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풋 사과

풋 사과 – ― 익지 않은 풋사과를 맛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강한 신맛 때문에 먹지 못하고 버렸을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이와 같다. 충분히 성장하기 전에는 풋사과와 같은 그들의 실질이 완성되지 않은 것이다. 모든 생물은 원칙적으로 성장하고 영글어 완숙의 [...]

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댓글 남기기

진정한 계승자

진정한 계승자 – —우리는 죽은 사람을 위해서 장례식에 참석하여 몹시 슬퍼한다. 그런데 슬퍼하는 죽은자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슬퍼하는 그들 자신을 위해 또한 슬퍼한다. 우정이나 사랑의 위험은 우리도 사랑하는 사람의 일부분이 되어,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그들이 죽게 되면 우리의 일부도 그들과 [...]

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댓글 남기기

빵 속의 겨

빵 속의 겨 – —우리 자신의 인격은 온통 검거나, 또 희지는 않다. 선과 악도 상대적이다. 온통 성인같이 착하게 보이는 사람도 약간이라도 악의 요소가 존재하고, 가장 나쁘게 보이는 사람에게도 다소간의 선의 요소가 있다. —한 개인이나 단체가 국민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고 지탄을 [...]

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댓글 남기기

_현실주의자의 브레이크

_현실주의자의 브레이크 – ___자동차의 브레이크는 자동차의 필수 기능이다. 만약 브레이크를 장착하지 않았다면 속도 조절이 안 되어, 자동차를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몽상가 기질을 타고 난 사람도 온갖 환상에 젖어, 거기에 깊이 빠져 평범한 주변에 일상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평선 너머를 먼 곳을 [...]

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댓글 남기기

축복받은 자

축복받은 자 _  ___며칠 전 도로에서 청소차에 치여 죽어가는 고양이 보고, 사람들이 안타까운 눈으로 고양이를 지켜보는 모습을 보았다. 인간은 이런 상황에서는 모두가 동정심을 갖고 있으며,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의 장악 아래 있는 생명체가 파괴되려는 상황에서 탈출하려는 것을 보호하고 도와주려는 [...]

카테고리 : 탈무드 에세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