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웃픈 것에 대하여 (18)

by 呵呵   2017-04-21 6:07 pm

 

웃픈이란 젊은이들이 스는 조어다.

웃고 싶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하다는.

 

해도 해도 너무하다 못해, 이젠 측은지심마저 드는 자유한국당이다.

말뚝만 박아 놓아도 무조건 당선된다는 그 좋았던 시절이 어드메뇨~?

 

짝퉁 보수가 최순실님의 위대한 활약으로 풍지박살 나더니

이러려고 대통령했다는 분은 아예 차떼기 당을 재기 불능으로 만들어 놓았다.

 

정말로 말하건데 진보는 두 여자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해야 한다.

 

그런데 씨도 안 먹히는 분석들.

이를테면 홍준표에게 보수의 몰표를 주면 당선된다는 이 방의 공상소설.

야~~~ 참 대단한 상상력이라 꼭 마징가젯트를 보는 느낌이 든다. 

 

일과를 끝내며 본 뉴스에 웃다, 배꼽 빠지게 웃다가, 뒤로 넘어지게 웃다가

침이 모니터에 튀어 한참 닦아 내는 불상사가 있었다.

 

어제부터 내 손안에 쏘옥~ 안 겨있는

검은 갤럭시 8+ 스맛폰으로 뉴스를 본 게 아니라 다행이었다^^

……………………………………………………..

 

한국당, 홍준표 자서전 ‘돼지발정제’ 논란에 “혈기왕성한 때” 해명…비난 ‘봇물’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4-21 15:14수정 2017-04-21 15:35

 

바른정당 전·현직 女의원들 “‘돼지발정제 논란’ 홍준표, 뻔뻔하고 죄의식 없어…사퇴하라”

“돼지흥분제 구해줬다”… 홍준표 저서에 ‘성범죄 모의’ 서술 논란

문재인 40.0% vs 안철수 30.1% …동아일보-R&R 5자대결 여론조사

 

홍준표 자서전 ‘돼지발정제’ 논란

정준길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21일 홍준표 대선 후보가 자서전에 대학 시절 ‘돼지발정제’를 이용한 친구의 성범죄 모의에 가담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실은 것과 관련, “혈기왕성한 대학교 1학년 때 벌어진 일이라는 점을 너그럽게 국민들께서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금으로부터 45년 전, 지금이랑은 사회적 분위기가 다른 상황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홍 후보는 2005년 펴낸 자서전 ‘나 돌아가고 싶다’에서 ‘돼지 흥분제 이야기’라는 소제목으로 대학교 1학년인 1972년 당시 친구가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돼지발정제’를 구해달라고 했으며, 하숙집 동료들이 이를 구해줬다는 내용을 서술했다. 홍 후보는 글 말미에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절대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며 “장난삼아 한 일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검사가 된 후에 비로소 알았다”고 적었다.

 

정 대변인은 이와 관련, “당시 책에서 이미 잘못된 일이라고 반성을 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잘못된 일”이라며 “그것이 불쾌했다면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 대변인의 해명은 비난 여론에 부채질을 한 모양새다.

 

누리꾼들은 “혈기왕성할 때면 그래도 된다는 건가?”라며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네이버 아이디 ‘buil****’는 “아. 20대고, 혈기왕성하면 그래도 되는구나. 이 발언 자체도 여성을 얼마나 무시하는 가치관인지 여실히 드러난다”고 꼬집었고

 

‘a833****’도 “진짜 가부장적 마인드에 할말이 없네. 당신 입장에서야 혈기왕성한 대학생 때 실수 한 번 한 거겠지만, 피해 여성이 어떤 트라우마를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할지 생각이나 해봤는지 묻고 싶다”라며 한국당 측의 해명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또 ‘tcss****’는 “그 때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은 목숨 바쳐 유신독재에 항거했어. 그걸 변명이라고”라고 일침을 가했고

 

‘drea****’는 홍 후보와 한국당을 향해 “‘그때는 그랬어’라는 못난 말로 피하려고 하지 말고 ‘사실은 나는 관여 안했다’는 피하는 말 하지말라.

 

법조인 출신임에도 불법에 둔감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불편하다. 자칭 보수라면 도덕적으로 올바른 모습이라도 보이길 바란다”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이 외에도 “혈기왕성한 대학생이면 돼지흥분제 써도 된다는 소리? 아 진짜 요즘은 자유한국당 때문에 코미디 프로그램을 못 본다”(tbxk****),

 

“혈기왕성한 대학생들은 돼지흥분제 사용해서 못 된 짓 해도 된다는 말이냐? 자유흥분당은 역시 해체가 정답이다. 홍준표 사퇴하라”(wich****),

 

“중고등학생 때도 아닌 무려 대딩 때면 범죄행위에 뉴스에 나올만한 사건이라 판단됩니다만”(boby****)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데요?”(fkdl****)

 

“사람이 나쁜 짓 하기도 하는데 그걸 몇십 년이 지나서 추억이라고 써놓은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범죄도 추억이냐”(goin****) 등의 의견이 많은 공감을 샀다.

 

…………………………………….

 

이것으로 죽은 자식 것, 살려 내려 부랄 만지기 게임은 끝났다. ㅎㅎㅎ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댓글 남기기


  1. 돼지발정제를 사줬는지 안사줬는지는 잘모르지만.
    똥배와 혹부리에게 발정제를 사서 바치고 엎드린 분은 어찌할깝쇼?
    확~` 대구리를 ..~`

    리플작성 2017-04-21 06:22:46

    • 呵呵

      하하하 구질이오님.
      솔직히 몰라서 묻는데, 돼지 발정제를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그거를 먹거나 마시면 돼지가 예쁜 여자처럼 보이는 가요?

      리플작성 2017-04-21 06:28:27

    • ㅎㅎ,노무현님이 물어보지 말자고 했는데.문재인비서실장이 끝까지 물어보자고 했다는 노무현님의 말을 정리한 송민순씨의 메모장이 나왔군요.그렇다면 지금 문재인은 추악한 거짓말을 하는 것인데. 그야발로 똥배에게 발정제를 바치고 후빨을 열심히 하셨다는 것을 숨기시려고. 국민들을 호구로 만드네요. 차라리 미안하다 옜날에는 어쩔 수가 없었다 라고 사과했으면 넘어갈 일을.
      박근혜는 나름 철학이 있는 뻘짓이지만. 이건 뭐~~`확~~
      까까님 이쁜이 잘 데리고 놀지요..? 수술은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리플작성 2017-04-21 07:33:25

      • 呵呵

        구질이오님.
        돼지 발정제가 어디다 쓰는 물건 인고~ 하고 묻는데, 왠 뜬금없는 종북몰이?

        ㅎ ㅎ 구질이오님 말은 하나도 맞지 않지만 설혹 그 말이 맞다고 해도
        당시 책임자는 누구? 노무현씨였답니다. ㅎㅎ

        돼지 이바구나 더 해 주시압!

        리플작성 2017-04-21 09:39:21

  2. 글래 보기 뜨문 감수썽애 영혼까정 정화시켜 주는 훌룽한 글입니다.
    .
    .
    재밌냐?

    리플작성 2017-04-21 06:29:12

  3. 오른손잡이

    가가님에게 경고 합니다. 님은 지금 안철수 후보를 돕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에게 표가 가야 문재인 후보가 무난히 당선 되는데, 그걸 잠시 못 참고 사실과 진실에 근거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라고 문재인 측에서 안타까워 할 것 같군요.

    유승민이라면 몰라도 홍준표 후보는 솔직히 너무 심해요. 오죽하면 그 유명한 윤창중까지 “홍준표는 나보다 더한 인간이여”란 말을 했을까요. 문재인이 되더라고 홍준표를 찍겠다는 분들이 여럿 보입니다. 뭐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면 그러시면 됩니다. 물론 그 결과도 정중하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런데 문후보가 당선 되면… 10만원씩 걷어서 헌재 재판관에게 재판 걸듯이 소장을 낼 건가요. 근데 어디다가 내죠? 이건 돈을 냈다고 자랑하는 달래강이 대답하면 되겠군요. 미국 법정이나 이스라엘 법정에? 대한문과 덕수궁에? 서울역과 동대문에서도 모였으니 서울역과 동대문에 소장을 접수하면 되겠군요.

    리플작성 2017-04-21 06:35:30

    • 아니!…. “글래 보기 뜨문 감수썽애 영혼까정 정화시켜 주는 훌룽한 글”에 경고를 하시다니요? 정신 나갔어요?

      리플작성 2017-04-21 07:01:53

      • 오른손잡이

        독해력이 몹시 부족합니다. 그걸 그렇게 읽다니요. 초등교실에서 제대로 못 배우는 현상이거나 아니면 오른손의 글만 보면 가슴이 뛰며 판단력이 흐려지는 병에 걸리신 겁니다. 세상 모든 일들을 그렇게 판단하시면 그건 사회에서 격리 되어야할 심각한 중병이고요. 부디 그 정도는 아니길 희망합니다.

        리플작성 2017-04-21 07:10:55

        •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은 첫 문장만 읽거든요. 특히 님 글은 그래요.
          본문도 마찬가지라 그렇게 읽고 “글래 보기 뜨문… ” 어쩌구 댓글 달았던 거구요.

          여기에 무슨 문제 있어요?

          리플작성 2017-04-21 07:15:24

          • 오른손잡이

            그게 병이라는 거죠. 그러다가 줄줄이 망신을 당한 뒤에 그 병이 더 깊어지는 거고요.

            2017-04-21 07:18:13

          • 그건 오지랍 넓은 사람이나 걱정할 일이니 신경 꺼요. 하긴 오리랍이 넓기는 하데요. 이재용 경영능력 없다고 삼성을 위해 물러나야 한다고 모함질까지 했으니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잊고 있었던 것 계속 해야지요?

            [사과해야 할 리스트]

            1) 자발적창녀라는 말을 안썼다고 거짓말로 우겨서 내게 사과를 받아낸 사기.
            2) 박정희의 반일을 이유로 내가 박정희를 깠다는 조작.
            3) 달래강을 일뽕 중의 일뽕이라고 한 인신공격.
            4) 달래강은 월급도둑이다 라는 모함.
            5) “달래강은 살아남기 위해 누구를 형님으로 모시려고 했다가 쪽만 팔렸다”는 무고질.

            * 추신- 아까는 5성장군이 된걸 깜빡해서 4개만 요구했었네요. 원래는 5개라 원복해서 의뢰합니당.

            [해명해야 할 리스트]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 제시.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 제시.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

            2017-04-21 07:34:50

          • 오른손잡이

            달래강/ 이게 뭡니까? 기왕에 하는 것 머리를 좀 쓰세요. 매번 같은 것만 시리즈로 반복하면 달래강만 정신병자 취급을 받잖아요.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도 안겨주어야죠. 하다못해 뭔가 씹히는 맛이라도 있어야 이 블로그에 도움이 되는 것 아닌가요? 글에 재미라도 있어야 손님이 모이는 법이죠. 무슨 소설 쓴다는 분이 이 정도로 형편무인지경입니까?

            반인륜에 바탕을 둔 일뽕 매국 발언으로 여러 분들에게 스트레스를 준 처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어진 거짓말과 억지들… 사기 당했다는 사기, 모함 당했다는 모함… 게다가 저 따위 초등생(이 아니라 유치원생)이나 할 수 있는 반복 말장난이나 하니… 퇴출후보 1위도 모자라 아이피까지 막았다는 고지를 보게 되는 거죠.

            제발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저런 반복 행위를 할 때마다 달래강의 상처만 더 깊어지는 겁니다. 뭐,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계속 버티시는 건 이해하는데 품위를 지키고 좀 창조적인, 그래서 읽는 분들에게 잠시라도 즐거움을 주는 글을 만들길 충고 합니다.

            달래강이 이재용을 계속 들먹이면 안 그래도 재판 받아야 하는 입장에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느닷없이 이재용을 들고 나와 억지를 쓰는 달래강을 위해 만든 즐거운 만담을 들려줄까 합니다. 달래강처럼 10번을 안 넘기니 걱정 마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강의 생뚱맞은 짓은 무엇일까요.
            왜 갑자기 이재용에 삘이 꽂힌 이뽕이가 되었을까요?

            일뽕 중에 일뽕이라고 소문난 그가 혹은 그녀가
            왜 느닷없이 이재용 팬클럽인 이뽕이 흉내를 내는 걸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아무래도 가짜 이뽕이 같아요.
            일뽕이의 본 모습을 감추기 위한 위장 이뽕이처럼 보여요.

            달래강은 삼성의 갤러시를 쓰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
            애플이나 일본 제품을 쓰고 있을지 모르죠.

            삼성전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삼뽕이가 되어야죠.
            우리의 제품을 아끼는 삼뽕이가 되어야 합니다.

            일뽕이는 이뽕이 흉내 그만내고 삼뽕이가 되세요.
            작지만… 그게 애국하는 길 중에 하나입니다.

            달래 일뽕이는 이뽕이의 탈을 벗고 삼뽕이로 거듭 나세요.
            그게 달래가 지금 걷고 있는 매국의 길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부디 일뽕이와 이뽕이, 모두를 버리고 삼뽕이 되세요.^^

            2017-04-21 07:41:36

          • 오른손/ 이게 뭐냐고 물었습니까? 그것도 몰라요? 그건 모함이랍니다.

            사과꺼리가 모자란가요? 자꾸 사과꺼리 만드시네…

            2017-04-21 07:47:45

          • ㅋ,, 뽕의 전성시대 입니다요.
            뽕,~`뽕,~` 하니 방구소리 같기도 하고. 개구리 소리같기도 하고.왠지 정겹게 느껴지네요.
            보리밥 먹고 끼는 방구소리, 구수하고 정겨운 우리의 소리인데 요즘은 변비시대라 들을 기회가 별로없었는데. 우주먹님이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뿅~~`뿅~~~..

            2017-04-21 08:00:54

        • 까까님은 자칭보수입니다.
          하여 안철수를 도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죠.
          까까님이 싫어하는 조갑제옹과 비슷한 입장이란게 딜레머지만.

          리플작성 2017-04-21 07:39:37

        • 呵呵

          나는 정말 보수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두 뇨자에게 뿔이 나서 광화문 출근을 한 겁니다.
          김정은 똥돼지는 스스로 놔둬도 자멸하고 있으니
          집권당이 조금만 잘 해도 차기 정권 만드는 게 일도 아니었는데
          그냥~~~~ 상차려 야당에게 왕좌를 넘겨 줬어요.

          물론 거기에는 여러 변수와 함수와 인과관계가 존재하지만
          나는 달래강님과 구질이오님 처럼 막무가내 보수연 하는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 눈을 가려 징역을 보낸 거로 생각해요.
          그걸 미필적고의라고 하는 겁니다.

          나 처럼 애초에 편만들지 않고 잘못 된 건 잘못이라 목소리를 냈다면
          조갑제옹이나 정규재처럼 한쪽으로 눈이 몰린 우광좌도 숫자는 얼마 안된다
          그런 걸 알려 주었다면 구속은 면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ㅎ

          리플작성 2017-04-21 09:46:08

          • 음.뛔뽕 맞은 보수라..!
            뛔꾹에 굽실거리는 잉간들은 문재인 밑구리에 대개 서식하는데.
            보수라면서 뛔후장을 빨다니 생뚱한 포지션이긴 합니다.하지만 어쩌겠어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믿어줄 수밖에.

            2017-04-22 09:35:32

    • 呵呵

      문씨에게는 미안하구먼유~ ^^

      홍씨 책 제목이 ‘나 돌아가고 싶다’라던데 기막힌 예측이네요 잉~

      홍씨가 당원권이 정지된 상태에서
      두 뇨자의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초절정 푸닥거리로
      그 집안 인간들 뿔뿔이 헤어지며 서로 침을 뱉는 원쑤가 되얐는디

      친박쪽에서 설움만 받다가 “에이 양박들아~!” 하며 일갈을 한 후‘양아치 박’들과 상종도 안 한다
      도지사나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디, 어~? 이게 웬 재수!

      콩가리 집안이 된 당이 이혼까정하고 나니 임자없는 무주공산
      이 참에 대통령을 한 번 해 보겠다고 도지사 꼼수 사표내고

      어제의 원쑤는 오늘의 동지라는 걸 몸소 실천하며
      십상시 친박들을 측근에 배치시켜 면죄부를 주고
      좌충우돌 종부기~ 조~ 종~ 종부기~ 노래를 부르며 데뷔했는디

      앗풀사!
      자신이 젊은 시절 구구절절 쓴 ‘나 돌아갈래’라는 제목처럼
      지금은, 아니 며칠 후엔 정말 도지사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왠 이런 일이 다있냐, 시방 이거시^^
      대통령 꿈은 이미 우주로 날아가 멀어졌지만
      그리하여 눈물머금고 석고대죄 하여, 차기를 생각해 볼 여지도 있건만

      갑자기, 놀라운 ‘돼지발정제’가 튀어 나와 돌아 갈 길은커녕
      이제 정치 생명도 끝난 것 같으니
      오호 통제라~ 애제라~

      나 돌아갈래는 이제 한바탕 꿈이어라^^

      리플작성 2017-04-21 07: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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