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의 조용한 반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쏘나타’가 신차 효과와
혁신적인 디자인,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자 다소 보수적인 디자인에다
성능도 기존 모델과 비슷한 뉴 SM5는 출시되어도 고전을 면치 못하리란 예상이 많았습니다.
물론 시승하기 전 저의 개인적인 견해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일단 그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2월 쏘나타가 1만2217대 팔린 가운데 새로 나온 SM5는
같은 기간 5069대가 판매됐습니다. 뉴 SM5는 신형 쏘나타 판매량의 4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지만, 르노삼성차의 전국 판매지점이 192개로 현대차 890개의 21%에 불과하고
영업사원도 그만큼 적은 데다 택시 모델이 아직 나오지 않았고,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쏘나타의 영향력이 상당히 강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대성공인 셈이죠. 현재 최소 2개월 이상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과연
뉴 SM5의 어떤 점이 소비자들에게 적지 않은 울림을 일으켰는지 일주일에 걸쳐 꼼꼼하게
시승해봤습니다. 시승한 모델은 풀옵션이 들어간 3093만 원짜리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인데.. 분위기가 차분하게 잘나온 듯합니다.^^;

뉴
SM5의 정갈한 인테리어 어떻나요?
●
차분함과 보수적인 매력
뉴
SM5의 외부 디자인은 구형 모델에 비해 세련된 맛은 있지만 그렇다고 신선하거나
쏘나타처럼 임팩트가 있지는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뒷모습과 전체적인 보디
실루엣은 괜찮지만 앞모습은 답답하게 보인다는 지적도 많았죠. 턱이 길쭉하게 튀어나온
모습을 보고 멍청하다거나 안티가 많은 한 연예인의 모습을 빗대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런데 처음엔 밋밋하지만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차분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의외로 많은 게 사실입니다. 뉴 SM5는 그런 부분을 잘 파고든 것이죠. 래디컬한 쏘나타와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스위치나
다이얼 버튼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툭
튀어나온 저곳에 2가지 종류의 향수 카트리지가 들어갑니다. 눌러서 닫으면 되죠.
버튼으로 2가지 향기를 선택할 수 있고 향기의 강도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푸조에도
저런 기능이 있는데 프랑스 사람들의 특징일까요. 뉴 SM5도 프랑스 르노 라구나의
변형 모델입니다.
특히
실내로 들어가보면 그런 부분이 잘 드러납니다. 본래 프랑스 사람들의 기능적인 디자인이
좀 독특한 편인데 뉴SM5는 그렇진 않았습니다. 프랑스 르노자동차의 터치가 그대로
전수된 인테리어는 쏘나타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단아하고 정갈한 느낌을 줍니다.
스위치나 다이얼 하나하나의 품질감이 높고 끝마무리도 좋은 것이 매력 포인트. 스위치류의
작동감도 럭셔리카 급에 버금갈 정도로 훌륭합니다. 쏘나타는 외부 디자인 못지않게
실내도‘ 블링블링’하지만 약간 산만한 기분도 없진 않은데 뉴 SM5는 어디 특징적인
곳은 없지만 편안한 분위기이더군요.

그렇다고
아쉬운 점이 없진 않습니다. 계기반 액정표시장치의 글자 폰트가 거칠고 오토도어록이
작동하는 소리는 깜짝 놀랄 정도로 커서 조용한 차의 분위기를 해칩니다. 유아시트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애기가 깜짝 놀랄 정도의 크기더군요. SM3의 도어록도 그랬는데 앞으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시트는 3웨이로 허리부분 쿠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 경쟁차종과 차별화했지만 기본적으로 등받이가 불룩한 편이어서 몸을 포근히
감싸는 편안한 느낌이 부족했습니다. 시트조작부위를 보면 사실 3웨이 쿠션 조절
기능은 개인적으로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BMW의 컴포트 시트처럼 등받이
상단부분의 각도가 따로 조절되는 기능이 있었다면 훨씬 좋을 텐데 말이죠. 쿠션
조절 기능스위치는 첨단 분위기가 물씬 나지만 실질적으로 들어간 비용 대비 효과는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SM5 시트는 항상 불편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의 버튼은 첨단 시트 조절기능 같긴한데 실제로는 허리 쿠션 조절용도에
불과합니다. 비용대비 효과는 좀 떨어지는 듯. 제
체형이 이상한 걸까요.
●
동력성능은 약간 아쉬워
엔진출력은
2.0L급이 거기서 거기라지만 쏘나타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뉴 SM5의 최고출력은 141마력으로 쏘나타보다 24마력이 낮습니다.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별다른 불편이 없지만 오르막길이나 탑승자가 늘어났을 때 추월 가속이 다소 더뎌서
답답합니다. 이는 뉴 SM5에 들어간 무단변속기(CVT)와도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CVT는
변속충격이 전혀 없어 승차감에 큰 도움이 되고 연료소비효율(연비)도 높이지만 출력을
많이 끌어낼 때는 재빠른 가속이 안 되고 밋밋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뉴 SM5는 오르막길에선
생각보다 가속페달을 깊게 밟아야 원하는 가속력이 나옵니다.
‘르노표’
엔진이 사실 좀 약합니다. 힘이 세지도 않으면 연비도 좋은 편이 아니고. 옥에
티랄까요. 정숙성은 좋더군요.
정밀
측정장비로 재어본 0→100km/h 가속시간은 10.8초로 2.0L급으로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최고속은 시속 190km까지 나왔습니다. 시속 160km 이상부터 가속이 느려지기 시작해
시속 180km부터 190km까지는 탄력을 받아야 속도를 높일 수 있더군요. 사실상 최고속은
시속 185km정도로 보입니다. 2.0L급으로 부족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쏘나타와 비교할
땐 전체적인 가속이 살짝 늦습니다. 르노삼성 측은 실용영역의 출력이 좋아서 일상적으로는
쏘나타와 별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직접 경험해본 바로는 가속이 약간 떨어집니다.
참고로 쏘나타의 제로백은 9.9초였고 최고속은 216km까지 나왔습니다.
뉴
SM3의 공인 연비는 L당 12.1km이고 일반적인 서울 시내주행 연비는 8.0km 안팎, 시속
100km 정속주행 때는 12.5km, 시속 80km 정속주행은 13.5km 정도로 측정됐습니다.
쏘나타보다 전반적으로 L당 약 1km 정도 연비가 낮습니다.
브레이크는
밟는 양에 따라 부드럽게 제동력이 증가하는 세련된 타입으로 설정됐으며 시속 190km에서
정지까지 풀브레이크를 해도 전혀 밀리는 느낌이 나지 않을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촐싹거리지도 무디지도 않아서 중형 패밀리세단이 딱 어울리는 세팅입니다. 급가속을
하면서 브레이크 페달을 동시에 밟으면 엔진출력을 차단하며 차를 정지시켜주는 스마트페달도
적용돼 있습니다. 오른발로 가속페달을 끝까지 누르며 급가속을 해나가면서 왼발로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으면 약 1초 뒤 엔진출력이 확 줄어들면 확실한 제동이 됩니다.
제로백
측정결과 10.8초가 나왔습니다.
쏘나타 2.0보다 0.9초가 느립니다.
●
부드러운 승차감과 평범한 핸들링
출력과
연비는 쏘나타보다 약간 뒤지지만 패밀리 세단다운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은 뉴
SM5의 최대 장점입니다. 쏘나타는 핸들링과 고속안정성이 높아진 만큼 약간 튀는
승차감이지만 뉴 SM5는 나긋나긋하고 노면의 충격을 잘 흡수해줘 편안한 일반 주행에서
더 쾌적하더군요. 특히 뒷좌석의 공간이나 승차감은 확실히 뉴 SM5의 손을 들어줄
수 있습니다.
핸들링
반응은 전혀 스포티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휘청거리거나 코너링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어서
‘물침대’ 서스펜션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을 듯합니다. 다만 시속 150km 이상 고속
영역에서는 차선 이동 후 자세를 잡는 시간이나 정확성은 쏘나타보다 떨어집니다.
하지만 과격한 주행만 아니라면 일상적인 주행에선 충분한 주행성능입니다. 스티어링휠이
너무 가볍게 돌아가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시속
80∼120km로 정속주행할 때 가속페달에 거의 힘을 주지 않고 발을 살짝만 올려도
원하는 속도로 꾸준히 항속할 수 있도록 세팅된 점도 장거리 운행 시 다리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외부방음은 쏘나타와 비슷하지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로드노이즈는 확실히
비교 우위에 있어 상당히 정숙한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엔진음도 쏘나타보단
조용하고 최고속으로 주행할 때 파노라마 선루프에서 윈드노이즈가 특별히 발생하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NVH는 쏘나타보다 좋습니다.

쏘나타
내비게이션 모니터보다 깊숙하게 들어가 있어서 빛반사가 덜합니다.
‘보스’
오디오의 품질은 만족할 만했고 내비게이션 화면도 대시보드 깊숙이 자리를 잡아
빛반사에 의한 시인성 저하가 적었지만, 시승모델에 음악을 들을 때 자주 이용하는
USB 포트가 없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RE 트림에 내비게이션 옵션이 들어가면 USB
포트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내비게이션 지도용 SD카드가 8G짜리가 들어가
있어서 남는 4G정도의 공간에 음악을 넣으면 MP3를 즐길 수는 있습니다.

보스..
소리 괜찮더군요. 막귀라서 그런지..
●
안정적인 품질감은 최대 장점
뉴
SM5는 나온 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모델이지만 제품의 완결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3년은 지난 모델처럼 숙성돼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이야기지만 뒤집어 보면 신선감은 조금 떨어진다는 뜻도 되겠죠. 반면 쏘나타는 앞으로
약간은 가다듬어야 할 여지가 보이지만 실내외 디자인이 주는 ‘신상’ 같은 이미지는
확실히 앞섭니다.

르노라고
새겨진 에어플로우 센서. 몇몇 부품에 양각된 ‘RENAULT’ 글씨는 프랑스 혈통임을 과시합니다.
프랑스 혈통이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포티한
운전을 좋아하고 패션리더처럼 트렌드를 쫓아가는 타입이라면 쏘나타를,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운전하는 스타일이라면 뉴 SM5를 추천합니다. 그동안 2.0L급 중형 세단에서
사실 특징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어 브랜드 이미지, 중고차 가격 등 부수적인 측면만으로
차를 골라야 했지만 이번 쏘나타와 뉴 SM5는 디자인은 물론 동력성능과 성격이 확연히
달라져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의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쏘나타 뉴 SM5 어떤 스타일이
좋으십니까.



너무나 자세한 설명과 처음 들어보는 어휘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작성해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이곳 홈피에 와서 너무나 많은 것을 알아 가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많이 부족한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14/2010031400297.html#bbs
여기 보시면 급발진 동영상 있습니다. 이번엔 택시라고 합니다. 정밀 분석 부탁드립니다.
영상만으론 좀 확실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그 택시 운전자가 자신의 실수라고 했다더군요.
전 갠적으로 가속패달을 케이블이 아닌 전기신호를 이용하는 모델이 어떤것이 있는지 어떤 이유로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위에 말씀하신것 처럼 엔진 출력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엔진출력을 자유롭게 조절하기 위한 것이고 그 이유는 대단히 많습니다. 연료절약, 능동적인 안전, 반응성 조절로 때로는 스포티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액티브크루즈 컨트롤…등등
5월말 출고예정인 NEW SM5 계약자중 한사람입니다. 저도 쏘나타보다 낫다 싶어 SM5 를 계약했습니다만, 기자님 지적중에 빠진게 있어서 감히(?) 댓글을 남깁니다. 첫째, 계기판이 너무 옛스럽습니다. 특히 계기판의 LCD 는 정말…. ;;; 쏘나타에 비해 너무너무너무 뒤떨어지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이건 여러 시승기에서 지적되었던 사항이죠.) 두번째, 도어트림의 실내 손잡이가 툭 튀어나와있는게 너무 거슬립니다. 도어 실내손잡이가 도어트림과 일체형으로 되있지 않고 덧대놓은것처럼 툭~ 튀어나와서 그부분이 무릎에 맞닿아 항상 거슬립니다. SM5 New Impression 보다 실내폭이 2cm 넓어졌다고 하는데 그건 제원상의 이야기고, 체감상으로는 튀어나온 손잡이때문에 더 좁게 느껴집니다. 차라리 SM5 New Impression 의 도어트림을 그냥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외에 실내등위치같이 사소한 지적거리가 있긴 하지만 이런거야 뭐… 글 마지막부분에 언급한대로 이제 특색있는 중형차들로 인해 선택의 폭이 넓어진건 정말 환영할 만하다고 여겨집니다.
계기반도 개인취향이라 화려한 것보다 차분한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죠. 포스트에서 지적했듯이 LCD창에 나오는 폰트는 좀 아닙니다. 실내는 개인적으론 충분했고 손잡이는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어떤 차를 사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패밀리 세단으로 뉴서민5호가 딱이네요. 안정성이라던지 내구성, 결함, 그리고 풍부한 옵션까지요 ㅎ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등판은 쿠션 3웨이 방식이 아니고 마사지시트입니다… 마사지기능보다는 졸음방지정도로 생각하면 맞을거 같습니다. 오랜 운전시 등판 배기는거 방지하고 ㅎㅎ
참고하겠습니다.
연료량은 인젝터가 조절하고 공기량은 스로틀 개도로 조절되는데, 전자식 스로틀이 적용된 차량은 이 두가지 변수를 모두 ECU에서 직접 조절하니까 보다 적극적인 제어가 가능하게 되는거죠.
출력/연비향상이라던지 엔진제어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는 있습니다만, 요즘에 회자되고 있는.. 잘못된 신호가 입력되거나 잘못 연산을 하게 될 때는 연료도 들이붓고 공기도 들이부어 엔진이 폭주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게지요.
우리나라에도 중형차 이상에는 전자식 스로틀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표현에 문제가…
엔진이 약하고 연비가 안나오는게 옥의 티라고 할 수 있는지…
SM5는 옥이라고 할 수는 없고 특정인의 눈에는 좋게 보이는 돌…
수석이라고 하죠… 일반인 사이에서 그 가치에 대한 평이 저마다 다른 수석(그냥 돌)…
요즘 전기차시장이 살살 꽃피는데.. 국내 전기차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CT&T의 골프카트 수준에 머무는 차의성능과, 레오모터스 상의 풀스피드 전기차에대한 리뷰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혹 미국 테슬러자동차사의 전기스포츠 카도 함께 다루면 정말 대박일거 같아용!!!
어차피 고성능을 표방한게 아니라 포지션 자체를 마눌,아이들 태우고 살랑 살랑 댕기는 패밀리 세단을 지향한거니깐 아직까진 봐줄만한 출력이지요.
소나타보다는 한단계 아래지만 지금 팔리는 로체하고 토스카하고는 비슷한 수준이니까요.
그러니깐 지금은.. 봐줄만 한데,
당장 5월에 나온다는 K5는 접어두고라도 여름에 출시된다는 신형 아반떼 출력이 소문으로는 139마력이라는데 준중형보다 안나가는 중형이라는 이야기가 돌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RSM에서 출력을 높인다던가 하겠죠 뭐.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저널로그 제휴사인 야후의 ‘말 많은 이슈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다 좋지만 최대 단점은 도어락소리 입니다. . 다른차에 비해서 너무 커요.
YF 5개월째 몰고 있는 오너입니다. 자잘한 결함들 몇가지 있지만 특별히 신경쓰일정도의 문제점은 없어서 잘 타고 다니고 있구요. 지난 12월부터 소비자의 입장으로 상당히 기대감을 가지고있던 차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잼대우보다는 현대의 쏘나타를 견재할만한 차량이라고는 에셈5정도뿐일거 같다는 생각에… 정말 기대하는것 만큼 잘 나와주길 기대했는데 성능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자동차란게 사람마다 가장 먼저 따지고 드는 원하는 바가 다르긴해도 제일 민감하고 말많은 부분이 성능이 아닐까요. 단순히 내차가 쏘나타라서 그나마 에셈5보다 비교우위에 있어서가 아니라 자동차란것이 뭐랄까 기계적인 부분에서 계속 진보해야하는 아주 기초적인 것에서의 문제라고 본다면 2.0에 저 성능은 1.6 준중형과 큰 차이가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디자인이야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세계 어느 완성차 업계를 보더라도 성능이 시대를 역행하는 사례는 글쎄 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귀족노조니 소비자우롱하는 처세나 독점식에 의한 바가지성 가격은 질타를 받아 마땅합니다만 현대가 가진 장점이라면 어디서건 쉽게 정비가 가능한 부분, 국내 브랜드로서 어느덧 세계반열에 한층 더 근접한 완성도 뭐 이런것들이 뿌듯해 지기도 합니다. 제가 쏘나타를 구입한 시기가 에셈5가 나오기 전이기 때문에 그다지 망설임이 없었지만 지금에 와서 두 차종을 놓고 저울질을 한다 해도 현실적으로 솔직히 쏘나타뿐인거 같습니다. 현대의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 이런거 같습니다. 지금의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현대와 대치를 할 수있는 브랜드가 없다는것. 그것 때문에 소비자가 좀 더 나은 대우를 받을수 없고 경쟁 차종을 두고 행복한 고민을 할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까운거죠. 그래서 에셈5만이라도 정말 뒤쳐지지않은 품질과 성능 이미지 등으로 나와주길 기대했었네요. 냉정히 예기해보자면 국내의 르삼브랜드는 조립공장 수준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도 마찬가지로 짜깁기한 수준에 불과한… 현대 옹호글로 많은 악플이 달리겠지만 ㅎㅎ…
개인의 취향에 따른 부분이 많죠. 동력성능은 확실히 쏘나타가 앞서지만 차는 동력성능 외에도 고려할 부분이 많아서 운전자의 스타일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리겠죠.
속도가 갑자기 안올라가는 것은 좋은것입니다 왜냐하면 차가 갑자기 나가면 그만큼 위험하니까요 저는 대체적으로 소나타 보다 sm5가 안정성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속도가 갑자기 잘 올라가는 스포츠카를 모두 한 대씩은 갖고 싶어하죠.
스타일은 쏘나타 내구성은 뉴sm5
상대적으로 대량의 생산 경험을 가진 회사가 가장많은 노-하우로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읍니다. (단, 원칙을 지키기 않을 경우 토요타 상황에 직면합니다만…) 그런 면에서 국산차 완성 메이커 중에서는 H사와 D사가 많은 강점을 가진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D사는 예전같지 않아 걱정이 앞서지 만요…각설하고… 자동차 메이커 간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수 있죠. 이건 외제차도 마찬가지고요…마치 1.8liter엔트리급에도 미치지못하는 저급 외제차를 타면서 우쭐되는 꼴도 보지만….결론적으로 양산성이 높은 회사 차의 품질이 어느 면에서나 월등함을 느낌니다. 최근 L사의 1.6LITER소형차를 업무용으로 구입한 결과의 실망감이란….완전 장난감 차같은 재질을 이용한 싸구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H사 제품과 비교해보면 너무나 실망 스러운 수준이지만 가격은 오히려 높더군요…구매 이유는 노조의 패악질이 보기싫어서 회피했지만 소형차의 품질과 완성도는 확실히 저급하더군요……H사 이 넘들이 반성하고 경영진이 다시 소비자에게 신뢰를 준다면 차후에는 그 쪽으로 넘어가겠지만…그전에는 짜증나는 차를 또 구매하는 상황이 없기를 바람니다….결론적으로 대량샹산하는 차메이커가 모든 부분에서도 완성도가 높다는 것은 어떤 수식을 해도 진실이라는것입니다….순수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스타일, 성능, 안전, 연비 모든것이 YF쏘나타의 우위로 보입니다.
처지는 연비와성능 토스카가 훨씬좋아보이는 외관 sm5
아무리 아주머니들 늙으신 부모님들이 조용하게 타는차 라지만….짭짭..
뉴SM5을 한참 탔었습니다….소나타보단 약간 거친….더 무거운(덜나가는) 하지만 탄탄한…아무리 요목조목 따져 봐도 취향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M5 내구성 좋다고 하는 사람들 정말 처음 인수 받아서 SM5 5년이상 타고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그 사람들 뭐라하는지 다 알겁니다
맹목적으로 내구성 내구성 하는데 한번 상세히 물어보세요 요사히 차 5년타고 온 사방에 문제 생기는 차가 있는지 한번 확인 해 보세요 SM5 문제점은 모든차들이 거의 동일합니다 무었무었갈았는지 물어보면 이차 어떤 차인지 다압니다 괜히 입소문 믿고 헛다리 안집는게 정석입니다
엔진오일 한번 갈려 가보세요 왠 이상이 그리도 많은지 돈덩어리입니다 액셀 3년후면 돈든다고 하던 옜이야기가 SM5에 그대로입니다
무슨 Oil Line은 모조리 다 새고 이게 무슨 내구성입니까? 문짝한번 닫아보세요 철커덕철커덕 혼자 난리 부르스고 다 열거하자면 소설을 씁니다
구형 SM5 유저라 다시 SM5를 탈 기회는 없을 것 같지만, 올리신 글 잘 보았습니다.
쏘나타와의 선택에서 머뭇거리고 계신분에게는 확실한 선택의 방향을 잡아 준 것 같습니다.’
구형에서의 동력성능이 살짝 힘에 부친다고 느낀 점이 아직은 개선이 되지 않은 것 같네요
정성어린 글 잘 보고 갑니다
sm5가 어떻게 소나타와 비교를 합니까?
사양이나 출력이나 안정성 모두를 비교해 봐도 비교 상대가 되질 않는데
소나타는 도요다의 캠리나 혼다의 어코드와 비교하는 차입니다.
연비가 가장 떨어지는 르노삼성차” 디자인은 괜찮은데, 성능이 좀 아닌것 같다는!!!
슴오 계기판이 너무 밋밋한 감은 있지만 (개나)소나타는 것 보다는 훨씬 낫더군요. 소나타 타보고 기겁하는 줄 알았음. 온통 새파란 조명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 그런건 중고딩들이나 좋아할 듯한 스타일 아닌가. 차량 세팅이 스포티한 것과 조명 어지러운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을텐데 그게 세련된 거라고 생각하고 만든건지 참…
그리고 현빠들이 의도적으로 그러는 건지 인터넷상에 올라온 슴오 사진들 보면 예술적인 각도로 이상하게 보이게 찍은 사진들 많던데 실제로 보니 디자인 정말 괜찮더군요. 오버행만 조금만 더 짧았어도 정말 최고였을텐데. 지나가면서 보고 깜짝 놀랐음. 차를 보면 볼수록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물에 빠져 익사해서 퉁퉁 부어버린 시체같은 4도어 쿠페도 세단도 아닌 (개나)소나타보다는 훨씬 맘에 들더군요
연비, 출력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정숙성, 제동력, 하체, 철판, 도장 상태를 보면 SM5 선택을 망설일 이유가 없죠
쏘나타 옆에 같이 두고 문짝을 두드려 보거나 열었다 닫어보세요. 소리가 틀립니다.
나는 QM5를 타고 있지만, SM5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에셈 파이브에 손!!
안전부문에서 YF쏘나타가 우세라는 댓글은 어떤 기준일지 모르겠습니다…현대 쏘나타가 안전이 더 좋을려면 기본적으로 에어백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이미 TV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죠. 현대-기아에서 내수용에는 가장 구형의 저급 에어백을 사용한다고….하지만 SM5는 한단계 더 낳은 에어백이죠. 거기다가 마무리는 월등히 뛰어납니다. 하부의 방음/방청 마무리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마무리를 잘 해놓았습니다. 현대-기아 마무리는 아직 더 많이 개선해야 합니다. 물론 스타일과 성능에서는 현대의 쏘나타가 좋지만 아주 확연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더군요. 물론 쏘나타가 큰불만없이 선택할수 있고 국내 소비자의 기호에 더 잘맞게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의 독과점적인 지위가 어찌 생겼는지 이번에 중형차들을 비교하면서 더 알게되었지요. 어디까지만 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비교 시승해보고 살펴본 경험을 기준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최근에 친구녀석들이 두차종을 구입해..몇번 몰아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실내공간이 인상적이더군요..
와이에프처럼 하려하진 않지만..단순하면서도 촌스럽지 않은 느낌이랄까..
반면에 계기판이 좀..
시트또한 엉덩이 닿는부분이 좀 좁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안타봐서 패스….
에쎔은 디자인이 너무 밋밋하다 그냥 영감차 같다 특히 앞디자인 머냐 ? 지금 장난 하냐 존나짱남
브랜드!! 우리는 물건을 선택시 브랜드를 제일 먼저 중요시 한다. 요즈음 기술지식이 평준화되어 각 국가별 생산하는 차는 사실 큰 차이는 없다.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자동차결함신고센터(국토해양부) 방문 참조 하면; 다 똑 같아. 차 선택시 가격대비 실속 있게 구입이 바람직 합니다. 중고차(신차 3년경과 신나게타고 신차 탄다, A/S 기간 이용) 구입 후 이때부터 돈 들어가니, 차라리 자신의 조건에 맞는 신차 구입하여 관리 잘 하면 13년은 쭉 갑니다. 윈스톰4륜 5인승/ 대형SUV Size, 차체자동래벨유지기능,액티브4륜구동,under storage수납공간, 연비 시내10.8km/h , 고속도로 12.2 km/h. 편의사양 좀 쳐 지지만(그렇다고 불편하지는 않음). 아무튼 가격대비 가장 실속 있는 SUV 입니다
소나타 차주로서 잡소리 때문에 신경쓰이는데 sm은 정말 조용하더군요….
솔직히 출력..빼고는 소나타가 이기는게 없음………
SM5차주로서 쏘나타 언덕 잘치고 올라갈때 저는 우웅~ 소리만나고 창피 하더군요
주변쏘나타 타는사람 연비가 준중형 연비라던데 부럽습니다
맛사지 기능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공기가 부풀었다 줄었다 …
조용한거 빼면 쏘나타보다 난게 하나도 없습니다
평가 글 잘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sm5에 대해 좀더 알고 싶었는데, 잘 알 수 있겠네요…
전 솔직히 sm5가 하는광고 조금더의 차이!! 이멘트 정말 맘에 안듭니다…
소나타 보다 전혀 조금더 좋은 것이 없어 보이는 차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야 다르겠지만, 이전 모델보다도 못한 엔진성능, 특히 4000억 들여서 개발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부분에서 4000억이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르노 라구나와 뭐 어떻게 변명도 못할만큼 똑같은 내부디자인… 뭐가 신차인건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쏘나타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정말 말도 안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특히 하이테크 패키지 120만원 짜리… 그것도 xe모델로 가야 적용할수 있는것들…
광고 보면 바이제는 어댑티브가 마치 기본으로 적용되는 듯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옵션이라니… 그 120만원 합치면, 과연 쏘나타 보다 나은게 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건 아니지만, 별다른 변화없이 신차라고 내놓은걸 보고 솔직히 어이없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마치 우리나라 고객들을 우습게 보는듯 하기도 하고….
제가 공감했던 부분이 비슷해서 글을 남기고 갑니다..덧붙이자면 이슈를 몰고 왔던 퍼퓸디퓨져는
그 의도를 모르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ㅋㅋㅋ 전체적인 디자인도 의욕이 없어보여 실망했구요 ㅋㅋ
시승기 내용서부터 댓글들 까지.. 정말 이상하네요 ~ 마치 전부 현대 직원인것같은.. ㅋ
옥에티 라는 부분 !! 옥에티는 그뜻이 아닌것 같은데.. ㅋㅋㅋ 장점중 단점이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
에셈살짝 띄우는척 하다가 다시 까는.. 그리고 자동차문화 카테고리 들어가니깐.. 제쿱부터 시작해서 ~
사이트 전체가 현대 인트라넷 내에서 만드러지듯한 느낌마저 드네요 ㅋㅋㅋㅋ
쫌 심한듯.. ㅋㅋㅋㅋ
이번 뉴 sm5 오너 입니다.. 고민 고민하다가 선택한 녀석인데… 페밀리 세단으로는 굿~!! 다만 나이가 좀 어려서 그런지… 가속성능에 불만이 있네요… 바로 전 쎄라토(특히 디젤 차량이라서)오너였는데 가속성능은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하지만 쏘나타 보다 20마력정도 차이가 나는 녀석인데 제로백은 큰차이 없다는 점은 엔진 미션간 궁합이 잘 맞는다는걸 보여주는 듯합니다. 그 어떤 차를 타도 불만은 있을듯합니다… 쏘나타랑 비교해서 구입한 녀석인데… 만약 달리기 성능만 보고 쏘나타를 선택했다면 지금 보다 더 큰 후회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잘읽었습니다. 뉴SM처럼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글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번 모델들은 모델별 컬러가 확연히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튀지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또 한편으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잡은것으로 보이네요. 이에반해 경쟁모델인 YF는 그부분이 확실히 부족하죠. 튀는 반면 고급스러움도 쳐지는것 같고. 곁다리로 전통적(?)으로 SM을 소나타의 상위차급으로 보는 여성들의 마인드도 이번 모델들을 통해 더 확고해질것으로 보이네요.(마눌님들이 선호하는 차라는것…판매에 꽤 영향을 주겠죠?)
석 기자님의 글은 항상 필요한 것들을 상세히 쉽게 알려주셔서 읽기가 참 편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K5 시승기 꼭 올려주세요~
오늘 처음 들어와봤는데 BMW 비망록도 잼있었구요.. sm5시승기 많이 읽어봤는데 그래도 도움많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m5 타겟층이 40~50대 인거 같고.. 소나타는 20~30대 인거 같습니다. 외산브랜드처럼 sm5도 스포츠모델출시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ㅎㅎ
sm5차주로서 제 느낌을 적습니다.
차에 대한 평판은 저마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의견의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격어본 차종이 8종이며 완성차 회사도 4군데의 차량들입니다.
승용, RV, 지프형 등 다양합니다.엔진용량도 1500cc부터 3000cc까지입니다.
차종에 따라 특성이 다른 차들을 사용하다보니 나름 균형있는 사용후기를
말씀드릴수 있다고 봅니다.
길게는 7년, 짧게는 4개월을 탔던 차량도 있지만 모두 제 목숨처럼 아끼고
아끼며 탔던 차들이었습니다.
좋고 나쁨에 큰 의미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난히 내구성이 없는 회사와 차가 있습니다. 어디라고는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sm5(2011년 9월생, LPLi SE)에 대한 제 생각은
1. 고속주행- 아끼면서 6000km 주행후 합성유 넣고 테스트 겸 악셀 90%정도 밟아보니
시속180km는 그냥 나오는 걸로 봐서 전에 3000cc차량으로 시속195km 나오는
것에 비하면 괞챤은 성능으로 보입니다.( 180km 주행중 풀악셀시 190km는
넘길것같았습니다만 지방도로라서 차도 많고 안전때문에 풀악셀하지 않았습니다)
2. 주행안정성-고속중행중에도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단, 서스펜션이 확실히 패밀리카 셋팅
이라서 좀 물렁했습니다.(평상주행에서는 승차감이 좋다고 할수도 있지요)
3. 디자인-전적으로 개인취향이라서 판단하기는 애매하나 무난한편입니다.
4. 연비-시속80~90km정도 정속주행이면 1L당 12km정도, 시내바리는 6km정도입니다.
속도를 올려서 다니시면 연비는 포기하셔야지요…… 고속주행하면서 연비걱정하면
이율배반이라고 생각합니다.(점쟎게 운전할때도 있고, 고속으로 쫘~악 밟아줄때도
있는거지요?)
5. 내구성-아직은 문제삼을 만한 이상이 없습니다. 단, 마감처리를 좀 더 꼼꼼히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6. 개선점-모든 것이 첨엔 어색하지만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습관이 들듯이 큰 개선점은 없습니다.
부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개선품이 나오겠지요.
결론적으로 현대,기아차의 문제점에 비하면 “애교”수준으로 봐줄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전문용어나 현학적인 말보다 그냥 느낌을 그대로 적었으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잘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