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시절에 있었던 군과 청와대의 충돌 이야기

 


노무현 정부의 군부 흔들기-당시 기무사령관 송영근 의원 전격 공개

문재인 수석 통해 보안법 폐지 부탁

육군 인사 장악하기 위해 남재준 육군 총장과 갈등

병사 막사 화장실 짓는 예산 전용해서 대통령 별장 지었다 등등

 

 

노무현 정부 초기 기무사령관을 지낸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이 노무현 정부 시절에 있었던 군과 청와대의 충돌 이야기를 공개했다. 노무현 정부는 100대 공약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내걸었다. 당시 진보를 자칭했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보안법 폐지에 찬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천안함-연평도 사건을 겪은 지금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이 이 땅에서 활개치는 것을 볼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노대통령 집권 첫해인 2003년 여름 그는 청와대에서 만찬을 하자는 연락을 받고 들어갔다. 노 대통령이 문재인 민정수석과 기다리고 있었다. 식사를 다 할 때까지 노 대통령은 이런저런 이야기만 했다. 식사가 끝나 만찬장을 나갈 때 문재인 민정수석이 “사령관께서 총대를 메주십시요”라고 했다. 당시 노 정부는 보안법 폐지를 주장했으나 송광수 검찰총장, 최기문 경찰청장 공안 관계자들이 전부 반대해 꼼짝하지 못하고 있었다.

 

때문에 송 사령관을 불러 군에서는 기무사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해달라고 한 것이다. 송사령관은 물론이고 군의 의견은 당연히 보안법을 폐지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송 사령관도 보안법 폐지에는 찬성하지 않았다. 그후 노 정부는 군부 길들이기에 나섰다.

 

첫째가 인사권 장악이었다. 정무직 공무원 인사는 해당 부처에서 2~3배수로 후보자를 압축해 청와대로 올린다. 그러면 민정수석과 인사수석실에서 검증해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낙점을 한다. 그러나 군 (장성)인사는 군인사법에 따라 각군에 위임돼 있다. 즉 각군에서 추천위와 선발위를 열어 진급 정원만큼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에 대해 각군 총장이 서명하고, 합참의장이 부서하면, 국방부장관이 제청해서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를 받는다.

 

그런데 그때마다 실력자들은 인사 청탁을 한다. 전통적으로 각군의 인사참모부장이 군의 실력자를 만나 그들이 진급시키고자 하는 사람 명단을 받는다.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총장에게 진급시켜야 할 사람 이름을 전해준다. 총장은 이러한 명단을 추려 추천위와 선발위에 넘김으로써 그들이 장성이 되도록 해왔다.

 

그러나 그해 육군의 남재준 총장은 일체 청탁을 말고 육군에 보관해온 인사 자료만으로 장성 진급자를 선발하게 했다. 이것이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자기가 부탁한 사람이 진급이 되지 않자 합참의장이 화를 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는 몇 사람을 바꾸라고 했다. 민정수석실의 강모 행정관이 윤모 국방부장관을 찾아가자, 윤 장관은 김모 국방부 차관보를 계룡대로 보내 장성 진급자를 바꾸라고 했지만 육군은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노 대통령은 육군이 올린 것대로 재가를 하게 됐는데, 그때 재가를 받기 위해 배석한 남 총장을 향해 “내가 군 통수권자인데, 군 통수권자 역할을 할 수 있게 여유를 주세요”라고 했다. 이에 대해 남 총장은 “정치권이 군 인사에 개입하면 군인들이 정치에 줄을 서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군인들이 정치에 개입해도 안 되겠지만, 정치도 군에 개입하면 안됩니다. 정치가 군에 개입하면 군은 통제되지 않습니다”라는 요지의 대답을 했다.

 

그러자 노 대통령은 “장관과 잘 의논하셔서 제 뜻도 헤아려서 인사안을 올려주세요”라며 재가를 했다.

그 시기 노 정부는 군 사법개혁으로 보안법 폐지 등에 반대하는 군을 장악하려고 했다. 군에는 법무관이 있지만 법무관의 힘은 미약하다. 군사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된 이도 지휘관은 사면시켜 전투에 투입할 수 있다. 이는 이기기 위해 만든 군의 독특한 제도다. 이러한 군 검찰을 지휘부에서 독립시켜 군 검찰청으로 만들면, 정권은 군 검찰청을 통해 기무사와 헌병을 지휘하며 지휘관들의 비리를 조사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군 사정권을 통해 군부를 장악하는 것이다.

노 정부는 이러한 국방개혁안을 만들어 추진했으나 장관과 차관 합참의장 각군총장 모두가 반대해 실패했다. 그리고 인사권을 군을 장악하려다 남 총장의 반발로 또 실패했다.

 

육군 장성 진급이 육본 안대로 확정된 후 국방부 앞에 ‘이번 육군 장성 인사는 남재준 인맥만 진급시킨 것이다’라는 내용의 괴문서가 뿌려졌다. 내사에 나선 기무사는 민정수석실의 모 인사가 그 문서에 등장하는 진급에 탈락한 대령을 만났다는 것을 파악하고 관련자료를 헌병으로 넘겼다. 그러나 헌병으로 구성된 국방부 합동조사단은 의욕적으로 수사에 나섰으니 곧 흐지부지 하다가 1년후 종결처리했다.

 

송의원은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를 폐지한 노무현 대통령이 계룡대에 대통령 별장을 내놓으라고 한 일화도 공개했다. 원래 계룡대에는 유사시에는 대통령 공관이 되고 평시에는 대통령 별장이 되는 건물이 있었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 청남대를 지었기에 역대 대통령들은 청남만 찾았다.

 

때문에 대통령 별장을 빈 집으로 둘 수도 없어 육군 총장 공관으로 사용하고 육군 총장 공관은 차장이 사용했다. 그렇게 해서 십수년이 흘러왔는데 청남대를 내놓은 노무현 정부에서 갑자기 계룡대의 대통령 별장을 내놓으라고 한 것. 때문에 육군과 국방부는 고민 고민을 하다 3군에 배정돼 있는 병사 막사 짓는 예산과 병사 화장실 짓는 예산 등에서 남는 것을 전용해 별도로 대통령 별장을 지어주었다. 이 별장을 노무현 대통령은 좋아했고 이명박 대통령도 사용했다.

 

그 외 송의원은 노무현 시절 군과 청와대가 얽힌 많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노무현 정부는 육군은 30% 이상 감군하는 무리한 국방개혁을 추진하고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추진하는 등 군부 약화시키기를 시도했다. 남재준 총장의 육본과 노 정부가 정면으로 충돌한 것이 그 원인이 아니었을까. 송 전 기무사령관이 본 노무현 정권의 군부 흔들기는 신동아 12월호에 상세히 나와 있다.

 

 

 

이정훈 에 대해

hoon@donga.com 주간동아 편집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친 동아일보 기자. 묵직하고 심도 있는 기사를 많이 써 한국기자상과 연세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우주 해양 산악 역사에 관심이 많고 통일을 지론으로 갖고 있다.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 주권, 공작, 발로 쓴 반동북공정 등을 저술했다. 기자 인터뷰 보기 - "국정원 신화 벗기고 싶었다"

댓글(75) “노무현 정부 시절에 있었던 군과 청와대의 충돌 이야기”

  1. 박한호 11월 23, 2012 at 10:13 am #

    남총장님의 충정을 알고 있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2. 김종태 11월 23, 2012 at 10:16 am #

    이런건 비밀 아니가요? 업무상 취득한!!

    • kkk 11월 23, 2012 at 10:37 am #

      개념 탑재 요망

    • s8512542 11월 23, 2012 at 12:51 pm #

      업무상 취득한 기밀도 기밀나름입니다.
      기무사령관을 불러 보안법폐지에 총대를 메어줄 것을 부탁한 문재인이 이나라의 대통령을 해보겠다며 나서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사실은 전국민들에게 알려 그의 본색을 만천하애 공개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게 어디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저런 사람이 혹여라도 이나라의 대권을 쥐게된다면?…. 생각만해도 등골이오싹해 집니다…
      안 그렇습니까?…김종태님!…?

      • 박찬석 12월 5, 2012 at 9:04 pm #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입니다. 전 대통열에 대한 비전과 생각이 터무니 없이 욕하지 마십시요.
        문재인은 군에 갔다 왔고 안보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음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건강합니다. 북한과 싸울 사람도 국민이고 북한과 협상할 사람도 국민입니다. 대통령이 한 일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유신의 공포, 민주주의의 압살에 대해 울분을 갖는 국민도 50% 정도는 됩니다. 부디 속좁은 보수가 되지 마세요. 우리 나라는 누가 대통열되어도 굳건히 지킬 나라입니다. 왜냐고요. 국민이 똑똑하니까 말이죠. 진보도 사랑하는 보수가 되세야지요. 저도 보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쉽지느 않지만. 서로 노력하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사랑해 줍시다.

  3. 국민 11월 23, 2012 at 10:50 am #

    북을 국가로 인정하든 안하든 어쨌든 우리와 전쟁을 치룬 적이고 현재 휴전선을 두고 대치하고 있는
    마당에 국회에서 여야가 다른것은 대립할수 있어도 안보문제에 대해선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것
    아닌가?…………..대한민국 국민이라면……

    • 진정한 진보란? 9월 2, 2015 at 2:18 am #

      찬석군은 다사랑하나?

  4. 아신 11월 23, 2012 at 12:02 pm #

    남재준의 정치적 배제가 충성인데
    바보 노무현의 정치적 인사를 고집했으니
    결국 보안법페지는 좌절되었던 것도
    남총장의 은덕이구 국가보위근간을 이루었군요.
    남총장이 간신배가 되었다면
    바보 노무현처럼 보안법폐지에 동조했을 것인데
    노무현보다 지적측면에서 위에 위치한 국가충성심에 좌절된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런 분의 덕분에 나라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분이 젊은 층에서도 많이 존재하시길 희망한다.
    군은 정치적 엄정한 중립적 인사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은 명답이다

    • 최삼영 11월 29, 2012 at 2:04 am #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우리 자식들을 꽃제비 화 시킬수있는지 ….생각없는 이들에게 묻고싶다. 북쪽이 좋으면 거기가서 잘들 살면 될텐데, 왜 여기서 자꾸 시끄럽게들 하시는지….혹 사랑하는 처,자식,…등이 연평도에 쉬러갔다가 북괴의 포격을받아 사망,아님 심한부상을 당해도 북이좋다 할려는지 모르겠다.
      우리 남쪽 국민 살기도 지치는데 무슨 다른걱정인가….일단 우리가 근심걱정 없어야 뒤돌아볼 여유도 있는것 아닌지……

      • 김도근 1월 28, 2014 at 9:10 am #

        정답입니다 올으신 말씀 우리 어머니는 전라도 사람인데요 한국 전쟁때 빨간 완장 차고 우리 식구들 을 전부 학살 햇다고 하네요 북이 좋으면 북한 가서 살면 데지 왜 자유국가 한국에서 북한 좋다고 난리냐 북으로가라 빌어먹을 년놈들아 개돼지만도 못한 년놈들 빨갱이 사위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이 어리석거듣요 너무 편하게들 살앗나바요 전쟁 또 해야 정신들 번쩍 들지

      • 김도근 1월 28, 2014 at 9:18 am #

        머리가 있는 지도자 를 뽐아야지 꼬리만 있는 지도자 를 뻠으면 안된다 꼬리만 있는 지도자를 뽐으면 백성들이 고통을 받는다

    • 법대로 2월 10, 2014 at 10:02 pm #

      국군 통수권자는 대통령이다.
      당연히 군부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법무장관을 왜 민간인이 하나?
      미국 국무장관을 여성이 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폭력성을 가진 군부는 문민이 통제한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의 법원칙이다.
      예비역 장성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하는 거 모순이다.
      한국이 후진국이라 가능한 일이다.
      쿠데타 군부에 충성하는 놈들이 뭔 정치적 중립 타령이냐?

      • knuh 3월 7, 2014 at 4:47 pm #

        조직생활,직장생활 ,군대생활않해본사람같다.
        어찌 대통령이라고 모든 곳의 인사를 자신이할수있을까?
        각부의 수장은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각각의 조직의 하부인사는
        당연히 각부의 조직에서 천거한 인물을 임명권자가 추인하는 형식의 인사를 하지
        어느나라 대통령이 각부의 세세한 인사까지 임명한단말인가요?
        입만열면 국민의뜻이다.국민은 똑똑하다며 지들 필요할때는 무조건 국민팔아먹고 하더니
        이글에는 또 신랄하게 국민을 씹어대고있네요,우리가 후진국이면 북한은 뭐죠?우리가 후진국이면 동남아,중국,등 우리세계10위권인데 우리뒤의 나라는뭐죠?
        함부로 국가를 국민을 펨헤하지맙시다.

    • dannpete 7월 17, 2015 at 11:57 pm #

      아신님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
      귀하의 생각이 맞습니다.

  5. 아신 11월 23, 2012 at 12:07 pm #

    이런 빌빌하는 정신으로 나라를 통치했으니
    절대로 단일화는 국민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며
    국민의 신뢰받는 지도자가 될 수 없으니
    이번 대선에는 단일화보다는
    정당하게 지지받는 통치자가 국민의 신뢰를 받아야 한다

  6. s8512542 11월 23, 2012 at 12:42 pm #

    당시의 상황을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입니다.
    노무현과 종북세력이 군을 장악하려고, 상당한 압박이 가해졌습니다만, 당시 남재준 총장이 소신있게
    원리원칙으로 맞서며 굳굳이 버텼습니다.
    이에 감정을 품고, 남재준 총장 사람이라고 자기들이 분류한 군 엘리트들을 갖은 수를 다 동원하여
    옷을 벗기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요즈음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문재인도 그중의 한사람입니다.
    권력의 핵심에 있는 사람들이 기무사령관을 불러 보안법폐지에 총대를메고 나서달라고 압력을 넣다니요?!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런 사실은 전국민에게 알려서 이네들의 본색을 만천하에
    공개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런 행태를 보였던 사람이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세상이라니요!…
    대한민국……이거 이렇게 굴러가도 되는 것입니까?….

    • 방글이 10월 16, 2013 at 10:53 am #

      젠타일 다운 발언입니다

      이념의시대
      인간이만든 지상최고의 인간 통치 백서 이자 최대의 어리석은 이념이죠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류 대부분 99,99999%는 누군가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을 뿐이니까…..

  7. ocean 11월 23, 2012 at 3:00 pm #

    동장깜도 안되는게 어쩌다 대통령이되어 국가안보를 위해시키려는 모략에 육군참모총장이 넘어갈성 싶은가.이런 내용을 보면 노무현은 이나라에 진정한 대통령이라 볼수없고 또한 이런걸 보아 문재인이가 대통령 될려 하는것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것이 아니고 노무현의 대를 이어 북괴에 충성할려고 노력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이런자들이 대통령되고 또 할려하니 이런 자들을 찍어준 국민 역시 이나라를 배신하는 자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 일총 5월 31, 2013 at 6:19 pm #

      나도 전에 노무현을 찍었지마는 지나고 보니 참 위험했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통일은 되어야겠지만 북괴놈들의 의향대로 되어서는 안 되죠. 노무현이가 진정한 민주인사인 줄 알고 지지했었는데… 알고보니 북괴를 위한 동조자인 것이 너무 한심합니다. 앞으로 노빠들이나 그와 유사한 놈들, 그리고 종북놈들은 아무도 이 땅에서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민교육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깨어있는 여러분들의 수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8. hongkildong 11월 23, 2012 at 3:30 pm #

    이 시점에 그것도 한나라당 의원께서 그것도 한때는 통수권자로 모시던 분의 뒷담화를 하시는 이유가
    뭘까요.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본인이 충성을 다했던 다해야만 했던 상관,그것도 돌아가신분의 뒷이야기를 하는게 3성장군까지 지내신 분의 군인정신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내용상으로도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자신의 철학에 맞는 장성을 진급시키고 하는걸 정치적인 행위로 보는것도 어패가 있군요.군인사법상 각군에 위임되어 있는 장성인사라는 말도 위임이라는 말이 다른사람에게 맡긴다는 뜻인데 위임권자가 피위임권자의 행위가 마음에 들지 않을시 직접 그 권한을
    행사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물론 행사하지도 않았지만)

    더불어 청남대를 국민에 환원하고 본래 있었던 계룡대의 별장을 요청했다.

    청남대가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사용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고생했는지 모르시죠(전 특전사에서
    장교로10여년가량 근무해서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청남대가 대통령 전용별장에서 해제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환호성을 질렀는지도.
    그리고 없던 계룡대내 대통령 별장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총장,차장관사로 전용해 이용하다
    시설의 본래기능으로 환원을 요구했으면 총장이 본래 자기관사인 차장관사로 이동하면 될것같은데
    뭔 예산을 전용하고 난리인지(그것도 남는 예산이라고하면서)…
    하여튼 왜 이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들인지…

    • 이런 확 11월 23, 2012 at 11:13 pm #

      그렇게 좋으면 따라 운지하시지 노반장 없는 세상 무슨 재미로 사나?
      원 별 초딩같은 소리…

      어패가 아니다
      공부 좀 하고 오너라

    • 일총 5월 31, 2013 at 6:23 pm #

      통수권을 이용해서 나라를 위기에 몰아넣으려고 했다니까 문제 아닙니까? 일을 제대로 했다면야 그 권한을 이용하는 게 뭐가 나쁘겠습니까? 귀하는 이야기의 본질을 벗어나는 것 같군요. 참 한심한지고!!!

    • 안단테 6월 28, 2013 at 12:12 pm #

      홍길동님! 님들은 이전의 대통령들 욕 마구 하고 다니지 않으신가요?
      그분들 욕하는게 하도 일상이 되서 국민들은 대통령 욕하는게 당연한 줄 알고 있습니다.
      님이 남 욕하면 남도 님을 욕하기 마련이죠
      자기가 욕먹을 때만 자비와 사랑이 충만한 사람이기를 바라면
      그게 되겠습니까?

    • 홍어좆 8월 25, 2015 at 12:32 am #

      빠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븅신새끼가. ㅉㅉ

  9. carl 11월 23, 2012 at 4:06 pm #

    예산 전용은 총장이 쓰는 계룡대의 대통령관사를 본주인인 대통령에게 돌려주지 않기위해 군이 써다는 말처럼 보이는데.. 왜 군은 총장의 대통령 별장 전용을 원상태로 할려구 하지 않았을까요? 총장의 위치가 군내부에선 대통령의 위치가 된다는 것 아닌가요? 또 이런 원상태의 복구를 불평한다면 국민이 뽑은 대통령도 군에겐 의미없다는 소리로 들리기도 한데.. 그럼 군은 누구를 위해 존재한다는 건지..

  10. 박상우 11월 23, 2012 at 4:10 pm #

    우리나라는 남북이 공존하는한 종북좌파가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건국해방이 되기 전부터 좌파와 우파가 피튀기는 대결을 지금까지 해온 긴 역사가 있다 특히 체제와 이념이 다른 지금에서는 흡수하느냐 정복을 당하느냐의 대결구도 하에서 좌파 대통령의 등극은 국가안위에 절체절명이 아닌가 좌파정권10년을 되돌아 보자 천문학 상납과 지원으로 우리사회는 이념의 혼동과 국가정체성의 상실로 인한 공권력의 마비현상과 자유와 인권의 방종이 극치를 넘었고 머리위에선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옥죄고 있는 북한 공산당이 있지않나 이런 현실속에서 노무현 행태의 기사를 봐라 어찌 피가 솟지 않겠나? 모르고한 경험은 한번으로 족하다 알면서도 방관하다 당하면 그땐 길이 없다 우방도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지키지 못하면 도와주지 않을것이다 입만 열면 독재타도와 민주화를 부르짓었던 그들도 3대에 걸쳐 세습된 김정은에게 한말이 무엇이었냐? 저놈들은 아직도 위대한 태양이라고 하는데…..우리는 통일이 될때까지는 종북좌파의 붉은 선동에 당하지 말아야 한다

  11. Chaos 11월 23, 2012 at 4:36 pm #

    육군을 감소하고 대신 해군 공군을 키우겠다는게 국방력 감소냐? 주변국에 비해 형편없는 해.공군 키우는거는 누구나 공감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주권국이 전시작전권을 환수하겠다는데 이게 국방력약화냐? 환수하기 위해서는 국방력을 강화해야하는데. 언제까지나 미국의 꼬붕으로 있는게 국방력 강화라는 이상한 논리로 ‘신동아’에서 계속 기사를 연재하고있다.

    • 이런 확 11월 23, 2012 at 11:14 pm #

      핵심이 그게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는걸 알면서도 목적이 있어서 모른체 하는거냐?

  12. 엿먹어라 11월 23, 2012 at 6:23 pm #

    기무사령관 출신이구나…
    사기꾼 같은 똥군바리…
    하극상을 자랑이라고…

    • 이런 확 11월 23, 2012 at 11:15 pm #

      이게 하극상이냐? 어디서 나대냐?

    • Sam Young 11월 24, 2012 at 7:17 am #

      “역먹어라” 씨! 말씀을 읽어보니 당신은 속이 빨갛다 못해 씨뻘건 사람인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 안단테 6월 28, 2013 at 12:16 pm #

      엿 드세요

  13. 상도 11월 23, 2012 at 7:02 pm #

    쩝, 대선되니까 편향된 뉘앙스 담긴 찌라시를 전직 기무사령관이라는 사람이 흘리네요. ㅎㅎ

    군 장악?? 역대 그렇게 군 자율적인 인사권 보장해 주고 지역안배 해 주던 정부가 있는지

    기자님이 한번 찾아 보셨으면 하네요. 군장악?? 그거 암껏도 아니죠. 승진욕구 드글드글 끓는

    몇명 전면배치하고 삐딱한 장군들 옷 벗기면 됩니다. 굳이 청와대로 불러서 설득과 토론은 왜 해요??

    쩝. 쩝. 쩝.

  14. s8512542 11월 23, 2012 at 7:33 pm #

    왜곡된 인식이 한번 머리에 박히면…그건 불치병이 되는가 보군요…
    20~21세기에 3대 권력세습을 하고있는… 지구촌에 유일무이한 깡패권력과 대치하고 있는 한국의
    대통령이…그들의 대남공작활동에 걸림돌의 역할을 해주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기 위해…검찰,경찰의 반대에
    부딛치자… 군의 대북관련 핵심부서의 수장을 불러내어 총대를 메어달라~~ 고 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를 두고서 선거철에 임박하여 상대방후보의 약점을 들춰내는…비겁한 일이라고 하다니요?… 이러니 종북이니,친북이니 하는 말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이참에 제안합니다…

    송영길 당시 기무사령관을 전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회청문회에 소환하여…그런사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아니면, 선거에 임박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날조하여 흑색선전을 하는 것이지?~~를 반드시 밝혀서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기를요…

    만일에 허위날조라면 박근혜후보는 치명타를 맞아, 절대로 대선에 패배를 할 것이고…허위사실을 날조한 송사령관은 엄벌에 처해야 마땅한 일이겠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문재인후보에게 과연 이나라의 대통령을 맡겨도 되는 것인지?…우리나라 유권자들이 명석하기에…준엄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란 의견입니다…

    이 사실은 반드시 크게 부각하여… 이참에 우리나라 정치판의 정화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진실여부가 규명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느쪽이던 한쪽은 이나라 정치판에 발도 못 붙이게 될 것이고… 분명히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되는데…제 생각에 동의 하시는지요?…

    이문제는 그냥 흘려버릴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

    • 김삼영 11월 29, 2012 at 2:13 am #

      친북은 전부 인천에모이면 개인재산 전부정리해서 배한척내드릴 테니 북에가서 정은이랑 잘들 사시면 될듯…… 남쪽에서 잘사는 사람들 꼬드기지말고…….참 넘어가실분은 재산도 전부 정리해서 가져가셔야 몇달은 편하실텐데…….그럴자신 없으면 입 닥치고 그냥 조용히 사시던지……

  15. 소백산 11월 24, 2012 at 3:51 am #

    맞습니다… 맞고요~~~

  16. JYKCT 11월 24, 2012 at 9:27 am #

    문제는 우리 국민들의 건망증과 자신의 이익에는 밝고 악착스러우나 국가 대의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관심조차 없고 선동에 약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 5년 동안 나라가 갈기 갈기 찟기고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우리 모두가 경험하여 잘 알고 있지만 그분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 내린 후 많은 국민들이 그를 용서하고 애도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며, 더 나아가 그의 죽음을 이용하는 세력의 술수에 넘어가 그를 마치 훌륭한 지도자였던 것으로 미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냉정하게 평가하면 노대통령은 소탈하고 새로운 시도를 한 신선한 점도 있었지만 매우 불안정하고 엉뚱하여 재임 기간 중 늘 조마 조마한 시간이었음을 대다수의 국민들의 기억하고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대통령은 한번으로 족합니다. 생각없이 날 뛰고 욕지거리를 해 대는 자들의 선동에 휘말리지 맙시다. 우리 모두 우리 후손들이 더 잘 사는 국가가 되도록 현명하게 선택을 해서 국가의 미래가 바른 방향으로 진전하도록 해야 합니다.

    • 김정수 11월 26, 2012 at 12:31 am #

      이나라가 갈기 갈기 찢어졌나요?
      참으로 웃기네요

    • 김정수 11월 26, 2012 at 12:36 am #

      그래서 군대도 면제받고 나온 대통령이 국민소득 4만불시대해준다고 하면ㄱ서
      등등 여러 야그하고는 당선되니까 욕을 먹더라도 안되다고 하는게
      진정 대통령이 할소립니까/
      군대도 안갔다온 사람이 보수대통령인지…………
      할말이 없네요

    • 김삼영 11월 29, 2012 at 2:19 am #

      그것도 죽을자신은 있으며 왜살려고 노력안하는지////
      후손들에게 불리하면 자살하라 !! 그런거를 보여주는 사람이 우리 대통령 이었다는게 실망이다.
      살아서 밝힐것 밝히고, 용서구할것 구하고 , 잘한것 자랑하고….. 그런게 우리가 바라는 사람아닌가….
      사고치고 다 죽으면 뒷감당은 누가해……

  17. 박사님 11월 24, 2012 at 11:47 pm #

    이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군법에서 징계를 받아도 지회관이 사면하면 군법은 무용지물이라는…. 그래서 박정희가 남로당 빨갱이로 발각되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나머지 빨갱이를 고발하면 사면시켜준다는말에 복직되었다는얘기네……

  18. 김정수 11월 26, 2012 at 12:29 am #

    참으로 웃기는 세상입니다
    군대라는 군자 도 모르는 분들이 보수 , 보수 라고 야그들 많이 하시는데
    정작 군생활 빼이치고 한 나는 한번도 보수라고 야그도 못합니다
    웃기지 않나요?
    군대가라니까 이핑계 저 핑계 대면서 면제받고 빠지고……이런분들이

    (참고로 저는 만성중이염으로 면제 받을수 있었지만 악착 가티 복무하고 제대했읍니다
    복무일정보다 7일 더 하고요)
    무슨 보수 .보수 ………………이해가 안 됩니다
    몇년전에 재향군인회에서 회원가입하라해서 면단을 보니 기가차서 포기했어요
    왜냐고요?
    재향군인회가 뭔가요?
    군대를 제대한 사람들이 동우회 성격으로 들어가는게 재향군인회 아닌가요?
    거기에 아줌마등이 왜낍니까?
    웃기는 일 아니예요?

    우리나라 국회에서 군대면제받고 ,혹은 자식이 면제받고

    그런분들이 유독 더 보수를 강조하는 대한민국 어떻게 생각합니까?
    진짜 욱기는 짬뽕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난 철책에서 목책작업하다 허리를 다쳐서 의가사 제대 비슷한걸 할수 있었지만 악착같이 만기 전역했읍니다
    그래서 이런글 쓸수 있는겁니다
    당당하게……………..
    보수, 진보 , 함부로 쓰지 맙시다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 이나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있나요?
    자기 욕심에 보수 진보 따지는 사람들 ……
    모두 기회주의자라고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근데 웃기는건
    돈있는 사람들의 80퍼센트이상은
    보수고
    돈 없는 사람들의 80퍼센트는 진보라고 스스로들 얘기하는데 정말웃기네요
    우리나라가
    당파싸움하던 그습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네요
    망국의 지름길……………

    제 말이 틀렸나요?

  19. 엘보이 11월 28, 2012 at 9:56 am #

    노무현은 그래도 군의 목소리를 들어줬군요.
    충돌이 항상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충돌없이 설설 기는 게 더 나쁘다고 봅니다.

  20. 스파크 11월 28, 2012 at 8:16 pm #

    보안법…그렇습니다. 정치적으로 나쁘게 이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시대는 아니죠. 국민이 예전같지 않아서. 그러한 문제점이 있다고 보안법을 없앤다…반대입니다. 현재의 법을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없애야할까요?
    보안법은 북한이 존재하는 한(공산당의 위협이 존재하는 한) 유지하여야 합니다. 요즘에 보면 확실한 친북정도가 아닌 국가 전복세력이 활개를 치고 다녀도 못잡아 넣는걸 보면 새로이 더 강하게 개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21. 글쎄.. 12월 6, 2012 at 12:03 pm #

    보기 좋지는 않군요.

    그리고

    지휘관의 사면권은 전시에만 해당되는 것이지요.

    평시에는 전세계 어느나라도 지휘관 사면권이 있질 않아요.

    그럼 대통령은 아무나 사면해도 되는겁니까?

  22. 김성우 12월 18, 2012 at 7:54 am #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위에서 하는일 알수가 없지요 이무제가 진실이라면 군 통수권자이길 포기한처사지요 제일차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라를 수호하고 국민의재산과 안정을 책임져야할 대통령이 그랫다면 그밑에 서 가장신망밧고 측근이엿든사람들은 정치권에 입성해서는 안될일이지요 우리의 보안법이란게 국가를 적성국으로부터 보호 하는법인데 이걸페지한다는것은 오랑이앞에날고기되라는격이지요 지금 북한은 어떤가요 남쪽 말만해도 국가보안법에걸려 군사재판을 밧는데 남쪽의민주주의 북의종북세력이 대통령되겠다고 나오는 이상황 애국가를 거부하고 국기에대항경레를 부정하는그세력이 우리와 같이 같은하늘아래 산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슴니다

  23. 글쎄요 1월 17, 2013 at 9:24 am #

    보안법폐지를 위해서 3성 기무사령관에게 총대를 매고 폐지에 찬성해라. 그럼 다른 기관장들도 동조할 것이다… 라는 것까진 이해하겠습니다만
    후에 별장을 내놓으란 건 이해 못하겠습니다만.
    원래 대통령 별장으로 지어진것이고 규모는 분명 청남대에 비할바가 안되었을텐데
    본인들이 사용하고 있단 이유로 난색을 표하다가 군예산으로 따로 지워주었단거죠?
    본인들은 그곳을 사용하였구요.
    참 이상하네요?

  24. 박달나무 1월 28, 2013 at 10:23 am #

    보안법 을 다시 환원하여 공산주의를 막아내자““““`
    이번에는 보안법을 더욱 강하게 하여 기강학립과. 국가발전에 기여하자,,,,,

  25. 회사원 1월 31, 2013 at 7:09 pm #

    상식이 너무 통용 안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특전사라는 곳 자체가 알게 모르게 입대시부터 출신성분 (표현이 좀 그런가요….?)
    다 감안해서 뽑는 특수대라는 것은 다들 아실만한 것이고,

    그런 특전사에서 도끼만행 사건때, 북한군 초소를 4개나 부순 특전사 정예요원 중에 하나였는데…

    그런 사람을 종북이라고 몰아붙이고, 이 사람이 되면 안보가 위험하다고 하며…

    반면, 군대 근처도 못가본 여성 (절대로 여성비하 의도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더 안보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판단하는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박대통령 서거 당시 “휴전선은 이상없나요?” 물어봤다고 하는 사실로 박근혜씨를 높게 치는것 같은데…
    어차피 당시 박지만씨도 있고 자기가 상주도 아니며, 장례 역시 국장으로 치루어질 것이라
    장례준비 역시 할 것이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 궁금하면 자신이 솔선수범해서
    휴전선을 직접 시찰하고, (어차피 육여사 피탄 이후 사실상의 퍼스트 레이디였으면서 말입니다.)
    병사들을 심적으로 안정시키든가 하는게 진정으로 국방을 걱정하는 퍼스트 레이디의 자세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하지만, 뭐 이부분은 방금 부친상을 당한 여성에게 바라기는 너무 어려운 요구일 수는
    있다고 이해는 됩니다.

    단지 문재인 씨가 민주당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안보를 등안시할 것이라고 너무 섣불리
    판단했던 국민들이 적지 않음에 작게나마 개탄을 해봅니다.

    • 나의조국대한민국 2월 15, 2013 at 2:00 pm #

      문제인은 천안함 침몰이라고 헛소리 하다가

      선거일 임박해서야 폭침이라고 했음,

      50%이상의 국민들이 통진당, 민주당의 정체성을 의혹어린 눈으로 보다가

      대선후보 토론때 남쪽정부를 거론한 리정희동무의 분탕질로 종북의 실체를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 일총 5월 31, 2013 at 6:33 pm #

        대학생들이 데모할 때 민주화를 위해서 수고와 희생을 하는 줄 알았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주체사상을 배워서 한다기에 하도 열 받아서 그러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 보니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게 아니고 완전히 미친 사람들이라고 밖에 볼 수 없어요. 완전 악당인 북괴는 두호하고 대한민국을 허물려고 하니 이런 자들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런 자들은 그냥 밥이나 먹게 하고 일체 국가공직이나 언론이나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자들이 전교조니 공무원노조니 하면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 자콥 2월 16, 2013 at 3:14 am #

      신상 조사하고 특전사 입대했다고 해도
      문재인은 지랄하다가 군대 끌려간거 아니오 ㅋㅋ
      문재인이 자의로 간 것도 아니고 병으로 끌려간 것 가주고 이제와서 특전사 자부심이라니…
      그리고 도끼만행사건 당시 문재인 의원이 작전 참여했다는 팩트좀 ^^;

  26. 대한민국♪ 2월 2, 2013 at 11:53 am #

    무현이 마음이 북에 가 있으니 군을 마음대로 하려고 그런 짓을 하지.

  27. 나라사랑 2월 15, 2013 at 1:54 pm #

    그나마, 다행인 것은 . . .

    서해5도 해상을 공동어로 구역외의 대안이 있느냐고 하던

    문제인 같은 자가 군통수권자가 안된 것이 다행이고,

    북한은 핵개발을 하려는 의지도 능력도 없다고 했었고,

    2차연평해전때 우리나라 해군 포격받아 죽는데도, 가만히 있으라하고

    빨간넥타이 메고 일본에 가져서 월드컵 구경하신

    김대중이 같은 사람이

    군통수권을 가졌었던 것이 참으로 웃기는 일이었었지요

  28. 김충정 5월 7, 2013 at 9:52 pm #

    아무리 국가원수이고,

    고인이 되었지만

    시시비비는 가려야 . . .

    나도 노사모 회원이었었지만,

    그런 사람이 군통수권자 이었다는 것은 한심한 일이었다고 밖에 . . .

    하기야 ~

    제 나라 장병들 포격 맞아 죽어나가는데,

    가만히 있으라하고,

    빨간넥타이 매고, 일본에 가서 월드컵 보신 분의 적통을 이어 받았으니 ㅉㅉㅉ

    다시는 되풀이 되지 말아야 될 어두운 역사이지요 . . .

    ,

  29. 충 성 5월 23, 2013 at 7:05 pm #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적을 이롭게 한 者나 하려 한 者는
    부관참시라도 할 정도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0. 안성호 5월 28, 2013 at 4:58 pm #

    노무현은 남북문제만 잘 하면 다른 건 깽판 쳐도 좋다는 인식을 가진 대통령이었다. 그만큼 남북문제 해결에 집착했다는 말이다. 집권 초에 김정일이가 핵실험을 하니까, 이 문제를 해결할 해법에 골몰하게 된다. 그가 내놓은 해결방안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걷어치우고 시장경제로 전환하려고 하도록 북한에 대한 위협요소를 모두 제거해 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주한미군을 한강 이남으로 돌리고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하여 전시에 미군이 자동으로 개입할 장치를 폐지하고 한국군의 복무기간을 대폭 단축하였다. 더하여 부사를 설득하여 김정일의 방코델타아시아 억류 자금도 풀어주었다.

    그리고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에게 이제 핵개발 포기하고 미사일 발사 중단하고 체제 전환하자고 건넷다. 내가 당신을 위해 충성, 봉사했다며… 그런데 김정일이 일갈했다. 당신 임기가 얼마 남았소. 당신 후계자가 그 약속 다 지킬지 보아가며… 합시다.

    노무현은 김정일과 청와대 내 종북세력에게 완전히 속아서 한국의 국방력을 해체한 것이다. 어는 분이 말씀하시길 노무현이는 멍텅구리다. 혼자 잘 난줄 아는…

    • 쥐박버그 1월 5, 2016 at 10:30 am #

      병신새끼. 비리나 저지르는 똥별놈들

  31. 위국헌신 6월 3, 2013 at 2:24 pm #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죠!!

  32. 조성옥 6월 26, 2013 at 11:42 am #

    현실이 중요한 것이니 정치권에서 우선 문재인부터 국회의원 제명시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민주당도 현실을 직시하여 새누리당보다 먼저 서둘러 문재인을 제명시켜야 국민으로부터 안보를 중요시하는 이미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미 황천길에 오른 사람을 탓하면 무엇 하겠습니까.
    과거에 있었든 일을 모두 밝히고 동조한 정치인들을 제거하는 길만이 우리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 길이며 국민이 안심하고 자기의 주어진 일에 충실할 것입니다.

  33. 김진목 6월 26, 2013 at 3:31 pm #

    개같은 놈들
    왜 무슨 이유로 무엇이 문제가 되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가 ?
    국가 보안법 폐지가 이땅에서 빨개이들이 마음 놓고 날뛰도록 하자는 목적이 아니고 무었인가
    대통령이란 자가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보위하여야 할 막중한 책무를 가진 자가 무슨 목적으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고 선동질을 해 댔는가

    • 쥐박버그 1월 5, 2016 at 10:29 am #

      유엔에서 없애라고 권고했다 병신새끼야

  34. 때려잡자김일성 6월 27, 2013 at 3:19 am #

    기본이 안된 자슥 – 우짜다 대통이 되었는지 – 쯧쯧쯧 – 제 3의 김일성 같은녀석

  35. 기가차 7월 7, 2013 at 12:52 pm #

    남재준 국정원장의 그 때 그 당시 행적은 물론, 여러 면에서 존경할만하다.

    문제는 현역 의원인 송씨,

    내용을 잘 모르는 부분이 많거나 아니면 줄이고 줄이기///

    뭘 모르나? 아니면 자기자랑~~~~~~~~ 씁쓸해~~~~~~~~~~~~~~~~~~

  36. 배경국 4월 9, 2014 at 4:43 pm #

    아! 남재준이 그렇게 반대해서 실패한 군사법개혁의 결과가 여군성추행재판의 집행유예구나….. 도대체 일반장교가 먼대 군사재판에 떡하니 참석해서 같이 재판을 하지? 민간을로 치면 경찰관범죄에 판사랑 결찰서장에 같이 재판하는건대…

  37. 헛소리를 이렇듯 장황하게 7월 3, 2014 at 12:12 am #

    이런 개눈깔시각으로 헛소리를 지꺼리다니..-.-

  38. 입바른 이 8월 7, 2014 at 10:58 am #

    이 코너는 순수성을 잃었네요. 요즘 구 민주당 일부 인물이 세간의 주목을 받아 차기 대권후보 대상으로 잠정 거론되자 이들을 정략적으로 미리 꼬집어 비판하는 장이 되었어요. 뜬금없이 전직 대통령과 주변인물을 비하하고 욕설해대는 모습이 참 한심하네요. 그들은 자제하고 있는데 최근권력의 바람잡이들은 미리 날뛰고 있는 양상이네요. 에그~ 쯔ㅉㅉ…..

  39. 중립 9월 12, 2014 at 12:31 am #

    정치가 군에 개입하면 안된다고 한 새끼가 국정원장이 되선 왜 정치에 개입했대…

    유죄선고받고도 지 입으로 두말한걸 모르겠지.

  40. 진짜배기 10월 6, 2014 at 3:59 pm #

    황당하네
    그런 사람을 국정원장 시키고
    정치에 개입하고

    그들 수장들이 2mb, 닭그네란 소릴 들으며 여직 회자되는걸 모르나?

  41. 요즘 보면 3월 31, 2015 at 7:09 pm #

    노무현 정부 때 안보 관련하여 행정부를 불신, 질타하던 향군회장부터 해서 당시 해군 장성에 이르기까지 방산비리 줄줄이 얽혀 들어가던데. 그토록 안보를 생각하시며 올곧게 뽑히신 그 분들이 어째서 그런 이적행위를 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강원함에 어군탐지기 달아놓고 엉망진창 전투함 몰고가서 정신력으로 싸우란 건지…그러다 전사하면 위령비나 세우면 그만인지…ㅉ 싸워서 이길 군함을 만드는 게 정상인데 작동도 엉망에 군인들을 전사시킬 위험을 지닌 불량 함정을 적 앞에 나가도록 납품 방조하는 행위야말로 최악의 이적행위인 듯 합니다. 그나마 몰라서 그럤다면 질타나 할테지만 그걸 자기 뱃속에 채우기 위해 빼돌려서 그런 엉터리 배를 만들어 낸 걸 보면 질타 정도가 아니라 분개하지 않으면 이상하지 않은 노릇이지요. 우국충정이 넘치는 장성들만 뽑아서 당시 노무현 정부 때 나라가 북한에 넘어가는 누란의 위기를 구한 주역들이 왜 무기는 정작 유사시 엉망진창될 걸 납품시키고 그 돈으로 제 배를 채우는 데 쓰는 비열함을 보인 것인지는 여전히 군대도 후진국이라서란 핑계로 넘어가면 될까요?

  42. Balance 5월 25, 2015 at 2:10 pm #

    당시 노통이 불만을 가졌지만 남재준총장님 의견대로 결재를 했다는 기사인데..
    보안법을 떠나 군인사의 전문성 및 객관성을 생각해 보건데..
    지금의 경우에도 육군에서 올린 인사안을 대통령(박)께서 존중하고 그대로 결재하시나요?
    아님 군통수권자로서 권한을 행사 하시나요?
    대통령으로서의 군통수권은 신성하며 당연한 권리라고(노통이나 박통모두) 여겨지는데
    그것을 보안법과 연계하여 비교하는것은 무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43. 쥐박버그 1월 5, 2016 at 10:29 am #

    거지같은 글을 써놓고 ㅉㅉㅉ

  44. 쥐박버그 1월 5, 2016 at 10:31 am #

    노통때 못하던 군 비리로 한 재산 부풀리고 계신듯

  45. cywhang11 1월 9, 2017 at 12:05 pm #

    지금이라도 특검을 실시하여 죄가 있어면, 부관참시라도 해야한다.

  46. 김현대 6월 26, 2017 at 2:38 am #

    그래서 대한민국 똥별들 명박이때 많이 해묵었지 아마, 똥별들 장,차관급 예우 받고 살지만

    저질들 많습니다. 특히 육군,해군 장성들과 가족들 엄청특혜 누리고 살죠

    똥별 자녀들 이중국적과 국적포기로 국방의무도 안하고 대부분, 해외에 재산도피 시켜두고

    외국방산업체들 초청으로 해외 방산 박람회와 군관련 해외세미나 가서 접대받고 은밀하게 ‘

    세탁한 자금까지 받아 챙기고 오시죠 ,국내 방산업체는 국방대학원 교수들 스폰해주고 각종

    무기사업에 로비하는것 공공연한 비밀이죠

    애국심이라곤 주둥이만 남은 똥별들의 노통 까기를 애국적 선택으로 고무 찬양 하는

    것 보안법 위반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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