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박근혜의 무능과 미국의 힘.. (44)

by oosm55   2017-03-11 8:50 am

이명박은 대통령이 된 후에 미국과 관계개선에 올인하게 됩니다.. 서방 정상과도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하죠..

근데 박근혜는 보수의 표를 받아 처먹고 좌파들이 하는 친중을 하게되죠.. 그녀의 대갈통속엔 통치 철학이나

국가의 비전은 애시당초 없는 돌멩이었습니다.. 아직도 일베같은 곳에선 닭을 레이디가카라고 하는 글을 읽을

때마다 어이가 없습니다.. 박은 대통령이 된 후에 청와대에서 드라마나 처 보면서 시간만 때우고 옷이나 신경을

썼던 전형적인 김치녀였습니다.. 사람들은 박정희란 인물때문에 그녀를 지지한거지 그녀가 좋아서 지지한게

아닌데.. 마치 자신이 머 대단한 사람인 양 생각을 했죠.. 한반도 역사상 가장 무능한 지도자 탑5에 들어갈 정도로

무능하고 한심한 여자였습니다.. 그녀가 자폐증환자처럼 지냈던 이유는 간단한 겁니다.. 언어 구사 능력이 초등

학생보다도 떨어지며 대가리 속엔 김정은보다 지식이 없었으니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할 능력이 애시당초 없었

던 거죠.. 불통으로 가득찬 그녀는 어짜피 불통으로 갈수밖에 없었던거죠.. 국민들만 몰랐죠.. 저렇게 한심하며

무능한 돌멩이란는것을.. 그녀가 정치에 입문하며 한나라당이 위기에 빠질때 최순실의 묘수로 인해서 당수가

되고.. 큰 정치인이 되죠.. “천막당사”를 정윤회와 최순실의 작품이란 사실은 그녀의 수준으로 볼때 확실합니다..

그녀의 모든 정책이나 말은 최순실의 생각과 말을 대변할 뿐이죠.. 이제 국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다시는 저런

똥막대기가 지도자가 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는 거죠.. 탄핵인용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며 저런 돌멩이를 내가

지지했다는 사실에 아직도 화가 납니다.. 또 박은 측근이나 밑에 일했던 사람들의 안위는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자기만 사법처리에 벗어날려고 하는 짓거리도 지도자의 자질은 애시당초 없었습니다.. 제가 지도자라면 모든것을

내가 시켰고 밑에 사람은 아무죄가 없으니 풀어주라고 했을것이며 어짜피 교도소에 가더래도 우파가 집권하면

다시 나올텐대.. 닭은 공주로 자라서 그런지 자신 이외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며 전형적인

김치녀의 표상입니다.. 닭의 하는 짓거리가 너무나도 지도자와는 거리가 멀며 지능이 낮고 탐욕만 가득찬 돼지에

불과한 인간입니다.. 이제 교도소에 가서 닭이 배신했던 사람들의 분노를 먹고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면 좋겠습

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경제는 어느 정도 성장하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집니다..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지 않은

나라들을 살펴보면 지하자원이 인구에 비해서 어마어마하게 많던가.. 아니면 정치적으로 안정적이며 경제는 시장

경제를 채택한 나라라는 사실입니다.. 중국의 올해 성장율이 6.5%를 달성한다고 중국정부에서 발표했습니다..

중국이란 나라는 국가 경제성장율을 설정하면 지방 정부에 성장율을 달성하라고 목표치를 세우죠.. 그럼 지방

정부는 승진하기 위해서 무리하게 목표치를 맞출려고 합니다.. 중국의 대도시 20평 짜리 아파트가 얼만지아세요?

20억입니다.. 서울의 아파트 20평이 20억이 되나요? 최근 근 10년 동안 아파트 가격이 10배가 올랐습니다. 저렇게

가격이 올라간 이유가 멀까요? 국민소득이 8천불인 나라가 3만불인 대한민국의 아파트 가격보다 무려 5-10배가

비쌉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비싸죠.. 마치 일본의 버블 부동산과 비교해도 전혀 꿀릴게 없는 수준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저런 버블은 반드시 터집니다.. 중국인들의 근로자 수입이 100만원이 안되는데 어떻게 저런

아파트를 살수 있습니까? 100만원 벌어서 생활비를 빼고나면 100년이 지나도 아파트는 구입할수 없습니다..그럼

저 아파트의 가격은 누가 만든것일까요? 중국 공산당이 가격을 만든것이며 경제성장율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

휴쥬증입니다.. 이미 중국의 동해쪽 대도시는 경제성장율이 1%에 불과하며 거의 제로성장에 가깝습니다.. 더이상

경제성장이 불가능한 지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럼 6.5%를 만들려면 다른 지역에서 10%이상 고성장을 달성

해야 한다는 소리죠.. 멀해야 10%이상 성장하죠? 결국 부동산과 건설이외엔 대안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건설업

에 올인한다는 소리이며.. 큰 나라들은 건설하지 않는 고속철도를 중국은 2만킬로 가까이 깔았습니다..아시다시피

서울과 부산 거리는 420킬로이며 고속철 요금과 저가항공요금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1000킬로 떨어져 있다면

고속철 요금이 항공 요금에 비해서 30%이상 비싸며 시간은 2배이상 더 걸리게되죠.. 그러면 아무도 고속철도를

타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의 상실때문에 국토가 작은 나라에서 운영하는게 고속철도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브라질은 고속철도가 없습니다.. 러시아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 이 구간만 고속철도가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인구가 가장 많은 1대도시와 2대 도시이기 때문이고 거리가 700킬로로 고속철도를 깔아도 흑자를

볼수 있는 구간입니다.. 그 이외엔 깔지 않습니다.. 그러면 중국은 왜 경쟁력이 없는 고속철을 그렇게 깔았을

까요? 그 이유는 경제성장을 하기 위해서 깔은것이죠.. 결국 요금은 적정 요금에 비해서 50%를 할인해야 하며

중국 철도의 부채는 gdp의 10%를 넘어간다고 하더군요.. 한화로 따지면 부채가 수천조원에 이른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비효율과 부채는 결국 중국을 파탄으로 몰고갈 것이며 보여주기식 경제정책은 중국을 몰락으로 이끕니다.

지금 중국은 힘 자랑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골물대로 골아서 살이 썩어 썩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경제 체질을 개선할 생각은 애시당초 없으며 명.청시대를 회상하며 다시 그런 세상이 온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상은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쓰는 모든것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탄생한 것이며 미래에도 마찮가지입니다.

결국 새로운 무언가를 서방에서 만들면 한국과 일본은 모방에서 따라 잡는것인데.. 이익은 아시다시피 별로 없죠.

마치 스마트폰처럼.. 애플이 이익을 다 가져가고 삼성전자가 15%를 먹고 나머지는 본전이거나 적자..

 

지금 한국의 지도자나 전문가들은 중국이 얼마나 형편없는 국가이며 그들의 경제성장이 버블로 이루어진 신기루

란 사실을 애써 외면합니다.. 한국이 90년대 후반 경제위기가 왔죠.. 중진국의 함정에 빠져버린 것이죠.. 모든

서방 전문가들은 한국은 거기서 나올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한 후에 한국은 선진국

으로 들어갔죠.. 만약 단일 민족이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요? 금 모으기과 엄청난 실업자를 양산했는데도 불구

하고 그리스처럼 과격 시위를 한다던가.. 아니면 긴축반대를 외치지 않았죠.. 다른 나라였으면 매일 폭력시위로

세월을 보냈을겁니다.. 중국도 곧 위기가 올 입니다.. 민주주의를 하지 않고서는 이제 세상을 다스릴 방식은

없습니다.. 그들의 경제성장이 꺼질때 중국 공산당은 사라질것이며 북한도 사라집니다.. 지금 한국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10년 정도의 시간이 있으면 세상은 확 변할것이며 많은 변화가 있을것이며 미국은 새로운

물건과 문명을 만들면서 세계를 이끌것입니다.. 한국은 미국과 같이 가야하며 그래야 미래가 있습니다.. 버블로

이루어진 중국은 멀리해야합니다.. 사드로 인해서 중국과 멀어진것은 어짜피 행운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명동이나 제주도에 중국인이 없다고 걱정하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그게 현실이됩니다.. 왜냐면 중국경제는

끝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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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뚜기

    언제나 기승전중국입니다…님의 주장은 아주 시원시원하고 직선적이고 명쾌해서 좋습니다~~화이팅입니다!!~~

    리플작성 2017-03-11 09:17:10

  2. 싸구려민주시민

    중국이 과연 중진국 함정을 넘어설수 있을까요?
    중국이 중진국 함정을 넘어서려면 선결되어야 할 많은 열쇠들이 있는데
    중화제일주의로 뭐든지 가능하다고 믿는걸까요 그들은?

    리플작성 2017-03-11 09:43:18

    • dd

      이미 걸렸지요.

      지금 중국의 모습이 전형적인 중진국의 함정에 걸린 나라의 모습입니다.

      리플작성 2017-03-14 10:58:25

  3. 중국의 발전이 여기서 마무리되고 끝물이다라는 점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중국이 더 성장할 잠재력은 엄청크다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몇몇 장애가 있는데여. 첫째는 완전한 자유 시장 경제 구조를 확립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민주주의 제도가 도입되어야 가능한 일이죠.

    두번째는 자유 민주주의 제도를 도입하게 되면 미국식 연방제여야 합니다. 워낙 소수민족들이 많아서 입니다. 그런데 미국식 연방제는 분리 독립의지가 별로 없었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 두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중국은 소련 해체로 분리 독립국이 줄을 이엇듯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바라만 보는 것이 좋지만,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중국이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해도 소수 분리 독립을 놓아두지 않을 겁니다. 이것때문에 갈등이 커지겠지요.

    여기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나는 중국이 저렇게 주저 앉으면서 공산당 일당 독재를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반드시 무슨 사달이 납니다. 그후 다시 폭발적 성장도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대신에 조금 작은 규모로 쪼개져야 가능하죠.

    리플작성 2017-03-11 10:53:12

    • 부킷빈땅

      말씀하신 조건들은 법치국가라는 전제가 있어야 가능한 조건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중국은 공산당 지상주의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실제로 법은 있지만, 공산당이 법 위에 존재하기 때문에 거시경제와 국가 경영, 외교에서 전혀 일치된 흐름이 없고, 법위에 군림하는 공산당의 기분에 따라 흔들리는 경제 기조와 정책들 때문에 어렵습니다.
      이번 롯데 사태를 보고 외국 기업들의 미래 투자를 다 중단했고, 심지어 인도와 동남아로 자본을 이전하는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원칙이 없는 정부를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미국처럼 중국 우선주의로 폐쇄정책을 펴기에는 중국의 산업구조인 수출입 중심 산업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어렵지요.
      당장 미국이 쭝씽, 화웨이를 치고 나오니 즉시 자성론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막히면 몇 년 못가 국가 파산 사태가 올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리플작성 2017-03-11 12:08:03

  4. rnrghk

    참 좋은 글입니다. 근데 몇가지는 동의할 수 없네요
    중국이 이렇게 고도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엘리트들이 중심이된 공산당 일당 독재를 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박정희나 리콴유 식의 개발독재를 그대로 따라해서 가능했던 것이고…
    민주화된 인도는 죽었다 깨어나도 중국처럼 고도 성장 못합니다.
    인도도 중국처럼 일당 독재를 했으면 벌써 G2 가 되고도 남았을 겁니다.
    중국을 망하게 하려면 한국식 민주주의를 수출하면 됩니다.
    중국을 민주화된 한국이나 인도처럼 만드는 것이죠

    리플작성 2017-03-11 11:00:34

    • rnrghk

      아 그리고 한국도 더이상 단일민족이 아니에요.
      태극기민족, 촛불민족…2개로 갈라졌어요…
      단일민족 개념은 딱 전두환 이전 까지만 유효했던 개념입니다.
      박정희때까진 단일민족이라 단합이 잘 됬지만…이젠 두 민족으로 갈라져서 단합 안됩니다.
      중국 욕할 처지가 못되요.
      다민족 국가인 중국이 오히려 한국보다 훨씬 단합도 잘되고 더 일사불란하게 행동합니다.
      중국보다 한국이 더 빨리 망할 겁니다.

      리플작성 2017-03-11 12:17:25

      • 김성주민족

        태극기민족 ㅋㅋㅋㅋ
        틀탁강점 상태인 이 블로그에서나 강렬한 존재감이 있지,
        바깥 바람 조금만 쐬시면 극소수의 매니악한 마이너리티에 불과하구요

        그리고 탄핵 찬성한다고 해서 촛불민족이라니요.. 이번 탄핵 사태가 우리 민주주의와 헌법질서의 숙성의 결과임을 인정하면서, 부패와 구질서, 구시대적인 국민의 사고에 대한 통제, 독재에 대한 향수를 배격하고 새로운 제대로 된 보수를 시작해 보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설레발 떠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리플작성 2017-03-11 07:55:58

      • 벤자민

        태국기 민족 좋아하시네…수구 골통 가짜 보수들이 신성한 태극기들고 설레발 치는게 어치 민족인가 범죄자들이지

        리플작성 2017-03-15 04:17:32

      • mac250

        단합과 일사분란은 망하기도 더 잘 망합니다
        집단 사고 딜레마에 갇혀서

        리플작성 2017-03-17 06:59:49

    • mac250

      인도도 지금 사실상 1당 독재이고 민주화와는 거리가 멉니다
      강력한 경제 개발은 중앙집권이 원칙인데
      인도는 그게 안 됩니다
      된 역사가 없어서….

      리플작성 2017-03-17 06:59:02

    • 벤자민

      중국은 절대 선진국 못된다…

      리플작성 2017-03-23 08:19:19

  5. 관찰감

    모든 사람들이 최순실이 모른다고 할 때
    김무성이는 알고 있었다고 했었지

    친박이나 부역자들이 박근혜가 칠푼이란 걸 몰랐나?
    박정희 딸 박근혜를 통해 정권을 잡기 위해
    이용했다는 거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전여옥이 박근혜 집에 가서 보니
    책장에 책이 없어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을까 궁금하다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박근혜가 대통령 후보 토론 마지막날
    문재인이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실정을 거론하자 박근혜왈,

    그러니가 내가 대통령 할려고 하는게 아니냐

    이런 소리를 하고도 대통령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다

    돈을 훔치다 잡힌 도둑과 공범 중 경찰이 공범에게
    너 돈 훔친거 어떻게 할래 하고 묻자

    그러니까 내가 경찰관 할려고 하잖아요 한 것과
    똑같다고나 할까

    차라리 영어로 말하게 하는 게 좋겠다
    미국가서 소통 유창하게 잘 한다며
    사람들한테 부러움도 사고
    질문도 안 받을테니 일석이조

    리플작성 2017-03-11 11:15:06

    • 시나리오

      박근혜가 대선후보 토론할 당시..대체 왜 이명박과 공범이라는 거죠?
      우선 이명박은 현행법을 어긴죄로 특검 포함. 수사받거나 유죄 판결 받은 적이 없습니다.
      주범이 존재하지 않는데 공범이라니?..무슨 소린지.
      그리고 대통령이 임기중 국정수행을 훌륭하게 못했다고.하더라도 야당의 대선후보가 변변치 않으면 정권재창출도 가능한 겁니다. 최악과 차악을 뽑는거 그게 선거죠..문재인 대신 박근혜가 대통령 된게..최악인지 차악인지는..앞으로 문재인이 대통령 되서 국정수행을 어떻게 하는가를 지켜보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

      그리고 “부역자”라는 소리는 형법에 없는 용어 입니다.

      만일 공범관계가 성립한다면 누구든.. 법으로 처벌하면 됩니다.

      박근혜가 무슨 외세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도 아니고 일단은 국민투표로 당선된 대통령입니다
      . 당연이 공조직 상으로도 측근.정치인들도 있습니다. .
      다만 ..그들이 “지도자”를 몰라본 “닭눈”..또…적극적으로 시정조치에 나서지 못한 “안일함”은..
      ..정치적으로 책임을 지고 투표로 심판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반대파 정치세력이 형법에 있지도않은 용어를 만들어서 죄형법정주의를 초월해서..정치활동에 제약을 가하거나..명예를 모욕하려는건..꼭 과거 군사정권시대….정치정화법을 보는 느낌입니다.

      웃긴건 대통령 주변에서 부패 스캔들이 일어 났다고..여당의 측근인사들까지 광범위하게 포함해서 “부역자”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는건 이번 박근혜 사태가 처음입니다.

      과거 김대중 정권 시절..아들 삼남 비리.최규선 게이트.부역자~..

      노무현 정권시절…박연차.노건평 부역자~ 라는 용어는 쓰질 않치요.

      이들은 임기 중에도 밝혀지지 않을 정도로..은닉의 정도도 깊습니다.

      부역자라는 용어를..민중들이 만들어 낸게 아니라..과거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전력이 있는 정치적 당파가 오로지 상대방을 숙청하고 권력을 잡기 위한..프로파간다적 용어 불과한데 …
      일반 국민들이 ..굳이 따라할 필요가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리플작성 2017-03-13 08:08:08

      • 관찰감

        녹조 라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낙동강이라도 한번
        가보게 그런 말을 하시게

        삽질밖에 모르는 명박이가
        4대강으로 수십조 해먹고
        해외 자원 개발로 또 수십조 해먹고

        정권 바뀌면 감옥 갈까봐 두려워
        부정 선거로 박근혜 짱박은 거 아니냐

        그러니까 박근헤가 이명박일 못 건들지

        초등학생이라도 아는 상식을
        웬 내숭

        리플작성 2017-03-14 09:01:03

        • 감찰관

          니네 상식은 니네만의 상식인 경우가 많지..
          미국소 먹으면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린다던 니네 상식은 어디갔노?

          리플작성 2017-03-14 10:50:08

        • 시나리오

          국책사업을 제대로 못했다고 범죄가 성립하진 않습니다. .
          범죄는 “형법”에 정한 죄를 어긴걸 범죄라고 합니다.

          수십조 해먹었다는 “카더라 통신”…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4대강은.정부예산이고.자원개발 역시 공기업 예산인데
          수십조나 되는 돈이 장부외로 새어나가는데 관련자들 모르게???..돈의 개념이 없으신듯 하군요.
          200억 펀드투자자들 돈 해먹었다는 bbk사건.야당이 그렇게 털어도 안나왔는데
          수십조 해먹었다면.왜 야당과 국정원내 박지원 끄나풀 들이 단서를 못 찾을까요?.
          또 몇몇 내부자들의 증언만 있어도 언론과 야당이 나서서 현직대통령도 몰아내는게 가능한데 전직대통령 쯤이야..

          고등학생도 아는 상식을..혼자서 고민하고 있으니 안타깝군요.

          리플작성 2017-03-15 12:18:50

          • 벤자민

            시나리오 잘못아시는듯 한테 이명박이 뒤로 빼돌린 돈이 얼마인지 아시고나 그런 말씀 하시는지..그게 범죄입니다

            2017-03-15 04:18:42

          • 감찰관

            증거 비스므리 한 거 부터 들고 이야기 합시다.

            2017-03-15 06:11:08

          • 시나리오

            얼만데요?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시고 증거와 경로를 말씀해 보세요..너무 궁금하군요..범죄라 함은 몇조 몇항 무슨 죄에 해당하는지~..좀..블로그 수준좀 높이십다…동네 할배들 카더라 뉴스 말고.

            2017-03-15 08:23:55

      • 동의

        부역자란 말 그냥 노사모 문슬람 싸이트인 오늘의유머에서 생각 없이 쓰는 단어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유사상표님은 오유 하시는군요..

        리플작성 2017-03-17 07:53:09

      • 370443311

        맹박이가 너무 완벽하게 해처먹어서 애석하게도 증거는 없고 심증만 있네요. 박근혜같은 잡범수준이 아니고 끝판왕이라서 클리어하려면 많이 힘들거든요.

        리플작성 2017-03-20 10:44:39

  6. 내손엔아이폰

    oosm55님 글은 항상 신선하고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요

    리플작성 2017-03-11 07:49:58

  7. skaghrkq

    최종소비자의 이득이 가치판단의 기준이다.

    최종소비자의 후생

    이런 명재가 생각나네요

    리플작성 2017-03-15 01:18:33

  8. durtk

    계속 중국 망국론을 주장하시는데 중국 경제가 장차 많은 어려움을 겪을 거라는 점은 분명해 보이지만 그간의 발전을 무로 돌리고 완전 몰락할거라는 점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중국은 실물 생산규모로는 세계 최대 국가에요. 2016 기준 자동차 생산/판매 3,000만대 (미국 17백만, 일본 5백만), 철강은 전세계 물량의 50%, 휴대폰, 컴터 석탄생산, 전력생산, 농업생산… 하여간 우리가 6-70년대 국가간 경제력을 비교할때 사용하던 생산물량 통계치로는 이미 중국이 세계 최대 경제 규모 국가입니다.

    지금 처럼 7%대 성장을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특히 금융측면에서 많은 리스크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미 이루어 놓은 저런 실적들이 하루 아침에 사라질거라고 보는 것은 황당한 생각입니다.

    우리가 겪은 IMF는 외채가 일시에 빠져나가면서 발생된 것이지만 중국은 기업이나 금융기관의 외화 차입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해외 투자금이 단기 채무 형태로 들어와 있는게 아니라 직접 투자가 많기 때문에 외환위기를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부동산쪽에 거품이 상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글쎄요.. 홍콩은 북경보다 아파트값이 훨씬 비쌉니다. 아파트 가격이 우리보다 10배 비싼 곳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그런 곳은 상해나 북경의 제일 핵심지역입니다. 상해권역은 인구가 4-5천만입니다. 거의 우리나라 전체 인구와 같아요. 그런곳의 제일 비싼 지역 아파트값이 우리보다 10배가 비싸다고 거품으로만 치부할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고속철도 부분 관련 말씀하신 사항은 많이 지적되는 부분인데 분명 문제이긴 하지만 어쩔수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너무 많아요. 그 많은 인구를 항공편으로만 이동시킬려면 공항을 몇배더 세우고 항공기를 얼마나 더 사들여야 할까요. 차라리 대량 운송이 용이한 고속철도가 중국에는 더 맞을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를 중국에 그대로 대비시킬때는 중국의 특수한 사정 – 거대인구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리플작성 2017-03-16 10:33:24

    • 중국이 망할 가능성은 한국이 망할 가능성 보다 낮다고 봅니다. 다만 발전하는 경제수준에 맞춰 국가의 도덕성이 따라가지 못하는 심각한 괴리현상이 있는 것이죠. 공산주의 정치체제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혼합이 낳은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사드배치반대 및 비공식적인 대한국 경제제재로 인해 중국의 소프트파워(문화수준)가 매우 저급함을 전세계에 알린 꼴이지요.

      리플작성 2017-03-16 11:13:24

      • 오뚜기

        망하는게 아니라 힘이 약화되겠지요,,,수십년 후 티벳과 대만 그리고 신장 위구르 홍콩까지 독립할수 잇습니다

        리플작성 2017-03-17 08:24:42

  9. 370443311

    나도 박정희 대통령은 나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40대이지만.. imf 빠뜨린것은 새누리전신……. 극복한것은 김대중정권. 단일민족???? 그런거 없어요. 그냥 같은 검은머리 몽골로이드일뿐이지…. 노무현대통령때. 각종 경제지표를 봐서 잘들알텐데. 하긴 같은 숫자를 가지고 해석은 지들 맘데로 하니까. 미국이랑 붙어먹어야 하는점에선 절대 찬성. 하지만 중국을 이용해서 몇년은 (적어도 5년) 더 돈벌어먹을수 있었는데……. 새대가리 레이디가카가 멍청한 설레발을 떨어서 돈도 잃고 주도권도 잃고 하여간…. 저런걸 대통령으로 뽑았다니……. 중국 힘떨어지려면 아직 더 있어야 합니다. 이제 경제성장 끝무렵 왔다고 힘떨어진다고 보는것도 근시안. 중국부동산 분석에 앞서 중국 인구를 먼저 보세요. 정확한 통계자료가 없으니…….. 시대발전상황으로 미루어 추측하건데 우리보다 10년정도이상 인구 구조가 젊을겁니다. 그렇다면…. 버블을 더 키울순 없지만……. 유지는 가능하단 거지요.

    여기 몇개의 글들을 보면 좌파들을 극도로 싫어하는거 같은데, 숫자와 통계만 신봉하는 좌도 우도 아닌 내 입장에서는 당신들 참 측은하면서도 등신같에요. 내눈에는 이석기,임수경등등 같은 등신같은 띨띨이들이나….. 김진태,최경환이 같은 병신같은 기회주의자들이 똑같이 보여요. 종북,종북, 빨갱이…… 지겹지도 않소?? 민주주의인데…… 종북하라고 하지 병신들이나 종북하지……… 지혜로움은 나이순이 아니란걸…. 여기 오면 뼈저리게 느낀다니까…….. 지하철 타면 노약자석에 앉아서….. 술주정부리는 노친네가 오버랩되는건…..나 뿐일까?????

    리플작성 2017-03-17 12:47:04

    • 오뚜기

      응 너뿐이야

      리플작성 2017-03-17 08:25:21

      • re777

        나도 그리생각하는데 오뚜기야

        툭하면 종북 종북 술주정 떨거지 노인네 딱이구만 ~

        리플작성 2017-03-17 02:26:32

  10. 시나리오

    김대중 정권이 imf를 극복하기 위해서 썼던 정책들..해외투자유치.규제완화 고용유연화 부실기업 매각 정책과 비슷한 정책을 박근혜 임기 내내..밀어 붙였는데..하나도 못했죠.
    조만간 제 2의 imf를 당하게 되면 박근혜정권이 하려던 정책을 그대로 시행하게 될겁니다..

    젊은분들일수록 자기들이 사는 나라에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는 정책들 차이를 가지고 정당간 정권간 비교를 해야지 정치인들이 만들어 내는 정쟁의 프레임에 갖혀서..정치인들과 똑같은 소리나 반복하니 안타깝군요.

    리플작성 2017-03-17 10:49:30

    • 뉘앙스가 좀 이상합니다. 위에 명기하신 정책들은 1 회성 정책들이 아닙니다. 그 전에는 안하던 것을 적용했고 그 이후로도 죽 적용 중이죠. 투자유치, 규제완화, 부실기업 매각은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늘상 하는 정책이죠.

      리플작성 2017-03-17 11:04:58

      • 시나리오

        “한계치”의 차이죠..”교육.의료도 산업이다”..”조선소 하나 짓는것 보다 첨단의료타운 하나 짓는게 더 고용창출에 좋다” ~~ 전부 참여정부때 나왔던 말입니다.그런데 실행을 못했죠
        의료의 경우 의료민영화와 연관되닌까 민감할수 밖에 없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공주 정권이 하고자 하는건 “의료시설 부대사업의 민영화”입니다.
        의료 자체가 아니라 옆에 연관..서비스산업에 대한 영리투자 허용이죠. 호텔.숙박.건강용품 백화점.테라피..등등..지금도 서울시내 대형병원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들이 ..잘데가 없어서 여관을 전전하죠. 외국에서 오는 의료쇼핑 환자들 또한..피부.성형.다이어트 수준이지 진짜 암환자나 난치병 환자들은 인프라가 부족해서 다 놓칩니다.전부 싱가포르.홍콩으로 가죠.
        그래서 우리 공주양은..입법에 발목잡는 국회를 향해서 “퉁퉁불은 국수~”..”돈벌 기회가 다 나간다고 하소연 했던 겁니다.

        반대하는 좌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어차피 환자와 가족들 한테서 나가는것.의료비상승을 불러온다”.??…아니 1만원 던 의료를 2만원에 지급하는게..의료비 상승이지..1만원 쓰고 옆에서 딴거 사쓰면서 1만원 더쓰는게 어떤게 의료비상승인지…
        건보료 재정은 이젠 바닥난 지경이면서..돈은 더내기 싫으면서..돈 벌 방법에도 발목잡는..국민성….알수 없죠..

        규제완화를 예로 들면 이런식인겁니다…부실기업 매각은..지금 조선업 구조조정..자본주의 국가에서 늘상 하던대로..”정리”해야죠.. 현대중공업..또 “분사”를 통한 업종전환 반대하면서 파업합니다..정치인들은 맨날 남해 조선소로 와서.일감도 없는데 억지로라도 수주해서 노동자들 짜르지 말고 일감 줘라고 난리죠. 늘상 자본주의 국가에서 하던걸..한국에서만.아니 정권이 힘을 잃은 시점에선..제정신 박힌 정치인들이 이런 소리를 하죠…
        아니 .세상 모든 업종들..사양산업으로 접어들면 정리해야 하고 우리네 많은 서민들은…눈 높이를 낮춰서라도 살아 남을려고 발버둥 칩니다.
        그런데.연봉 1억 씩 받는..정규직 직원들은 회사에 일감이 없는데도 무슨 공무원 처럼 평생 보장해야 합니까?.안타깝습니다..조선업 구조조정만이라도 좌파정권으로 넘어가기 전에 해야 하는데.

        리플작성 2017-03-17 11:15:47

        • mac250

          단편만 보면 님 말이 옳은데 길게 보면 좌파가 옳다는 것이지요 결국 저것 모두 의료비로 들어가니까요

          리플작성 2017-03-17 03:18:36

          • 시나리오

            이것저것 모두 의료비?..그건 비용이 인상됬다고 하는게 아니라 .지출범위가 확대됬다고 하는 겁니다. 전체적인 시장잉여는 늘어나는 거지요. 적게쓰는게 행복한게 아니라 비싸게 쓰는게 불행한겁니다…많이 쓰는건 각자의 선택이구요.
            ..
            그리고…한줄짜리 본인 주관 말고 별 다른 근거나 사례가 없으시면 그냥 앞으로 제 글에는 댓글 안다시는게 어떨까요? 별로 대응할 가치를 항상 못느낍니다. 그냥 님 혼자서 칸 내서 쓰세요.

            2017-03-17 03:47:23

        • mac250

          저도 글만 길지 극우파에는 별 대응할 가치를 항상 못 느낍니다만..

          리플작성 2017-03-17 03:51:40

          • 시나리오

            참으로 다행이군요.앞으로 님 댓글 안볼수 있길 바랍니다..간혹 한 두줄짜리라서 못보고 지나칠대도 많치만….~~~.참고로 ..님 기준이면 오이씨디 가입국가들 중에 극우국가들이 꽤 있군요~~~….

            2017-03-17 03:54:37

          • mac250

            자본주의와 극우는 구분해야죠. 님 주장대로라면 오이씨디 국가 중 좌파 포퓰리즘 국가도 여럿 있죠.

            2017-03-17 03:56:45

          • 시나리오

            이게 님 표현의 한계죠.

            극우라 함은 상대방의 글중 어떤 대목이 극우이고 자본주의와의 차이점이 뭔질..그걸 설명할 수준이 안된다는것… 그게 님과 다른이들의 “구분”사항이죠..

            오이씨디가입국가중에 좌파 포률리즘의 대명사..있죠.”그리스”~.

            님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있습니다…가진것 없고 아는건 없어도 절대 지지 않는 기상~.우리 아버님 세대 편지풍파를 헤쳐온 어르신들을 보는 느낌입니다.

            2017-03-17 04:42:50

          • mac250

            글 길게 써도 이해 못할 것 같아서 안 쓰는 것이었는데….
            그 수준 됩니다
            일단 대다수 극우분들처럼 복지=좌파=경제 후퇴로 보고 있는 시선 자체가 극우입니다
            늘 하는 말이 있지요
            선별적 복지…..
            이것 하는 분 치고 진짜 복지의 의미를 아는 분 계신지 의문이나 가더라고요
            복지=공적 부조와 같은 개념으로 보고 있는 분 많아서
            님이 생각하는 개념도 복지보다는 공적부조에 가깝습니다

            뭐 박정희에 대한 찬사라든지
            조선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하
            등등
            소위 한국 극우라면 떠오르는 것 거진 갖췄죠

            저도 님 보면서 느끼는 것 있습니다
            자기만의 생각이 애국이라 생각하는 어르신들..
            그런 분들이 전 대통령을 비극으로 이끌었죠

            2017-03-17 04:56:05

          • 시나리오

            ㅎㅎ 이런내용을 가지고…누굴 이해시킨다?..글쎄요.과연 살아오시면서 한번도 가능하신 적이 있으셨는지..~~

            복지=좌파=경제 후퇴?..
            복지의 “범위”를 놓고 경제후퇴 여부를 따지는 글들을 숱하게 써드렸을 텐데요.
            이런 사오정 전략은 그만하시고…

            선별적 복지= 공적 부조~..스스로 이해 못하는 단어의 나열에 그치시기 보다도 .
            헌법 각론의 “사회적 기본권”..에 대해서 학습해보시길 바랍니다.
            복지는 =기본권 맞습니다.
            다만..”구체적 현실적”권리가 아니라 “추상적 프로그램적 권리”일 뿐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당연이 알리 없으실테고 . …구체적 현실적 권리란 “자유권…재산권”처럼 실체를 가지고서 국가의 부당한 간섭으로 부터 “방어권”을 행사할수 있는 권리이빈다.

            반면..사회적 기본권은 “국가를 향한~”권라는 겁니다..”기대권”이라고도 하지요. 줄것이라는 “기대”는 할수 있으나 .뭘 얼마큼 줄지는 정해져 있지 않고 각각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입법재량의 범위에 넣어 두는 “추상성”이 본질이죠.
            만일 전면적 보편적 복지 처럼 국가가 재정형편상 책임질수 없는 소리를 구체적 “권리”인양 보장해 줬을때 나타나는 후유증은 20세기 역사에도 숱하게 기록됩니다.
            오늘또 문슬람께서 한껀 하셨더군요..”가계부채 22조 탕감~”..훈훈 합니다~.

            박정희는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에서 여전이 “상위권”에 해당하구요.
            조선에 대한 비하~ .제가 예전부터 좌.우 정치색과 무관한..”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등 몇권의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 읽지도 않으셨나 보군요..그 저자들도..님 시각에선 “극우”가 됬버렸군요..ㅎㅎ 참 맨날 헬조선 거리는..이나라 청년들 한테도 적극 나서서 한마디 하세요..”왜 신성한 조선”을 비하하느냐고.. 극우들아..~~~`

            저는 님을 보면 느끼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귀찮을 뿐이죠…….
            자신만의 생각이 “중립이라고 착각하고서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꼬추장 처럼 끼어드는..”진따” 를 보는 느낌이니다. 끈질긴 생명력 하나는 인정해 드리고요.

            2017-03-17 10:41:50

      • 시나리오

        공기업 민영화도 그렇습니다…민영화 자체는 문제가 많쵸. 공공재를 시장에 맡기면 가격이 오르닌까..그런데 그렇다고 경영비효율성 까지. 감수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일반 국민 평균수준의 “노동윤리”..”근무태도”라는게 있습니다.
        하루에 열차 2대 지나가는 지방역에 역무원이 10명이상 근무하면서 1일 4교대로 탱자거리고 있습니다. 이게 공익성과 무슨 상관입니까?.

        뭔가 경영혁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민영화는 아니라..생산성이 낮은 사업부문(실제 이런 부분은 재.하청을 줘서 일하는 사람은 따로 있죠.박봉에)…..은 따로떼서 자회사 설립해서 국가가 51%..코레일이 49%. 투자해서 주식회사 방식으로 경영해보자고 하는겁니다.
        그러니 또 괴담이 나오죠..”그러다가 지분을 민간에 팔면?”..ㅋ kt도 마찬가지 아닌가요?..갑자기 “외국인 지분제한 철폐하면?”…안하면 되잖아요~..했다간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꺼고…
        .가령 세금 조금 올린다고 “사회주의로 가는 수순”이라고 하면 색깔론 맞죠?….
        이런식인겁니다.김대중정권때는 한통까지 민영화 했는데.민영화도 아니고..몇몇 비효율적인 사업부문만..따로 회사를 차려서 지분은 공공이 가지고서 가격인상이 아니라 비용절감을 위해서 주식회사 식으로 운영하겠다는데도 이 난리죠…~.
        증세를 해도.사회적 약자 부터 쓸려면 빠듯한데…노동귀족들 밥그릇 까지 국민혈세로 지원해야 하는걸..공공vs 민영이라는 이분법적 논리로 접근하죠.
        그리고 이젠 각종 “사회적 일자리”를 늘려서 잉여인력들을 더욱 늘리겠답니다…~~

        리플작성 2017-03-17 11:24:27

        • re777

          좀 같이 묵고 살자 이눔아

          리플작성 2017-03-17 02:29:42

          • 시나리오

            님은 어차피 “공공”부문의 노동귀족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님이 내는 담배값 등 간접세로 저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2017-03-17 0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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