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직도 미망에서 깨지 못한 분들 께 (71)

by 呵呵   2017-05-17 11:09 pm

차는 이미 떠났는데

아직도 선거 전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입니다.

 

결정은 끝났고 제대로 정부가 굴러가고 있는데도 그노무 종북~ 종북~  좌파

원래 실력없는 보수가, 구제불능 콩가리 정치집단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아직도 연민? 아직도 짝사랑? 말뚝? 지겹지도 않으세요?

 

두 가지 기사를 올립니다.

…………………………………………………….

최측근으로 꼽히는 ‘3철’(전해철·양정철·이호철) 중 한 명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16일 ‘역할을 마쳤다’면서 물러났다. 지난 10일에는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출국함에 따라 3철 중에서는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만 남게 됐다.

 

양 전 비서관은 이날 새벽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참 멀리 왔다. 제 역할은 딱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문 대통령을 ‘그 분’이라고 칭하면서 “새 정부가 원활하게 출범할 수 있는 틀이 짜일 때까지만 소임을 다하면 제발 면탈시켜 달라는 청을 처음부터 드렸다. 그 분과의 눈물나는 지난 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이제 저는 퇴장한다”고 말했다.

 

양 전 비서관은 그러면서 “지금까지 저는 그 분에게서 단 한 번도 비겁하거나 누추한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 분 곁에 늘 함께 한 것은 평생의 영광이었다”며 “머나먼 항해는 끝났다. 비워야 채워지고 곁을 내줘야 새 사람이 오는 세상 이치에 순응하고자 한다. 그 분이 정권교체를 이뤄주신 것으로 제 꿈은 달성된 것이기에 이제 여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양 전 비서관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선논란이 견디기 어려웠다는 심정도 밝혔다. 그는 “간곡한 당부 하나 드린다.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 정권교체를 갈구했지, 권력을 탐하지 않았다. 좋은 사람을 찾아 헤맸지, 자리를 탐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비선이 아니라 묵묵히 도왔을 뿐이다. 나서면 ‘패권’ 빠지면 ‘비선’ 괴로운 공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퇴장을 끝으로, 패권이니 친문·친노 프레임이니 삼철이니 하는 낡은 언어도 거둬주시기 바란다. 비선도 없다”며 “그 분의 머리와 가슴은 이미 오래 전, 새로운 구상과 포부로 가득 차 있다”고 언급했다.

 

양 전 비서관은 또 “멀리서 그 분을 응원하는 여러 시민 중 한 사람으로 그저 조용히 지낼 것”이라며 “잊혀질 권리를 허락해주십시오. 문 대통령님을 잘 부탁드린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양 전 비서관은 문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에서 함께 일했으며, 이번 대선에서 문 대통령의 경선캠프 및 본선캠프에서 비서실장 역할을 한 임종석 현 대통령비서실장을 도와 부실장 역할을 했다.

 

이번 청와대 인사에서 총무비서관직으로 이름이 오르내렸지만 이 자리에는 지난 11일 이정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임명됐다.

(서울=뉴스1)

 

 

 

박찬종 “文대통령은 완전히 달라…홍준표ㆍ한국당은 대성통곡해야”

기사입력 2017-05-17 10:18 기사원문

 

문재인 정부에 대해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와 자유한국당이 문 대통령을 비난하자 구(舊) 여권 신한국당 출신 박찬종 변호사(법무법인 유담 대표)가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박 변호사는 16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일주일 동안 문 대통령이 보인 행보는 청와대 문턱을 낮추고, 걸어서 출퇴근하고,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초등학교 미세먼지 대책 발표, 주요 인사 발표시 실시간으로 본인 또는 비서실장이 나와 발표한 것, 북한 미사일 발사 때 직접 나와서 언급한 것 등”이라며 “앞의 대통령과 완전히 대비된다”며 문 대통령의 행보를 칭찬했다.

 

박 변호사는 “관저에 틀어박혀 사람도 안 만나고, 대면보고도 안 받던 전직 대통령을 보던 국민들은 대통령이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고, 관료적 분위기, 권위주의를 해체했다고 보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이 권위주의 운운한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이어 자유한국당에 대해 “제1야당으로서 자격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41% 득표하고 59%는 찍지 않았는데, 의석수도 많은 여당이 왜 문 대통령보다도 득표를 못했느냐”며 “문 대통령을 안 찍은 표가 찍은 표보다 많으니 가져올 여지가 있었다. 그런데도 쪼그라든 이유는 정치적 죄악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홍준표 후보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할 일은 오대산 자락에서라도 모여 대성통곡을 하는 것”이라며 “그리고 책임져야 한다. 단지 3명이 아닌 30명은 물갈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른정당에 갔다가 탈당한 13명의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박 변호사는 “모두 정계 퇴출시켜야 할 ‘2급 전범’이라며 ‘1급 전범(친박)’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미국 다녀와서 강력한 야당을 만들겠다’는 홍 전 경남지사에 대해서는 “공허한 메아리”라며 “본인 비리의혹 사건에 더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홍 전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실수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며 “반성하고 환골탈태부터 하고나서 전열을 정비하든가 해야지 그것도 없이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비판하겠느냐”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 변호사는 “(문 대통령의) 초심이 잘 유지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댓글 남기기


  1. 오뚜기

    좋습니다..문재인 좀 더 지켜보죠…..사드철회나 핵동결로 북핵대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트럼프 만나서 설득한답시고 엉뚱한 짓만 안하면 됩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14:49

    • 呵呵

      발 없는 오뚜기님.
      난 당신의 방문을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20:14

      • 오뚜기

        즐겁든 안 즐겁든 반대의견이라도 의견을 개진할수 잇습니다…욕설만 아니면….그리고 나도 문재인된것이 즐겁지 않은데 그래도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니 인정합니다…이것이 민주주의 아닙니까?

        리플작성 2017-05-17 11:30:53

        • 呵呵

          당연하죠.
          내가 오지 말라는 건, 댁의 고차원적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당신의 그 고차원 말이 홍준표씨 말대로 ‘양박’ 수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리플작성 2017-05-18 01:14:02

  2. 오뚜기

    문재인에게 기대하는것은 딱 두가지입니다….

    1.최저임금 1만원…….정규직전환보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 공무원 80만명은 포퓰리즘이라고 봅니다

    2.미국의 대북정책에 협조한다……….

    리플작성 2017-05-17 11:17:08

  3. 呵呵

    ” 이 인간(문재인을)을 찍어준 국민은..진짜..소 돼지 맞습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11:54

    감찰관
    소 돼지들도 자신이 사람인 줄 압니다. 그게 문제죠.. 기억력이 양은 냄비라는 거..
    ……………….
    에라이, 소와 돼지도 당신들보다 상태가 낳아 보이는데, 짐승이 감히 사람 욕을 하다니.
    지지 국민 반 수를 짐승으로 여기는, 짐승 눈을 갖은 너희는 누구냐? !

    리플작성 2017-05-17 11:17:29

    • 감찰관

      제정신인 사람?

      리플작성 2017-05-18 08:15:59

    • 고향생각

      소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누가 누구를 “제정신인 사람”?
      으이그,,,

      리플작성 2017-05-18 07:34:03

  4. 오뚜기

    저는 기본적으로 문재인에게 큰 기대는 안합니다….왜냐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할수있는게 없어요…적폐청산?….물론 사대강에 관련된 적폐청산이나 순실이건은 얼마든지 조사할수도 있고 그리 되리라 봅니다만,,,야당의 협조가 없이는 국정운영이 불가능합니다..더민주의 의석으로는 법안하나도 통과 못시켜요…그놈의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180석이 있어야 뜻대로 국정운영이 가능합니다….문재인이 경제법안하나 내면 야당이 문재인정권 성공하라고 순순히 법안 통과시켜 줄것 같습니까? 아마 5년내내 박근혜처럼 일도 못하고 빌빌거릴거라고 봅니다..눈에 다 보여요…

    그리고 대북문제요?…
    미국뜻 벗어나서 자기맘대로 대북정책 독자적으로 못할겁니다…
    그랬다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벌어질겁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23:50

    • 呵呵

      그럼 돼지발정제 장사꾼이 뽑혀야 되었겠네요?
      그럼 그 사람이 당신이 말한 거 한 방에 다 해결 한 다는 말인가요?

      그래서 문씨가 내일 4당 원내 대표 초치해 점심먹으며
      딸랑거리는 거 잘 모르세요?
      그러니까 죽- 지켜 보면 알테데 오도방정은 왜 떠시는지요?
      당신처럼 그걸 모르는 한국인이 있답디까?

      다만 당신의 유치한 시각은 복수! 무조건 복수! 이지만 정치는 생물입니다.
      그런데 뭘 복수를 해요? 뭘 잘한 게 있어 복수를 해요?

      합리적 통치에 딴지를 걸면 총선에서 쪽박을 차는 겁니다.
      (안 그래도 차 겠지만^^)

      오지 마세요.
      일베라는 곳에 가도 환영 받지 못할 위인인 줄 압니다만
      저질 댓글 달지 않게, 택도 읍는 댓글 달지 마세요^^

      리플작성 2017-05-17 11:31:33

      • 오뚜기

        아니죠,,, 홍씨가 되든 누가 되든 지금 국회선진화법 하에서는 크게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그리고 저는 복수 얘기한적 없습니다..누가 복수를 얘기했나요? 저는 아닙니다…제가 리플 달건 안달건 그건 제 자윱니다…욕설 단것도 아니고 못달 이유가 없지요…자기 의견에 반한다고 자기글에 리플 달지 말라는건 님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아니지요…

        리플작성 2017-05-17 11:35:04

  5. 상호부조

    1986년 5월 제헌의회 그룹(CA : Constituent Assembly) 결성 – 1991년 12월 26일 소련 해체
    1989년 7월 임수경 방북 – 1994년 7월 8일 김일성 사망
    1991년 김영환 밀입북, 김일성 면담 – 1995년에서 1998년 고난의 행군
    2007년 10월 2일 노무현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 사망
    2016년 병신육적 방중 – 2021년 중국 위기?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 2022년 김정은 사망?
    북조선이 이를 참고한다면??? 아마도 대남 무력 강경 노선이 예상되며 종북을 이용한 대남공작부서는 힘을 잃을 것으로…
    남북정상회담 물건너갈 수도…

    리플작성 2017-05-17 11:50:53

    • 呵呵

      [앵커] 마지막 순서 비하인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성태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를 열어볼까요.

      [기자]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오늘(17일) 보수를 표방하는 자유한국당 중진의원들의 연석회의가 있었는데요. 여기에 몇 가지 말들이 있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진석/자유한국당 의원 : 보수의 존립에 근본적으로 도움 안 되는 사람들은 육모방망이 들고 뒤통수를 빠개버려야 돼.]

      오늘 중진 의원들 간담회지만 전체적으로 표현이 과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대선 기간에도 홍준표 후보의 막말 논란이 좀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빗대서 오늘 중진의원 간담회에서 이런 지적도 나왔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유기준/자유한국당 의원 : 정치 지도자는 품격 있는 언어를 좀 사용을 하고 그에 맞는 행동도 해야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점들이 좀 있었습니다.]

      [앵커] 자체적으로 반성을 하는 그런 거였나요?

      [기자] 배경은 조금 다른데요. 친박계로 분류되는 유기준 의원은 지금 당권을 노리고 있는 홍준표 후보를 막말로 견제한 것이다, 이런 해석이 많습니다.

      아무튼 자유한국당은 대선 패배 이후 반성하자, 책임지자 이런 목소리도 있지만, 이 안에는 뼈가 당권투쟁이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전반적인 이런 상황에 대해서 중진인 나경원 의원이 대선 기간 동안 만났던 사람들의 얘기라면서 전한 말이 있습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의원 : 그쪽 얘기를 들어보면 너무 자유한국당 창피해서 못 찍겠다라는 얘기예요.]

      [앵커] 이건 일반적인 그런 여론이었을 수 있죠.

      [기자] 나경원 의원이 전한 유권자들의 표심이었습니다.

      [앵커] 다음 키워드는요?

      [기자] 두 번째 키워드는 으로 잡았습니다.

      [앵커] 큰 돈인데 이걸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는 건 이건 어떤 얘기인가요?

      [기자] 규정상 못 따지게 돼 있는데요. 검찰 간부와 법무부 인사들의 이른바 돈봉투 만찬이 논란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연 이 돈이 어디서 나왔냐. 검찰총장의 특수활동비에서 나왔습니다.

      [앵커] 특수활동비. 특수활동비가 287억 원이라는 얘기인가요?

      [기자] 검찰총장이 쓸 수 있는 돈이 그렇습니다.

      [앵커] 1년에?

      [기자] 네. 이 돈은 형식적으로는 법무부가 예산편성권이 있기 때문에 법무부가 타오기는 하지만 이건 수사에 들어가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대로 검찰총장에게 전해 줍니다.

      [앵커] 그런데 287억 원이 맞나요?

      [기자] 네, 맞습니다. 기획재정부에서 밝힌 자료에 나와 있고요.

      [앵커] 이건 영수증도 필요없는 돈인가요?

      [기자] 처음부터 어디에 쓰겠다는 것도 필요가 없고요. 어떻게 썼다, 즉 결산인데, 결산도 필요가 없습니다.

      [앵커] 설마, 설마 그런가요. 진짜로?

      [기자] 이런 돈이 이제 올해 예산에 약 8900억 원 정도가 있는데요. 검찰, 주로 국정원이 많이 쓰고요. 국정원이 많이 쓰는데 검찰도 우리도 그런 수사를 한다, 그래서 타가는 게 287억 원입니다.

      [앵커] 그게 용도가 역시 문제가 되는데 액수도 지금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인데. 돈봉투에 넣어서 돌려서 쓰는 것이 맞느냐, 당연히 얘기가 나오겠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예산편성 지침을 보면 특수활동비는 기밀유지가 요구되는 정보 및 수사 그리고 기타 이에 준하는 국정수행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봉투에 넣었으니까 기밀은 유지하려 했지만 과연 격려금으로 주는 게 특수활동비 취지에 맞느냐라는 지적이 나왔고요.

      그리고 검찰총장에게 주는 특수활동비는 결국 국민의 세금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세금을 봉투에 넣어서 나눠가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대개 왜 검찰은 명예로 검찰직을 수행하잖아요. 그래서 늘 봉급도 그렇게 많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고. 그래서 나중에 검찰 떠나서 변호사가 된 다음에 굉장히 큰 돈을 버는 그런 경우를 봤죠. 그런데 그러면 이렇게 할 게 아니라 그 287억 원이라는 돈을 그렇게 쓸 거라면 처음부터 그걸 그냥 검사들 봉급으로 나눠주는 게 훨씬 낫지 않나. (맞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몇몇 또 지방에 있는 검사들은 그런다면서요. 우리 그런 돈 만져보지도 못했다고.

      [기자] 그렇습니다. 사실 총장에게 전권이 주어지는 돈인데요. 그래서 밉보이면 받을 수가 없다, 이런 상식적인 의심도 가능합니다.

      [앵커] 그 많은 돈의 씀씀이가 왜곡될 수 있다, 그 얘기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일선 검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아무래도 큰 수사를 하다 보면 밤새 하거나 그러다 보면 또 힘든 사람들 회식할 일도 많고 그래서 격려금으로 내려가는 게 특수활동비가 가장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앵커] 아무튼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수가 굉장히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세 번째 키워드는요.

      [기자] 세 번째 키워드는 으로 잡았습니다.

      오늘 최고 관심을 끌었던 분은 바로 피우진 신임 국가보훈처장인데요. 실검에서도 계속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예전 일화를 보면 2006년 신동아 인터뷰에서 나왔던 건데요. 당시 군에서 사령관이 여성 부사관에게 좀 ‘사복을 입고 술자리로 와라’ 이런 요구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 피우진 부대장이 이 부분을 막았는데 요구가 너무 강하자 ‘전투복을 입고 가라’ 이렇게 했더니 그 여성 부사관은 바로 돌아왔고 본인은 바로 보직해임이 됐다,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앵커] 굉장히 강직한 그런 스타일 같네요.

      [기자] 실제 야전에서 있었던 분의 얘기를 직접 들었는데, 상당히 강직하고 엄하다, 이런 얘기를 들었었고요. 국가보훈처장으로 임명이 됐는데 국가보훈처와 소송한 경우도 있어서 이 부분도 좀 관심을 끌었습니다.

      예전에 강제 전역됐다가 복직하는 기간에, 그 중간에 보훈급여를 받았었는데 이 부분을 보훈처에서 다시 돌려달라 이러면서 소송을 벌였었는데 이 부분은 대법원에서 져서 나중에 보훈급여는 반납하기는 했습니다.

      어쨌든 이전 보훈처장은 보훈처를 하나의 이념전쟁의 터로 봤는데 인권이 많이 올라갈 것이다, 이런 기대가 높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아무튼 그때 반납했던 급여를 이제 처장이 돼서 받게 생긴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박성태 기자였습니다.

      리플작성 2017-05-18 12:48:18

  6.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홍준표를 지지하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이 블로그에서 주로 홍준표 지지자가 많아 발란싱 차원에서 이런 글 쓴다고 이해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품격과 수준이 있는 글을 올리면 보는 사람들이 얼굴 찌푸리는 일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플작성 2017-05-18 10:26:28

    • 呵呵

      좀 더 품격이 필요한 글을 강님이 쓰시면 공부 좀 하겠습니다.
      참으려다 한 마디하는데요,

      아랫 글은 품격있는 언설입니까?

      ” 이 인간(문재인을)을 찍어준 국민은..진짜..소 돼지 맞습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11:54

      감찰관
      소 돼지들도 자신이 사람인 줄 압니다. 그게 문제죠.. 기억력이 양은 냄비라는 거..
      ……………….

      난 석, 박사과정도 하지 못한 일개 서생이라 글을 품위있게 못 씁니다만
      적어도 옥석은 구분할 줄은 압니다.

      리플작성 2017-05-18 11:21:37

      • Kang

        댓글과 발제글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리플작성 2017-05-18 11:36:18

      • 呵呵

        문씨를 압도적으로 지지한 사람들을 개나 돼지로 본다는 글이나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댓글에 분노가 치밀어 객관적인 기사를 퍼 온 겁니다.

        내가 쓴 글은 고작
        “결정은 끝났고 제대로 정부가 굴러가고 있는데도 그노무 종북~ 종북~ 좌파.
        원래 실력없는 보수가, 구제불능 콩가리 정치집단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아직도 연민? 아직도 짝사랑? 말뚝? 지겹지도 않으세요?”

        이런 글은 개, 돼지로 지칭한 막말보다 훨씬 순화가 된 글이라 보는데
        강님이 보기엔 개,돼지 발언은 음악이고

        기승전후장 의 발제글은 격조있는 당시唐詩인가요?
        꼴값을 한다고, 예전 내가 패러디한 한시漢詩 흉내 낸 구질이오의
        발제 글을 말하는 겁니다.

        문씨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그건 당신들 맘대로지만
        그 사람 지지했다고, 이 방에서만 개나 돼지가 되어야 하는 건
        극우 팟쇼들 종북몰이와 선동과 주장일 뿐.

        이번 투표에서 보았듯
        절대 다수의 국민에게는 더 이상 벌건 선동이 안 먹히니
        아쉽지만 개나 돼지에게라도 종북몰이를 가르치겠다는 발상인가요?

        그 짐승들 선생을 하려면 눈 높이가 같아야 합니다.
        개나 돼지가 되어야한다는 말이지요.

        리플작성 2017-05-18 12:09:04

        • 익명의 인터넷 논객들끼리 예의 깍듯이 지키면 더 이상한 일이지요. 비아냥도 하고 놀리기도 하는게 재밌습니다. 그런데 비아냥이나 비난도 너무 천편일률적이면 시시하잖아요. 그것도 글인데 말입니다. 아닐까요? 어쨌든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5-18 06:36:36

          • 오늘이 5.18입니다. 진상규명을 다시 하겠다고 신임 대통령의 서슬이 퍼렀게 말했더군요. 518사건의 발포는 현장에 있던 군대 장교의 자위권 발동 차원이었음이 이미 수차례의 엄밀한 조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를 믿지 않고 전두환을 주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80% 이상은 될 겁니다. 내가 볼 때 이것이 미망입니다. 사실(Fact)는 원튼 원치 않튼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팩트로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문재인은 과연 광주사태의 진상을 정말 몰라서 저러는 것일까요? 아니면 알고 싶지 않아서 그런걸 까요?

            2017-05-18 06:46:54

          • 감찰관

            자신의 지지층을 묶어 둘 수 있는 잇점이 있으니 계속 회색지대에 남겨 놓으려는 생각 이겠지요. 천안함 세월호 4대강 등등 계속 회색지대에 남겨 놓고 시간만 끌자는 생가일 겁니다. 그 것들 아니면 뭘로 뭉치겠어요.

            2017-05-18 07:07:43

          • 呵呵

            그게 한 발짝 씩 앞으로 가는 길이라는 건 역사가 증연합니다.
            지구가 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말이지요.

            강님은 책을 읽거나 느낌을 봐도 참 좋은 분 같은데
            정치적 색갈은 좀 다른듯 싶습니다.
            뭐 다른 건 서로 인정해야지요.

            그런데 모든게 당신이 표준이라는 느낌은 좀 삼가해 주시기를.

            2017-05-18 09:53:55

          • 감찰관

            좌좀을 가장한 종북이들이 항상 역사는 진보한다뭐다 그러는데 북한의 력사는 지금 어드메 쯤 있노..졸라 진보 했능가? 앞이 앞인지 뒤가 뒨지 모르겄네.. 어데가 앞이고?

            2017-05-18 09:59:39

          • 呵呵

            감찰관…아니, 일제시대 겐뻬이고죠 같은 사찰관님. 천물님.

            뭔 헛다리?

            김정은 똥배를 우리 손해 없이 어떻게 한 방에, 혹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손에 피 안 묻히고 제거해야 한다는데
            뭐가 앞? 뭐 가 뒤?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돌고 있다고 사찰관님은 믿숩니까?

            2017-05-18 10:07:04

          • 가가님, 518관련 사안은 김대중 노무현 10년동안 정말 샅샅이 조사했습니다. 그와 관련한 매우 방대한 조사자료들이 있고요. 그것 이상으로 조사하여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자세히 조사했습니다. 또한 공식적인 조사 이외에 많은 기자들이 현장 및 사후에 인터뷰 및 기타 조사를 통해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발포명령을 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전두환씨 재판조사에도 나옴) 결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 사실을 믿지 못하나요? 당시 국방부장관이던 사람, 계엄사령관이던 사람도 같은 증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전두환이 정권탈취를 위해 의도적으로 광주에서 민란을 유발시키고 학살을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근대역사 현대역사의 팩트를 왜곡하고 조작했습니다. 팩트가 나에게 손해가 되든 이익이 되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화합과 통합이 됩니다. 팩트가 아닌 어떤 것을 팩트로 받아들이려고 할 때 사회는 심각한 갈등과 분열에 빠지게 되지요.

            전두환씨는 발포명령을 하지 않았습니다.

            2017-05-18 10:15:10

          • 呵呵

            발포 명령을 했다, 안 했다…
            대법원 판결은 전두환씨가 무소불위의 끗발을 가진 입장에서
            명령없이 자위권을 행사하기 위해 발포를 했던 안 했던 책임지라는 겁니다.

            박근혜님이 무한 책임을 져야하는 대통령이기에
            최순실과 연관되어 해임, 구속, 이라는 헌재 판결이 나온 겁니다.

            달래강님은 북한군의 개입이 의심되다는 천하의 헛소리 했고
            (이젠 달래강님, 말조심해야겠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당신철험 헛소리하는 사람들 말도 인용하면서 헌법에 명시한다고 했거든요. 징역갑니다^^)

            썰이 그럴듯해서 부화뇌동하는 뜰닥들 입장도 이해하지만
            조갑제 옹까지 그건 헛소리라는 데 아직도 고집을 피우고 있는 현상.

            아휴~ 세상 참 피곤하게 사시네요^^

            2017-05-18 10:24:09

          • 감찰관

            시간을 끌다가 가가님이 핵으로 한방에 갈지도 모르지요..ㅋㅋ

            2017-05-18 10:24:43

          • 북한군 개입설도 황당한 주장일 뿐입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당시 사진을 가지고 황장엽과 닮았다는둥 헛소리를 하면서 왜곡을 했던 사람도 지금의 좌파와 똑같은 문제아일 뿐입니다.

            광주사태의 핵심은 발포명령을 누가 했냐로 귀결됩니다. 마치 주먹 싸움에서 ‘Who throw the first punch’로 책임을 귀결시키듯이 말입니다.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그가 발포명령을 했던 것과 거의 동일하게 광주사태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본다면 그것은 일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당히 무리스러운 일리이겠지만 말입니다.

            문재인이 검찰을 척결하고, 재벌부패를 바로잡고, 심지어는 민노총도 혼내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좌든 우든 모두 나라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서로 믿을 수 있다면 이나라의 갈등은 지금보다 최소한 2/3이상 줄어들 겁니다.

            북한 김정은과 협상을 통해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믿으며, 김정은이가 핵동결 약속만 하면 바로 개성공단을 재개하겠다고 문재인이 공언을 했지요. 그런데 김정은이가 핵동결 약속을 해놓고 협상을 하다가 다시 산통을 깨버리면 개성공단 다시 철수해야 하나요? 그리고 경제제재를 열심히 하고 있던 우방국들에겐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요?

            상식보다 이념이 앞설 때 우리는 광기와 편견을 보게 됩니다. 나는 문재인이 합리적인 대통령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7-05-18 10:43:54

          • 나는 친박세력의 뻔뻔스런 탐욕도 싫지만, 조국과 같은 위선과 가식의 좌빨들도 혐오합니다. 나는 특히 외제차 몰고 강남 아파트 살고 자식들은 미국에 유학보내면서 노동자를 위한다고 흥분해대는 강남좌파들을 매우 경멸합니다. 차라리 뻔뻔스런 강도(친박)들이 조국보단 덜 역겹습니다.

            2017-05-18 10:50:20

          • 呵呵

            동의 반, 부동의 반 합니다.

            강박사.
            세월은 변증법으로 발전 합니다.
            뛔 놈이라는 수구세력의 발언에 당신과 내가 아니라고 저항했듯
            정부에 반대하면 종북세력이라는 말에
            반대한다는 당신과 나는 의견이 대충 맞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결정적으로 의견이 갈리는 건
            감 박사가 알던 모르던, 세뇌된 뜰 딱 영향이 큽니다.

            2017-05-18 10:57:27

          • 뛔놈이란 말은 인종, 민족을 차별하는 야만적이고 극우적인 표현으로 당연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종북좌파는 엄연히 남한에 현존하는 세력일 뿐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싶다고 부정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다만 과거 독재어용세력들이 분골쇄신해서 보수주의자로 거듭 낳듯이 종북좌파들도 미망에서 벗어나 현실을 인식하고 상식에 의거하여 북한문제를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2017-05-18 11:01:57

          • 呵呵

            홍준표가 대선 때 마지막 희망을 건 것이
            당신처럼 종북세력으로 반대편, 태극기 부대를 모으는 거였지요.
            하긴, 갈 길 바쁜데 그것보다 선명한 구호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허벌나게 역대 최대 표차리로 떨어 졌어요,
            이런 현상, 설명 가능하십니까?

            어지 종북 좦파 현 정권에 한 명이라도 있나요?
            그렇게 보고 싶고, 그렇게 폄하하고 싶은
            자신의 마음 속 벌건 눈을 일반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북한?
            당신과 내가 해법을 백가지 내놓듯
            온갖 잡학 박사들이 수많은 해법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걸 참고를 할 지언정
            검증받지 않은 주장을 실행 할 수도 없고
            고집부리다간 광화문 촞불 꼴 납니다.

            어디 한 줌도 안되는 종북세력을
            징역을 살거나 두더쥐처럼 숨어 있는 세력을
            국가보안법이 서슬퍼르게 살아 있는 현실에 남한에 현존하는 세력이라니.

            저으기 학자라면 독재에 길들여지기 보다는
            말도 안되는 행태에 저항하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길 들여진 어용세력들의 수구적 반항보다는
            이번 국정교과서 사태에서 보듯 그게 한 발짝 앞으로 가는 역사였기 때문이지요.

            오랜 만에 강 박사님과 말을 섞습니다^^

            2017-05-18 11:54:54

          • 사회과학에서는 정의(definition)를 합의한 용어만 쓰는 것이 논쟁을 쉽게 하는 길입니다. 내가 말하는 ‘종북’은 이석기류의 북빨만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세력을 귀태로 규정하고, 북한정권에 대해서는 동정심을 갖고 있는 세력을 포함합니다. 그들은 남한을 미국의 식민지로 규정하고, 남한 보수세력을 미국의 괴뢰세력을 보기도 합니다. 북한 김씨정권은 비록 지금은 독재와 인권유린은 하지만, 그것은 미제의 탄압에 따른 어쩔 수 없는 부작용으로 보지요.

            이제 종북세력들이 미망에서 벗어나 남북현실을 직시하기만을 바랍니다. 그래야 이나라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테니까요.

            조총련 아시지요? 자식들 북한이라는 사지로 보내놓고 가슴앓이 하는 조총련들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직도 북한을 숭상합니다. 습관이란 것은 정말 무서운 겁니다. 정치학적 개념으로 그런 것을 수구꼴통이라고 합니다. ^^

            2017-05-19 12:01:00

          • 呵呵

            강님.
            이게 막걸립니까? 말이십니까.
            지금 한국에서 북한정권에 대해서는 동정심을 갖고 있는 세력이 있다는 말 아닙니까?
            물론 있지요.
            이석기가 그 증명입니다.

            그렇다면 문재인당도 그렇다는 말입니까?
            민주당이 남한을 미국의 식민지로 규정하고 있나요?
            미국을 우습게 알아, 삼성가의 꼴통 재벌 기레기 대장 홍 회장을 특사로 파견합니까?
            북한은 기승전후장님 말 버릇처럼 곧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북한이 좀 더 버텨 주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이 통일 준비를 대충 끝냈을 때까지 말이지요.

            아니… 그런데 젊은이들 말처럼 솔직히 왜 통일이 필요 하지요?
            70년 문화를 달리 살아 온 그 부작용을 어찌 하려고.

            그러므로
            강씨가 주장하는 미래는 여러 방면으로 변주가 가능한
            어느것 하나 확정적일 수 없다는 일이라는 게 증명 되었군요.

            좋은 아침 맞이 하시길.

            2017-05-19 12:13:31

          • 막걸리가 아니고 말입니다. ^^
            내가 약간은 무지한 가가님을 위해 좀 더 흑백적인 논리로 설명을 드린 겁니다. 내 말을 깊이 이해하시려면 어느정도의 사회과학적 지식과 한국사회에서 기생 중인 종북좌파 세력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 둘 다 없는 가가님 같은 분이 이 나라 국민들 90% 이상을 차지 하기에 큰 문제인 것이지요. 누구나 똑같이 한표를 행사하는 민주주의 사회의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이라고나 할까요?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17-05-19 12:18:48

          • 呵呵

            ㅎ ㅎ 강님.

            무지한 가가에게 서울 변두리 아파트 값을 세금으로 줄
            봉급을 지불하는 한국의 기업이 존재한다는 말이 희망입니다.

            당신은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지만
            내가 볼 땐, 인터넷 지식인 검색 보다는 아무래도
            좀 모자란 분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 표를 무시하는 비 민주적 발언을 하시려면
            그 대안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뭉뚱그려, 내가 공부를 많이 했으므로 내 말이 옳다.

            내 공부가 당신보다 짧다는 거 보장할 수 있으세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2017-05-19 12:34:27

          • Kang

            본인이 세금을 얼마나 냈는지 자랑하는 것은 신뢰도도 낮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천박한 자랑일 뿐입니다. 여기는 내 소득이 높다고 배틀하는 곳이 아니거든요. 그런 분이 벼 운운 하니 딱하기만 합니다. 자신의 무지를 깨닫는 것이 삶에서 큰 실수를 줄이고 더 나아가 배움의 길로 들어서는 첫번째 방법입니다. ^^

            아침 햇살이 이주 좋군요. 어제 심은 배롱나무 물도 주고 강아지 밥도 주고 나서 댓글 답니다. 돈 많이 버세요.

            아.. 그리고 민주주의의 기본인 보통 비밀 평등한 투표 방식을 나는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다만 무지한 사람들 공부 좀 더 하란 말씀입니다. ^^

            2017-05-19 07:18:28

        • 까까야, 본관의 시는 漢詩가 아니라 아~주 토속적인 韓詩란다.
          꺼먹구와 뱅로가 친구가 되긴 어려워도, 싸우지 않고 살 수는 있지.

          리플작성 2017-05-18 07:43:17

          • 呵呵

            ㅎ 기승전후님
            난 당신이 소설가라고 해서 좀 좋게 평가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게 착각이라는 걸 압니다.

            니가 그렇게 발갱이로 몰았던 문씨가 압도적 대통령이 되었는데
            그것도 일부 종북세력의 공작? ㅎ ㅎ

            그리고 기승전후님 훌륭한 창작시가 한시다, 당시다, 변시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찌 빨갱이 대통령 모시고 5년을 살래요?

            일체유심조, 걱정이 많습니다.ㅎ

            2017-05-18 09:37:05

  7. 감찰관

    3철들은 뭐가 발이 저려서 하나 씩 내 빼면서 아름다윤 그림으로 위장하는 것일까..

    국정원은 난수방송 수신자 잡는 건 황공스워서 조심하고 있는가?

    리플작성 2017-05-18 10:39:02

  8. 시나리오

    자 한동안 온나라가 앞으로 “미몽”에 빠져서 신선놀음 즐기다 결국..그리스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되겠지요.

    인천공항 비정규직 1만명을 정규직 전환해주겠답니다.
    정규직은 거의 공무원 수준으로 임금과 근로조건을 보장해 주는데..
    그런 부분의 경직성은 개선하지 않고서
    그대로 비정규직을 정규직 대열에 합류시키겠답니다.

    공항이라는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들어오는 수입가지고 삼성전자 연봉 만큼
    퍼주는 “신이내린 일자리”.를 비정규직까지 확대한다?
    조만간 다른 공기업 비정규직 들도 “우리도 해달라”고 봇물처럼 요구가 밀어 닥칠테죠.
    벌써 서울대 비정규직들이 들고 일어 났지요.

    인천공항이야 돈 잘버닌까 감당한다 쳐도
    적자나는 공기업은 어떻하죠?..”국민세금”으로 메꿔야겠죠.

    그럼 그다음은 민간기업은?..업종자체가 저부가기친데 임금은 대기업 만큼 올려달라~.
    등등..기도 안차는 포풀리즘적 요구가 밀어 닥칠 것입니다..

    잠깐동안 한 민족이…”일장춘몽” 꿔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대가는 참혹하겠지만~~

    리플작성 2017-05-18 07:00:41

    • 감찰관

      돈 크라이 포미 사우스 코리아….노랫가락이 절로 나오네요…

      리플작성 2017-05-18 07:09:23

      • 도망가는 에비타는 누구일까요?
        안구돌출 가족은 아닐테고, 누군가는 폭탄돌리기에 걸린다는.

        리플작성 2017-05-18 07:15:41

      • 呵呵

        이렇게 천물들 끼리 모여 수다를 떠니 그렇듯하지요?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대면 보고도 싫어 하시고
        그래서 기자회견도 정재규 일 인 방송을 즐겨 이용하시는 거와
        문씨가 달라 죄송합니다.

        그리고 취임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관심을 갖어 주셔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이 진보적 통일 걱정해야 될 방이,
        이 방이, 무찌르자 공산당, 처부시자 공산당, 박살내자 공산당,

        그렇게 조용히 북한을 잠재웠으면,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자는 정책을 반대하는
        이상한 극우 방이 되었는지 참 신기합니다^^

        리플작성 2017-05-18 09:44:35

        • 감찰관

          북한이 차라리 제대로된 공산당이면 사상의 자유를 위해 냅둬도 되겠지요 . 어짜피 공산당이라는게 현실에선 아무 것도 이루어 낼 수 없는 존재들이니 스스로 소수화 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니까요. 그러나 우리가 북한을 거부하는 것은 그 체제가 민중능 빙자한 세습독재 이기때문입니다. 세습독재를 비판하고 독재세력에게 우리의 미래의 한 편을 내어주는 비겁한 타협을 하는 것을 비난하는 겁니다.

          북한을 비난하는 것을 마치 좌익 세력을 또는 때려 잡자 공산당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면 가가님은 초딩입니다.

          이데 바야흐로 시작되고 있는 민중독재에 결연히 반대해야 하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 일까요. 평균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가가야 말로 민중 독재에 결연히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민중독재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문대도 2년 내 탄핵입니다. 임종석이나 우병우나.. 거기서 거깁니다.

          리플작성 2017-05-18 09:56:37

          • 呵呵

            천물 사찰관님,

            털도 안 벳끼고 꿀꺽 하겠다는 게
            당신들이 거품 물며 빨갱이라고 주장했던 정권의
            대화 시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는 말을 이미 썼습니다.

            문씨가 북한 가서 살라고 하면 살겠습니까?
            그러니 천물이지요.

            2017-05-18 10:14:46

          • 감찰관

            지금 김정은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을 벌어주겠다는 뜻이지…그러니 모르고 그러는 거면 바부.. 알고도 그러는 거면 사악..

            2017-05-19 12:52:57

  9. 시나리오

    천물들 ???..

    귀/천을 나누는 발상은 수구꼴통스런 전근대적 신분제의 잔재죠..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분의 사고수준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요즘 대기업 정규직 노조들이 단체협상에서 이런 조건을 요구한다죠.
    “비정규직을 위한 샤워실을 만들고 통근버스도 새로 추가하라”..
    참 웃기죠..샤워실.통근버스..일단 비정규직일아 같이 쓰고 그다음 단체협상을 통해서
    전체가 같이 쓰는 편의시설을 더 확충하면 될텐데요.

    한마디로 “천것”들을 위해서 신경은 써주는데..같이 어울리기는 싫다는 거죠.

    어디서 이런 되먹지 못한 사고방식을 배웠을까요?

    진보와 개혁을 추구한다는 인간들이 이렇게 사람을 귀/천으로 나누는 되도안한 사고방식….

    그 뿌리는 결국..조선시대 신분제의 잔재와 그걸 그대로 이어받은..백두혈통~..김씨왕조의 사고를 답습한 남한 좌파들의 한계인거죠..

    그리고 박근혜식..“공주”정치의 반대가..지금 문재인이 하고자 하는 포퓰리즘인가요?
    그리고 문재인식 포퓰리즘에 반대하면 그게 극우인가요?
    그리고 노동유연성을 추구하는 미국.영국.호주 같은 나라들은 “극우국가”인가요?

    왜 다양한 정책적 패러다임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는바가 없이

    정치인들이 만들어 내는 담론에만 얽매여 계시는지 안타깝군요.

    리플작성 2017-05-18 09:53:20

    • 呵呵

      드디어, 첫 말을 섞습니다.
      시나리오님 의견에 대하여.

      실먕? 당신 글을 존중하기 위하여
      이렇게 댓글을 퍼와 분노하면서도 당신 이름을 감췄습니다.

      ”이 인간(문재인을)을 찍어준 국민은..진짜..소 돼지 맞습니다.”
      리플작성 2017-05-17 11:11:54

      감찰관
      소 돼지들도 자신이 사람인 줄 압니다. 그게 문제죠.. 기억력이 양은 냄비라는 거..
      ………..

      귀신 씨나락 까먹는 시나리오님.
      당신 말대로 “어디서 이런 되먹지 못한 사고방식을 배웠을까요?”

      훌륭한 한국을 추구한다는 인간들이
      이렇게 다수결의 원칙인 선거를 람을 개돼지로 폄하해도 되는 겁니까?

      해명해 보세요.

      그런 돌머리 굳은 사고방식은 이 방에서만 통한답니다,
      당신 주변 태극기 부대를 벗어나
      이런 옳은 복음을 수첩에 적어 놓으세요. ….

      리플작성 2017-05-18 10:00:24

      • 시나리오

        댓글이란 원래 상대적인 겁니다. 댓글 위에 원글 쓴사람의 소.돼지 타령에 맞게 수준 맞춰 써준것이지요.

        반면제가 위에 쓴 글은..재원의 뒷받침없고.생산성 향샹과 병행하지 않는 포퓰리즘적 퍼주기 정책에 대해서 비판한 글인데 여기에 대해서 “천물”~이라는 표현을 쓴다면 그 의도가 대체 무엇인지 대단이 궁금하군요.

        혹시 상위 3% 귀족노조라되 되시면 이해 한다면 그것도 아닌 일반인 께서 왜???..

        리플작성 2017-05-18 10:19:41

        • 呵呵

          저 자식 빨갱이야! 때려 잡자!
          맞아 빨갱이 잡아 죽이자.

          윗 글에 댓글이라고 변명하지만
          생각이 짧거나, 편협되거나, 견강부회라는 게 이런 부분에서 나타납니다.

          난 노동자가 아닙니다.
          소위 4세대 먹거리 IT 산업에 일익을 담당하는
          나이는 있지만 노하우때문에 인정받아서 한국에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내가 본 한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당신들 같이 한 줌도 안되는 사람들이 빨갱이 타령을 해도
          광화문에 천만명이 모여도 구속 한 명이 없는 나라.
          빨갱이 타령 약효가 끝났는지 압도적으로 빨갱이라는 사람을 대통령을 뽑는 나라.

          난 약효가 끝나 곧 돌아 겁니다^^
          그리고 한국민들은 정말 훌륭한 대통령을 선택했어요.

          아시겠어요? 씨나락님.

          리플작성 2017-05-18 10:32:28

        • 시나리오

          빨갱이들은 있지도 않은데 왜 헌법재판소는

          “통진당”해산을 통해서 “이적”집단으로 판정했을까요?…

          그리고 “종북”이라는 용어는..반공보수주의자들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

          08년 민주노동장에서 Pd계열의 심상정 노회찬이 당을 깨고 나오면서 nl-자주파들을

          비판할때 “한줌 종북주의자들의 패권주의 때문에~”라고 비판하면서 당을 깨고 나왔지요

          당시 기사를 한번 살펴 보세요..

          종북세력은 있으닌까 비판받는 겁니다..

          제가 볼때도 한국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이렇게 무지한 민중들이 득실대는 데도

          그나마 2% 성장을하고 있다는게~~~~..

          한줌의 인재들이 그나마 각자 자기자리에서 선방을 하고 있다는 거죠..

          리플작성 2017-05-19 12:34:39

        • 呵呵

          그러니까 빨갱이가 아닌 사람에게도 그 색칠 그만두라는 겁니다.

          심상정이든 이석기든, 그게 큰 정치 세력이었습니까?
          그 한 줌도 안 되는 국회으원들이 입법을 할 입장이었나요.

          일본은 공산당이 존재합니다.
          핍박을 하니 지하로 숨어 들어 두더쥐처럼 몽매한 사람들 세뇌를 시키고
          그걸 정부가 비법화 시키니 지하로 숨어 들어 요도호 사건 등 사회 불안을 이르켰지요.

          나는 아직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석기처럼 한 줌도 안되는 그런 세력 때문이 아니라
          김정은 똥 배 때문이라고 말 합니다.

          이밥에 고깃국 먹인다는 3대에 걸친 약속이
          순전히 남한 때문이라는 구라 때문에.

          씨나락님
          한 잔 하며 투다닥 거린 글이 좀 거슬리더라도 이해 부탁합니다^^

          리플작성 2017-05-19 12:46:32

          • 무식상팔자

            최순실 이년이 자격없는 권력에 무임승차한 자신을 깨달았다면 요새 재판에 나와서 국민들께 죽을죄를 지었다라며 말을 했을거다.그러나 이년은 그걸 못꺠달으니까 즉 권력에 무임승차한 자신이 당연한거로 치부하니까 그동안 밤잠못자고 국정서류를 들여다본것을 봉사로 생각하는데 국민들은 이제와서 야속하게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거로 생각하고 국민들이 도리어 야속하게 느껴진단다. 자격없는 자신을 못깨우치니까 말이지.
            이말은 증산교화소 죄수출신인 너란놈이 사기로 허위이력으로 최고권력에 기웃거리고 농락한 잘못을 깨우치지못하고 그게 오히려 이제는 당연한 지경으로 까지 왔다라는거야.
            그래서 더욱더 사기를 치게되고 말이지.반성도없이 말이야.개새끼

            2017-05-19 01:05:38

          • 시나리오

            아닌사람들에게 색칠을 하는걸 그만두라?

            긴가 아닌가..에 대해서 문재인 지지자시면..문재인 스런 기준을 하나 제시해 드리죠.

            안철수 보고 “적폐세력의 지지를 받는~ 적폐세력과 연대하는 후보”라고 했지요?..

            과거 박근혜 지지했던 보수층들이 그리로 옮겨가닌까 안철수 까지도 적폐연대세력으로 몰아버립니다.

            통진당 지지했던 인간들? 누구 지지하나요?…

            거기에 대해서 심상정 노회찬이..분명이 선을 긋고 그들을 같이 비판한적 있나요?

            절대 읎습니다..

            일본의 공산당하고 비교할려면 통일되고 나서~~…

            동서독이 대치할때는 서독도 공산당 해산시켰지요..

            이젠 문재인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정권이 바뀌면 달라지는게 대북정책만이 아니죠.

            문재인 정권 스스로도 정권초반 집중하는 부분도 그렇고

            진짜 중요한건 “경제”정책의 방향이죠

            …저의 첫글도 그렇고.

            .전 국민의 “신이내린 일자리화”를 추구하는 문재인의 개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하는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05-19 01:10:08

          • 呵呵

            시나리오님이 주장하는
            문씨 정권의 경제 정책이 어떤지는 난 당신처럼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전문가라 주장하는(글 투가^^) 당신 같은 사람들이 한국에 쎄고 쎘는데
            문씨 정권이 혹세무민으로 넘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장관은 장관대로 위원회는 그 나름 그 사람들 밥줄이 걸려 있는데 대충?
            최선의 경제 정책이 무엇인지 토론으로 해결할 위인이 문씨라 봅니다.
            왜? 일년이 넘도록 기자회견 한 번 안하는 구중궁궐 왕이 아니기 때문이죠,

            80만 공무원 증원이던, 개성공단 천 개 만들겠다는 공약이던
            난 문씨 정권의 싱크땡크들이 모여 합의하면 믿슙니다.

            왜? 열린 공간이며 투명하게 당신처럼 설익은
            경제 전문가 지적도, 충분히 해명할 집단지성을 믿기 때문입니다.

            2017-05-19 01:22:23

          • 시나리오

            80만 공무원 증원이던, 개성공단 천 개 만들겠다는 공약이던
            난 문씨 정권의 싱크땡크들이 모여 합의하면 믿슙니다——-놀랍습니다. 미국.한국에서도 인정 받으시는it전문가께서 이렇게 겸손하실수야…
            그럼 다른 정치.법률.행정.외교 안보 분야도
            전문가들이 잘알아서 할것인데 뭐하러 굳이 나라걱정 할 필요도 없는것이죠. .

            알파고는 실리콘 벨리의 벤처자본의 산물입니다..
            집단지성은 적어도 “시장”의 선택을 받은
            고급 인재들 상호간에 필요한 것이지
            광장의 촛불들이 흉내낼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은..박근혜 탄핵 시위 이전에 수많은 반정부 시위에서..”집단죽창,쇠파이프”를 선보였지요. 이런자들과 함께하는 집단지성이라..기대됩니다.
            참고로 노무현 임기말 지지율 5%의 결과는 원래 투명하게 대 놓고 뻘짓하다가 맞는 종말입니다.
            .

            .

            2017-05-19 01:53:35

          • 쯧쯧..까까가 골수 운지빠였구나.그동안 인두껍쓰고 노심초사한 것이 이해가 된다.
            아무리 속일려고 해도 불가능 한 것이 있어. 바로 냄새말이야.요즘 극락을 오고 가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줄 모를거지만.하여 내가 극락왕생을 빌어준 것은 너의 심상을 투시한 결과물이지.

            2017-05-19 10:47:13

          • 감찰관

            누가 빨갱이래요? 종북이라니까요.

            2017-05-19 12:54:00

          • 呵呵

            해고? 계약이 끝나가기에 슬슬 송별회 비슷하게
            한 잔하고 들어왔더니 학살씨 분탕질이 난리도 아니네요.

            학살씨야 그렇다 치더라도 시나리오님 이런 글은 또 실수하는 거네요.

            “집단지성은 적어도 “시장”의 선택을 받은 고급 인재들 상호간에 필요한 것…”
            이런 뻘 같은 말씀을 겁도 없이…

            댁이 경제 전문가는 맞습니까?
            나는 그 방면에 젬병이라 한참 전투가 있을 때도 근처도 안 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짜 지성 같군요.

            시장의 선택은 자본만 받습니다.
            그건 아담 스미스 이바구를 꺼내지 않더라도 당연항 결과지요.
            자본만 시장의 선택을 받는다면
            국가가, 시민이, 민주주의가, 복지가, 국가가 왜 필요합니까?
            그래서 기층시민은 당신 말대로 ‘개나 돼지’가 되는 겁니까?

            그리고
            박근혜 탄핵 시위에 ”집단죽창, 쇠파이프”가 있으니 그 진정성이 의심된다?
            이런 뻘 말을 또!

            ”집단죽창, 쇠파이프”를 거론하던데
            거기 참여한 사람 수백만 모두가 들었나요?

            천 만 이상 모인 곳에 가보니 내가 봐도 별 사람들 다 모였지요.
            내가 보니 그런 과격파는 왕따였는데…
            논리의 오류라는 게 별 거 아닙니다.

            태극기 부대 3명이 장렬하게 전사했으니 박근혜가 옳다
            그 정도 주장 정도로그쳐도 웃기는 일인데, 뭐 홍씨가 압도적 대통령?
            당신들 수준이 그러하니 그런 대통령을 뽑았고, 또 뽑으려 했던 것이고
            당신들과 좀 다른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문씨를 지지한 겁니다.

            여보세요.
            시장도 국민이, 국가가 있어야 기능을 하는 겁니다.
            자본이 이제 복지를 생각하여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는 게 정설 아닌가요?

            2017-05-19 09:59:28

          • 시나리오

            저는 경제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4년제 대학나와서 평균적인 경제지식만 가졌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고요..

            “자본만 시장의 선택을 받는다면”
            ——재화와 용역의 공급은 자본이 하지 개인이 하나요?.
            자급자족,물물교환 시대가 아닌만큼 당연한 거고요.

            다만 자본의 역할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
            최종적으로는 자본이 생산한 결과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습니다.
            이게 가장 “집단지성”에 가깝다는 거지요.
            .
            가령 광우뻥 시위때 미국소 못 먹는다고 광장에서 별 염병 블루스를 다 춰도
            돌오아는 길에 미국산 소보다 더 질 나쁜 중국산 쇠고기 통조림으로 만든 김밥천국
            소고기 김밥 사먹죠? 이게 “소비자”의 실체 아닌가요?
            그러니 광장의 지성이란..시장의 집단적 선택이 가지는 합리성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친다고 보구요..

            “국가가, 시민이, 민주주의가, 복지가, 국가가 왜 필요합니까?”
            —- 민주주의나 복지는…국민 한명 한명이 다 잘나서
            권리가 보장되고 혜택을 주는게 아니고요..
            .죄 지은 전과자,도 감옥에서 투표하고요
            아무리 못난 사람도 절대빈곤층은 .최소한 생계는 보장해 줘야죠.
            그냥 인간이닌까 누릴수 있는 권리인거지 “지성”을 갖춘 잘난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 권리는 아니랍니다.
            “그럼 민주주의 뭐하러 하나?”“소나 돼지냐?”
            이런 발상은 스스로에 대한 지나친 비하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알파고가 뜨면서 “집단지성”란 용어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함부로 남용되고 있는것 같아서 지적하는 겁니다.
            우리보다 몇차원 높은 고도의 금융생태계를 가진 벤처실리콘 벨리의 산물인 것이지
            한낱.광장의 시위문화를 가지고 일컬을 일이 아니죠.
            그럴꺼면 맨날 시위로 날밤새는 저 남미같은 나라가 최고의 집단지성이게요? .

            “박근혜 탄핵 시위에 ”집단죽창, 쇠파이프”가 있으니 그 진정성이 의심된다?
            이런 뻘 말을 또! ”집단죽창, 쇠파이프”를 거론하던데
            거기 참여한 사람 수백만 모두가 들었나요?“
            천 만 이상 모인 곳에 가보니 내가 봐도 별 사람들 다 모였지요

            —–천만이상 모이다니?.대체 누적수치랑.일면수치랑 분간을 못하시나요?
            천만이상이면 우리국민 5명중 1명입니다…서울시민 총 인구가 천만명이구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그런식의 누적수치를 강조할것 같으면 태극기 시위대 과대포장하는거랑 다를바가 뭡니까?…잠깐 착오가 있으신걸로 이해하고요.

            평화적 촛불시위가 대다수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정신은 단지 “박근퇴진,”이지
            “문재인 대통령~”..또 평소 이자가 말하는 “사람중심경제”~“ 이런건 아니죠.
            우리국민 10명중 3명만이 지지한 대통령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왜 순수한 시민들의 평화적 시위 정신을 문씨의 정치패러다임과 연결시키는지 모르겠군요.
            최순실 사태를 계기로 평소 박근혜정책에 피해를 입은 연금깍인 공무원들
            철밥그릇 위협받는 공기업 신의 직장 종사자들.,노동귀족들.
            .사드배치 반대하고 통진당 해산 규탄하는 낡은 진보들 ..등등….

            문재인은 이들 조직화된 시위대와 똑같은 주장을 하면서
            이들의 함성을 등에 엎고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해 기각되면 혁명”이 일어난다고 헌법재판소를 협박했지요..
            이게 평화적 촛불의 정신인가요? 아니죠
            .평소 죽창들고 설치던 “집단죽창”의 정신과 같쵸.
            박근혜 임기 내내 죽창들고 설치던 집단 시위대를 한번이라도 비난한 적이 있던가요?
            항상 그들과 목소리를 같이 냈죠.

            만일 정치를 상품에 비유하자면 문재인은 과거 노무현이란 실패한 상품의 제 2탄 버전이
            옷만 바꿔 입고 나온겁니다.. 감성에 논리에 지배당하는 광장의 영역 이닌까
            이런 오류가 통하는거지..이걸 집단지성이라기 보다는 집단 망각에 가깝습니다. .

            “복지? 시장??.”
            ——..취업못한 청년들에게 필요한게 한달에 50만원 용돈이 아니죠?
            님 같이 “미국.한국”에서 인정 받는 it 전문가 같은 일자리가 많아질려면
            결국 “시장”의 파이가 더 커져야 하는건 당연이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복지 자체를 반대하는 정당은 누구도 없었습니다.
            단지 선택적 복지냐.보편적 복지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한국에서 대선을 관전하신 분이 이걸 모르실리는 없으시겠죠.

            2017-05-20 10:48:17

  10. wlskrkek

    이 블로그엔 몇몇 기레기들이 진치고 앉아 수구골통 발언을 일삼고 있구나. 그렇게 나라가 망했으면 좋은 건지들 원. 쯧쭛쯧..

    리플작성 2017-05-18 10:39:42

  11. 시나리오

    자기들이 원하지 않는 정권이 . 원하지 않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나라가 망할꺼라”고 악담하는 현상의 원조는 따로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초기. 미국발 금융위기로 환율시장이 불안한 가운데..인터넷 찌라시 수준의 미네르바 “1달러 2천원간다”..”제2의 imf가 온다” “일본에 인수합병당한다” 같은 황당한 괴담을 메이저.방송 언론.유명 포털에서 확대 재생산하고 ..
    진짜로 1달러 1800원 찍게 만드는..”반정부 공포마케팅”..진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일이죠.
    자칭 “하바드 mba출신 미네르바”-(알고보니 전문대 출신이죠)가 제시한 기도 안차는 근거들. .
    그에 비하면..대책없이 퍼주다가 나라망한다는 우려는 “악담”이 아니라 보편적 진리입니다.

    리플작성 2017-05-19 01:20:07

  12. 라이팅 클럽

    문재인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사람이 소 돼지라? 도대체 이 따위 말을 함부로 던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이없고 황당한 인물이 여기서 댓글을 달고 있군요. 주제 넘는 소리 그만 하고 정신 차리기를 권합니다.

    리플작성 2017-05-19 08:58:41

    • 신사분께서는 그 발언이 매우 역겨울지 모르겠으나 사실 그보다 더한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면 A라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A는 B에게 무슨 원한이 있는지, B를 엉뚱하게도 일뽕 중의 일뽕이라고 욕을 하고요, B의 모든 언행은 일장기를 그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구요, B에게 닭머리, 가장 추잡한 늠은 B, 파렴치한, 기생충, 암적존재, 주기적 발작, 월급도둑, 예술인줄 알고 헛짓거리하다가 븅신 돼…. 등등 저질 모함과 증오를 화려한 언어로 내뱉었어요.

      그 뿐이 아니예요. 누군가 B를 욕하기만 하면 무조건 그 누군가를 응원해요, 심지어 아뒤 바꿔가며 나오는 어떤 정신나간 넘이 B를 죽이겠다고 공개적으로 위협을 해도, 그 누군가는 절대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B가 오죽 쥐X을 했으면 그랬겠냐”고 무조건 B를 저주해요.

      그런 자가 버젓이 다음 날 다른 장소에서는요. 양복 말끔히 차려입고, 파랗게 면도까지 한 입으로 제3자는 얼마나 비웃고 비난하고 남 약점은 그리도 잘 잡아내던지…. 말만 들으면 굉장히 공정하고 지성적인 신사 같아요. 거기에 혹해서 넘어간 정신나간 넘들은 A를 신사라고 칭해요. 그걸 보고 A는 속으로 흐믓해 하고 있고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뭘 그리 열 내시나요? 라이팅님이 봐도 A라는 작자 정말 역겹지요?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면 토할것 같지 않나요?

      그러니 너무 남 꼬투리 잡아서 악착 떨지 말아요. 뭐 A같은 사람도 신사대접 받고 있는데 뭐 그 정도 가지고 악착 떨게 있나요? 아무리 C한테 한 번 된통 당했어도 그렇지, 그렇게 꽁해가지고 그렇게 말할 필요 있나요?…. 안 그런가요?

      리플작성 2017-05-19 10:08:33

      • 라이팅 클럽

        달래강/ 여기서 왜 달래강이 등장합니까? 달래강과 말 안 섞은 지 한참 되는데요. 내로남불입니다. 왜 엉뚱한 편을 들며 싸움을 걸어옵니까? 누가 님 이야기 했나요. 가만히 있는데 왜 또 일뽕 이야기는 꺼냅니까?

        그리고 일뽕을 일뽕이라고 부르는 게 어때서 그럽니까? 님이 일뽕이 아니면 누가 일뽕입니까? 그럼 일뽕이란 말이 없어져야겠지요. 달래강을 일뽕 중의 일뽕이라고 부른 분은 따로 계시죠. 일뽕도 예사 일뽕이 아니라고 이야기했죠. 달래강이 지독한 일뽕이라는 건 이 블로그에서 모르는 분이 없죠.

        그리고 남을 종북저능매국노로 몰아놓고도 “난 누구도 종북으로 몬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던 인간은 누구입니까? 입만 열면 그 때 그 때 거짓말과 억지…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리플작성 2017-05-19 10:31:58

        • 그 신사분 A의 내로남불 논리를 알려드리고 비판해 드리려고 써 드린 댓글인데, 오히려 내로남불 논리라고 들이대시니. 많이 황당합네다. ㅎ

          리플작성 2017-05-20 08:47:41

          • 라이팅 클럽

            지금 한 행위를 보세요. 자신과 관련이 없는데 왜 뛰어 듭니까? 스토킹을 또 하고 있는 거죠.

            2017-05-20 10:08:49

    • 呵呵

      달래강님 남재준 지지한다고 삼십만원 보내고
      박근혜 무죄러고 변호인단 구린다니가 십만원 보내고…

      안철수가 차악이지만 지지해야 한다고 울대 세우더니

      다, 한여름밤의 꿈이 되고 말았네요.^^

      그나마 당신의 충실한 푸들 9725님의 충성에 위안을 받으시겠지만
      그 구질이오, 기승전후장 님은 이미 맨붕에 빠져 학살님이 되어가는
      조현병 초기 증세를 보이기에 정말 걱정스러울 정도랍니다.

      개돼지 개인과 민주 국가를 구분하지도 못하는
      매번 차는 것마다 헛발질인 우주의자 달래강님 기승전후님을 위로나 해주세요.

      리플작성 2017-05-19 10:22:56

      • 원래 세상은 옳은 방향으로만 흘러가는게 아니고, 또 한번 패했다고 영원히 패하는 것도 아니란다. 그러니 너무 촐싹대지 마실 것.

        리플작성 2017-05-20 08:51:17

      • 呵呵

        찰싹~! (볼기 때리는 음향 효과^^)

        나는 달래강님이 극우라고 생각하는데
        rnrghk라는 무대뽀가 나타나므로써 댁의 정체성에 물타기가 되네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까
        rnrghk라는 무식이 당신의 유식보다 해악이 적을 거라는 결론.

        왜?
        rnrghk라는 분 무대뽀 거짓말은 금방 들통이 나지만
        달래강님 구라는 한 이삼일 생각해야
        그 진의를 파악할 수 있는 교묘한 복선이 있으니까요^^

        뭐- 이제 이 방의 많은 사람들이
        달래강님 정체성을 대충 알고 있으니, 가가의 활약도 꽤 컸죠?

        아카시아 꽃 향기를 맡으러 산이나 갈 랍니다^^

        리플작성 2017-05-20 11:18:29

        • mo6542

          가가님의 음향 효과조차 저에겐 로망입니다
          산수유 꽃향기도 사치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카시아 까시는 빼놓고 오시길 희망합니다

          리플작성 2017-05-20 11: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