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북한 군수산업⓷천안함 격침 작전은 이것이었다

    이렇게 천안함을 공격했다 천안함 소나 켜고 있었다면… 한국 해군 작전 꿰뚫고 한 기습 한국은 돈으로 국방을 하고 북한은 머리로 한다 돈으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가?       그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천안함 사건이 있기 전 날인 2010년 3월 25일 낮 12시 기상청은 서해 전 해상에는 25~35노트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고도 3~4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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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전 다음엔 남북 군사 충돌 있었다

    사이버전 다음엔 남북 군사 충돌 있었다.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하던 2011년 1월 나는 동아일보에 ‘김정일 미친놈’이란 제목의 칼럼을 쓴 적이 있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와 우리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가 벌인 사이버 전투를 소재로 한 것이었다.           연평도 포격전이 발단   발단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이 한 연평도 포격전이었다. 백주 대낮에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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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북한 군수산업⓶”유사시 300mm 방사포는 한국군 밥”

    리영호의 고집으로 시작된 300mm 방사포 개발 “갱도진지는 한국군의 제1표적이 된다.” 1호 행사에만 전력 고체 연료 개발에 노력한다         “제2경제위는 300mm 방사포 개발에 반대했다”     300mm 방사포의 강국은 중국이다. 중국은 300mm 방사포를 유도와 무유도 양쪽으로 개발해, 무유도를 제3세계에 많이 수출해왔다. 태국을 비롯한 자유진영의 3세계들도 이 방사포를 제법 수입했다. 중국은 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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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향한 테러-원전 도면 해킹

.     후쿠시마 쓰나미와 유사한 사건이다   한수원 도면 유출 사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동해안을 덮친 쓰나미가 후쿠시마 제1발전소의 4개 원전을 파괴했듯이, 한국 원자력계는 Who am I?를 자처하는 한 헤커의 연속공격 앞에 허물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관계 장관이 나서서 담화를 발표한다고 하지만 그것으로 사태가 진정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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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북한 군수산업⓵한국민의 전쟁 울렁증 노린다.

    2014년 왜 북한은 111발의 미사일과 로켓을 바다로 쏘았는가 북한은 어떻게 방위산업을 운영하는가 북한도 한국군의 조밀한 방공망을 두려워한다.       방위산업계가 수사를 받고 있다. 자주국방을 위해 시작한 방위산업이 비리에 젖었다는 이해 때문이다. 이 인식 뒤에는 북한에 대한 두려움이 숨어 있다. 북한은 핵무기를 비롯해 가공할 무기를 개발하고 있으니 우리도 제대로 하라는 외침이다. 이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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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폭풍 만난 박근혜,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박근혜 리더십 분석/꿈을 좇는 공주인가, 행운의 여신인가       ‘클린 이미지 고수’라는 자기 덫에 걸려 있다. 그는 박정희가 아니다. ‘반대의 박정희’다 일과 휴식을 구분하지 않는 업무 스타일 ‘조직의 쓴 맛’을 별로 경험해보지 못했다 답답한 인재 등용. 조직을 움직일 줄 모른다 통일을 원하는가, 평화공존을 바라는가     이정훈 편집위원 hoon@donga.com     “한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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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혐오시설이라고? 모든 원자력을 경북으로 빨아들이겠다.

인터뷰/김관용 경북도지사 혐오시설이라고? 모든 원자력을 경북으로 빨아들이겠다.     원자력은 모아 놓을수록 안전하고 경제적이다 불법인 삼척 주민투표에 영향 받지 않는다 금관을 경북과 대한민국의 상징으로 만들겠다 . 이정훈 편집위원 hoon@donga.com   지난 지방선거에서 3선함으로써 마지막 임기를 수행하게 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야심차게 경북 발전 플랜을 내놓았다. 핵심은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원자력을 경북으로 유치해 원자력단지를 만들어 경북을 발전시키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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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리더십 연구/꿈과 평판을 좇는 공주인가, 행운의 여신인가

  꿈을 좇는 공주인가, 행운의 여신인가     보수파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좋아한다. 영남인들의 박근혜 사랑은 대단하기 그지없다. 호남인들의 김대중 사랑과 흡사하다. 여성들 가운데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좋아하는 이가 적지 않다. 그래서 박 대통령 지지율은 항상 고공행진을 거듭한다. 세월호 참사 후 박대통령 지지율은 40%로 크게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40%대는 몇 번 다시 봐도 낮은 수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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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준]박근혜 김관진 이병기는 제 역할하고 있는가?

동아일보 배인준 주필의 도전적 문제 제기 한국 대통령에 핵 직격 위협하는 北 포용 상대인가, 체제 전환 대상인가 이병기, 대북 정치공작 성공작 내고 김관진, 황병서에 귀순 권유할 만큼 안보책임자들 ‘실제상황 내공’ 있나 朴정부 주도로 北변화시켜야 국가와 국민 불행 막을 수 있다 배인준 주필 10월 4일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이 인천에 왔을 때, 청와대와 그 ‘간판역’이었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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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싸움에 방산 터지게 하지 말라”

  인터뷰/채우석 한국 방산학회장       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해피아’에 이어 ‘군피아’, ‘병폭(兵暴)’에 이어 ‘방산비리’로. 방산비리를 향한 정치권과 언론의 질타가 날카롭기 그지없다. 방산업체를 군피아가 만든 복합 비리체로 몰아가는 것 같다. 보다 나은 방산을 만들기 위한 진통이겠지만, 옥석을 가려 비판했으면 한다. “한국 방산 할 말 있다” 거듭된 비판에 방산업체가 숨 죽이는 가운데 채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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