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피살사건⑤말레이, 김정남 시신 비밀리 평양으로 직송

김정남 시신을 싣고 평양으로 갔던 말레이시아 정부 비행기를 타고 3월 31일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한 말레이시아 외무장관(가운데 옅은 보랏빛 웃옷) 및 북한 주재 말레이 외교관과 그 가족 9명. 9명중 4명은 어린이인지라 말레이시아는 북한의 살해 위협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AP)

 

어린이 포함 9명 죽인다는 협박에 총선 앞둔 라작 총리 굴복

 

 

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쿠알라룸푸르의 굴복’. 김정남 암살 사건을 둘러싼 말레이-북한 갈등이 북한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다. 그 끝이 너무 허망해 진실을 알고 있는 나라들도 입을 다물고 있는 지경이다. 기자는 말레이와 북한이 교환을 할 때 이상한 점이 발견돼 추적하다가, 전세계가 말레이의 입장을 고려해 침묵해주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발견했다.
도하 언론은 지난 3월 30일 말레이가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베이징으로 가는 자국 여객기 MH360편으로 그 동안 출국 금지조치해온 두 명의 북한인(현광성, 김욱일)을 김정남 시신과 함께 보냈다고 보도했다. 몇몇 언론은 기자를 동승시켜 이 여객기에 탄 북한인들을 촬영해 방영했다. 김정남 시신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로 싸인 것을 항공기 화물칸에 싣는 장면도 방영해 말레이 정부의 발표가 사실인 것으로 알렸다.
그러한 보도를 보는 순간 퍼득 ‘마카오의 김한솔 가족은 사라졌어도 베이징에는 김정남 본처 가족이 살고 있다. 중국은 본처 가족을 활용해 김정남 시신 인도를 요구할 수도 있는데…’란 생각이 들었다. 중국은 북한 유사시 북한에 친중 정부를 세우기 위해 김정남을 보호해왔고, 위구르와 티베트인들이 독립을 위해 하는 테러에 반대해왔으며,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어쨌든’ 도발을 거듭해온 북한 제재에 찬성해 왔으니, 암살된 김정남 시신을 그냥 통과시켜줬겠느냐는 의심이 든 것이다.
그리하여 알만한 위치에 있는 이들을 두들겨 보니 금방 진실이 나왔다. “그날 베이징으로 간 MH360 화물칸에는 김정남 시신이 실려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이들은 “북한이 바보냐? 김정남 시신을 중국을 거쳐 보내게 하면, 중국은 김정남 본처 가족을 활용해 시신 인도를 요구해 탈취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북한은 당연히 생각했을 것이다. 중국은 그러한 김정남 시신을 또 부검해 얻은 사실을 갖고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중국도 북한을 압박할 카드는 쥐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3월 30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김정남의 시신을 담은 관이 비닐에 싸인 채 놓여 있다. 말레이 정부와 언론은 김정남 시신이 현광성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서기관, 김욱일 고려항공 직원과 말레이시아항공 MH360편으로 베이징으로 갔다가, 31일 오후 중국국제항공(CA) 편으로 평양에 갔다고 보도했으나, 김정남 시신은 두 사람과 별도로 말레이 정부가 마련한 항공기에 실펴 평양으로 직송되었다.--뉴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그들은 “김정남 시신을 실은 비행기는 말레이 외무장관이 타고 따로 쿠알라룸푸르에서 바로 평양으로 갔다. 그리고 평양에 억류돼 있던 말레이 외교관과 그 가족 9명을 태우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북한은 끝까지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고 한다. 이들은 “북한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돌아온 시신이 김정남인지 확인하고 9명을 돌려보낸 것으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말레이 정부는 이 비행기가 김정남 시신을 싣고 간 사실은 비밀에 붙이고 9명을 싣고 돌아온 것만 발표했다.
소식통들은 “우리 언론은 김정은이 김정남은 물론이고 그 동안 김정남을 보호해온 중국에 대해서도 강한 적개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왜 보지 못하는가. 그러한 북-중 관계와 굴욕적으로 시신을 보내주게 된 말레이 정부의 필요성 때문에 말레이는 여객기로 북한인들을 베이징으로 보내 주는 양 꾸미고 실제로는 정부 비행기로 따로 시신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북한이 그러한 결과를 얻는 비밀은 ‘상상도 못한 압박’이었다고 말했다.

 

3월 30일 김정남 시신을 실은 것처럼 꾸민 말레이시아의 MH360 여객기는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해 다음날 새벽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은 승합차를 타고 이 여객기가 도착한 베이징 공항 귀빈 도착실에 들어가 말레이에서 추방된 북한인을 만나고 나오는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 직원들. 신경이 날카로워 보인다. -- (AP)

 

빈협약 무시한 북한의 협박

 

말레이 정부는 수사를 통해 김정남을 암살한 것이 북한 공작조직으로 판단되자, 북한인에 대한 ‘무(無)비자 제도’를 폐지하고 북한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를 추방했다. 그에 대해 북한이 말레이 외교관과 가족 11명의 출국을 금지시키며 인질로 잡자, 말레이도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외교관과 북한 노동자 1천여 명의 출국을 금지시켰다. 그리고 협상을 통해 맞교환한 후 북한과의 외교를 단절하려고 하였다. 그러자 북한은 미국과의 마찰은 피하고 말레이만 물고 늘어지려고 작심한 듯, 유엔 직원으로 와 있던 말레이인 2명은 석방했다.
김정남은 ‘김철’이라는 이름의 북한 외교관 여권을 갖고 있었다. 북한은 김철의 부인이라는 리명희도 내세웠다. 그리고 유엔 차석 대사를 지닌 리동일에 이어 외무성 부상인 최희철도 투입해, “리명희가 요구하니 김철 시신을 돌려보내줘야 한다. 김철은 자연사한 것이니 양국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다. 말레이가 철회한 무비자 제도와 양국 외교관계도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 요구를 받아주지 않으면 9명을 차례로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9명중 4명이 어린이였으니 말레이 정부는 당황했다.
북한은 리명희의 신원을 전혀 밝히지 않았다. 리명희가 부인이라면 자식을 낳았을 터이니, 말레이는 ‘김정남과 비교해보게 그 자녀의 DNA를 달라’고 할 수 있었는데도 9명 처형에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 외교관과 그 가족은 1961년 채택된 ‘외교관 보호협약(일명 빈협약)’에 따라 무조건 주재국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한국은 당연히 이 조약에 가입했고 북한도 1980년 가입했다. 그런데도 북한은 말레이 외교관과 그 자녀들도 살해하겠다고 한 것이다.
이 협박이 100억 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를 흔들었다고 한다. 위기에 빠진 라작 총리는 정권 재창출을 위해 조만간 총선을 하려고 하는데, 평양에서 외교관들이 살해되면 만사휴의(萬事休矣)가 된다고 보고, 북한 요구를 들어주게 했다는 것이다. 북한은 그러한 라작 총리를 끝까지 흔들었다고 한다. 당황한 라작 총리의 지시로 말레이는 베이징으로 가는 여객기로 김정남 시신을 보내주기로 했는데, 북한은 베이징을 거치면 안 된다고 나온 것이다.

 

개성공단에서 우리국민이 인질로 잡혔더라면…

 

3월28일 김정남 시신이 안치돼있는 쿠알라룸푸르 병원 앞을 카트를 밀며 지나는 한 직원. 하루 전인 27일 말레이시아는 김정남 시신을 북한으로 보내주기 위해 공항으로 보냈다가 ‘베이징을 거치지 말라’는 북한의 압박 때문에 시신을 이 병원으로 되가져왔었다. 그리고 별도의 비행기를 마련해 평양으로 김정남 시신을 직송했다.--AP 뉴시스

 

때문에 말레이는 자국 예산을 써서 클로벌 익스프레스로부터 비즈니스 제트기인 BD-700을 빌려 외무장관이 김정남 시신을 싣고 가게 되었다. 이 제트기는 평양까지 왕복하지 못한다. 말레이가 시신을 싣고 가는 성의를 보이면 북한은 연료라도 넣어주는 답례를 해야 하는데 ‘줄 기름이 없어서인지’ 그것도 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서울에 들려 연료를 보급 받겠다”고 하자, 북한은 “서울은 물론이고 베이징, 상하이, 도쿄, 타이베이 등엔 절대로 가서는 안 된다”고 나왔다. 북한은 한·중·일·대만은 김정남 암살 문제에 관련해 북한에 적대적일 수 있다고 보고 아예 차단해 버린 것. 때문에 필리핀의 마닐라에 들려 급유를 받고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와야 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계 외교계는 북한의 지독함에 대해 다시 경악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북한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기에 끄덕도 하지 않고 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하지 않으면 미국이 북한을 다루겠다고 한 것과 미 하원이 북한을 대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법안을 가결한 것은 이 사건을 보고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한 소식통은 “지난해 개성공단 철수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면 우리 근로자들이 인질로 잡혀 우리가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김정은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흉폭하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정훈 에 대해

hoon@donga.com 주간동아 편집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친 동아일보 기자. 묵직하고 심도 있는 기사를 많이 써 한국기자상과 연세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우주 해양 산악 역사에 관심이 많고 통일을 지론으로 갖고 있다.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 주권, 공작, 발로 쓴 반동북공정 등을 저술했다. 기자 인터뷰 보기 - "국정원 신화 벗기고 싶었다"

댓글(11) “김정남 피살사건⑤말레이, 김정남 시신 비밀리 평양으로 직송”

  1. WeAreAnonymous 4월 12, 2017 at 9:59 am #

    https://www.youtube.com/watch?v=sSXhk2xlkKA

  2. ㅓㅏ 4월 12, 2017 at 11:29 am #

    개성공단 문닫았다고 게거품 물고 지랄하던 좌빨들은 잘 읽었나?

  3. 江 村 4월 12, 2017 at 11:44 am #

    북한이 이런존재인데도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다시 오푼해야한다는 정신나간 대선 주자와 일부 학자가

    있다. 세종연구소 홍 XX란 머저리. 그 홍박사란 스키는 THAAD 배치도 반대하더구만.

  4. 길벗 정 4월 12, 2017 at 10:51 pm #

    적은 핵과 미사일 같고 싸울려 하는데 전쟁나면 총들고 나가겠다고 엄청 표가 필요 했나보네

  5.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업다 4월 13, 2017 at 11:24 am #

    도죠요로시쿠오내가이마스 https://youtu.be/tG1DQPy_eBU

  6.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업다 4월 13, 2017 at 11:26 am #

    1おはいよう ございます。
    [오하요- 고자이마스]
    안녕하세요(아침인사)

    2こんにちは。
    [콘니치와]
    안녕하세요(낮인사)

    3 こんばんは。
    [콤방와]
    안녕하세요(저녁인사)

    4 お休(やす)みなさい。
    [오야스미나사이]
    안녕히 주무세요(밤인사 – 자기 전).안녕히 계세요(밤늦게 해여질 때)

    5 はじめまして。
    [하지메마시테]
    처음 뵙겠습니다.(소개받았을 때,초대면에)

    6 私は チエ(崔)と 申(もう)します。
    [와타시와 최토 모-시마스]
    저는 최라고 합니다.

    7 どうぞ よろしく
    [도조 요로시쿠]
    잘부탁해

    どうぞ 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
    [도조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잘 부탁드립니다.

    8 こちらこそ、どうぞ よろしく。
    [코치라코소, 도조 요로시쿠]
    이쪽이야말로(나야말로) 잘부탁해.

    9 お元?(げんき)ですか。
    [오겡키데스카.]
    건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안부)

    10 はい、おかげさまで、私は元?です。
    [하이, 오카게사마데, 와타시와 겡키데스]
    예, 덕분에 저는 잘 있습니다.

    11 私も相?(あいか)わらずです。
    [와타시모 아이카와 라즈데스.]
    私も 相?わらず元?です。)
    [와타시모 아이카와 라즈 겡키데스]
    저도 여전합니다. (저도 여전히 잘 있습니다)

    12 どうぞ。
    [도-조]
    자,어서(먼저 드시지요, 하시지요-권유,허락,양보할 때)

    13 お先(さき)に失?(しつれい)します。
    [오사키니 시츠레- 시마스]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14 どうも、すみません。
    [도-모 스미마센]
    대단히 죄송합니다.

    15 すみませんが、ちょっと伺(うかが)います。
    [스미마센가, 춋토 우카가이마스]
    죄송합니다만, 잠시 여쭙겠습니다.

    16 どうぞ、めしあがって下さい。
    [도-조 , 메시아갓테 쿠다사이]
    자, 드세요 (손위사람한테)

    17 いっていらっしゃい
    [잇데이랏샤이]
    다녀오세요. (정해진 말투)

    18 いってまいります。
    [잇테마이리마스]
    다녀오겠습니다.(정해진 말투)

    19 いらっしゃいませ。
    [이랏샤이마세]
    어서오세요 (레스토랑 등)

    20 どうぞ、お上(あ)がりください。
    [도-조, 오아가리쿠다사이]
    좀, 올라오세요.

    21 どうぞ、おかけください。
    [도-조, 오카케쿠다사이]
    좀, 앉으세요.

    22 どうぞ、おはいりください。
    [도-조, 오하이리쿠다사이]
    좀, 들어오세요.

    23 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
    [춋토 맛테쿠다사이]
    잠시 기다려 주세요.

    24 少?(しょうしょう)お待ちください。
    [쇼쇼 오맛테쿠다사이]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23번보다 정중한 표현)

    25 名刺(めいし)をどうぞ。
    [메이시오 도-조]
    명함 받으세요.

    26 もしもし。
    [모시모시]
    여보세요.(전화걸 때)

    27 田中(たなか)さんのお宅(たく)ですか。
    [타나카상토 오타쿠데스카]
    다나카씨 댁입니까 ?

    28 中村(なかむら)さん いらっしゃいますか。
    [나카무라상 이랏샤이마스카]
    나카무라씨 계십니까 ?

    29 はい、井上(いのうえ)です。
    [하이, 이노우에데스]
    예, 이노우에입니다.

    30 すみませんが、いま おりません。
    [스미마센가, 이마 아리마셍]
    죄송합니다만, 지금 없습니다.

    31 いま、でかけております。
    [이마, 데카케테오리마스]
    지금 나가 있습니다. /외출중입니다.

    32 席(せき)をはずしています。
    [세키오 하즈시테이마스]
    자리를 비우고 있습니다. /자리에 없습니다.

    33 課長(かちょう)お願(ねが)いします。
    [카쵸- 오네가이시마스]
    과장님을 부탁합니다.

    34 よろしくおつたえください。
    [요로시쿠 오츠타에 쿠다사이]
    안부 전해 주세요.

    35 お客(きゃく)さま、なにがほしいですか。
    [오 캬쿠사마, 나니가 호시이데스카]
    손님, 무엇을 원하십니까 ?

    36 カメラがほしいんですけど。
    [카메라가 호시인데스케도]
    카메라가 필요합니다만,

    37 AとBとどちらが ~ですか。
    [A토 B토 도치라가 ~데스카]
    A와 B쪽중 어느 쪽이 -입니까 ?

    38Aのほうが ~とおもいますけど。
    [A노 호우가 ~또 오모이마스케도]
    A쪽이 -라고 생각합니다.

    39 どちらも 同(おな)じぐらいです。
    [도치라모 오나지 구라이데스]
    어노 쪽이나 비슷합니다.

    40 AとBとCの中(なか)でどっちが一番(いちばん) ~ですか。
    [A토 B토 C노 나카데 돗치가 이치방 ~데스카]
    A와 B와 C중에서 어느 쪽이 제일 -입니까 ?

    41 Aが 一番 ~です。
    [A가 이치방 ~데스]
    가 제일 -입니다.

    42 これは ちょっと ~ですね。
    [코레와 춋토 ~데스네]
    이것은 조금 -하네요

    43 どうも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した。
    [도-모 아리가토- 고자이마시타]
    대단히 고맙습니다.

    44 いいえ、どういたしまして。
    [이-에, 도-이타시마시테]
    아니오, 천만에요.

    45 もっと少(すこ)し ~のは ありませんか。
    [못토 스코시 ~노와 아리마셍카]
    좀더, -한 것은 없습니까 ?

    46 もっと ~のは ありません。
    [못토 ~노와 아리마셍]
    더 -한 것은 없습니다.

    47 きょうはいいお天氣(てんき)ですね。
    [쿄-와 이이 오텐키데스네]
    오늘은 참 좋은 날씨네요.

    48 今度(こんど)の誕生日(たんじょうび)に何(なに)がほしいですか。
    [콘-도노 탄죠-비니 나니가 호시이데스카]
    이번 생일에 무엇을 갖고 싶습니까?(원합니까?)

    49 本屋(ほんや)はどこにありますか。
    [홍야와 도코니 아리마스카]
    책방은 어디에 있습니까 ?

    50 たのしみにしています。
    [타노시미니 시테이마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51 新宿驛(しんじゅくえき)はどちらですか。
    [신쥬쿠에키와 도치라데스카]
    신주쿠 역은 어느 쪽입니까 ?

    52 まっすぐ行(い)ってひだりです。
    [맛스구 잇테 히다리데스]
    똑바로 가서 왼쪽입니다.

    53 ひだりにまがって右側(みぎがわ)です。
    [히다리니 마갓테 미기가와 데스]
    왼쪽으로 돌아서 우측입니다.

    54 信호(しんごう)のあるところなんです。
    [신고-노 아루토 코로난데스]
    신호등이 있는 곳입니다.

    55 まっすぐ行(い)くと交差点(こうさてん)か出ます。
    [맛-스구 이쿠토 코-사텐가 데마스]
    똑바로 가면 교차로가 나옵니다.

    56 そういえばそうですね。
    [소- 이에바 소-데스네]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네요.

    57 おいしそうですね。
    [오이시 소-데스네]
    맛있을 것 같네요.

    58 ちょっと お願いが あるんですけど。
    [춋-토 오네가이가 아룬데스케도]
    부탁이 좀 있는데요.

    59 あなたは 音?(おんがく)が 好きですか。
    [아나타와 온가쿠가 스키데스카]
    당신은 음악을 좋아합니까?

    60 お名前(なまえ)と ご住所(じゅうしょ)と 電話番?を 書いて下さい。
    [오나마에토 고쥬-쇼토 뎅와방구미오 카이테 쿠다사이]
    이름과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세요.

    61 どこで 泊(と)まって いますか。
    [도코데 토맛테 이마스카]
    어디서 묵고(머무르고) 계십니까 ?

    62 來月 日本に 行く つもりです。
    [라이게츠 니혼니 이쿠 츠모리데스]
    다음달에 일본에 갈 생각[작정]입니다.

    63 何人(なんにん)家族ですか。
    [난닝 카조쿠 데스카]
    몇 인 가족입니까 ?

    64 日本の生活はどうですか。
    [니혼노 生活와 도-데스카]
    일본의 생활은 어떻습니까 ?

    65 お仕事(しごと)はなんですか。
    [오시고토와 난데스카]
    직업은 무엇입니까 ?

    66 ご趣味(しゅみ)はなんですか。
    [오슈미와 난데스카]
    취미는 무엇입니까 ?

    67 身長(しんちょう)は どれ くらいですか。
    [신쵸-와 도레 쿠라이데스카]
    신장[키]은 어느정도입니까 ?

    68 體重(たいじゅう)は。
    [타이죠-와]
    체중은 ?

    69 米?(べいこく)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か。
    [베이코쿠 잇타 코토가 아리마스카]
    미국에 가본 적 있습니까 ? (경험)

    70 おそくなってすみません。
    [오소쿠 낫테 스미마셍]
    늦어져서[늦여서] 죄송합니다.

    71 お待(ま)たせいたしました。
    [오마타세이타 시마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72 何にしましょうか。
    [나니 시마쇼우카]
    무엇으로 할까요 ? (선택)

    73 私はコ-ヒ-にします。
    [와타시와 코-히-니 시마스]
    나는 커피로 하겠습니다.

    74 お酒(さけ)は?んでもいいですか。
    [오사케와 논데모 이이데스카]
    술은 마셔도 괜찮습니까 ?

    75 いま着(つ)いたばかりです。
    [이마 츠이타 바카리데스]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76 ソウルは はじめてですか。
    [소우루와 하지메테데스카]
    서울은 처음입니까 ?

    77 この防に駐車場(ちゅうしゃじょう)はありますか。
    [코노 토나리니 츄-샤쵸와 아리마스카]
    이 부근에 주차장은 있습니까 ?

    78 そうします。
    [소- 시마스]
    그렇게 하겠습니다.

    79 頑張(がんば)って下さい。
    [감밧테 쿠다사이]
    분발해 주세요. /힘네세요. /열심히 하세요.

    80 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
    [心配시나이데 쿠다사이]
    걱정하지 마세요.

    81 お邪魔(じゃま)します。
    [오쟈마시마스]
    실례하겠습니다. /방해 좀 하겠습니다. (남의 집을 방문할 때)

    82 遠慮(えんりょ)なく どうぞ。
    [엔료나쿠 도-조]
    사양말고 — 하세요.

    83 いただきます。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 /잘 마시겠습니다.

    84 ごちそうさまでした。
    [고치소-사마데시타]
    잘 먹었습니다.

    85 お大事(だいじ)に。
    [오 다이지니]
    몸조심 하세요. /몸조리 잘 하세요. (병문안 때)

    86 氣をつけて。
    [기오쯔께떼네]
    조심해서 가세요.(해어질 때)

    87 もう 少し ゆっくり 言ってください。
    [모- 스코시 윳쿠리 잇테쿠다사이]
    좀더 천천히 말해 주세요.

    88 惡口(わるぐち)を言(い)う。
    [와루쿠치오 이우]
    욕을 하다.

    89 行かなければ なりません。
    [이카나케레바 나리마셍]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90 日本語が上手(じょうず)ですね。
    [니홍고가 죠-즈데스네]
    일본어를 잘 하시네요. /일본어가 능숙하네요.

    91 いいえ、まだ 下手(へた)です。
    [이-에, 마다 헤타데스]
    아뇨, 아직 서툽니다.

    92 英語(えいご)が うまいです。
    [에-코가 우마이데스]
    영어를 잘 합니다. /영어가 능숙합니다.

    93 フランス語が わかりますか。
    [프랑스고가 와카리마스카]
    불어를 압니까 ?

    94 なかなか むずかしい ですね。
    [나카나카 무즈카시- 데스네]
    꽤 어렵네요.

    95 日本語が ぺらぺらですね。
    [니홍고가 베라베라데스네]
    일본어를 아주 잘 하시네요.

    96 仕事、うまくいっていますか。
    [시고토, 우마쿠잇테이마스카]
    일 잘 되어갑니까 ?

    97 私、コ?ラが?みたいです。
    [와타시오 코-라가 노미타이데스]
    나는 콜라를 마시고 싶습니다.

    98 お食事すませましたか。
    [오쇼쿠지스마센마시타카]
    식사하셨습니까 ? (마치다)

    99 着いたら連絡(れんらく)してください。
    [츠이타라 렌라쿠시테 쿠다사이]
    도착하면 연락해 주세요.

    100 いいかげんにしてください。
    [이이카겐니시테 쿠다사이]
    적당히 해주세요. /어지간히 해두세요. /그 정도로 해두세요.

  7. 단계별심백조무기구입삼대독재일인국북군사비15%증가 4월 13, 2017 at 11:46 am #

    연결합니다 도쿄 특파원

    북핵을 일본 국내 정치위기에 활용
    전쟁이 가능한 일본 일본 무장강화를 일찍부터 기치로 내걸고 밀어 부쳐왔는데 여기에 한반도 위기 상황을 활용하고 있다

    반도에서 군사행동이라도 벌어진다면 일본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그게 바로 무장 강화논리

  8. BA머리삼대일인독재돼지반동분자김정은 4월 13, 2017 at 1:58 pm #

    본명 김당뇨 나이가 세파란 후지산혈통으로 재산이늘얻다 주민에게 대궐집과 이밥과 괴기를 주지못핻 핵개발과미사일에 돈더쓰라우

  9. North Korea is a problem. The problem will be taken care of 4월 14, 2017 at 10:40 am #

    https://youtu.be/CL7kenX3Vu8

  10. Audrey Tang 4월 14, 2017 at 12:41 pm #

    윶겨 https://youtu.be/OEBS_BxLo9c

  11. 투람프 미사일공개 4월 14, 2017 at 12:54 pm #

    https://youtu.be/phheD5SjH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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