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라
측면충돌시험 영상

측면
충돌테스트를 마친 뒤의 스피라
어울림네트웍스가
최근 스피라의 국내 자동차 성능 인증 테스트 중 하나인 측면 충돌 테스트에 합격한
뒤 시험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공개한 동영상과 사진의 테스트는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시행세칙 제 102조 중 승용자동차 측면충돌로써, 이동벽을 시험자동차의 측면과 수직이 되도록 조절하여 시속 50km/h로 충돌시킬 때, 충돌측 앞 좌석에 착석시킨 인체모형의 머리,흉부,복부,치골 등이 받는 충격값과 연료누출의 여부, 도어의 열림 여부, 실내장치 및 부품의 돌출물 등으로 인한 인체 상해위험 등을 판단하는 시험입니다.
어울림네트웍스는 "테스트는 지난 2월
2일 화요일에 시행됐으며 인체모형의 각 부분 모두 기준치를 여유 있게 통과했다. 시험기관으로부터 연료누출, 문열림 상태, 실내장치의 돌출물등 모두 이상 없었음이 확인된 시험 결과서를 제출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사이드에어백이나 커튼에어백은 없이 충돌테스트를 했는데 소량 수제작 메이커로서
에어백의 적용이 쉽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판매규모를 확대하고 수익을 올리면서 에어백까지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측면충돌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스피라는 국내 인증 통과까지 정면 충돌과 후방 충돌 2가지의 테스트만을 남겨두었습니다.
이 테스트는 이달 안에 모두 시행할 예정이어서 무사히 통과한다면 한국의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통과한 첫 국산 슈퍼카게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스피라를 제작하고 있는
어울림모터스는 완성차업체처럼 충돌시험장 등 자가인증을 할 정도의 시설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서 30여가지에 이르는 항목에 걸쳐 인증을
받아야 정식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자본이
부족한 소규모 업체에서 이런 인증을 받기란 하늘에 별따기이고, 기존 대형 완성차업체
외에 이 기준을 통과를 한 업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스피라의 개발 완료시점부터
인증까지 5년 이상 시간이 소요되면서 너무 늘어지고 지친 측면이 없지 않지만, 그 동안
디자인도 너무 많이 노출돼서 이미 옛날차라는 기분도 들지만 꼭 이번에 성공하길
빕니다.
스피라
시승영상




언제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스피라…출시 되길 바라지만, 회사의 정책이 너무도 답답해서… 잘 되어가는
분위기라면 정말 다행이네요. 추천 날리고 갑니다^^
답답한 면도 있지만 소량 생산업체로는 엄두도 내기 힘든 자동차 인증과정을 힘겹게 뚫어가고 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낼 수밖엔 없습니다.
국산 스포츠 슈퍼카의 주행모습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동영상 앞부분의 음악좀 꼭 바꾸세요. 음악이 장송곡 같은 느낌이 들어서 분위기가 이상했어요.
아래 다른 분이 말씀하시기도 했지만, 유명한 자동차게임인 플레이스테이션2 ‘그란투리스모4′의 배경 음악입니다. 다소 장중해서 그런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 게임에 스피라도 나옵니다. 그래서 선택한 음악이오니 이해바랍니다.
그란투리스모4 오프닝 음악이네요 그란매니아사이에선 꽤 유명한곡인데..
그란4를 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2004년쯤이었을까요. 그란4 몇개월간에 걸쳐 달성률 100%를 돌파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 미션 34번.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SLR로 123초 앞서 출발한 300SL을 잡는 미션만 한 달 넘게 도전해서 겨우 성공했죠. 뉘르의 코스가 자다가도 눈에 어른거릴 정도였습니다. 결국 그 다음해인 2006년 진짜 독일 뉘르로 날라가서 서킷 주행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자동차 기술이나 업계동향 같은 걸 취미로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 스피라는 그 어려운 시기를 정말 꿋꿋하게 버텨내는군요. 벌써 6~7년 전에 Prototype이 나왔는데 정말 고생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진짜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저런 고난은 버티기 힘들 겁니다.
석동빈기자님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악플도 꽤 달리는군요. 심지어 ‘모르면서 아는척 한다’는 근거없는 비방도 있던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유인즉
1. 석동빈 기자님의 역대 소유 차종의 면면이 화려하더군요. 그 중 M5로 태백 서킷 가시는 글을 봤는데 그 정도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열혈매니아가 아닐까 합니다. 즉 기자님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라면 본인이 좋아서 하시는 일이니 연재하는 글에는 충분히 조사를 마친 근거가 있다고 여길 수 있겠지요
2. 남자들 대부분 차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으니 어설프게 아는 척 하다가는 밟히기 바쁩니다. 따라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올릴 정도라면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뒷받침되어 있어야 하겠죠. 실제로 다른 매체의 비전문 자동차 기자들을 보면 헐… 한숨이 납니다만 ‘석동빈의 자동차 이야기’는 다른 컬럼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주제가 많아서 무척 재미가 있네요
3. 신분이 기자라면 특히 공격받기 좋겠지요. 글로 먹고 사는 사람이고 본인 신분이 노출되어 있으니 더군다나 ‘헛소리’같은 3류 글을 쓰면 자살생위나 마찬가지겠죠.
본인이 매니아고 신분이 노출되어 있으며 해당 분야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면 높은 quality의 글을 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어느 유명하지 않은 매체에서 제품에 대해 취재를 왔는데 옆부서 마케팅담당자가 동석을 부탁해서 설명해주러 갔습니다. 그 때 왔던 기자가 자기 매체를 모르고 오셨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언론을 잘 모른다고 했더니 인터뷰인데 매체조사도 안하시냐고 버럭거리더군요. 그 때 기자들은 참 거만한 인간들이구나 선입견이 생겼는데, 이 컬럼은 다소 무례하거나 무리한 댓글에도 정성껏 답을 달아주시니 예전의 선입견이 약간 줄어들기도 하는군요… 화이팅
사실 아직 한참 모르고,,, 아는척하는 거 맞습니다.^^ 다만 다양한 차를 구입해서 직접 튜닝하고 다양한 경험을 했고, 자동차산업에 대해서도 공부중이며,,, 현재 CJ레이스에도 나가서 초보 레이서로 많이 배우고 있기에 언젠가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저널리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가 버금 가더라도 2.7리터 라는 배기량으론 슈퍼카라고 하기엔 아직 좀 이른듯…출력이나 최고속도 제로백등은 슈퍼카 수치 범주에 들더라도 왠지 배기량이 4천리터 이하면 슈퍼카라고 하기엔 좀… 지금 스피라 2.7 리터에 엔진으로도 그정도에 성능을 낸다면 4천리터 5천리터 엔진이라면 정말 세계 굴지의 슈퍼카들과 적어도 달리기 성능에서 만큼은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을듯 합니다 소규모라도 충돌 테스틑 인증하는데도 시일이 많이 걸리시는듯…힘내시길…
그렇죠. 아직까진 슈퍼카라고 부르기엔 약간 부족한 면이 없진 않지만 차의 컨셉이 슈퍼카로 출발한 차여서 그래도 슈퍼카라고 불러주고 싶습니다.
다 좋은데 이미 팔고있는 것 처럼 과장 기사만 없었으면 예전에도 이미 수출하고있다로 장난치더니 회사가 바뀐뒤로는 이미 팔리고 있다로 장난치고..좀 자제 시험통과하고 그런소리가 나왔으면합니다.
홍보를 약간 과장되게 하는 측면이 없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꿋꿋이 아직까지 인증과정을 밟는 모습으로 보고 그간의 사소한 실수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건 다좋은데 디자인이 너무 아쉽다는…
그렇죠. 프로토타입이 처음 나왔던 2003년인가 2004년 쯤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되던 디자인인데 그동안 너무 노출이 많이되고 큰 변화가 없어서 식상한 느낌 때문에 더욱 그럴겁니다. 일단 인증을 통과하고 판매가 되기 시작하면 디자인도 진화되리라고 기대합니다.
그란투리스모 4 오프닝 영상이 떠오르네요!~
이거 표절아닌가?
밑에 2.7리터가 슈퍼카가 어쩌고 -_- 잘알지도 못하면서 뭐라카노… 2.7스피라는 트윈터보가 장착되어있고 냉각장치또한 훌륭하게 되어있는데 무슨 4천리터 이하가 어쩌고 저쩌고-_- 전에 한번 어떤인간이 터보아는척 했다가 개쪽먹었지 스칼gtr도 4L가 안되는데 성능은… 슈퍼카라고 부르기에 별로인건 360정도고 4L이상엔진에 터보셋팅 장착되어 나오는 슈퍼카는 극소수인점을 감안한다면 그리 나쁜성능은 아님…잘 알고 댓글 다시길
석기자님 언제나 날선리뷰 잘보고있습니다
스피라에 대한 애정이 묻어 나는 석기자님의 시선을 볼수있군요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내고있는 어울림모터입니다 하지만 안전도테스트도 문제지만 튜닝엔진부분과
실내인테리어의 약간의 조잡함과 마감완성도가 고급슈퍼카들과 갭이커보여서 아쉽습니다
엔진이야 그간 공을들이고 안정성도 확보됐다면 별문제 없겠지만 눈에 직접적으로보이는 실내마감은
차의 가격상승뿐 아니라 품격까지 말할수있는점이라 좀더 공을들인다면 페라리나 포르쉐에
무슨 꿀릴게 있겠습니까…이제시작인데 기대가 너무큰거겠죠 암튼 스피라 응원합니다
그리고 석기자님의 멋진리뷰도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년쯘전에 스피라에 대해서 알게됐습니다. 이런저런 장단점이 있지만 힘겹게 지금까지 잘 이겨내온 어울림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제가 영상 모션그래픽을 업으로 하고 있는데 본사사이트에 업로드되어있는 영상을 비롯해 홍보영상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좀 더 멋진 영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란4의 오프닝 노래는 언재들어도 좋내요 저기 시승영상에있는 스피라.. 언재쯤 정식판매 할까요(정식판매 시작했나요…)
정말이지, 스피라에 힘내라고 박수쳐주고 싶어요.. 저도 주워들은 얘기지만, 인증시험을 통과하고 말고를 떠나서, 인증시험에 들어가는 그 엄청난 비용을 감수하고서도 그래도 꿋꿋이 갈길을 간다는 느낌이랄까요? 백야드 빌더가 허용되는 영국에 비하면, 그 까다롭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식 자동차로 국내에 출시하려고 애쓰는 모습이니까요. 제가 보기엔 회사가 답답한게 아니고, 우리나라 정책도 답답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자본력이 부족하지만 가능성 있고 기술력 있는 업체를 위한 인증제도나 방법을 만들고 보완하면 좋을텐데요..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보면 분명 좋은 방법이 있을것만 같거든요..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쉬운건 엔진입니다.. 현대 투스카니 엔진을 튜닝해서 사용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스포츠카 하면 엔진인데, 차라리 타회사, 유명한 닷지 바이퍼엔진이나 포드 gt엔진같은 스포츠카에 맞는 엔진을 장착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가격이 1억원이 넘어간다고 하는데 엔진은 스펙을 따라주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쓰레기들…. 광고 도배만…허구…영상은…끊기구….
잘먹구…잘 번창허슈..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저널로그 제휴사인 야후의 ‘말 많은 이슈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전혀 상관 없지만..왠지 잘됬으면 하는 이 바램은 뭘까?
문장의 종결이 일관적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스피라……… 양산된다는게………내 중학교 시절 이였던가 됏을거다…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다.
물론 지금의 어울림 모터스도 아닌 ~~ 자동차에 열정이 넘치는 디자이너 출신 사업가 하고 그 부인이 한다는
소식….한국에도 드디어 스포츠가가 생산된다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였지………
그로부터 10년이 훌쩍 넘었다………..회사는 어울림 모터스로 넘어가고 매년 별의 별 소식과
된다 안된다……말도 많았다.
그리고 또 작년엔 연예인까지 홍보대사로 나와가며……… 해외 수출을 언론에 알리며 띄웟건만
아직도다…………….허나 꼭 스피라가 성공하길빈다.
한국 자동차 역사에 한획을 그어주길 기원해 마지않는다.
물론 내가 살만한 돈도없지만…… 꼭 성공해서 그대들의 열정의 보상을 받길바란다.
또한……… 스피라를 제일 처음 기획하고 만든 사장님과 그의 부인…그리고 연구원들에게
미리 영광을 전한다.
이정도의 차가 ~ 국내 생산 차라니~ 정말 멋지네요~ 가격이 좀 비싸겠지만 ~ 정말 멋지네요~ AS 만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석동빈님. 스피라에 대해아는게 전혀 없어 보입니다.
스피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도 스피라가 탄생하기 까지 다시 말해 어울림 모트사가 탄생하게 된 배경만 알았다면 그런 무식한 글을 쓰지 안았을껄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차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저역시 차에대해서는 초보니깐요. 하지만 배경을 알아 보세요 어떻게 해서 스피라가 태어났는지. 간략하게 몇가지만 애기 해드리죠 어울림이란 업체보단 대학 동아리 7명이서 만든차라 하는게 먼저 맞는 말같습니다. 일개 대학교 동아리에서 스피라는 탄생했고 국내 큰 기업에 판매 승인을 받기 위해 3년동안 뛰어다녀 봤지만 더러운 뒷돈 없다 보니 결국 외국으로 갔습니다. 외국가서 물론 세계적인 경주 대회는 아니지만, 4연속 우승을 했어며, 그대회에는 세계에서 내놓라 하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차들이 출전 했습니다. 동빈님 같어면 관심이 안가겠어요? 당연히 가죠 언론은 집중 해쏘 관심을 솟아씁니다. 알고보니 한국이다. 하지만 제휴나 협력업체도없다 일개 대학에서 만들었따. 이때가 스피라의 작은 시작입니다. 이야기 하자면 스피라의 탄생배경은 한편의 역경적인 영화 입니다. 최소한 이런쓰자대기 없는 비교나 하고 심리 조작이나 하는 기사보단 이런 한국에서 이런 세계적인 슈퍼카를 만들었고 세계적인 슈퍼카를 압도하는 차가 나왔다 자긍심적인 내용이었어면 더욱 좋았을껄 하는 생각 입니다. 스피라의 제로백은 세계 2위입니다.
글과 어울리지 않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 심리조작은 무슨 말씀인지.. 글을 쓴 취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시고 답글을 쓰시는 게 어떨까요. 많이 답답해보이십니다.
오.. 드디어 스피라가 출시되려냐..
말씀하신것 처럼 노출이 넘 빨리돼서 그런지 디자인에 감흥이 없는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싸이즈에 대한 포스는 있더라구여…그런데 국내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예상하는 가격대로 보면 국내 소비자들은 외제차로 갈것 같은데 말이져…
스피라가 국내에서 잘 안 팔리는 이유 첫째- 높은 가격대 ,둘째-검증되지 않은 성능(엔진 내구성,안전도) 셋째-
서비스및 부품 수급,정비 관리가 힘들다. 넷쨰-병맛나는 국내 도로 교통법 ㅋㅋ 이 네가지가 크게 작용 한다.
미국,영국,호주,일본의 자동차 산업과 달리 국내 차량 운전자들은 기본적인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부족 하기 때문 이다. 자차의 오일이나 타이어 조차 보험회사나 가까운 카센타에서 갈야야 할 정도로 지식이 없다. 이점이
키트카 업체에 불리한 점으로 들 수 있을 꺼 같다.사고시 보험 처리 문제도 들 수 있겠다. 굳이 위와 같은 측면 충돌 테스트를 해야 할 이유가 없다.편의상 미국의 충돌 테스트 기준을 국내에 적용 하는 것도 이런 대기업 중심의 자동차 시장 때문 이기도 하다.수제 자동차,키트카,리플리카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차라고 해도 무방 하다.
스피라의 충돌 테스트는 국내에서 자체 테스트기 때문에 사실상 아무런 검증이 안된 상태…라고 말 해 주고 싶
네요. 글을 쓰다 보니 두서 없이 써서 ..스피라의 가격대면 우리 나라 사람들은 벤츠 C63 AMG를 더 많이 선호 할 듯…울티마GTR,케이터 햄 R500, 완성차나 키트카로도 판매 하는데..키트카로 산다면 4,000~5,000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걸 비교 한다면 …스피라가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도….현대처럼 애국심 마케팅은 요즘 사람들에겐 잘 안통합니다
아 참 그리구 스피라는 약 1년 전부터 출시,시판 된 상태 몇대나 팔렸는지는 통계가 없으므로 …프로토에서 98년 개발 이후 어울림으로 회사 이름만 바뀐…벌써 초기형 모델에서 10년이 훌쩍 지난..이 정도의 스펙은 외국 키트카 업체에 널렸음…가격도 반값이면 삽니다. 미국의 키트카 중 하나인데..이름이 잘 기억 나지않는데…;;
약 3,000만원대면 살 수있는 슈퍼카가 있어요.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다시 올려 드릴꼐요.
한국이 곳곳에서 성장한다는 증거죠… 스피라 홧팅
음………….쓸만해 보이는군…안정감 있고 스피드하고 코너링이 어떤지 모르겠네…..바닥에 착 붙는 모습이 꽤 안정성이 있어 보여….
국산슈퍼카라니 멋있네요…감동입니다
달릴곳이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있지만 어서 출시되면서 길가다가 감탄하며 구경할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마트에 장보러갈때는 차 두고가야겠네요..^^
슈퍼카라니 ㅋㅋ
그냥 커스톰 튜닝카라고 하는게 어울릴듯…
엔진도 자체개발 엔진도 아니지않나요
차 디자인도 2천년대 초반 디자인 그대로 쓰는게.. 그때는 괜찮아보였지만
지금 자동차들에 비해선 조금 촌스럽네요
바디도 슈퍼카라고하기에 와이드하지도 않고 단단해 보이지도 않고
흠냐.. 1억에 살 사람있을까요
M3사서 살짝만 튜닝해줘도 스피라는 테일램프만 쳐다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