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정부의 北급변사태 대비 비밀문서-2 “잔존 공산세력 척결”

DJ정부 北급변사태 대비 비밀문서 -2 결핵 南1000만명 감염-과학자 암살 방지…   국내의 좌경·친북세력들이 북한의 망명정부 수립을 지원하는 행위도 저지한다. 위기관리 단계에서는 남파간첩 출신, 사회주의 지하혁명조직 구성원, 친북·좌익 이념단체의 인물, 재야·노동운동단체의 핵심 인물, 북한 공작조직과 연계혐의가 있는 내사와 수사·공작 대상자 등은 경찰·검찰·기무사와 함께 특별 관리한다. 국내의 대공위해(對共危害) 인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통일 방해세력 관리지침’(가칭)을 제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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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정부의 北급변사태 대비 비밀문서 “과학자 암살을 막아라”

DJ정부 北급변사태 대비 비밀문서 – 1 결핵 南1000만명 감염-과학자 암살 방지…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올봄부터 극심한 식량부족에 직면해 인민군 탈영자가 급증했다고 한다. 지금은 수확기를 맞아 식량난이 일시 해소됐지만, 가뭄과 홍수로 작황이 나빠 내년 봄에는 더 심한 식량난에 빠져들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상황이 북한 급변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   정부는 북한 급변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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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북한 미사일 백과사전

북한 미사일 백과사전 화학탄두 탑재한 화성-6호와 EMP 핵탄두 탑재한 노동으로        일거에 한국을 초토화…!! 12월 12일 북한이 광명성-3호 위성 2호기를 탑재한 은하-3호 발사에 성공함으로써 북한의 미사일 전력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은하-3호는 노동 미사일용 로켓 엔진 4개를 묶어 1단을 만든 발사체이다. 이는 북한이 미사일 전력을 토대로 우주발사체를 개발해오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가 된다. 북하은 이미 개발된 스커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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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조정은 총리실로 보내고, 국정원은 순수 정보 공작기관으로 만들라

  국정원 여직원 사건으로 본 국가정보원 개조론 북한 급변사태와 북한 혁명 유도에 주력하고 국내 문제에는 개입 못하게 해야   18대 대통령 선거 전후에 보도된 국정원 여직원 사태를 보면서 국정원 개조(改造)를 생각해 본다. 국정원을 그대로 두고 개편이나 개혁을 하자는 게 아니라, 국가정보원을 완전히 바꾸는 개조를 해보자는 것이다. NIS로 약칭되는 우리 국정원은 미국의 CIA와 FBI를 합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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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육군 출신을 국방부장관에 임명하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해 12월 31일 경기 광주시 오포읍 특수전교육단을 방문해 특전부사관 생도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쪼개진 군심 통합 또 육군 장관으로 할 것인가 3군통합 통합을 위해서는 해공군 출신 장관 나와야     박근혜 정부 국방부 장관이 될 수 있는 후보군 이름이 연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런데 전부 육군 일색이다. 일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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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몰랐던 MB, 박근혜 당선자는 이것 알고 군 통수해야

      군 통수권자에 대한 오해 국방 문제를 다룰 때 가장 많이 범하는 오해 중의 하나가 군 최고사령관을 잘 못 알고 있는 것이다. 군 최고사령관은 반드시 그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한다. 과거 왕정 시대 왕이 군 최고사령관였는데 현대도 이는 마찬가지다.   대한민국과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한다. 그런데 민주국가의 대통령과 총리는 선거를 통해 뽑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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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군·해병대 10만 양병론

  [졸속 국방개혁을 고발한다 <下> 해군·해병대] -3   30척 잠수함론 이러한 위기를 맞지 않으려면 먼저 북한의 잠수함정 기지를 봉쇄해야 한다. 우리의 잠수함이 먼저 침투해, 기지에서 나오는 북한 잠수함정을 격침시켜야 한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이 작전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국의 잠수함 수가 너무 적은 것이다.   한국은 장보고급 9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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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고인물 해병대’ 인천상륙작전 보고 배워라

  [졸속 국방개혁을 고발한다 <下> 해군·해병대] -2    그간 배정된 예산이 적었다고 해서 무조건 해병대를 두둔할 수는 없다. 해병대에는 그들도 모르는 고질이 있기 때문이다. 전방의 육군 사단에선 연대를 돌려가며 고르게 최전방을 경험시킨다. 그러나 해병대는 고정 불변이다. 물도 고여 있으면 썩는데, 부대가 고정돼 있으면 복무 태만과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심리학자들은 그 유명한 해병대의 기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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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북한 급변사태 일어난다면…해병대 ‘악으로 깡으로’만으론 역부족

 “해군-해병대 10만으로 늘려야 한다”    [졸속 국방개혁을 고발한다 <下> 해군·해병대] – 1 한미연합군 사령관이 취임 후 가장 주의 깊게 점검하는 한국군 부대는 어디일까? 육군 특전사? 아니다. 해병대 1사단이다. 이유는? ‘최초의 공격군 부대’이기 때문이다. 이는 6·25전쟁사를 보면 쉽게 이해된다. 개전 직후 낙동강으로 몰렸던 한국군과 유엔군은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하면서 전세를 역전시켰다. 한미 해병대가 숨통을 터주자, 비로소 낙동강전선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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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공세적인 공군력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 졸속 국방개혁을 고발한다 (공군) - 3 ]   공군은 방포사와 전술정보전대에 육군에서 넘어올 유도탄사, 새로 만들 우주비행단 등과 합쳐 전략사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증원도 하는 것이 개혁이다. 공군은 전략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를 양축으로 삼아, 공군 작전의 꽃인 ‘전략적 마비전’을 펼쳐야 한다.   전략적 마비전은 항공력과 미사일 전력으로 적 전략시설을 ‘원 샷, 원 킬(one shot, one kill)’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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