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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노헤카 반자이! 궐기하라 일뽕이여! 2 (114)

by 呵呵   2016-08-05 8:44 pm

이번에도 달래강은 구렁이 담 넘듯 슬그머니 넘어가려 한다.

위안부 발언으로 대못을 밖더니, 뜬금없이 일제시대를 축복받은 세월이라고 강도를 올린다.

다음은 어떤 일뽕 발언이 대기하고 있을까.

 

여기 진정한 달래강의 스승이 있기에 모셔왔다.

 

2015년 12월, 희한한 보도가 있다.

자생하는 ‘외로운 늑대’ 스타일 일뽕 중의 일뽕.

최강의 일뽕에 대한 믿을 수없는 기사.

달래강이 찾아가 넙죽 절하고 한 수 배워야 할 사람.

 

일뽕 서기석 관련 보도 전문.

“위안부 할머니들은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됐다”고 주장하며 소녀상 철거를 촉구한 서기석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시대정신’ 저자인 서기석씨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외교부 앞에서 평통사를 향해 소녀상 철거와 ‘위안부 할머니들은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됐다’고 주장하다 경찰에게 제지당했다.

- 중략 -

서기석씨는 초등학생부터 대통령까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친일파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서 인류학, 철학, 경제학, 역사 등에 깊은 내공을 소유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누구 닮았다~!) 블로그에서 서기석씨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밝히고 있다. 블로그 코너의 제목을 ‘친일과 독재를 찬양하며’ ‘위안부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 등으로 단 것만 봐도 그의 정체성을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위안부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박근혜 대통령님이 결단한 위안부 협상안을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이 또 훼방을 놓고 있다”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로 부르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있다. 서기석씨는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이 자신의 밥줄이 끊길까봐 난동과 떼를 쓰고 있다. 전 국민이 본질을 직시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다른 글에선 “대한민국은 욱일승천기를 환영해야 한다.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어 사악한 중국 공산당과 북한 김정은 정권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 역사의 원혼을 치유하지 않으면 실로 한일 관계의 미래는 어둡다”는 황당한 주장까지 내놓고 있다. 끝.

………………………………….

이런 희귀하고 해괴하며, 괴기하고, 신기하기까지 한 초절정 일뽕.

이야기를 하는 건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다.

 

위안부는 가짜라는 달래강이 아직도 그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뽕의 주장대로 양은 냄비근성의 조선인들이기에 시간만 가면 잊혀 질 거라는 생각.

그러므로 아무리 실언을 해도 흐지부지되는 학습을 한 탓에 발언 강도가 더 높아졌다.

 

내선일체를 주장하며 조선을 침탈한 일제가 축복이었다는 식민지근대화론.

조선은 물론 중국도 식민지로 만들어 근대화시키려 중일전쟁을 시작한 일본.

달래강이 주장하는 그런 이론이 맞다면 1편에서 주장한 대로

문명이 시작된 이래 가장 박애와 사랑이 넘치는 국가 일본의 탄생일 것이다.

 

과연 그런가?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말이 된다고 글을 올리는 달래강에게 하나만 묻자.

 

그 시기에 미국도 근대화시키려 진주만을 후려 갈겨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건가?

미국에도 공장 만들고 학교 지어주려는 박애정신으로?

 

달래강의 생각은 이럴 것이다.

망언은 곧 잊혀질 거고 다른 걸 가지고 놀다가 잊었다 싶으면 슬그머니 돌아온다.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 일본군 장교와 말 타고 로맨스를 즐겼던 여자들.

그렇게 사람들 속을 긁어 놓더니 이젠 한 발 더 나갔다.

 

공장 만들고 학교 만들어 준 일제 강점은 축복이었다는 발언.

달래강의 망언은 점차 강도가 세어지고 있다.

그런 발언을 하는 상습적 행태에 별명이 일뽕이 된 것이다.

한일 정부간 합의를 본 사안임에도 무대뽀적 일뽕 발언.

 

따라서 평균치 정서를 갖은 이 방 사람들이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달래강은 오히려  사태를 호도하며 또 그냥 지나가려 한다.

일뽕답게 조선인은 금방 끓다가 금방 식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지 모른다.

 

과연 그럴까?

달래강의 다른 부분에 시비걸 일은 없다.

지금이라도 모든 객관적 사실에 부응하여 달래강은  사과하길 권한다.

점차 강도를 올리는 건 그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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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안부 할머니들을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라고 하다니! 기사가 맞다면, 정신 나간 사람이군요.

    다만, “일본과의 군사동맹으로 중국 공산당과 북한에 대응하자”는 그의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리플작성 2016-08-05 08:52:22

    • 그리고 까까야,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라. 난 “위안부가 가짜다, 일제의 한반도 지배가 축복이었다”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증거 가져와라. 너도 ‘개팅증후군’ 환자냐?

      리플작성 2016-08-05 08:55:07

    • 呵呵

      후후 서기석 전번 알려 줄까?
      어쩜 그대와 일랑성 쌍둥이인지…

      자자, 이쯤에서 사내답게 위안부 발언 철회해라.

      리플작성 2016-08-05 08:55:17

      • 증거나 가져 와.

        리플작성 2016-08-05 08:57:24

        • 증거 갖고 왔어. 잘 봐봐.

          그런데 말이다. 보통사람은 그냥 보면 보이는데 일뽕은 눈을 감고 2시간동안 극일을 500번 외치고 눈을 번쩍 뜨면 그 때 보여. 아라찌 뽕뽕뽕

          리플작성 2016-08-05 09:00:03

        • 呵呵

          아휴, 라이팅님에게 써 먹던 그노무 증거.
          내게도 통할 줄 알았지?
          옛따~! 증거.

          “저는 조선인위안부의 경우 일본군으로부터 대우를 받았다고 했고, 위안부들도 그런 대우를 즐기며(좀 심한 표현에 죄송) 일본군을 응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이게 달래강… 아니 계명산이 쓴 글 만분의 일 입니다.
          달래강, 이 자발적 당신의 글을 읽는 분들이 판단하겠지.

          5초만에 결정적 증거를 가지고왔는데 더 퍼 올까?^^

          리플작성 2016-08-05 09:03:22

          • 까까야, “위안부가 대우를 받았다”는 말이 “위안부가 가짜다”라고 말했다는 증거냐? ㅋㅋㅋ 돌대가리!

            하여튼 개팅증후군 환자들 지력에 질린다.

            그게 증거인지 캥캥이나 개팅에게 직접 물어 봐. 나도 그들의 대답을 듣고 싶다. ㅋㅋㅋ

            2016-08-05 09:28:17

          • 너같은 하류러비시 하나 가지고 너무 많은 분들이 달려드는 것도 보기 좋지는 않지만, 그만큼 니가 맺집이 좋다는 뜻이기도 해 내가 니 맷집은 인정한다. 개리가 일등 니가 이등이야.

            그리고 니 수준이 너무 하류라 조금 질린다. 너랑 같이 이러면 니 냄새가 내옷에 배니까… 그래도 우짜겠노. 바퀴벌레든 믹스견이든 조질 때 확실히 조져야지. 때리면서 지친다. ㅋㅋㅋ

            2016-08-05 09:33:02

          • 呵呵

            말이 통하지 않을 일뽕인 줄은 알았지만 참. . . 쇠고집이군.

            당신 입으로
            “위안부들도 그런 대우를 즐기며, 일본군을 응원했다”
            이렇게 말해 놓고 또 증거 타령?

            즐긴 위안부에게 일본 정부는 10억엔을 내 놓냐?

            간단한 이 글만 읽는 사람들도 네가쓴 글의 악의성을 알 것이다.

            2016-08-05 09:35:05

          • 까까가 한글 못 읽나? 조금 변형해서 윗글 다시 반복한다.

            [“위안부는 가짜다 = 위안부는 대우를 받았다”가 성립되냐? ㅋㅋㅋ 돌대가리! 반대말로 바꿔볼까? "위안부는 진짜다 = 위안부가 대우를 안받았다". 이게 말이 되냐? 하여튼 개팅증후군 환자들 지력에 질린다. 그게 증거인지 아닌지 캥캥이나 개팅에게 직접 물어 봐. 나도 그들의 대답을 듣고 싶어 미치겠다. ㅋㅋㅋ]

            개팅은 증거 엄청 많다고 하더니 엉뚱한 말이나 복사해오고… 까까는 5분만에 찾았다고 자랑하더니 역시 엉뚱한 말이나 복사해오고…. 그러면서 증거 댔다고 우기고… 이거 뭐 개팅이란 완전 씽크로율 100%네… ㅋㅋㅋ

            2016-08-05 09:50:41

          • 달래야 오늘 고생 많았다. 가족 생각도 해야지. 그만 쉬어.

            2016-08-05 09:58:08

          • 라이팅 클럽

            일뽕이 이 늠 정말 저질이네. 충분히 증명했는데 뭔 소리냐? 네가 박정희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한 것이 다른 댓글에 다 나와 있는데 계속 닭소리 펼치냐.

            2016-08-05 10:13:02

          • 라이팅 클럽

            일뽕이 이 늠 정말 저질이네. 충분히 증명했는데 뭔 소리냐? 네가 박정희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한 것이 다른 댓글에 다 나와 있는데 계속 닭소리 펼치냐.

            2016-08-05 10:13:04

          • 개팅이 왔구나. 개팅이 글을 보니 슬슬 환장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게 ‘개팅증후군’의 말기 증상이란다. 잘 왔다. 온 김에 개팅3총사는 내 권고에 따라 서로에게 이렇게 물어 보거라.

            a) 개팅이 까까와 캥캥에게 물어볼 말
            1. 달래강이 요구했던 증거를 내가 정확하게 제시한 거 맞지요?
            2. 달래강과 내가 같이 놀자고 의견일치 본 거 맞지요?

            b) 까까가 개팅과 캥캥에게 물어볼 말
            1. “위안부가 대우를 받았다’란 말을 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위안부가 가짜다”라는 말을 했다는 증거 맞지요?

            왜 서로에게 안 물어보고 내게만 박박 우기는지 모르겠다. 서로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결론 나오잖아? 안 그래?

            (상대가 대답하기 곤란할 것 같으니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서 안 물어보는거지? 그렇지? ㅋㅋㅋ 불쌍한 ‘개팅증후군’ 환자들…)

            2016-08-05 10:42:43

          • 라이팅 클럽

            달래야 일뽕아/ 아래에 네가 얼마나 한심한 늠인지 써놓았으니 함 읽어봐라. 앞으로 네가 패악친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도 슬슬 올려주마. 모자라는 늠. 지가 한 일은 생각도 안 하고, 오늘 밤도 분해서 밤을 꼬박 새겠구나.^^

            2016-08-05 11:11:02

          • 개팅/ 밑에 답변 달아놨다. 개팅의 반론을 고대한다.

            2016-08-06 08:25:11

          • 라이팅 클럽

            일뽕아 애썼다. 그걸 생각하느라고 잠이나 제대로 잤냐? 아래에 답글 달아놓았다.

            2016-08-06 08:53:24

    • 일단 위장전술? 빨러 아주 빨러. ^^

      리플작성 2016-08-05 08:55:42

      • 박스우드

        와~~~ 달래 이늠은 일뽕정도가 아니고 그냥국우 일본늠이네요..

        리플작성 2016-08-05 10:13:30

        • 呵呵

          일본 늠덜이 선린교류를 위하여
          못 할 말도 자생적 일뽕이 하는 게 코미디 입니다요.

          리플작성 2016-08-06 12:53:36

    • 점점 입에 걸레문 글들만 올라오는군.
      “자가확신”처럼 위험한 일이 없는데 말이야.

      리플작성 2016-08-06 01:19:50

      • 呵呵

        ㅎ 구질이오.

        ‘자기 확신’은 누구 견해?

        일본과 합의를 한 국제적 사안 마져 아니라는 달래강 말?
        이 늠아 정신 차려(첨 애정 어린 욕 해뵜다^^)

        리플작성 2016-08-06 01:25:35

  2. 오뚜기

    친일도 문제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을 형님처럼 모셔야 한다는 중뽕도 문젭니다…6

    리플작성 2016-08-05 10:22:20

  3. 오뚜기

    중뽕은 일뽕보다 더 위험한 존재들입니다…일뽕은 현실에서 힘을 발휘 못하지만 중뽕들은 사드도 취소하라 ..미국보다 중국에 붙어야한다…중국은 장래에 미국을 능가할것이다…이따위 말을 퍼트립니다… 소중화를 주창하던 조선시대로 돌아간 느낌입니다…중국에 사대하다는 중뽕들은 객관적사고가 결여된자들입니다…그런데 중뽕이 의외로 낞습니다…큰 문젭니다…

    리플작성 2016-08-05 10:31:53

    • 呵呵

      중뽕이고 일뽕이고
      한 쪽으로 시선이 몰리는 현상을 아편 맞은 ‘뽕쟁이’라 부를 거 같아요.
      뽕. . . 이성을 마비 시키는 중독성 강한 독극물.

      중동의 IS 전사처럼 자생적 일뽕인 달래강 역시 그래서 일뽕인 것입니다.
      인간인 이상 실수도 있는 거지요.
      그걸 여려 국가적 조약과 보도를 밝히며 잘못된 시선이니 사과를 요구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전가의 보도처럼 “증거를 가져 와라”
      가져오믄 화성인처럼 딴 소리만 허고.
      아마 아래 자신이 쓴 글도 또 부정하며 다른 증거를 요구할 겁니다.

      “내가 위안부할머니들을 윤락녀(창녀라고 표현했던 것으로 기억함)라고 언제 말했냐?”

      나도 글 강도를 시나브로 높여 가겠습니다.

      리플작성 2016-08-05 11:04:10

    • 맞습니다. 지금 뛔국넝들 본색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리플작성 2016-08-06 06:57:30

  4. 라이팅 클럽

    달래야 일뽕아/ 잘 읽어봐라. 네가 아무리 그래봐야 내용은 간단한 거야. 박정희 대통령 비판논쟁에 대해 여기까지 와서도 계속 바락되고 있으니 내가 간단하게 정리해주마. 나머지 분들도 재미로 읽어 보세요.

    상황 1; 2015년 어느날 일뽕이가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한다. 반일이 그 이유다. 박 대통령의 장기집권까지 완벽하게 옹호해왔던 터라 깜짝 놀란 라이팅이 기억한다.

    상황 2; 2016년 1월6일 라이팅과 일뽕이 기나긴 논쟁을 벌인다. 라이팅은 완벽하게 박 대통령을 옹호하던 일뽕이가 왜 반일문제로 박 대통령을 비판했냐고 날은 세운다. 일뽕은 내가 박 대통령을 비판하면 친일파냐(인정)며 갈기를 새운다.

    상황 3; 2016년 8월4일 라이팅이 일뽕이는 박 대통령을 친일로 비판한 적이 있다는 간단한 발언을 한다. 일뽕이는 스스로 인정했던 상황2의 태도에서 돌변, 모함이라며 자신이 말한 문장을 가져오지 못하면 개XX라는 극언을 퍼붓는다. 더군다나 자신이 그 댓글을 지웠으면 자신의 가족까지 지옥에 갈 것이라는 엄청난 선언을 한다.

    여기서 일뽕의 문제점.

    1. 자신이 만약 박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하지 않았다면 상황 2에서 반론을 제기했어야 했다. 왜냐하면 저 논쟁 자체가 일뽕의 완승으로 끝날 일이기 때문이다. 상황2를 다시 축약해 제시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라이팅; 그런데 얼마전 계명산님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는 걸 보았습니다. 박 대통령의 민족주의에 기인한 반일을 비판한 내용이 있는 글에 말입니다.

    계명산(달래); “일부 보수들이(아니 계명산이) 박정희 부녀나 조선일보를 까면 왜 친일파가 되는겁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에서 일뽕이는 박정희 대통령을 까는 것이, 왜 친일행위냐는 논리를 펴고 있다. 일뽕이가 박정희 대통령을 깐 적이 없다면, “난 그 소리를 한 적이 없다. 이 개XX야.”라고 해야 한다. 그러면 라이팅이 주장한 논리가 한 방에 무너진다.

    2. 일뽕이의 다른 문제점. 자기 스스로가 깠다고 상황2의 댓글에서 수긍하고 있다. 그런데 상황3에서 처음 욕을 퍼붓기 시작했을 때, 이 댓글을 기억 못했는지 갑자기 큰 소리를 치고 있다.

    라이팅 클럽과 신사협정을 맺어놓고, 왜 어겼냐니까 기억 안난다는 닭머리가 뭔 기억력에 그리 자신이 있는지 자신의 문장을 가져오면 이 블로그를 떠나고, 댓글을 지웠으면 가족들과 지옥에 가겠다는 극언을 펼치고 있다.

    대체 뭔 이게 그리 중요한 문제이길래 이런 비상식적인 막말을 서슴치 않은가. 근데 일뽕이는 천당과 지옥을 믿는 기독교 신자이신가? 그게 아니라면 일뽕이 틀리면 아메리카를 다 주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3. 일뽕이가 놓친 세 번째 문제점. 오로지 자신만의 문장을 고집하고 있다. 라이팅이 자신의 댓글 모두를 뒤져 그 문장을 찾지 않으면 개XX고, 자신을 비판하는 모든 사람들은 개팅증후군 환자로 몰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가 일뽕이가 저 말을 했냐, 혹은 안 했냐는 것을 정작 놓치고 있다. 라이팅은 일뽕이의 거대한 똥덩이리로 전락한 댓글 쓰레기를 뒤질 이유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일뽕이가 박 대통령의 반일을 비판한 것을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면 되니까. 일뽕이의 댓글이 수많은 댓글 속에 묻혀 있는지, 혹은 상황2의 논쟁이 끝난 뒤 일뽕이가 뒤가 구려 자삭했을지 그건 단언하고 싶지 않다.

    라이팅 클럽은 자신의 방식으로 증명하면 된다. 일뽕이가 박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했다는 합당한 이유를 제시하면 되는 것이다. 도대체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을 놔두고 오로지 자신의 원문 문장만을 고집하는 걸까?

    리플작성 2016-08-05 11:05:01

    • 呵呵

      라이팅 님.

      달래강으로 창씨개명한 게
      자신이 한 위안부 발언이 부끄러워 그런 줄 알았습니다.

      오랫 만에 접속하여 달래강이라는 처음 보는 닉이 친일 발언을 노골적으로 하는 걸 보며
      “어? 또 계명산 닮은 자생적 일뽕이 또 나타났네? 이 늠은 계명산보다 더 무대뽀네?”
      이렇게 놀랐는데, 아 글쎄 그게 그늠이, 그 늠이라는 걸 금방 깨닫고 더 놀랐지요.

      그래 일년인가 반년 만에 다시 글을 올리게 된 겁니다.
      7일 뱅기 탑니다. (아휴, 미리 끊었어야 하는디, 엄청 비싸네요)
      휴가 즐기러 태평양 건너 마눌 곁에 가는데 일뽕 때문에 휴가 망칠지 모른다는 생각이네요.

      아무리 공방을 읽고 곱씹어 해석을 해도 라이팅님이 한 수 위이십니다.

      망쳐도 일’뽕’의 뽕을 뺄 작정입니다. 흐~

      리플작성 2016-08-05 11:27:33

      • 까까야, 뱅기 잘 타라. 나도 이사 문제로 당분간 핸펀으로만 답하겠다.
        그래도 증거는 제시하고 뱅기 타야지? 안 그래?

        리플작성 2016-08-06 08:27:22

        • 라이팅 클럽

          증거 증거 증거… 넌 이 방의 일뽕이자 타진요야. 할 말 없으면 말꼬리 붙들고 뒤틀며 증거 증거 증거…

          리플작성 2016-08-06 08:56:14

          • 증거도 없이 나를 “일본을 향한 충정이 태양처럼 빛난다”고 모함하고, 나를 “친일’이라고 모함한 너는, 내가 요구하면 증거를 제시할 의무가 있지 않니? 증거를 제시해, 증거를! 니 인상이나 니 기억 말고!

            내가 증거도 없이 내 인상에 근거해서 “개팅은 미국 알래스카에 사는 지적장애자이고 절름발이이다라고 말하면 되겠니? 그렇게 말하면 또라이잖아, 그렇지?

            증거를 제시해! 니 한심한 ‘개팅증후군’ 환자의 기억이나 판단 말고!

            2016-08-06 09:01:25

          • 라이팅 클럽

            흠. 논리가 연결이 안 되네.

            2016-08-06 09:10:58

    • 개팅/ 계속 동어반복이군. 니가 “달래강이 박정희를 비판했다”는 증거로 몇 번이나 올린 글이 도대체 무엇인지 찾아봤다. 하도 쥐랄을 해서 그 쓰레기같은 글과 댓글을 일별했더니 피곤하다. 정리하하니 이렇더군.
      - – - – - – - – - – - – - – - -

      1. 개팅이 “이제 친일은 보수의 암적 존재다”라는 발제를 함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115024)

      2. 개팅은 발제에서 이런 취지로 말함.
      “위장친일파들은 보수를 자처하지만 내심은 일본을 찬양하는 친일이다. 그들이 박정희, 박근혜, 조선일보를 깐다는 것이 그 증거다.”

      3. 그러자 달래강이 논리의 허점을 지적함.
      “‘박근혜, 박정희, 조선일보를 깐다 = 친일’이라는 논리는 성립될 수 없다”

      4. 개팅이 대답함.
      “나는 과거 달래강과의 논쟁에서 ‘달래강이 박정희를 깐 적이 있음’을 기억한다.”

      5. 달래강이 다시 따짐
      “그건 논점과 무관하다. 당신이 편 논리의 타당성에만 집중하자. 박정희, 박근혜, 조선일보를 까면 왜 친일파가 되는 것인가?”
      - – - – - – - – - – - – - – -

      이번 논란에서 개팅은 “박정희가 친일을 했을 때 달래강이 박정희를 비판한 적이 있다”는 증거를 다음과 같은 3단논법으로 제시함.

      a. 위의 4번에서 개팅은 “과거에 달래강이 박정희를 비판했던걸 기억한다’고 말했다.
      b.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래강은 “난 그런 소리를 한 적이 없다. 이 개XX야.”라고 대답하지 않았다.
      c. 따라서 달래강이 예전에 “박정희를 비판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 – - – - – - – - – - – - – - – - -

      ㅋㅋㅋ 개팅아, 이걸 증거라고 내세우는거냐?

      위 1~5번 논란의 핵심은 “박정희 까기 = 친일”이라는 논리가 어떻게 성립할 수 있느냐이다. 거듭되는 나의 같은 추궁에 개팅이 하도 횡설수설하면서 논점을 흐리기에, 논점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 부분(달래강이 박정희를 비판했었는지 여부)을 무시한거다.

      논점와 무관하게 “내가 언제 박정희를 깠느냐?” 하고 따지게 되면 논의는 산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개팅과의 논쟁은 더욱 그렇다.

      그런데 내가 부인하지 않았다고(무시했다고) 내가 그걸 인정한거냐? ㅋㅋㅋㅋ 그게 상황논리상 내가 “박정희가 친일했다고 그를 비판한 적이 있다”는 증거가 되는거냐? 이그 이 돌대가리야.

      결론은 개팅이란 인간은, 개팅의 기억, 인상, 감정, 판단을 가지고 “달래강이 박정희를 비판한 적이 있다”고 주장하는 거잖아? ㅋㅋㅋ 못 말리는 ‘개팅증후군’ 중증환자!

      리플작성 2016-08-06 07:05:54

      • 라이팅 클럽

        달래야 일뽕아/ 새삼 안됐다. 횡설수설 우왕좌왕. 밤새 이것 생각하느라고 고생했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근대 증명된 걸 어쩌냐? 너의 똥덩어리 같은 쓰레기 댓글들을 뒤지지 않고 저렇게 깔끔하게 증명했으니 말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라이팅; 그런데 얼마전 계명산님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는 걸 보았습니다. 박 대통령의 민족주의에 기인한 반일을 비판한 내용이 있는 글에 말입니다.

        계명산; “일부 보수들이(아니 계명산이) 박정희 부녀나 조선일보를 까면 왜 친일파가 되는겁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것 하나로 넌 끝난 거다. 굿 럭.

        리플작성 2016-08-06 08:49:49

        • 개팅아, 그건 내가 당시의 논점에만 집중하기 위해, 질문 자체를 무시한 것이라고 말했잖아? 위에 자세히 제시했잖니?

          잔말 말고 까까와 캥캥에게 물어봐, 그럼 간단히 해결되잖아? 왜 못 물어보는데? 응? ㅋㅋㅋ

          리플작성 2016-08-06 08:56:40

          • 아, 그리고 내가 애써서 정리한 내용을 앞의 발제 댓글란에 복사해놔야겠다. 왜냐하면 나중에 또 개팅이 같은 내용으로 쥐랄할 때 찾기 쉬워야 하니까.

            운영자님은 제가 같은 내용을 복사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2016-08-06 09:04:38

          • 라이팅 클럽

            구질구질한 변명. 추하다.

            2016-08-06 09:07:37

          • 개팅/ 까까와 캥캥이에게 니가 증거를 제시했는지 먼저 물어볼 것.
            (이사 문제로 이만… ㅋㅋ 열심히 적어봐. 나중에 읽을게.)

            2016-08-06 09:10:48

          • 라이팅 클럽

            당연히 네가 요구한 증거는 찾아보지도 않았지. 그걸 왜 찾냐?

            난 저 위에 일뽕이가 “박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했다”는 말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제시했다.

            나는 내가 생각한 합당한 이유를 통해 말을 하는 거지, 네가 제시한 요구에 의해 논리를 펼치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너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나는 내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잘 이해가 안되나.

            2016-08-06 09:15:40

          • 라이팅 클럽

            달래야 일뽕아/ 위에 “그건 내가 당시의 논점에만 집중하기 위해, 질문 자체를 무시한 것이라고 말했잖아?”라는 것이 얼마나 구질구질한 변명인지 앞뒤 문맥을 보면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올 1월6일 논쟁에서 일뽕이가 ‘박 대통령을 반일로 비판한 것’에 대한 내용이 무려 5~6번이나 나오고 있다. 위에 예를 든 한번이 아니다. 이건 다른 측면에서 한 번 더 확인시켜주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두 분의 주장은 박정희 대통령은 적당한 시기에 정권을 민에 넘긴다는 복안(정확한 문장은 아니지만)이 있었다는 겁니다. 쉴드 칠 걸 쉴드 쳐라, 그가 최고의 대통령이었다고 하지만 그건 아니다, 로 논쟁을 이어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때 느꼈던 것이 이른바 존경하는 인간에 대한 신성불가침이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계명산님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는 걸 보았습니다. 박 대통령의 민족주의에 기인한 반일을 비판한 내용이 있는 글에 말입니다. 자, 두 개의 댓글들을 기억하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 봐라. 끝에 죽이는 문장 하나가 붙어 있지. “자, 두 개의 댓글들을 기억하십니까?“라고 묻지 않냐? 논점에 집중하기 위해 질문 자체를 무시한 것이라고? 아니, 저게 사실이면 논쟁 자체가 안 되는데 무슨 말. 니가 생각해도 갈수록 이상하게 꼬여가지? 이사하면서 빠져나갈 구멍 잘 생각해봐라.

            2016-08-06 09:39:41

          • 呵呵

            증거, 증거를 가져 와!

            달래강 은 내가 예전에 붙여 준 계두(鷄頭)라는 아호를 다시 사용하는 게 어떨까요?
            자신이 만천하에 대 놓고 한 말도 돌아 서면 잊는 모양.
            라이팅 님에게도 토론에서 밀리면 동어 반복 증거! 증거!
            그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면 그 거 말고 다른 증거!증거!

            그 수법 때문에 또 자신이 쓴 오물을 퍼오는 수고를 하긴 하지만
            달래강의 무한 반복 증거 타령이 멈추지 않을 거라는 절망이 앞섭니다.
            그리고 일 열심히 하며 잘 놀던 내가 왜 달래강과 각을 세울까요?
            휴가마저 망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만
            달래강의 태도에 따라 미국가서도 대응을 할 작정입니다.
            (조선족이니 중국인이니 오해 마세요. 예전 계명산류가 덧칠해 놓은 음해랍니다)

            어찌되었던 달래강이 주장하는 증거! 증거! 오물을 양 손에 비닐 장갑끼고 퍼옵니다.

            (鷄)일제시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일본인들의 인식과는 너무 다르다.
            (呵)이걸 말이라고.
            1. 일뽕 극우파의 시각과 균형 잡힌 시민의 시각도 다르다.
            2. 말 많고 탈 많은 게 민주주의이기에 당연히 여러 견해가 혼재되어 있다.
            3. 그러므로 나는 정부 발표를 우선하여 믿는다.
            4. 그런데 일뽕은 그중 자신의 입맛에 맞는 소수의견을 마치 전체인양 인용한다.

            (鷄)우리는 그동안 교과서에서 이렇게 배웠다. 일제(日帝)는 독립운동가를 잡아 전기고문이나 하고 재판도 없이 사형을 하거나 즉석에서 총살을 했고, 조선 백성들은 오직 수탈의 대상이었으며, 우리 선조들의 끊임없는 독립운동 덕에 독립을 했다고.
            (呵)그렇게 배운 게 아니고 그게 사실이다.
            일뽕의 주장은 그런적이 없고 학교 만들고 공장지어 근대화 시켰다는 거 아니냐?
            앞서 말 한대로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역시 이번도 나는 일본정부 발표를 신뢰한다.
            ‘강점기 동안 지대한 고통을 주었고 이에 6억불 보상한다’는게 한일 회담 결과.
            이건 어떻게 설명할 래?
            (鷄)그런 인식의 하나가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해 8·15 경축사다. 그 때 박근혜 대통령은 “순국선열들 덕분에 우리가 독립했다”고 말했다. 많이 양보해도 일부만, 아니 지극히 일부분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독립한 것은 대부분, 아니 거의 100%가 미국이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독립은 불가능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경축사에는 그런 말(미국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 등)은 전혀 없고, 오직(?) 우리 선열들 덕분에 독립했다는 말만 있다.
            (呵)순국선열이 일뽕에게는 당연히 원수였던 모양이다.
            광복군이라는 이;름으로 전투하다 순국하고, 벤또 폭탄 던지고, 육혈포로 히로부미를 쏘는 독립운동이 없었다는 말이냐?
            미국의 승전이 독립을 앞당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외세가 아니었다면 5천년 역사를 주장하는 저력의 한국이 소멸되었다는 시각이냐?
            그런 놀라운 시각은 역시 일뽕 다우 주장에 불과하다.

            (鷄)일제시대의 실상도 마찬가지다. 일본은 과연 오직 조선백성들을 수탈하지 못해 안달만 했는가? 그렇다면 그 때 세워졌던 수많은 도로, 철도, 공장, 발전소, 광산 그리고 법치, 교육확산, 신분제 폐지 등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노비들 자식들조차 근대식 교육을 받았던 것을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그 때 조선인들은 변변히 저항한 적이 없었고
            (呵)수탈 때문에 조선을 병합한거다.
            더 큰 수탈을 위해 중국에게 시비를 걸고 노구교 사건을 조작하여 전쟁을 시작했다.
            조선의 신작로 1호와 2호를 검색해 봐라.
            북한에는 중국침략을 위한 병참기지와 중화학 공장을 지었다.
            남한엔 쌀 증산을 위한 토지개혁을 실시했다.
            그 쌀을 일본으로 가지고 가고 군량미로 쓰기 위한 보급로로 1호 국도가 목포에서 신의주까지 이어진 거다.

            그리고 달래강!
            인구증가까지 왜곡하여야 하겠니?
            형이하학이니 넘어가겠으나 그때는 생기는 대로 날 수 밖에 없었다는 걸 상기해라.

            *도입부만 해석해도 일뽕스러운 왜곡이라는 게 밝혀지는데도 또 증거 타령을 할래?

            2016-08-06 10:00:22

          • 개 잡는 구경과 불 구경이 재밌습니다. 그런데 달래는 사람들을 질리게 하네요. 달래가 수년동안 욕하던 개리수법이라는 불리한 댓글은 무시하는 수법도 그대로 따라하고요. 사랑하며님의 위안부 목격담에 대한 댓글 말입니다.

            사실 이세상에는 많은 부류의 군상이 삽니다. 익명의 인터넷 공간은 사실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장애여부도 알 수 없는 암흑의 공간입니다. 그 암흑 속에서 글질만이 글쓴이를 판단하는 유일한 빛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글 만으로 판단하다 보니 별의별 쓰레기들이 다 눈가리고 속이고 지식분자, 열혈애국자, 우익신봉자 등으로 위장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글을 보고, 그 정열을 보고 감탄도 합니다만, 그는 자신의 세력을 넓혀서 뒷짐지고 으시대며 사이버공간을 휘젓고 다니려는 현실세계의 낙오자요, 장애자요, 싸이코인 경우도 많은 겁니다.

            대표적인 예가 달래입지요. 그는 그냥 이 사회의 어둠의 자식입니다. 그의 사생활을 조사해 보면 아마 별볼일 없는 초라한 인생수첩이 나오겠지요. 이것이 바로 사이버공간의 가장 큰 부작용입니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달래를 강직하고, 정직하나, 성깔있는 우익애국자로 봤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번에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달래는 싸이버에서 사는 사이코라고 보면 될 겁니다. 저는 이 문제로 더이상 달래와 싸우고 싶지 않네요. 솔직히 좀 질리는데다가 나도 비슷한 인간이 되는 것 같아서 께름직합니다. 뭐 계속 쥐랄하면 못 참고 또 끼어들 수도 있지만, 저는 이쯤에서 물러설까 합니다.

            2016-08-06 10:02:07

          • 라이팅 클럽

            달래강/ 아무래도 맨탈이 무너진 것 같으니 정신 차리고 좀 쉬어라. 아직 이 방엔 네 팬이 좀 있으니 또 심기일전해 좋은 글 쓰면 된다. 퇴로를 열어줄 테니 적당히 수습해서 그만 가라. 지금 니가 아무리 악써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 여기 일은 잠시 잊고, 기운내서 현실세계에서 하루 잘 보내라.

            2016-08-06 10:16:28

          • 세 넘의 개팅증후군 화자들이 난리가 났구나. 한펀이라 길게 못쓴다. 잔말 말고 너 개팅은 내가 “친일한다는 이유로 박정희를 비판한 문장”을 가져와라.

            니 인상이나 감정이나 니 판단을 100번 가져오면 뭐하냐? 니들 세 환자 밖에 믿는 사람 없는 것 같다. 하긴 세 넘도 못 믿으면서 차마 그 말은 못하고 있다만…ㅋㅋㅋ

            2016-08-06 10:30:23

          • 呵呵

            흐흐~
            달래강이 가가에게는 좀 겁이 나긴 나는 모양이구나.
            증거 가지고 오라면 잽싸게 가져다 받치니
            이제 증거! 증거! 그 말이 쏙 들어 갔네.

            라이팅 님은 구구절절 옳은 말을 하는 신사라는 생각엔 변함 없다.
            강님은 한 성질 하지만 평균적 상식을 존중하는 지성인으로 보는 것 역시 변함없다.
            근데 그게 뭐? 잘못 되었나?
            뜬금없는 이간질이나 하고^^

            이쯤에서 퇴로를 열어 줄테니 깨끗하게 사과해라.
            그냥은 안 물러 설 것을 잘 알잖니.

            2016-08-06 10:38:18

          • 리이팅클럽님 가가님 고생하셨고 욕도 보셨네요. 달래는 여기서 쫒겨나면 아마자살할 겁니다. 설마했는데 정말 싸이코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2016-08-06 10:46:14

          • 呵呵

            짐싸다 문득 든 생각인데
            혹 달래강=서기석 이런 공식이 떠오르네.

            “위안부 할머니들은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됐다”
            는 일본 재특회의 슬로건 주장이 같아서 그런 의심이 들어.
            서기석은 얼굴이 공개되어 있으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하고.

            달래강 그래서 묻는데 같은 사람 아니지?
            달래강이 즐겨 써먹는 단어, 씽크로율 100%는 우연이지?.

            2016-08-06 01:58:24

          • 개팅은 증거나 찾어! 많이 있다며?
            까까 너도 증거나 찾어. 5초만에 찾는다며?
            캥캥은 아줌마 하체 냄새나 찾어. 전문이잖어?

            2016-08-06 07:08:36

  5. 쪽파리

    제가 자주 생각하게 되는거지만 남한도 북못지않게 상당히 세뇌되어 있어요.
    “일본”만 나오면 왜 광분하게 되는걸까요!달래강님도 제가 보기엔 친일적인 생각도 없으신거같고
    일제시대에 긍정적인 것도 있었다 라고말하신건데 이렇게 몰매를 맞아야하는지 ㅉㅉㅉ.
    화살을 북뽕이나 중뽕으로 돌리는게 어떨지

    리플작성 2016-08-06 03:12:29

    • 새벽종이울렸네

      남한도 세뇌되어 있긴 한데, 일본인들도 상당히 세뇌되어 있더군요. 한국에 대한 인식과 근대 이후 한일관계사에서 말입니다. 어쨌든 현실적인 안보와 경제의 조건상, 우리가 일본과 척을 지고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그렇다고 일제시대가 한국의 발전에 유익했다고까지 평가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리플작성 2016-08-06 03:40:05

    • 呵呵

      쪽파리님
      “일제시대에 긍정적인 것도 있었다”
      이 정도 발언인데 달래강이 융단 폭격을 맞는다는 말이지요?

      달래강이 증거! 증거! 해서 그가 한 발언을 긁어 온 거 보면서도
      가벼운 긍정이라 보는 겁니까?

      한 번 더 찬찬히 읽어 볼 걸 권합니다.

      리플작성 2016-08-06 04:51:27

      • 한 번 더 찬찬히 읽어볼 넘은 중증 개팅증후군 환자 까까 너하고 개팅, 그리고 캥캥이다. 다시 읽어봐들.ㅎㅎ

        리플작성 2016-08-06 07:31:42

        • 박스우드

          넌 재특회에 게고..

          리플작성 2016-08-06 08:54:36

  6. 그놈이그놈

    달래강님. 가가의 글에 달래강님을 조패는 글에 왜 유명스타 게리는 댓글을 안다는지 아십니까?

    리플작성 2016-08-06 05:06:54

    • 그놈이그놈

      달래강님을 바케쓰 씌워놓고 조패는 가가의 글에 누구보다도 게리가 나서서 그동안에 달래강님에게 다구리당한걸 복수해야하는데 오히려 게리는 침묵하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왜 그동안 잊혀졌던 가가 이놈이 나타나서 달래강님을 줘팰려고 달래강님에게 바케스를 씌울까요?

      리플작성 2016-08-06 05:31:41

  7. 시나리오

    당나라에 의해서 고구려.백제가 망하고 우리민족의 숙적관계지만 당나라에서 들어온 유교체제는. 이후 한민족 역사에서 중앙집권적 정치체제와 과거를 통한 관류선발.문치주의를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 한건 사실이고 그부분을 있는 그대로 말한다고 매국노 소리 듣지 않습니다.
    “문화”라는건 어차피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일제시대 일본을 통해서 유럽의 각종 근대적 제도가 전해지고 물질적 인프라 확립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말한다고 해서.무슨 민족의 주체성을 상실한 매국노.적 사고라고 비하할 만큼 그렇게 까지 우리가 컴플렉스를 가질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물론 고마워 할 필요도 없구요. 남이 내집에 들어와서 자기들 편할려고 가스보일러 설치해주고 간걸..”고맙”다고 할 필요없죠.

    리플작성 2016-08-06 06:56:34

    • 쪽파리

      제가 하고싶었던 말입니다 .동감해요

      리플작성 2016-08-06 07:36:09

    • 백호

      그것을 누가 모릅니까?
      길게 이야기할 것 없이 조선은 일본에 의해 외국에 개방되기
      시작한 것이죠. 그것은 모두 역사적 사실이지요.
      그냥 사실 그대로 지금까지처럼 인식하면 돼죠.
      새로운 것이 없는 역시 말그대로 과거사를 가지고
      마치 우리가 역사를 왜곡한 것으로 자학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그 저의를 알고 있지요…

      리플작성 2016-08-06 07:38:36

      • 쪽파리

        저의가 무엇입니까?정말 몰라서…

        리플작성 2016-08-06 07:55:33

        • 백호

          그 저의는 달래님이 주장하는 바지요~

          리플작성 2016-08-06 07:58:19

    • 당연합니다. 제 논지도 그것입니다. 문화건 문명이건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입니다.

      일제시대에 있었던 강제적인 근대화도 우리가 일본에 고마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일제가 선의로 근대화시킨 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뜯어먹기 위해 근대화를 한 것이니까요.

      제 앞의 글은 그런 취지로 썼던 글이고, 글 내용 중에도 분명히 그렇게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개팅증후군 환자 3넘이 난리네요.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욕도 하고 모함도 하고 즈들끼리 빨고 난리를 쳐요.

      그런 개팅증후군 병자들은 100명이 쥐랄해도 난 끄떡 없습니다. ㅋㅋㅎㅎ

      리플작성 2016-08-06 07:43:55

      • 백호

        바로 제 댓글에 예시당하셨군요.
        님 님만 혼자 아는게 아녀요. 님께서 그러시는게 문제예요.
        정작 하고픈 말은 그게 아니잖아요 ㅡ

        리플작성 2016-08-06 07:53:35

    • 라이팅 클럽

      시나리오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렇게 순리적으로 이야기를 풀었다면 무슨 날을 새우는 논쟁이 있었겠습니까.

      일뽕 중에 일뽕인 달래라는 닉은 그 수준이 아닙니다. 역사의 희생자이신 위안부 할머니에 대해 배설한 엄청난 막말에 기절할 정도입니다. 완전히 돈버는 윤락녀로 몰고 있죠. 다음은 달래의 말입니다.

      -60, 70년대 우리나라 매춘여성들의 경우와 같다. 지금도 스마트폰과 예쁜 옷 때문에 속아서 매춘여성이 되는 여자들이 많다.

      -일본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일본군 장교의 현지처 같은 생활을 즐기며 함께 말탔던 추억을 그리는 위안부도 있었다.

      -반면 악착같이 돈을 모은 사람도 있었다. 빌린 돈을 다 갚고 자유의 몸이 되었는데도 남아 있으려는 위안부도 있었다. 이상은 지금도 흔히 있는 윤락녀들의 모습이다.

      리플작성 2016-08-06 09:14:04

      • 다시 읽어도 화가 나는군요. 이런 댓글을 부끄럼 없이 쓰는 저 놈의 뇌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요?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리플작성 2016-08-06 09:45:56

        • 저놈은 제 기준으로는 종북좌파보다 훨씬 악질입니다.

          리플작성 2016-08-06 09:46:39

          • 저 쓰레기 놈은 본보기를 위해서도 반드시 이곳에서 제거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놈마저 언론의 자유 때문에 글쓰기를 허락한다면 이 세상은 정말 악취만 풍기는 쓰레기장이 될 겁니다.

            2016-08-06 09:48:53

          • 정신병자들이 아주 광분을 하는구나. 그럼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없었다고 거짓말을 쓰냐? 이 개팅증후군 환자들아.

            그리고 너 개팅. 있지도 않은 사실로 사기쳐서 나를 모함한 주제에 그런 말이 나오냐, 이 개XX야.

            그리고 너 캥캥! 넌 자슥아, 이 방에 들어온 아줌마에게 ‘하부 냄새녀’, ‘하부 매매녀’라고 입에 담지 못할 저질 욕을 한 주제에 그런 소리가 나오냐?

            하여튼 등신들이 스테레오로 쥐랄을 한다, 쥐랄을.

            2016-08-06 10:22:28

          • 이 미친싸이코 놈아. 비교할 걸 비교해. 너와 비슷한 싸이코한테 저질스런 말을 한 것과 대한민국의 국격에 똥칠을 한 네가 한 말을 비교해? 이 미친 개**야. 너 같은 쓰레기는 니가 말한대로 가족과 함께 지옥을 가야 되겠지만, 불쌍한 가족은 놔두고 너 혼자가라. 미친 개**야.

            2016-08-06 10:37:25

          • 글 중 일부만 골라낸 것에 광분하는 저질 캥캥인지 킁킁인지 들어라. 나는 그런 사례도 들었지만 위안부들이 죽도록 맞고 강제로 하루 수 십번씩 군인을 받았다는 내용도 쓴 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일부 문장만 가지고 온 사악한 글을 보고 내게 그렇게 욕해? 너 그정도 밬에 안되는 넘이야?

            반면 니 하부냄새녀, 하부매매녀는 앞뒤 없이 오직 그 문장 뿐이었다 이 환자야. 게다가 넌 사실이 아닌 거짓말을 했고 난 사실을 말했다. 어느 넘이 지옥에 가야 하니?

            그냥 캥캉, 킁킁거리면서 아줌마 하부 냄새나 맡아라.

            2016-08-06 10:48:26

          • 미친** 니 주둥이에서 나오는 그 수많은 말을 누가 다 들어줄까? 넌 주둥이를 돌로 뭉개고 무덤으로 들어가야 할 사회악이야. 이 악질**야. 니가 그동안 능멸한 우리나라 위안부 영령이 너를 저주할거다. 이 미친**야.

            2016-08-06 10:52:25

          • 너에게 같이 말섞는 것 조차 더럽지만, 그렇다고 피하면 너같은 쓰레기가 안방차지하고 냄새피우거든. 그건 아무도 용서 못하지. 이 쓰레기 **야. 넌 영원히 사라져야 할 싸이코야. 이 개**야

            2016-08-06 10:54:24

          • 이제 주특기가 발휘되는구나. 내게도 ‘하부냄새녀,하부매매녀’ 못지 않은 저질 쌍욕이 나올 때가 되었군. 어디 얼마나 저질욕이 나오는지 보자.

            2016-08-06 10:56:04

          • 이 미친**야 그럼 대한민국 국격에 똥칠을 하는 너같은 **한테도 욕을 못하면 누구한테 하는데? 이 개**야. 넌 쓰레기야. 부끄럼도 모르는 하류**

            2016-08-06 10:57:38

          • 넌 이 사회에서 영원히 제거되어야 할 악성종양이야. 세치혓바닥으로 애국팔이하면서 일뽕짓하는거 더는 못보겠거든. 이 개**야.

            2016-08-06 10:58:47

          • 킁킁/그 정도 욕설은 니 수준에 안어울린다. 어떤 논객으로부터 “입에 물었던 똥걸레나 씻고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다”는 찬사를 들은 니가 그 정도만 욕해서 쓰겠나? 너답게 해.ㅎ

            2016-08-06 11:09:31

          • 개면상 이 개**야. 너한테는 이런 욕도 부족해. 넌 여기서 영원히 사라져야 하는 쓰레기야. 니가 주둥이로 한 약속지켜. 이 개**야. 가족은 놔두고 너혼자 지옥가.

            2016-08-06 11:12:22

          • 저는 이 정도에서 잠시 쉬겠습니다. 똥개 잡다 보면 똥도 튀기고 해서 내 몸에도 냄새가 배는군요. ^^

            2016-08-06 11:13:53

          • 개면상. 굿나잇 ^^ ㅋㅋㅋ

            2016-08-06 11:14:36

          • 저 개**때매 복날에 많이 화가 나는군요. 사실 남의 집에 와서 욕하며 행패부리는 저의 행위도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만, 저 개면상 **를 보면 도저히 참아지질 않는군요. 저런 **가 대한민국 애국이니, 우익이니, 통일이니 지껄이는 것을 들으면 정말 역겨워서 토할 지경입니다. 저는 이만 화장실에 가서 똥냄새도 닦겠습니다. 당분간 개명상** 나오면 계속 쌍욕을 할 것 같아 여러 논객분들께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꾸벅

            2016-08-06 11:22:07

          • 呵呵

            달래강

            강님 내 예언을 이렇게 쉽게 증명시키다니! 땡큐. 예언 하나 더 하지.
            “아무리 그래도 곧 또 저질욕설이 시작될 것이다.”

            명언이었어요^^

            2017-06-19 11:54:35

          • 이런 댓글전도 있었네.
            까까가 과거 쓰레기통을 뒤져서. 뜽을 뿌릴 심산인 것 같은데.가만보니 달래님의 인격만 빛이나는 것같네. 뭐 오해도 할수있고 멱살잡이도 할수 있고 남자들의 세계가 그런것. 그럼에도 서로의 잘못을 덮어버리고 미래와 현재의 적을 무찌르기 위해 합종하는 모습은 또다른 보수의 일부분. 까까같은 극좌들은 황천을 한두번 갔다와도 혜량못할 초식? ^^

            2017-06-20 01:01:20

  8. 쪽파리

    뜸금없지만 몇년전 일본인수영선수가 카메라 절도죄로 벌금형으로 훈방조치
    된적이 있었지요.제가 일본에 사는지라 그 사건tv에서 하는걸 봤는데
    어의가 없었습니다.cctv에 다 찍혀나온걸 사회자나 변호사나 얼굴이 확실하게
    확인되는게 아니니 증거로 될수없다 이러더군요.
    우리나라가 정이 많아서 그것도 외국인 선수이니 훈방조치해줬는데
    법대로 콩밥을 먹였어야 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러니 쪽발이지요

    리플작성 2016-08-06 07:20:21

    • 백호

      고런식으로 뻔한데도 불구하고 미꾸리처럼 빠져나오려하니
      화가 나는 것이죠. 일본인들은 제나라에 있으니 어짜피
      우리보고 소리지르려면 질러라하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 한국인이 그러면 그냥 끓는 물 속 두부속을 파고 드는
      가련한 형국이지요~

      리플작성 2016-08-06 07:50:23

  9. 쪽파리

    과거사로 언제까지 우리끼리 왈가왈부할게 아니라 개정은이넘하고
    떼넘들의 횡포를 어케 저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미일 동맹강화해서 일본에도 사드 3부대 정도 배치하고 우리도 사드한부대
    더 배치하고 떼넘들이 지랄거리면 단교할정도의 각오로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서해상에서 한판붇고 그 구실로 핵개발하고(미국의암묵적동의)북진통일 해야합니다

    리플작성 2016-08-06 08:21:15

    • 라이팅 클럽

      쪽파리님/ 이 블로그에서 과거사 이야기를 주기적으로 끄집어낸 것이 누굴까요? 때만 되면 발작을 일으키듯이 순환시키는 작자가 과연 누구일까요?

      다시 한번 새벽종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가져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사람 참…주기적으로 발작하시네…

      내가 여태껏 읽어본 계씨 글에 딱 하나 빼고 안 까이는 나라, 안 까이는 정권이 없었다. 대한민국과 그 전신 대한제국 조선왕조, 현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의 경우는 아마 북의 김씨 3대 다음으로 많이 까였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미국도 부시 오바마 모두 까였다. 그 안 까이는 나라가 어디냐면 바로 일본이다. 일본 역대수상 중에서 계씨가 비판한 자는 정말 한 명도 없다. 미국 대통령 중에서 친일파로 유명한 이가 테오도르 루즈벨트인데, 계씨가 테디를 깐 거 본 적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래는 이명박 대통령도 일본 외교문제로 깐 걸로 기억이 납니다. 김영삼 등 나머지 대통령들도 말할 것 없고요. 박정희 대통령까지 반일문제로 깐 것은 치명적인 실수였던 모양인지 저렇게 방방 뜨네요. 물론 저걸로 그간의 개망신을 만회해보는 잔머리가 있어 이슈로 몰고 갔지만 진실이 어디로 갑니까? 반성도 독일 보다 일본이 더 낫다는 주장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위안부를 윤락녀로 결론내린 사실입니다. 저도 한때 달래와 잘 지냈죠. 경악할 만한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서로 각을 새우기 시작한 겁니다. 눈에 포경이 쓰이면 그렇게 보이나요? 달래의 눈에는 세상이, 우주가, 오로지 일본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리플작성 2016-08-06 10:41:55

      • 쪽파리

        예전에 달래강님이 독일은 식민지사과한적 없다는말에 대한 반박입니다.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독일 정부가 20세기 초반 당시 식민지여던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주민들을 학살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겠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나미비아 정부와 과거 나미비아에서 발생한 과거사에 대한 독일의 사과를 담은 공동 선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 공동선언에 대해 “앞으로 의회의 결의를 이끌어내는데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도 법적 구속력이나 배상 책임에 대해서는 부정했다.

        그는 “(공동선언이)배상이나 법적 책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며 “이번 사과가 우리가 과거사를 어떻게 다루고 서술하는지에 대한 것까지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독일은 1884년부터 1915년까지 나미비아를 포함 남서부 아프리카 일대를 식민지화했고, 이 과정에서 나미비아 토착민 10만명 가량을 학살했다.

        독일은 2차 세계대전 기간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에 대해서는 수차례 반성하고 사과했으나 나미비아 학살에 대해선 그렇지 않았다. 100년 가까이 학살 행위 자체를 인정하지 않은 독일 정부는 2004년 나미비아에 식민통치 역사를 공식 사과했으나 학살행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경제적 배상 역시 거부했다.

        다만 지난해 7월 노르베르트 람메르트 연방의회 의장은 식민통치 하의 범죄행위를 집단학살로 규정하면서 학살 행위를 재차 인정했다.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우리는 그간 수차례 (나미비아)학살 행위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다”며 ‘학살’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지난달 독일 분데스탁 연방의회가 오스만 제국의 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을 인정하는 결의를 채택하자 “독일이나 나미비아 학살에 대해 책임져라”며 비판한 바 있다.

        리플작성 2016-08-06 11:27:41

        • 呵呵

          쪽팔이님.
          막연히 당신을 달래강 바라기라고 생각한 점 교정합니다.

          독일이
          “식민통치 하의 범죄행위를 집단학살로 규정하면서 학살 행위를 재차 인정했다.”
          는 선언을 퍼 온걸 보면서 균형있는 시선을 가진 분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걸 달래강은 뭐라 했지요?
          님의 지적과는 반대로 사실관계를 호도하며
          “독일은 식민지사과한적 없다”
          이렇게 검증되지 않은 말을 했잖아요.
          (달래강 또 증거 퍼 올까? ^^)

          갑자기 내가 나타난 이유는 달래강의 일뽕에 대한 점진적 수위 높이기 때문입니다.

          위안부는 일본군 장교와 말을 타며 낭만을 즐긴 자발적, 아니면 포주에 의한, 창녀였다.
          그러더니 내가 튀어 들어 온 이유.
          일제시대는 썪어 빠진 조선조 마지막을 볼 때, 일제 강점은 복받은 세월일 수도 있었다.

          나쁜 사람.
          이게 말이 되나요?

          한일 양 국의 첨예한 사안에 머리 맞대고 합의를 도출한
          아이엠쏘리, 6억불 줄께 그걸로 정신적 치유를 하자.
          그게 말이 안된다고 자칫 정권이 바뀔 대학교 데모가 ‘한일협정 반대’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잘목한 게 없다? 너무 한국사람들이 과잉반응 한다?

          난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 고육지책을 이해합니다.
          소위 진보 측은 그 합의는 무효라고 지금도 난리 법석인거 아시죠?

          그런데!
          양국이 오랜 시간 걸쳐 합의를 한 이 굴곡많은 사안에
          1. 일본 재특회를 비롯 극우들은 말도 안된다고 반발하고
          2. 한국 진보측 역시 무효라고 주장하고
          3. 돌아 가실 날 얼마 남지 않은 피해 당사자 할머니들도 합의 반대하고
          이러 상황을 우리는 잘 알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달래강의 주장은 자발적 창녀였고
          (달래강, 또 증거 소리 나오면 1초만에 퍼온다^^)
          일본군 장교와 말타고 즐긴 여자였다고 일뽕 발언을 정당화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사안인데 한, 일 양국이 ‘쩐’을 놓고 합의를 했다는 걸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 건가요?

          에잇~!
          달래강처럼 자생적 일뽕에 대한 비판 글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내일 출국이니, 가기전 올리던지 그족에 가서 올리던지 하지요.

          달래강에게 경고 했듯
          글의 강도가 높아지는 건 달래강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리플작성 2016-08-07 12:15:10

        • 쪽파리

          위안부 문제는 관심이 있어 여러자료를 찾아봤는데 강제동원이라 하는 것도
          브로커에 속아서(포주)간경우 일본인위안부는 일본인포주 조선인 위안부는 조선인 포주였다함
          대부분은 자발적윤락녀라 합니다.2년 계약인데 계약이후로도 남아있는 윤락녀도 대부분이였다합니다.
          화대가 꽤 비샀다고함 .이런글 올리면 당연히 몰매맞겠지만 모두들 강제동원됐다 하는것도 현실에 맞지않네요

          리플작성 2016-08-07 12:36:48

          • 쪽파리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 위안부할머니들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뭣 모르고 속아서 끌려오신 불쌍한분도 계시지만 지가 좋아서 돈벌러 간사람도 분명 존재했을거란 말입니다.
            욕을 하시던 침을 뱉으시던 제가 뱉은말이니 달게 받겠습니다.

            2016-08-07 12:43:26

          • 블루

            쪽파리님^^ 혹 초파리 닉표기 오류이신가요?

            검색창 mo6542 검색하셔서 위안부에 관한 글들을 읽고..(2016.1.13.자)
            일독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mo6542는 블루의 동아일보 ID입니다 !

            2016-08-07 01:01:23

          • 呵呵

            여보세요.

            오랜 기간 밀고 당겼던 위안부 사태 한일 합의문은 아시나요?
            당신이나 나나 필부에 지나지 않아 주장은 할 수 있어도 공증은 아니잖아요.
            그 합의문은 국가와 국가가 자국 정부 관보에 기재한 공신력 있는 문건입니다.

            일본이 10억엔을 내다고 했지요?
            당신이나 달래강 주장처럼 강제성이 없는 창녀의 돈 벌이에 일본 정부가 돈을 내나요?

            달래강 마음 바탕엔 양아치 한국이 자꾸 시비를 걸어 돈을 주는 거라 생각하지요.
            “아휴~ 양아치 한국. 그래 쩐 주고 입막자”
            이렇게 생각하는 게 달래강과 당신 생각일 겁니다.

            만약 이런 가설이 성립된다면 그대들이 믿는 일본은 피해자입니다.
            그 패해자가 왜 돈을 주는 지 몰라도(보상을 한다는 건 잘못을 인정하는 겁니다)
            “지가 좋아서 돈벌러 간사람도 분명 존재했을거”란 당신과 달래강 시각은 모순이 있지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절대 소수의 일뽕이 있듯 말이지요.

            쪽팔이 님.
            극우정권이라고 평가되는 아베 정권이 위안부 사과 문건을 외무성에 올리고 보상하기로 했어요,
            그거 예전에 퍼다 올린게 있으니 일별하세요.
            개인의 일까지 정부가 나서지는 못 하기에 전체적인 흐름을 평가하는 거 아닐까요?

            그럼에도 당신 말을 믿으라는 겁니까?
            욕 참고 서비스 차원에서 일뽕 지원자인 당신에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런 말 안 하면 욕 덜 먹지만, 당신 수준이 그러하니 욕 먹는 쪽을 택했습니다)

            한 마디 더.
            당신은, 달래강도 무식하다고 말을 안섞을 존재로 보이는 군요.
            물론 나도 앞으로 당신이 칭찬을 하던 욕을 하던 무시하여 댓글 서비스 없을 거니까요.
            두고 봅시다^^

            2016-08-07 01:07:02

        • 쪽팔이님/ 내가 말했던 내용은 “독일이 식민지배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로 드신 독일의 나미비아 과거사에 대한 사과는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가 아닙니다. 10만 명의 양민을 학살한 반인륜적 만행에 대한 사과입니다. 게다가 그 학살에 대해 보상 등은 계획에 없다고 쓰여있지 않나요?

          기타 위안부에 대한 님의 글은 대개 내 의견과 같습니디.

          리플작성 2016-08-07 01:29:41

      • 또 반복되는 개팅의 광란. 나를 욕한 댓글을 골라 그게 진실인양 주장하는 사악함. 그게 바로 개팅증후군 병자라는 증거.

        개팅아, 새벽종 말이 진실이라 올린거니, 아니면 나를 까는 글이라 올린거니? 새벽종 말은 대부분 거짓말이다. 내가 언제 오바마, 부시까지 깠니? 그 증거 대 봐라. 루즈벨트나 일본 수상들을 내가 왜 박근혜 까는 것과 형평을 맞춰야 하는데?

        새벽종이 니 모함을 믿고 “달래강이 박정희도 깐 모양”이라고 한 말이 내가 박정희를 깠다는 증거냐? 이거 뭐 X신 재인증이네. 그런 식으로 나를 깐 댓글은 얼마든지 있으니, 눈 벌겋게 찾아서 올리거라.

        뭐? 주옥같은 새벽종님의 말씀? 니 눈깔엔 거짓말도 달래강만 까면 주옥같은 글이냐?

        하긴 예전에 까까의 짝퉁 통전부 닌자가 올라왔을 때도 너는 이렇게 주옥같은 찬사로 빨았었지.

        “근래 보기 드문 뛰어난 감수성의 소유자십니다” ㅋㅋㅋ

        리플작성 2016-08-07 01:21:59

        • 개팅에겐 진실은 아무 소용이 없다. 오직 달래강만 까는 글이면 무조거 빨자..다. 개팅증후군 병자!

          그 잘난 캥캉과 까까는 이런 저열한 행위에 왜 아무 제지도 안하는지 몰라. 안 하는 정도가 아니고 동참하여 왜 집단 광란을 하는지 몰라. ㅎ

          리플작성 2016-08-07 01:23:49

          • 呵呵

            음…..
            달래강 협상을 하자.
            당신이 위에 쓴 글은, 주적인 나를 향한 게 아니고 라이팅님을 향한 독설이라고 짐작된다.

            왜?
            확실한 분석이지만 넌 너무 일뽕스러운 발언을 많이 했다.
            (갑자기 분개한 내가 튀어 들어올 정도로 충격적 일뽕 발언이었다)

            라이팅님은 초기에 젊잖게 대응하다가 니가 욕을 시작하니 함께 흥분하는 게 보이더라.
            내가 볼 때 라이팅 님은 신사다.

            당신은, 듣기 서운할 지 몰라도 한국인은 바퀴벌래라 주장하는 ‘재특회’ 회원 보다 더 한 사람.
            휴가이기에 즐겁게 시간 보내려다 발목을 잡힌 느낌이지만 화가 난다.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일뽕 달래강 정체성에 대하여 글을 하나 더 쓸 까? 말까?
            답변 바란다^^

            2016-08-07 01:46:54

          • 까까/ 니 글이니까 니 맘대로 해라. 단 하나 부탁하는데,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마라. 내가 좋아하는 말이 “정의 위에 진실을 세우려고 하지 말고, 진실 위에 정의를 세워야 한다”이다.

            난 다른건 몰라도 거짓말은 안했다고 자부한다. 무식해서 한 적은 있겠지만 적어도 의도적으로는 안했다. 참고해라. 난 잔다.

            2016-08-07 02:01:09

          • 박스우드

            이늠은 지가 왜?까이는지도 모르는것같아?개리는 지가 왜?욕처먹는지알더만??개리보다 더한늠이야 이늠은..

            2016-08-07 02:32:43

          • 개면상 이 개** 주딩이를 찢어서 들개한테 줘야 할 쓰레기

            2016-08-07 07:41:44

          • 개면상 저런 **는 한마디로 하루라도 빨리 하직을 해야 이 사회를 위해서 그 불쌍한 가족을 위해서 좋은 일입니다. 위안부 영령이 너에게 저주를 내릴거다 이 개**야. 철면피**

            2016-08-07 07:44:44

          • 캥캥이 입에 문 걸레는 씻고 나왔니?

            2016-08-07 10:11:11

          • 개면상 이 개**야. 너는 이곳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사악한 하류야. 더러운 **

            2016-08-07 10:18:22

          • 그건 개팅증후군 병자들 생각이고.

            2016-08-07 10:19:42

          • 개면상 이 병신** 넌 여기 아니면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는 인생 낙오자야. 여기서도 조만간 개쫓기듯 쫓겨날거다. 왜냐면 넌 애국팔이하는 사악한 일뽕쓰레기니까. 이 개**야.

            2016-08-07 10:22:06

        • 쓰레기 같은 ** 니가 거짓말을 안 한다는 말이 그 주딩이에서 나오는 것이 더 화나게 하는구나. 너랑은 정상적인 대화나 토론이 안 돼. 웬줄 알아? 일단 무식한데 아는척해. 네이버 덕이지. 둘째 애국팔이 우익팔이 통일팔이를 해서 사람에게 환심을 사는게 니 목적이고 그동안 요행히 잘 해왔어. 그런데 본색이 더러운 양아치이다 보니 아무리 숨기려 해도 똥냄새가 나. 그게 바로 일뽕이야.

          넌 위안부의 영령에 씻지못할 죄를 지었기에 니 목숨을 바쳐서 사죄를 해도 부족해. 그런데 위안부영령은 니 목숨을 싫어해. 왜냐면 너같은 더러운 목숨은 제단만 더럽힐 뿐이니까.

          욕은 바로 너같은 쓰레기와 정상적 사람을 구분하라고 만들어진거다. 이개노무**야

          리플작성 2016-08-07 07:56:28

          • 라이팅 클럽

            달래야 일뽕아/ 네가 거짓말을 안해? 2월경 논쟁에서 불리하니 신사협정을 먼저 선언해 놓고, 3달뒤에 인신공격을 했지. 이 나쁜 늠아. 그것도 서로 말 섞다가 엉겨서 공격한 것도 아니고, 여행중이라 블로그에 안 오는 사람을 욕했잖아. 그리고 나서 다른 사람에게 신사협정을 또 구걸하고 다녀? 약속도 어기는 한심한 늠이.

            게다가 왜 신사협정을 어겼냐, 고 물으니 기억이 안 난다는 거짓말을 해? 니가 그러고도 거짓말을 안 한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이 블로그에서 그동안 반말 욕설 따위는 거의 안하던 라이팅이 너 때문에 지금 거칠어졌다. 지금 이 반말체도 이삼일 전에 너 때문에 만들어진 거다. 온갖 사람들과 분쟁을 일으키는 이 사이코 거짓말쟁이야.

            2016-08-07 09:53:44

  10. 아이디필수

    위안부 문제로 이젠 그만좀 싸우시죠?

    그시대 그당시에 많은분들이 끌려가서 위안부, 강제노동등 힘없는 국가는 어차피 제국주의 강대국에 의해 피해를 수없이 입었습니다.

    과거도 중요하지만 현재,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70년이 지난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는 일본이 싫지만 언제까지 등지고 살아야 합니까?

    일본의 현 아베정권이 싫지만 양심있는 일본인도 많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금이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서로 의견이 다르고 이해시킬수 없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과 댓글은 무의미하다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흠 ..그만들 싸우시죠??

    리플작성 2016-08-07 01:43:10

  11. 블루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발제글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출판사기획팀이 퇴고 교정 조율해 주지않기 때문입니다.

    김훈산문집 “라면을 끓이며” 육필원고 보셨습니까? (그분 원고지에 글 씁니다)

    이리저리 당겨표기한 첨삭이 군데군데 너무 많아서 얼핏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당대의 문장가 박경리, 조정래, 최인호, 박범신도 자유스럽지 못 할 것입니다 ..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

    아무리 심혈 기울여 작성한 글도 며칠 뒤 돌아보면 오류가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우리 부분적으로나마 쿨하게 인정하면 안될까요 ?

    아마데우스 살리에리는 아니더라도 말이죠 !

    리플작성 2016-08-07 02:19:44

  12. 최성일

    달래강님이나 그 반대에 서신 분들 모두 너무 감정적으로 접근을 하시는 것 같네요. 쿨다운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정도면 양쪽 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한 것인데 그만 하시죠.

    리플작성 2016-08-07 03:10:54

  13. 개면상 저** 정말 무식합니다. 제가 저 ** 학력은 잘 모르나, 어디 이력서에 올릴 수 없는 수준일 겁니다. 개면상 저**에 대해 제가 화를 내고 욕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본도 모르는 무식한 **가 인터넷에서 글 몇 줄 읽고 발제로 댓글로 일제에게서 치욕을 당한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론의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수는 있습니다. 그 반론의 수준이 이 사회의 공통적 상식이나 문화를 벗어나는 것, 예를 들어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다’라는 것이라면 정말 많이 공부해 보고, 성찰해 보고 그래도 확신이 든다면 매우 조심스럽게 발제나 댓글을 달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잘 못하면 한국인 전체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을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악한 개면상**는 아무 죄책감도 없이 이런 글을 올립니다.

    더군다나 저 개면상**는 정말 무식합니다. 일본에대해 그정도 주장을 하는 **가 야스쿠니신사의 의미가 무엇인지 몰라서 댓글로 반문을 합니다. 허참님의 자세한 설명을 보고도 아무런 감흥이 없지요.

    왜그럴까요? 저 개면상**는 애초부터 무엇에건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저 **가 여기서 서식하는 이유는 관심을 받고 우쭐대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무식하고, 싸이코적인 기질이 있다보니 애국팔이만 하지 못하고 일뽕 본색이 불쑥불쑥 드러나는 겁니다.

    일본을 숭상하는 것은 자랑은 아니겠지만, 죄악이나 범죄는 아닙니다. 그런데 위안부가 자발적 창녀라고 주장하는 것은 죄악이요 범죄입니다. 이런 매국적, 사악한 범죄자를 이곳에서 계속 똥싸고 냄새피우게 놔둬야 하나요?

    저의 주장은 단연코 저 개면상 **를 영원히 추방격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저 ** 두목이었던 명*은 학식을 갖춘 삐뚜러진 노인이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는 상당한 지식과 안목이 있어야 가능한 것들이었음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개면상 저**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디서 배껴오거나 자기 두목의 것을 따라하는 잡종견 수준의 글입니다. 거기에는 철학, 지성, 지식 이런 건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찾지 못합니다. 왜냐면 전무하니까요. 오랫동안 여기서 저** 글을 보고 속아왔던 많은 논객들은 이제 저** 본색을 잘 파악하시고, 개면상을 추방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봅니다.

    학살의 글은 웃고 넘깁니다. 그래서 큰 해악은 없지요. 개면상** 글은 많은 분들을 현혹합니다. 그래서 학살의 글보다 훨씬 악질적인 겁니다.

    욕을 하는 제 마음도 편치 않지만, 어쩔 수 없이 합니다. 저런 개**를 제대로 표현할 언어는 그것 말고는 없으니까요. 다른건 몰라도 개리가 개면상**를 분석한 것 만큼은 적확합니다. ‘돌대가리다’

    리플작성 2016-08-07 08:11:43

  14. 라이팅 클럽

    달래야 뭐라고 변명해보라. 네가 거짓말을 안 했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위의 너의 댓글을 보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2월경 논쟁에서 불리하니 신사협정을 먼저 선언해 놓고, 3달 동안 잠잠하다 느닷없이 인신공격을 한 것은 기억나냐? 이 나쁜 늠아.

    그것도 서로 말 섞다가 엉겨서 공격한 것도 아니고, 여행 중이라 두 달 넘게 블로그에 오지도 않는 사람을 욕했잖아. 그리고 나서 다른 사람에게 신사협정을 또 구걸하고 다녀? 약속도 어기는 한심한 늠이.

    게다가 얼마전 왜 신사협정을 어겼냐, 고 물으니 기억이 안 난다는 거짓말을 해? 니가 그러고도 거짓말을 안 한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이 블로그에서 그동안 반말 욕설 따위는 거의 안하던 라이팅이 너 때문에 지금 거칠어졌다.

    젊잖으니까 사람이 호구로 보이냐? 나는 다른 사람과 이런 짓 안해. 지금 이 반말체도 이삼일 전에 너 때문에 만들어진 거다. 온갖 사람들과 분쟁을 일으키는 이 사이코 거짓말쟁이야.

    리플작성 2016-08-07 10:29:15

    • 저 사이코한테는 반말이 가장 높은 존댓말이 됩니다. 쌍욕이 기본인 것이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리이팅클럽님은 개면상**에게 존대하고 계신 겁니다.

      리플작성 2016-08-07 11:36:29

  15. 진짜로

    달래강님.우찌되었든 우리는 식민지 피해자입니다.일본에 대해서 접근하는 자세는 님의 공상만으로 충분하지 그걸 거창하게 발표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일본은 정말로 용기있는 국민성이라는 겁니다.비록 전쟁을 일으켜서 주변국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지만은 일본 국내에서만은 철저하리만치 용감한 인사들이 공산당의 뿌리를 애당초에 작살내어서 일본이야말로 민주주의를 할 자격이 있다고봅니다.우리는 왜 일본공산당 당수새끼의 새빨간 거짓연설에서 대검으로 찔러죽이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하나도 안나올까요?말많고 핑계만은 공산당의 뿌리를 애당초에 대검으로 찔러죽인 일본인들의 용기만은 부럽습니다.

    리플작성 2016-08-07 11:43:24

    • 진짜로

      우리는 항상 이렇게 말싸움하고 변명하지 않습니까? 일본 국민들처럼 공산당 당수새끼의 배에다가는 대검으로 찔러죽일 용기가 없으니까 니가 틀렸니 내가 맞느니하면서 맨날 이렇게 허구헌날 싸움박질만 하는 민족성이라서 그런겁니다.일본처럼 싹을 도려내지못하는 민족성때문에 공산당당수새끼같은 개놈들이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나서 나는 평생에 거짓말을 한적은 한번도 없다 다만 부득이하게 약속을 못지켰을뿐이라다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그런걸 국민들이 학습효과로 배워서 국민성자체가 궤변에 변명에 온통 싸움박질 뿐인 민족성으로 변해서 그런겁니다.답답합니다.

      리플작성 2016-08-07 11: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