 계절에 따라 수온이 변하는 등 미생물이 왕성하게 활동하게 할 환경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씨를 먹으면 피로회복에 좋고 수용성이라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비타민씨 먹으라고 많이 권합니다. 그런데 그걸 고용량으로 먹으면 감기도 안걸리고 노화도 방지되고 심지어 암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믿으까요? 성남의 모란시장에서 차력사 불러놓고 비타민씨 가루를 만병통치약이라고 구라치면서 팔면 그 약장수는 전문가일까요?

            2017-06-20 05:45:59

          • 헛참이가 고생이 많구나. 내 말은 EM이 전혀 무용지물이라는 말이 아니다. 녹조, 적조, 수채구녕, 변기, 하수구, 배관, 강물, 강바닥, 무좀, 피부, 하수처리장 등 모든 곳에 효과적일 수는 절대로 없다는 말이지. 알겠니?

            정 못믿겠으면 EM 가지고 와서 환경부 찾아가서 녹조 없애는데 효과적인지 한 번만이라도 시험해달라고 해 봐. 무좀에 효과가 있다니 나도 한 번 써보고 싶기는 하네… ㅋ

            2017-06-20 06:19:24

          • 사랑하며

            강님하고
            달래님하고

            두 사람에게는 설명을 포기 합니다
            그리고 토론을 거부합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유투브에서 ( SBS 물은 생명이다 환경의 파수꾼 ) 요것을 검색해서 한번 보시구요,

            달래강이가 위에 언급한,

            (녹조, 적조, 수채구녕, 변기, 하수구, 배관, 강물, 강바닥, 무좀, 피부, 하수처리장 등 모든 곳에 효과적일 수는 절대로 없다는 말이지. 알겠니? )

            요 부분은 걍,,,고민말고,,em 활성액 쓰면 효과 빡 하고 나옵니다,,,이 부분도 달래강이 믿던 말던

            sbs 가 취재한 후쿠오카 시 야메시의 정화조가 맑은 물로 바뀌어서 나오는 부분,,,잘 보시길,

            녹조가 뭔지 적조가 뭔지, 갈조가 뭔지,.

            암모니아부터 질소가 될때 까지 순환 사이클은 작년에 자세히 설명했고, 레드필더의 법칙도
            설명했습니다,

            지쳤어요,,규명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했는데..심통만 부리는 두사람때문에,,,

            그냥 알하서 하세요, 믿던 말던, 의심하던,,

            이제 자산들의 주장을 보강하기 위해,,,또 정치적인 수사법을 들이댑니다,,,거기에 맞장구 치고 싶지 않네요,..

            달래강.,.감찰관님이나 마산이 처럼,,자신이 모르는 지식은 한번 검색해보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하단다,..달래강이는 남에 말에 의심이 너무 많아,,

            의심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거짓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타인의 말도 믿지 않는 다는거지,,.,

            역설적으로 사기를 많이 당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들이지,,쉽게 믿거든….

            달래씨 한번 내말 믿어보고,,사용해봐…반할걸,.

            그리고 달래가 메카니즘을 잘못이해했네…em 박테리아가 녹조를 없애는것이 아니라,,,

            녹조의 먹이원인 질산계열의 유기물을 녹조와 함께 분해해서 없애는거야,,,그래서 먹이원이 없어지면 녹조가 눈에서 살아지는것이지,…

            암모니아, 아질산 아질산염 질소 로 순환되는 질소의 순환 사이클을 이해하고 레드필드의 법칙을 이해하면 내가 줄기차게 주장하는 박테리아의 효능을 믿게되는거야…

            손해보는 셈치고 내 말 믿어봐라..이 의심 쟁이야…

            개똥이나 고양이 똥에…이엠을 뿌려 놓고 1주일만 관찰해 봐라…
            개 키우는 사람들은 쉽게 실험해 볼수있겠지,.,.

            2017-06-20 06:42:37

          • 네이버 지식검색을 통해서도 그렇고 신문을 보면서도 그렇고 다 좋습니다. 지식은 지식이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쌓은 지식은 변별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뭐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한계는 무엇이고 비용대비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서는 무지하게 됩니다.

            한두번 말했으면 내가 이렇게 대놓고 비판 안합니다. 뭐 이엠이란게 좋은거니까요. 그런데 오바하지 마세요. 그런거 가지고 직접 사업한 사람도 있고 연구소에서 평생 연구한 사람도 있어요. 한마디로 가소롭습니다.

            2017-06-20 07:05:53

          • 사랑하며

            강님,

            제가 강님에가 가소롭군요. 거참 디기 미안하게 됐소이다,

            10년간 직접 연구했다고 몇번이고 말햇어요,,하도 안믿는것 같아서, 객관적 기사들, 방송 취재내용들 들이댄것이고,

            그만합시다, 자신이 얼마나 잘났는지 허구헌날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그런 발언 앞으로는 사양하겠습니다,

            2017-06-20 07:28:45

          • 10년을 혼자 연구하셨나요? 아니면 연구소에서 하셨나요? 혼자서 관심 갖고 연구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그런 것은 연구(R&D)가 아니고 취미생활입니다. 이엠으로 4대강 수질개선하고 녹조도 없앤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돈이 너무 싸서 안 쓴다. 이런 말 하지 마세요. 그럼 나도 웬만한 것에는 비판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알고 있는 수준으로 서로 토론하고 지식을 나누면 됩니다. 전문가도 연구한 적도 없는 사람이 대단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듯이 주장하면 구라쟁이가 되는거지요. 자기자랑까지는 봐주겠는데 중요한 사회적 이슈인 4대강 가지고 치는 구라는 그냥 넘기기 어려워서 한마디 비판한 겁니다. 그럼 저도 이것으로 만병통치 박테리아 이엠 관련 댓글은 그만 쓰겠습니다.

            2017-06-20 07:35:55

          • 사랑하며

            죄송합니다,
            대화할 생각 없습니다,

            2017-06-20 07:37:06

  13. mikeryu

    이혼과 졸혼의 차이를 생각하면,

    이혼은 서로 원수 지간이 되어 헤어지는 것이고,
    졸혼은 그냥 서로 소 닭 보는 듯한 사이가 되어서 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둘이 잘 살다가 그냥 저절로 헤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반드시 엄청나게 싸우고 헤어지는 겁니다.

    한미 동맹이 졸혼이 되는 것은 남북 통일되고, 미국과 중국이 사이 좋게 되면 미군과 한국군이 서로 소 닭보듯하게 될 겁니다. 그 때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북한이 핵 개발하고 설치고 중국이 사드 보복을 외치고 있는데, 한미 동맹이 깨지는 것은 서로 엄청나게 싸워야 일어나는 일입니다. 어느 한 쪽이 깨갱하지 않으면 말입니다.

    그러니 서로 존중하며 사이좋게 자주적으로 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판 싸워야 되는 거죠.

    즉 여기서 한미 동맹이 깨진다는 것은 한국과 미국이 적대적 관계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미국을 적대국으로 하자는 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미국과 적대적으로 가자는 것은 북한이나 IS 와 같은 길로 가자는 거랑 비슷하고, 아니면 최소 중국이나 러시아 랑 같은 편을 먹거나 하자는 소리인데…

    그렇게 진행될 수가 없지요.

    저렇게 자주적으로 가다가 완전 사면 초가에 빠지게 됩니다.

    미국에게 훅을 맞고 돌아 와서 시진핑한테 가서 어퍼 컷을 맞고 돌아 오고 계속 정은이 한테 잽을 맞아가면서 아베를 만나서 카운터를 맞게 되겠지요.

    무슨 이런 아마추어가 다 있을까요?

    외교 안보는 저에게 맡겨주십시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습니다 . 했다가 말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곤욕을 치루네.

    말 몇 마디 잘못했다가 미국 가서 무릎 끓고 올 게 뻔하네요. 자주 외치다가 “네 사드 빨리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고 오는 수밖에 없지요.
    그리고 돌아오면 이제 시진핑으로부터 본격적인 사드 보복을 받게 되고요.

    이게 뭡니까?

    2017-06-19 02:31:14

    • 呵呵

      강님에게 생쥐 희롱 당하고 나니
      마이커님이 강님의 저질스런 공격 무서운 줄 아는 모양^^
      이제 알아서 기네요.
      자칭 극우 그늘로^^
      마이커님.

      걱정 마세요.
      성동격서라꼬 다 짜고 치는 고스톱입니다.
      사드 배치는 물론 FTA도 다 잘 됩니다.
      오백원 내기?

      강님 욕이 걱정되어 미리 딸랑인다며 그건 좀 그렇습니다.
      마이커님 글도 저질 하류라 얼마나 고질이라 주장하는
      강님의 저급하고 유치한 댓글에 씹혔습니까?
      이간질을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잖아요.
      오죽하면 내가 응원을 했을까요^^
      “마이커님 글이 백번 고질입니다. 열심히 쓰십시오.”

      강님이 이번 투표에서 홍준표를 지지하라고
      자신의 자식에게 강요하다가 망신당했다고 스스로 고백했지요?
      마눌 역시 딴 사람 찍은 거 같다하고^^

      강님은 그런 훌륭한 자식을
      “똥과 오줌을 분간하지 못하는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는 것이
      요즘 종북좌파들에게 수업받은 일부 젊은이들입니다.
      그 애들은 재교육도 안 됩니다. 심각한 문제에요.“
      라고 또 자살골을 넣습니다.

      락커룸에서 몸 풀기를 하고 있는 대통령에게
      온갖 저주를 풀어 내더니
      주딩이라는 말이 모자라서 고질인 강님은 이번에
      “똥개와 다름이 없는 문재인”
      이라는 엄청남 고질스러운 글을 올렸네요.

      너무 고질스러운 발언이니, 뭐- 누가 퍼갔겠지요^^
      말로써 말많으니 말로 망하리라 ㅎ
      강님의 애들이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ㅎ

      2017-06-19 06:19:49

      • 먹구님이. 맠키유님과 강님을 이간하는 거여?
        ㅎ .. 인간이길 포기했구나 *돼지보다 못한 분아.
        빨리 망원경들고 오페라치오나 보러가야지.세빌리아의 이발소, 2번의자에서 …응^^

        2017-06-20 12:42:00

    • 이번 미국방문은 무기연기하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대통령 본인에게도 그렇지만 한국의 국익상으로도 현재의 긴장 상태를 당분간 유지하다가 만나는게 낫습니다. 그러다 만나면 둘 다 만날 이유가 분명하니 확실한 결론이 나지요. 지금 만난다면 문재인은 개 문전박대 당하고 사진 한장 달랑찍고 옵니다. 트럼프가 지금 시점에 굳이 문재인을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동맹파기할 생각이 아니라면, 주면 주는데로 얻어먹는 모습을 전세계 사람들이 보는겁니다.

      남녀간의 만남은 자석처럼 근처에만 가도 철석 붙어야 하듯 동맹도 이와 같이 간절히 서로를 원해야 합니다. 한 쪽이 미적거리고 사다리 오다리 타는데 싸움말고 뭔 일이 일어나겠습까?

      의도적이든 우발적이든 이왕 이렇게 된거 미국이 먼저 만나자는 신호를 보낼때까지 국내정치 상황을 핑계로 연기했으면 합니다.

      2017-06-20 12:56:24

  14. 푸른명상

    한미동맹도 국가와 민족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무슨 그게 절대적인 신같은 것이 아닙니다. 저들도 저거들 국익이 되니까 있는 거구요. 지금 트럼프가 하는 짓 보세요. 우리는 정말 정신차려야 합니다. 미군철수 FTA 폐기 등등 나오는 대로 막 떠들 수도 있어요. 저놈 보니 역사관도 없어요 아마 저놈 생각에는 대한민국을 중국과의 흥정 대상 정도 밖에 여기지 않을 수 있어요. 정말 막가는 놈이예요. 쿠바와의 합의도 백지화 한다고 하잖아요. 이쯤되면 우리도 한미동맹을 제대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지금 정은이 못지 않게 트럼프 놈에게 세계가 부글거리고 있어요. 단 또라이는 더 또라이를 무서워 하는 것이지요. 배불뚝도 저 막가파가 겁은 날껍니다. 우리가 그걸 잘 활용해야 하는 데 문정인 특보는 그게 좀 부족하네요.

    2017-06-19 11:28:02

  15. 푸른명상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북핵해결로 100일의 시간을 줬다고 합니다. 그게 안되면 완전 미국이 해결하겠다고 했다지요. 이 약 50일 정도 남은 것 같군요. 그 기간 북의 핵실험을 막은 건 맞는 거 같구요. 만약 중국이 해결하지 못하면 미국이 어떻게 할까요.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배불뚝 새끼들 늘상 해왔듯이 내부 탄핵 정치 위기를 외부에서 해결할려고 할 지도 모르잖아요. 요즈음 참 걱정됩니다.

    2017-06-19 11:35:44

  16. 무명

    한미 동맹 최소한 20~30년 유지 합니다.
    사드 배치 1~2년내에 합니다.
    배치후 우리 돈으로 사드 1포대 추가 하라고 논의 하겠지요.
    문 정부가 사드 아닌 SM3로 고집 하면 록마는 화나겠지요.
    우리는 중.일.미의 모욕적인 언사도 참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2017-06-20 07:32:12

    • 언제까지인지도 모르는 무뇌분. 한미동맹을 왜 하는지 부터 물어보셈.

      2017-06-20 12:59:45

  17. 나그네

    핵개발은 남북통일이 되지 전에는 못할 겁니다…우리나라에는 우라늄이 없으니까요
    핵발전용도 미국 허락받고 수입하는데….핵개발할 양은 엄두도 못네죠
    그렇다고 미군이 없다고 호락호락하게 당할정도로 대한민국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제는 한곳만 독립되어 있지 않습니다…대한민국이 쓰러지면 도미노처럼 일본 미국도 타격이 없을 수 없죠…
    그리고 사대주의는 나라를 좀먹고 써게 만들죠…

    2017-06-20 01:24:24

    • 감찰관

      그렇다면 김가네 3대가 오매불망 미군철수를 줴쳐대는 건 그들이 민족주의자라서 그럴까요? ㅋ

      2017-06-21 08:53:53

  18. 벨과 세바스찬

    내가 평소 아는 사람과도 정치 대화는 좀처럼 안 하는 편인데
    꽤 오랜만에 만난 이와 얘기하던 중에 사드가 화제에 올랐다.
    사드 그거 일방적으로 미국의 국익을 위해 우리가 들러리 서는 거잖아 하기에
    어쨌든 사드는 주한미군을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들여오는 것이니 사드가 한국인의 목숨을 지켜주는 건 아니라고 인정한 뒤
    외국에서 무슨 폭발사고 비행기 추락사고 날 때마다 국내 뉴스에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멘트 반드시 나오는 이유가 뭐겠냐고 운을 떼었다.
    정부의 존재 이유가 그 기사에 다 들어있는 거지. 국민 보호.
    이를 도외시한 어떤 역할과 책무도 정부에게 요구할 수 없다.

    한국인과 미국인의 평균적인 목숨값은 어느쪽이 비쌀까.
    내 답은, 똑같아야 한다. 그래야 정상적인 국가다라는 것.
    한국에는 미국을 비롯해 친미국가 출신 외국인들이 100만명 정도 체류하고 있는데
    그들이 한국을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한미군 때문 아니겠냐고.
    그는, 미군보다는 한국의 치안이 좋기 때문이 아니냐고 반문.
    나는 물었다. 포탄과 미사일이 날아오는데, 치안이 암만 좋아도 안전하겠냐.
    주한미군을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려면 사드가 필요하고
    주한미군이 있으니까 외국인들이 안심하고 한국에 머무는 것이고
    그 외국인들과 동반하는 자본이 한국 경제를 지구촌에서 활약하게 하는 거 아냐?
    이게 내가 미국빠 사대주의자라서 하는 소리겠냐고.

    그런데 문득, 대통령의 안보수석이라는 이의 발언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혹시 문 정부는, 한국에 체류하는 미국인들을 인질로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들을 인질로 삼아 트럼프에게서 최대의 이익을 뽑아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일까?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맞지?
    미국의 대통령은 군인을 포함한 미국인들의 안전을 최우선하겠지?
    한국 대통령에겐 한국인의 목숨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만큼
    트럼프에겐 미국인의 목숨이 가장 소중한 것 아니겠어?
    세월호 사고로 수백명이 죽었지만, 우리 주변국 국민들이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고
    그 나라 신문방송이 수십일 동안 관련기사로 한국인들 위로하는 거 봤냐고.
    엊그제 런던의 벌집 아파트에서 불이 나서 많은 이들이 대피도 못하고 죽었다며?
    우리나라 사람들 그에 대해 침통해 하던가? 9.11 때는 어땠고?
    그 상황에 딱 들어맞는 우리 속담이 있다.
    처삼촌 묘 벌초하듯, 소가 닭 보듯

    가끔 보면 이런 사람들이 있다. 미국은 한국에 대해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하는 나라라나.
    미국이 왜 그래야지? 한국인들이 미국의 안보를 위해 살신성인하기라도 했냐?
    트럼프는 키다리 호구가 결코 아니라고!
    한국의 어떤 사람들은 이를 너무 자주 잊는 것 같다며 말을 맺었다.

    2017-06-21 02:38:30

  19. 푸른명상

    역사관을 중요합니다. 우리는 무엇이고 미국은 무엇입니까. 강대국은 어떻고 약소국은 어떠했습니까. 한미동맹도 그 차원에서 엄중히 봐야 합니다. 구한말 미국과 일본사이의 까쓰라-테프트 밀약은 무엇이고 에치슨라인은 무엇입니까. 최근 트럼프-시진핑 100일 협약은 어떻습니까. 그래요 우리는 저들에 비해 분명 약소국입니다. 우리도 아프리카나 중동 또는 남미 어디에 있으면 상당한 강국이었을 것인 데 지정학적 이유와 저 배불뚝 또라이 세마리 때문에 이렇게 설움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속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저 배불뚝 또라이 놈을 없애고 강소국의 지위를 획득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키웁시다.

    2017-06-21 08:4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