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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끝나지 않는 우리나라의 미개성 (27)

by 봄빛   2017-05-19 10:35 pm

 

제가 우리나라 문화를 언급하는 와중에 우리나라가 성인싸이트를 차단하는 것이 이슬람의 그 문화만큼 미개하다…그런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했더니 어떤 정신병자는 이게 왜 여자가 그것도 애 키우는 엄마가 할수 있는 소리냐? 면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몇날 며칠을 저를 쫒아 다니면서 괴롭히고있습니다.

 

이 미치광이가 이렇게까지 이 사안이 이해가 안될줄은 몰랐네요. 그런데, 문득 생각을 해보니 이 사이트에 내방하시는 분들의 나잇대를 감안해서라도 대다수의 우리나라 남자들은 아직도 남녀차별…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므로 달리 생각하고 차별하는게 당연하며 노동강도 자체가 다르므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64%의 임금밖에 못 받는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들을 하시는 것 같아서 이글을 씁니다.

 

우리나라 한참 멀었습니다.

 

모든 문화가 미개합니다. 선진국 수준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나이 드신 기성분들은 기성분들대로 나이 어린 젊은애들은 젊은애들 대로 각자가 따로 놀면서 서로가 서로를 잘못됐다고 험담하면서 서로가 미성숙한 인간이라고 적대시합니다.

 

우리나라는 여자와 남자는 여자대 남자로 기성세대는 기성세대와 신진세력들로 나눠서 계파별로 싸우기 바쁩니다. 하루 온종일 싸워대기만 하는것 같아요. 전부가 미성숙합니다.

 

이블로그에 상주하고 또아리를 틀어대고 있는 한 정신병자랑 뭐가 틀립니까? 다 똑같지 않습니까?  자기의 생각만이 옳바르다고 판단하고 더 다른 타인의 세계는  볼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볼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고 그만한 아량이 없습니다. 다들 각자 자기 세계에서만 살고있습니다.

 

제가 참고로 성인사이트 정부 규제에 반대하는 것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우리나라 문화중에 ‘애교’ 문화와 ‘유치뽕짝의 신파적 감수성”의 문화에 그 기반이 있습니다. 성인사이트를 정부가 규제한다는 사실은 즉, 바꿔 말하면 전 국민을 영원한 만 17세 미성숙한 미성년 만18세 만 19세를 넘지 못하는 미성숙한 인간으로 만들어버린다는 데에 그 근본적 원인이 있습니다.

 

왜 각자의 선택을 정부가 규제해야하나요? 왜 전세계에서 모든 국가가 아무런 문제없이 잘만 돌아가는 하나의 오락적 요소를 굳이 우리나라 대한민국만 규제를 받아서 온국민을 미성숙한 아동으로 만들어버립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은 그만한 자제력도 없고 그만한 자기 선택에 대한 책임감도 없는 정부가 규제를 해야만이 거기에 국민이 맹종을 해서 따라가야만이 국가가 돌아갑니까?

 

여자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저 정신병자는 이해가 안된다면서 저를 스토킹질을 합니다. 이런, 꽉 틀어막힌 골방 노인네의 그 개똥같이 굳어진 고집 아집, 자기 생각이 정석이라면서 여자는 꼭 이래야 돼! 남자는 꼭 이래야 돼! 젊은애들은 꼭 이래야 돼! 대통령을 뽑았으면 꼭 이래야돼!!…모든 사고의 자유성을 허락치 않는 그 굳어진 철통같은 꼴통같은 경직성….경직된 두뇌회로의 세뇌된 자아의식에 매몰된 “답답한!!”…그 수구꼴통들의 아집이 비단 저 정신병자한테만 가지고있는 병폐이고 보통의 보수분들에겐 이러한 고집 센 자기만의 아집이 없다고 장담합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문재인표 41% 홍준표 23% 안철수 21% 그외 심상정 유승민 각각 8%대씩….전체 투표율 77.2% 가운데, 유독 친박이 박사모가 투표한 대상은 홍준표가 유일했고 이분의 득표율 23% 중에 얼마나 될지 몰라도 정작 이분 홍준표님은 친박계열 정치가들을 바퀴벌레로 묘사했고 그것도 숨어 있는 바퀴벌레라면서 싹다 밟아 죽여야 한다고 무시무시하게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여기 이방분들은 진짜로 솔직하게 말하면 90%이상이 친박이었습니다. 제말이 틀리나요?

 

친박이 몰아주던 홍준표 마저도 친박을 버렸습니다. 사실상 전국민의 90%가 “친박!!…너네들은 틀렸써!! 이번 선거로 너네들이 틀렸다고 판단한다는 것을 온국민이 보여주겠써!!”…이러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90% 국민들..실제로 반친박들…비박들과 진보 좌파들을 아직도 개돼지라고 욕을 해대면서 시국을 파악 못하고 자기네들끼리만의 리그….영화 ‘그들만의 리그”란 영화 있었죠? 이것처럼 자기네들끼리만의 리그를 짜서 연대를 공고히 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전력을 짜면서 분풀이만 해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베네쥬엘라 꼴이 날거다…그리이스 꼴이 날거다…라면서 미래에 대해서 어두운 전망만 해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미개성 아닙니까?

 

전, 문재인이 말한 ‘적폐청산”에 가장 빨리 적폐!! 해야 될 대상이 바로 우리나라 국민의 미개성!! 인것 같습니다. 유교 문화도 미개합니다. 개인주의를 넘어서 초개인주의를 살수 밖에 없는 이시대에 맞지 않는 한참 뒤떨어진 문화입니다. 반말 존댓말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이 공경 받아야 한다면 그 이상으로 어린이가 더 공경 받아야 마땅한거죠. 사실 인간의 가치로 치면 노인보다는 어린애가 더 가치가 높지 않습니까?  노인이 죽으면 잘죽었다..소리 안들으면 다행이지만 어린애가 죽으면 온나라가 슬퍼하죠. 우리나라는 아직 너무도 사상적으로 미개하고 덜 성숙합니다. 여자와 남자를 갈라서 성차별 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미래는 사실 여자와 남자의 구분이 모호해 질수 밖에 없죠. 성차별로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머리가 굳어버렸다는 증거입니다. 모든 면에서 아직은 갈길이 먼것만 같네요.

 

전, 우리나라가 이번선거로 민주주의의 실현!!면에서는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이 될것이라고 자평합니다.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일본이 민주주의인가요? 천만에 만만에 콩떡..입니다. 일본은 단한번도 지네들끼리 전문가 모여서 대국민 토론회 한번 하는 일이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교육열, 학벌, 지능지수…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 똑똑한 국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대국민 토론회를 열어서 서로 머리를 짜내야합니다. 이렇게 해야 할지? 아니면 저렇게 해야 할지??

 

모든것을 국민들 혹은 전문가들의 토론을 거쳐 국민적 합의를 끌어내야합니다.

 

설사, 잘못된 길을 가도 그건 국민들이 합의한 일이므로 같이 힘을 합해 타파해 나가면 됩니다. 5천만 국민이…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학벌 높은 국민이 합의했는데 힘을 합치는데 무서울게 뭡니까?

 

그래서, 민주주의가 소중한거죠. 그래서, 민주주의가 인간세계 최고의 가치인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국민이 하루가 멀다하고 토론하고 정치인들 각분야에 전문가들과 뇌수를 짜내면 반드시 문제가 풀릴것입니다. 또, 안풀리면 어떻습니까? 돌아가면 되는 것을요…사람은 원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일도 잘 풀리는 것이죠. 우리모두 그동안의 고정된 공식, 내가 가지고 있던 수구꼴통적인 굳어진 사고체계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가 암울하죠. 열린 사고에서 가능성이 잉태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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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呵呵

    옳소~~~!!!

    이거… 또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옳은 말이니까 박수를 보냅니다.

    리플작성 2017-05-19 10:40:50

  2. mo6542

    저는 님글 존중하며 톡톡튀는 어휘구사 또한 좋아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과거 유시민이 떠 오름은 왠일일까요?
    왜 이토록 옳은 얘기를 저토록 싸가지없이 할까? 라고 ..

    오죽했으면 노희찬조차 유시민은 ~
    같은 말이라도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 했을까요?

    님의 울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
    다만 한국의 모든 문화 미개하고 선진국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는 그 자신감!

    님이 얼마나 선진의 미주나 유럽에서 체류해 보았으며
    일년에 예술 전당 몇번이나 관람하는지 묻고자 합니다

    리플작성 2017-05-19 11:16:45

    • 呵呵

      이거… 봄빛님 편을 드는 거로 오해 마세요^^

      이렇게 말했죠?
      “오죽했으면 노희찬조차 유시민은 ~
      같은 말이라도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 했을까요?”

      당신 알아요?
      문씨 대통령만들기에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 방송이
      ‘노유진’ 이었고, “썰전” 이었다는 걸.

      노희찬과 유시민은 절친인데
      당신 눈에는 원쑤로 보이는 거고
      그럼으로 사실관계가 아닌데도 인용하여 봄빛님을 공격하나요?

      나도 이 분 공격 많이 하는 사람 중 하납니다.
      그러나 당신 같이 구라를 동원하여 공격을 하지 않아요.

      앞으로 당신 글 조심해서 써야 할 거 같아요.
      이 방에서 말빨 세우는 분들 중 만만한 사람 하나 없거든요^^

      리플작성 2017-05-19 11:31:08

      • mo6542

        편드시는 걸로 곡해하지 않습니다
        님은 연역법과 귀납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듯 합니다
        윗 댓글은 귀납법입니다 !

        리플작성 2017-05-19 11:40:24

        • 呵呵

          난 어쩌다 예술의 전당 가까이 거주지가 있어
          우면산 서울 둘레길도 걷고
          특히 오페라는 빼 놓지 않고 갑니다^^

          1. 인터넷 주문 망원경이 무깁니다.
          2. 좋은 자리 삼십만원 아까워 2층이나 3, 4츨까지 올라 갑니다.
          3. 어찌되었던 오페라는 노래가 주이니까 망원경으로 연기, 표정 가끔보면서
          4. 지금이 오페라 시즌입니다.
          5. 벌서 본 것은 5편 정도. 볼 것은 20일 자명고, 27일 까발레리아, 28일 국산 창작극 ‘옹’

          이쯤이면 댁 만큼 예술의 전당 사랑한다는 거 인정해 주셔야 합니다.
          이제 행뽁 끝나 가지만 혼자 거주하니 시간이 남아 신나게 놉니다^^
          오페라 시즌이라고 전당이 광고를 하여 몽땅 예약해 놓았으니까요.

          리플작성 2017-05-19 11:52:05

          • mo6542

            네! 예당사랑 인정하겠습니다^^
            님은 예당의 오페라하우스와 음악당 구조까지 꿰차고 계시군요!

            2017-05-20 12:14:32

          • 呵呵

            잘아는 토스카는 큰 맘 먹고 앞에서 봤는데요.
            정말 이번에 쇼크를 받은 게 음악당 맞은 편 서예 박물관
            전시회와 강연이었습니다.

            5월 13일이 토요일이라 갔었지요.
            전시 제목은 금석문을 포함하여 ‘현대인의 죽음맞이’

            죽을 때가 멀지 않았기에, 집단 지성은 어떻게 죽음을 바라 볼 까 궁금했어요.
            2시인가? 영화감독이자 중앙대 교수인 이창재씨 강연이 있더라고요.

            자신이 찍은 1시간 넘는 호스피스 다큐를 보여줬고
            앵글에 잡힌 사람은 다 죽었고…

            진지한 죽음에 대한 이교수의 강연에, 쇼크 같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사람이 노무현 다큐를 25일 개봉한다고 하네요.
            일년 전에 찍기 시작해 최근 완성한 다큐
            제목은 ‘노무현입니다’

            문씨가 대통령이 될 꿈도 꾸지 않았을 시절 인터뷰도 나온다네요.

            강연 끝에 질문을 받는다기에 손 번쩍.
            덕분에 책 한 권 얻었습니다.

            우리나라 너무 좋으 나라입니다^^

            2017-05-20 12:29:03

  3. 봄빛

    물론, 북유럽의 민주주의는 못하죠. 역사가 다르고 자원이 다른데요. 북유럽은 사실 축복 받은 땅이죠. 외형적으로도 가장 아름답고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만큼의 혹독한 전쟁의 역사가 없고 수탈 당하거나 지배 당한 그런 본질적인 “태생” 자체가 다릅니다.

    우리나란 솔직히 5000년 역사 내내 굶주림의 역사였고 전쟁의 역사고 수탈 당한 역사였죠.

    이러한, 모든것을 극복라고 찬란한 5000만 대국민의 민주주의 국민 통헙의 정치를 이뤄 낸다는 점이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베네룩스 3국 1인당 지디피 10만불의 북유럽 소인국들의 그 국가보다 100만배는 위대한거죠.

    그리고, 제가 4가지 없게 말하는거 인정합니다.
    말하는 투가 좀 그렇고 정치 문제 계파가 다르니만큼 뭔가 의견을 내면 흥분이 절로됩니다. 독설이 작렬해야 1만큼이라도 상대가 변할수 있을것만 같은 답답함.

    그렇게 표현을 안하면 상대는 자극을 못받는것 겉아요.

    좀 부드럽게 표현해야 하는데..ㅋㅋ

    근데 사실 유시민님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니 있니 해도 말하는것 들어보면 틀린말 하나도 없고 표현도 그만하면 적절하죠.

    그냥 듣기 싫은 소리는 전부 4가지 없는 소리로 들리는것 아닌지?

    전 제가 쓴글 제가 보면서도 “뭐이리 재수가 없게 말하냐?”내가 쓴글을 내가 보면서도 혀를 끌끌 찹니다.

    리플작성 2017-05-19 11:50:58

  4. 봄빛

    정치 논쟁은 격렬 할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의견차인데,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네이버 댓글란 보세요. 닭이니 쥐니 바퀴벌레 구더기 좀비..모든 욕이란 욕은 전부 구사하잖아요.

    미국도 보수 진보 맨날 죽일듯이 싸우는데요. 정치사안에 대해서는 원래가 서로 죽일듯이 싸워대는게 정삭인것 같습니다.

    전 독설 하는것 인정하고 4가지 없단 소리 들어도 100%인정합니다. 쓰면서도 혼자 막 웃으면서 진짜 이렇게 표현할꺼야? 라고 스스로 묻곤해요. 그러면서도 심한 표현을 못지우겠어요. 강하게 제 의견을 어필 할려면 일종의 충격요법을 써야 될것 같은 생각이…부디 그냥 그려려니 라면서 제글에 상처 받는 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 주는거 진짜 싫은데 성미가 좀 불같애서 표현이 꼭 과격해져요. 죄송합니다. 제글이 과격란 점 사과드릴께요. 모든분들…

    리플작성 2017-05-19 11:59:43

  5. 봄빛

    가가님.양재동에 사시나보군여..부럽습니다. 저도 양재동에서도 2년 살고 그옆 서초동에서도 3년 살았거든요. 학교도 그근처 ㄷㄷ 고딩 다녔어여.ㅋㅋㅋ100년 넘은 역사의 그학교. 우면산도 고딩때 저녁마다 산책겸 등산했었습니다. 그립네요.우면산 중턱에 약수터 거기에서 막걸리랑 파전을 팔았었어요. 지금도 팔을려나? 양재동 교통회관 거기서 맨날 주말에 청소년을 위한 공짜공연도 많이 했었네요..교통회관에서 우리나라 역사상 최후의 챔피언 결정전 13차 방어전이었나? 누구였지? 그것도 본 기억이 솔솔나네요. 너무 어렸을때라 잘몰랐는데, 그방어전이 우리나라 프로 권투 최후의 라운딩? 챔피언전이었다더군요. 그날 탤런트 사미자씨 옆에서 봤었네요.ㅋㅋ그리고 거기 부페식당 식구들끼리 자주갔었는데…아…예술의 전당…그립다. 거기 가서 오페라 아니면 오케스트라 관람 많이 랬었는데..양재동 언남 초등학교 부근에 살았었는데 그때만해도 개발이 덜된때라 집에 갈때면 버스에 사람도 없고 5정거장을 지나도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무척 황량했었네요..지금은 대한민국 최고의 금싸라기땅…에휴..세월이 야속타..

    리플작성 2017-05-20 12:52:01

  6. 격변

    미개한 국민을 일깨우는 사명은 언론입니다. 언론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사회는 공정을 유지할 수 있죠. 그런 의미에서 최근 보도된 두 가지 기사를 예로 들겠습니다.
    하나는 동아일보 최보식 기자가 쓴 청와대 거울 방 관련 기사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나라 언론에는 취급되지 않은 이해찬 특사의 시진핑 알현 사진입니다. 최보식 기자는 다른 기자들이 거론하지 못했던 음습한 불순 의도를 꼬집었는데 여전히 다른 언론은 그 저변의 진실을 들여다 보길 꺼리는 모양입니다. 처음 박근혜 거울방 이야기가 나올때 대부분의 언론은 마치 그 거울방이 얼마나 요란하면 이사 일정 까지도 영향을 미쳤을까 하는 상상을 유발하는데 충분하고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략중상은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허구성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탄식을 금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나마 뒤늦게 유일하게 최기자가 불순한 의도를 꼬집이 주어서 아직 우리 언론계에도 희망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해찬 중국 특사에 관한 기사는 우리 언론에서도 취급은 되었습니다. 좌석 배열의 외교적 결례 정도로 비판이 있었는데 외국 언론에 찍힌 사진을 보면 이해찬 특사 스스로 두손을 모으고 허리를 굽혀 공손하게 시진핑을 알현하는 사진은 보이지 않습니다. 검열이 있는 것도 아니라면 국가 체면이 걸린 사진이라 언론 스스로 보도하지 않았겠지만 이는 진실을 보도해야 할 언론의 태도는 아닙니다. 아마 이 사진 한장이 이특사의 정치 생명에 치명적인 자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적당히 덮고 넘겨할 일이 아닙니다. 굴욕 외교라는 문제가 어찌 특정 정권만의 치욕으로 치부할 일이겠나요? 대한민국을 대하는 중국의 오만을 직시해야 하고 개나 돼지가 되어서는 안되는 우리 국민 스스로의 자각이 필요한 때문입니다. 대중은 우매하지만 언론은 부단히 대중을 일깨우는 선각자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언론이 그 사명을 포기하면 정말 희망이 없게 됩니다.

    리플작성 2017-05-20 09:42:01

  7. rnrghk

    우리나라 국민들 미개하죠
    박근혜 멍청하다고 그렇게 욕해대면서 이번엔 후보자 자질을 제대로 검증해야 한다고 대선TV토론까지 벌였는데….제일 토론 못한 문재인을 또 뽑은 거 보면 국민이 미개한 거 맞습니다.
    유승민이 문재인에게 일자리 81만개 만든다는데 그 재원 어디서 마련할 거냐고 물으니…어버버 하다가 정책 본부장에게 물어봐라…고 어물쩍 넘어가려다 같은 편인 심상정한테도 욕먹고…결국 다음 방송 나와서 사과까지 했죠?
    사드문제는 또 어떻습니까? 북핵과 미사일은 이미 실전 배치 완료되었고, 그걸 방어할 KAMD는 2020년이나 넘어가야 완료되는데, 그동안은 뭘로 북핵을 막을거냐? 물었더니…문재인…눈만 멀뚱멀뚱 거리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참나
    거기다 홍준표한테는 사대강으로 공격했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탈탈 털리고…적어도 자신이 공격할려고 마음먹은 사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부하고 질문을 던져도 던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 문재인이 수첩공주 보다 나은게 뭐가 있습니까? 오히려 더 멍청해 보이던데?
    이런 실력으로 트럼프,시진핑,아베와 정상회담이나 제대로 해내겠습니까?

    리플작성 2017-05-20 10:36:46

    • rnrghk

      그리고, 문재인 찍은 사람들 대부분은 여자들과 젊은 청년들, 그리고 호남입니다.
      여자들 대부분은 정책이나 공약 보고 뽑지 않습니다.
      그냥 얼굴 잘생겼나 보고, 이미지 보고 뽑죠.
      문재인은 멍청함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얼굴 덕을 많이 본 사람입니다.
      왠지 문재인이라면 나의 눈물을 닦아 줄 거 같고…
      왠지 문재인이라면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거 같고…
      왠지 문재인이라면..
      왠지…
      이러면서 여자들이 다 문재인 찍은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젊은 청년들은 머리에 든게 없습니다. 역시 이미지 보고 뽑습니다.
      호남이야 뭐…

      리플작성 2017-05-20 10:37:35

    • rnrghk

      정책과 공약…토론 실력에 있어서 제일 지도자감은 홍준표 였습니다.
      전문가 엘리트 집단들 상당수가 홍준표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이 이런 진짜배기를 못알아보는 거 보면 저도 우리 국민성이 미개하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일 잘할 사람을 뽑아야지…이미지 투표나 하고…진영 투표로 몰표주는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냥 연예인 인기 투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리플작성 2017-05-20 10:38:14

      • mo6542

        맞습니다 ! 정답입니다 !
        하지만 이미 결정되었으니 그 분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

        리플작성 2017-05-20 10:50:38

      • 呵呵

        국화빵인가 정말 싸구려 빵이군요^^

        전 국민이 중계 방송을 통하여 봤고
        보도를 통하여 봤고
        분석을 하며 각인한 대선 결과를 당신 생각대로 고쳐요?

        이렇게 말했죠?
        “rnrghk
        그리고, 문재인 찍은 사람들 대부분은 여자들과 젊은 청년들, 그리고 호남입니다.
        여자들 대부분은 정책이나 공약 보고 뽑지 않습니다”

        이런 수준이니, 홍씨의 압도적 승리를 확신하는 확신법 수준이지요.

        문씨는, 대구 경북 빼 놓고 다 이겼다는 게 정확한 통계 입니다.
        고바우님 명 칼럼대로 말뚝만 박아도 당선되는
        대구 경북에서도 득표가 예전에 비하여 현전히 떨어진 게 통계로 나왔습니다.

        인터넷으로 당장 확인하세욧!
        말 같아야 댓글이라도 달 기분이 드는데
        이런 구라를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뱃장에 놀라 한 푼 적선드리는 겁니다^^

        리플작성 2017-05-20 11:08:20

        • rnrghk

          당신은 내 댓글에 엉겨붙지 마쇼!!
          나도 당신이 쓰는 쓰레기 글은 읽지도 않고 패스하니…

          리플작성 2017-05-20 11:11:12

          • 계륵

            당신같은 사람은 꼴 보기 싫은 사람입니다.

            팩트도 왜곡하고, 무슨 가치를 위해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당신같은 부류는 피해버리는게 상책이지만 당신의 글은 더 이상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개리나 학살이 글 보다 더 피해버리고 싶은 그런글 한글로 국화라고 하면 될걸, 굳이 영문 모드에서 국화라고 쓰니, 연령대도 대충 짐작은 가지만. 세상 아름다워지길 바래야지, 자신의 욕심에 이 정권이 실패했으면 좋겠소 ?

            대선이 끝나면 그 승자와 함께 대한민국의 번영을 기원해야지, 그 못된 심보. 집에 있는 가족에게나 사용하시오,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2017-05-20 11:40:31

          • rnrghk

            계륵//
            내 글이 잘못됬으면 팩트로 반박하면 될 것을…비아냥이나 하고 인신공격이나 일삼는 당신같은 저질들이나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
            어디라고 감히 라고 했나? 당신이 뭔데? 참 꼴 가잖은 인간들 많구만 ㅉㅉ

            2017-05-20 12:06:15

          • 계륵

            국화
            그래요?

            당신의 글을 팩트로 반박하라고 ?

            당신이쓴 글을 아래에 카피했오,

            rnrghk

            그리고, 문재인 찍은 사람들 대부분은 여자들과 젊은 청년들, 그리고 호남입니다.
            여자들 대부분은 정책이나 공약 보고 뽑지 않습니다.
            그냥 얼굴 잘생겼나 보고, 이미지 보고 뽑죠.
            문재인은 멍청함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얼굴 덕을 많이 본 사람입니다.
            왠지 문재인이라면 나의 눈물을 닦아 줄 거 같고…
            왠지 문재인이라면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거 같고…
            왠지 문재인이라면..
            왠지…
            이러면서 여자들이 다 문재인 찍은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젊은 청년들은 머리에 든게 없습니다. 역시 이미지 보고 뽑습니다.
            호남이야 뭐…

            리플작성 2017-05-20 10:37:35
            .
            .

            rnrghk

            정책과 공약…토론 실력에 있어서 제일 지도자감은 홍준표 였습니다.
            전문가 엘리트 집단들 상당수가 홍준표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이 이런 진짜배기를 못알아보는 거 보면 저도 우리 국민성이 미개하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일 잘할 사람을 뽑아야지…이미지 투표나 하고…진영 투표로 몰표주는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냥 연예인 인기 투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리플작성

            ———–
            자,,,당신이 읽어봐도 창피하지 않소 ?

            어떻게 저따위 사기성 글에 팩트로 반박을 하라는 거요 ?

            저딴 글에는 그냥 욕이나 한바가지 하면 되는 거라오, 알겠오.

            당신이 입장을 정 반대로 돌려서 자신의 글에 반박문 한번 써보세요.

            2017-05-20 01:03:28

          • 呵呵

            참… 이런 말하면 욕먹겠지만
            본전 생각나는 ***공연이었습니다.
            다행이 싼 표를 끊어 4층에서
            망원경으로 표정연기를 가끔 감상하며 즐겼는데요
            그래도 못 견뎌 1부 끝나고 그냥 집에 와 이 사이트 접속했네요.

            뭐… 한국 오페라도 그렇게 더 발전해 가겠지요.

            문득 든 생각.

            서양에 뮤지컬이 있다면 우리는 판소리, 민요, 종묘제악 국악이 있다.
            물론 취향의 문제이겠지만
            예술의 전당과 국악원은 같은 부지에 있으니 거기도 가보자~!

            이게 오늘 만원 내고 4층에서 망원경 관람을 한 결론이었습니다.
            검증이 끝나지 않은 공연에 대한 탁월한 잔 머리^^

            rnrghk 이라는 닉을 쓰는 분.
            되지도 않는 헛소리 하지 마시고
            이 방의 고수들 박터지는 논리 싸움 구경이나하시고
            끼어 들수록 손해라는 걸 깨우치시기 바랍니다.

            구경하고 싶은 생각이 많다면, 용산 전쟁기념관이아 예당에 놀러 오세요^^

            2017-05-20 10:36:08

  8. man

    세계에서 가장 똑똑?
    무슨 근거로요?
    이분 참 국뽕도 정도껏 들이키셔야지
    참 어이가 없네요

    리플작성 2017-05-20 12:58:15

  9. 호동왕자

    님. 문화가 미개하다는 것과

    리플작성 2017-05-21 12:36:03

  10. 호동왕자

    님. 나라가 미개하다는 것과 성인사이트 차단을 연관시키지 마세요.. 우리나라 정부가 국민들을 어린애로 보아서 사이트 차단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사이트 내용중에 정상적인 결혼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있습니까? 다 혼외정사, 불륜, 심각한 도덕적 패륜을 일삼는 내용들을 여과없이 올리는 곳이 성인사이트입니다. 정부가 한 일 중 정말 잘한 일이 이런 사이트 차단해놓은 겁니다 님. 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머리속에 아무 쓰레기 같은 컨텐츠 집어넣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생각에 암을 유발하는 어리석은 사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상적으로 부부생활을 한다면 성인사이트에 들어갈 일이 무엇이 있으며, 나이어린 학생들이 잘못된 성 지식을 성인사이트를 통해 얻는다면 그것을 차단한 정부의 행동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고 적극 격려해야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깨끗한 양심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것인지를 잘 판단하시는 진짜 ‘어른’이 되시길 당부합니다.

    리플작성 2017-05-21 12:44:39

  11. 지나가는 뇨자

    여긴 자기랑 생각과 이념이 틀리면 다구리 놓네
    글로써~ ㅉ 양객들인가!!!

    리플작성 2017-05-21 02:50:35

  12. 아이디(필수)

    봄빛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문화는 규제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멀할려고 하면 규제 규제 합니다.
    뒤로는 온갓 변태짖하면서 앞에선 성인군자처럼 예의를 지키라고 말만 번드러지게 하는 사람들 특히 사회지도층에서 많습니다.
    영화 내부자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세발의 피라고 생각합니다.
    언론과 검찰 그리고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ㅇㅇㅇ으로 본다는 사실은 변함없을겁니다.
    국회의원의 특권과특혜가 수백개에 달합니다. 이러한 특권과 특혜를 다누리고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해보세요. 제대로 정치가 될리 만무합니다.
    지금은 70~80년도 시대가 아니고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사회적폐는 반드시 뿌리뽑아야하고
    정치인과 언론 그리고 검찰의 유착관계등 적폐청산은 반드시 해야 하는데는 다들 동의 하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많은 서민과 직접적으로 관계된 법안과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그리고 교육개혁,정치개혁등 수많은 법안들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고 있습니다.
    일도 안해도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챙기고 온갖 특권과 특혜를 다 누리리고 국민들의 혈세를 자기들 용돈마냥 써버리고 국민들이 요구하는 법안은 쓰레기짝 취급하고 온갖 규제를 만들어 창업하기도 힘들고 재기하기도 힘든 법안만 고수하고 이들이 과연 서민들의 삶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느낄수가 없는게 당연합니다. 참고로 “국회의원들의 특권과 특혜” 검색해서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5-25 05:20:04

    • 아이디(필수)

      정치개혁을 하지않으면 선진국으로 갈수 없고 적페청산을 하지않으면 정치가 바로설수 없습니다.
      경제,문화,사회,국방,교육등 모든 문제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정치개혁입니다. 정치개혁을 소홀이 하고 당당하게 말하지 않는 국민들은 선진국이 될수도 없으며 영원히 정치인들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습니다.

      리플작성 2017-05-25 05: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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