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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를 찾아간 일본 학생

외국인 역사아카데미 수강생과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     4월 16일 아침만 해도 고무돼 있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과 독도에 가기로 했으니까. 일본 학생도 있다는 소식은 ‘이미’ 들었다. 그들은 독도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그런데 집을 나설 때쯤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었다. 경기 안산시 단원고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는 소식이 들려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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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일본 영토라는 다케시마(竹島)는 독도 아닌 ‘대나무 섬’ 울릉도

    (요지)외교문제를 다룬 조선의 예조 문서를 분석해보면 조선과 대마도는 울릉도를 ‘죽도’ 혹은 ‘의죽도’로 부르며 문서를 교환했다. 조선은 해금(海禁)정책 때문에 울릉도를 빈 섬으로 유지했을 뿐 영유권을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 일본은 울릉도를 뺏을 수 없자 엉뚱하게도 울릉도의 부속섬인 독도를 죽도로 바꿔 부르며 자국 영토라고 우긴다.         일본은 우리 독도에 대해 착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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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당황한 새 독도지명, 독도 지킬 최고의 방법!

    “독도 최고봉 이름인 ‘대한봉’은 내가 지었소” 독도광(狂) 동아지도 대표 안동립 씨의 남다른 독도 사랑 지난 10월 28일 국토해양부는 국가지명위원회를 열어 독도의 이곳저곳과 주변 바위에 대한 이름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날 국가지명위원회는 독도 동도와 서도의 최고봉을 우산봉(98.6m)과 대한봉(168.5m)으로 명명했다.   그 발표를 들었을 때 (주)동아지도의 안동립 대표는 만감이 교차했다. 서도 최고봉을 대한봉으로 명명해준 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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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오르 내릴때마다 무너지는 독도, 8월 태풍에 피해 심각

  8월 카이탁 태풍에 독도가 무너졌다. 독도가 무너졌다. “무슨 소리냐?” 반문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독도에서 산사태가 난 것은 분명하다. “온통 바위로 된 독도에서 어떻게 산사태가 나겠느냐?”고 묻는 사람도 많겠지만, 독도에서 산사태가 난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다.   독도는 동도(東島)와 서도(西島) 두 개의 큰 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탕건봉’을 보태 옛날에는 삼봉도(三峰島)로 불리기도 했었다. 산이 무너진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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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당황한 이유

 미국의 재조정, 일본의 동적방위, 중국이 도련, 한국의 대양해군이 충돌하는 서태평양 센카구(尖閣, 중국명 釣魚島) 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일중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일본은 섬 국유화 조치 등을 차분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반대 중국은 연일 반일 시위를 벌이고 대규모 선단이 센카쿠로 몰려가는 선해(船海)전술을 펼치고 있다. 센카쿠 갈등에는 도대체 어떤 국제정치학이 숨어 있는가?   국제정치는 국력이 강한 나라의 영향력이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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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서 다케시마를 뿌리뽑다-1953년 10월 15일

   2005년3월 15일자 주간동아에 실린 사진. 1953년 10월 15일 한국산악회 회원들이 독도를 방문해 일본인들이 박아놓은 시마네현 오키군 고카무라 다케시마라고 쓰인 나무말뚝을 뽑아내는 모습이다.  사진_김한용 사진사    당시 일본인들은 독도에 영토 표목을 자꾸 세웠다.  일본이 박은 말뚝을 뽑아내기 전 태극기를 걸고 찍은 사진.      독도라고 쓰인 우리 영토표석을 설치한 사진.     홍종인 당시 한국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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