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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없는 남쪽땅에 어리둥절한 제대군인

최윤석 씨는 좌우명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좌우명이라고 했다. “탈북하기 전에 10년 동안 군복무를 했어요. 군복...
  • 황당한 기자회견 지켜봤을 북한 주민들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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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 물어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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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신 기사에 관해서 질문합니다. [2] 07-08
  • 북한의 야당에 대한 궁금증 몇 가지 [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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