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도 빵 터트리게 만드는 ‘빵꾸똥꾸’… 막말인지 아닌지는 각자가 판단해보세요~
16:46 부분부터 들으시면 됩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우루과이 출신인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유튜브’에 올린 Ataque de Panico!" (Panic Attack!) ‘패닉 어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다.‘스파이더맨’과
‘이블 데드’ 시리즈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이 이 4분 48초의 짧은 영상을 보고 극장판 제작에
3000만 달러 지원을 제안해 화제다.
아무리 봐도 300달러의 예산은 거짓말 같다. ^^;
이하 BBC 기사 전문’
A producer from Uruguay who uploaded a short film to YouTube
in November 2009 has been offered a $30m (£18.6m) contract to make a Hollywood
film.
The movie will be sponsored by director Sam Raimi, whose credits include the
Spiderman and Evil Dead films.
Fede Alvarez’s short film "Ataque de Panico!" (Panic Attack!) featured giant
robots invading and destroying Montevideo, the capital of Uruguay.
It is 4 mins 48 seconds long and was made on a budget of $300 (£186).
So far it has had more than 1.5 million views on YouTube.
"I uploaded (Panic Attack!) on a Thursday and on Monday my inbox was totally
full of e-mails from Hollywood studios," he told the BBC’s Latin American
service BBC Mundo.
"It was amazing, we were all shocked."
The movie Mr Alvarez has been asked to produce is a sci-fi film to be shot in
Uruguay and Argentina. He says he intends to start from scratch and develop a
new story for the project.
"If some director from some country can achieve this just uploading a video
to YouTube, it obviously means that anyone could do it," he added.
YouTube recently revealed the most watched videos of 2009. Britain’s Got
Talent star Susan Boyle topped the chart with more than 120 million views
worldwide of her debut on the show.
호나우지뉴, 사비, 슈바인슈타이거, 월콧, 벤제마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이 안대로 눈을 가린채 축구공으로 누가 볼트래핑을 많이 차는가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BLINDFOLDED KEEPIE UPPIE CHALLENGE’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은
EA스포츠사가 제작한 축구게임 FIFA10의 바이럴 홍보 영상이다.
제아무리 날고기는 축구선수라도 눈을 가리고서
볼트래핑을 하기는 쉽지 않다. 참가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5회 이하의 볼트래핑을
기록하고 공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FC바르셀로나의 MF 사비 에르난데스는 8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한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호나우지뉴의 기록은 무려 44회. ’BLINDFOLD’는
사전적으로 눈가리개라는 뜻과 함께 눈속임수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아래 영상으로
사실을 확인해보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올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200대 유망 중소기업 리스트를 선정했는데요..원 제목이 [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라는 스페셜 리포트입니다. 총
200개 업체중 중국ㆍ홍콩 기업이 78곳으로 가장 많고 일본이 24곳으로 2위, 한국 기업은 모두 23곳으로 아시아 지역 국가 순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23곳이 어딘지 궁금하시죠? 23업체 모두 상장사이며 코스피 상장업체가 10곳 코스닥이 13곳이었습니다. 이런
리포트로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지 궁금하네요. 재미삼아 리포트가 나온 11일 이들업체의 외국인 매매 동향도 알아봤습니다. 순서는 알파벳순으로
나열했습니다.Choong
Ang Vaccine Laboratory(중앙백신, 코스닥)
-17,067 외국인 보유율
0.11%, 보유주수
8,260CNB
Technology(씨앤비텍, 코스닥)
0
외국인 보유율
0.00%,
보유주수 258Com2uS(컴투스,
코스닥) +1,789 외국인 보유율 19.62%, 보유주수
1,979,341Daejin
DMP(대진디엠피,
코스닥) 0 외국인
보유율0.06%, 보유주수 6,500Dongil
Industries(동일산업,
코스피) +2,240 외국인 보유율 0.70%, 보유주수
16,972EO
Technics(이오테크닉스,
코스닥) +328 외국인 보유율
1.66%, 보유주수 179,095Fursys(퍼시스,
코스피) +2,540
외국인
보유율 30.11%, 보유주수
3,763,456GwangjuShinsegae(광주신세계,
코스피) +689 외국인 보유율 10.39%, 보유주수
166,175Hankuk
Carbon(한국카본, 코스피)
-8,000 외국인 보유율 3.91%, 보유주수
1,154,841Huchems Fine Chemical(휴켐스,
코스피) -6,700 외국인 보유율
9.51%, 보유주수 2,025,612Infraware(인프라웨어,
코스닥) +12,216 외국인 보유율
13.03%, 보유주수
1,002,602Korea
United Pharmaceutical(유나이티드제약,
코스피)+50 외국인 보유율
1.55%, 보유주수 232,534Megastudy(메가스터디,
코스닥) +12,969 외국인 보유율
50.76%, 보유주수 3,218,381Mgame(엠게임,
코스닥) +7,031 외국인 보유율
0.15%, 보유주수 17,899Partron(파트론,
코스닥) +43,441
외국인 보유율 7.41%, 보유주수
1,482,339SIMPAC(심팩,
코스피) +3,040
외국인
보유율 0.02%, 보유주수 6,460Standard Diagnostics(에스디,
코스닥) +533 외국인 보유율
1.42%, 보유주수 113,827Sung
Kwang Bend(성광벤드, 코스닥) +15,132 외국인 보유율
8.13%, 보유주수 2,324,831Tae
Kyung Industrial(태경산업, 코스피) -1,120 외국인 보유율
3.52%, 보유주수 1,027,390Telechips(텔레칩스,
코스닥) +10,556 외국인 보유율
12.86%, 보유주수 1,358,184Young
Poong Precision(영풍정밀, 코스닥) -34 외국인 보유율
24.09%, 보유주수 3,794,811Youngone(영원무역,
코스피) -133,252 외국인 보유율
30.13%, 보유주수 12,296,488Yuhan(유한양행,
코스피) +17,948 외국인 보유율 39.31%, 보유주수 3,978,854
법무부가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된 민주공화당
총재 ‘허본좌’ 허경영씨가 여주교도소에서의 1년 6개월 수감생활을 마치고 23일 오전
만기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씨의 출소를 기념하는 관심있는 누리꾼들은 출소 하루 전부터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의 미니홈피는 오후 1시 현재,
하루 방문자 3천여명에 1백여개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출소기념 1촌신청을
하는 누리꾼부터 ’어지러운 현 정국에 혁명을 일으켜 달라’거나 ‘미디어법을
막아달라’고 호소하는가 하면 ‘두부는 드셨냐?’는 안부의 글도 올라와 있습니다.
허씨는 출소 후 한 케이블 방송국에서 토크쇼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당 공약과 이색 기행(奇行)으로 젊은층의 인기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허본좌의 또다른 쇼가 기대되는 것은 왜일까요?


한 포털의 검색순위인데 정치인 중 5위 실시간 검색어는 8위군요..확실히 인기있는
정치인입니다 ㅎㅎ
최근 블로그 유입키워드로 ‘이명박 대통령 취임 슬로건’ 이 꾸준히 올라와 이유를 살피던 중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장의 국가 슬로건 변경 주장
기사를 찾을 수 있었다. 기존의 다이내믹 코리아(Dynamic Korea)를 IT 기술력을 갖췄다는 의미의 ‘미래큘러스
코리아(Miraculous Korea)’ 로 바꾸자는 내용이었다.그리고 지난달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에서 소개된 지역 슬로건도 화제가 됐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래서 지역 슬로건 1탄으로 서울의 26개 지역구 슬로건 혹은
캐치프레이즈를 직접 구청 홈페이지를 검색해 확인해 봤다. 대한민국 – 다이내믹 코리아(Dynamic Korea)
서울 – HI 서울
강남구 – 청렴 일등 강남 (서울의 중심 강남)강동구 –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강북구 – 행복을 만드는 강북강서구 –
번영과 미래, 희망도시 강서관악구 – 아름답고 풍요로운 관악광진구 – Great 광진구로구 – Digital
구로금천구 – 구민의 행복 금천노원구 – Hi-brand 노원 (희망과 미래가 있는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도봉구 –
Greenpia 도봉 (서울 동북부 최고 웰빙도시 도봉)동대문구 – 동부 서울의 성장거점도시 동대문동작구 – Lucky
동작마포구 –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서대문구 – 우리 서대문 (어른공경 으뜸구 아이사랑1등구 서대문)서초구 – JOY
서초 성동구 – Dream city 성동 (우리의 꿈이 미래가 되는 도시 성동)성북구 – 꿈과 행복이 가득한 살기좋은
성북송파구 – HAPPY 송파 (격조높은 문화도시 세계속의 으뜸 송파)양천구 – 으뜸 양천영등포구 – 내사랑
영등포용산구 – 21세기 희망찬 새용산은평구 –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서울의 새로운 희망 New은평종로구 – The
first 종로중구 – 서울의 중심 중구중랑구 – 21세기 신개념의 도시, 동북부의 중심 중랑
재미있고 톡톡튀는 슬로건이 많았는데 각 구의 이미지가 바로 떠오른다면 성공한 슬로건이다.마지막으로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의
차이가 궁금해서 사전을 찾아다…슬로건
[slogan] 대중의 행동을
조작(操作)하는 선전에 쓰이는 짧은
문구.본래 스코틀랜드에서 위급할 때 집합신호로 외치는 소리(sluagh-ghairm)를
슬로건이라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인간은 전적으로 논리적인 판단만을 하는 것은 아니며 정서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는 면도 적지 않다. 특히
대중은 피암시성(被暗示性)이 강하므로 정서적으로 채색된 단순한 표어가 효과를 나타내는 수가 많다. 그것은 정치행동으로부터 상업광고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는데, 하나같이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표현이 단순하며, 단정적(斷定的)이라는 점 등이 중요한 요소로 되어 있다. 대중의
태도가 동요적이고 미확정적일 때일수록 슬로건의 호소력은 크다.캐치프레이즈 [catchphrase] 타인의 주의를 끌기 위해 내세우는 기발한 문구.사용되는 경우와 범위에 따라서 뉘앙스가 다소
다른데, 신문 ·잡지의 기사, 문장 등의 편집에 사용되는 경우와 점두 판매에 쓰이는 경우 등이 있다. 캐치프레이즈의 구비 요건으로는 내용의
핵심을 단적으로 표현할 것, 짧을 것, 눈에 띄기 쉬울 것, 인상적이고 강렬한 글귀일 것 등을 들 수 있다. 광고에서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람들이
광고에 관심을 가지느냐, 않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한 마디의 문구가 광고의 구독률, 나아가서는 상품의 매상에 영향을 끼친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연히 광고의 내용(본문)을 읽도록 유도하는 구실을 하며 그것만으로써 광고주 ·상품명을 쉽게 상기할 수 있어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호감을 사고 있다. 독립된 표어나 슬로건의 의미로 쓰인다.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의 뜻은 거의 비슷하지만 용도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낭가파르밧(8126m)에서 정상에 오른 뒤 하산하다 실족 추락한 여성 산악인 고미영씨가 결국 사망 확인 됐다. 2009.5
마칼루(8,463m), 2009.5 칸첸중가(8,586m), 2009.6 다울라기리(8,167m), 2009.7 낭가파르밧까지 올해 들어서만
4번째 등정이었다. 산악인 허영호씨는 13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개 실족은 체력이 떨어져서…
세 개 봉우리를 연속적으로 등반한다는 그런 계획을 갖고 두 번째 봉우리, 낭가파르밧 정상에 갔다 내려온 겁니다. 제 개인 의견, 경험으로 봤을
때는 등반에 탈진이라는 게 있어요. 8000m에서 자기가 술 취한 것처럼 제대로 못 걷습니다. 그리고 중심을 잡지 못해요. 그러다보면 자연의
힘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실족을 하는 경우가 등반에서 상당히 많이 있다" 며 무리한 일정의 등반 도전이 체력 저하로 이어졌고 결국 실족한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 이처럼 산악계나 전문가들의 우려 속에서도 무리한 일정으로 등정에 도전 한 것은 바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여성 세계
최초 완등’이라는 타이틀 때문이었다. 국내 여성 산악인 故 고미영씨와 오은선씨가 2007년부터 한 해에 히말라야 8000m급
3~4개 봉우리 등정에 연이어 성공하면서 올해 들어 각종 언론에서 이 둘의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여성 세계 최초 완등’을 마치
스포츠의 챔피언 벨트 획득과 같은 경쟁구도로 몰기 시작한다. ’아름다운 경쟁’ 이라는 명목 하에 무리한 도전을 부채질했던
것이다.오은선 대장
| 1997.7 | 2004.5 | 2006.10 | 2007.5 | 2007.7 | 2008.5 | 2008.5 | 2008.7 | 2008.10 | 2009.5 | 2009.5 | 2009.7 |
|
가셔브룸Ⅱ |
에베레스트 |
시샤팡마 |
초오유 |
k2 |
마칼루 |
로체 |
브로드파크 |
마나슬루 |
칸첸중가 |
다울라기리 |
낭기파르밧 |
故 고미영 대장
| 2006.10 | 2007.5 |
2007.7 |
2007.10 | 2008.5 |
2008.8 |
2008.10 | 2009.5 |
2009.5 | 2009.6 |
20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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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오유 |
에베레스트 |
브로드피크 |
시샤팡마 |
로체 |
k2 |
마나슬루 |
마칼루 |
칸첸중가 |
다울라기리 |
낭가파르밧 |
특히
낭가파르밧 등정으로 12좌를 성공한 오은선씨는 곧바로 다음 목표인 가셔브룸Ⅰ(8068m)로 이동해 먼저 13좌 등정에 성공한다는 계획이었고 한
발 뒤지고 있던 故 고미영씨도 낭가파르밧 등정 이후 가셔브룸Ⅰ과 가셔브룸Ⅱ(8035m)까지 단숨에 오를 계획이었다. 두 사람이 계획대로 등정에
성공했다면 오는 8월 마지막 목표인 안나푸르나(8091m)에 나란히 도전하게 될 예정이었다.물론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여성 세계 최초 완등’에 도전하는 여성 산악인이 한국인 두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적으로 오스트리아의 겔린데 칼텐브루너(39세.12개),
스페인의 에드루네 파사반(36세.12개), 이탈리아의 니베스 메로이(48세. 11개) 이렇게 3명이 더 있다. 하지만 칼텐브루너는
‘무산소 등정’ 만을 고집하는 소신파로 현재 도전 중인 K2와 마지막 도전이 될 에베레스트 2개의 봉우리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기록 달성을 위해
자신의 철학을 버리고 산소통을 메진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예상한다. 또한 에베레스트와 k2는 14좌 중 가장 높고 난이도가 큰 두 봉우리라
결국 올해는 14좌 완등이 어려울 전망이다.그 외 파사반은 안나푸르나 남벽 등반 때 입은 동상 치료가 끝나지 않았고, 메로이는
칸첸중가 도전에 실패해 당분간 재도전이 어렵다는 관측이다.이렇게해서 올해 안에 결정될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타이틀 획득은 두 명의 한국인 중 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 이들을 후원하는 회사의 임직원들은
함께 현지로 이동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정도로 열성적이었다는데 오은선씨를 후원하는 블랙야크(동진레저)와 고미영씨를 후원하는
코오롱스포츠(FnC코오롱)의 과도한 마케팅 경쟁 욕심도 무리한 도전을 부추긴데 한 몫을 하고 있진 않았을까? 남성이건 여성이건
14좌 완등이라는 것 자체가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국가의 명예를 높이는 길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을 순 있겠지만 영원히 산의 품에서 잠든 故
고미영 대장이 어쩌면 대한민국의 1등 지상주의에 어쩔수 없이 산으로 떠밀려야 했던 피해자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