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본 ‘천안함 프로젝트’, 눈에 딱 걸린 허점들

다큐멘터리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사진)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아우라픽쳐스 제공

 

 

가소롭다 ‘천안함 프로젝트’

 

필자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다. 사건 당시에 모은 자료와 취재를 정리해 지난해 ‘천안함 정치학’이라는 515쪽의 단행본까지 냈을 정도다. 때문에 정지영 씨가 제작하고 백승우 씨가 감독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가 상영된다고 했을 때 그들이 본 것은 무엇인지 매우 궁금했다.

 
하지만 하는 일이 많았던 데다 돈도 딱 떨어졌기에 그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지 못했다. 그리고 한숨을 돌린 9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공짜’로 상영한다기에 가서 보았다. 민주당의 문성근 전 의원이 회장, 최민희 현 의원이 대표로 있는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 모임’에서 주최한 행사였다.

 
무료라는 데도 관객이 적었다. 텅 빈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가까울 정도 빈 좌석이 많았다. 보수단체 사람들이 몰려와 이 영화 상영을 방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없었다. 주최 측이 “영화이니 의견이 다르더라도 영화 관람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는 것이 쑥스러울 정도로 ‘관심 없다’는 분위기였다.

 

PCC를 PPC로 잘못 적은 전단지

 

로비에서는 ‘천안함 프로젝트’ 전단지를 나눠줬는데, 그 전단지에 ‘대국민썰戰다큐’라는 부제가 달려 있었다. ‘국민을 향한 썰전 다큐멘터리’라는 뜻이리라. 그런데 주체가 명확치 않아 누가 국민을 향해 ‘썰전’을 했다는 것인지 짐작가지 않았다. 해군인가 국방부인가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이 영화를 만든 정지영 씨 자신이 썰전을 했다는 뜻인가?

 
궁금증은 전단지 뒷면에 ‘2013년 대한민국 소통 프로젝트, 천안함 침몰을 둘러싼 다양한 주장들! 폭침, 좌초, 충돌! 금기된 주제를 정면으로 꺼낸 대담한 작품이 온다’라는 문구를 보며 조금 풀 수 있었다. 이는 해군과 국방부 등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썰전’한 것을 폭로하는 다큐멘터리라는 뜻이다.

 
그런데 전단지 하단을 보다 보니 오자(誤字)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2010년 3월 26일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 PPC-772 천안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했다’는 대목에서였다. PPC? 함정을 분류하는 약호 중에 PPC가 있는가? 초계함을 뜻하는 영어 약호는 PCC(Patrol Combat Corvette)이다. 전단지는 PCC를 PPC로 잘못 적어 놓고 있었다.

 
이런 오자를 필자는 국방을 오래 다뤄왔으니 금방 찾아낼 수 있지만, 일반 국민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다. 이 영화가 다큐를 선언하지 않았다면 필자는 이러한 오자에 대해 시비 걸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다큐를 지향했다면 다르다. 영화의 모든 것을 담은 것이 전단지인데, 전단지에 PCC를 PPC로 잘못 적어놓았다면, 이는 영화 제작에 전문가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뜻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비태세’를 ‘정비태세’로 잘못 적어 놓은 자막

 

그것만이 아니었다. 영화는 법정에서 변호인과 해군 인사들이 공방하는 장면을 자주 보여주는데, 그 공방을 자막(字幕)으로도 보여주었다. 자막이 없었으면 놓쳤을 터인데 자막 때문에 발견한 오자가 ‘정비태세’였다. 한번 나왔으면 놓쳤을 터인데 여러 번 나와, 정비태세가 잘못된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작전 분야에서는 ‘정비태세’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전비(戰備)태세’라는 말을 쓴다. 즉각 적과 싸울 수 있도록 준비해놓는 것을 ‘전비태세를 갖춘다’라고 한다. 전비태세는 천안함처럼 작전에 나간 부대에서는 자주 쓰는 말이기에, 법정에 나온 군인들은 전비태세를 자주 거론했다. 그런데 그때마다 자막은 ‘정비태세’로 적어놓았다. 중요한 용어인 전비태세를 반복해서 정비태세로 적은 것은 이 영화가 ‘허당’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리라.

 
다큐멘터리는 프로가 만드는 것이다. 아마추어가 만들었다면 다큐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영화 제작을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다면 정지영 씨는 다큐가 아니라 창작품을 만든다고 밝혔어야 한다. 창작은 썰전이라는 뜻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썰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썰전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어야 한다.

 

잠수함이 수상함 옆구리를 뚫고 나갈 수 있나?

 

이 영화의 플롯은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정지영씨가 무엇을 근거로 어떤 주장을 하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영화가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등장시킨 핵심 인물은 신상철 씨와 이종인 씨였다.

 
두 사람은 똑 같이 민군합동조사반의 조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진실을 이야기 하는데 그 진실이 달랐다. 시작은 비슷했는데 끝이 달라지는 것이다. 두 사람은 천안함이 육지부에 가까이 갔다가 물속에 있는 바위(암초)에 함미 부분이 좌초됐던 것으로 본다. 그리고 파워를 올려 빠져나왔다는 것까지는 의견이 일치한다.

 
그 다음부터 달라진다. 신상철씨는 암초를 빠져나온 천안함 옆구리를 잠수함이 90도에 가까운 각도로 들이 받으면서 ‘뻥’ 뚫어버림으로써 동강내 버렸다고 본다. 그 증거로 그는 인양한 천안함을 맞춰 놓은 것을 보면, 터져나간 부분이 있는데 터져나간 부분이 마스트가 달린 잠수함이 뚫고 나간 것과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런가. 천안함을 동강내며 관통한 잠수함은 어떤 상태인지 한번 상상해보자. 이 잠수함은 부상(浮上) 항해를 하며 천안함의 옆구리를 받았어야야만 한다. 그래야 신씨 주장대로 동강난 천안함에 잠수함 상부와 마스트가 통과한 듯 한 구멍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천안함은 횡(橫)으로 받혔으니 동강나지만, 잠수함은 뾰족한 함수부로 받았으니 동강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해보기로 하자.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1200여t의 천안함이 관통되며 절단됐다면, 그 잠수함도 상당한 파손을 당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파손당한 잠수함은 절대로 잠항(潛航)하지 못한다. 잠항하면 파손된 부위로 물이 들어와 두 번 다시 부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승조원들이 수장(水葬)을 결의하지 않는 한 잠항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 잠수함은 부상항해를 하며 기지로 돌아가 수리해야 다시 잠항을 할 수 있다.

 
천안함이 사건 직후 해군은 P-3C 대잠초계와 많은 함정을 풀어 인근 해역에서 잠수함을 찾는 대잠(對潛)작전을 벌였다. 그때 부상 항해를 하는 잠수함이 있었다는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날 밤 공군의 CN-235 수송기는 조명탄을 터뜨려주었으니 부상항해를 하는 잠수함이 있었다면 육안으로도 찾아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부상항해하는 잠수함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그 잠수함이 수장을 각오하고 잠항한 경우를 상상해보자. 그랬다면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북한 등 주변국 어디에선가 실종 잠수함이 있다는 소식이 터져 나왔어야 한다. 북한은 독재국가이니 밝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주장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된다는 맹점이 있다. 어뢰가 아니라 잠수함이 직격(直擊)했다는 차이만 있을 뿐 천안함을 공격한 것은 북한이 되니 ‘종북주의자’들이 곤란해진다.

 

그래서인가? 영화는 천안함 사건이 일어났을 때 백령도 남쪽 150여km 해상에서 한미 해군이 대잠훈련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훈련에 참여한 잠수함이 백령도로 들어와 천안함을 들이받았다는 암시이다. 영화는 천안함을 들이받은 잠수함을 제3국 잠수함으로 지칭한다. 제3국은 미국인가 한국인가 아니면 또 다른 나라인가?

초계함(PCC)-772 천안함 / 동아일보 DB

 

천안함을 관통했다면 그 잠수함은 작아야 한다. 천안함 보다 큰 잠수함이라면 자기 모습을 남기며 천안함을 관통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 해군이 실전배치한 공격 잠수함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이 7000여t급의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이다. ‘채리엇’처럼 특수 목적으로 운용하는 작은 잠수정도 있지만, 그들의 작전 반경에는 한계가 있다. 모함 역할을 맡은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등에 실려오지 않으면 작전할 수가 없다.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의 수심은 47m 정도인데 로스앤젤레스급은 덩치가 커서 그렇게 낮은 바다로 들어오기 어렵다. 들어온다면 암초에 걸리지 않도록 부상해서 암초가 없는지 살피며 저속 항해를 해야 한다. 7000여t인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옆에 만재t수가 1200여t에 불과한 천안함을 붙여 놓으면, 천안함은 ‘세발의 피’처럼 보이게 된다. 그렇게 큰 로스앤젤레스급이 5분의 1 밖에 되지 않는 천안함을 받았을 때 그 잠수함의 형상이 관통된 천안함 부위에 남을 수 있겠는가?

 
관통당한 천안함의 부위가 로스앤젤레스급의 동체와 마스트 부위와 비슷한지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따라서 잠수함이 천안함을 관통했다면 그 잠수함은 작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 제 모양을 남기며 천안함을 관통해 부러뜨리려면, 그 잠수함은 한국 해군이 운용하는 장보고급(1200여t급)이나 그 이하의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 중국은 그러한 크기의 잠수함을 잃은 사실이 없다. 그렇다면 북한의 잠수함이 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는 천안함 사건의 범인은 북한이라는 결론을 유도하게 된다. 잠수함이나 어뢰냐 차이가 있을 뿐 신씨의 주장은 천안함을 공격한 범인은 북한으로 귀결된다는 모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이스라엘 잠수함이지 않겠느냐’는 주장인 것 같다. 이스라엘 잠수함 소행을 주장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스라엘이 왜 천안함을 공격했는지’에 대해 먼저 설명해야 한다. 이에 대한 대답은 미국 잠수함이 그런 것처럼 실수로 공격했다는 것 외에 는 다른 것이 나올 수 없다.

 
이스라엘이 가상적국으로 여기는 시리아와 이란 등은 북한과 가깝다. 시리아는 북한제 화학무기 등을 수입했고 이란은 천안함에 어뢰 공격을 한 ‘연어급’과 같은 잠수정을 도입해 ‘가디르급’으로 명명해 운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잠수함은 북한 함정을 공격해야 한다. 그런데 침몰한 것은 천안함이니 이스라엘의 작은 잠수함이 천안함을 북한 함정으로 잘못 알고 공격했다는 가설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천안하을 들이받는 공격을 했다면 이 잠수함은 침몰을 면하기 위해 부상항해로 도주해야 한다. 혈혈단신으로 들어온 이 잠수함이 사건 직후 한국 해공군이 펼친 대잠작전망을 빠져나갈 수 있었을까. 운좋게 발각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그렇다면 이 잠수함은 부상 항해로 이스라엘까지 돌아가야 한다는 문제에 직면한다.

 
그런데 그냥 돌아가는 게 아니고 아프리카 대륙 남단을 돌아 대서양-지중해를 지나 돌아가야 한다. 이유는 여간해서는 이집트가 잠수함의 수에즈운하 통과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에즈 운하를 통과한다면 파손된 상태로 부상항해하는 이 잠수함의 사진은 전세계로 전파될 것이다. 그러나 천안함 사건 후 이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스라엘 잠수함이 범인이라면 이 잠수함은 안전하게 귀항할 수 있도록 어뢰로 천안함을 공격했어야지, 들이받기 공격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런데도 신씨는 천안함에는 잠수함이 관통한 흔적이 있다며 들이받기 공격을 주장하고 있다. 이스라엘이나 미국 잠수함이 어뢰로 천안함을 공격했다고 했으면 그럴듯했을 터인데 그는 그렇게 하지는 않은 것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든 가장 큰 의문은 ‘왜 출연자들은 이스라엘이나 미국 같은 제3국 잠수함이 어뢰를 쏴 천안함을 격침시켰다는 주장을 하지 않은 것일까’란 것이었다. 영화는 현장에서 찾아낸 북한제 어뢰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의혹을 제기한다. 그렇다 보니 천안함이 어뢰에 피격됐을 가능성은 무조건적으로 피하게 돼, 제3국 잠수함에 의한 관통을 당했을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영화 제작자와 참여자들은 왜 천안함이 이스라엘이나 미국 같은 제3국 잠수함이 쏜 어뢰에 피격됐을 가능성은 피해간 것일까. 왜? 왜? 왜?

 

신상철 씨 주장보다 정치한 것이 이종인 씨의 주장이다. 영화 역시 이종인 씨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니, 신씨의 주장은 제작자들이 보기에도 좀 황당했던 모양이다. 이씨는 암초에 걸렸던 천안함이 출력을 높여 빠져나온 뒤 외부의 공격을 받지 않고 스스로 부러졌을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그 논리 전개가 상당히 전문적이다.

 
배는 대개, 함수나 함미 중 어느 한쪽이 암초에 걸리는 식으로 좌초한다. 그런 상태에서 썰물이 되면 암초에 걸린 부분은 그대로 있는데 물에 있는 부분은 내려가니, 배는 큰 스트레스를 받아 균열이 일어난다. 이 균열이 커지면 배는 부러진다. 이씨는 천안함은 암초에 걸렸다가 빠져나왔으나 암초에 걸렸을 때 시작된 균열로 인해 부러졌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북한인지 제3국인지 모를 잠수함에 쏜 어뢰로 격침됐다는 것은 허위라는 것이다.

 
이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그는 천안함이 좌초된 곳을 찾아내야 한다. 좌초된 곳을 찾으려면 생존자이 진술이나 항해기록부터 살펴야 한다. 배에서 좌초는 매우 큰 사건이다. 좌초상태를 벗어나려면 밀물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제법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좌초를 당하면 승조원들은 공동으로 위기감을 느껴 그 사실을 대부분이 알게 된다.

 
그러나 58명이나 되는 천안함 생존자 가운데 천안함이 침몰하기 전에 좌초됐었다는 이야기를 한 이는 없었다. 이에 대해 해군이 억압을 했기에 진실을 고백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다. 지금은 천안함 사건이 일어난지 만 3년이 지났으니 수병 출신 생존자들은 전부 전역을 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더 이상 해군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으니 자초가 있었다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

 
천안함 침몰 원인이 좌초에 있고 침몰 때문에 절친한 친구를 잃은 이가 있다면, 그는 친구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양심선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선언은 없었다. 천안함 운영과 관련된 어떤 자료에도 천안함이 침몰하기 전에 좌초됐다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이씨는 물론이고 신씨의 주장도 성립할 수가 없다.

 
이씨는 생존자들이 좌초 주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었다. 때문에 직접 사고 현장에서 가까운 바다에 들어가 천안함이 좌초된 곳을 찾아냈다며 좌초로 인해 바위표면의 조개 등이 훼손된 것을 화면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그는 그곳이 천안함 좌초 지점이라는 것을 주장만 할 뿐 증명하지 못한다. 천안함 함장이었던 최원일 중령 등 생존자들은 천안함을 그렇게 육지 가깝게 접근시킨 적이 없고 좌초한 적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한다.

 
객관화된 사실이 없는데 어떻게 이씨 주장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 대목에서 영화에 집중했던 필자는 허망함이 밀려왔다. 천안함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의 수준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구나. 썰전을 펼치는 것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이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영화는 기묘한 방법으로 영화 제작자와 참여자들이 이기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철학자까지 등장시켜 ‘소통 부재’를 외친 대목이 그것이었다.

 
제작자들은 영화를 통해 밝혀낸 것을 진실이라고 주장하지 못한다. 제작자들이 생각하는 의문점인데 당국은 그 의문에 답을 주지 않는다며 소통 부재를 강조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다큐’라고 하지 말고 ‘의혹제기’라는 부제를 붙였어야 한다. 다큐도 아니고 창작도 아니고 의혹제기도 아닌 잡탕 영화는 마지막에 가서 책임을 당국에 넘기며 소통 부재를 한탄한다.

 
소통이 안 되는 쪽은 누구인가. 돈을 내지 않고 봤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으며 총총히 의원회관을 빠져나왔다. ‘국민을 뭘로 보는거야’란 생각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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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에 대해

hoon@donga.com 주간동아 편집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친 동아일보 기자. 묵직하고 심도 있는 기사를 많이 써 한국기자상과 연세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우주 해양 산악 역사에 관심이 많고 통일을 지론으로 갖고 있다.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 주권, 공작, 발로 쓴 반동북공정 등을 저술했다. 기자 인터뷰 보기 - "국정원 신화 벗기고 싶었다"

댓글(154) “직접 본 ‘천안함 프로젝트’, 눈에 딱 걸린 허점들”

  1. 길손 10월 8, 2013 at 2:26 pm #

    거참….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을 어떻게 설득하지요.
    좌초하면 배가 갑자기 정지하니까 배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이 알게 됩니다.
    선체 바닥에 긁힌 흔적이 남습니다.
    그러니까 좌초는 절대 아니고…

    잠수함과 충돌하면 그 잠수함 수리할 때 많은 사람이 알게됩니다. 잠수함 윗부분이 파손되면 소문이 안날 리 없죠.
    잠수함 페인트나 고무가 천안함에 남아야 하는데요.
    그것도 아니고..

    무조건 북한은 배제해야 하니까… 어떻게 설명하나?
    중국 잠수함이라고 하면 중국이 화낼테고..
    그냥 외계인 소행이라고 합시다.
    아니면 세계 8대 불가사의하고 하든가.

    • wlstlfdms 1월 16, 2014 at 11:42 pm #

      http://www.youtube.com/watch?v=PU28sXrq5xI
      좌초후 충돌이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7분부터 보세요

      신상철프로필
      항해학전공 항해사자격증 해군입대
      소위로 근무하면서 인천에서 상륙함 타고 서해안(백령도)경비
      제대후 해운회사 항해사로 태평양항해
      거제도조선소~한진중공업 선박 건조 감독으로 8년동안
      13척 감독

    • 길손ㅄ 3월 28, 2014 at 5:30 pm #

      긁힌흔적이없다고요?ㅋㅋ

  2. 9715 10월 8, 2013 at 2:33 pm #

    상당한 분석입니다 영화를 보지않았는데도
    훤하니 보이는것같은 설명을 해주셔서 영화는 안봐도 되겠습니다.

  3. ipzzl0 10월 8, 2013 at 2:42 pm #

    어떤 놈?은 제 눈깔로 보지 못해서 폭침인지 모른다고 주둥이 놀리고….

    어떤 놈들은 제 눈깔로 보지 않고서도 좌초라고 아가리를 놀린다….

    공기 안 보인다고,

    제 허파로 나고 드는 것도 믿지 않을 것들이로다….

    “빨갱이”란 단어 말고는 어떠한 언어로도

    그 년놈들을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

    • 어떤이 7월 30, 2014 at 10:50 am #

      푸헐… 그럼 니놈은 북한이 어뢰 쏜것을 니눈깔로 보고 믿고 있는거냐? 어이가 없는 놈일세….

    • 바위산 4월 8, 2015 at 5:37 pm #

      모든게 가설이라 치고~~미국과 한국이 합동으로 거기에 첨단 장비로 중무장한 함선과 함대가 합동으로 훈련중에 어리비리한 부칸넘들이 열감지 레이다를 피해서 음속 탐지기도 피하려면 엔지도 끈체 바람처럼 구름처럼 흔적하나 남기지 아니하고 몰래와서 천안함 피격? 또는 폭침? 시키고 잽싸게 어디론지 사라젔다?이게 세계적 군사대국 군사강국 미국이 주도하는 한미 합동훈련에서 나올 소린가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그당시 훈련 지위계통의 모두를 잡아드려 사형및 감옥 보내야 한다~~~미천세상이라 천안함 관련 수뇌부들 일계급 특진에 훈장에 ~~~이점은 워찌들 생각 혀시는지들~~~???빨깽이 좋아혀는 국민이 이나라에 없거덩 빨갱이 팔아 권력도 얻고 쉰빵 부스러기 줘먹는 종자가 있을뿐~~

    • 하늘문 1월 30, 2017 at 4:26 pm #

      빨갱이! 아주 적절한 답입니다. 이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4. heika 10월 8, 2013 at 6:15 pm #

    일부 음모론자들이 지적한 바 있듯이 미해군 최신 공격 핵잠수함

    버지니아급은 수심 47미터정도이면 잠행작전 가능하다 한다.

    미해군은 엘에이급을 다수 보유중이나 신형 시울프급도 3척 가지고

    있고 그 다음이 최신형 버지니아급인데 이는 종전 버전과 달리 연안

    작전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다.

  5. dai 10월 8, 2013 at 11:50 pm #

    당신글이 영 설득력이 없는 것 같소.. 마침 돈없어 영화 못보고 의원회관에 공짜보면서도 들어가며 나오며.. 헛웃음에 조소나 날리니 뭐 더이상 그 뒤로 글로 읽지 않았소. 떡하니 마지막에 프로필은 거창하모니다. 여튼 글쓴다고 고생하셨소. 나도 기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큰자신감을 불러줘 고맙소이다. 내글에 오타나 비문이나 좀 찾아주소.

    • heika 10월 9, 2013 at 4:06 pm #

      비생산적인 조롱을 하느니 입닫고 명상이나 하시는게 어떨까요?

      밑도 끝도 없는 조롱은 당신의 정신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 나마스떼 10월 9, 2013 at 10:22 pm #

      정말 밑도 끝도 없네 . 뭘 조롱하는거요? 이름이 뭐에요? 전화번호 뭐에요? 고향이 어디에요?

    • 죠오스바 1월 11, 2014 at 2:13 pm #

      골통이비어서그런가…어디가 틀린지를 말해야지

      살살 갈구는게 너한텐 더 재미있겟지만…

  6. 촌노 10월 8, 2013 at 11:57 pm #

    양봉업자에게 들은 이야기.

    여왕벌이 알을 낳을 때, 벌집을 보면 일벌과 여왕봉(후보)의 벌집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봉업자는 분봉이 필요하면 (후보) 여왕벌의 벌집을 남겨두는 것이고 분봉이 필요 없으면 여왕봉의 벌집을 없앤다고 합니다.

    천암함 이야기로 돌아 와서,

    그때, 천암함 폭침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의 말중,

    “천암함 내부의 형광등이 멀쩡했다. 그것은 천안함이 외부의 공격을 받지 않얐다는 증거이다”

    그렇다면 ?

    외부(어뢰) 공격이라면 당연히 충격에 의해서 형광등이 파손이 돼야 한다?.

    저의 생각, 그렇지요, 배가 두동강이 날 정도의 충격이면 천안함 내부의 형광등도 멀쩡히 있을 수없겠지요, 그렇다면 외부의 어뢰 공격이 아닌 다른 잠수함의 충돌로 천안함이 두동강이 날 때에는, 형광등이 멀쩡할 수가 있는 걸까요?

    또는 좌초에 의한 충격으로 천안함이 두동강이 날 때에도 형광등이 멀쩡할 수가 있는 건가요?

    그래서 저의 생각은 ? 바로 분봉 이야기입니다.

    천안함이 두동강 날 수 있는 경우

    천안함의 형광등이 멀쩡히 있는 것을 보고 어뢰 공격이 어불성설이라고 하는 소리는 ,잠수함과의 충돌도 어불성설,,좌초도 어불성설,딱 들어 맞는 경우는 벌들의 분봉처럼 천안함이 또 하나의 새로운 천안함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둘로 쪼개졌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배(선박)도 분봉하는 경우가 역사상 있었을까요?

  7. heika 10월 9, 2013 at 8:18 am #

    버지니아급이 잠행가능하다 하여도 그 일대 해저가 고르지 못하고 조류가 거셌던 만큼

    조류를 참아가며 조심조심 운항은 할수 있었겠으나 1200톤짜리 호위함을 두 동강내고

    돌진할수 있을 정도의 고속은 절대로 낼수 없다.

  8. heika 10월 9, 2013 at 8:34 am #

    뿐만 아니라 첨단 소나가 있는 버지니아급이 좌초했다가 빠져나오려고

    부르렁거리는 천안함의 소리를 멀리서도 못 들었을리가 없는데 천안함쪽으로

    전속력으로 달릴 리가 있을까?

  9. heika 10월 9, 2013 at 8:40 am #

    잠수함이 항행중 선박을 향하여 수면하로 돌진하였다가는 선체에 큰 충격도

    못줄뿐 아니라 선교가 부딛쳐 파괴되어 잠수함의 지휘기능을 상실할 가능성마져 있기

    때문에 동체 선수부로 선박을 충격하여야만 할 것이다.

    그렇다면 잠수함은 선교는 물론 동체일부까지 노출시키고 먼거리에서 고속으로 돌진

    해야만 하는데 그 사이에 선박에 승선중인 사람들의 수많은 눈을 속일수 있었을까?

  10. heika 10월 9, 2013 at 8:51 am #

    천안함 선체가 암초위에 얹혀 한참동안이나 있다가 썰물이 되어

    얹히지 않은 선체 부위가 기울어지면서 생긴 심한 스트레스로 선체가

    두동강날 정도에까지 이르렀다면 바닷속 좌초지점을 찾을 것이 아니라

    선저의 좌초부위를 발견할수 있었어야만 할 것이다.

    선저 좌초부위는 철판이 찢어지거나 심하게 찌그러진 상태에서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파손이 더 심해져야만 하는데 그 파손부위는 선저

    다른 곳과는 확연하게 달라야만할 것이다.

  11. heika 10월 9, 2013 at 9:00 am #

    밀물때 길다란 선박의 선미부위가 암초에 얹혀서 선박운항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도 썰물이 되어 중력의 법칙에 따라 선수부위가 기울어지면 선박전체에

    작용하는 스트레스는 두동강날 정도로 클수는 없다.

    노후한 길다란 배의 선수나 선미쪽이 절벽 동굴에 깊이 처박히는 바람에 썰물이

    되자 선체 일부가 동굴에 처박힌 채로 선체 전부가 허공에 뜨게되는 정도의 상황

    이라야 두 동강설을 진지하게 고려해볼수 있을 것이다.

  12. heika 10월 9, 2013 at 9:08 am #

    이스라엘이 핵잠수함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나 가사 가지고 있다해도

    무엇때문에 2만 킬로미터가 넘는 바다를 항행하여 한반도 얕은 바다에까지 온단 말인가?

    핵잠수함이라 연료보급문제는 없다 치더라도 4만킬로미터가 넘는 항행에 필요한 기간 동안

    식량보급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해결한단 말인가?

    • 바위산 4월 8, 2015 at 5:52 pm #

      몰러면 걍 모른척 하시구려 ㅈㄷ모름서 척 할려면 힘드시니~~그리고 이스라엘이 미국의 우방국중 참으로 상부상조가 젤 잘되는 우방중 우방여요 우리와의 관계는 껨도~~~선상님 이스라엘 핵 잠수함 있걸랑요 2차대전 끝나고 독일이 유태인 학살에 사화하며 선물했지 그때당시는 디젤엔진 였는데 후에 핵으로 바껐시유 ~~

  13. 운영자 10월 9, 2013 at 9:17 a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14. heika 10월 9, 2013 at 9:25 am #

    노후한 선박이 항행중 두 동강나는 현상은 대양에서 거대한

    파도를 만나 배 가운데가 파도 꼭대기에 올려졌을때 볼수 있다한다.

  15. 우장산제비 10월 9, 2013 at 11:55 am #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변질되었을까?.

    아마도 이인제가 범인이 아닌가 싶다.
    그자가 경선거부하고 탈당해 출마하지않고 참았다면 지금쯤 국가원수의 연금받고 대우받을 것이며
    이회창대통령이되어 사회기강이 잡혔을것이며,

    특히 김대중과 노무현시대는 없엇을 것이다. 이자들이 집권함으로서 각종규제를 전면 풀어제치고
    각종 카드대란등 신용불량자를 대량생산(?)해 사회불안을 조성했다.

    더구나 김대중은 연평해전에서 우리국군들이 전사했는데도 국군통수권자로서 영결식장에 참석하지않고
    월드컵 경기관람차 외국에 나갔다니 있을수있는 일인가?. 참으로 통곡한다.

    노무현역시 북한을 두둔하는 역사를 창조해 세상을 지금까지도 시끄럽게하고있지는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이 두놈들때문에 세상이 이 처럼 내부 혼란만 발생하고있는것이다. 그들은 민주화를 이룩한 선구자(?)라고 자부하면서 국민세금으로 온갖 보상 다 받아 챙기고, 올바른행동을 염두에 두지않은채 말을 함부로 지꺼린다.

    결국은 국민들의 민심이 아주 혼란스럽게 만들은 결과를 초래케했다.
    지금 이렇게 만든 사람이 뒈진 김대중과 노무현이다.

    치가 떨린다.

    • 빈들판 4월 5, 2014 at 7:11 pm #

      이성을 상실한 분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종북이니 좌빨이니 하며 개거품 내시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하여 없어야 할 분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첫째가 주사파들이고

      또 첫째가 종북 좌빨 운운하는 사람들입니다.

      건강한 나라 자유 민주주의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들이 없어야 합니다.

  16. crocop 10월 9, 2013 at 12:15 pm #

    그넘들은 자기들 주장이 틀린걸 알면서도 계속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좌팔갱이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런넘들이 북괴가 쳐내려오면 죽창들고 설치는 넘들입니다.

  17. ocean021 10월 9, 2013 at 12:34 pm #

    천안함 폭침 진상조사할때 민주당이 내 세운 전문가들 경력을 보면 선박승선 경력(신상철)이 푸내기나 마찬가지고 선박구조 또는 인양작업에 종사했다는 이종인씨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정말 웃기는 황당한 발언이 많다 더 웃기는건 이런자를 전문가라고 내세워 진상조상에 참여시킨 민주당이다 급급하게 북괴의 대변인 노릇과 충성을 보일려는 모습이 역역하였다.민주당이 추천한 전문가 즉 신상철 이종인 이런 수준의 전문가는 부산바닥에 널려 있다는 것이다. 믿지 못하면 부산 영도바닥에서만 찿아도 이들이 할아버지 정도 수준을 가진 전문가가 많다는것이다.그런데 왜 민주당은 이 두사람을 택했을까. 전문성보다 김정일을 비위 맞추기위한 최선의 방법이었던것 같다.
    참고로 천안함 전사자들 영결식때 유가족들은 민주당 통진당 대표들 절대 참석시키지 말아야 할건데 너무나 기분이 안좋았다 이들이 참석시키는 자체가 우리의 군을 두번죽게 만드는 꼴이었다.

  18. 케이군 10월 9, 2013 at 12:40 pm #

    아니 도대체… 어뢰에 의해서… 1200톤짜리 함정이 반쪼각 나서 군인들이

    탈출도 못하고 수십명이 수장당하는 불운을 겪었는데….

    정작… 천안함 외부 양 옆에서 바다를 감시하고 있던 견시병들은…

    어뢰 폭발에 폭사하지도 않고…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 가지도 않고…

    하다못해 물벼락을 맞지도 않고…

    그냥 얼굴에 물방울 몇 방울 튀었을 뿐이라고 증언하지 않나…

    견시병이 칸막이 안에 있었다는 구라까진 마라…

    향로봉 AOP에서도 겨울 야간에 외부 근무 섰단다… 오지도 않을 AN-2기 잡는다고 말이야.

    게다가 이미 그 이전에 신문 기사에 천안함 견시병 자리에 칸막이 따위 없는 거 사진으로

    실렸다….

    이거 하나도 제대로 설명 못하는 [천안함 폭침 프로젝트]의 허점은 뭐라고 변명할래?

    • heika 10월 9, 2013 at 4:02 pm #

      폭발지점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견시병들이 좌초나 괴잠수함 돌진에 관하여 증언하였던가요?

      • heika 10월 9, 2013 at 4:04 pm #

        어뢰가 선체 아래부분에 맞을 것인데 갑판위의 견시병이 폭사할 이유가 있나요?

        혹시 어뢰에 맞아 침몰하는 선박 사진을 본 적이 있나요?

        어뢰가 적중한다해서 당장 배가 폭발하며 두동강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나요?

      • 케이군 10월 9, 2013 at 7:05 pm #

        네, 없습니다.
        좌초에 대한 증언도 괴잠수함 돌진에 대한 증언도 없었습니다.

        또한 어뢰 피격에 대한 증언도 없었습니다.

        공격을 받은 것 같냐는 질문에 그런 낌새는 못 느꼈다고 증언했죠. 그런 상황에서 나온 말이 그냥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와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다는 증언이었죠.

        웃기죠? 어뢰 피격 되었는데도 섬광도 폭음도 화약 냄새도 못 맡았다니 말입니다.

      • 케이군 10월 9, 2013 at 7:12 pm #

        그리고 선체 아랫부분이라면 어딜 말하는 거죠? 배 바닥을 말하는 것은 아니죠? 배 옆구리에 구멍은 배 옆구리에 뻥 뚫려 있었으니 견시병이 폭발에서 보호될 만한 그 어떠한 장비도 없었습니다만? 그리고 어뢰 맞아 침몰하는 선박 사진과 어뢰 맞아 폭발하는 사진은 봤습니다.

        다만 생각해보니 천안함처럼 어뢰 한방 맞았다고 당장 배가 두동강 나서 가라 앉는 사진은 못 봤네요. 그렇다면 이건 님이 천안함이 어뢰에 피격된 것이 아니라고 한 반증으로서 받아들여도 됩니까?

        님은 견시병의 무사함을 설명하기 위해서… “어뢰가 적중한다해서 당장 배가 폭발하여 두동강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나요?” 라고 반문하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 나지 않는다는 어투로 말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천안함 어뢰 피격이 거짓이라는 반증이 되지요.

      • 지나가는사람 11월 24, 2013 at 12:00 pm #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29790

        http://blog.naver.com/ykd99?Redirect=Log&logNo=40020159450

        위에 기사와 블로그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안함보다 10배가 큰 선박도

        어뢰 한방이면 충분히 가라 앉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못봤다고 해서 위에 기사가 거짓이라고는 하지 않겠지요?

      • 하하하 1월 1, 2014 at 12:07 am #

        누구냐 넌 작작 해라

    • heika 10월 10, 2013 at 8:15 am #

      좌초도 안했고 잠수함 충돌도,선박충돌도 아니라면 쿵하는 선체 충돌음이

      들리고 물이 튀었다,그리고 배가 두동강나서 가라 앉았다하면 선체에 어뢰가

      맞았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요?

      화약냄새? 섬광?

      그건 풍향,위치에 따라 갑판에 있는 견시원이 못 볼수도,못 맡을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 바위산 10월 17, 2014 at 4:46 am #

        웃기네 억지쓰지말고 생각 해봅시다 우리 해군들 장비가 저를향해 오고있는 어뢰를 감지할 능력도 없이 바다에 작전 나갑니까 한미 합동 훈련중인데 북한서 미첬다고 불구덩일 들어 왔으까???당신 같음 최첨단 장비들로 무장하고 훈련하는데 뒈질러 꾸역꾸역 …에라…닭대가리 같은 생각 하요..그렇고 북한넘들이 격침 시켰음 천안함 책임자 등등 감방 보내고 최고 책임자 중형에 엄청 무거운 벌이 따를건데 그렇게된 책임자 있읍니까 멋지게 마무리 잘했다고 일걔급씩 특진된자는 없는건지….사고난날 발표 다르고 또 그담날 말이 다르니 더욱 이상케 느껴지지….

    • heika 10월 10, 2013 at 8:19 am #

      정부 발표를 못믿는 님의 결론은 무엇인가요?

      고래가 천안함 선체를 충격해서 두동강 낸겁니까?

      흠집만 잡으려들지 마시고 파악한 사실관계로 정확한 원인을

      구성해 주실수는 있나요?

    • heika 10월 10, 2013 at 8:29 am #

      선저란 글자 그대로 배 밑바닥을 말합니다.

      배가 좌초하였다면 선체 밑바닥 전부나 일부 어딘가가 암초위에 얹힌 것을 말합니다.

      돌고래 집단 자살사건처럼 돌고래나 범고래가 너무 얕은 바닷가로 왔다가 모래바닥에 얹혀

      되돌아 나가지 못하는 상태도 좌초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천안함이 어딘가에서 좌초하였다면 선저 어딘가에 바위에 얹혀 눌리는 바람에 생긴

      철판 찌그러짐,우그러짐,파열흔적이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무리하게 기관을 돌려 빠져나가려 하는 과정에서 더 커지고 새로이 긁힌

      흔적도 남기게 됩니다.

      님께서도 천안함 선저에 좌초흔적이 없었다는 사실은 확인 하신것 같네요,

      물론,선저가 아닌 배옆구리에 생긴 둥근 구멍은 어뢰 피격때문에 생겼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 케이군 10월 11, 2013 at 4:56 pm #

        무슨 소리에요?

        배 바닥에 스크래치 자국이 없었다니?

        님이 선체 아랫부분 이야기 하면서 배 밑바닥인지 홀수선 아래 인지 구분을 안 하고 이야기 하길래 구멍이 뚫린 옆구리 이야기를 했을 뿐이고…

        배 바닥 스크래치 자국은

        스위스 조사단까지 보고 인정한 내용입니다만?

        더군다나 웃긴건 스크류가 완전히 휘어 있는데 그게 고작 물 속에서 반대로 돌렸기에 그렇다는 헛소리… 정말로 반대방향으로 스크류를 돌리는 것만으로도 물속에서 스크류가 휜다면, 그렇다면 증거 사진이 있겠죠? 그런데 말만 그럴 뿐… 국뻥부에서 증거를 올린 적은 없군요. 스크류 휘었다고 올라온 사진은 전부 좌초 후 전진후진을 반복하며 바닥과 스크류가 부딪히면서 휜 것 뿐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고 직후.. 해군 브리핑에서 화이트 보드 위에 “최초 좌초 지점”이라고 떡하니 쓰여 있었고… 바로 그 지점을 찾아가니 수중 암초가 있었고 거기에 좌초 흔… 싹싹 긇혀 부스러진 자국이 있다는 것까지 방송을 탔습니다만?

  19. 김명빈 10월 9, 2013 at 12:40 pm #

    저도 유튜브에서 보았습니다만 해군의 어뢰피격 결론에 의문점을 제기하는 수준이지 영화에서 제시한 근거로는 두 사람이 제기한 잠수함충돌설이나 좌초설은 황당하게 느껴짇군요. 백번 양보해서 만약 영화에서 제기하는 시나리오대로라면 관련된 수백명의 사람의 입을 어떻게 단속할 수 있겠느냐라는 기본적인 의문부터 생기더군요. 물론 그들은 국가에서 언론을 틀어막고 관련 병사들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 가능하다고 할테지만요.

  20. 딱 걸렸다 10월 9, 2013 at 1:08 pm #

    어떻게 이런 분이 주간동아 편집장과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거친 동아일보 기자님 이실까.
    이정훈 기자님은 전반부에 천안함 프로젝트의 오자 두 개를 지작하면서 영화제작에 전문가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뜻이 될 수 있다고 하였고,전비태세를 정비태세로 적은 것은 이 영화가 ‘허당’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다큐는 프로가 만드는 것인데 아마추어가 만들었다면 다큐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고까지 하였다.
    그런 이 기자님이 초반부에 영화 상영의 주최측을 설명하면서 ‘민주당의 문성근 전 의원이 회장’ 이라고 소개를 하였다. 그런데 이 짧은 문장에서 대단히 중요한 정보 두 개가 오타라고 보기에는 무지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 먼저 문성근은 민주당을 탈당한지 오래되었다. 다음으로 문성근은 국회의원을 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이정훈 기자님의 이하 내용들은그의 논지에 따라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 apujols 10월 10, 2013 at 12:44 am #

      인신공격하지 말고 논리로 반박해라.

      인신공격을 하는 건 논리 반박이 안된다고 자인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 바위산 4월 8, 2015 at 6:11 pm #

        그렇더군요 논리와 설득이 애시당초 안될일을 설득 한답시고 무조건 나를믿고 따르라면~~???
        능력없이 폼새 좋아하고 자질없는 종자가 힘을 얻으면 올곧은넘들 가둬놓는 방법이 최고지~~

  21. 얼마나받아요? 10월 9, 2013 at 2:14 pm #

    얼마나 받고 일하세요?

    이러니까 기레기 소리 듣지 직업에 대한 자부심있으세요? 없을 것 같은데?
    조갑제 처럼 가짜 칼럼리스트 되려고 따라하는 것 같은데 창피한줄 아세요.
    이정훈 기자 검색하면 나오는 기사들… 누군가 보고 실망할수 있다는 것 생각해 주세요.

    • heika 10월 9, 2013 at 3:59 pm #

      누구한테 얼마나 받기에 아무 근거없는 비방글을 올리는거요??

    • 나마스떼 10월 9, 2013 at 10:29 pm #

      정말 진저리 나는 음모주의자들 … 이름이 뭐에요? 전화번호 …….

  22. solpee 10월 9, 2013 at 2:15 pm #

    제작자,감독,출연자,상영자 전쟁나면 총을 우리에게 쏠놈들이니까 먼저 잡아다 사격연습하마 된다.

  23. 김한욱 10월 9, 2013 at 2:35 pm #

    사사건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종북 좌빨질에 열공하는 XX 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만약, 대한민국이 공산화된다면, 북개 개정은이 남한내 종북 좌빨들을 제일 먼저 처형할 것이라는 사실을!

    다행이, 박근혜정부가 집권을 하였고, 통진당 빨갱이들도 일망타진 할 기회가 생겼으니,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내 사회곳곳에서 암약하는 종북좌빨 반역자들을 색출하여, 퇴출시켜야 한다.

    특히, 사법부 종북좌빨 판사 검사 들을 한직으로 내 보내며 퇴출시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신봉하는 판 검사들을 중용해야 한다. 특히 공안검사 공안판사들을 파격적으로 대우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

    이정훈 기자님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대기업 50대 임원.

    • 케이군 10월 9, 2013 at 7:17 pm #

      풋…. 웃겨 이런 놈들은 꼭 이런 걸 남기더라…

      -대기업 50대 임원….

      혹은 -현직 의사 남김.

      기타등등…

      내가 보기에 당신은

      -나이 50세 현 무직, 소주나 빨며 글 남김. … 이라고 보이는데?

      모니터 화면 너머로 너를 투시하니 놀랍지?

      • Sam 10월 9, 2013 at 8:54 pm #

        사람은 그속에 무슨 색갈로 꽉 차있나에 따라 보도 느끼게 마련이라는데 케이군은 뭔색갈로 물들었는지 상상이 되는 군요!

      • 나마스떼 10월 9, 2013 at 10:39 pm #

        남을 조롱하고 비웃고 글에는 아무런 팩트가 없고
        그냥 이 사회가 싫고 뭐든지 수상하고 이상하지..50 이 넘은 사람한테 반말 찍찍 하고
        본인한테 욕을 한것도 아니요 비방 한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꼬였니? 네 인생이 좀 반짝 반짝 빛나게 살아야 하지 않겠니 이 어둠속의 쥐새끼야? …인도에서 어느 50대가..

      • apujols 10월 10, 2013 at 12:41 am #

        내가 보니 네 인생도 알쪼다.

        너 같은 놈은 직장 짤리면 치킨 가게 차릴 주변머리도 없고 백수로 지내야 할테니 지금 직장에 감사하며 잘 다니기나 해라.

    • Sam 10월 9, 2013 at 8:28 pm #

      김한욱씨 말씀에 동감 합니다! 전적으로!

    • 이씨 10월 9, 2013 at 10:53 pm #

      대한민국을 부정하자는게 아니고

      천안함사건이 찜찜해서그런거잔아 이 XXXXXX야!!!!

      • ㅋㅋㅋ 10월 9, 2013 at 11:20 pm #

        찜찜하다고라?

        정은이새끼에게 물어보라우…

        똥이나 딱아라.

    • 어떤이 7월 30, 2014 at 11:19 am #

      다 좋은데 니가 공산 주의자던 파시스트던 독재주의자던 신자유주의 자던 난 상관 안한다만

      민주주의는 들먹 거리지말아라

      민주주의란것이 니들이 신봉하는 왕조국가가 파시즘이 아니란 말이다..

      민주주의 정반대 이야길 하면서 민주주의가치가 어쩌고 하고 자빠진것이 정말

      미개 하고 아둔해 보인다.

      이건 둘다 모른다는 이야긴데 자기가 떠들고있는 것이 어떤 주의에

      가까운지.. 그리고 민주주의가 뭔지 둘다 모른다는 이야기일 뿐이다.

      저기 북한이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어이없느 이름 붙이고 있는 것과 뭐가 다른가?

      아래 반박글에 반박 댓글 단놈들도 민주주의가 뭔지좀 공부하고 민주주의 민주주의 떠들어라 제발

      종북좌빨 이따우 미신을 믿고 있는 색기들아 정신좀 차..아니다 니들은 평생을 그리 주입받고

      살아왔으니 계속 해서 친일독재세력에게 붙어서 그런가부다~ 하고 살아라.

      나이 처먹을 만큼 먹은 놈들이 무언가를 바꾼다는건 어려울테니까 더욱이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하지 않는 이상 알기 힘든 분야니까…

      하루종일 뼈빠지게 일해도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너희들은 더욱 어려울꺼다

      니들보면 북한 주민들이랑 똑같아 보여 정보가 없고 걍 맹목적으로 김정일 김정은 만세 하는 놈들이랑

      판박이야. 박정희 전두환 만세 하다가 그 딸도 만세냐?

      정말 지적 수준이란게 저기 문명이 발달 못하고 밀림에서 사는 토인들 보는것 같다는게 내 심정이다.

      어서빨리 니들이 나이 먹고 죽어야 대한민국도 나라답게 갈수있을 것이다

      세상 돌아가는것 암것도 모르면서 투표질은 미친듯이 안빼먹고들 하고 자빠졌지 점점 나이

      먹다보니 이젠 세상이 날 뒷방 노인네 취급하는 것 같아 처량한 차에 뭔가 행사를 할수있다는

      껀수에 그것 하나는 열정적으로빼놓지 않고 하는거냐?

      내가 더 열받는건 저기 국민을 기만하고 정치권력잡고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세력보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그들에게 가장 많이 피해보는 너희같은 밑바닥 인생들이 그것들을

      지지하고 있는 꼬라지들을 보면 정말 답답해서 오바이트 쏠릴 정도란 것이다…

      밀양에서도 송전탑 반대 시위로 노인네들 쓰러저 나가면서도 우린 빨갱이 아닌데~ 하면서

      계속 그들을 지지하고 있는 그런 병신짓거리를 죽을때까지 할꺼다 너희들은..

    • 바위산 10월 17, 2014 at 5:16 am #

      할말없음 종북좌빨…ㅎㅎㅎ말은 그럼서 북한이 엄청 고말걸 북한넘들 덕에 등따시고 배불르게 살잖아 그리고 구라치지마 북한넘들이 미첫다고 남한에 처오냐 뒈질줄 아는데…혹 모르지 남북이 함께 죽어야할 상황이 온다면 지금껕 만든 핵 모조리 싸들고 그동안 우리땜시 권력도 부도 엄청 착복하여 잘살었으 갗이 함께 죽자고 ..그건 가느할겨… 또 맘곧고 옳은소리 하는 검판사 쫓아내고 충견들 모셔야지 그깢거 애국보다 충견이 좋응께 민주주의 숭고한 용어 이니 그입에 함부로 올리지 마시라 민주주의 의미도 모름서…. 이런 수준하고 댓글 놀이나 하고 있는 내가 더 한심하고나…….

  24. 최 흥선 10월 9, 2013 at 2:48 pm #

    “F-14″를 타고 비행하다가 더워서 창문 열어놓고 담배도 피웠다”는 류의 이야기인데 어느 쪽이든 흥분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 apujols 10월 10, 2013 at 12:42 am #

      여기는 댓글에 추천 기능이 없어서 댓글로 찬성을 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25. 최진영 10월 9, 2013 at 2:55 pm #

    대한민국내 종북좌빨들은:

    1. 북개가 남침한 625전쟁을, 남한이 북침했다고 억지주장하고,
    2. 제2연평해전 원인은 NLL 때문이라고 억지 주장하고
    3. 굶어죽는 200만 북한주민들 인권은 나몰라라하며, 북개 수령독재도 나 몰라라하며, 북개를 내재적 접근법으로 봐야 한다는 억지주장.
    4. 북개 공작원 김현희 KAL 폭파도 노태우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는 심재학( 이정희남편X). 놈현정권때 김현희는 가짜라고 KBS SBS MBC 에서 가짜몰이하는 바람에, 공작원 김현희는 가짜가 되어버렸었고…김현희가 범행을 재확인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지고
    5. 북개가 공격한 천안함도 남한 정부 자작극 억지 주장.
    6. 10여년 넘은 채동욱 축첩질도 각종 억지로 변호하는 모습에 가련하기 까지…

    종북좌빨들은 그 어느 하나 인정 하지 않는다. 빨갱이 이석기가 한 말 – ” 북한은 모든것이 애국, 남한은 모든것이 반역이다”. 아주 핵심이다, 종북좌빨들 사고의 핵심이다. 이것들의 모든 행위는 종북질 일뿐이다.

    그렇게 종북질을 해도, 이런 반역질을 용인하는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가 아닌거다. 더욱 철저한 국가 보안법 적용으로 반역자들을 색출하여 법정 최고형으로 처형해야 한다!

    북개가 주적이 아니라는 놈현 개X식 뉴스 보며, 헉-. 정말 이런 놈은 잘 죽었다는 생각이 든다. 빨갱이 짓하더 놈현 애비 노판석/ 빨갱이 짓하며 양민 국국 12명 인민재판으로 처형한 권도술 권양숙 애비.

    빨갱이 노판석 권도술이 낳은 놈현 권양숙. 역사는 이들의 반역을 기록한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45 pm #

      아무도 그런사람 없다. 북침이 남침이라고? 누가 그런소리 하데?
      북한주민 인권을 무시한다고? 그러면서 북한원조에 찬성 하겠나?
      니가말하는 “종북좌빨”은 좌파를 뜻하는 것일건데,
      좌파중에 그렇게 무식한사람 없다. 유언비어로 선동질 하지말고 발닦고 잠이나 자라.
      억지주장이라는 근거좀 제발 대줄레?

  26. 어느소속기자냐? 10월 9, 2013 at 3:32 pm #

    천안함 폭침 다음날 멍박이가 tv에 웃음띤 얼굴이 잡혀서 국민들에게 졸라게 욕을 얻어 먹고 또 논란이 많은 어뢰를 급조해 와서 지방선거에 이용해 먹었음

    • heika 10월 9, 2013 at 3:58 pm #

      근거없는 비방을 할것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못 믿겠는지에 관하여

      전문가의 증언과 설득력있는 자료를 들이대고 반론하는게 상식적일 겁니다.

    • 바위산 10월 17, 2014 at 5:24 am #

      올만에 옳으소리…

  27. hyeon49 10월 9, 2013 at 7:34 pm #

    이 영화를 제작한 정지영은 소통이나 천암함 폭침의 진실을 밝히려고 영화를 제작한것이 아니라 합동조사
    단의 조사발표를 어떻게든 흠집내 천암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하여 영화를 제작한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적어도 다큐멘터리로 천안함 침몰을 제작하려면 신상철이나 이종인의 주장만 담을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 특히 객관적으로 말해줄수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어야 한다. 왜냐 하면 신상철, 이종인이 누구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안다. 더구나 이들은 전문가도 아닌데다 진상조사초기부터 천안함 침몰은 좌초라느니 태안앞바다에서 한미연함훈련에 참여한 잠수함에 의해 침몰됬다고 허위 주장을 한 사람들이다. 최소한 그런 주장을 하려면 진산조사 결과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히 참여하고 했어야하는데 이들은 진상조사에는 처음 몇번만 참여한것으로 안다. 그리곤 진상조사가 끝나기도 전부터 허위주장을 한 사람들이다. 또하나 이 영화를 국회에서 무료로 상영한 문성근 최연희도 당초부터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한 사람으로 대표적 노사모들이다. 극장에서 관객이 없어 영화를 내리자 마치 압력에 의해 상영이 중단된듯이 떠들며 극장측에 상영압력을 넣은 사람들이다. 문화 예술계에 넓고 깊게 뿌리내린 좌파의 영향으로 영화까지 이념에 매몰된 적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 사건을 보면 심히 우려스러는 수준이다. 이들은 흔히 표현의 자유를 말하는데 자유에는 무거운 책임 따를다는것을 망각하고 모든것을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자기들 편리한대로만 생각한다.

    • dido44 12월 31, 2013 at 10:37 am #

      맞는 말씀입니다.~~!!

    • 하하하 1월 1, 2014 at 12:09 am #

      이야 이것도 누구냐

  28. 애국시민 10월 9, 2013 at 7:53 pm #

    문제는 정지영이 같은 좌파 영화감독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선정되어 뉴커런츠상 심사위원이라니 기가 차다.
    부산시가 50억, 문광부가 10억이란 엄청난 국고를 지원하는 이 영화제가 언제부터인가 좌파영화인이 스멀스멀 점령하고 있다. 이러니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영화 ‘구럼비- 바람이 분다’가 버젓이 상영되고 있다.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은 제주4.3을 소재로한 영화 ‘래드헌터’를 만들어 국가보안법 논란이 된 골수 좌파 영화인이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42 pm #

      좌파면 좌파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법이다. 그게 국가보안법에 논란이 된다면 달게 받아들일 각오를 하고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영화제를 점령한다? 니 논리가 오히려 기가 차다. 애국시민 코스프레 하지 말고 극우파의 모습을 드러내시지? 그런 영화가 상영된다고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나? 여러 정보를 얻고 진실을 판별하여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나가라고 만든 영화가 아닐까? 그영화는 진리를 말하기위해 만들어졌을까? 누구나 자기생각이 잇기 마련이고, 표현은 자유이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의 지적수준에 따라 파급효과가 달라진다. 개념 똑바로 차려라.

  29. whgdmsskf 10월 9, 2013 at 8:12 pm #

    이들에겐 아무리 진실을 이야기해도 믿고싶지 않기 때문에 절대 안믿는다.
    이것은 좌익들의 전형적인 행동인데 국민은, 특히 젊은이들은 왜 이것을 모롤까?
    양심팔고, 표현팔고, 자유파는 안간들의 유형을 보면 자신등의 생각만이 진실이라는 크나큰 사고의 오류를 가지고 있는데 제발 좀 눈 크게 떠고 좀더 자신부터 돌어봤으면 한다. 재발 바보 놀음 그만하고. . .

    • ㅉㅉ 10월 12, 2013 at 10:39 pm #

      너야말로 세뇌된 한심한 족속일 뿐이다. 진실이 진실이라고 보장될 근거가 충분치 않기 때문에 의심한 것인데, 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취급하면 신은 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 라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자신들의 생각만이 진실이라는게 아니라, 노인 극우파 꼴통들의 생각이 의심해볼만 하다는 것이다. 젊은이들 니생각처럼 존나 멍청하지 않다. 한심한놈..

      • 조센징 12월 16, 2013 at 11:53 am #

        반말찍찍쓰며 토 다는 너같은놈은,,니에미씹구녕에서 나올때 니에미쳐다보면서 나왔냐? 니에미가 진짜니에민지 어찌알아? 니같은놈들은 아마 못믿을꺼야..니에미씹구녕에서나오는 사진을 보여줘도 말이야…한심하여 몇자 적는다,,천안함 폭침을 북한의행위로 결론낸건 !)여러선진국가의 합동조사단이 공동발표 2)여러정황증거들,,어뢰추진체등 3)무었보다,,과거 수십년간 청와대습격사건,Kal기폭파사건, 아웅산테러 등등등 이루말할수없이 우리의 허를찌르는 행위를자행해온 북한의과거 행위와 앞의 1) 2)의 이유로 천안함폭침은 북한의소행으로 판단하는거야..

  30. 청량산 10월 9, 2013 at 10:10 pm #

    이정훈 기자님은 천안함 정치학이라는 책까지 펴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천안함사건에 무척 관심이 많으신 증좌이겠지요.

    동아일보 논설위원까지 역임하셨으니 책을 펴시는데 밑받침이 된, 사건 당시에 모으신 자료와 취재내용이 상당히 충실했을 것 같은데, 본문 글의 한 대목은 그것을 신뢰하기 어렵게 만드는군요.사실은 본문 글의 한 대목 뿐이겠습니까.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의 수심이 47m정도인데”

    기자님이 모으신 사건 초기 자료 중엔, 국방부와 합참의 사고지점 ” 수심 24m”증언 내용은 없었나 보군요.
    3월27일 국회 국방위 회의록은 사건 분석 네티즌들한텐 널리 알려진 내용입니다.수심 24m는 거기에 나옵니다.그리고 국회의장을 따로 방문한 자리에서 국방부 합참도 수심24m를 증언합니다.

    심지어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이기식처장은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피습된 데가 수심이 24m”

    천안함의 피습위치 수심이 24m라는 말입니다.놀랍죠? 현 공식폭발원점 수심은 47m정도인데, 합참이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 보고한 사고지점(피습위치) 수심은 24m라니, 당연히 놀랍고 의문이 생겨야 합니다.
    물론 이 때 이기식처장이 쓴 “피습”이란 말은 천안함의 침수를 불러온 파공의 발생 원인을 포괄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점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찾아보세요.검색하면 나옵니다.어디서 지어낸 유언비어가 전혀 아니니 믿으셔도 됩니다.

    문제는 이 수심 24m되는 사고지점(피습위치)이 백령도 연화리 서남방 해역일 가능성이 또 없다는데 있습니다. 사고지점 수심도 다른데 게다가 그 지점이 백령도 연화리 서남방 해역도 아니라면 사태는 걷잡을 수없이 커지는 것이죠.

    “천안함이 침몰한 사고해역의 수심이 47m인데”라고 할 때 “사고해역”은 나중 함미가 인양되었고 “북한 어뢰”가 수습되었다고 주장되는 해역이지요? 천안함이 두동강났다고 주장하는 해역?

    그런데 사건 초기에 국방부와 군이 이런 말을 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사고발생지점” 북서쪽 200 야드에 함미가 침몰되어있다는 발표 말입니다. 군의 초기 “사고발생지점”(37.55N, 124.37.02N)과 현 “공식폭발원점”은 거리가 약 2km떨어져 있다는 것은 물론 아실 것으로 믿습니다.3월 29일 함미를 발견했다고 군상황도를 보여주는데 “사고발생지점” 북서쪽 200야드에 함미가 침몰해있다고 발표를 합니다.연합뉴스나 국방일보의 그래픽은 하지만 군이 초기 “사고발생지점”과 현 “공식폭발원점”을 혼용해서 사용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 “사고발생지점”북서쪽 200야드에서 함미를 발견했다고 한 것은 곧 현 수심 47m공식폭발원점 북서쪽 200야드에 함미를 발견한 것을 두고 말한 것이죠.

    그해 8월4일경 이종인 최문순의원의 민간조사단은 이 “공식폭발원점” 북서쪽으로 200m에서 미상침선을 발견하게 됩니다.

    공교롭지요. 군이 함미를 발견했다고 하는 지점에 미상침선이 턱 하니 있었다는 말입니다.

    합조단 보고서는 나중에 말을 바꿉니다. 폭발원점 남동쪽 4~50m지점에 함미가 침몰되어 있었다고 말이죠.

    여기에서 의문이 생겨야 정상입니다.왜 군은 함미 침몰지점을 폭발원점 북서쪽 200 야드에서 폭발원점 남동쪽 4~50M로 바꾸었을 지, 왜 초기에 함미가 침몰되어있다고 발표한 폭발원점 북서쪽 200야드에 함미가 아닌 미상침선이 침몰해 있는 것인지, 미상침선이 그 때 과연 무슨 역할을 했을지,

    이런 의문이 생겨야 기자겠지요.

    혹 그 때 당시 그곳에 있는 미상침선을 가지고 함미를 발견했다고 둘러댄 것은 아닐까. 그 때까지 “공식폭발원점” 인근에는 함미는 아직 없었는데 일단 미상침선을 함미라고 둘러대고 나중에 어떻게 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안 생길 수 없는 것이죠.

    원래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곡절이 많지요? 3월28일 오후 4시경에 민간어선 해덕호가 함미추정물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군에서는 민간어선 해덕호가 발견한 것은 “공식폭발원점” 인근의 미상침선이었고, 옹진함이 함미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지요.

    그런데 옹진함이 확인하였다고 하는 함미의 위치, 사고발생지점 북서쪽 200야드에 왜 그 미상침선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

    민간조사단이 미상침선을 ‘공식폭발원점” 북서쪽 200m에서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국방부는 미상침선은 함미침몰지점으로부터 250m떨어져 있다고 입장을 표명합니다. 그리되면 초기 국방부의 발표와는 배치되는 것이죠.

    왜 이렇게 함미와 미상침선에 대해 이야기를 했냐면 , 그 때 당시 “사고발생지점”북서쪽 200야드에서 함미을 발견 확인하였다고 하는 발표가 거짓말이 될, 보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즉 그 때 당시 함미는 다른 곳에 있었는데, 수심이 47m로 깊은 현 “공식폭발원점” 인근의 미상침선을 함미라고 일단 둘러대고 모종의 작업을 벌였을 가능성에 대한 단초를 제공해주는 보도입니다.

    바로 3월27일 오전 10시경에 고속정이 측심기로 함미추정물체를 수심25M에서 발견했다고 해군2함대사 실종자 가족들에게 설명한 소식을 전한 보도입니다.혹 이 보도 내용을 기자시라면 들어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고속정 측심기 함미추정물체 수심25M발견 이라고 포탈 검색창에 치면 다 나옵니다 .조선일보도 전해주었고 ,아시아경제는 음파탐지기와 항공음속기로 선체내 생존자여부를 확인 중이라는 내용까지 덧붙입니다.항공음속기는 아미 링스헬기의 소나를 이야기하는 것도 같습니다.

    찾아보셨습니까.

    함미추정물체를 사고해역 남서쪽으로 수심25M에서 발견한 사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감당이 되시나요?

    저는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35 pm #

      동의합니다. 이렇게 근거없는 유언비어 퍼트리고 극우파 세력을 조장하는 기자와 글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우파 분들 자료조사나 제대로 해보시고 팩트주장 하세요

  31. 청량산 10월 9, 2013 at 10:25 pm #

    고속정이 함미추정물체를 사고해역 남서쪽으로 1.8km 수심25m에서 발견했다고 할 때, 그 사고해역이 혹 현 “공식폭발원점”이거나 군의 초기 “사고발생지점”(37.55N, 124.37.02 E)일거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수심47m 현 “공식폭발원점” 남서쪽으로는 오히려 수심이 깊어지고, 군의 초기 “사고발생지점” 남서쪽 1.8KM지점은 역시 수심이 40m대 이상이니까.

    • heika 10월 10, 2013 at 8:10 am #

      저는 사고 경위도 정확하게는 모르고 정부 발표를 일단 믿고 있는

      입장입니다만,청량산님은 허다한 의혹을 제기하고 계신데 결론은 무었입니까?

      어뢰도,죄초도 자연동강도 아니면 천안함 침몰원인은 무엇인가요?

      • 청량산 10월 10, 2013 at 7:43 pm #

        고속정이 사고해역 남서쪽으로 1.8km 수심25m지점에서 함미추정물체를 발견했다고 한 보도내용입니다.상당히 구체적이지요? 발견일시도 3월28일 오전 10시입니다.

        [해군2함대 사령부는 28일 "천안함 함미로 추정되는 딱딱한 물체를 오전 10시께 백령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1.8㎞ 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2함대 사령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사령부 내 동원예비군 안보교육장 휴게실을 찾아 이같이 말하고 "함미로 추정되는 물체는 수심 25m 정도되는 곳에서 발견, 천안함 동체 가운데 떨어져 나간 부위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고속정 측심기를 이용해 이 물체를 확인했고, 물살이 약해지는 정조상태(오후 12시~1시) 때 심해잠수대(SSU)를 투입해 확인할 예정"이라며 "현재는 물살이 3노트 정도로 조류가 너무 빨라 물체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8/2010032800237.html

        [[해군초계함침몰] 2함대사령부 “천안함 함미 추정 물체 발견”

        음파탐지기·항공음속기 이용해 생존여부 파악 중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천안함 함미로 추정되는 물체가 28일 오전 발견됐다.

        이날 2함대 사령부는 “함미추정물체를 오전 10시께 백령도 인근 사고해역서 남서쪽 방향으로 1.8km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2함대 사령부는 오전 10시 20분께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동원예비군 안보교육장 휴게실을 방문해 함미로 추정되는 물체는 수심 25m 정도 되는 곳에서 발견, 천안함 동체 가운데 떨어져 나간 부위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고속정 측심기를 이용해 이 물체를 확인했다”며 “현재는 물살이 3노트 정도로 조류가 너무 빨라 물체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음파탐지기와 항공음속기를 이용해 천안함 선체내 생존자 유무를 파악 중”이라고 덧붙혔다.

        해군은 백령도 사고해역에서 이날 오전 5시35분부터 심해잠수사 86명과 고무보트 11척, 고속단정 1척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32811084433782

        이와는 달리 옹진함이 3월 28일 오후10시경 확인했다고 하는 함미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3월29일 국방위에 참석한 김태영 국방장관은 함미가 침몰된 곳의 수심을 45m라고 밝힙니다.

        3월28일 오전 10시에 고속정이 발견한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 25m의 함미추정물체!

        그리고 옹진함이 3월28일 저녁 10시경 수심45m에서 발견확인하였다고 주장하는 함미!

        함미(추정물체)가 둘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수심도 25m와 47m로 다르고, 사고해역으로부터의 이격거리도 남서쪽 1.8km와 북서쪽200야드로 다르고, 위에서 살펴본 바 처럼 당연히 이때의 사고해역도 다를 것입니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36 pm #

        그게 초점이 아니라 정부발표가 거짓이라는게 초점이죠.
        모든걸 북한소행으로 몰아버리는 현, 전정부의 병신같은 현실입니다

  32. 이씨 10월 9, 2013 at 10:43 pm #

    영화를 본 사람으로서

    가장 핵심이 되는 국방부가 증거로 제시한 어뢰가 신뢰가 전혀 가지 않고.

    함수와 함미를 침몰 후 3일만에 찾도록 국방부에서 지시한것도 매우 이상합니다.

    지금 탐지기라면 길어도 반나절이면 찾는데 3일동안 서해바다에서 무얼 했는지…

    북한을 배제하고 그냥 그 사건의 팩트만을 봤을때 국방부의 발표는 너무 믿음이 안갑니다.

    • 이동창 10월 9, 2013 at 11:18 pm #

      이씨 영화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축드리옵니다. 이씨를 배제하고 이 영화의 팩트만을 봤을 때 감독의 발표는 신뢰가 전혀 가지 않고, 매우 이상하고, 너무 믿음이 안갑니다.

    • apujols 10월 10, 2013 at 12:38 am #

      그런 식으로 따지면 모든 게 참 기묘하죠.

      초기에는 선체 인양보다 생존자 구조와 시신 수습에 신경쓰느라고 정신이 없었는데 그 때 선체 인양하자고 했으면 엄청난 공격을 받았을 겁니다.

      • 오리 10월 10, 2013 at 2:27 pm #

        침몰 초기 정말로 선체 인양보다 생존자 구조에 정신이 없었는지 의심이 듭니다.

        사건 당시 수장된 병사의 가족이 빨리 구조해 달라고 인터뷰 도중 팔짝팔짝 뛰며 절규하는데도, 정부는 67시간은 생존할 수 있는 시간이라느니, 동해에서 인양 장비를 옮겨 오는데 이틀이 걸리느니,

        첨단 장비와 정예요원을 총동원 해야 할 골든타임에, 태평한 소리 해 가며 시간 끌고 있는 모습이 아무 선입견 없이 사건을 지켜보던 당시에도 별나게 느껴졌었습니다.

        영화에도 이틀동안 왜 구조를 안하고 현장출입을 막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 사건 이후의 어설픈 해명, 말 바꾸기, 책임자 조치 등 미심쩍은 부분 외에도, 뭔가를 감춘다는 의심은 그런 논란 이전부터 초장에 생겼습니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33 pm #

      동의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의심이 생기는 건데, 종북좌빨로 몰아세우는 놈들참 한심합니다.

  33. myfile007 10월 9, 2013 at 11:14 pm #

    기사 잘 읽엇습니다…… 기자 수고 햇습니다. 내 같으면 공짜라도 그런 영화는 않볼 겁니다…

  34. ㅋㅋㅋ 10월 9, 2013 at 11:27 pm #

    근데…

    고 노무현씨는 자살이냐? 타살이냐?

    노씨 추종자들아…

    궁금하지 않냐?

    왜 급히 묻어 버렸어?

    묻어 버리고 싶었냐?

    미군 장갑차의 교통사고에는 근 오년 우려 먹더니…

    노씨 사망에서는 우려먹을 거리가 없던가?

    • heika 10월 10, 2013 at 8:38 am #

      노짱이 부엉이 바위로 가기 위해서 집을 나간 시각은 감시 카메라에

      정확하게 찍혀 있고 의문의 유서가 컴에 올려진 시각은 컴에 찍혀있는데

      둘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것들이라 합니다만 컴에 유서가 등록된 시각이

      노짱이 집을 나선 시각보다 뒤라는 주장이 있는데 정말로 이상하지요.

      • 경준씨 10월 12, 2013 at 1:28 am #

        한글과컴퓨터 같이 워드프로그램에는 10분뒤 자동 저장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글을 마지막으로 쓰고 평균 5분(최대 10분) 후에 자동저장되죠.
        그러므로 마지막으로 저장된 시간(혹은 처음 저장한 시간)과 집나간 시간이 10분 내로 차이 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32 pm #

      묻어 버리지 않았다. 실제로 여러 블로그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네이버가 삼성부설이고(이것조차 인정하지 않을거면 대화할 가치가 없다) 정부가 대기업을 밀어주는 추세이기 때문에 네이버는 그 관련글을 연관검색어나 이슈등에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묻어진 것이다.
      다른 포털사이트는 회원수가 적은점도 있고,
      또 mbc kbs사장이 새누리당 입맛에 맞는인간이니깐 언론에 보도될 일도 없다.

    • 바위산 4월 8, 2015 at 6:29 pm #

      븅신 ~~~

  35. 촌노 10월 10, 2013 at 12:08 am #

    근디 이 영화 제목이 “천안함 폭침 프로젝트” ?
    아름 잘 못 지으신 것 같은디 ?

    이렇게 지으시면 어떨까?

    [동애안 우렁쉥이 이야기] ?

    • 경계인 2월 25, 2015 at 6:34 pm #

      촌노니~ㅁㅎㅎㅎㅎㅎㅎㅎㅎㅎ.

      I love your sense of humor.

  36. apujols 10월 10, 2013 at 12:35 am #

    북한이 지상 천국이라는 제작자가 만든 영화인데 북한측의 입장을 옹호한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정지영씨는 계속 이런 영화 만들어 쪽박 차서 노숙자 되길 기원합니다.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침몰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사실 이 영화는 안 만드니만 못한 영화가 되었다 봅니다. 그 사람들이 보고 열광할 수준이었으면 관객이 안 들어 망할 정도에 이르지는 않았을 겁니다.

    차라리 위에 댓글 단 몇 분이 시나리오 제작에 참여하는 게 나았을 뻔했네요.

    그리고 댓글에 이정훈 기자님 인신공격하는 인격이 덜 되먹은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태도가 자신 주장의 신뢰성을 오히려 깎아 먹는다는 생각도 못하는 모양입니다. ㅉㅉㅉㅉㅉ

    • 고구려 깃발 10월 10, 2013 at 10:09 am #

      정지영.. 그냥 북한으로 꺼져라…

    • ㅉㅉ 10월 12, 2013 at 10:30 pm #

      이영화는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게 아니라 침몰됬을 당시에 정부의 행동에 의문점을 두고 잇는 영화이다. 좌표까지 정확하게 주어졌는데도 구조팀은 다른지역을 열심히 2틀간 수색하는 지랄을 떨었다. 영화나 보고 지껄여라. 한심한놈.

  37. 고구려 깃발 10월 10, 2013 at 10:08 am #

    문제는 이상한 사람들 몇 개가 떠들어 되는 게 아니다. 천안함이 폭침된게 2010년 3월 26일. 영결식이 같은해 4월 29일. 천안함 조사 발표가 5월 20일경..이었다. 그리고 6월 지방선거… 이때 민주당은 어떠했나.. 천안함 발표 결과를 부인하면서 이를 정략적으로 이용했다. 당시 이명박 정부도 선거에 재미 볼려고 한 측면이 있었지만… 더 악질적이고 여우새끼보다 더 교묘하고 얍삽하게 악용한 건 바로 민주당이었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다.

    정권을 10년동안 잡았었고 지금 국회의원을 120명 넘게 보유한 정당에서 오직 선거에서 이기는데만 눈깔이 뒤집혀서 유언비어 뜬 소문 등을 이용해서 큰 재미를 보았다.. 당시 서울시장 후보였던 한멍숙의 현수막.. “전쟁을 막는 선택” 지가 뭔데 전쟁을 막나.. 이명박 정부에서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고 주장하는게 전쟁을 일으키자는 책동인가? 한멍숙 이 여자에게 묻고 싶다. 그 뿐이 아니다. 예비군 소집령이 내려졌느니. 위의 어떤 정신병자 말대로 미군 잠수함이 때리고 같느니 등등 개 쓰레기 소리 퍼트리면서 젊은 층 표심을 자극해서 민주당 놈들이 재미를 무척 보았다.

    정부에서 유언비어를 엄단한다고 하니까 역시 이명박이 되니까 언론의 자유가 없어졌다고 개소리를 해 되었다. 세상의 어느 나라에서 선거에 이길 목적으로 유언비어 퍼트리는 자유를 보장해 주나… 진보 진보 민주주의 떠들면서 유언비어 퍼트린 인간 쓰레기들에게 묻고 싶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28 pm #

      언론의 자유가 침해된것이 맞다. 유언비어를 막는것이 자유를 침해하는것이 아니고 kbs, mbc사장을 해임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놈으로 골라놓은것이 자유를 침해한 것이다. 그게 개소리면 왜도대체 pd들이 단체파업을 하는 난리블루스 사태가 일어났겟나? 상대방의 주장을 좀 똑바로 수용하고 반박을 해라.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미군이 때렷다는것도 근거가 없는말이긴 하지만, 민주당이 퍼트렸다는 개소리는 어디서 나온거냐? 국정원-일베연합이 부정선거를 조장했다는거나 인정해라.

  38. 일베충까스통할배 10월 10, 2013 at 6:25 pm #

    정부+국방부+조중동 :

    의혹 제기하지 마라 북한 어뢰에 의한 폭침이다 책한권 냈으니 그거 참조해

    의혹 제기하는 순간 종북 좌빨이고 유가족과 장병들에 대한 모독이고 정부를 기만하는거야

    재실험은 자존심상해 못해 다른건 기밀 사항이라 말해줄수 엄써 그냥 믿어 책에 다 나와 있어.

    잠수함이 충돌해써? 종북 좌빨새끼 너 고소! 무조건 북한 소행이어야해 그래도 정 못믿겠으면

    채널조선 봐바 이게 진정한 민주주의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25 p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합니다

  39. ipzzl0 10월 10, 2013 at 7:56 pm #

    문제인씨가 밥 먹는 것이 요상하다…

    배후가 있지 싶다…

    박원순이가 사는 것도 뭔가 있는 것 같아….

    뭔가 숨기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무엇을 숨기고 감추고 있을까…..

    음모가 무엇일까??//////????????????????????

    궁금해…정말로…..

    • 길손 10월 11, 2013 at 8:43 am #

      찬성합니다.
      박시장은 실실 웃는 모습이 기분 나쁘고
      문재인 의원의 갈라지는 목소리는 음산한 느낌이 납니다.

    • ㅉㅉ 10월 12, 2013 at 10:24 pm #

      도대체 뭐가 잘못됫길래 이딴놈이 생겼을까

  40. 명불허전 10월 11, 2013 at 4:30 pm #

    ㅋㅋㅋ 명불허전 역시 동아일보 !! ㅎㅎㅎㅎ 조중동이 어디가냐 ㅋㅋㅋㅋ

  41. ㅉㅉ 10월 12, 2013 at 10:17 pm #

    국정원한테 세뇌당한 병신들이 여기와서 짓거리는구나.
    제대로 반박도 못할 주제에 ‘종북좌빨’드립만 쳐대고 온갖 아는척 다하면서
    정작 제대로 하는말은 한개도 없구나.
    전대통령, 의원 인신공격이나 해대고,
    인간성이라고는 밥톨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는 녀석들.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길래 이짓을 계속하는지 궁금하다. 새누리당에 뒷돈 받아 쳐먹었나?
    지금 천안함을 공격한게 어디건간에 정부가 아주 자세하게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심되고 찜찜한 사람이 당연히 있을수 있다
    그런데 그런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가는 너희 논리는 어딜가서 먹히는진 모르겠지만
    끊이질 않고 있다. 작작좀 몰아세우고, 정부찬양좀 그만해라.
    뭐 돈받고 이러는거면 할 수 없지만.

  42. 이런이런 10월 14, 2013 at 2:11 am #

    천안함이 조작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생존자 증언
    국방부 증언
    미군의 증언

    그런데 문제는

    생존자 – 국방부 – 미군 은 모두 한통속이라는것
    애초에 지금까지도 생존자들에게 함부로 증언을 못하도록 압박을 넣을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글에 쓰신것처럼 전역하고 3년이나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군의 감시를 받고 있는게 천안함 생존자들입니다. 지원금 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척 하면서 수시로 불러대서 실제 생존자들은 감시받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군 장교들은 훈장과 특진으로 연금받아가면서 평생을 보장받고 있지요.

    만약에 의문처럼 정부에서 군인들 목숨가지고 장난을 쳤다면, 생존자가 양심선언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일반적인 사람이면 자신과 가족의 목숨까지 위협을 느껴 양심선언 그렇게 쉽게 못합니다. 아직 그들에게는 그당시 죽음의 이미지가 사라지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오타정도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말 중에 오타가 있으니 거짓이다? 이건 정말 말도안되는 억지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군이 보유한, 그리고 어느나라에서 보유하였든 잠수정 중에는 충분히 천안함에 그러한 흔적을 남기고 천안함 침몰과 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잠수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뢰로는 그런 흔적을 전혀 남길 수 없다는 것은 국방부에서도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천암함 좌현에 생긴 둥근 물체와의 충돌흔적은 어뢰로는 절대 생길 수 없는 흔적인데

    거짓말을 말할지도 모르는 국방부와 미군이 잠수함 멀쩡하다고 말하는 것 하나만을 근거로 아무런 증거도 없는 어뢰설을 믿어야 한다는 것도 억지죠

    어뢰라고 주장을 하려면, 어뢰폭발에 맞는 증거와 흔적, 그리고 증언이 있어야 하는데 그 어디에 어뢰폭발시에 일어나는 상황에 어울리는 흔적과 증거가 있습니까? 천안함과는 상관이 없을지도 모를, 그리고 조작되었을지도 모를 1번어뢰? 그거 하나뿐입니다.

    어뢰설에 대한 증거는 전무한데, 좌초와 잠수함충돌에 대한 증거는 무궁무진함에도 어뢰설을 믿으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3. 메렁 10월 17, 2013 at 1:51 pm #

    여기 존나개념글 반대글쓰는분들 전부 북한산 저잣거리 똥돼지의 주체사상 세뇌교육 받은듯

  44. 중립지역 10월 19, 2013 at 11:36 pm #

    기자님 글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영화도 봤습니다.

    일단 다큐에 나오는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들 어뢰속 조가비며 낡아빠진 1번어뢰 얘기는 안하시는걸로 봐서

    기자님도 1번어뢰는 동의 안하시는거 같네요.

    천안함은 좌초든 잠수함충돌이든 분명한건 아무리 상식을 갖다대도 어뢰에 의한 폭침은 절대아니라는 사실.

    보스턴마라톤에서 밥통으로 테러나도 다리 절단되고 피튀기는 시체 즐비했죠.

    배를 두동강낼정도의 어뢰폭발이었는데 피한방울없는 생존자들하며, 폭팔에 의한 시체한구 나오지 않았던

    기묘한 사건

    사실이 이념에 우선한다는 조갑제의 기자정신을 무시하는 동아 조선 기자들..

    머리속에 이념을 먼저 걷어내시고 사실만 살피시기 바랍니다,,,,

    전 좌빨이든 우좀이든 관심없어요. 선동말고 사실만 알고 싶습니다.

  45. 개소리 10월 30, 2013 at 12:29 am #

    몇번을 읽어봐도 무슨애길 하는지 모르겠다.
    영화를 까자는건지, 천안함은 이명박이 발표한 내용이 맞다는건지,
    전단지는 잘 만들어야 한다는건지, 오타를 조심하자는건지…
    다른건 모르겠고 너도 오타났다.
    세발의 피가 아니고 새발의 피란다.
    쓸데없이 전단지 쪼가리, 자막 보면서 오타타령 하지 말고
    머리속 뇌 때나 좀 닦지?

  46. 종남세력 11월 4, 2013 at 1:51 pm #

    기자가 오탈자 그런거. 잡지말고 내용을. 보세요.

    그래. 먼말인줄은 알게고.
    그럼. 1번 이 북한소행이라는 결정적 근거를 알려주세요

  47. 김민재 11월 8, 2013 at 12:54 pm #

    너도 좌초를 자초라고 적었네. 그것만으로도 이 글이 얼마나 ‘허당’인지 알겠네. 얼마나 뜯을게 없으면 맞춤법가지고 뜯어댈까. 언필칭 기자라면 분석력이 있어야지..

  48. 영화보고 11월 12, 2013 at 3:12 pm #

    영화 보니 좌초 후 빠져나오다가 잠수함에 충돌 난걸루 보이네요.

    이거 증거 자료가 영화에 다 나오네요..

    특히 천안함이 분리된 직후의 TOD 영상에 잠수함이 잡혀 있는군요..

    이건 그냥 일반인이 볼 때 당연하게 가질 수 있는 의문에서 출발합니다.

    기자가 아닌데로 의문스럽네요.. 모든 내용들이..

  49. ㅉㅉ라를 넘 11월 15, 2013 at 4:21 am #

    ㅉㅉ라는 사람은 노무현 같은 부류를 추종하는 종북좌파이거나 북에서 사이버 전한다는 넘인 듯.

    아직도 종북하는 놈들은 천안함을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그리 믿는데,
    과거에 KAL기 테러도 북한소행 아니라 그리 우기더니, 북한 장성이 말 실수로 KAL기 테러 시인 했을 때 사과나 했냐?
    시간 지나면 천안함 테러도 다 밝혀질텐데 그 때 니 종북놈들이 사과 한마디 안한다에 한표다.
    김대중이며 노무현이가 나라를 망쳐놨어.

    • ^^ 12월 1, 2013 at 10:18 am #

      ㅋㅋㅋ 조중동스러움!!!

    • 바위산 4월 8, 2015 at 6:39 pm #

      정신이 없는 종자고망~~

  50. ㄴ너 11월 21, 2013 at 12:04 am #

    딴놈은 나불대도 너 새끼는 인신공격에 대해서 나불댈 자격이 없지 ㅋㅋㅋㅋ 기사에 동의하는 뉘앙스만 적어도 너 같은 놈들 ㅂ빨갱이라고 몰아 부치는 놈이랑 싸잡아 말하면서 패드립 치는 놈이 전대통령 의원 인신공격 타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긴 놈이여 자기부정이냐?

  51. 천안함프로젝트? 11월 28, 2013 at 11:35 am #

    저게 감독이냐? 노이즈마케팅이냐?
    어처구니가없어 말도안나오네 어떻게해서든지 만들고싶은 말만 골라내는거보면 참 대단해..
    언젠가는 천안함 장병들이 당신에게 언제든지따라다니며 목을조를날이 올것이다

  52. ^^ 12월 1, 2013 at 10:17 am #

    ^^ 뭐 여기에 왈가불가 하면 다 종북되는거죠? 그냥 믿어라…그런거네요. ㅋㅋ
    논리도 엉망이고…

    그냥 “조중동스러움”이라는 사전이 생각나네요..ㅎㅎㅎ;;;;;;;;;;;;;

  53. 시민2 12월 10, 2013 at 10:18 pm #

    가소롭다. 이정훈 기자. 그 머리로 밥 먹고 사는 게 신기하다.. ㅎ

  54. 국민을뭘로아는거 12월 12, 2013 at 1:05 am #

    가소롭다 이정훈 기자

    1. “pcc를 ppc로 잘못 적었다, 전비태세를 정비태서로 잘못 적었다. 따라서 이는 영화 제작에 전문가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뜻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까고 있는데, 본인은 부상항해 부분에서 천안함을 ‘천안하’라고 잚못 적었다. 그 외에도 오타랑, 띄어쓰기 오류들이 많ㅇ은데 이런 당신은 진짜 기자가 많는지 신빙성에 의심이 간다. 제발 말도 안 되는 걸로 딴지 걸지 좀 말자.

    2. 파손당한 잠수함은 절대로 잠항하지 못한다.라고 쓴 부분에서, 영화를 정말 본 건지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서는 파손된 상태로 부상항해를 했거나 잠항했다고 하지 않았다. “제3 부표” 부분 안 봤나? 용트림 바위 부근에서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가라앉아 있었다고 했다. 진짜 잠수함과 충돌이 있었냐 없었냐를 떠나서 영화 내용은 정확히 숙지하고 이런 글을 썼음으면 좋겠다.

    3. “어뢰과 아니라 잠수함이 직격했다는 차이만 있을 뿐 천안함을 공격한 것은 북한이 되니 종북주의자들이 곤란해진다.” 부분, 마치 영화 제작자와 출연진이 종북주의자인 것처럼 표현하는데, 제발 딱 짤라서 “천안함 사건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하면 너는 종북”이라는 식의 표현 좀 하지마라. 유치하다. 북한의 소행이면 왜 곤란한가. 곤란할 거 없다. 영화는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정확한 진실을 찾으려 하고 있다. 정부가 사건의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불통과 모순을 고발하는 영화다.그리고 어뢰와 잠수함의 차이는 전체 사건의 맥락을 뒤집는 엄청난 차이다.ㅎㅎ

    4. 제발 영화 좀 제대로 다시 보길 바란다.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잠수함이 공격하기 위해서 천안함을 들이받았다고 했나? 전함과 천안함의 충돌 사고라고 했다. 잠수함이 자살 공경이라도 했다는말인가.

    5.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든 가장 큰 의문이라고 쓴 부분. “왜 출연자들은 이스라엘이나 미국 같은 제3국 잠수함이 어뢰를 쏴 천안함을 격침시켰다는 주장을 하지 않은 것일까”라는 부분에서 실소를 금치 못햇다. 지금 영화는 어뢰가 아니라 잠수함이다 라고 결과를 만드려는 게 아니라, 천안함을 아무리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봐도 도저히 어뢰에 의한 파손은 아니라는 거다. “그저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고 대답했습니다.”라는 대장금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ㅎㅎ. 도대체 왜 영화 뒷배경에 대해 자기 마음대로 생각한 걸 사실인 것처럼 쓰는지 모르겠다.

    6. 글 말미에 객관화된 사실이 없는데 어떻게 주자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라고 묻는데. 이 영화를 만든 사람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 게 바로 그거다. 이렇게 논란이 많고 의문점이 많은데 정부가 발표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객관화된 사실로 받아 들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의문을 제시했다는 이유로 그 자를 빨갱이나 종북으로 몰아가는데 어떻게 객관화된 사실을 찾아갈 수 있는가

    7. “천안함 사건에 대해 이러이러한 의문점들이 있는데 당국이 이러한 의문점에 대해 납득할 만한 답변을 주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라는 사실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천안함 프로젝트이다. 공부하시길

    • 바른청년 2월 1, 2014 at 10:19 pm #

      7번 부분.. “천안함에 이러이러한..” 등등등..

      ‘사실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천안함 프로젝트이다.’

      응?? 도대체 사실을 기록했다는게 어떤 사실입니까??? 님이 쓰신것도 전부 가설인데요 ;;

      제3부표니 종북주의몰이니 어뢰파손이 절대 아니라는 부분이니 ;;

      공부는 님이 더 하셔야 할거같은 생각이… –;;

  55. rio 12월 13, 2013 at 11:25 pm #

    다른건 둘째 치더라도 영화에서는TOD영상에서 열 반응이 없는것 으로 봐서는 폭팔로 인한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북한이 쏜 어뢰의 폭침이 아니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중요한 증거인데 영화를 아무리 보고
    머리를 굴려봐도 잠수함과 충돌이든 좌초가 아니라도 폭침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56. 나다 춘자 12월 14, 2013 at 11:07 pm #

    구조를 지연시킨 것은 일부러 그런거 같은데 그건 왜 아무 말이 없냐, 정훈아~

  57. 에구.. 12월 17, 2013 at 10:28 am #

    바다의 관이라는 북한 잠수함이 훈련중인 대한민국 영해를 자유롭게 들어와서..
    천암함을 녹슨 어뢰로 파괴하고 도망갔다..이런 결론을 내리고 싶으신가요?

    정말 그렇다면. 어마어마한 군사비를 대체 어디로 쓰고 있는지..
    군인들은 다 물에 머리박고 죽어야 합니다.

  58. sim 12월 18, 2013 at 2:56 am #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당신말이……. 더 신빙성이 없어보입니다.

    조작할려면 좀더 공부하시길…

  59. 이시오 12월 18, 2013 at 10:19 pm #

    글 잘 읽었습니다. 일단 천안함이 정말 북한이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하는 분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흥미롭게 읽어내려갔으나 위에 다른 분이 적어놓으셨듯 포스터와 영화에서의 오타를 가지고서 이 다큐는 아마츄어가 만들었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결론에 대해서는 많이 실망스럽네요. 모든 영화는 프로가 만들어야 완벽하고 신빙성있고 믿을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츄어이든 프로이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해야하는 것이고 아마츄어가 말했기 때문에 그것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에 나오는 분들은 전문가들이었고 재판을 진행하며 있었던 증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태도에 대해서도 묘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아마츄어로 일일 기자를 하게 되어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러 가서 인터뷰를 하고 그 인터뷰에 대해 글을 쓴다고 그것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다만 좀 더 날것이거나 거칠 수는 있겠습니다. 저는 이 글이 객관스러운 척하며 영화를 까는 글로밖에는 보이지가 않는군요. 영화 속의 자료들은 충분히 객관적이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제가 딱 하나 걸리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님 말씀대로 생존자들의 증언입니다. 그들이 천안함에 타고 있으면서 좌초된 사실을 몰랐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 의문입니다만 나머지는 정부측 자료들이 훨씬 더 의심스럽군요. 그리고 정말 영화를 제대로 보셨는지도 의아합니다.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천안함을 공격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우연히 교통사고가 난 것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좀 더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 음음 12월 20, 2013 at 5:18 pm #

      이스라엘잠수함이 이 먼 대한민국까지 와서 그런 짓을 할 이유가 있습니까? 내가볼땐 부정은 해야겠고 마땅한 이유는 없고. 결국 찾아낸게 잠수함 충돌인데 그정도 작은 규모의 잠수함을 찾다보니 이스라엘것이 나온게 아닌가 싶내요. 이스라엘 잠수함이 대한민국까지 와서 충돌했다면 위에서 써있듯이 그 흔적이 남아야합니다. 천안함보다도 작은 규모의 잠수함이 과연 살아남았을까요? 함수부분은 작살이 났을겁니다. 그리고 더이상 무슨 객관적인 증거를 내놓으라는겁니까? 이미 정부와 4개국 합동조사반이 조사했습니다. 유엔에서도 북한의 짓으로 인정했습니다. 그것을 부정하려면 부정하는 측에서 근거를 내놓아야하는 겁니다. 저사람이 도둑질 했다. 저사람이 누굴 때렸다. 이렇게 말하려면 그 사람이 난 아니다라고 알리바이를 댈게 아니라 신고하는 사람이 정확한 근거를 대야하는 겁니다. 경찰이 조사해서 아니라고 하는데 끝까지 미심적다. 분명 도둑질한거 같은대. 때린거 같은대. 보지도 못했으면서. 스스로의 최면에 빠져 사는것은 참 불쌍한 일이내요.

      • 김현대 6월 26, 2017 at 2:05 am #

        잠수함의 표면은 500m 수압을 견디도록 강철블록으로 둘러싸고있죠.
        특히 둥근앞부분은 암초와 정면충돌 하면 암초가 박살 나죠.
        배의 중간을 잠수함이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면 잠수함에는 큰 충격이 없을듯
        잠수함이 부상중에 배와 충돌했다면 잠수함 외부의 탐지장치들은 부서졌죠.
        하여튼 북한 소형 잠수정에서 나온 북한군udt들이 천안함의 항로에 기뢰설치
        했다든지 수중에서 이동식 어뢰로 천안함인근에서 작동시킨다든지 반드시
        잠수함에서 어뢰를 발사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면 방법은 많을둣 합니다.

        충분히 북한의 수중 작전에 의해서 천안함을 폭파 시켰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국방부가 창의적 접근을 하지 않고 1번어뢰로 이모든것을 설명 하려다보니
        복잡해져습니다.

        침물 초기 대응에도 부실하여 침수하고있는 선미인양작업에도 신속하고 창의적 대응
        못한것에 대한 정부와 군관계자. 대통룡의 무능에 솔직한 인정이 필요하죠.

        북한이 한거이냐 아니냐로 우리끼리 시비할 문제가 아닌듯 , 관계자는 적의 공격에 대비한
        경계에 실패 책임 져야하고 , 구조에 실패한 토목 대통령과 NSC의 책임자들도 국민앞에 사과
        하면 될일

      • 김현대 6월 26, 2017 at 2:08 am #

        잠수함의 표면은 500m 수압을 견디도록 강철블록으로 둘러싸고있죠.
        특히 둥근앞부분은 암초와 정면충돌 하면 암초가 박살 나죠.
        배의 중간을 잠수함이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면 잠수함에는 큰 충격이 없을듯
        잠수함이 부상중에 배와 충돌했다면 잠수함 외부의 탐지장치들은 부서졌겠죠.
        본체는 까닥없습니다.

        하여튼 북한 소형 잠수정에서 나온 북한군udt들이 천안함의 항로에 기뢰설치
        했다든지 수중에서 이동식 어뢰로 천안함인근에서 작동시킨다든지 반드시
        잠수함에서 어뢰를 발사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면 방법은 많을둣 합니다.

        충분히 북한의 수중 작전에 의해서 천안함을 폭파 시켰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국방부가 창의적 접근을 하지 않고 1번어뢰로 이모든것을 설명 하려다보니
        복잡해져습니다.

        침물 초기 대응에도 부실하여 침수하고있는 선미인양작업에도 신속하고 창의적 대응
        못한것에 대한 정부와 군관계자. 대통룡의 무능에 솔직한 인정이 필요하죠.

        북한이 한거이냐 아니냐로 우리끼리 시비할 문제가 아닌듯 , 관계자는 적의 공격에 대비한
        경계에 실패 책임 져야하고 , 구조에 실패한 토목 대통령과 NSC의 책임자들도 국민앞에 사과
        하면 될일

    • 바른청년 2월 1, 2014 at 10:15 pm #

      우연히 교통사고 ;;;;;;; 그러니까 비웃음이 나는거죠 ;; 물론 다큐고 그들도 사실은 아닐거라 생각(?)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이스라엘까지 꺼내든건 3류 시나리오같은 느낌은 나지만 그것도 하나의 가설이라면 그런 가설은 수도없이 북한소행을 밝혀왔습니다..

      북한소행의 가설은 ‘수도’ 없이 많았다고요 ;;;

      그거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내놓는다는 소리는… 일단 여러 가설중 천안함 프로젝트가 밝히는 가설부터 객관적인 자료를 내놓으셔야죠 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잠수함이 몇척인데 천안함 폭침 되고 나서 이스라엘 잠수정이 한대 사라졌다거나 ;; -_-;;;; 그것도 아니고 그냥 썰만 풀면 다고.. 그럼 영화가 되는 세상인가요??? -_-;;

  60. jason 12월 20, 2013 at 4:45 pm #

    좌우간 심심치는 안쿠료…
    시간이 지나면 모두 밝혀질것이니 너무 흥분들 마시오.

    한국에선 정권 바뀌면…?
    미국에선 17년후면,

    그때가서 다시 이바구 해봅시다…
    억울하면 그때까지 이를 악물고 살아계시오…^^

  61. 음음 12월 20, 2013 at 5:11 pm #

    당시 현 강원도지사인 최문순씨가 좌초증거 찾는다고 몇달을 돌아다녔죠. 첨엔 모레톱이랬다가 암초랬다가 미국잠수함이랬다가.. 하지만 결국 아무 증거도 못찾았죠. 그렇게 트집잡고 싶으면 정부보고 증거를 대라고 하지말고 자기들이 왜 북한 짓이 아닌지를 대라는 겁니다. 스스로 부정할 근거도 없고 자신도없으면서 남들이 해논거에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만 많은… 전형적인 사회부적응자, 불만자들이지요.여지것 반정부자들이 시위질 해놓고 뭐하나 입증한게 있답니까?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선동했지만 허위조작방송 아니였습니까? 이 글을 믿던 안믿던 그건 개인의 자유겠지만 그것을 부정하려면 최소한의 논리적이고 팩트를 들이대세요. 이것을 만든 사람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자들일 거다… 그럼 정지영씨는 발끈하겠지요. 내가 무슨 북한의 사주를 받았냐. 증거를 대라.. 네.. 증거 없어요. 그냥 의혹일뿐. 마찬가지입니다. 의혹을 사실인마냥 말하면 아주 열받죠. 우리나라 단독도 아니고 4개국전문가들이 조사를 한겁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의 사주를 받아 거짓말을 한다구요? 그럼 뭘 믿고 싶은 겁니까? 꼭 북한 짓이 아니고 우리군이 잘 못해서 발생했다. 그걸 듣고 싶은건가요? 그래야 인정할건가요? 그래서 남는건 뭔가요? 진실? 당신들이 듣고 싶은 말을 듣는게 진실입니까? 참 한심합니다. 정치권이 여지것 거짓말을 많이 했기에 국민들이 신뢰를 못가지게 된것은 정치인들의 잘 못입니다. 하지만 끝없이 제기만하는 의문. 참 지겹내요..

  62. 머지... 12월 30, 2013 at 7:02 am #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한게 허위조작방송이에요?? 걸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말해준거 같은데 그게 왜 허위조작인지…ㅡ.ㅡ;; 과장방송이면 몰라도…. 천안함 잘 모르다가 영화보고 느낀건데요. 어째서 글쓰신 분은 죽은 친구들을 위해서 양심선언 할 수도 있다고 단정 지으시는건지… 가족을 담보로 걸어야만 발언 할 수 있다면요?? 뭐 좌초얘기도 그럴싸 하고 뭐 다 그런데 영화에서 제시한 소소한 증거들은 집고넘어가진 않으시네요. 정부가 말바꾸기나 자료 바꾸기나 그런 내용도 나오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좌초든 어뢰든 정부는 일단 뭔가 숨기고 있는게 확실한거 같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북한이 잠수함으로 박든 어뢰로 공격하든… 어쨌든 우리 때리고 아무 증거 없이 토낄 수 있는 군사력이라면 이미 우리나라는 불바다 됐을꺼 같네요. 그정도로 무능한 군사력이라니… 젊은 청춘 군대로 끌어다가 쓰고 세금 끌어다가 쓰고 이런 결과라니…. 정말 쓰레기 같은 나라네요. 정치따위 관심도 없지만 가끔 답답할때가 많네요.

    • 바른청년 2월 1, 2014 at 10:11 pm #

      머지님.. 허위조작방송 맞아요 ;;; 양심선언 할수도 있다고 단정 지으시는지.. 가 뭔뜻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정부에 억압받아 가족을 위협해서 그래야만 “천안함은 북한에 포격당하지 않았다”란 소리를 천안함 장변들에게 들을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머지님의 말이 더욱 단정 지으시는거 같은데요 ;; 정부가 말바꾸고 자료 바꾸는 내용이 결국 광우뻥 사태와 같은 의혹을 만든건 사실이라 봅니다만.. 정부 역시도 그런 당사자가 되면 빠진 자료가 있을수 있고 해군은 이렇게 보고했는데 검,경 혹은 국회의원에서는 다른 소리를 했을수 있다고 봅니다. 분명 한국은 정전국가로 한치도 틈도 없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엔 종북세력들이 군사훈련 하지 말라거나 국방비 삭감한다는 소리도 하면서 사건 터질때마다 벌떄 같이 달려들어 그럼 그렇지 하며 조롱하는것 자체도 우스운거 아닙니까?

  63. 바람검 12월 31, 2013 at 8:07 am #

    이정훈씨 그러지 말고 신상철씨에게 공개토론 하자고 하면 됩니다.
    당신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면 국민들을 위해 신상철씨와 끝장토론을 권장합니다.
    그게 싫으면 지금 바보가 되어버린 해군에게 증거자료 제시해서 법정에서 더이상 바보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64. 양심 1월 21, 2014 at 1:30 am #

    유시민의 말이 떠오르네요.
    “지금 정부가 내놓은 자료들이 사실이냐 아니냐는 논평 안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정부의 자료가 모두 진실이라는 가정 하에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우리 지금 정전 상태, 대치하고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런 상태에서 만약 우리 군이 세계 해전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참패를 당한 것.
    그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합조단에 나와 있는 그 분들부터 군법회의에 넘거 가야합니다!

    직무 태만! 직무 유기!

    합조단 말이죠.

    모르고 경계에 실패해서 얻어맞고, 도주하는 적을 추적하지도 못했는데, 뭘 잘한게 있다고 지금 나와서
    무슨 무공 자랑하듯이 발표를 합니까?!

    (당시 천안함은 미군과 합동 훈련 도중이었다.)

    적전 상황에서는 전시 상황보다 무거운 벌이 내려지게 되어있습니다.

    작전에 실패한 지휘간은 용서받아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 못 받습니다.

    전 정말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 바른청년 2월 1, 2014 at 10:03 pm #

      양심님.. 지금 종북세력이 어떤 논리를 펴시는데 썡뚱맞게 유시민의 말이 떠오른다는 논리를 펴시는겁니까? ㅋㅋㅋ 어짜피 정부를 믿지 못하면서 자료를 사실이냐 아니냐 논평하지 않겠다고 한다는 소리자체가 무슨뜻이겠습니까? 참패를 당한건 분명하며 정전 상태 대치 상태역시 분명합니다. 그런 나라에서 연평도 포격을 당하고도 천안함 폭침을 당하고도 이석기 이정희 같은 놈들과 연합해서 국회의원 만들어주는 세력이 누굽니까?

      • 글 이해력 4월 4, 2014 at 12:52 pm #

        유시민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은 정부의 발표가 의심스러우나, 사실이라고 가정했을 때(북한의 소행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미군과 합동 작전 중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공격에 방어하지 못하고 공격 당한 뒤 추적도 하지 못한 해군의 직무유기이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정부의 자료를 사실이냐 아니야로 논평하지 않겠다” 는 말이 정부에 자료를 반박하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의심스러운 점과 허점이 많지만 그것을 감수하고 정부의 말이 fact라는 가정이라면 천암함이 폭침 당할 때 아무런 반격을 하지 못한 즉, 직업상 책임을 지고 담하여 ‘맡은 사무’ 를 다하지 못한 해군의 처벌받아야 마땅한 직무유기라는 것입니다.

  65. 이연권 3월 24, 2014 at 2:23 am #

    이정훈 기자… 당신 글은 한마디로 쓰레기다… 논리 비약도 심하고 어거지로 꿰어 마춰 영화를 제대로 봤나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한심한…인간아..

    그러니 내가 조중동을 안믿지..

    밑에 댓글 다는 인간들도 노망난 늙은이들 투성이군.. 한심한 족속들

  66. 날개 4월 20, 2014 at 12:21 am #

    이것도 반박이라고 하는 수준이라니~ 자기 논리에 자기가 허덕이네 수심이 47미터 밖에 안되서 미군 잠수함이 올 수 없다면 북한 잠수함은 더 최신식이라서 거기까지 와서 초계함을 맞추고 도망가는게 말이 되나여? 물론 이것은 영화가 말하는 추측에도 모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그리고 반박을 하려면 북한 잠수함 어뢰가 맞다는 증거를 말해보세요 화학반응에 폭팔이 없었다고 연구 발표한 과학자들은 전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고 87미터 짜리 초계함이 어뢰 한방에 두동강 날 정도인데 모든 전사자의 사인이 익사인 이유는 무엇이고 생존자들은 가벼운 타박상이 전부인 이유는 무엇인가여? 그리고 어떤 정신병자는 초계함 전등이 무슨 특수전등이라고 하던데 업체에선 아무도 그런 전등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건지? 등등등 영화가 말하는 수많은 증거에는 반박을 못하면서 왜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나여?
    .
    또한 초계함은 잠수함등과 같은 적의 공격에 대비하는 함대인데 진정 적의 공격에 희생 당한거라면 왜 용사라 지칭해야 되나여? 용사보단 희생자란 말이 어울리고 구조에 있어서도 함수나 사고 다음날까지 나와 있었는데 왜 구조를 하지 않고 어부들도 한시간이면 찾는다는 함수 함미를 이틀이 지나고서야 어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지 해명 좀 해보세요 과연 이런 대처의 국가를 신뢰해야 하는건가여?

  67. virtu 4월 27, 2014 at 2:01 pm #

    열심히 먹고 사세요. 먹고 사눈데 바쁘신거 같은데.

  68. 길손의눈구멍은 5월 6, 2014 at 10:39 am #

    이정훈 동아일보기자? 탁상논리 펴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다큐에나오는 분들 프로필만 봐도 실전경험한 전문가들이고 실험까지 해가며 증명해보이는데…어디를 봐서 당신보다 못하다는건지..

  69. 하느님펑? 5월 24, 2014 at 3:17 pm #

    정말 솔찍하게 드리는 말씀인데, 종북주체사상파, “테러반사이익세력”이 이 천안함음모영화 또 발표할 때, 비슷한 테러를 준비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거는 “설국열차” 이후 철도노조사태와 이 음모영화와 같이 만들어져서 흥행에 신경을 쓴, 영화”변조인”이었습니다.

    노사모주사파들은 이석기와 같은 차원의 세상에 살고있는 놈들입니다. 절대 믿어서는 안됩니다. 개인을 믿더라도 조직과 떨어진지 한 10년은 되는 놈들에 한해서 일부분만 신뢰를 줘야 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70. 하느님펑? 5월 24, 2014 at 3:26 pm #

    오자 많기로는 한걸레신문이 한 오자했는데 이 테러범죄그룹종북주사파 유병언세력은 아예 천안함쁘러젝트로 관객, 국민을 관객모독하고 테러를 도구로 또다시 자유민주국가의 선거를 망치려 들었다고 100% 확신합니다.

    특히 내일신문에 과거사위원회의 대량학살위원회인가 한 새키 좀 알아봐주세요.

    미행당한 것 같아서요!

    저는 주사파정권 인사제도수석비서관출신 중앙대졸업생놈의 조교하던 분이십니다.

  71. 오홍홍 6월 20, 2014 at 8:16 pm #

    밀폐된 함선안에서 어뢰가 터졌는데 상처 없이 나오는 군인들은 머지? 슈퍼코리안 종특 인가?

    아님 수류탄5개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어뢰 ?

    글고 북한소행이면 걍 당하고 마는겨? 군인이 몇명이 죽었는데

    북한 어뢰 맞고도 진급하는 장교들은 위로용 ?

    왜 그동안 일베충 까스충 십알충들은 이런 논리에 반박을 하는 경우가 없지??

  72. 윤종오 7월 19, 2014 at 11:58 pm #

    참 답답하네요….이스라엘이든 미국잠수함이든 팩트는 어뢰에 어한것이 아니라는겁니다…선거전 mb의 꼼수인데 아직도 이런식으로 이해하면 어쩌나요…합조단 스스로 열폭에 의한 것을 하나도 찾아내지 못하고 결론은 어뢰였습니다…신상철씨는 합조단의 일원이었고 그가 갖고 있던 자료들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이었습니다…과연 이 글을 쓴 당신이 신씨의 강연을 한번이라도 보고 쓴 것인지…군이 감추는게 없으면 tod영상은 없다고 하고 천안함 인양시 단면부는 왜 가리나요? 제발 공부좀 하고 글을 쓰십쇼 답답합니다…

  73. 이남희 7월 29, 2014 at 4:00 am #

    간단하게 북한의 공격에 무참히 침몰한 천안함 함장 포함 군인들은 패전병인데 승진을 했군요. 이게바로 모순이지요.

  74. 한국인 8월 6, 2014 at 8:34 am #

    왜사냐~

  75. 10월 4, 2014 at 9:24 pm #

    TOD에 열이 감지되지 않은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76. 밀리터리매니아 10월 6, 2014 at 7:58 pm #

    약칭에 대해 잘못쓴것은 작은 실수 이지만 상대방에겐 큰 실수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전문가는 아니여도 많은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고 만든영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전문가가 아니니 판단하면 안된다고 한다면 사법부도.. 사업을 집행하는 공무원들도(전문가의 지원을 받고 있죠.. 단독으로 판단하기 힘드므로)다 그만두어야 한다는 말씀이신건가요? 그리고 계속 관통을 이야기 하시는데.. 관통이 아니라 긁고 지나간거 같다 이게 아닌가요? 본지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관통했다는 소리는 여기에서 첨 듣네요..

  77. 절믄옵뻐 1월 25, 2015 at 7:19 pm #

    합조단 의 조사중 팩트는 하나도 없습니다 단 추정할 뿐이죠
    과학적 증거를 제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습니다
    1번? 그럼 지금 똑같은 재료에 같은 매직으로 1번이라고 쓰고 50일단 서해 뻘속에 뭍어 보면 됩니다
    흡착물? 간단한 실험으로 확인 할수 있습니다
    다큐 자체에서는 뚧고 지나갓다고 한적도 없고요
    뇌가 있는 사람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합조단 발표를 의심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뇌 인간이겟죠
    왜? 무었이?어떻게? 그겄에 조금이라도 근접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DCNS 사에서 이미 2010년에 SMX-26 수심
    12미터에서도 임무수행 가능한 잠수함을 개발 하였습니다
    어뢰폭발에 의한 버블젯 효과라면 많은 수병들이 외상이 있어야 합니다
    유튜브에서 좀 검색이나 하시고 논평 같은거 쓰세요

  78. 요쉬야후 2월 14, 2015 at 2:09 pm #

    정지영 빨갱이새끼가 만든 영화라면 볼 필요조차 없는 것 아닌가? 남부군이 누구 것이던가? 바로 충무로 빨갱이 두목 가운데 하낟인 빨갱이 정지영이 것이라는 것을 알기를,,,

  79. 하늘문 1월 30, 2017 at 4:31 pm #

    글 잘 읽었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하나는 왜 그렇게 나라를 망하게 하지 못해 안달하는 자들이 많은지? 그리고 그러한 유언비어에 손는 사람이 많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들은 지금도 소고기 안먹고 있겠지요? 김대업에 대해서는 뭐라 할까요? 평택미군기지와 제주 해군기지는? 이 나라가 싫으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곳이 어딘지 그리로 가면 될텐데. 왜그러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80. 박민수 2월 23, 2017 at 1:27 pm #

    잘읽어보았습니다.
    먼저 선박에 대하여 이해를 하지 못하면 쉽게 납득이 되지 않고 이러한 영화만 시청하게 될 경우 완전하게 속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100프로 이상 어뢰나 폭뢰등에 피격된 것으로 봅니다 바다에서 선박과 선박, 그리고 선박과 잠수함끼리 부딪히면 육상에서 자동차끼리 충동하는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좌초된 선박은 자력으로 후진이나 전진할수가 없다고 보면 정답입니다. 더군다나 선체 바닥이 구멍이 날정도 같으면 절대로 암초위에서 자력으로 못 빠져 나옵니다. 근 예로 태평양이나 인도양에서 조업을 하던 원양어선들이 암초에 부딪혀 올려진 상태에서 자력으로는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군함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러한 사고가 났을때부터 처음부터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추정된 논리로 접근하면 안되고 수사기관에서 결론내린 것이 틀림없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단체는 개인은 아주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접근하는 자체는 북한에서 주장하는 논리와 같으므로 이러한 논리로 접근하는 분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81. 청량산 4월 2, 2017 at 1:53 am #

    이정훈씨!

    왜 천안함사건 관련 댓글을 차단하는겁니까?
    내 댓글에 반론할 수도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댓글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서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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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구는 그저 차단하고 싶은 댓글 말미에나 붙히는 것이죠?

    기자답지 않게 왜 그럽니까?

    민주당 추천 합조단 위원이었던 신상철님에 의하면 승조원 한명이 양심선언할 기미를 보인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 승조원이 법정에서 증언을 해주면 좋겠지만, 아무 죄도 없는 사람한테도 입을 막으려고 몇년을 괴롭히는 것들이 있는 상황이니,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생각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니 주저하겠죠.

    그게 바로 5.16 수구공화국의 실상 아니겠어요?

    • 청량산 4월 2, 2017 at 1:56 am #

      이 댓글은 입력이 되는군요.

      [천안함 조작이 밝혀질 날이 가까워온다]는 제목의 내 댓글도
      입력이 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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