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역사2-내연기관(상)

자동차 역사2-내연기관(상)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자동차 역사를 매달 2편씩 24회 분량으로 연재합니다.》 2.자동차의 날개 ”내연기관” 증기기관의 발명은 산업혁명으로 이어져 인간에게 획기적으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간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 증기기관이 발명된 18세기 이전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변화는 아주 느리게 진행됐다. 중세 이후 삶의 질이 개선되는 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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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비 20% 높이기

"휘발유는 발끝에서도 나온다"   요즘 세상은 아는 만큼 부자가 된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는 자동차에도 적용된다. 자동차의 원리를 제대로 이용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고 20%는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 최근 휘발유 가격이 계속 올라 IMF 구제금융시절에 육박하고 있다. 소형차로 매일 출퇴근만 해도 한달에 연료비가 20만원을 넘기기 일쑤다. 기름값을 아껴보기 위해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각종 연료절감장치를 붙여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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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아우디 A6 3.0 콰트로

[시승기] 아우디 A6 3.0 콰트로

  "너는 두 바퀴로 달리니? 나는 네 바퀴로 달린다" 아우디 A6 3.0 콰트로(Quattro)는 다른 승용차들에게 이렇게 뻐기고 있는 듯했다. 정숙성이나 순간가속력에서 다소 단점을 드러내기는 했지만 콰트로라는 장점이 이 모든 것을 덮어버릴 정도였다. 대부분의 승용차는 전륜구동(FF)이나 후륜구동(FR) 중 하나여서 두 개의 바퀴에만 동력이 전달되지만 아우디의 콰트로 시스템은 네 바퀴에 골고루 동력을 배분하는 항시 4륜구동형(AWD-All Wheel Driv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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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라세티 `나 대우차 맞어?`

[시승기] 라세티 `나 대우차 맞어?`

  GM대우의 준중형 신차 ”라세티”는 가격표만 보지 않는다면 훌륭한 준중형 세단이었다. 라세티는 최고급 사양에 네비게이션 등 각종 옵션을 모두 선택하면 무려 1936만원에 이른다. 준중형이 이렇게 비싸도 되는지 고개가 갸우뚱거린다. 네비게이션 옵션(350만원)을 빼더라도 중형인 매그너스(A/T) 기본형 1582만원보다 4만원이 비싸다. 기본형(A/T)도 1091만원으로 아반떼XD 1063만원과 SM3 1087만원보다 20∼30만원정도 높아 전반적으로 경쟁차종 중에 가장 비싸다고 볼 수 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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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역사1-창세기

자동차 역사1-창세기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자동차 역사를 24회 분량으로 연재합니다. 매달 2편씩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  1.자동차의 창세기 현대인의 삶에 있어서 의식주 외에 다른 중요한 한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기자는 단연 자동차를 지목하겠다. 자동차는 그 만큼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침투해 있고 우리의 생활전반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나라 안에서 굴러다니는 자동차는 이미 1000만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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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수수한 신사 렉서스 GS300

[시승기] 수수한 신사 렉서스 GS300

”수수함 속에 숨겨진 세련미” 렉서스의 중형세단 GS300을 점철하고 있는 말이다. GS300의 제원은 3000cc에 직렬 6기통, 219마력, 토크 30kg.m, 공차중량 1685kg, 전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별로 특출나지 않은 제원에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외모는 평범 그 자체이다. 그래서 별다른 기대를 갖지 않고 시승을 시작했다. <익스테리어> 신형 재규어 또는 대우 레간자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적당히 고전적이면서 럭셔리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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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는 견인되지 않는다?

  최근 불법주차된 수입차의 견인문제로 논란이 많다. 불법 주차된 차량들 중에 국산 소형 승용차는 견인차의 ”밥”이지만 수입차는 거의 손을 대지 않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한다. 실제로 도로에 나가보면 견인당하는 수입차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고 견인업체에서도 수입차의 견인을 꺼려한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값비싼 수입차 소유자들이 무서워서 견인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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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카쇼` 13일 개최

국내 최초의 `카쇼` 13일 개최

 업체가 참여하는 정식 모터쇼가 아니면서 일반인들이 각자 정성스럽게 꾸민 자신의 차를 선보이는 카쇼(Car show)가 국내 처음으로 열렸다. 프리챌 자동차동호회인 ‘테스트드라이브’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용인에버랜드 자동차·교통박물관 앞에서 카쇼를 개최했다. 무료관람인 이날 행사는 동호인이 아니라도 누구나 구경을 할 수 있었다. 또 관람객에게 차 주인들이 직접 차의 특성과 튜닝사항 등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차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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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10억원짜리 수퍼카 쾨닉섹

[시승기] 10억원짜리 수퍼카 쾨닉섹

일반 승용차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한 주행 능력을 지닌 10억원(유럽 현지가 5억원)짜리 수퍼카를 타면 어떤 느낌일까.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일 것이라는 환상과는 달리 드라이빙 그 자체를 즐기지 못하는 보통 사람에겐 수퍼카는 단지 고통일 따름이다. 코닉세그CC를 수입판매하는 (주)화진은 최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승행사를 가졌다. 코닉세그의 외관은 늘씬한 미녀의 각선미를 무색케 한다. 근육질이면서도 미끈하게 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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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퍼카 경쟁 불붙었다

국내 수퍼카 경쟁 불붙었다

  국내에 ”수퍼카” 전쟁이 벌어지게 됐다. 수퍼카라는 이름을 얻으려면 보통 500마력 정도의 출력에 0->100km/h 가속을 3∼4초대에 끝내는 괴력을 지녀야 하고 튜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속도는 300km/h를 넘어야 한다. 가격면에서도 수퍼카의 반열에 들려면 보통 생산지 판매가격이 25만달러(한화 3억원)를 넘어야 한다. 국내 수입가격은 보통 현지가의 2배 정도로 보면 된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빠르고 비싼 차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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