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3월, 2011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3]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3]

              E63 AMG 옆에서 참가자들에게 무전을 날리는 강사의 모습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새벽 3시에 잠이 깨서 테라스에 나와 한참을 기다렸지만 오로라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더군요.(위 사진은 저녁 때 찍어놓은 테라스 난간입니다) 대신 추워서 눈 빙글빙글 돌면서 오로라가 보이는 듯했습니다. 별똥별을 보듯 운이 따라야 하나봅니다. 며칠전엔 오로라가 작렬했다는데 아쉽더군요. 이곳 스웨덴 아리예플로그는[…]

전체보기 댓글 { 10 }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2]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2]

                               AMG 군단 등장!!!   저런 길을 강사를 따라 무조건 달려갔습니다. 가속페달을 살짝만 밟아도 뒤가 흔들흔들… 식은땀이 살짝 흐르지 않으면 정상이 아니겠죠. 일반 스노타이어보다 패턴의 간격이 굵직굵직해서 눈을 파고드는 능력이 좋고 스파이크까지 박혀 있으니 생각보다는 커브나 브레이킹에서 차가 미끄러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워낙 출력이 좋은 AMG들이라 가속페달을 3분의 1만 밟아도 연신 ESP경고등이 들어오면서 꿈틀꿈틀하더군요. 정말 살아있는[…]

전체보기 댓글 { 7 }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1]

벤츠 AMG를 가장 과격하게 즐기는 방법 [1]

                            SLK55 AMG로 눈길 드리프트 연습중 눈보라를 일으키는 장면.     자동차로 즐기는 가장 짜릿한 체험은 무엇일까요. 바로 레이싱이겠지만 사실 일반인이 접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게임처럼 드리프트를 마음대로 구사하기도 하고 길 밖으로 벗어나 장애물과 부딪혀도 사람과 차가 다치지도 않는 방법을 없을까. 이런 얼토당토않은 환상을 실현시켜주는 극한의 이벤트가 있습니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윈터 스포팅 어드밴스드 프로그램’   영하[…]

전체보기 댓글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