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탈북자 수기

서울대 입학한 탈북 오누이와 엄마 (72)

by 주성하기자   2017-06-03 9:00 pm

 

성공한 자식 뒤엔 어머니가 있다는 말이 있다. 탈북민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이영준(가명·21)의 어머니 채인옥(가명·53)씨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가 북에서 의사였기 때문이 아니다. 2009년 가족과 함께 탈북 했다가 중국공안에 의해 강제 북송되었고, 감옥에서 남편을 잃고 다시 자식들을 데리고 북한을 탈출했던 용감한 여성이어서도 아니다.

 

아니, 여기까지는 오히려 평범했다.

 

북한에서 당 간부로 있다가 탈북한 여성이 있는가 하면 교수며 박사, 의사는 헤일수도 없을 정도다.

 

군에서 장교를 하다가 세습체제와 등진 어느 탈북여성은 다섯 번 북송, 여섯 번째 탈북에 성공한 케이스다.

 

어머니로써, 채인옥씨의 진가는 2012년 3월, 대한민국에 입국해서부터 빛을 발했다.

 

큰애 영실과 아들 영준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심했다는 그는, 탈북민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을 나오면서 ‘결심’을 굳혔다고 한다.

 

목동의 어느 도넛가게에서 만난 영준의 이야기다.

 

“북에서는 의사라고 하지만 여기서는 약사라고 하데요. 우리 엄만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에서 일했었는데…한국에 온 첫날부터 늘 엄마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큰딸 영실이에게도 아들 영준에게도 엄마는 대한민국에서 믿고 의지해야 할 집안의 유일한 기둥이었다.

 

한편으로는 부모일이 잘되어야 자식 일도 잘 된다는 북한 식 고정관념으로 바라보던 가정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하지만 채 씨의 생각은 달랐다. 내가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약사자격을 따고 일을 시작하려면 적어도 5년 이상은 걸리겠는데, 그 사이 애들 뒷바라지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걱정이었다고 한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건물청소 밖에 없어 청소관리원이 되었고 그것이 직업이 되었다.

 

자식 또래의 애들이 계절 따라 입는 옷과 신발을 유심히 봐 두었다가 밤늦게 퇴근해서는 애들 머리맡에 조용히 놓아두고 다시, 새벽 출근길을 이어갔다.

 

그런 삶속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오로지 ‘자식들이 잘되는 것’ 뿐이었고 그런 엄마의 마음을 영준이는, ‘어머니의 당부’로 받아들였다.

 

하루는 영준이가 이가 아파 수업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일주일 내내 밤새껏 약을 달여 영준의 머리맡에 놓아두곤 했다.

 

그리고는 다시 새벽 출근길을 이어가는 엄마를 보며 영준은 ‘죽어도 수업은 빠지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한다.

 

오후 네 시에 수업이 끝나면 밤 11시까지 학교에서 진행되는 야간자율학습에 참가했다는 영준이.

 

아침엔 수업준비를 하고 다시 학교에 간다는 영준에게 하도 물을 게 없어 “대한민국 연예인 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군가”고 물었다.

 

“집에 TV가 없어서요. 특별히 아는 연예인이 없습니다.”

 

황당해 하는 필자를 배려해서인지 멋쩍은 해석을 덧붙였다.

 

“집에 TV를 볼 사람이 없어요.”

 

‘없다’와 ‘필요 없다’는 말이 그렇게 다르다는 걸 처음 느꼈다.

 

영준이와 영준이 누나가 왜 서울대에 입학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더 이상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20대 초반이라는 가장 진취적이고 민감한 나이에 ‘공부’가 목표였던 젊은이들…

 

“아빠 엄마가 교수고 의사여서 생활은 그럭저럭 괜찮았던 걸로 기억해요. 하지만 아빠가, 너희들의 장래를 위해 꼭 남조선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기억이 나요”

 

그런 아빠의 이야기가 늘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투영되고 나를 위해 손이 터 갈라지도록 청소관리원의 일손을 놓지 않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남매가 할 수 있는 일은 공부를 잘 하는 것뿐이었다고 영준이 말했다.

 

그렇게 영준이 2015학년도 서울대 정시 기회균형선발 전형으로 합격했고 그보다 앞선 2014년 2월에 영준의 누나도 서울대에 입학했다.

 

* * *

 

이야기 하는 동안 도넛 세개를 열심히 해치운 영준에게 “빵 정도는 사 줄 수 있으니 종종 연락하라”고 하자 “시간되면요!” 하는 삭막한 대답이 돌아왔다.

 

헤어지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없냐는 질문엔 “엄마가 우리 형제를 남조선에 데려오지 않았으면 난 지금쯤 뭐가 되어 있을지가 궁금하다”는 엉뚱한 답변을 했다.

 

참! 잊을 뻔 했다며 교수며 양천경찰서의 여경이며 목사님이며…동네 독서실 사장이며를 차례로 섬기던 영준이가 헤어지면서 남긴 이야기가 가슴언저리에 매 달렸다.

 

“도너츠는 우리엄마가 좋아하는건데…”

 

필자 :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카테고리 : 미분류,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탈북자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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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찰관

    대한민국의 희망을 이런 분들 이런 자녀들에게서 봅니다.
    전교조들의 사탕 발림에 희생되고 있는 부모들과 애덜에개서 절망의 그림자를 봅니다.

    리플작성 2017-06-03 09:29:51

  2. 呵呵

    먹먹해 지네요.

    …‘없다’와 ‘필요 없다’는 말이 그렇게 다르다는 걸 처음 느꼈다…

    김성민씨가 투병 중인 그분이죠?
    이만갑을 통해 본 분인데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6-03 09:30:06

  3. 문슬람

    탈북자 특혜 아닌가요?..등록금도 공짜고..
    남한아이들과 정정당당하게 겨뤄서 들어간것 맞는건가요?…
    탈북자 특혜로 들어간것 같습니다….수시로…

    리플작성 2017-06-03 10:49:30

    • 감찰관

      기회 균등 차원에서 별도로 인원이 배정 되어 있습니다. 어린 용들이 꼭 개포동에서만 나오는게 아니자나요.

      리플작성 2017-06-03 11:02:30

    • 토렌스

      서울대는 탈북자 특혜가 없어요.

      리플작성 2017-06-04 12:05:25

      • rim1728

        탈북자 특혜가 없는 게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한 일이군요.
        학벌이 전부는 아니지만 사교육이 기세를 떨치는 이 나라에서 서울대 들어가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런 집념과 정신력이라면 장차 사회에 진출해서도 반드시 성공할 겁니다.
        구렇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3:36:32

        • rim1728

          나는 댓글 하나도 재대로 못 쓰고 오타나 치는데…..에구….잘 시간이라 그런가?

          리플작성 2017-06-04 03:38:40

          • rim1728

            제대로…..크흑~!

            2017-06-04 03:39:18

      • 문슬람

        지금 서울대 탈북자전형 이라고 검색해보니…..2005년 입시에서 채씨라는 분이
        합격했다는 글이 있어요…서울대에도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 이라는게 있는데..
        왜?..없다고하세요….물론 북한이탈주민 11명이 지원해서 합격한거는 맞지만
        남한학생이랑 같이 겨룬게 아니라..북한이탈주민 11명이 지원한 중에서
        채모씨라는 분이 합격한거네요….
        서울대에도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이라는게 있습니다..
        저분도 그런거 아닐까요?…

        리플작성 2017-06-04 07:01:13

        • 토렌스

          없어진지 10년이 넘어가네요.
          예전에 국어논술을 통해서 몇명뽑기는 했는데
          없어졌어요.

          리플작성 2017-06-05 09:41:02

      • sinil5342

        진짜 이런 능력자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살 수 있었으면 해요.

        리플작성 2017-06-17 02:26:09

    • 감찰관

      탈북민 특혜가 아니라 기회균등 전형이 티오가 따로 있을 겁니다.

      리플작성 2017-06-04 11:11:01

    • 김정은

      음 나의 백성이 서울대 특례전형으로 들어가서 억울한가?

      걱정마, 당신 자식들 평양에 오면 내가 김일성 대학에 넣어주고 학비 꽁짜 집도 주께

      서로 평등하게

      리플작성 2017-06-04 12:01:44

    • sinil5342

      탈북자 특혜는 이해가는뎁쇼?
      남한에서 나고 자랐지만, 부모 한 명이 외국인이란 이유로 온갖 특혜받고 사는 다문화가 더 이해안가는 1인. 혜택 받을 건 다 받고 뒤에선 맨날 불쌍한척하는 매매혼 여성들

      리플작성 2017-06-17 02:24:42

  4. a

    탈북자들의 대학 입학은.. 특례 입학이니까 별개로 봐야죠. 물론 그렇다고 노력을 전혀 안했다는건 아니지만 일반 한국 애들이 수능봐서 정시 입학하는것과는 비교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한국 애들이 인서울 좋은 대학가려고 과외비 수천만원씩 들이고 잠도 못자고 노력하는데 탈북자들의 특례 입학은 어쨌든 엄청난 혜택을 주는거죠. 그것도 다 한국애들이 선망하는 좋은 대학들에서 특례로 그냥 받아주니까…
    기회 균등 전형도 특례 입학 입니다. 정시에는 감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1:55:08

  5. 주성하기자에게

    [ 주성하 기자에게 질문합니다 ]
    김성민 대표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김성민대표…당신 같은 분이 (박사학위가 없어도)진정한 지성인입니다..

    탈북자가 3만명이 넘다보니…탈북팔이-탈북자팔이하는 탈북자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어제까지 탈북자로서 북한 인권해방을 위하여 평생 몸바치겠다던 탈북자들이…
    어제까지 인권과 자유를 찾아 탈북하였다던 탈북자들이…
    오늘은 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고..친북하는 정치집단을 지지하고 나서는 세상이 되었다

    정치적 선택은 개인의 자유이고 또한 변할 수 있다
    (“선택의 자유”-그 자체는 비판의 대상이 될수 없다)…
    하지만..선택의 정당성에 대한 설명과 이유은 있어야 한다(선택의 정당성을 위한)
    (옆집..똥개가 집나가도 이유를 물으면 설명해는 것이 상식이다-집나간 똥개로 인한 제삼자피해방지차원에서)
    어제까지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했다면…오늘은 왜 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집단을 지지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과 변명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개인의 선택은 자유지만…
    적어도 그러한 선택이 남에게 피해와 상처를 주는 경우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떠한 경우라도…남에게 상처를 주거나….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피해를 준다면…반드시 상처를 입은 상대방에게 사죄하고….피해를 보상하여야 한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피해를 입히고도…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집단은…강도-마적단- 북한정권 뿐이다
    만약 탈북팔이-탈북민팔이하여…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려고 하는
    나쁜 의도에 의하여 이루 졌다면
    이들은 반드시 심판 받고 상처받은 피해 입은 탈북자들에 사죄하고 비판과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탈북자들은 물론이고..남한의 수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들이 왜 갑자기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하다…갑자기
    북한인권탄압묵인-친북 집단을 지지 하게 되었는가는 이유에 대하여…
    탈북자들과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고…그래서 언론이 존재한다
    ( 탈북자 출신) 언론인들은…입으로만 인권과 (알)권리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탈북자들이 궁금해하는…이들의 북한인권탄압을 묵인하는 집단을 지지하게된 이유를
    취재하여 알려주여야 합니다

    탈북출신 언론인들에게 질문합니다
    ( 탈북자들조차…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집단을 지지한다면 )
    * 탈북자들이 어제까지….떠들어 왔던…북한인권탄압은 거짓말 이었나요?
    * 탈북자들이 자유와 인권을 찾아서 남한에 왔다는 것은 거짓말인가요?
    * 탈북자들조차…반대하는 북한인권해방 노력은 하지 말아야하겠지요?( 탈북자들이 싫어하는 것이므로)
    * 이들로 인하여..상처 입은 탈북자들은 없는가?…여부(탈북자들은 이제 북한인권에 침묵하는 것을 지지하나요?)
    * 지금도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하는 탈북자+유엔+사회단체+탈북자단체들은 모두 바보이고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요?
    * 앞으로 자유와 인권을 찾아서 탈북했다는 탈북자들을 입국거부-중국으로 돌여보내야 하나요?(거짓말 하니깐?)
    * 주성하기자가…이처럼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침묵하는 이유가..주기자도 북한인권탄압묵인을 지지하기 때문인가요?
    * 주기자가 국내의 이런 작은 궁금증조차…침묵하면서…패쇄되어 비밀스런 북한상황을 기사로 내보는 것이 우습지 않나요?

    리플작성 2017-06-04 02:37:23

    • 탈북자님들 전체가 다 같은 소리를 내야 한다면, 한국의 민주주의 제도를 향유하는 것으로 볼 수는 없을 겁니다. 누구나 다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단지 토론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성하 기자가 안찬일 박사 같은 분들에게 대해서 무슨 공격을 하거나 해야 할 의무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요.

      현 문재인 정부에 들어가서 그들이 너무 한 쪽에 쏠리지 않도록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거기에 가서도 평소와 다름없는 지론을 펼치기만 한다면 말이죠.

      안 박사가 자신의 지론을 철회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는데, 탈북자들 사이에서 너무 왕따시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리플작성 2017-06-04 02:47:37

      • 주성하기자에게

        그들의 선택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선택은 자유입니다…

        다만…적어도 상식과 반대되는 행동을 한것에 대하여…그 이유를 설명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특별한 이유…특별한 이유…많은 사람들이 놀랄만한…행동에 대한 이유,,,!!!!

        그리고…누구나…기사에 대하여 자유롭게…이야기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

        의무가 아닙니다…기자는 항상…대중과 소통하고…대중의 의견을 듣는 직업입니다

        그것이 싫다면…기자를 하지 말아야겠지요…

        이러한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요?

        그리고…기자란 대중이 궁금해하는 것을 취재하여 알려주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취재하여 알려주는 것이 싫다면…기자는 왜…???

        대중들이 혼란스럽고..궁금한 것을 조사하여 알려주는 것 …그것이 기자가 하는 일 아닌가요?

        누구를 공격하라는 것이 아니고

        저는 누구를 공격할 생각이 전혀없읍니다

        그저 상식밖의 행동에 대한 이유가 궁금하고…그 특별한 이유를 알아야

        향후 탈북자의 정착에..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뿐입니다…

        정확한 이유를 알아야 고칠 것이 있으면 고칠수 있고…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리플작성 2017-06-04 03:03:25

        • 낙타

          어느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믿는 것이 이상합니다. 자신의 생각만이 상식이라는 것이 오히려 상식에서 벗어나 있다고 봅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4:49:30

          • 주성하기자에게

            어느 특정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비상식이 아니라….
            ( 탈북자 전원이 어느 특정정당을 지지해도…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비상식도 아닙니다)

            다만….인권과 자유를 찾아서..탈북했다는 탈북자들이..
            그래서…
            지금까지는 북한인권해방을 위하여…떠들던 일부탈북자들이…
            갑자기 …
            북한인권에 침묵한다고 비판 하던 집단을…공개적으로 지지 발표한 것이…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이죠
            저는 그것이 궁금할 뿐이고…
            탈북자들이 어떠한 이유에서 북한인권문제에 침묵해도 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하지 않겠읍니까?
            탈북자들조차..북한 인권문제에 대하여 침묵하자고 한다면…
            남한 국민들도…북한 인권문제에 대하여…
            탈북자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할 필요가..있을까 생각합니다

            2017-06-04 05:06:05

          • 낙타

            님은 인권에 대해 계속 매진하면 됩니다. 다른 분들은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고요. 탈북자 전원이 어느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건 무언가 이상한 겁니다. 그게 비상식이란 걸 빨리 알아야 합니다.

            2017-06-04 05:11:22

          • 주성하기자에게

            저에게…인권에 대해 계속 매진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탈북자들로부터 욕먹기 싫어…
            탈북자들로부터 왜 북한인권문제에 대하여…침묵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설명을 듣기전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태여..남이 싫어하는 일을 할 이유가 없지요..안그런가요?

            2017-06-04 05:24:00

          • 낙타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우선 순위가 있는 거죠. 남이 좋아 하고 싫어 하는 문제 보다는 각자가 느끼는 우선 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2017-06-04 05:28:26

    • 주성하기자에게

      북한인권에 대하여 주로 많은 기사를 작성하는 주성하기자님…

      당신은 그동안 불필요한 기사를 작성해왔나요?

      앞으로 탈북자들이…자유와 인권을 찾아왔다고 주장하면…

      과장되고…진실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탈북단체들이…북한인권활동을 위하여 지원-후원요청하고….떠드는 것은

      탈북민들조차 반대하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리플작성 2017-06-04 02:49:31

      • 낙타

        이 글을 올린 분이 정치에 오염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쪽이 통일이 빨리 이루어진다는 정답이 있나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4:53:35

        • 주성하기자에게

          이유가 궁금한 것과…정치오염과 와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이유를 궁금해하고..설명을 듣고자 하면…무조건 정치에 오염된 것인가요?

          리플작성 2017-06-04 05:08:42

          • 낙타

            님의 위 긴 댓글을 읽어보세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 눈에도 정치적 견해가 보이니 하는 말이죠.

            2017-06-04 05:14:08

          • 주성하기자에게

            저는 정치적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어떤 부분이…정치적인가요?
            있다면…수정해야 겠지요..괜시리 내 입장이 오해받는 것이 싫으니깐요…

            2017-06-04 05:27:17

          • 낙타

            원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글을 쓰고도 그걸 못 느낀다면 심각합니다. 남한 사람의 보편적인 시각에서 보셨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의 몇몇 주장이 전혀 대세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합니다.

            2017-06-04 05:33:58

          • 주성하기자에게

            하하하…낙타님은 마치 제 머리속에 들어갔다오신듯이…확신을 가지시고..말씀하십니다
            저도 제 자신을 모를겠는데….낙타님은 확신하시네요…마치 독심술을 하시는 듯..크크크
            남한사람들의 보편적인 시각이 무엇인지요…? 아시는 듯이 말씀하셔서…
            아무런 설명도 없이..오늘은 찬성…내일은 반대하는 것이..남한사람들의 보편적인 시각인가요?
            아니면…다른 어떤 것인가요?..말씀부탁드립니다

            2017-06-04 06:21:26

          • 주성하기자에게

            제 글은 단순한 질문일 뿐입니다…이유가 궁금하다…그것을 알고 싶다..단순하게 요약하면…

            글은 읽은 사람의 관점에서도…정치적일수 있고 아닐수도 있읍니다
            읽는 사람이 정치적인 관점을 가지고 읽으면…정치적일수 있고…
            정치적인 글도…무심코 무관심하게 읽으면…정치적이지 않을수 있읍니다

            단순한 질문에 대하여…지나치게 정치적인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신 것은 아닌지요? 낙타님

            그냥 어제..왜 반대하다가 찬성했지?…정도의 내용입니다
            그냥 그 이유와 설명만 하면되는 내용인데…너무 심각하게 정치적으로 접근하신 것은 아닌지요?
            초등학생도 궁금해할 내용입니다..초등학생도 할수 있는 질문입니다
            그냥 초등학생이…왜 탈북자가..갑자기 인권탄압에 대하여 침묵하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겠다고
            하지요..라고 질문한다고 답변하면 됩니다…
            초등학교에 가서…그동안 탈북자들이…인권해방시켜야 한다고 강연 많이 했잔아요?
            그러고보니..앞으로..탈북자들 강연가서…북한 인권탄압에 대하여 침묵해야 한다고 강연해야 하나요?..아니면…무어라 할까 궁금합니다

            2017-06-04 06:40:20

          • 낙타

            원글이 몰라서 하는 질문입니까. 그럼 인터넷에서 북한인권법을 쳐보세요. 내용과 쟁점이 나와 있으니 그걸 보면 됩니다. 새 정부에 대해 친북하는 정치집단으로 규정해 놓고 글을 전개했습니다. 여기에 무슨 질문이 있습니까. 그냥 비판하며 어깃장 놓는 것이지요.

            2017-06-04 09:35:10

          • 주성하기자에게

            친북하는 정치집단이라는 표현이 정치적인가요…?
            정치집단 A…정치집단B..C…D와 같은 정치를 하는 집단을 구분하는 일반단어이고…
            친북은 …북한을 이해하거나 북한의 인권탄압에 대하여…침묵하는
            성향을 나타내는 일반단어이지…비판적 성격이 없는 일반적 표현입니다
            비판적 성격을 띠고 있는 “종북”과는 달리…정치적이거나-비판적 성격이 없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일반적인 단어입니다

            그럼 반대로 낙타님에게 묻고 싶읍니다
            친북도…비판적 내용을 담고 있는 정치적 단어라..사용 불가능하다고 하면…
            도대체…어떻게 표현해야…정치적-비판적 내용을 담지않고…표현할수 있는지
            그러한 단어를 알려주세요…그럼 수정-정정하겠읍니다
            저는 최대한 정치적-비판적 내용을 담지 싶지 않읍니다(누구를 비판하고 싶지 않읍니다)
            ” 붉을 것을 붉은 것으로 불러도 안되고…빨간색이라고 해도 안된다는 것처럼 들립니다”

            적절한 표현이 마당치 않아서….
            제뱔 적절한 표현(단어)를 알려주세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ㅋㅋㅋ크

            2017-06-05 07:13:47

          • 낙타

            하나를 짚어서 이야기 하자면 그렇다는 거죠. 그리고 이 정도의 발언을 하는 분이 북한 인권법에 대해 몰라서 질문하는 건가요?

            2017-06-05 07:48:51

          • 주성하기자에게

            (천부적) 인권이란…
            야만적 세상에는 인권이란 단어가 없다
            그저 죽고 죽이는 것만이 존재하고….죽여도…죄가 되지 않는다
            인권은 인간이 집단화-문명화되면서…생겨난 개념으로..
            인간과 짐승을 구분하는 경계선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인간이 아니고…짐승이었다는 표현이 자주 사용된다”

            인권은 개인-소수약자를 보호하는 개념으로
            어떠한 가치보다 우선한다
            (인위적으로 누군가에 의하여 부여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탄생순간부터 생겨나는 자동적 권리이고
            절대적인 가치이며….최우선적 가치이다

            인권의 가치는
            국가-법과 정치-종교-문화적 가치보다…우선한다는 것이 일반적 상식이다
            예를 들면….
            어떠한 경우에도…고문해서는 안된다(비록 전쟁중일지라도)
            따라서 인권에는 남과북이 따로 있을 수 없고…
            모든 (문명화 된)인간이 지켜야 할 절대적 가치이다

            에리히 프롬( ERICH FROMM)의 The Art of Loving 에서 말했던
            unconditional 한 가치이다
            어떠한 가치보다..인권은 우선한다….(.if 문명화된 – 야만적이지 않다면…)

            신은 인간에게…
            인권을 포기할 권리를 부여하지 않았다

            인권은 인간이 누려야할 권리이자….
            인간이 반드시 unconditional하게..지켜야할 의무이고
            인간 스스로 포기를 선택할수 없는 절대적 의무이다

            저는 정치인도..기자도…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인간일 뿐입니다
            그런데…주성하기자에게는 질문하면 안되나요?
            초등학생도..할수 있는 질문을 했을 뿐인데…정치적이라..??
            우파가 싫어하는 질문을 우파에게하면 정치적이고..
            좌파가 싫어하는 질문을 좌파에게 하면 정치적인가요?
            인권에도..좌우가 있나요?
            기자에게는 정치적인 질문을 해서는 안되나요?
            (내 질문은 정치적이지 않지만..자꾸 정치적이라고 하시니..)

            아무튼…낙타님…친북대신 어떠한 단어표현을 사용해야 정치적인 질문이 안되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정정하겠읍니다

            2017-06-05 08:28:03

          • 낙타

            다 알면서 멀… 이게 정치적인 게지요.

            2017-06-05 08:30:36

          • 낙타

            선수라는 걸 다 아는데 멀 그러시는지요. 한번 어깃장 놓는 거 다 알아요.

            2017-06-05 08:34:47

        • mo6542

          주성하기자에게 닉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건 우리 기본 예의 아니지 않을까요?
          님 혹시 한겨레 기자이신가요?

          리플작성 2017-06-05 07:23:34

          • 주성하기자에게

            주성하기자가 좋하는 질문만 하고 싫어할 것 같은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예의 인가요?
            주성하기자도 기자인데….???..
            주성하기자를 너무 수준 낮게 보시는 것은 아닌지요?
            저는 적어도…주성하기자가..그렇게 수준 낮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어떤 것이….예의..????

            2017-06-05 08:34:56

          • mo6542

            님의 질문은 충분하게 합당하고 타당합니다
            다만 님의 닉선정 비상식적이기 때문입니다

            2017-06-05 08:45:35

          • 주성하기자에게

            질문이 충분하게 합당하고 타당하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질문이 충분하게 합당하고 타당하다면…답변하면..되는 것 아닐까요?
            아주 간단 일인데..자꾸 정치적이라고 하시니…참…??

            시간이 지나면…다른 일반기자들도…관심을 가지고…
            왜 탈북자들이…인권탄압묵인을 하는 단체를 지지하게 되었는지..취재 하겠지요..??
            그것도..조용하게 투표하면 될 것을….공개지지선언을 위해언론기자를 모아놓고..
            하겠되었는가를 취재하겠지요?(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하니깐요?-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그런데….탈북인 출신 기자는 ..그것도 평소 북한인권탄압에 관심이 많았던 기자는 조용하다..??
            모양새도 좋지 않아보이죠..???
            그래서..주성하기자에 질문하는 것인데…????
            참 정치적이라고 자꾸 하시니…???

            그럼 다른 일반 기자에게 질문할까요?
            모든 신문사에 공개 메일을 보내서..질문할까요?
            그것은 주성하기자님을 욕먹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주상하기자님이 취재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저는 절대로 그런 일은 하지 않겠읍니다
            왜냐하면 저는 주성하기자님을 믿으니깐요?
            믿사옵니다 …주성하기자님…하하하

            2017-06-05 09:07:15

          • 낙타

            지지선언 하는 게 머가 궁금합니까. 군 출신도 지지선언하고, 목사들도 지지선언하고, 양로원 노인들도 지지선언하고, 이 블로그에 잡글 쓰는 이들도 지지선언하고, 다들 지지선언하는 게지. 그게 머가 궁금합니까. 심심해서 하는 거고, 줄이라도 잡으려고 하는 거고, 먼가 궁물이 있을까봐 하는 거고, 지 소신 있어 하는 거고, 끼리끼리 아구 맞추느라고 거른 거고요. 다 그런 거죠. 그 딴 것 궁금 안 해요.

            2017-06-05 09:23:56

          • mo6542

            저는 님의 정치적 견해와 타당성을 묻는 게 아닙니다
            왜 “주성하기자에게” 닉선택 필요했는지 묻는 겁니다

            2017-06-05 09:28:42

          • 주성하기자에게

            mo6542…님..” 닉”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인가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시 욕인가요…???( 저는 정말로 몰라서 질문합니다..진정으로 )

            2017-06-05 09:32:37

          • 봄빛

            닉네임의 약칭이죠. 영어로 닉네임. 줄여서 닉…님의 파란부분글씨 주성하기자에게…라고 쓰여진거요. 일반적인 한국사람은 자신을 표현하는 닉네임 적는공간에 그렇게 노골적으로 어떤 사람을 직접적으로 지칭하지 아노습니다. 아마도 탈북자분인듯하시네요. 주성하기자에게 하실 말이 있다면 본문에 적으셔야지요. 닉 적는 부분에 말고.

            2017-06-05 09:44:13

          • 주성하기자에게

            봄빛님…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주성하기자가 제글을 꼭 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의견을 전달할 생각에…
            아이디를 그렇게 쓴 것인데..
            이것이 정치적이라는 오해를 만들다니… 아무튼 감사합니다

            2017-06-05 09:52:18

  6. 낙타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4:43:36

    • 주성하기자에게

      감사합니다…성공을 기원해주시니…

      리플작성 2017-06-04 05:09:36

      • 낙타

        님도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5:15:42

        • 주성하기자에게

          네…이처럼 낙타님과 제가….그 이유를 궁금하다고 했으니…

          주성하기자님이….취재하여 그 이유를 알려주시겠지요..???

          주성하기자님의 활약을 기대하며….

          미리 주성하기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리플작성 2017-06-04 05:38:51

          • 낙타

            저는 하나도 궁금 안 해요.

            2017-06-05 07:49:35

          • 낙타

            지금 선거에 이겨서 정권을 잡았는데, 그편에 줄 서는 것이 영양가 있는 일이죠. 당근. 지나간 지푸라기 놓고 새 동아줄 잡아야지요. 그래야지 국물이라도 나오죠. 그게 뭐가 궁금합니까. ㅎㅎㅎ

            2017-06-05 07:55:37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
            저는 선거-줄서기-정권이런 것에 관심 없읍니다
            단지…
            초등학교 때 선생님에게 배운 인권탄압이 왜 묵인되어도 되는지..???
            탈북자들이 왜 -그것도- 갑자기-인권탄압묵인 하는 사람들을 지지하게 되었는지….?
            3만 탈북자의 인권과 북한 주민2500만의 인권이…다른 것인지..?
            3만탈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북한 주민 2500만명의 인권은 달라져야 하는지 등등이..알고 싶을 뿐입니다
            그래서 취재를 부탁하고 질문하는 것일 뿐입니다
            문제점이 있다면…정확하게 알아야..3만 탈북자들 정착도 더 잘 지원할수 있고
            북한 인권문제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전부입니다

            2017-06-05 09:20:21

          • 낙타

            위의 원글과는 많이 달라졌군요. 그러세요. 그러시면 되죠. 근데 인터넷에서 북한 인권법을 쳐보면 이쪽저쪽의 주장이 나와 있습니다. 물론 다 아시겠지만 말입니다.

            2017-06-05 09:29:28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
            인권이…소수집단의 이해관계에 따라서…거래되고…타협될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탈북자들이…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하여…
            북한 2500만명-부모형제의 인권탄압과 거래할 사람들로 보이나요?
            그리고…인권이 개인-소수의 주의주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일까요?
            글쎄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탈북자들은 절대로 그럴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2017-06-05 09:40:22

          • 낙타

            탈북자가 한 사람입니까. 온갖 종류의 탈북자가 있겠죠. 탈북자란 말 뒤에 자신의 주장을 모두 올려놓으려 합니다. 님은 묻는 것이 아니고 그냥 자기 주장을 하고 싶은 거예요. 지금 처럼 말입니다. 그냥, 자기 주장을 하세요. 그러시면 됩니다.

            2017-06-05 09:47:33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
            저는 질문하였는데요…그리고…제 궁금증을 요약하여..”*”표시로 질문하였는데요…
            상황은 이러하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여..*****들이 궁금하다고…질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안나요?
            일반적인..방법으로 질문했는데…답변을 못할 정도로 잘못되었나요?
            그리고 “mo6542″ 님도 합리적이고-타당성 있는 질문이라고 하는데요…?
            혹시 낙타님에게만…주장처럼 보이고..질문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은 아닐까요?
            질문하면…답변하면되고…단순한 일 아닌가요..???
            저는 분명하게 질문하겠다고 적었읍니다
            도대체…어떻게 질문하는 것이 정답인지 알려주세요…낙타님
            그럼 그렇게 질문을 수정-정정하면 되겠지요..???

            2017-06-05 10:06:46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정권에 줄을 서야 국물이라도 나온다고요…???
          낙타님…탈북자들을 모욕하는 것 아닌가요?
          탈북자들은..목숨을 걸고…인권을 찾아 온 사람들입니다
          절대로 정권에 줄을 서서 국물이라도 기대하는 그럴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그들을…어찌 **이라 할수 있겠읍까?
          저는 절대로 그러한 추잡한 이유때문이라고 도저이 생각할수 없읍니다
          3만탈북자의 이해관계 때문에…
          2500만명의 북한주민-탈북자의 부모형제의 인권탄압묵인하는 사람들을 지지했다고요…?
          극단적으로 말하면…탈북자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때문에…부모형제의인권탄압을 모른 척하기로
          햇다고요…???
          절대로 있을수도 없도 생각할수 없는 일입니다
          탈북자들을 모욕하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주성하기자님도 탈북자인데…얼마나 불쾌하시겠읍니까?….낙타님 제가 낙타님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미리 마음 상하지 말것을 알려드립니다…오해 없기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6-05 09:29:03

          • 낙타

            모욕은 무슨?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게지요. 지금 지지선언한 사람들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왔다고 해서 누가 욕할 사람 없어요. 님이 지금 주 기자님에게 딴지를 걸고 있고만. 제 말 오해 없길 바랍니다.

            2017-06-05 09:33:36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도..이런 사람도 있고..저런 사람도 있다고 하셨지요..??
            물론 이런 질문도 있고…저런 질문도 있는 것도 당연하겠지요…??
            그럼..주성하기자에게도 이런 질문 저런 질문을 할수 있는 것이죠..??
            이런 질문- 저런 질문했다고…주성하기자에 딴지를 걸고 있는 걸까요…???
            도대체…어떤 질문만 해야…딴지를 걸지 않는 것인가요…???
            주성하기자가 좋하해야만 하는 질문만 해야 하나요…???
            주성하기자가…그렇게 속 좁고-수준 낮은 사람인가요…??
            더 이상 주성하기자를 모욕할수 있는 것은 옳지 않은 듯합니다
            진정으로 주성하기자를 아끼신다면…!!!!
            크크크크

            2017-06-05 09:45:47

          • 낙타

            원글은 질문이 아니라 님 주장입니다.

            2017-06-05 09:49:53

          • 주성하기자에게

            낙타님…
            저는 질문하였는데요…그리고…제 궁금증을 요약하여..”*”표시로 질문하였는데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여..*****들이 궁금하다고…질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안나요?
            일반적인..방법으로 질문했는데…답변을 못할 정도로 잘못되었나요?
            그리고 “mo6542″ 합리적이고-타당성 있는 질문이라고 하는데요…?
            질무하면…답변하면되고…단순한 일 아닌가요..???

            2017-06-05 10:01:33

          • 낙타

            물음표만 있으면 질문입니까? 님의 원글을 읽어 보세요. 무슨 선언문 같이 읽힙니다.

            ———————-

            탈북자가 3만명이 넘다보니…탈북팔이-탈북자팔이하는 탈북자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어제까지 탈북자로서 북한 인권해방을 위하여 평생 몸바치겠다던 탈북자들이…
            어제까지 인권과 자유를 찾아 탈북하였다던 탈북자들이…
            오늘은 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고..친북하는 정치집단을 지지하고 나서는 세상이 되었다
            정치적 선택은 개인의 자유이고 또한 변할 수 있다
            (“선택의 자유”-그 자체는 비판의 대상이 될수 없다)…
            하지만..선택의 정당성에 대한 설명과 이유은 있어야 한다(선택의 정당성을 위한)
            (옆집..똥개가 집나가도 이유를 물으면 설명해는 것이 상식이다-집나간 똥개로 인한 제삼자피해방지차원에서)
            어제까지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했다면…오늘은 왜 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집단을 지지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과 변명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개인의 선택은 자유지만…
            적어도 그러한 선택이 남에게 피해와 상처를 주는 경우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떠한 경우라도…남에게 상처를 주거나….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피해를 준다면…반드시 상처를 입은 상대방에게 사죄하고….피해를 보상하여야 한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피해를 입히고도…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집단은…강도-마적단- 북한정권 뿐이다
            만약 탈북팔이-탈북민팔이하여…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려고 하는
            나쁜 의도에 의하여 이루 졌다면
            이들은 반드시 심판 받고 상처받은 피해 입은 탈북자들에 사죄하고 비판과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탈북자들은 물론이고..남한의 수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들이 왜 갑자기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하다…갑자기
            북한인권탄압묵인-친북 집단을 지지 하게 되었는가는 이유에 대하여…
            탈북자들과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고…그래서 언론이 존재한다
            ( 탈북자 출신) 언론인들은…입으로만 인권과 (알)권리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탈북자들이 궁금해하는…이들의 북한인권탄압을 묵인하는 집단을 지지하게된 이유를
            취재하여 알려주여야 합니다
            탈북출신 언론인들에게 질문합니다
            ( 탈북자들조차…북한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집단을 지지한다면 )
            * 탈북자들이 어제까지….떠들어 왔던…북한인권탄압은 거짓말 이었나요?
            * 탈북자들이 자유와 인권을 찾아서 남한에 왔다는 것은 거짓말인가요?
            * 탈북자들조차…반대하는 북한인권해방 노력은 하지 말아야하겠지요?( 탈북자들이 싫어하는 것이므로)
            * 이들로 인하여..상처 입은 탈북자들은 없는가?…여부(탈북자들은 이제 북한인권에 침묵하는 것을 지지하나요?)
            * 지금도 북한인권해방을 주장하는 탈북자+유엔+사회단체+탈북자단체들은 모두 바보이고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요?
            * 앞으로 자유와 인권을 찾아서 탈북했다는 탈북자들을 입국거부-중국으로 돌여보내야 하나요?(거짓말 하니깐?)
            * 주성하기자가…이처럼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침묵하는 이유가..주기자도 북한인권탄압묵인을 지지하기 때문인가요?
            * 주기자가 국내의 이런 작은 궁금증조차…침묵하면서…패쇄되어 비밀스런 북한상황을 기사로 내보는 것이 우습지 않나요?

            2017-06-05 10:07:05

          • 낙타

            탈북자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질문을 하려면 질문답게 하셔야 합니다. 저건 규탄 성명서 비슷합니다. 저걸 질문이라고 주장한다면 더 이상 대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냥 자기 주장을 하세요. 이상한 닉도 바꾸고요.누가 뭐랄 사람 없습니다.

            2017-06-05 10:15:45

          • 주성하기자에게

            글쎄요…???
            상황설명과 질문…
            일반적인 질문과 크게 다른 것을 같지 않읍니다
            그런데…이것이 왜 문제이지요?
            질문하면..답변하면 되는 것이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듯이…질문도 이렇게도 저렇게도..할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러하다면…낙타님이…어떻게 하면 올바른 질문이 되는지..한번 수정하여 알려주세요
            그러면 제가…알고자하는 내용과 큰차이가 없다면…다시 그렇게 질문하면 되나요?

            질문은 반드시…이러이러하게 해야만 한다는 말은 오늘 처음 들어봅니다…ㅎㅎㅎㅎ
            다른 분은 합리적- 타당한 질문이라고 하는데…????

            2017-06-05 10:25:01

  7. Garry

    아버지가 깨신 분이네요. 특례로 서울대에 입학해 봐야 학점을 못 따면 졸업을 못합니다. 가장 공부 잘 하는 학생들과 경쟁해 학점 따는게 쉬운게 절대 아니지요.

    리플작성 2017-06-04 09:13:28

    • 아주 오래전에 학력 고사 점수만 가지고 뽑을 때 서울 법대 모집 결과 미달인 적이 있었습니다. 즉 지원자 전원이 합격하는 사고가 났는데… 평균 점수가 300 점이 훨씬 넘는 서울 법대에 아무 생각 없이 원서를 제출한 184 점 짜리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교수와 동료들이 잘 도와준다고 했는데… 결국 학업을 마치지 못한 것으로 기억납니다만.

      리플작성 2017-06-05 11:53:49

  8. ㄴ드

    좋은대학가서 부럽지만 좋은대학가야 사회적인정받고 좋은곳 취직하는 사회가된 한국이 좋은것일까?,
    의문이 든다

    리플작성 2017-06-05 02:11:10

    • 최성일

      좋은 대학을 가야 사회적 인정을 받는 것은 모든 사회가 다 그렇다. 심지어 북한도 그렇다.

      리플작성 2017-06-05 11:12:32

    • 미국은 한국보다 더 할 걸요. 미국은 대학에 따라서 신입사원 연봉이 다르더만….

      리플작성 2017-06-05 11:48:36

      • 한 회사에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연봉이 높은 회사는 죄다 명문대 출신만 합격하더라는 …

        리플작성 2017-06-05 11:49:20

  9. 고구려 깃발

    이런 분들은 많이 받고, 북핵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은 모두 북으로 보내 버려라. 특히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고, 북은 김일성이 독립운동해서 세웠다고 생각하는 모자란 머리통을 달고 사는 인간들도 다 북으로 보내 버려라. 북의 대법원장, 국회의장, 김일성대 총장까지 다 친일파 출신이었다는 것이나 알고 떠드는 것인지.

    리플작성 2017-07-16 06: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