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대일항쟁 역사(1)-두만강 연추창의소를 가다

    잊힌 대일항쟁 역사 두만강 연추 창의소를 가다 대한제국 붕괴 후 임정 수립 때까지 대일투쟁 본부 … 역사 현장 발굴, 복원 시급     <| 블라디보스토크=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광복 70주년이다. 우리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기려야 하는가. 기자는 일본에게 당한 36년을 ‘일제강점기’로 부르는 것을 거부한다. 그 말에는 일본에 강제 점령당했다는 패배의식이 깔려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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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없는 복지, 이것이 방안이다-앰네스티 조치

    불법무기 자진신고제와 비슷한 앰네스티 조치 국세청과 검찰청 간의 조세 전쟁-처벌이냐 불처벌이냐 택스 헤이븐 무력화하는 CIA의 공작 “검은 돈을 막아라” 유럽 15개국에서 하고 있는 앰네스티 조치         올해 초 연말정산 때 적잖은 봉급생활자들은 속이 쓰렸다. 과거엔 돌려받았는데, 올해는 토해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지하경제를 양성화해 증세 없이 복지를 강화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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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림]사드의 고고도 정치학

    북한이 노동을 고각으로 쓰는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중국 SLBM 무력화 전략 사드 레이더 백령도 배치되면 중국은 모든 것 노출된다 꽃놀이패 흔들던 시진핑, 잔치는 끝났다         종말(終末) 단계에서의 고고도 공역(空域) 방어체계’로 번역할 수 있는 사드(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의 한반도 배치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봄부터 북한은 250여 발의 미사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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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전, 미국 수출 위한 첫 관문 선두로 돌파

    한국이 프랑스와 일본 제치고 맨 먼주 서류전형 통과한 이유는?         시험성적서 조작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한국 원자력계가 월성 1호기의 수명 연장을 승인받은 데 이어 또 하나의 진전을 이뤘다. 한국 원전을 미국에 수출하기 위한 ‘사전(事前) 침투’에 성공한 것. 안전성을 검사받는 본심사 통과와 세계적인 원전 회사와의 경쟁에서 이겨 원전 건설을 따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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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사드 논쟁, 언론은 현실을 똑 바로 보라

    사드 논쟁을 보면서 국방을 다뤄온 기자로서 처연함을 느낀다. 우리 사회에 대한 실망과 우리 언론에 대한 불만 때문이다. 한 푼도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이기주의와 자기 과시를 우선시 하겠다는 자기중심주의가 판을 키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드 배치가 창조국방이다     한민구 국방부장관이 창조국방을 외쳤을 때 나는 참 허황되다고 생각했다. 돈과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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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러시아 군사동맹 이렇게 와해시켰다.(3, 끝)

    왜 서희 같은 외교관이 대(對)중국 외교 라인에는 없는 것인가?     최초공개-윤종구/권영해 전격 증언 주한 러시아 무관 불러 놓고 북러 우호조약 모순 지적한 권영해 러시아 외교부 상대로 북-러 자동군사개입 따진 윤종구 윤종구 “내 아들은 푸틴 딸과 결혼하지 않았다.” 중국에는 왜 북한과 맺은 군사동맹조약 폐지를 요구하지 못하나 박근혜 정부 밥먹는 외교, 조공 외교에만 주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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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러시아 군사동맹 이렇게 와해시켰다.(2)

    왜 서희 같은 외교관이 대(對)중국 외교 라인에는 없는 것인가?     최초공개-윤종구/권영해 전격 증언 주한 러시아 무관 불러 놓고 북러 우호조약 모순 지적한 권영해 러시아 외교부 상대로 북-러 자동군사개입 따진 윤종구 윤종구 “내 아들은 푸틴 딸과 결혼하지 않았다.” 중국에는 왜 북한과 맺은 군사동맹조약 폐지를 요구하지 못하나 박근혜 정부 밥먹는 외교, 조공 외교에만 주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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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러시아 군사동맹 이렇게 와해시켰다.(1)

    왜 서희 같은 외교관이 대(對)중국 외교 라인에는 없는 것인가?     최초공개-윤종구/권영해 전격 증언 주한 러시아 무관 불러 놓고 북러 우호조약 모순 지적한 권영해 러시아 외교부 상대로 북-러 자동군사개입 따진 윤종구 윤종구 “내 아들은 푸틴 딸과 결혼하지 않았다.” 중국에는 왜 북한과 맺은 군사동맹조약 폐지를 요구하지 못하나 박근혜 정부 밥먹는 외교, 조공 외교에만 주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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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JP가 미리 써놓은 자기 묘비명

    雲庭과의 대화/121字에 농축된 ‘臨終의 言語’         박정희와 18년, 그리고 전두환 시절 사라졌다가 3김 시대 DJP 연대로 부활해 다시 5년을 보낸 김종필 전 총리가 부인과 영영 이별을 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의 부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질녀다. 그렇다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에겐 처삼촌이 된다. 그러한 처삼촌을 모시고 54년 전인 1961년 J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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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5주년-서방사, 잠수함사, 미사일司 대비 태세 이상 없나?

    천안함 5주년, ’3총사 부대’의 대비 태세 총점검 북한은 반드시 도발한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그때 절묘히 대응하는 것이 북한 급변 초래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잊혀지는 것이라고 한다. 정말 우리는 많은 것을 잊는다. 잊으니 사는 것인지도 모른다. 천안함 사건 발생이 벌써 5주년을 맞았다. 5년이면 대통령 임기에 해당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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