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쁜 것에 대하여 (45)

by 呵呵   2017-04-19 12:17 pm

아이고~ 이쁜 것.

 

어제 배달되어 온 갤럭시8+를 가지고 종일 놀았다.

아니, 솔직히 말해 ‘논 것’이 아니고 눈 빠지게 공부를 했다.

 

볼수록 이쁘고, 알 수록 신통하고, 실행할 수록 방통하다.

 

이런 물건?을 만들어 내는 삼성 이재용을 구속해서는 안 된다는 시각이 있다.

자신 같으면 징역살고 나와 미국으로 이민 간다는 극단적인 발언도 한다.

 

죽자 살자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십만원씩?이나 냈다고 자랑한 분.

삼성이 이재용 거요?

지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도데체 몇 %요?

 

“그래서 삼성은 본사를 해외로 옮겨야 한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한국에서는 참견하는 넘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 사업하기가 너무너무너무 힘드니까요.” 

이걸 발언이라고 하시나요?

 

미쿡에서 이런 경제범죄가 벌어졌다며

징벌적 손해배상으로도 글로벌 삼성은 문 닫는 경우도 생깁니다.

가중처벌을 빋이 이재용은 무기징역가지 갈텐데 그나마 한쿡이니까 봐 주는 거지요.

 

어떻게 당신은 늘 첫 단추를 잘 못 꿰이십니까?

그러니 끝에 가면 구멍이 하나 남는 게 있는 거지요.

 

각설하고

이재용 구속되고 나니 갤8+이 날개를 달았네요.

이런 걸 보며 느끼는 거 없으십니까?

다시 말해 좀 더 발전적인 시스템으로 한쿡은 나가고 있어요.

범죄를 저지르면 총수도, 대통령도 탄핵시키는 시스템.

 

휠체어 타고 법원을 들락거리다 병보석으로 나오는 대그룹 총수들

그 사람 없어도 잘 나가고 있는 삼성이, 회장 구속시켰다고 미쿡으로 가요?

 

너나가세요, 미쿡으로.

 

이재용은 나쁘지만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역대 스마트폰 중 최고인 갤8+를 가지고 노는(공부하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고맙게도 분홍색 번짐도 없군요.

빨갱이 폰이라고 배척할 일도 없으니 더 만족해요.

 

갤럭시S8은 확실히 새로운 경험에의 이정표가 될 것이고

전 세계에서 대박을 터트릴 거로 생각되네요.

이재용 총수가 없어도 잘 굴러가는 삼성.

 

박통이 물러가면 나라가 종북이 된다는 태극기들 멋 적게

IMF도 2.6%로 경제 성장을 상향 조정했네요.

 

훠이~ 껍데기와 잡것들은 물러가고

화석처럼 굳은 돌머리에서 나오는 옹고집으로 폴더폰이 최고라는 분들.

새롭고 합리적 광화문 생각을 “핏덩어리들이 뭘 알아?”만 주구장창 외치며

태극기 망토를 두둔하는 분들은 삼성의 대박을 보세요.

 

그리고 오늘 간ㅁ단히 마감된 문재인 펀드에 돈이 몰린 뜻도 헤아리세요.

물론, 나는 누구처럼 오지랖 넓어, 십원도 그런데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갤8+에는 투자하지만요^^  아휴~ 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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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래 보기 드문 감수썽애 영혼까지 정화시켜 주는 훌룽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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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근데 재밌냐?

    리플작성 2017-04-19 12:47:51

    • 呵呵

      재미있고 말고.
      직인다.

      이 기능을 다 알 수도, 알 방법도 없지만
      인공지능 빅스비만 배우면 숙제 끝~!

      골방의 달래강님을 어떻게 사울 둘레길 환한 곳으로 끌어 내고
      갤럭시 s 8+로 빗스비를 검색해
      문재인이 빨갱이가 아니라는 것도 설득해 내고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빅스비에게 물어 봐야지 ^^

      재밋따~! 재미 있어 회사에서 몰래 돌리고 있따^^

      리플작성 2017-04-19 03:18:24

      • 손님이 없네…
        까까야, 근무시간에 회사에서 몰래 스맛뽄 돌리면 누군가로부터 이런 말을 듣는단다.
        .
        .
        .
        “월급도둑놈!”

        리플작성 2017-04-19 07:24:46

      • 이쁜이를 애타게 주무르는 것을 보고. 혹시 이쁜이 수술을 했나 오해를 했네요.
        그만큼 쓰잘데기 없는 넋두리겠죠. 허긴 그 이쁜이나, 이 이쁜이나 재미있게 갖고 놀면서 만족하면 되는 것 이죠.이쁜이 잘 데리고 노세요^^

        .

        리플작성 2017-04-20 01:36:13

  2. 오른손잡이

    이상하게도 가끔씩 재벌을 옹호하는 글들이 실리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 팔고 미국으로 가야 한다는 등… 어이없는 발언들을 합니다.

    그런데 한국이 기업하기에 좋은 내용이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예를 한두 가지만 들자면 소비자들이 제기하지 못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한국에는 없습니다. 엉터리 물건을 팔고, 옥시클린인지 뭔지 한국 사람을 모로모토로 봐도 어쩔 수 없죠. 또 노동문제와 관련해서도 노동자가 아닌 고용주 위주로 된 부분이 있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문제는 이미 거론되었으므로, 노동문제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랜드 산하 무슨 레스토랑에서 미지불 임금 문제로 시끄러웠습니다. 이런바 오버 타임 수당 등을 기발한 방법으로 떼먹었다는 내용이었지요.

    오너가 나중에 사과를 하고, 증명된 부분에 대해 내놓겠다고 밝힌 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증명하기 위해 수많은 젊은이들이 동분서주한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반대로 업주가 증명을 해야 합니다. 만약 내가 일주일에 매 3일간 각 4시간씩 오버 타임을 했다라고 노동자가 주장을 하면… 사실과 다르다면 업주가 그 다른 사실에 대해 증명을 해야 합니다.

    한국의 대기업에 취직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처음엔 좋아 하지만 저녁이 사라진 삶에 대해 회의를 하지요. 야근과 휴일 근무를 떡먹듯이 하면서도 장기 근무를 위해 모두 참습니다. 나중에 따지려고 해도 증거가 별로 없지요. 미리 증거를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면 조직 내에서 위험해 집니다.

    나중에 이런 문제로 소송을 하려고 해도 증명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고용주가 체크를 하도록 반대로 되어 있는 겁니다. 고용주가 체크하는 걸 당연시하고 노동자의 인권이 보장되는 것이기에 그런 거죠. 왜 미국 사회가 저녁이 있는 풍경인지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삼성이 미국으로 이전한다고요? 이상한 걱정들을 하시는군요.

    리플작성 2017-04-19 08:38:23

    • 대기업 혹은 재벌 이슈는 한국사회의 매우 중요한 문제로 생각합니다. 한국은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서는 매우 분개하면서 재벌총수의 모랄해저드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대기업은 박정희의 경제정책의 커다란 수혜자인 동시에 동지였습니다. 즉 한국경제개발의 주역들이지요.

      그동안 재벌에 대한 각종 규제(금산분리, 순환출자 규제, 공정거래 등)들이 차츰 늘어나면서 재벌들의 경영활동도 과거대비 매우 투명하고 건강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극심한 글로벌경쟁을 뚫고 한국경제를 지속성장발전시키고 있는 주역도 재벌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재벌(대기업)의 투자환경, 경영환경을 좀 더 개선하는 방향으로 산업구조를 지속 개편하고 규제도 완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외기업 및 외국인들이 좀 더 자유롭게 국내에 투자하고 상거래활동 혹은 이민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대폭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주들이 상속을 할 경우 상속세를 이연해주는 제도를 적용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삼*,S* 등 대부분 대기업들의 사회적 이슈들의 근원에 들어가보면 상속세 납부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불법, 탈법, 편법활동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이 기업사냥꾼의 먹잇감이 되어 사회적으로 크게 혼란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상속세에 대한 특혜는 주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대주주의 범법행위에 대한 고질적인 특혜시비는 이제 청산해야 합니다. 기업돈 수천역원을 횡령해도 1년만 지나면 사면복권이 되는 정경유착은 국민들에게 반기업정서를 극대화시키고 사회갈등을 유발하는 아주 나쁜 문화입니다.

      리플작성 2017-04-19 08:53:08

      • 오른손잡이

        Kang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전체적으로 바른 지적입니다. 단지 세부적으로 보자면 한국의 재벌이 기업 사냥꾼의 표적이 되는 게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의 중소기업이나 영세 자본이 한국 재벌 기업의 표적이 되는 게 맞는 말이죠.

        아래에 한국 재벌들의 순환출자에 대해 언급한 기사를 다시 올립니다. 한국의 재벌들은 삼국지의 조조가 배들을 한꺼번에 묶은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차등의결권 제도와 관련한 부분 중 가운데에 한국 기업의 순환출자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전문가이신 Kang님이신지라 무서워서 남의 글 뒤에 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차등의결권 제도는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에 필요한 제도라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거대한 규모의 헤지펀드가 증시에서 압도적인 자금력을 가지고 경영권을 빼앗으려 할 때 젊고 배경 없는 중소기업 대주주는 이에 맞설 자금력도 백기사(우호주주)가 돼줄 사회적 네트워크도 없다. 기술은 있지만 자금이 모자란 벤처기업들이 경영권 위협을 신경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증시에서 자금을 조달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이 차등의결권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창업자에게만, 또 기업공개(상장)를 할 때만 차등의결권을 허용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실제로도 미국에서도 최근 이 제도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구글, 페이스북 등 IT 기술기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대기업 집단의 경우 얘기가 달라진다. 한국처럼 순환출자로 연결된 그룹사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여럿, 그것도 다양한 업종에 걸쳐 증시에 상장돼 있고 승계 문제조차 생기는 특수한 상황을 제도 자체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자본시장에서 한국식 재벌구조의 문제점은 대주주가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룹오너’가 보유한 회사들이 회사의 돈으로 주식을 사서 그 주식으로 오너(경우에 따라선 오너 개인은 해당기업의 주식이 없을 수도 있다)의 지배권을 확립하는 데 있다. 이런 회사가 여럿 상장하면 오너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주식시장에서 자금은 자금대로 빨아들이면서 많은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 현재의 대기업집단 체제에서 차등의결권제마저 도입될 경우 대기업집단이 증시에서 조달할 수 있는 자금이 훨씬 많아지면서 경제집중 현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얘기다.

        결국은 투자자들의 자금이 재벌 그룹에 지금보다 훨씬 많이 잠기면서 그룹의 위험이 한국 경제 전체의 위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이른바 ‘시스템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계열회사 등이 갖는 지분율을 내부지분율이라고 하는데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기업 총수가 있는 대기업 집단 41개의 내부지분율은 55.2%였다. 극히 예외적인 케이스가 아니면 현재도 그룹 지배에 큰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차등의결권의 도입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리플작성 2017-04-19 09:08:51

        • 한국은 사실상 적대적 M&A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해외 투기자본의 국내 대기업에 대한 공격을 겪고 나서 정부차원에서 적대적 M&A에 대해 매우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기업들은 이미 지배구조를 거의 탄탄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더이상 글로벌 투기자금의 먹잇감이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오른손잡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을 승계받을 때 상속세를 현금으로 납입하기 위해 결국 주식을 팔아야 한다면 자연스럽게 기업의 안정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상속세를 이연해 주는 것은 맞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저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저의 생각은 사실상 대기업에 대해 매우 친화적입니다. 가능하면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들이 더많이 생기는 것이 바람직하지 기존의 대기업을 핍박해서 쪼개버리거나 해외로 몰아내는 행위는 매국적행위라고까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회특권층 중의 최상위포식자에 해당하는 재벌오너그룹들은 이미 이 사회의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대대손손 물려주면서 황제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삶이 그들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사회적으로 상당한 차별감을 조장하고 서민들에게 심각한 박탈감을 유발하는 아주 나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재벌오너들의 사회적 일탈행위나 범법행위는 일반인들보다 훨씬 엄격하고 가혹하게 처벌해야 하고, 경제범죄를 범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속세 이연특혜를 즉시 철폐하여 주식을 몰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특권층들이 사회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봉사정신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한국사회의 재벌오너들은 자신들이 마치 황제의 혈통이나 지닌듯이 온갖 추태와 갑질을 해대고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도덕적 해이와 불감증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이 사회의 양반계급이 아닙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막대한 권력과 재력은 이사회 모든 국민들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그것에 따른 엄정한 사회적 책임을 갖추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 책임감이 결여된 자들에 대해서는 모든 재산을 몰수하고 기업경영에서 퇴출시키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해야 이 사회가 건강하고 투명해질 겁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 신문지상에서 발표되는 것 보다 훨씬 더럽고 추하고 야비한 것이 재벌오너들입니다.

          리플작성 2017-04-19 09:27:51

          • 음 이글을 보면 약간 경영학도 같긴 하네. 그런데 왜 정치학이나 인문학 같은 것들이 자신의 나와바리인 것처럼 사기치고 다녔는지 궁금하네요.

            2017-04-19 09:36:37

          • 흐흐흐 사기를 치지는 않았고요. 저는 제가 공부하고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 제의견을 개진한 것입니다. 저는 경영경제 쪽에 전공을 하였으나, 북한문제, 통일문제에 대해서도 상당한 관심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쪽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고요. 뭐 그렇다고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만…

            미케류님이 화가 많이 나셨군요. 좋은 밤되세요.

            2017-04-19 09:41:59

          • 그리고 한가지만 추가한다면, 미케류님의 글은 너무 가볍고 단정적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물론 이곳이 실명으로 운영되는 학회라면 개인의 책임이 있기에 그런 것도 상당부분 이해되겠지만, 이곳은 익명으로 아무나 (정말로 아무나) 지껄일 수 있는 곳입니다. 익명이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지요. 그런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감수해야 하는 것이 상대방의 날선 비판입니다. 그것에 너무 마음 상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익명의 공간은 그런 비판이 있기에 자정이 되기도 하고 다이나믹함도 유지되는 것이니까요.

            잘 아시겠지만 저도 숱하게 많은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7-04-19 09:45:13

          • 오른손잡이

            Kang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재벌 오너와 특권층에 대한 지적은 참으로 좋은 내용이군요.

            2017-04-19 10:22:23

      • Kang 이라는 사람은 경영 경제 분야가 전공이 아닌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자기 전공이 아닌 사람은 말도 하지 말라는 거죠, 그러니 이 사람의 논리에 의하면 위 글은 무조건 엉터리입니다.

        리플작성 2017-04-19 09:24:59

        • 저는 경영 경제가 전공입니다. 뭐 그렇다고 제 말이 맞다는 말씀은 물론 아닙니다. 미케류님 화 푸세요. ^^

          리플작성 2017-04-19 09:28:36

          • 그런데 왜 인문학적 소양 운운하셨나요? 경영 경제나 공학은 도진 개진인데. 경영 경제학도가 인문학적 교양 운운하는 것도 좀 이상한 일이네요. 그러면 무척 과학적이고 논리적 사고의 소유자라야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인문학도처럼 보입니다. 논리학과는 관계 없는…

            하여튼 헷갈리는 캐릭터입니다.

            2017-04-19 09:32:44

          • 인문학적 소양은 모든 지식인들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그것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면 이념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과 판단이 불가능하며 동시에 사회이슈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통찰력을 갖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미케류님에게 제가 가끔 심하게 딴지를 거는 이유는 매우 중요한 이슈(북한 김정은 혹은 좌우 이슈 등)에 대해 아주 쉽게 오바스런 발언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제가 자제할게요.

            2017-04-19 09:36:25

          • 님이 아셔야 할 것은 저는 일부러 오바 한다는 점입니다. 나는 글쓰기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동의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쓰지 마라.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보거나 비틀쳐서 보거나 역으로 생각하거나 완전히 독창적인 것을 생각해서 표현하는 것이 아니면 글쓰기를 하지 마라

            그래서 남에게 보여 줄 글은 도발적이거나 메스껍거나 공격적인 방법으로 씁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반론이나 논쟁을 즐깁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에게 어깃장을 늘어 놓는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고 평이하고 뒤져 보면 교과서에 다 나올 내용을 여기에 왜 씁니까?

            그리고 각자는 자신의 전공 부분에 대해서만 권위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 한다면, 아무도 자신의 의견을 가질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논리라면 여기 주성하 블로그에 발제할 사람은 북한학과, 국제 정치학과, 외교학과 정도 나온 사람만 글을 쓸 수 있겠네요.

            2017-04-19 09:46:07

          • 그런 논리라면 저의 날선 비판 혹은 비난에 대해 쿨하게 넘기실 줄도 알아야 할 겁니다. 본인은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글을 쓴다고 인정하시면서 왜 제가 하는 도발과 공격에 대해 상처를 받으시는 건가요?

            좌우 이슈에 대한 문제, 김정은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는 이블로그의 특성상 매우 중요하고 지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대한 주장을 하려면 당연히 공격을 받는것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내용이나 수준이 별로 일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2017-04-19 09:50:52

          • 공격을 하셔야 제가 반박을 하겠는데, 님은 비아냥만 하셨기 때문에 제가 반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런 근거를 설명하지 않고, 그냥 “수준 미달” 이라고 하면 나도 반론을 제기할 방법이 없습니다.

            솔직히 수준이 미달일 수도 있습니다만, 수준 미달인 것을 멋지게 반론을 제기 하셔서 굴복시켜야 하지 않나요? 그냥 수준 미달이라고 해서 이 사람은 “정치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제 와서 경제 경영학 전공이라고 하니 내가 화나는 일입니다.

            웃기는 것은 경제학은 거의 이과나 다름 없는 분야인데, 인문학 운운했다는 거에요. 님이나 나나 똑같이 교양 과목으로 들었을 뿐이고, 그 후로는 각자 자신의 독학으로 보전하는 부분이죠.

            공대생에 대한 약간의 착각이 있으신데, 경영학이나 공학이나 도진 개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7-04-19 10:08:27

          • 김정은의 정체성에 관한 미케류님의 주장에 대해 제가 조곤조곤하게 비판을 했습니다만 그것에 대한 반론은 없더군요. 아닌가요?

            2017-04-19 10:13:19

          • 오른손잡이

            여긴 아침이라… 아침 먹으러 갔다 오는 사이에 엄청난 댓글 공방이 있었군요. 두 분 모두 제가 좋아하고 의견도 잘 통하는 분들이니 그만 화 푸세요.^^

            2017-04-19 10:26:28

          • 음, 그건 제 기억에 없는 바, 님의 댓글을 제가 못 본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제가 무시한 것은 아닐 겁니다. 김정은 정체성을 제가 올린 글은 솔직히 저 자신이 엄청 오바해서 올린 글이긴 합니다. 그리서 아마 반박을 아예 할 생각이 없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은가?” 같은 것이죠.

            자금 생각해 보건대, 님은 좀 학문적으로 정립해야 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지신 것같고,
            저는 비틀치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학문이 이런 비틀치기 공격자에 의해서 더 굳건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중세 시대에 신부가 되려면 악마 측 변호인의 공격을 다 이겨야만 하는 것처럼 저는 악마 측 입장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이거든요,

            2017-04-19 10:35:54

          • 어제 미케류님과의 논쟁에서 몇 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첫째, 익명으로 글을 쓰는 이곳에서 무슨 전공자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케류님을 이공계 전공자로 지칭한 이유는 순전히 비아냥 거리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임을 밝힙니다. 앞으론 전공 운운하면서 비아냥 거리는 일은 자제하겠습니다.

            둘째, 미케류님은 경제학을 이공대쪽 학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경제학과 같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은 전혀 다른 학문입니다. 사회과학은 ‘인간’이 포함된 학문이고 자연과학은 ‘인간’이 배제된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2017-04-20 05:46:21

          • 인문학의 입장에서 보면 둘 다 과학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거구요. 수학을 기준으로 하면 경제학은 이과에 가깝죠. 공대에서도 건축학은 예술이나 인문과 관련이 많고요.
            존내쉬 교수는 수학자이지만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죠.

            2017-04-20 08:25:16

          • 수학을 기준으로 보면 이과라. 네네 이정도에서 중단합시다.

            2017-04-20 08:37:16

    • 오호… 저랑 똑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이군요. 한국이 개혁되는 딱 두개의 법안이 필요한데 하나가 김영란 법이고 또 하나가 바로 징벌적 손해 배상제 이지요. 나는 오로지 이 법안 공약을 하는 사람을 찍겠다고 했었죠, 2012 대선 때 이게 문재인 공약에는 있었는데, 박근혜 공약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막판에 박근혜 공약 집에도 징벌적 손해 배상제를 도입하겠다는 공약이 떴습니다. 당연히 박근혜를 찍었죠. 다른 건 다 모르겠어도 한국에서 이거 하나면 나라가 바뀐다고 생각하는 1 인이었지요. 박근혜가 당선된 후 새누리당은 대통과 협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는데, 공약 중에서 “징벌적 손해 배상제”를 폐기해 버렸습니다. 당선된지 2 개월 밖에 안 되었는데 말이죠.

      저는 이제 대통 공약이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어느 놈(또는 년)이 자신의 공약을 폐기 처분할 지 모르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모든 공약은 거의 전부 법안이 필요한데, 3 개 당이 합쳐서 동의해 줘야 법안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되는 일은 단 한 개도 없는 진정한 식물 대통령의 전형을 보여 주게 될 겁니다.

      대통령 후보 토론 같은 거 보지 마세요. 정말로 쓸데 없는 일입니다.

      리플작성 2017-04-19 09:10:38

      • 쉽게 말해서 갑질 금지법을 만든다면, 이게 바로 징벌적 손해 배상제로 해결되는 일일 겁니다. 갑질은 누가 하느냐 하면 권력이나 권한을 가진 자들이 하는 것인데, 이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게 바로 징벌적 손해 배상제 입니다. 이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가 뭐 기업들의 경영을 보장한다던가 하는 그런 이유였죠.
        징벌적 손해 배상제와 더불어서 변호사 성공 보수(사실 이게 허용이 안되어 있습니다)가 허용이 된다면 힘 없는 일반 약자들이 경우에 따라서 가공할 힘을 갖추게 됩니다. 일반 개인 한 명이 수백명의 변호사를 거느린 삼성과도 맞짱을 뜰 수가 있게됩니다.

        징벌적 손해 배상제는 자본주의 시장 속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문제를 해결하는 기가 막히게 좋은 제도죠.

        리플작성 2017-04-19 09:21:57

        • 오른손잡이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들이 뉴욕서 재판하려고 시도를 했죠. 비록 불발 했지만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저런 행위를 하면 미국에서는 수십억원 심지어 수백억원 배상해야 합니다. 심지어는 천억원을 넘어갈 수 있죠. 앞으로 베트남 의사와 유나이티드 재판을 보면 재미있을 겁니다. 기업들의 비윤리적 행위나 특권층의 갑질을 사회적으로 징벌하는 거죠.

          리플작성 2017-04-19 10:31:03

          • 오른손잡이

            얼마전에 얼핏 본 기사는… 땅콩 회항의 피해자인 박 사무장(성이 맞는지 모르겠군요)이 여전히 대한항공에 근무하며 고통당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정작의 가해자인 땅콩 상무는 무슨 보육원인가 한 번씩 나가 봉사한다는 내용이 보도 되고요.

            참으로 딱합니다. 아니, 저렇게 갑질을 당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쪽팔림을 당한 피해자는 먹고 살기 위해 자기 직장을 떠나지 못하고 허드레 일로 쫓겨 다닙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좋은 내용만 뿌려지고 있고요.

            이런 형편없는, 비인권국인 걸 증명하는 사태를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건 어쩌다 드러난 사건일 뿐입니다. 재벌가들에게 이런 좋은 사회에서, 갑질을 제도적으로 막아놓은 미국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다, 라는 말은 뭔가 이상한 이야기죠.

            2017-04-19 11:04:57

        • 오른손잡이

          변호사 성공보수도 매우 중요한 지적입니다. 일반인들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를 겁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은 사람이 너무 억울한데… 한국 같으면 돈이 없어서 재판을 못합니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 나중에 재판에 이기면 받는 돈의 일부를 변호사가 갖기로 계약을 하면 됩니다. 피해자가 돈이 있든 없든 아무 상관이 없는 거죠. 이런바 법률 시장이 약자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겁니다.

          한국은 의료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런데 법률에 대한 접근성이 현저히 낮은 사회입니다. 따라서 조금만 있다 싶으면 없는 사람을 상대로 갑질을 예사로 합니다. 선진국에서는 큰 일이 날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거죠. 변호사 성공보수는 재벌과 권력자, 특권층이 싫어하는 내용입니다. 이것 역시 한국이 친기업적 나라, 가진 자 편한 나라, 특권층 유리한 국가라는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리플작성 2017-04-19 10:44:37

          • 님 주장에 대한 내 질문에 도망가지 말고 대답하셔야지요?
            여기서 헛소리 할 때가 아니랍니다.신사양반.

            2017-04-19 11:28:46

          • 오른손잡이

            이건 허가 받은 학살님이군요. 그래도 학살님은 거칠긴 해도 독특하고 존 네쉬처럼 예리함이 빛났는데… 이건 뭐… 같은 소리 끝없이 반복하는… 영구 땡칠이 수준이니… 그냥. 패스.

            2017-04-19 11:51:10

          • 오른손/ [패스 = 도망 = 증거제시 포기 = 모함 인정] 이라고 봐도 되지요? 그러게 증거도 없으면서 남을 함부로 모함하지 마세요. 결국 이렇게 쪽팔리게 끝날 것을 왜 그렇게 모함질을 했샀는지…?

            님이 포기한 요구사항을 정리하며 마무리 하죠. ㅋㅋㅋㅋㅋㅋ

            1.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3.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017-04-20 07:27:15

          • 오른손잡이

            달래강/ 어이가 없군요. 그게 왜 모함입니까? 지금 개그 하는 겁니까? 이재용을 그렇게 보는 게 왜 모함인지 설명해 보세요.

            이재용을 능력 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고, 능력이 없다는 견해도 있는 것이지 그게 왜 모함인가요?

            그러지 말고 이재용이 능력 있음을 한 번 증명해 보세요. 시리즈로 연재를 하든지요.^^

            2017-04-20 07:43:35

          •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이재용은 경영능력이 없으니 삼성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이거 몇 번 째 설명하는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난 이재용이 삼성을 경영할 능력이 있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모함 사절! ㅋㅋㅋ

            2017-04-20 07:49:07

          • 오른손잡이

            그런 말 한 기억이 없는데요. 복붙해 보세요.

            2017-04-20 07:51:34

          • 그런 대답 나올 줄 알았음. ㅋㅋㅋ 신사답지 않게 핑꾸라지 인증이군요. 잔말말고 대답해요. 사람모함 취미를 가지신 신사님.

            1.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3.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017-04-20 07:58:54

          • 오른손잡이

            달래강/ 이재용과 관련된 반복 질문은 내가 답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이미 먼저 번 토론에서 마이크류님이 잘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 똑같은 질문이 벌써 10번에 거의 육박하고 있는데 이미 그런 저질 행위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 부끄러운 줄 아세요.
            위의 1, 2, 3의 반복 질문은 도대체 뭡니까?
            엉뚱한 질문을 한 뒤에…
            한겨 안한겨 시리즈를 또 펼치는 겁니까?
            오죽하면 퇴출 후보 1위에 올랐겠습니까.
            이 따위 짓이나 하니 주 기자님께서
            달래강 아이피를 막았다는 공고까지 했지요.
            이 블로그 최대 발제자에게 오죽 했으면 그랬겠습니까?
            그만 정신 차리세요.
            많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수많은 탈북민과 해외동포들이 보고 계십니다.
            이건 논리 전개가 아니라 깽판입니다.
            그 정도의 수모를 당했으면
            이제 그만 정신 차리세요.
            더 이상 이런 추악한 말장난을 이어갈
            생각이 없음을 밝힙니다.

            2017-04-20 08:08:54

          • 또 그놈의 복붙… 이제 다른 신공은 없수?

            거짓말과 모함으로 남을 모욕, 모함했으면, 증거를 제시하든가 아니면 발언을 취소하든가 해야 신사랍니다. 님이 악착같이 주장했던 3가지 주장에 대한 근거를 다시 요구합니다.

            1.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3.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1,2번이 곤란하면 먼저 3번부터 제시하세요. 그건 수치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잖아요? ㅋㅋㅋ)

            2017-04-20 08:17:02

          • 오른손/ 왜 대답을 못하죠? “나는 거짓말로 모함하지 않았으며 사실을 말했다”라고 왜 말을 못하죠? ㅋㅋㅋㅋ

            이재용 관련해서 증거 찾기가 쉽지 않죠잉? 그럼 찾기 쉬운 3번부터 대답해 봐아~요. 그건 아주 쉽잖아요? (번호 다시 매겨 질문할게요.)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2017-04-20 08:33:42

          • 오른손/ 어디 가셨나요? 설마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도망…?

            갑자기 이런 노래가 생각나네요.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오데 가… ♪ 땅굴파고 토꼈나, 양복입고 도망갔나? ♪”

            2017-04-20 08:58:03

  3. 呵呵

    출장 갔다 왔더니 제2의 학살씨가 분탕질 하고 계시네요.
    그건 그렇고

    9715/ 이쁜이 잘 데리고 노세요^^라고 했죠?

    침침한 눈에도 그 매끈한 피부와 손에 쏙 들어오는 느낌은
    영판 총각 때 첫 데이트에서 첫 손을 잡았을 때의 감촉?
    그대의 날씬한 허리를 잡았던 그립감?
    그래서 이쁜인 가벼^^

    …………………
    공인받은 학살씨 흉내내기 바쁜 달래강님.
    온 겨? 안 온겨? 하며 끝없는 뫼비우스 띠 그만 돌리시고
    미운정 고운정 들었는데 이젠 이 방 논객들 용서를 달래나 보지요^^

    리플작성 2017-04-20 03:25:10

    • 오른손잡이

      달래강의 생뚱맞은 짓은 무엇일까요.
      왜 갑자기 이재용에 삘이 꽂힌 이뽕이가 되었을까요?

      일뽕 중에 일뽕이라고 소문난 그가 혹은 그녀가
      왜 느닷없이 이재용 팬클럽인 이뽕이 흉내를 내는 걸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아무래도 가짜 이뽕이 같아요.
      일뽕이의 본 모습을 감추기 위한 위장 이뽕이처럼 보여요.

      달래강은 삼성의 갤러시를 쓰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
      애플이나 일본 제품을 쓰고 있을지 모르죠.

      삼성전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삼뽕이가 되어야죠.
      우리의 제품을 아끼는 삼뽕이가 되어야 합니다.

      일뽕이는 이뽕이 흉내 그만내고 삼뽕이가 되세요.
      작지만… 그게 애국하는 길 중에 하나입니다.

      달래 일뽕이는 이뽕이의 탈을 벗고 삼뽕이로 거듭 나세요.
      그게 달래가 지금 걷고 있는 매국의 길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부디 일뽕이와 이뽕이, 모두를 버리고 삼뽕이 되세요.^^

      리플작성 2017-04-20 04:06:14

      • 오른손이 이쪽으로 도망왔군요. 본인의 모함적 주장에 대한 사실확인이 겨우 줄 바꾸기 신공 하나로 회피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ㅎ

        정당하게 주장의 근거를 제시하든지, 아니면 “난 사실을 말했다”라고 주장을 하든지 해야 회피가 되든 해결이 되든 할 것 아니겠어요? 아니 그래요? 신사양반.

        1) 한국이 자본주의 역사 몇 십년만에 미국만큼 빈부격차가 벌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2) 삼성의 전적인 밀어주기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사업이 실패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오.
        3)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아직도 이재용 경영능력 부재의 증거가 되는지 설명하시오.

        아, 해결방안이 또 하나 있군요.

        “내가 잘못 주장했다. 근거도 없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반론의 포로가 되어, 그런 주장을 했다”고 고백해도 됩니당. ㅋㅋㅋㅋ

        리플작성 2017-04-20 06:10:18

    • 요즘 이곳에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댓글을 못 달게 바뀌었나요? 그렇다면 학사리의 글은 앞으로 보기 힘들게 되었겠네요.

      리플작성 2017-04-20 05: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