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논단

이만갑도 이제 시즌2가 필요하다. (7)

by astrologer   2017-03-05 11:20 pm

 

 

 

 

 

 

 

 

 

 

 

 

 

 

 

산에서 나무 뿌리 캐서 먹고살던 탈북자들

장마당에서 장사해본 탈북자들만 나와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자료를 발표하게 만들지 말고

 

어느정도 고위급이었더 군과 행정을 맡았던 고위급들과

남한의 북한전문가들이

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감수해야 한다.

 

재미를 추구하는건 좋지만

재미랑 상관도 없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카테고리 : 통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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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지사지

    시즌제를 떠나 변화가 필요한 건 확실해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사회자인 남희석이 그저 재미에만 집착하는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네요.
    남희석씨가 이곳 주성하블로그만이라도 자주 방문해서 공부를 하면 좀 나아질 것도 같은데….
    시청률도 잡고, 핵심도 제대로 짚을줄 아는 사회자로 더 성장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북한동포들을 더 이해하고, 그들도 이만갑을 볼 거라는 가정하에 진행을 하길 바랍니다.
    어쩌면 프로그램 진행 피디들 부터가 너무 안일한 습성에 빠졌는지도…….

    리플작성 2017-03-06 02:26:07

    • 까막새..

      2기 사회자로 김 용민 추천..
      재미와 시사 둘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올수있을 것..

      리플작성 2017-03-06 11:31:56

  2. 맞습니다. 나도 이만갑 안 보기 시작한지가 몇 년 된 듯합니다. 이건 뭐 연예인 프로그램도 아니고 교양프로그램도 아니고… 매너리즘에 빠졌죠.

    리플작성 2017-03-06 09:26:00

  3. mikeryu

    맞아요. 모란봉 클럽도 그렇고 이만갑도 그렇고 너무 쇼나 장기 자랑에 치우친 듯합니다. 이런 구도도 나쁘지 않으나 한 5 년간 했더니 이제 더 이상 신선한 게 없네여. 그러니 이제는 항상 시사 이슈를 중심으로 한 탈북 전문가 나 고위층 출신들(안찬일 김주성 강명도 태영호 등등등)이 좀 더 알차게 정보, 분석 같은 걸 해주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탈북자들의 경험담, 주장 이런 걸 더 많이 듣고 싶습니다. 쓸데없이 남한 쪽 연예인들이 나와서 설쳐대지 말고…

    리플작성 2017-03-06 09:35:11

  4. 숨이 막히는 숫자. 1경. 환타지 프로그램이었던가요?

    북한주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면 통일 위로금 혹은 축하금 금액 계산하기 바쁘겠군요. 일인당 최소 100억은 제시해야 통일 찬반투표에 도장 찍을 듯.

    리플작성 2017-03-06 09:35:28

  5. 재미한국인

    대체로 저와 같은 의견들이시군요. 처음에는 북한의 어려움을 전달하는데 촛점을 맞추더니, 한두해 지나서 흥미 위주로 바꾸더군요. 일년여전에 모란봉클럽이 방영을 시작했는데 흥미로는 이만갑보다 한 수 위였습니다. 이만갑의 존재가 희미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이만갑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즈음 다시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리플작성 2017-03-06 10:10:31

  6. 呵呵

    저는 이만갑 애청자 입니다. 신은하 팬이기도 하고요.
    여기서 불법 사이트를 통해서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초장기에 비하여 신선도는 떨어지고 재탕 느낌은 있으나 그런데로 즐기고 있어요. 즐긴다는 말 중요합니다.

    나는 이 프로그램 설명을 믿습니다 ‘쇼. 오락프로’ ‘나는 가수다’ 오락프로그램을 정치적으로 해석할 수 없듯 오락은 오락이다…. 이거지요. 바다 건너 오기전 광화문 출근을 했어요. 문화제를 비롯 고산병 연구회 등 오락을 즐겼어요. 가장 압권을 최순실 닮은 인물 선출 퍼포먼스였어요. 머리에 선글라스를 낀 한 백명 쯤 비슷한 인간들이 나왔어요. 1등 상품이 테플릿 피시라네요^^ 도네이션 받는다고 앵벌이 하길 래 거금?을 기부했고요. 왜 잘못 되었나요?

    태영호공사가 무소불위의 알을알음을 가진 고위공직자라는 건 동의 못합니다.
    그럼에도 일생이 주체사상에 세뇌된, 그나마 고위 공직자는 맞지요?
    그 사람이 이 홈페이지에서 울고 웃었답니다. 주성하기자에게 실명으로 감사하는 말.

    그런 거에요.
    말도 안돼는 최순실씨의 옥상옥이 더 쑈지요.
    세상에는 쇼와 오락프로그램이 필요하듯 이만갑을 너무 진지하게 볼 이유는 없어요.
    진짜 말과, 가짜 헛소리 나름 분석하며 즐기면 됩니다.
    근데 가끔, 그 증언 중 진정성에 안구에 습기가 번지기도 하네요.

    명적은 또 짤린 건가요?
    달래강은 가짜 아듸로 악착스럽게 들어 오는 거 같은데…ㅎ

    리플작성 2017-03-06 05: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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