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시절 작성된 북한 급변사태 국정원 매뉴얼…깜짝 놀랄 내용들

          “국정원 평정 요원! 적극 저항세력을 제거하라 DJ 시절 북한 급변사태 대비책 발견. 급변사태 시 북한은 원자력 과학자를 대거 암살할 것이니 대책 마련해야. 경찰청은 북한 무기 회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등 깜짝 놀랄 내용 공개 통일은 어떤 모양으로 다가올까.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통일은 산사태처럼 온다”라고 했는데 과연 그럴까. 그에 대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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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절대 공개하지 않는 단군신화의 증거…웅녀 여신상

    “환인이 환웅에게 줬다는 천부인(天符印)은 실존한 도장이다” -옥인장에 새겨진 부호 추적하면 한글 원리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고대 역사서는 도장(印)이 지도자의 징표였음을 보여준다. ‘삼국유사’ 고조선조에는 고기(古記)를 인용해 ‘옛날에 환인의 서자 환웅이 있었다. 자주 천하에 뜻을 두어 사람 사는 세상을 탐냈다. … 이에 환인은 천부인 세 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昔有桓因 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 乃授天符印三箇 遣往理之)’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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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미사일 정책의 변화로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무기들

한미 미사일 지침 해설        (표 1)탄도미사일  사거리 300km 550km 800km 탄두중량  2t 1t 500kg         (표2)순항미사일  사거리 무제한 300km 탄두중량 500kg 무제한       (표 3)현재의 무인기   글로벌호크(고고도, 미국) 프레데터(중고도, 미국) 송골매(저고도, 한국) 비행고도 20km 7.6km 4km 탑재중량 2250kg 1000kg 290kg       (표 4)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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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선 앞두고 살포한 삐라, 무슨 내용인지 보니…

18대 대선 앞두고 북 조명탄으로 전단 뿌려   북한이 18대 대통령 선거를 의식해 종북교육을 비난하는 삐라를 한국으로 띄운 것이 확인돼 관심을 끌고 있다. 남북한은 2004년 6월 4일 열린 제2차 남북장성회담에서 육상 군사분계선에서의 심리전 동시중단에 합의함으로써 전단을 띄우지 않았다. 하지만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사건을 당한 후 우리 쪽에서는 민간단체 등이 나서서 다시 전단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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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의 딸 박근혜 vs 다카다 히메의 아들 김정은

곁가지 김정은 외가의 비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2년 필자는 월간조선 기자로 일하고 있었다. 그해 연말 조갑제 부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자료 한보따리를 들고 와서 기사를 만들라고 했다. 그 자료 중에 만주군관학교 시절의 박정희에 대한 것이 있었다. 거기에서 찾아낸 것이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라는 박정희의 일본 이름이었다. 필자는 이 이름이 실린 문서를 1993년 1월호 별책부록인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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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당황한 이유

 미국의 재조정, 일본의 동적방위, 중국이 도련, 한국의 대양해군이 충돌하는 서태평양 센카구(尖閣, 중국명 釣魚島) 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일중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일본은 섬 국유화 조치 등을 차분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반대 중국은 연일 반일 시위를 벌이고 대규모 선단이 센카쿠로 몰려가는 선해(船海)전술을 펼치고 있다. 센카쿠 갈등에는 도대체 어떤 국제정치학이 숨어 있는가?   국제정치는 국력이 강한 나라의 영향력이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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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보기관이 김정은의 행적을 자꾸 놓치는 까닭은 ‘스텔스 경호’

‘철통 경호 대 스텔스 경호’ 북한의 ‘스텔스 작전’을 다시 본다   지난 8월 18일 북한 언론들은 일제히 전날(1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목선을 타고 무도를 전격 방문했다고 대서특필했다. 무도가 어떤 곳인가. 장재도와 함께 연평도 바로 북쪽에 있는, 북한군의 최전방의 섬이다. 우리 군의 기습 상륙에 대비해 ‘무도 방어대’라는 중대 규모의 인민군이 주둔해 있다. 무도 앞에는 석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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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서 다케시마를 뿌리뽑다-1953년 10월 15일

   2005년3월 15일자 주간동아에 실린 사진. 1953년 10월 15일 한국산악회 회원들이 독도를 방문해 일본인들이 박아놓은 시마네현 오키군 고카무라 다케시마라고 쓰인 나무말뚝을 뽑아내는 모습이다.  사진_김한용 사진사    당시 일본인들은 독도에 영토 표목을 자꾸 세웠다.  일본이 박은 말뚝을 뽑아내기 전 태극기를 걸고 찍은 사진.      독도라고 쓰인 우리 영토표석을 설치한 사진.     홍종인 당시 한국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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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목선을 타고 무도 방어대를 찾아간 이유는?

8월 18일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서기가 ‘ㅁ-동-82531’란 번호를 붙인 어선 형태의 비무장 목선을 타고 연평도 건너편에 있는 북한 섬 ‘무도’와 ‘장재도’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만들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언제 두 섬을 방문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른 아침 식사도 번지신(거른) 최고사령관(김정은)이 27마력의 작은 목선을 타고 풍랑을 헤치며 기별도 없이 방어대에 도착했다”며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고 시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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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데 북한이 중대보도를 예고한 이유…김정은이 원수가 되는 쇼

김정은이 원수가 되는 쇼   태산명동(泰山鳴動)에 서일필(鼠一匹). 7월18일 북한이 예고한 중대보도는 한 마디로 그러했다. 김정은에게 제 아버지가 갖고 있었던 공화국 원수라는 군사칭호를 주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북한은 군 계급을 ‘군사칭호’라고 한다. 주목할 것은 칭호라는 용어다. 계급은 ‘섬돌 계(階)’자를 쓰는 데서 알 수  있듯이 단계를 밟아 올라간다. 하지만 칭호는 붙여주는 것이라 단 번에 몇 단계 뛰어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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