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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최후심문 진술 (41)

by 달래강   2017-04-20 6:28 pm

나는 최순실을 변호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녀의 말도 쉽게 믿지 않습니다. 나는 최순실을 증오합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누명을 쓰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최순실은 거의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부인은 검찰에 체포되었을 때부터 일관성이 있다고 하는데(유일하게 일관성있는 사람이 최순실이라는 말까지 있음), 그렇다면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물론 향후 재판과정에서 검찰이 어떤 반대증거를 제출해서 최순실을 꼼짝 못하게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제는 대선 바람에 묻혀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간 나시면 대강이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72259&C_CC=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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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강요미수, 사기미수, 증거인멸교사 등 5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서원 피고인에 대한 검찰의 최후 심문이 4월1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법정에서 열렸다. 피고인 최후 심문은 재판부가 선고를 앞두고 법정에 출석한 피고인의 직접 진술을 통해, 범죄 혐의가 사실인지의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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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피고인은 대통령을 언제, 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나요
답: 오래 전, 대학 시절부터 알았습니다.

 
문: 대한구국선교단의 창립자(최태민)가 피고인의 아버님이시죠?
답: 예.


문: 피고인은 1986년 육영재단 부설 유치원 원장으로 재직하였지요?
답: 절대로 그런 일 없습니다. 검찰이 지난번에도 물어보았는데, 제가 유치원 원장으로 재직했다면 증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저한테 의혹을 제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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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 피고인이 1986년에 육영재단 부설 유치원의 원장이었나, 아니었나 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경제공동체임을 암시하는 심문이다. 박근혜 前 대통령은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육영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때문에 최서원 피고인은 검찰 심문에 증거가 있으면 증거를 제시하면 되지 왜 세간의 의혹을 묻느냐고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

 

최서원 피고인이 강력하게 부인하자 검찰은 “피고인은 1989년경 대통령이 이사장을 맡았던 한국문화재단 부설연구원 부원장으로 취임하여 활동한 사실이 있지요”라고 재차 추궁했다. 최서원 피고인은 즉각 “없습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순간, 검찰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면 최서원 피고인의 진술은 단번에 거짓임이 드러나고, 그의 모든 진술은 신뢰성을 상실한다. 그러나 검찰은 아무런 물증을 제시하지 못했다.

 

역습을 당한 검찰은 “피고인은 검찰 조사 당시, 대통령께서 어려움을 많이 겪으셨는데 그때 제가 옆에서 위로가 되었기 때문에 대통령이 2016년 10월 25일 對국민 사과 때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이라고 표현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하였는데 피고인은 대통령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준 것인가요”라고 물었다.

 

최서원 피고인은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준 것까지는 여기서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몇십 년의 세월을 다 이야기할 수 없고, 저는 의리와 신의를 지키고 그 분을 존경하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계속되는 검찰 심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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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피고인은 대통령의 정계 입문을 위해 도와준 적이 있나요?
답: 옆에서 지켜본 적은 있지만 직접 나서서 도와 준 일은 없습니다.


문: 피고인은 2012년 대통령선거 운동 과정에서 대통령의 보좌관이었던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이춘상 등에게 중요 일정, 정책 어젠다, 선거공약 등에 대하여 지시하거나 의견을 제시한 사실이 있지요?


답; 없습니다. 김해호 라는 사람이, 제가 육영재단의 돈을 횡령했다고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는 바람에 선거운동에 관여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을 지시하거나 정책 어젠다를 제시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김해호는 김해호 목사를 지칭하는 것으로, 김 목사는 2007년 대통령선거 무렵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과 최태민 일가의 관계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으로 감옥살이를 한 바 있다).

 

[고영태, 차은택, 김종 관계에 대하여]

 

문: 피고인은 2013년 중순경부터 고영태로 하여금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하도록 한 사실이 있나요?
답: 그런 적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한 게 아니라 (유명 디자이너에게) 제작을 의뢰했을 뿐입니다. 고영태도 의상을 제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고영태는 의상 제작에 필요한 단추나 원단 구입 등의 심부름을 하였습니다.


문: 고영태는 2014년 초순경 피고인이 국가브랜드 제고를 위한 각종 홍보물을 기획 및 제작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보라고 하여, 당시 유명한 광고감독이었던 차은택을 피고인에게 추천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가요?
답: 그렇게까지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문: 그럼 어떻게 말했나요?
답: 그냥 고영태가 소개했습니다.


문: 고영태가 알아서 소개했다는 말인가요?
답: 그렇습니다.


문: 차은택은 2015년 4월경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고, 2015년 4월경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의 민간단장을 맡으면서 창조경제추진단 산하 문화창조융합본부의 본부장을 맡기도 하였는데 알고 있나요?
답: 알고 있습니다.


문: 피고인이 대통령에게 차은택을 위와 같은 직위로 가도록 추천한 것 아닌가요?
답: 그런 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추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 차은택과 고영태는 피고인이 추천해서 임명된 것이라 하는데요?
답: 차은택이나 고영태는 지금 검찰에 협조적이어서 저한테 불리한 취지로 이야기하는데, 진실은 그게 아닙니다.

     

문: 피고인은 순천향대 교수 하정희를 통해서 김종을 문체부 제2차관으로 추천한 사실이 있지요?
답: 그런 것 같습니다.


문: 피고인은 대통령에게 김종을 문체부 2차관으로 추천한 사실이 있지요?
답: 그 사람을 콕 집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의 인사스타일은 한 사람이 아니라 항상 3배수로 추천받아서 검증을 거친 다음에 임명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추천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김종의 얼굴도 못 봤습니다.


문: 김종이 문체부 2차관으로 취임한 후인 2013년 12월경 피고인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김종을 만난 사실이 있는가요?
답: 그 사람들은 그렇게 주장하는데, 저는 만난 적이 없습니다.


문: 당시 피고인은 김종에게 “대통령이 차관님을 좋아하는 것 같다. 박근혜 정부에서 체육이 중요하니 체육계의 비리를 잘 해결해야 한다. 승마협회도 비리가 많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없습니다. 대통령은 누구를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문: 김종은 피고인과 첫 만남 이후 피고인을 평균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났고, 수시로 전화통화를 하였다고 진술하였는데, 맞는가요?
답: 아닙니다.


문: 얼마나 자주 만났나요?
답: 자주 만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필요할 때 장시호를 통해서 연락이 오는데, 특별히 할 얘기가 없기 때문에 만나는 게 귀찮았습니다.

 

[재단법인 미르 및 케이스포츠 설립과 관련하여]

 

문: 피고인은 2013년 12월경 김종, 고영태와 종합형 스포츠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사실이 있는가요?
답: 기억나지 않습니다.


문: 당시 피고인은 김종, 고영태 등에게 종합형 스포츠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클럽을 맡아서 하려면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이 있어야 한다는 등 문화 및 체육재단과 관련한 말을 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전혀 없습니다. 그걸 김종 차관이나 고영태하고 만나서 얘기할 이유가 뭐가 있나요.


문: 피고인은 2014년경부터 문체부서 일하는 게 너무 느려서 앞으로 민간재단을 만들어 한국 문화를 세계화할 것이다 라거나 종합형 스포츠클럽을 맡아서 운영하려면 재단이 있어야 한다는 등 문화 및 체육재단과 관련한 말을 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없습니다. 고영태가 다 지어낸 겁니다. 녹취파일(김수현 녹음파일)을 보면 알겠지만, 자기들끼리 사전 모의하고 저를 끌어들인 겁니다. 그런데 왜 그들은 조사를 하지 않습니까.


문: 대통령은 2015년 1월경 안종범에게 문화 및 체육재단의 설립을 지시하였고, 안종범은 경제금융비서관 최상목, 선임행정관 방기선에게 그 지시를 전달하여 방기선으로 하여금 문화 체육분야 비영리 재단법인 설립 방안 보고서를 작성토록 하였는데, 피고인은 그 즈음에 대통령에게 문화융성, 체육인재 양성 등을 위한 재단설립을 건의하거나 그와 관련하여 대통령과 논의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검찰에서 그런 식으로 모는데 그런 적 없습니다. 그렇게 계속 몰고 가면 안 됩니다.


문: 피고인은 고영태에게 2015년 7월경, “문화 체육으로 해서 각 30억원씩, 10개 기업, 2개 재단, 합계 60억원이라는 내용이 담긴 청와대 문건을 주면서 기업들로부터 30억원씩 받아서 재단법인을 설립하려고 하니 그와 관련한 재단 조직도, 재단 설립 방법 등에 대하여 알아 보라”는 취지로 지시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저도 검찰에서 듣고 웃었습니다. 제가 고영태한테 그런 지시를 했다는 게 웃기는 일입니다.


문: 고영태는 피고인으로부터 재단설립 방법 등에 대하여 알아보라는 지시를 받고, 자신은 재단과 관련한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최철 문체부 정책보좌관과 고원기획 대표였던 김수현에게 문의를 하기도 하였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최철, 김수현도 고영태와 같은 취지로 진술하였는데 피고인은 고영태에게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다는 건가요?
답: 검찰은 고영태, 류상영, 김수현의 진술로 저를 몰고 가는데. 그에 대한 眞僞여부부터 파악하고 얘기했어야 합니다.

 

문: 그 무렵 대통령은 2015년 7월 24일부터 25일 사이에 7개 그룹 회장들과 비공개 개별면담을 진행했는데 피고인은 이를 알고 있는가요?
답: 제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증거가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


문: 대통령은 2015년 7월 24일부터 25일, 개별면담 당시 기업 회장들에게 출범 예정인 문화, 체육재단에 협조할 것을 요구하였고, 면담 후 안종범에게 기업당 30억원씩, 10개 기업으로 하여 각 300억원 규모의 문화, 체육재단을 만들기로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문화, 체육재단을 설립할 것을 지시하였는데, 피고인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가요?
답: 제가 검찰 조사를 받을 때 가장 황당하다고 생각한 게 그겁니다. 최영아 검사도 그렇고, 한웅재 부장검사도 그걸 물어보는데 제가 안종범 수석하고 그걸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저는 안종범 수석을 이 법정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문: 안종범의 지시에 따라 최상목은 2015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청와대 회의를 개최하여 재단 설립을 위한 출연금 모집, 재단 설립의 행정적인 절차, 재단 사무실 위치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는데, 피고인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가요?
답: 최상목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이번에 처음 얼굴을 봤습니다.


문: 2015년 10월 24일 미르재단 사무부총장의 직책으로 청와대 회의에 참석한 김성현은 피고인의 지시에 따라, 설립된 문화재단의 기본재산 및 보통재산 비율을 9대1에서 2대8로 변경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피력하였다고 하는데, 피고인이 김성현에게 그러한 지시를 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없습니다. 저는 재단의 재산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그런 것조차도 모릅니다. 자기네들이 변경하고 김성현이가 차은택하고 상의해서 한 걸 저한테 뒤집어씌우면 안 되지요.


문: 김성현 증언에 의하면 피고인이 김성현으로부터 청와대 회의에서 기본재산과 보통재산 비율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나 처음에 논의되었던 대로 기본재산이 많은 것으로 정리되었다는 말을 전해 듣고 격앙된 상태에서 화를 크게 내었다고 하는데, 아닌가요?
답: 제가요?


문: 김성현의 보고를 받고 화낸 적 있나요?
답: 제가 왜요?


문: 김성현의 보고를 받은 적 있나요?
답: 없습니다


문: 기본재산과 보통재산 비율에 대해 아는 게 없나요?
답: 없습니다


문: 피고인이 대통령에게 재단의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재산 비율보다 보통재산 비율이 더 높아야 한다는 취지로 건의하거나 의견을 개진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내용을 모르는데 어떻게 의견을 제시합니까?

 

문: 피고인은 이한선이나 김성현 등에게 미르재단의 사업과 관련하여 진행과정에서 정부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안 수석과 상의하라는 취지로 말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 저는 안 수석을 모릅니다. 여기서 뵌 게 처음입니다. 자꾸만 엮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살펴봐 달라'의 의미]

 

문: 피고인은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재단이 잘 돌아가는지 살펴봐 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았다”고 증언한 사실이 있고, 검찰 조사 당시에도 그런 취지로 진술하였는데 맞는가요?
답: 제가 확대 해석한 것 같습니다.

 

문: 피고인은 대통령으로부터 그러한 부탁을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받았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전화통화 등을 통하여 받았다는 말인가요?
답: 정호성 비서관한테서 이런 재단이 생기니까 조심해서 봐달라는 취지로 들었지,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들은 게 아닙니다.


문: 피고인과 대통령은 재단 운영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었는 바, 대통령이 퇴임한 후에 미르 및 케이스포츠 재단을 장악하려고 한 것 아닌가요?
답: 대통령은 그런 사심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 분은 오랫동안 헌 시계를 차고 다니고 신발이 낡아도 갈아 신지 않는 분입니다. 대통령을 뽑은 국민들이 있는데 그런 식으로 모욕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과 공모(共謀)관계라면, 그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 분이 기업들을 강탈해 제가 사익을 취하도록 했다고 하는데 그랬다면 저는 이 자리에서 목숨을 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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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검찰이 준비한 심문 내용은 대부분이 고영태, 노승일, 박헌영, 김종, 차은택, 김성현 등의 진술에 근거했다. 고영태나 차은택이 이런 취지의 진술을 했는데 사실인가요 라고 묻는 식이다. 이런 질문이 장시간 계속되자 최서원 피고인은 “그들의 진술을 토대로 상상을 하지 말고, 구체적인 증거를 대보라”며 검찰 측에 항의했다.

 

최서원 피고인은 또 재판장을 향해 “똑같은 질문이 끝도 없이 5시간째 계속되니까 너무 힘들다”고 호소했다. 재판장은 “워낙 공소사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전 10시20분에 시작된 검찰의 최후 심문은 오후 6시15분에 끝났다. 재판장도 지쳤는지 “변호인 측의 반대심문은 오늘 하지 말고 5월 19일로 연기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며 양해를 구했다.

 

이에 따라 최서원 피고인의 변호인인 최광휴 변호사와 이경재 변호사가 검찰 심문내용에 대해 촌평을 하는 것으로 재판은 마무리되었다. 최광휴 변호사는 “피고인은 검찰이 제기한 5대 체육영재 거점사업과 스포츠 클럽 운영 등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며 검찰의 신문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재 변호사는 “이 사건 수사를 하면서 검찰은 목숨 걸고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걱정이 앞섰다. 수사는 목숨을 걸고 하는 게 아니라 공명정대하게 해야 한다. 검찰이 과연 공명정대한 수사를 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검찰 측은 ‘피고인이 주장하는 강압수사나 유도신문은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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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성한, 유상영, 고영태 , 세놈이 한강둔치에서 최순실을 만난 이유가 드러났네요.
    세놈이 한미약품 판매 브로커짓을 하고 한미로 부터 30억원을 받아 나누기로 하고. 전국 약,의사 모임등 활동을 열심히 해서 성사가 되었는데.한미가 찜찜해서 발을 빼자 최순실을 내세워 그 30억원을 받아 내려고 만난 것이 이 사태의 시초 더군요.
    최순실이 거절하자 최순실을 협박하려는 모종의 계획을 세운것이. 조선일보, 한겨레 등등 여러 매체로 나뉘어서 발품을 팔았고.그이후는 자신들이 전혀 의도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는데. 그놈들은 지금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다고 우종창기자가 그러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리플작성 2017-04-20 07:01:52

    • 그게 사건의 발단일겁니다. 근데 이번 탄핵사건을 겪으면서 검찰도 못믿겠어요. 지금 뒤늦게 고영태를 구속한 것은 대충 수사해서 면죄부를 주려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정권이 바뀌면 쉽지 않을겁니다.

      리플작성 2017-04-20 10:07:31

  2. 呵呵

    참말로…

    도둑놈치고 경찰에서 억울하다고 하지 않는 넘 없듯
    달래강님이 퍼 온 극우 조씨 글을 보면 최순실은 의인이네요?

    경찰, 검찰, 법원, 헌재, 언론 모두가 짜고 친 고스톱이네요?
    일반적 상식을 갖은 국민들 이야기를 퍼 와야지
    한 줌도 안되는 극우(하기야 자신과 닮은 꼴이긴 하지만) 말 같지 않은 걸 퍼와요?
    그리고 믿어 달라?

    그리고 구질이오님.
    나도 잡범이니 고영태 구속을 주장한 거 알지요?
    고영태가 푸른집 비서관과 어울릴 군번인가요?
    삼성에서 오천원도 삥을 뜯지 못할 잡범이라고 주장했지요?
    에휴~~ 확~! ^^

    달래강님.
    요즈음 참 힘드신 건 알겠는데
    조금 조현병 증세가 생기신 것 같습니다.
    그거… 부끄러운 일 아니니 병원을 찾아 가보시길.

    긴 글 퍼왔는데
    긴 말 하지 않고, 그 유명한 고함 하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염병하네!!!”

    리플작성 2017-04-20 07:31:26

    • 검찰이 최순실 구속한 후 그렇게 오랫동안 조사를 했는데도 최순실이 부인한다는 것은 최순실이 억울하다는 의사표시라고 봐야 한다.

      웬만한 사람이면, 온갖 증거가 제시되는데도 저렇게 장기간 동안 일관성 있게 부인할 수 없어. 이건 수사 과정에서 검찰에 의해 제대로 된 증거가 제출되지 않았다는 방증도 되는거여. 알겠쥐?

      리플작성 2017-04-20 10:12:33

    • 까까님은 검찰조사를 안 받아 봐서 모르는 듯.
      본인의 경험으로 말하자면, 진실을 실토하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요.
      뭐 만고풍상 다 겪어본 해탈자들은 검사의 심문을 피해갈 수는 있다지만.쉽게말해 없는 죄도 불어야만 되는 것이 보통인데. 최순실이 일관되게 부인을 하는 이유는 .

      1~애당초 모든 정황이 거짓으로 짜여져 있어 최순실이 인정하는 것이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 가능성 80%

      2~최순실은 절세의 내공으로 연약 코스프레 하면서 검사들 머리 위에 앉아서 모든 상황, 증거들을 머리 속에 정리,부분부분 꿰 맟춰 검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모습을 보인다. 가능성 20%

      3~ 최순실이 바보천치라 모든 정황등, 검사의 심문에 아~몰랑~ 으로 대답하며 동문서답을 한다.
      가능성~ 5%
      만약 3번이 맞다는 가정을 한다면 반대로 검사의 능력이 천치에 가까운 것으로.최순실과 별 차이없는 저능 자가인증이라 보인다.

      따라서 경우의 수 1.2.3. 번중 제일 확률 높은 1번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최순실은 별 죄도 없고 큰 잘못도 없는데, 사태 초반 왜 멘탈이 무너졌는가?
      일단 관심법적 시각에서 벗어나 조사를 심층깊게 해보면 알겠지만.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든 것에 대한 죄책감이 제일 큰 이유였지 않나 생각된다.어쨌든 이혼을 하면서 잡음을 내었고,그것이 박통에게 누가 되었을 것이란 추론도 가능하다.거기다 고영태와 육체적 친분을 가진 관계였다는 도덕적 자괴감은 더욱 움츠러 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고영태 일당에게 당했다는 생각에 정신을 차리고 . 진실로 문제를 풀어가기로 인식했다는 것으로 보인다.

      리플작성 2017-04-21 02:39:26

      • 판사 앞에서 하는 최후심문은 판결에 영향을 준답니다. 예를 들어 죄가 있는데도 끝까지 부인하면 “반성하지 않는다, 개전의 정이 없다”는 이유로 나중에 판결시 가중처벌이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런데 최순실이 최후심문에서도 모두 부인한다는 것은… 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중처벌을 각오했거나, 아니면 검찰이 제시한 혐의가 대부분 거짓말이라는 방증입니다. 나는 후자에 무게를 둡니다. 또 다른 당사자인 박근혜도 동일/유사 건에 대해 부인하고 있으니까요.

        물론 재판하다보면 사소한 범죄가 증명되는 것도 있어 유죄판결을 받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 경우에도 최순실은 억울한 입장이 되죠. 온갖 누명을 대부분 벗었는데, 사소한 위법으로 유죄판결은 받고, 기레기 언론은 유죄판결 받았다는 사실만 부풀려, 다른 사안까지 도맷금으로 넘길 테니까요.

        리플작성 2017-04-21 07:42:06

  3. 박근혜가 이미 정치적으로는 사망선고를 받았지만 ‘정의’를 위해서도 사실을 정확히 밝히는 일은 중요한 겁니다.

    박근혜는 사람관리에 철저히 실패했습니다. 그를 둘러싼 인의 장막 속에서 세상과 이상한 방식으로 소통을 한 것이지요. 저는 박근혜의 탄핵을 극렬히 반대했지만, 그의 리더십에 대해서는 매우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과 사를 제대로 구분했었는지 혹 그에게는 모든 것이 공이요 모든 것이 사는 아니었는지 그는 왜 최태민의 딸인 최순실을 그렇게 싸고 돌아서 형제와도 등을 지고 살았는지, 그래서 결국 모든 국민들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었는데 아직도 그것에 대한 깊은 반성은 없는 것 같더군요.

    그가 비록 정치적으로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나, 법률적으로 얼마나 잘못을 저질렀는지 재판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가려지길 바랍니다. 그에게 오물을 뒤집어 씌우고 권력을 쟁취하려는 세력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요즘 신문들마다 유행하는 것이 팩트체크입니다.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지요. 온갖 거짓과 왜곡으로 대통령 잡아 놓고 나니 그동안 자기들이 너무했다고 느끼는가 봅니다. 이런 파렴치하고 부도덕한 문화가 지금 한국 지도층을 꽉 잡고 있어요. 그리고 박근혜 자신도 이런 문화에 결코 예외는 아닐 겁니다.

    리플작성 2017-04-20 07:59:33

    • 呵呵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고소를 철회했네요.
      태극기 부대의 유일한 동력이었던 태블릿 PC 조작설.

      정비서관 변호사의 태블릿 PC에 대한 검증 요구를 철회는
      짜고치던 탄핵이라고 주장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태극기 엿 멕이는 거네요.

      태블릿PC 진상규명위원회 등을 만들어 사건을 키우고
      “태블릿 PC 진위를 밝히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농성을 벌렸던 쑈.
      그래서 열사 3분까지 만들어 낸 동력이 조작이었다니요.

      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은, 치열한 법정다툼으로 차차 들어 날 거로 봅니다.
      그러므로 ‘카더라’는 조갑제옹류 예단은 하지 않습니다.

      리플작성 2017-04-20 08:42:43

      • 박근혜 탄핵 사태를 정의로운 촛불세력이 적폐세력을 응징한 사건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아직 이 사회의 부패구조를 잘 모르고 있다고 저는 진단합니다.

        박근혜는 분명히 탄핵받을 짓을 했기 때문에 탄핵이 된 것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탄핵이 진행되는 절차(Process)는 말만 법치지 중국의 ‘문혁’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로 비민주적이었습니다. 밤의 대통령으로 군림하는 **일보 사주, 대통령 꿈을 꾸는 **일보 사주 등의 사주를 받은 아랫것(기자)들이 마치 안기부 직원 뺨 치듯이 공작을 꾸며서 이루어진 탄핵임은 조만간 밝혀질 것입니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절차도 결과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아직도 이 사회를 선과 악의 대결로 보고 있는 Fancy하다고 자처하는 무지한 시민들로 인해 치유가 불가능한 갈등과 승자독식의 야만적 문화만 존재하는 겁니다.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뭐가 문제인지 잘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가짜평화(fake peace)로 위장한 종북들에게 종북이라고 부르면 색깔론이라고 크게 혼나는 세상. 이 세상이 언제쯤 제 정신을 차리게 될까요?

        연금수령액도 늘리고, 일자리도 늘리고, 노령연금도 늘리고, 실업수당도 늘리고, 근로시간은 줄어드는 마술사 대통령 문재인이 5년간 나라를 말아먹고 그 후계자 *이 다시 5년간 말아먹어서 한국이 베네쥬엘라까지는 아니고 그리스와 포르투갈 중간쯤까지 추락을 하게 되고, 서슬퍼런 김정은이에게 조공 바치면서 얻은 평화가 가짜 평화라는 사실을 국민들이 알게 되야 비로소 이 나라가 제정신을 차리게 될까요? 한심하기만 합니다.

        리플작성 2017-04-20 09:03:48

    • 呵呵

      강님.
      우리는 우리 서로의 길을 갑시다.
      내 길을 강요할 수도, 당신의 길을 강요받을 수도 없으니까요.

      호불호.
      이게 정치, 혹은 모든 사회의 갈등이지만 결국 통합으로 가는 길이겠습니다.
      왜?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성향이 다분하니까요.

      난 예전부터 주장하고 있습니다.
      책임있는 정부의 발표를 믿자는 것!

      우리가 정치, 경제에 대하여 전문가 연 하지만
      아마추어리즘이 강하고, 전문 학계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가끔은 구상유취 토론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

      따라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결국 여론이 옳았다는 점.

      1. 위안부, 양국 발표를 믿고 인정하자.
      2. 국정농단으로 인한 지금의 정부발표 인정하자.

      때로는 내 판단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우선은 믿고 따르자는 주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슬그머니 수면위로 나오더군요.

      그러므로 성급하게, 내 취향 맞는 좋은 헛소리 긁어 와, 그래서 내가 옳다!
      이런 한심한 뒷담화를 한 적이 없습니다.

      무식하여 생각이 매우 간단합니다.

      리플작성 2017-04-20 09:35:41

      • 이 세상은 항상 두가지가 공존합니다. 껍질과 속살. 대부분의 우민들은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껍질만 보고 갑니다. 정부의 발표를 믿고 살 수 있는 세상은 매우 건강한 세상입니다. 그러나 사회가 커다란 변곡점을 맞을 때 정의라는 미명하에 추악한 권력다툼이 벌어지고 그들은 자신의 진영이익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하게 됩니다.

        매달 나오는 월급 받으면서 코스트코에서 사온 포도주도 마시고 최신식 스마트폰도 만지작 거리면서 가끔 취미생활로 익명의 글질도 하고 살아도 별 상관없는 분들에게는 이 세상은 정의로운 곳이 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건국역사 때부터 모든 것을 왜곡해서 가르치고 있는 고등학교 교과서가 버젓이 돌아다니고, 천안함 폭침을 조작이라고 주장을 하고 북한의 핵은 방어용이라고 주장을 하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겠다는 세력이 국회의원이 되고 당도 만들고 그런 당과 손을 잡고 총선을 치룬 당이 지금 대통령을 만들려고 해도 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면 이곳 블로그도 어쩌면 재밌는 놀이터가 되겠지요.

        그러나 누가 알아주든 말든 묵묵히 이사회의 정의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의 노고를 폄훼하거나 폄하하지 않기를 그리고 그런 분들의 애국적 노력을 비슷한 수준이라고 격하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4-20 09:56:33

    • 사실을 정확히 알기 위해 나는 헌재 재판관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들이 소송에 응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소송에 응한다면 재미 있어질겁니다. 물론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겠지요.

      리플작성 2017-04-20 10:14:14

      • 呵呵

        깡패도 아니고, 소위 법률가들이 먹고 사는 게 힘들어
        달래강님처럼 조현병(원래 그런 분들이 착합니다) 걸린 분들을 상대로
        십만원씩 내게 만들어 소송을 한다는 게 주장이지요?

        어디다?
        지방법원에?
        대법원에?
        덕수궁 앞 대한문에?
        미국이나 이스라엘 법정에?

        헌재는 아니지요?
        헌재는 단심이니까요.

        뭘 어디다 어느곳에 어떻게 하낟는 말도 없는
        카더라에 돈 보낸 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님이 존경스러워요.

        온갖 옵션이 걸린 갤럭시s8+에 투자해서 광명찾으시기를 ^^

        리플작성 2017-04-20 10:21:41

        • 갤s8+ 사서 근무시간에 몰래 기능 익히면… 오른손한테 한 소리 들어요~. 월급도둑이라고.

          리플작성 2017-04-21 07:43:41

          • 오른손잡이

            소송을 제기했다고요? 어디에다 소송을 걸었나요? 재미있고 궁금합니다. 근데 돈 낸 건 맞습니까? (그냥, 물어본 거요. 또 모함이라 하지 말기요. 흐흐흐.) 지금 답글을 달면 월급도둑 소리를 들을까봐 눈팅만 하겠군요.

            2017-04-21 09:50:38

          • 오른손 / 마침 월급도둑이라는 말을 또 하는군요. 그것도 내게 사과해야지요? 이 기회에 상기시켜 드린다면… 도망자가 내게 사과해야 할 것이 뭐시기 뭐시기가 있느냐 하면요…

            1) 자발적창녀라는 말을 안썼다고 거짓말로 우겨서 내게 사과를 받아낸 사기 사과.
            2) 박정희의 반일을 이유로 내가 박정희를 깠다는 조작 사과.
            3) 달래강을 일뽕 중의 일뽕이라고 한 인신공격 사과.
            4) 달래강은 월급도둑이다 라는 모함 사과.

            자, 자, 자… 신사답게 사과해욧! 토끼지 말고.

            2017-04-21 12:52:28

          • 오른손잡이

            이건 병입니다. 병. 아무래도 큰 병 같습니다. 아래 것은 끝났나요? 댓글에 이미 다 있는데 이해 못하고 정리해 달라는 초등생 질문. 1) 2)… 3) 4) 시리즈가 도합 20번이 넘었군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강

            회피신공 때문에 논점이 흐려졌군요. 다시 논점으로 돌아갑시다.
            1) 러너가 가져온 그 글 출처가 어디요?
            2) 그리고 황금주를 처음 도입한 영국조차 아직 황금주 제도가 있다는데… “황금주 제도를 시행했던 몇 개국도 접어가고 있거나 거의 접은 상태입니다” 라는 주장의 근거가 뭐요?
            3) “일부 시행중인 유럽연합에서 이미 도입을 불법으로 규정했다”고 주장했는데, 그게 어느 나라들입니까?
            4) “황금주는 경영권 승계와 무관하다”는 주장의 근거가 뭐요?

            2017-04-21 05:45:32

        • 오른손잡이

          달래강의 집착증세(지금은 조현병이라고는 굳이 쓰고 싶지 않아서)는 그 전부터 있었지요. 개리님을 무수히 스토커하며 이미 자신의 증세를 널리 알렸죠. 달래강 자신이 퇴출 위기에 몰리니 했던 말… “개리가 나가면 나도 나가겠다”

          그리고도 계속 들이대니 드디어 개리님이 “그래 같이 나가자”며 폭탄 선언을 했죠. 작별인사까지 한 달래강. 그런데 예수 부활하듯 3일만에 댓글을 달며 나타났죠.

          그리고 반성 없이 또 같은 행위 반복. 지금 이런 인물을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 가가님 댓글을 보니… 달래강의 저 병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고, 가가님 때문에 깊어진 것 같군요. 이 댓글이 하도 절묘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달래강이 이 댓글에는 뭐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아니면 또 사기 당했다고 할 것인가… 흠, 누구의 말이 맞는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저는 일단 객관적인 자세를 취하고자 합니다. 흠… 그 참 신기하구만. 어디에 소장을 냈나?

          리플작성 2017-04-21 08:51:21

          • 오른손의 집착은 집착증세 아닌가요?
            무조건 도망, 36계, 줄행랑… 그건 도망에 대한 집착이죠.

            2017-04-21 12:44:33

          • 오른손잡이

            도망은 자기가 가고 있잖아요. 복잡한 질문도 아니죠. 헌재 재판관을 상대로 소송한다고 돈 낸 걸 자랑해놓고… 어디에 소송을 걸었냐는 간단한 질문에 대답 안하는 건 뭡니까? 이런 것도 바로 대답 안 하며 생뚱맞은 질문은 도대체 뭔가요? 위에서 조롱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깡패도 아니고, 소위 법률가들이 먹고 사는 게 힘들어
            달래강님처럼 조현병(원래 그런 분들이 착합니다) 걸린 분들을 상대로
            십만원씩 내게 만들어 소송을 한다는 게 주장이지요?

            어디다?
            지방법원에?
            대법원에?
            덕수궁 앞 대한문에?
            미국이나 이스라엘 법정에?

            헌재는 아니지요?
            헌재는 단심이니까요.
            뭘 어디다 어느 곳에 어떻게 한다는 말도 없는
            카더라에 돈 보낸 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님이 존경스러워요.

            2017-04-21 05:56:03

          • 당연한 질문에 대답 못하고 도망가시면서 달래강이 도망간다는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웃어요오~오! ㅋㅋㅋ

            적반하장은 이런데 쓰는 말이죠?

            2017-04-21 06:27:11

  4. 오른손잡이

    달래강은 최순실의 말이 일관성 있다고 하는군요. 일종의 확증편향 환자들이지요. 아니면 지독하고 뻔뻔한 거짓말쟁이겠죠. 최순실과 마찬가지로 달래강 주장도 일관성이 있는 부분이 있죠. 늘 말을 접시 돌리듯 획획 돌리고, 거짓말과 모함을 일삼지만… 그래도 한 가지만은 일관성이 있습니다.

    일본에 대한 것만은 불변이죠. 오로지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면서 대한민국은 걸리는 데로 까는 것. 그동안 일본과 관련한 그 많은 발제를 하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일본을 비판하는 발제를 한 바가 없는 달래강이죠.

    (유일하게 일관성있는 사람이 최순실이라는 말까지 있음)이라구라?

    (일설에 따르면 일본에 대해 이 지구상에서 저렇게 일관성 있는 사람은 달래강이라는 말까지 있음. 일설에 따르면.)

    리플작성 2017-04-20 09:32:28

    • 呵呵

      달래강님과 끈질긴 줄달리기가, 그분의 “한 겨? 안 한 겨?”라는
      한 말 또 하고, 또 하는 조현병 발현을 촉발시킨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른손 님과 스토커 수준에서 시작되어 늘 처참하게 깨지는 달래강님.
      그래서 “한 겨? 안 한겨?” 라는 조현병 초기증세가 된 건 아닌지 생각을 해 봅니다

      오른손 님과 승산없는 다툼을 계속하다, 본 면목이 들어 나 엄청 망가졌잖아요.

      그건 그렇고 오늘 이런 기사가 있네요.
      ………………
      주적 논란 종결자 등극? “단세포 지도자가 주적” 기사입력 2017-04-20 21:13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구)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쏟아진 주적 논란에 대해 ‘한방’에 정리해 화제다.

      이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국방부장관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통령에게 북한은 주적일 수 없고, 주적이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 입장에서는 북한은 주적이다. 통일부 입장에서는 대화와 교류의 대상이다. 외교부 입장에서는 비핵화 6자회담의 파트너이다. 국토교통부 입장에서는 지정학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남한을 광활한 유라시아로 연결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개발 사업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여직원 감금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또 “경제부처 입장에서는 한계에 이른 내수 시장을 넘어가는 ‘블루오션’이며 교역과 민족공동체 경제권 구축의 상대”라며 북한에 대한 입장이 부처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걸 소개했다.

      이어 “대통령은 이들 부서의 의견을 듣고 조율해서 국가기본전략에 의거해서 그때그때 국익과 현안을 중심으로 채찍과 당근을 배합된 대북 정책을 최종 결정한다”며 “대통령의 소임을 국방부 장관의 직무와 동일시여길 것이면, 이참에 바른정당은 당명을 바른‘군’(軍)당으로, 자유한국당은 자유한국‘군’(軍)당으로 바꾸는 게 올바를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이 의원은 “‘단세포’ 지도자야말로 대한민국 국익의 ‘주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리플작성 2017-04-20 09:44:27

      • 오른손잡이

        전에 달래강과 라이팅 클럽(오른손의 전전 닉)이 같은 보수계열이니 화해하라는 말은 어떤 분이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지요. 두 사람의 줄다리기라는 말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의 대한민국을 욕보이는 발언들에 대해 라이팅과의 문제로 국한시켜서는 안 됩니다. 지난 여름과 그 전에 이어졌던 달래의 반국가적이고 반인륜적인 매국 발언에 대해 이 블로그의 많은 문객들이 매를 들었고… 라이팅은 그 중 한 명이었을 뿐입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발언 하신 많은 분들을 돌이켜보세요. 사랑하며님 강님 가가님 백호님 차크라님 새벽종님 서부사나이님 뫼등바위님 아님말구님 등을 비롯해 손을 다 꼽을 수 없는 수많은 분들이 달래의 행위에 대해 지탄했죠.

        그런데 이런 파렴치한 발언을 돌파하기 위해 달래가 라이팅과의 대결 구도로 몰아간 겁니다. 마치 이 사태가 라이팅과의 논쟁과 토론이듯 보이게 말입니다. 라이팅은 이 방의 정의로운 분들을 대변하는 대표성을 갖고 있지도 않는 보잘 것 없는 닉입니다. 게다가 일이 있으면 몇 날씩 토론에 참여하지도 않은, 여러 문객들에 비해 역사에 깊이도 없는, 그냥 어정쩡하고 험한 말도 함부로 못하는 비교적 예의바른, 닉일 뿐입니다. 만만해 보이니까 그 대상을 달래가 선정한 것일 뿐이죠.

        최근의 논쟁도 잘 살펴보면 달래가 대부분 걸어온 겁니다. 개처럼 터무니없이 짖다가 터진 뒤 들어가고, 또 개처럼 터무니없이 짖다가 터진 뒤 들어가고… 이 같은 일의 반복 아니었나요? 백 번 당하다가 한번이라도 물어보려고 더러운 댓글 조작, 저능한 거짓말이 이어지고 있는 거죠. 한 번이라고 실수하면 그걸 빌미로 댓글 무한반복하려는 추악한 저의를 드러내며 말이죠.

        이걸 두 사람이 화해를 하라… 는 논리가 좀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까? 달래가 위안부 관련해서 반인륜적인 발언을 했으면 당연히 위안부 할머니와 이 블로그 문객 및 독자분들에게 사과를 해야죠. 라이팅이 무슨 대표성이 있다고 달래의 사과를 받고 화해를 할 수 있는 겁니까? 달래와 라이팅이 화해를 하면 모든 일이 끝나는 겁니까? 달래가 사과한 부분은 라이팅을 모함한 부분에 관한 것이죠.

        여하튼 위안부 관련 망언에 대해 달래가 모두에게 사과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동안 한 거짓말, 중상모략, 문객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무한 반복적이고 치졸한 발언으로 인해… 개인적으로는 달래가 사과를 한다고 해서 달래를 정상의 인간으로 보긴 쉽지 않을 겁니다. 또 저와의 문제는 뭔가 남아 있다고 해도, 달래의 참을 수 없는 일뽕 발언에 대해 스스로 사과한다면 저도 더 이상 관여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이런 글을 쓰며 시간이 아까울 따름입니다.

        리플작성 2017-04-20 10:09:35

        • 내가 왜 오른손을 물고 늘어지는지 몰라요? 내게 거짓말, 왜곡, 조작, 누명씌우기, 저질 욕설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많이 했고요, 주장의 근거를 물으면 그냥 도망가고요, 도망간 주제에 반성은 안하고 링 밖에서 왈왈 거리니까 그래요.

          적어도 까까는 그짓 안해요. 난 비겁하고 야비한 사람을 가장 싫어해요. 각각에 대해 증거 제출해줘요?

          당장 본인이 우겼던 주장에 대한 다음의 추궁에도 대답 못하고 도망댕기고 있는 중이잖아요? 도망 댕기고 있는 중.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리플작성 2017-04-21 07:19:55

          • 오른손잡이

            어이가 없군요. 내가 왜 이재용에 관련해서 그 증거를 제시해야 하나요? 그게 모함과 무슨 상관? 나한테 이럴 것이 아니라 병원에 가보세요.

            2017-04-21 08:49:15

          • 오른손/ 왜냐하면요. 오른손이 엉터리 지식과 거짓말로 남을 모함했고 사실을 바로잡으려는 사람한테 반박을 못했기 때문이랍니다. 그것도 몰라요? 신사가?

            그러니 해명을 하든지 취소를 하든지 해야 신사소리 들을 자격이 있어요. 자, 그럼 도망자의 엉터리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위 3가지 질문에 답을 해 보시죠. 도망가지 말고~

            (뭐 그냥 “잘못 주장했다. 내가 잘못 알았다”라고 말해도 돼애애~요.)

            2017-04-21 12:39:40

          • 오른손잡이

            달래강/ 엉뚱한 질문을 한 뒤에 ‘한겨 안한겨’ 시리즈를 이어갑니까? 아주 정신이 나갔군요. 내가 왜 이재용에 대한 대답을 해야 합니까? 내가 이재용에 대해 뭐라고 했다고요. “이재용은 경영능력이 없으니 삼성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라는 말을 한 기억이 없어요. 저 말을 했다고 거품을 물고 있는데, 쓸데없는 짓 그만 하세요. 아래에 달래강이 무서워하는 복붙을 합니다. 달래강도 그 간단한 증거를 찾아서 복붙해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른손잡이
            달래강/ 어이가 없군요. 그게 왜 모함입니까? 지금 개그 하는 겁니까? 이재용을 그렇게 보는 게 왜 모함인지 설명해 보세요.

            달래강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이재용은 경영능력이 없으니 삼성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이거 몇 번 째 설명하는건지 모르겠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강/ 일단 “이재용은 경영능력이 없으니 삼성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라는 오른손의 저 말을 찾아오세요. 저 말을 한 기억이 없는데, 억지를 쓰면서 대답하라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복붙… 부탁해요.

            2017-04-21 06:09:46

          • 오른손/ 또 복붙… ㅋㅋㅋㅋ 반론자의 당연한 질문에 발언자는 당연히 대답해야 토론이 되겠죠?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2017-04-21 06:24:53

          • 오른손잡이

            달래강도 복붙 하세요. 오른손이 이재용에 관한 질문에 왜 대답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로… 달래강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죠.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이재용은 경영능력이 없으니 삼성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이거 몇 번 째 설명하는건지 모르겠네.“

            그 말을 한 기억이 없군요. 오른손이 했다는 저 말을 복붙하시면 우선 됩니다. 뭐, 복잡할 것도 없고요. 위의 말을 증명 못하면 달래강이 모함한 겁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추궁 안 합니다. 그동안 해온 명예훼손, 거짓말, 댓글 절도, 사기, 모함 등이 하도 많아 추가할 자리도 없습니다. 자, 복붙하세요. 부탁해요.

            2017-04-21 06:48:31

          • 오른손 / 뜻이 맞으면 줄여쓸 수도 있는거지, 또 단어 찾아오라고 하시나요? ㅋㅋㅋ 그럼 똑같은 놀리(?)를 써 볼까요?

            “달래강이 누굴 형님으로 모시려고 했다”는 문장 찾아 오실 것. ㅋㅋㅋㅋㅋ

            2017-04-21 07:00:25

          • 오른손잡이

            아무리 생각해도 황당하군요. 왜 갑자기 이재용을 가지고 방방 뜨는지요. 본인이 혹시 이재용? 아니면 빙의되었나요. 달래강이 이재용이라고 해도 이럴 이유가 없는데요. 지금 위의 저 질문만을 15번 반복한 거는 아세요? 16번인가요. 거의 무아지경이잖아요. 이게 대체 무슨 병이죠? 이러니 영원한 퇴출후보 1위죠.

            2017-04-21 07:30:38

          • 난 이재용 옹호할 의도가 없답니당. 다만 오른손의 증거제시 없는 무고질을 지적하는거랍니당. 증거를 제시하고 남을 비난하든지 해야 신사다운 행동이기 때문이죠. 아니 그래요? 신사양반!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2017-04-21 07:37:54

    • 오른손/ 오른손은 여기서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까까는 자격이 있음.^^). 우선 거짓말과 모함질을 한 것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겠어요? 입 닦는다고 회피가 되나요?

      정당하게 자기 주장의 근거를 제시하든지, 아니면 “난 사실을 말했다”라고 주장을 하든지 해야 회피가 되든 해결이 되든 할 것 아니겠어요? 아니 그래요? 신사양반.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내가 잘못 주장했다. 근거도 없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반론의 포로가 되어, 그런 주장을 했다”고 고백해도 해결됩니다. 그 다음에나 댓글 다시는게 양복 입은 신사의 도리입니당. ㅋㅋㅋㅋ

      리플작성 2017-04-20 10:17:38

      • 呵呵

        에구… 한 말 또 하는 이 병.

        그래도 학살님은 말 속에 뼈라도 있는데
        님의 글은, 글속에 조현병 증세만 보이네요.

        리플작성 2017-04-20 10:23:51

        • 왜 한 말 또 하냐 하면… 도망자가 대답 안하고 도망만 가기 때문이란다. 너도 잘 알잖아?

          리플작성 2017-04-21 12:42:44

      • 오른손잡이

        달래강/ 달래강은 여기에 발제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 블로그에 참여한 보수 진보를 총망라해 퇴출후보 1위에 오른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여기에 이 블로그를 만든 주 기자님께서도 아이피를 막았다는 고지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최소한의 반성조차 없이 계속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의 1) 2) 3)시리즈는 대충 계산해도 10번을 넘어섰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수많은 국내 애독자는 물론 탈북민과 해외동포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적어도 이 정도의 사이트에 글을 올릴 때에는 적절한 품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달래의 저능 인증 시리즈는 구질구질한 걸로 유명합니다.

        도망 가면서 끝없이 반복해 “도망 가지마”
        앞에서 처 맞으며 끝없이 반복하는 “링 위에 올라와“
        팩트에 대답 못하며 엉뚱한 질문 던진 후 “한겨 안한겨”
        이 따위 발언을 무한반복하고 있으니… 많은 문객들이 달래강을 사람으로 안 보죠.

        리플작성 2017-04-20 10:36:28

        • 왜 10번 넘었느냐 하면요. 도망자가 대답도 못하고 10번 넘게 도망갔기 때문이랍니다.
          도망 안갔으면 1번으로 끝날 일이었어요. 그것도 몰라요?

          리플작성 2017-04-21 12:40:51

          • 오른손잡이

            질문이 질문 같아야 대답을 하죠. 그래도 이렇게 친절하게 댓글 답변을 주잖아요. 그건 오키?

            2017-04-21 06:14:05

          • 시험문제가 어려워요? 본인의 무식과 고집과 모함을 깨주는 날카로운 문제니 대답 못하고 도망가는 주제이신데…

            자기가 고집스럽게 한 말에 대해 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네…?

            2017-04-21 06:22:36

    • 넓은 길은 아무나 가죠.좁은문으로 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
      탄핵사건도 아마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겁니다.그땐 조롱한 자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는 모르지만,역사는 는 소수의 진실에 의해 발전해 왔습니다.

      리플작성 2017-04-21 02: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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